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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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용실 그리고 어떤 미용사가 좋으시나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33세 남자 미용사 입니다


저는 뉴저지에서 미용실 오픈 을 하고자 합니다


댓글 그리고 많은 인포메이션을 보니 많고 많은 불만족 그리고 서비스에 대하여


알수 있었습니다


미용실 오픈에 앞서 어떤 미용실 그리고 어떤 미용사를 찾는지 손님 입장으로써 어떤 마음을


가지고 머리를 하러 미용실을 가는지


진심으로 알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혹 진심어린 마음으로 저에게 충고나 조언이나 다 좋으니 잠시나마 시간이 되신다면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헤어.스킨.네일.타투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2.5% 질문 2 마감률 0%

진심으로 친절하고 고객의 원하는바를 빨리 찾아내는 센스있는 곳.

비용은 타미용실과 거의 같고, 앞에서 웃고 돌아서서 삐쭉거리는 종업원이 없는곳...

진심으로 친절하고 고객의 원하는바를 빨리 찾아내는 센스있는 곳.

비용은 타미용실과 거의 같고, 앞에서 웃고 돌아서서 삐쭉거리는 종업원이 없는곳...

wlsdnr0214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3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싸고 잘하는 곳...

싸고 잘하는 곳...

wlsdnr0214

ㅎㅎ네^^;열심히 하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8% 질문 10 마감률 0%

실력이 좋아야겠죠 당연히 -

그리고 상황에 맞춰 대처 가능한 센스도 필요한 것 같아요. 여러 모로 섬세하지 않으면 힘든 직업인듯. 의견을 많이 물어봐주고 살짝 설명해주는 것도 좋고요. 약품 좋은거 쓴다는것도 좋지만 컷트나 펌 각도를 사람에 맞춰 조절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실력이 좋아야겠죠 당연히 -

그리고 상황에 맞춰 대처 가능한 센스도 필요한 것 같아요. 여러 모로 섬세하지 않으면 힘든 직업인듯. 의견을 많이 물어봐주고 살짝 설명해주는 것도 좋고요. 약품 좋은거 쓴다는것도 좋지만 컷트나 펌 각도를 사람에 맞춰 조절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wlsdnr0214

말씀하시는게 꼭 미용사 선생님 같으세요 ㅎㅎ감사합니다^^

alien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22.2% 질문 0 마감률 0%

실력과 가격인데 제 생각엔 실력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가격 그리고나서 친절.

뉴저지 20년 살면서 저도 미용실 방황 많이 했고 누가 미용실 추천해달라는 질문할때마다 20년 내내 듣는 답은 뉴저지 뉴욕 지역 갈만한 미용실 없다는 얘기 뿐입니다. 여담인데 뉴욕 분들은 뉴저지 오실 생각은 잘 안하시는데 뉴저지 분들은 맨하탄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잘하는 곳만 있다면 머리하러 뉴욕 가는 것도 불사한다는 분들 많아요. 그 정도로 애타게 미용실 찾는 분들 많습니다. 저도 맨하탄도 다녔고 플러싱도 심각하게 알아본 적도 있고요.

한국 사람들만 그런건 아닌게 저 아는 미국분이 에지워러에서 28마일정도 떨어진 뉴저지 안쪽에 아주 큰 성공한 미용실에서 일하시는데 뉴욕에서도 손님들이 찾아온다 하더군요.

뉴저지에 유명한 일본미용사 아시죠? 그 사람 예약이 너무 많아서 예약을 너무 뒤에나 잡을 수 있다고 그 사람말고 좀 덜 유명한 다른 일본미용사한테 가는 사람들도 봤어요. 모르긴 해도 그 두 사람 싸게 받을거 같지 않던데..근데 이건 몇년전 얘기라 그 분들 인기가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너무 싸게 하면 힘드시겠죠. 그런데 보통 한국분들이 하시는 미용실에서 디지털 파마 이런거 많이 하시는데 보통 250불 300불 하더군요. 250불에 팁까지 하면 300인데 잘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부담이 되는 분들이 아무래도 더 많을텐데 큰 맘 먹고 300불 쓰는데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컴플레인 바로 나오기 쉽고 그 자리에서 컴플레인 안하더라도 다시 안 가게 되죠. 같은 300불 쓸거면 차라리 다른데 한번 가보자 이런 맘 들고요. 저 아는 분이 자기 친구가 동부 다른 주에서 작은 미용실로 시작해서 굉장히 성공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그 분은 수다떠는 걸 좋아하고 저는 스몰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고 해서 좀 자세히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가격을 낮게 시작했는데 점점 조금씩 올렸대요. 그런데 손님들한테 잘하고 실력도 좋으니 손님들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걸 알고 있어서 계속 와서 이제는 잘되는거라 하더라구요.

