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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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서 살까요?

물방울갯수 15

안녕하세요.


긴 내용 요약해요


제 삶을 위해서 하고 싶은 걸 해야할까 아니면 제 가족 상황이 어떤지 알면서도 도와주면서 곁에 있어야 하나요?


제 인생을 위해 하고 싶은 걸 하러 나가도 되는 지 많이 고민되네요.


정말로 고민이고 이 문제 때문에 부모님이랑 다툼이 오고 가는 데요.


자취해서 돈벌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요.


계획이 있는 데 첫 시도를 위해 제가 그만 도와줘야해요.


그걸 원하지 않으세요..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뭐라고 말씀 드려야할 지 모르겠어요..

비공개 Danville 학업.전공.진로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5점과 물방울 15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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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7% 질문 0 마감률 0%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어떠한 문제로 산소마스크가 내려 오면 본인부터 이걸 쓴 다음 옆자리 사람을 도와주라 하죠? 그렇게 하시면 되요. 그런데 이 경우는 옆사람에게 산소 마스크를 끼워줘야 할 상황은 아니니 본인이 가능하다면 부모님이 심리나 정신 상담을 받아 건강한 생각을 찾고 그로 인해 건강히 사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리세요. 잘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글님도 부모의 도움 없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으셨을 거에요. 또 앞으로 살다보면 부모님과 같은 입장이 돼서 자식들 한테 심적으로 기대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 이 모든 일은 누구나 다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 너무 심적 부담을 갖지말고 본인한테도 기회가 왔기에 잡으려 하며 이를 위해 다른 곳으로 가야 하겠다고 하세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어떠한 문제로 산소마스크가 내려 오면 본인부터 이걸 쓴 다음 옆자리 사람을 도와주라 하죠? 그렇게 하시면 되요. 그런데 이 경우는 옆사람에게 산소 마스크를 끼워줘야 할 상황은 아니니 본인이 가능하다면 부모님이 심리나 정신 상담을 받아 건강한 생각을 찾고 그로 인해 건강히 사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리세요. 잘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글님도 부모의 도움 없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으셨을 거에요. 또 앞으로 살다보면 부모님과 같은 입장이 돼서 자식들 한테 심적으로 기대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도 있는 거잖아요. 사실 이 모든 일은 누구나 다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 너무 심적 부담을 갖지말고 본인한테도 기회가 왔기에 잡으려 하며 이를 위해 다른 곳으로 가야 하겠다고 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0.1% 질문 16 마감률 0%

우선.. 상황이 그런 점..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가족끼리의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선뜻 조언을 드릴 수 없습니다.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 그 상황설명 말고 말로 못하는 느낌도 있고..


하나 분명한건,.. 나중에 지금이 선택이 후회 없을지 .. 생각 신중히 해보시고..

상황 알고있는 가족 친척 혹은 주변의 친한 형님? 언니?? 등과 이야기 해보신 후 결정 하세요 .

우선.. 상황이 그런 점..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가족끼리의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선뜻 조언을 드릴 수 없습니다.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 그 상황설명 말고 말로 못하는 느낌도 있고..


하나 분명한건,.. 나중에 지금이 선택이 후회 없을지 .. 생각 신중히 해보시고..

상황 알고있는 가족 친척 혹은 주변의 친한 형님? 언니?? 등과 이야기 해보신 후 결정 하세요 .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76 채택율 7.6% 질문 0 마감률 0%

설명이 길어질 것같아서 결론부터 말하지요 부모님이 원하는식으로 살아가면 양쪽모두 인생파탄으로 이어집니다 둘다 독립해서 살아가는 힘을 잃어버리는 불행한 삶이 됨니다 특히 자직은 부모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야 합니다 불효를 하라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효라는게 자식이 나중에 잘되는 것이 부모가 바라는 것이지 부모가 아파서 똥싸는거 옆에서 시중드는게 효가 아닙니다

신중히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에 의지하려는 마음상태는 아주 못된겁니다 독립해서 성공한뒤에 도와드리세요

설명이 길어질 것같아서 결론부터 말하지요 부모님이 원하는식으로 살아가면 양쪽모두 인생파탄으로 이어집니다 둘다 독립해서 살아가는 힘을 잃어버리는 불행한 삶이 됨니다 특히 자직은 부모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야 합니다 불효를 하라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효라는게 자식이 나중에 잘되는 것이 부모가 바라는 것이지 부모가 아파서 똥싸는거 옆에서 시중드는게 효가 아닙니다

신중히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에 의지하려는 마음상태는 아주 못된겁니다 독립해서 성공한뒤에 도와드리세요

비공개 님

공감합니다, 상황이 어떤상황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부모의 가장큰 행복은 자식이 잘되고 바르게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외면하라고 말씀드리는것은 아닙니다. 자식이 도아주지못하면 다른방법이 틀림없이 있읍니다.

