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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피하지 않는 여성 심리?

물방울갯수 10

전 32 세 남자입니다. 우리가 대화를 하면 눈을 마주보고 하잔아요? 저는 미국에서 20년 가량을 살아서 그런지 대화할대 눈맞추는걸 어려워 하지않는 편이에요. 거의 상대의 눈을 직시하고 대화를 하는편입니다.


최근에 직장동료가 새로 들어왓는대 나이는 저보다 7살 어린 여성입니다. 그런대 저와대화를 할대 전혀 눈을 피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대화중 15초정도 서로의 눈을 직시한거 같아요..그러다 일설명으로 서로 눈을 돌렷습니다 . 그분도 미국에 오래 살아서 눈맟춤이 편한가보다 생각하다가도 이런경험이 태어나서 처음이라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보통의 여성들은 저와 눈을 마주치면 바로 피하던지 3-5초정도 마주치다 피하던지 하는대 이렇게 저랑 서로 눈을 직시한 경험은 여태 없엇거든요. 심리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분도 저처럼 걍 편한건지 여성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참고로 이여성은 아주 매력적인 여성이에요.

비공개 Queens 이성.연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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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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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3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 뭘 기대하시나요?? 걍 쳐다 본것 같은데.... 그 여자분이 다른 사람 혹은 남성과 대화할때 유심히 보세요..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지..


... 뭘 기대하시나요?? 걍 쳐다 본것 같은데.... 그 여자분이 다른 사람 혹은 남성과 대화할때 유심히 보세요..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지..


비공개 님

뭘기대한건 없고 후임이 너무 뚤어져라 쳐다봐서 좀도전적으로 받아들어져서 물어봣어요. 근대 그사람이 다른사람이랑 대할대어떻게 대하는지 유심히 지켜보는건 좀 스토커 적인 행동아닌가요? 저는 그럴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요..

dcspride

시간적여유가 없는사람이 여기와서 이런질문하실 시간은 있으시간봐요

비공개 님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보세여;;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2% 질문 2 마감률 0%

미국 문화에서는 사람들이 대화할 때 사람눈을 똑바로 보고 하는 게 진지하고 솔직함을 표현하는 걸로 올바른 예의입니다. 한국 문화에서 처럼 눈을 피하면 정직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죠. 문화 차이입니다. 단 미국에서도 미국 여자가 남자에게 남자로서 매력을 느끼면 약간 수줍어져서 눈을 가끔 피합니다.

이여자분이 눈을 안피했다면, 미국화 된 분이고, 님을 전혀 남자로 보지 않고 "일"을 목적으로 생각하는 거죠. 미국내 직장에서는 이게 바른 태도 아닌가요?

미국 문화에서는 사람들이 대화할 때 사람눈을 똑바로 보고 하는 게 진지하고 솔직함을 표현하는 걸로 올바른 예의입니다. 한국 문화에서 처럼 눈을 피하면 정직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죠. 문화 차이입니다. 단 미국에서도 미국 여자가 남자에게 남자로서 매력을 느끼면 약간 수줍어져서 눈을 가끔 피합니다.

이여자분이 눈을 안피했다면, 미국화 된 분이고, 님을 전혀 남자로 보지 않고 "일"을 목적으로 생각하는 거죠. 미국내 직장에서는 이게 바른 태도 아닌가요?

비공개 님

일목적이요? 미국생활 20년차라 지극히정상범위의 eye contact 정도는 충분히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사람들도 서로 눈을 쳐다보고 이야기하지만 몃초마다 잠깐잠깐식 여유롭게 시선을 가져가고 서로 텐션을 쉬는 시간을 줍니다. 상대의눈을 잠시도안시고 15초식 뚤어져라 보는건 미국인 정서로도 정상범위가 아니라 글올린거에요. 직장 후임이 저한태 일을 배우는 상황인대 조금도 절어려워하지않고 뚤어져라 쳐다보길래 좀당황햇습니다. 약간 부담도되엇고 도전적으로 받아들어졋기때문입니다.