너무 저가는 님도 힘만 들거고 지금도 파마 50불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 잘 안해주신다고 들었어요. 역시 맘에 안 드니 손님들은 싼게 비지떡 이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가는 단골 미용실은 가격이 싼 편인데 머리를 잘하세요. 어딘지 안 쓸께요. 실력이 있으신거 같은데 아님 제가 원하는대로 저한테 잘 어울리게 혹은 저랑만 잘 맞으시는 걸 수도...암튼 머리하고 나면 머리 예쁘다고 말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 꼭 100% 따라오는 질문 얼마 줬냐고. 그래서 대답하면 싸네? 라는 반응 100% 나와요. 그리고 뉴저지 사시는 분들은 어디냐고 꼭 물어봅니다. 이미 하고 나간 손님이 님 미용실의 광고판이라 생각하심 되요. 본인이 자신있으시면 처음부터 가격 세게 받으시고요. 입소문 나면 괜찮을수도 있으니까요. 어차피 비싼 미용실들 이미 많으니까 괜찮을수도..생각을 잘 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태도에 대해...

저는 그런 적은 없었는데 머리 태우고 망쳐놓고 진심으로 미안해하지는 않고 쿠폰 주고 대충 보내려고 한다는 얘기 알음알음 엄청 들었어요, 어느 정도로 엄청 들었냐면 한번은 어떤 분이 미용사가 머리 망쳐서 정말 미안해하면서 몇 주 후에 다시 오면 다시 해주겠다고 했다더군요. 미용사분이 스스로 먼저 이렇게 나온 얘기 제가 들은게 이게 처음이고 아직까지는 마지막이네요. 나머지는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게 맞다고 하면서 다시 안해주려고 한다는 얘기 뿐. 그것도 손님이 항의를 하면 그제서야 말이죠. 제가 가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다른 분이 거기서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해달라고 갔더니 해 주기는 해 주는데 거지 취급하더라고 하더군요. 반면 단순히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좀 시간 지나고 오는 진상 손님이 있기는 하죠. 그래도 일단은 한번은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장 미용실 가는 시간 낼 수가 없어서 늦춰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한번은 해주고 그 손님 기억했다가 또 그러면 상습적인거니 안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암튼 저는 저 얘기 들은게 이유는 아니었고 어쩌다보니 안 가게 되었고 그러다가 다른 미용실 찾았었어요. 저 아는 동생은 파마하려고 머리까지 감았다가 머리 어떻게 할건지 얘기하는데 미용사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젖은 머리로 그냥 나왔다더군요. 이거 들은지 한 십년은 된거 같은데 그 미용실 지날때마다 생각납니다. 또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은 인성이 바닥인거 제가 이미 아는 분인데 미용사세요. 한번은 자기 일하는 거 얘길 하다가 손님이 일단 들어오면 껍데기까지 벗겨먹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그 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무슨 일에서나 그런 태도인거 다 보여요. 손님이 낮은 가격인거 하고 싶어하는데 막 비싼거 권하는거 머리는 대충하고 팁 더 받으려고 마지막에 가서 마사지 막 해주는거 물건 팔려고 부담스럽게 끝까지 막 권하는거 별로 프로페셔널하지도 않고 진심으로 친절하지도 않은데 그냥 그런척 하는거 처음 갔을때는 머리 잘 나오다가 단골로 계속 오니까 점점 엉망으로 나오는거 손님들 다 알아요. 보통 여자들 미용실 다닌 경력이 몇십년이잖아요.


아이고 길다....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이건 그냥 제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그래도 님 비지니스니까 소신대로 하세요...한국 사람들 상대로 비지니스 하는거 어렵다는거 많이들 알죠. 한국 사람들 만족시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그래도 제가 부당하지는 않은것 같아 쓴 거예요.또 하실 말씀 있으시면 올리시구요..

