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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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계약금은 함정 입니까? 너무 하네요

물방울갯수 10

3월25일 유럽여행

1달반이나 남았는데 연기나 취소를 부탁드리니.

연기는 안되고,,, 취소는 되는데 계약금은 돌려주지 않는다네요.

1인 1000불 6인 6000불을 그냥 드시겠다는데...

혹시 이런경험이나 다른 방법 있으신분의 고견이 필요 합니다.


비공개 Long Island 미동부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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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71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어떤 패키지 인지 확인해보세요.

유럽 여행이 아니라 싼거 할려고 non-refundable 한것은 아닌지요.

이건 유럽 여행뿐 아니라 비행기 티켓에서도 자주 있는건데 본인이 선택한것이라서 어쩔수 없겠지요.

그래서 전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변경 가능한 옵션들로 구매를 하는데요.

연기도 안되고 취소시 못돌려 받는걸로 봐서 최저 티켓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저게 계약금이다 그럼 동의서 제대로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계약금 보다는 패키지를 이미 구매 다 하신거 같으신데.


어떤 패키지 인지 확인해보세요.

유럽 여행이 아니라 싼거 할려고 non-refundable 한것은 아닌지요.

이건 유럽 여행뿐 아니라 비행기 티켓에서도 자주 있는건데 본인이 선택한것이라서 어쩔수 없겠지요.

그래서 전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변경 가능한 옵션들로 구매를 하는데요.

연기도 안되고 취소시 못돌려 받는걸로 봐서 최저 티켓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저게 계약금이다 그럼 동의서 제대로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계약금 보다는 패키지를 이미 구매 다 하신거 같으신데.


hlu***

여행모임이라 상품을 보지 비용은 그닥...(매달모아둔 회비라)

비공개 님

그럼 초기 구매시 관련해서 주고 받은 내용에 대해서 동의서나 서류 한번 잘 보셔야죠. 그리고 좀 싸우셔야 할거 같습니다. 큰소리 내고 카드 회사에 디스퓨트도 시키시구요. 아직 상품을 사용한것도 아니고, 정당한 내용에 대해서 합의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크레딧 카드쪽에서 디스퓨트 시켜도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4.9% 질문 3 마감률 0%

어느 여행사인지는 모르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계약 취소하면 돈 안 물려주는데가 거의 99%라고 보면 정확할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유럽에서 대학 다니는 중인데, 애들이 처음으로 저들끼리 주변에 있는 다른 유럽으로 며칠 여행을 가려고 온라인으로 예약을 했는데, 돈이 조금이라도 싼 패키지를 사느라 no-refund 패키지를 구매했었나봐요.


그런데 나중에 취소할 일이 있어서 문의를 하니 취소는 되지만 돈 낸 거는 돌려줄 수 없다고 그래서 난 처음에 애들이라서 뭘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여행사는 물론이고 호텔 크레딧 카드 회사 다 전화해서 사정해봤지만 결국 돈은 못 돌려받는 걸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원래대로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그런 일 겪고 나서 온라인으로 이리저리 여행객들 리뷰며 조언을 다 찾아봤는데, 유럽쪽은 no-refund가 철저하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어느 여행사인지는 모르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계약 취소하면 돈 안 물려주는데가 거의 99%라고 보면 정확할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유럽에서 대학 다니는 중인데, 애들이 처음으로 저들끼리 주변에 있는 다른 유럽으로 며칠 여행을 가려고 온라인으로 예약을 했는데, 돈이 조금이라도 싼 패키지를 사느라 no-refund 패키지를 구매했었나봐요.


그런데 나중에 취소할 일이 있어서 문의를 하니 취소는 되지만 돈 낸 거는 돌려줄 수 없다고 그래서 난 처음에 애들이라서 뭘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여행사는 물론이고 호텔 크레딧 카드 회사 다 전화해서 사정해봤지만 결국 돈은 못 돌려받는 걸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원래대로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그런 일 겪고 나서 온라인으로 이리저리 여행객들 리뷰며 조언을 다 찾아봤는데, 유럽쪽은 no-refund가 철저하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5% 질문 2 마감률 0%

누가 요즘 시대에 여행사 통해서 구입합니까?

제일 싼거 하셨으면 non-refundable일 가능성 100%

누가 요즘 시대에 여행사 통해서 구입합니까?

제일 싼거 하셨으면 non-refundable일 가능성 100%

hlu***

예 시대는 요즘이라도 구시대 사람들이라 젤 크다는 여행사를 통해서 상품과기일을 보고 구매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싼거 라는 얘기는 안했는데 모두들 싼거라고 예측을 하시니 ... 아닙니다... 가능성은 99.99% 확실합니다 했을때 100% 여행사 아니면 어디를 통해야 됩니까... 매년 해외여행 모임인데요 참고 하게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근데 여행사가 구글에서 검나 검색하나 가격 비슷합니다. 비행기표 찾을려고 겁나게 시간 쓸바엔 그냥 카톡 같은걸로 여행사 통하면 알아서 찾아서 알려주더라구요. 그렇다고 수수료 차이나서 비싼것도 아니고 검색한 가격이랑 비슷하거나 10불 정도 비싸거나 혹은 더 싸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6 채택율 18% 질문 1 마감률 0%

혹시 Non-Refundable 로 예약하신거 아닌가여 ??