비공개 님

직장 후임이 왜 어려워해야하지? 눈 쳐다보면 어려워하지 않는건가요?? 미국에 20년 살았는데 마인드가 독특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5% 질문 1 마감률 0%

이 사람아...먼 답이 듣고 싶어 구질구질하게 여서 찌질거리나..


여자는 일초를 백만번 쪼개는 찰나에, 파바박!!! 남자를 파악 한다네..


똘망 똘망한 눈길로 15초를 쳐다 보았다는 것은 걍 꽝이란 말이여...


일이나 잘 가르치삼... 괜히 아무 생각 없는 처자 붙잡고 껄떡거리지 말고....

이 사람아...먼 답이 듣고 싶어 구질구질하게 여서 찌질거리나..


여자는 일초를 백만번 쪼개는 찰나에, 파바박!!! 남자를 파악 한다네..


똘망 똘망한 눈길로 15초를 쳐다 보았다는 것은 걍 꽝이란 말이여...


일이나 잘 가르치삼... 괜히 아무 생각 없는 처자 붙잡고 껄떡거리지 말고....

비공개 님

내 맘여 이사람아 껄덕 대던 침을 삼키던 이딴식 댓글은 사양 할탱게 가던길 가더라고 언제 봤다고 반말로. 확 마 접어 블랑게

비공개 님

한심하다 ㅎㅎㅎ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2.9% 질문 1 마감률 0%

어떤 이유던간에 본인이 상대방 눈을 잘 직시하듯 남도 그런거 아닐까요 ?

괴롭이지 말고 일이나 잘 가르쳐 주세요. 제에발

어떤 이유던간에 본인이 상대방 눈을 잘 직시하듯 남도 그런거 아닐까요 ?

괴롭이지 말고 일이나 잘 가르쳐 주세요. 제에발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73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혼자 썸탄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데요. 여기 2세들은 그냥 그렇게 말하던데요,

오히려 피하면 더 이상해 보이는거 같은데요.


혼자 썸탄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데요. 여기 2세들은 그냥 그렇게 말하던데요,

오히려 피하면 더 이상해 보이는거 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스타벅스에서 어떤 여성이 제가 시켜둔 커피를 힐끔 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더! 그 분이 제 뒤에 서서 숨을 쉬고 있었죠. 그 와중에 제가 커피를 가져가려고 할때 전화 통화를 했는데 "여보세요?"로 받았는데, 저한테 여보라고 한것 같았어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길을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같은 길을 건너려고 했어요!


이정도면 운명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스타벅스에서 어떤 여성이 제가 시켜둔 커피를 힐끔 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더! 그 분이 제 뒤에 서서 숨을 쉬고 있었죠. 그 와중에 제가 커피를 가져가려고 할때 전화 통화를 했는데 "여보세요?"로 받았는데, 저한테 여보라고 한것 같았어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길을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같은 길을 건너려고 했어요!


이정도면 운명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사랑입니다.


청혼하세요.

사랑입니다.


청혼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7% 질문 0 마감률 0%

옛날에 우리는 예절이라 하여 상대 어른을 볼때는 위에서 두 번째 단추 이상을 보지 말라 했었지요. 두 번째 단추까지만 봐야하는 입장에선 빈 마음이든 굴하는 마음이 있든 상대의 단추까지만 보고 조아렸죠.

그런가 하면 그 단추의 주인들은 언제나 오만가지의 생각을 가지고 읍조리는 사람을 낮게 보거나 업신여기거나 오만스러움까지 풍겨가며 어른(?) 노릇을 했죠. (이런 사람들은 입장이 바뀌면 어떤 처신을 할까?)

이런 풍습을 보고 자란 우리는 이제 고하를 막론하고 상대는 나를 볼때 적당히 눈을 깔고 뭔가 숙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관습이 되어 뚫어질 정도로 나를 바라보는 사람이 불편하기 짝이 없는 거죠.

말을 하거나 경청을 하거나 또 질문을 받았을때 상대가 나를 똑바로 쳐다 보니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시는 건가요? 아니면 도전적이라 보시는 건가요? 아니면 건방져 보인다?