실력과 가격인데 제 생각엔 실력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가격 그리고나서 친절.

뉴저지 20년 살면서 저도 미용실 방황 많이 했고 누가 미용실 추천해달라는 질문할때마다 20년 내내 듣는 답은 뉴저지 뉴욕 지역 갈만한 미용실 없다는 얘기 뿐입니다. 여담인데 뉴욕 분들은 뉴저지 오실 생각은 잘 안하시는데 뉴저지 분들은 맨하탄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잘하는 곳만 있다면 머리하러 뉴욕 가는 것도 불사한다는 분들 많아요. 그 정도로 애타게 미용실 찾는 분들 많습니다. 저도 맨하탄도 다녔고 플러싱도 심각하게 알아본 적도 있고요.

한국 사람들만 그런건 아닌게 저 아는 미국분이 에지워러에서 28마일정도 떨어진 뉴저지 안쪽에 아주 큰 성공한 미용실에서 일하시는데 뉴욕에서도 손님들이 찾아온다 하더군요.

뉴저지에 유명한 일본미용사 아시죠? 그 사람 예약이 너무 많아서 예약을 너무 뒤에나 잡을 수 있다고 그 사람말고 좀 덜 유명한 다른 일본미용사한테 가는 사람들도 봤어요. 모르긴 해도 그 두 사람 싸게 받을거 같지 않던데..근데 이건 몇년전 얘기라 그 분들 인기가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가격은 너무 싸게 하면 힘드시겠죠. 그런데 보통 한국분들이 하시는 미용실에서 디지털 파마 이런거 많이 하시는데 보통 250불 300불 하더군요. 250불에 팁까지 하면 300인데 잘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부담이 되는 분들이 아무래도 더 많을텐데 큰 맘 먹고 300불 쓰는데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컴플레인 바로 나오기 쉽고 그 자리에서 컴플레인 안하더라도 다시 안 가게 되죠. 같은 300불 쓸거면 차라리 다른데 한번 가보자 이런 맘 들고요. 저 아는 분이 자기 친구가 동부 다른 주에서 작은 미용실로 시작해서 굉장히 성공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그 분은 수다떠는 걸 좋아하고 저는 스몰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고 해서 좀 자세히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가격을 낮게 시작했는데 점점 조금씩 올렸대요. 그런데 손님들한테 잘하고 실력도 좋으니 손님들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걸 알고 있어서 계속 와서 이제는 잘되는거라 하더라구요.

너무 저가는 님도 힘만 들거고 지금도 파마 50불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 잘 안해주신다고 들었어요. 역시 맘에 안 드니 손님들은 싼게 비지떡 이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가는 단골 미용실은 가격이 싼 편인데 머리를 잘하세요. 어딘지 안 쓸께요. 실력이 있으신거 같은데 아님 제가 원하는대로 저한테 잘 어울리게 혹은 저랑만 잘 맞으시는 걸 수도...암튼 머리하고 나면 머리 예쁘다고 말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 꼭 100% 따라오는 질문 얼마 줬냐고. 그래서 대답하면 싸네? 라는 반응 100% 나와요. 그리고 뉴저지 사시는 분들은 어디냐고 꼭 물어봅니다. 이미 하고 나간 손님이 님 미용실의 광고판이라 생각하심 되요. 본인이 자신있으시면 처음부터 가격 세게 받으시고요. 입소문 나면 괜찮을수도 있으니까요. 어차피 비싼 미용실들 이미 많으니까 괜찮을수도..생각을 잘 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태도에 대해...