혹시 Non-Refundable 로 예약하신거 아닌가여 ??


hlu***

환불규정 반품안됨 이런얘기 들은바 없고 사인도 없고 여권보이고 캐시6000불을 지불했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0.1% 질문 1 마감률 0%

여행사도 1달 반 남겨두고 여행객이 갑자기 취소를 하면 거기에 따르는 지출비용 (호텔, 항공권 페널티 등등) 이 있을겁니다. 여행객의 사정으로 취소하는건데 여행사에서 손해를 볼수는 없잖습니까.

여행사도 1달 반 남겨두고 여행객이 갑자기 취소를 하면 거기에 따르는 지출비용 (호텔, 항공권 페널티 등등) 이 있을겁니다. 여행객의 사정으로 취소하는건데 여행사에서 손해를 볼수는 없잖습니까.

hlu***

타 여행사의 환불규정 이랍니다(상품마다 차이는 있음) 출발 14일전 까지 취소시 100% 리펀드 적용 출발 7일전 까지 취소시 50% 취소료 적용 출발 5일전 까지 취소시 60% 취소료 적용 출발 2-4일 전까지 취소시 80% 취소료 적용 출발 1일전 취소시 100% 취소료 적용 출발 당일 취소(NO-SHOW포함)시 환불 없음

hlu***

1달반이면 갑자기 인가요? 제생각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7% 질문 0 마감률 0%

사업하며 손님과 계약을 해 본 사람이면 계약금을 돌려주는 것에도 기본이 있다는 걸 아실텐데요, 하나도 아니고 여섯 사람이 자리를 맡아 놨다가 안 앉겠다며 싹 다 없었던 것으로 하고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당연한건지 여행사 사정으로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돈을 내 줘야 하는건지? 함정은 당연히 아니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너무도 많으니 그들도 선을 그어 놓은 거죠. 잘 생각해 보고 타협점을 찾으세요.

사업하며 손님과 계약을 해 본 사람이면 계약금을 돌려주는 것에도 기본이 있다는 걸 아실텐데요, 하나도 아니고 여섯 사람이 자리를 맡아 놨다가 안 앉겠다며 싹 다 없었던 것으로 하고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당연한건지 여행사 사정으로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돈을 내 줘야 하는건지? 함정은 당연히 아니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너무도 많으니 그들도 선을 그어 놓은 거죠. 잘 생각해 보고 타협점을 찾으세요.

hlu***

싹 다 없었던 것으로 하고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6000불 그대로 니들이 보관 하시고 다음으로 연기하자고 했더니 연기는 안되고 취소하면 0 라고 하는데 1달반 전에... 저희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8.5% 질문 17 마감률 0%

항공 비즈니스가 좀 그렇더라구요. 환불가능 티켓은 너무 비싸서 사게 되는 건 늘 환불불가티켓.

만약 연행사를 안 통하셨으면 항공 외의 것들은 리펀드가 쉬운데 항공은 결국 거의 안 되죠. 아파서 의사 소견서 붙여도 될까말까.,

꼭 그 여행사만의 문제는 아닐 겁니다. 여행사는 결국 이래저래 서비스를 모아서 제공하는 브로커인건데..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지 싶습니다.

항공 비즈니스가 좀 그렇더라구요. 환불가능 티켓은 너무 비싸서 사게 되는 건 늘 환불불가티켓.

만약 연행사를 안 통하셨으면 항공 외의 것들은 리펀드가 쉬운데 항공은 결국 거의 안 되죠. 아파서 의사 소견서 붙여도 될까말까.,

꼭 그 여행사만의 문제는 아닐 겁니다. 여행사는 결국 이래저래 서비스를 모아서 제공하는 브로커인건데..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지 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2% 질문 2 마감률 0%

여행사 계약금은 함정 아닙니다. 취소에 대한 설명이 계약서에 다 있어요. 님이 안읽어 보고 계앾금 내고 나서는, 지금 6 명 모두 맘이 바뀌어 돈 달라고 하는 건 데, 안 돌려주면 할 말 없는 겁니다. 앞으로는 사인할 대 곡 챙겨 보고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여행사 계약금은 함정 아닙니다. 취소에 대한 설명이 계약서에 다 있어요. 님이 안읽어 보고 계앾금 내고 나서는, 지금 6 명 모두 맘이 바뀌어 돈 달라고 하는 건 데, 안 돌려주면 할 말 없는 겁니다. 앞으로는 사인할 대 곡 챙겨 보고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hlu***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6000불 그대로 니들이 보관 하시고 다음으로 연기하자고 했더니 연기는 안되고 취소하면 0 라고 하는데 1달반 전에... 저희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비공개 님

연기나 취소나 다 개념은 똑같아요. 이것도 분명히 계약서에 있습니다. . 여행사에서는 package tour 하기 위해서 비행기, 호텔, 여행 가이드, 식당 그런 거 계산해서 미리미리 arrange 해 놓기 때문에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계약서에 분명히 써 놓습니다. 이제 6명이 다 빠져 나갔으니 여행사는 그 손해 비용을 감당해야 할 거고, 보증금 6000을 손해 배상으로 쓰는 겁니다. 연기는 새 pacakge에 새로 넣어 달라고 하는 건데, 위에 손해 배상으로 들어간 돈을 여기다가 크레딧으로 달라는 거기 떼문에 말이 안맞지요. 여행은 가게애서 물건 사고 팔고 하는 거랑 달라요. 시간이 에센스 입니다. 그래서 연기나 취소 규정이 계약서에 분명히 있고 법이 지켜주는 겁니다. 생각을 다시해서 원래 계획대로 가는 쪽으로 해 보세요. 지금 같아서는 그게 가장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