그 어떤 심적 작용이 있든 이것만 기억하세요. 생각이 많은 사람이 지는 겁니다. 상대는 빈 마음으로, 굴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우월하다 느끼거나 하는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상대를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 거고, 장기적으로 볼때 선입견 없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이기는 것 입니다.

옛날에 우리는 예절이라 하여 상대 어른을 볼때는 위에서 두 번째 단추 이상을 보지 말라 했었지요. 두 번째 단추까지만 봐야하는 입장에선 빈 마음이든 굴하는 마음이 있든 상대의 단추까지만 보고 조아렸죠.

그런가 하면 그 단추의 주인들은 언제나 오만가지의 생각을 가지고 읍조리는 사람을 낮게 보거나 업신여기거나 오만스러움까지 풍겨가며 어른(?) 노릇을 했죠. (이런 사람들은 입장이 바뀌면 어떤 처신을 할까?)

이런 풍습을 보고 자란 우리는 이제 고하를 막론하고 상대는 나를 볼때 적당히 눈을 깔고 뭔가 숙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관습이 되어 뚫어질 정도로 나를 바라보는 사람이 불편하기 짝이 없는 거죠.

말을 하거나 경청을 하거나 또 질문을 받았을때 상대가 나를 똑바로 쳐다 보니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시는 건가요? 아니면 도전적이라 보시는 건가요? 아니면 건방져 보인다?


그 어떤 심적 작용이 있든 이것만 기억하세요. 생각이 많은 사람이 지는 겁니다. 상대는 빈 마음으로, 굴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우월하다 느끼거나 하는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상대를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 거고, 장기적으로 볼때 선입견 없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이기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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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 채택 63 채택율 5.9% 질문 30 마감률 0%

홈리스가 제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도와 달라고 합니다..


보통의 홈리스는 눈을 마주치면 바로 피하던지 3-5초정도 마주치다 피하던지 하는데.. 이렇게 저랑 서로의 눈을 직시한


경험은 여태 없었거든요.. 심리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 홈리스도 걍 편한건지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 홈리스는 아주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홈리스가 제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도와 달라고 합니다..


보통의 홈리스는 눈을 마주치면 바로 피하던지 3-5초정도 마주치다 피하던지 하는데.. 이렇게 저랑 서로의 눈을 직시한


경험은 여태 없었거든요.. 심리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 홈리스도 걍 편한건지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 홈리스는 아주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비공개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4.3% 질문 13 마감률 0%

그래서 손자 손녀는 몇명 보셨는지요?

그래서 손자 손녀는 몇명 보셨는지요?

비공개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7 마감률 0%

눈을 직시하는것과 그냥 눈 컨택을 하는게 뭐가 다른지 궁금하네요.

대화할때 상대방 눈을 보는건 당연한건데요. 15초든 15분이든 대화가 계속되면 눈을 봐야 정상 아닌가요?


눈을 직시하는것과 그냥 눈 컨택을 하는게 뭐가 다른지 궁금하네요.

대화할때 상대방 눈을 보는건 당연한건데요. 15초든 15분이든 대화가 계속되면 눈을 봐야 정상 아닌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13% 질문 5 마감률 0%

여성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 눈 똑바로보고 대화하는걸 좋아하는데 만약에 관심있는 남성이라면 오래 못쳐다 봅니다. 그런데 그냥 아무 감정없으면 편하게 웃으면서 눈마주치는것에 꺼리낌이 없어요. 긴장이되면 눈을 오래 못쳐다보겠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여성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 눈 똑바로보고 대화하는걸 좋아하는데 만약에 관심있는 남성이라면 오래 못쳐다 봅니다. 그런데 그냥 아무 감정없으면 편하게 웃으면서 눈마주치는것에 꺼리낌이 없어요. 긴장이되면 눈을 오래 못쳐다보겠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비공개 님

공감이요~ 감정있으면 되려 못 쳐다 보죠~ 얼굴 빨개지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6.7% 질문 3 마감률 0%

그냥 신입이고 열심히 하고 싶어서 쳐다본것 같은데요? 특별한 심리는 없어보이는듯

그냥 신입이고 열심히 하고 싶어서 쳐다본것 같은데요? 특별한 심리는 없어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