저는 그런 적은 없었는데 머리 태우고 망쳐놓고 진심으로 미안해하지는 않고 쿠폰 주고 대충 보내려고 한다는 얘기 알음알음 엄청 들었어요, 어느 정도로 엄청 들었냐면 한번은 어떤 분이 미용사가 머리 망쳐서 정말 미안해하면서 몇 주 후에 다시 오면 다시 해주겠다고 했다더군요. 미용사분이 스스로 먼저 이렇게 나온 얘기 제가 들은게 이게 처음이고 아직까지는 마지막이네요. 나머지는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게 맞다고 하면서 다시 안해주려고 한다는 얘기 뿐. 그것도 손님이 항의를 하면 그제서야 말이죠. 제가 가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다른 분이 거기서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해달라고 갔더니 해 주기는 해 주는데 거지 취급하더라고 하더군요. 반면 단순히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좀 시간 지나고 오는 진상 손님이 있기는 하죠. 그래도 일단은 한번은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장 미용실 가는 시간 낼 수가 없어서 늦춰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한번은 해주고 그 손님 기억했다가 또 그러면 상습적인거니 안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암튼 저는 저 얘기 들은게 이유는 아니었고 어쩌다보니 안 가게 되었고 그러다가 다른 미용실 찾았었어요. 저 아는 동생은 파마하려고 머리까지 감았다가 머리 어떻게 할건지 얘기하는데 미용사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젖은 머리로 그냥 나왔다더군요. 이거 들은지 한 십년은 된거 같은데 그 미용실 지날때마다 생각납니다. 또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은 인성이 바닥인거 제가 이미 아는 분인데 미용사세요. 한번은 자기 일하는 거 얘길 하다가 손님이 일단 들어오면 껍데기까지 벗겨먹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그 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무슨 일에서나 그런 태도인거 다 보여요. 손님이 낮은 가격인거 하고 싶어하는데 막 비싼거 권하는거 머리는 대충하고 팁 더 받으려고 마지막에 가서 마사지 막 해주는거 물건 팔려고 부담스럽게 끝까지 막 권하는거 별로 프로페셔널하지도 않고 진심으로 친절하지도 않은데 그냥 그런척 하는거 처음 갔을때는 머리 잘 나오다가 단골로 계속 오니까 점점 엉망으로 나오는거 손님들 다 알아요. 보통 여자들 미용실 다닌 경력이 몇십년이잖아요.


아이고 길다....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이건 그냥 제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그래도 님 비지니스니까 소신대로 하세요...한국 사람들 상대로 비지니스 하는거 어렵다는거 많이들 알죠. 한국 사람들 만족시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그래도 제가 부당하지는 않은것 같아 쓴 거예요.또 하실 말씀 있으시면 올리시구요..

wlsdnr0214

멘토링하면서 이렇게 긴글은 처음 받아보고 처음 부터 끝까지 처음 읽어보네요. 필요시마다 다시한번 읽어보고 마음가짐 회복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ien

뭘요 ^^ 잘 되시기 바래요!

pampa21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GOOD CUT AND KINDNESS.....

GOOD CUT AND KINDNESS.....

wlsdnr0214

옛 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와이프가 가라고 하는곳

와이프가 가라고 하는곳

wlsdnr0214

정답이긴 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4% 질문 4 마감률 0%

뉴저지 미용실은 이미 포화상태임.

뉴저지 미용실은 이미 포화상태임.

wlsdnr0214

이겨 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ton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실력, 가격, 친절함, 전문성은 성공하기 위한 기본이구요. 그 위에 몇가지를 더 얺어 보면


미용실 위치, 미용실 인테리어. 미용실 서비스.


위치나 인테리어는 설명이 필요 없는거 같구요.


미용사 라는 직업이 서비스 업종이라 어떤 서비스를 손님들이 받는지에 따라 그 50 불짜리 헤어컷이 200불 짜리 느낌을 받게 하는 건지 아닌지가 차이가 납니다. 머리를 아무리 잘 짤라도 서비스가 뭐 갔으면 다시 안가게 되지요.


예를 들면, 샴푸 후 뜨거운 타올을 목뒤에 대어 준다든지, 머리 마사지를 조금 해준다던지. 아니면 서비스 후 머리 마사지를 해준다든지 이런 소소한거 같지만 시간 들여서 정성이 느껴지는 서비스가 있으면 그런 미용실에 사람들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게 결국에는 경쟁력이 구요. 다른 세심한 서비스들이 많이 있으니 고급 미용실에 가서 많이 경험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음식 평론가는 다양한 음식을 많이 먹어봐야 하는거 처럼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잘 되시길 빕니다!



실력, 가격, 친절함, 전문성은 성공하기 위한 기본이구요. 그 위에 몇가지를 더 얺어 보면


미용실 위치, 미용실 인테리어. 미용실 서비스.


위치나 인테리어는 설명이 필요 없는거 같구요.