비공개 님

집안마다 사정이라는것이 있습니다. 물론 한국이라는 상황이라면 답글이 맞을 수 있으나, 자식을 위해 무작정, 이민오신 이민1세대에 영어 하나도 모르지만, 근근히 뭐라도 하면서 사시는 분들을 모시고 살면서 도와드리는것 이라면.. 그분들은 자식들 도움없이 사는게 녹록치 못하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들이 어디가 아프시거나.. 일 못할 사정이 있으실 수도 있죠. 남의 가정사를 훤히 알지 못한 일반의 평범한 가정이라면, 질문자도 고민을 안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는데 무작정 원하는대로 살아라! 마치 이게 정답인것처럼 말하시는것은.. 큰 무례이며 무식입니다. 남의 가정사에 쉽게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7% 질문 93 마감률 0%

제 지인이랑 같은 경우네요.. 이건 둘다 바보예요.. 나이가 30이 넘어도 그 생활하면서 집 뒷바라지 하는사람이나,

부모 형제 자매가 되어서도 손벌리는 사람이나 둘다 바보고요,

부모 형제들은 글쓴이가 바보고 마음 약한거 알고 계속 요구하는거고,

글쓴이는 자기 인생 가고싶어도 발목 잡히고 자기 말고는 도와줄 사람없으니 계속 해주는건데..

그냥 둬도 살아집니다. 진짜 죽을거같고 돈없어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어도 , 어떻게든 살아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나이 50 60 넘어서 자녀에게 손 벌리는 사람들은

정말 험한말 하기 싫지만 ,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닌 자식들 인생을 망치고 ...

그냥 인연 끊으시고요 , 그거 안되면 평생 바보 처럼 사세요 가족들 똥이나 닦으면서.

제 지인이랑 같은 경우네요.. 이건 둘다 바보예요.. 나이가 30이 넘어도 그 생활하면서 집 뒷바라지 하는사람이나,

부모 형제 자매가 되어서도 손벌리는 사람이나 둘다 바보고요,

부모 형제들은 글쓴이가 바보고 마음 약한거 알고 계속 요구하는거고,

글쓴이는 자기 인생 가고싶어도 발목 잡히고 자기 말고는 도와줄 사람없으니 계속 해주는건데..

그냥 둬도 살아집니다. 진짜 죽을거같고 돈없어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어도 , 어떻게든 살아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나이 50 60 넘어서 자녀에게 손 벌리는 사람들은

정말 험한말 하기 싫지만 ,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닌 자식들 인생을 망치고 ...

그냥 인연 끊으시고요 , 그거 안되면 평생 바보 처럼 사세요 가족들 똥이나 닦으면서.

비공개 님

웃으면 안되는데... 막판글이 좀 심하신것 같아 웃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73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제 주변에서도 부모님 말 듣고 부모님 곁에 있다가 결국엔 취업도 못하고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결국 부모님도 승인해서 서울와서 자취하고 취업한

친구도 있었구요,

전 장남이라고 한국에 돌아 오라고 했는데, 학비 벌어서 미국에서 유학하겠다고 전화 하고 나서, 열심히 살다 보니,

나중에 부모님도 인정을 해주시고 결과적으로 저 개인 적으로도 잘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해보고 후회는 하지 말자 라는 주의 입니다.

만약에 집안에 돈이 엄청 많다면, 부모님 말 잘 듣는척 하면서 틈틈히 준비 하셔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이 서포트 안해도 된다고 하면 과감하게 도전하세요.


제 주변에서도 부모님 말 듣고 부모님 곁에 있다가 결국엔 취업도 못하고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결국 부모님도 승인해서 서울와서 자취하고 취업한

친구도 있었구요,

전 장남이라고 한국에 돌아 오라고 했는데, 학비 벌어서 미국에서 유학하겠다고 전화 하고 나서, 열심히 살다 보니,

나중에 부모님도 인정을 해주시고 결과적으로 저 개인 적으로도 잘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해보고 후회는 하지 말자 라는 주의 입니다.

만약에 집안에 돈이 엄청 많다면, 부모님 말 잘 듣는척 하면서 틈틈히 준비 하셔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이 서포트 안해도 된다고 하면 과감하게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