미용사 라는 직업이 서비스 업종이라 어떤 서비스를 손님들이 받는지에 따라 그 50 불짜리 헤어컷이 200불 짜리 느낌을 받게 하는 건지 아닌지가 차이가 납니다. 머리를 아무리 잘 짤라도 서비스가 뭐 갔으면 다시 안가게 되지요.


예를 들면, 샴푸 후 뜨거운 타올을 목뒤에 대어 준다든지, 머리 마사지를 조금 해준다던지. 아니면 서비스 후 머리 마사지를 해준다든지 이런 소소한거 같지만 시간 들여서 정성이 느껴지는 서비스가 있으면 그런 미용실에 사람들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게 결국에는 경쟁력이 구요. 다른 세심한 서비스들이 많이 있으니 고급 미용실에 가서 많이 경험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음식 평론가는 다양한 음식을 많이 먹어봐야 하는거 처럼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잘 되시길 빕니다!



wlsdnr0214

말씀하시는게 전문가 이신거같아요!!따스한 타올 목에 대는거 스탭때 참 많이 해드렸는데 .. 진심어린 답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혹시 한국에서 오신분이신가요?


저도 20살 후반대에 미국온지 3년정도된 남자 청년입니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그런지몰라도 기준이 높아서그런지 몰라도 뉴저지 미용 실력 정말로 형편없습니다...

3년을 지내면서 미용실 몇군대를 돌아다녔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지금도 찾고있어요)


다 필요없고 실력이 무조건입니다.


서비스요? 그건 당연한거아닌가여ㅎㅎㅎ 한국에는 머리 마사지까지 잘해줍니다..

제가 고객입장에서 좋은서비스는 머리 잘라주시고 목에 남은 머리카락만이라도 잘 정리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혹시 어디 오픈하실지 알수있을까요?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오신분이신가요?


저도 20살 후반대에 미국온지 3년정도된 남자 청년입니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그런지몰라도 기준이 높아서그런지 몰라도 뉴저지 미용 실력 정말로 형편없습니다...

3년을 지내면서 미용실 몇군대를 돌아다녔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지금도 찾고있어요)


다 필요없고 실력이 무조건입니다.


서비스요? 그건 당연한거아닌가여ㅎㅎㅎ 한국에는 머리 마사지까지 잘해줍니다..

제가 고객입장에서 좋은서비스는 머리 잘라주시고 목에 남은 머리카락만이라도 잘 정리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혹시 어디 오픈하실지 알수있을까요?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 마감률 0%

실력 + 친절

실력이라 함은 대단한게 아니라 최소한 기본이 되는 수준이고

친절은 과해도 나쁘지 않죠.


저는 미용실 한 곳 가는데 남자 커트 진짜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그냥 매달 갑니다.


실력 + 친절

실력이라 함은 대단한게 아니라 최소한 기본이 되는 수준이고

친절은 과해도 나쁘지 않죠.


저는 미용실 한 곳 가는데 남자 커트 진짜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그냥 매달 갑니다.


imkitt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뉴욕 뉴저지. 정말 머리 잘하는 사람 없습니다. 한국에서 머리 자르고 오면 다들 어디서 했냐고 물어 봅니다. 2,3개월 미용실 안가도 머리 지저분하지 않게 예쁘게 자라 내려옵니다.

여기 분들 미용실 자주 못갑니다. 다들 사는게 바쁘고 힘겨워서..대신에 기술이 좋다 소문나면 입소문 장난 아닐겁니다. 서비스? 친절?좋으면야 금상첨화겠지만 실력 없으면 아무리 서비스 , 인테리어 좋아도 안갑니다.

성실히 노력하셔서 최고의 기술자로 소문 나시길 바랍니다.



뉴욕 뉴저지. 정말 머리 잘하는 사람 없습니다. 한국에서 머리 자르고 오면 다들 어디서 했냐고 물어 봅니다. 2,3개월 미용실 안가도 머리 지저분하지 않게 예쁘게 자라 내려옵니다.

여기 분들 미용실 자주 못갑니다. 다들 사는게 바쁘고 힘겨워서..대신에 기술이 좋다 소문나면 입소문 장난 아닐겁니다. 서비스? 친절?좋으면야 금상첨화겠지만 실력 없으면 아무리 서비스 , 인테리어 좋아도 안갑니다.

성실히 노력하셔서 최고의 기술자로 소문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