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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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으로 영주권 취득후 이혼하고 시민권을 받았는데 재혼으로 남자친구에게 영주권을 해주려고 하는데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상황이 조금 복잡한데 자세히 읽어보시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년에 학생비자로 미국에 왔다가 전남편을 만나서 1년간 연애 후 결혼해서 영주권을 받고(2009년) 약 6년간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의 외도로 합의이혼(2015년) 후 1년뒤(2016년 2월)에 시민권을 받았습니다. 결혼이 아닌 영주권이 5년 이상되서 자격이 되어서 시민권을 받은 케이스인데요 시민권에 marriage status가 divorced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곧 비자가 끝나서 영주권이 필요한 상황이라 저에게 은근히 결혼을 원하고 있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가 이혼한 사실을 몰라요. 제가 몇번 말하려고 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기회를 놓쳤습니다. ㅜㅜ 지금 엄청 고민중입니다.

결혼해서 영주권을 해주려면 제가 이혼한 사실을 밝혀야 하는데 그건 진짜 너무 힘들고 혹시 안 들키고 그냥 영주권을 해줄 방법은 없을까요?

다른 주(캘리포니아)에서 시민권을 재발급 받아도 marriage status가 뜰까요?

아님 시민권을 재발급 안받고 그냥 marriage licence 받아서 혼인신고후에 영주권 절차를 위해 제 시민권을 재발급 받으면 결혼중이라고 다시 바뀐 시민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일단은 제가 시민권을 잃어버려서 다시 받아야 한다고 말을 해두었는데 시간 계속 끌기도 뭣하네요...

이것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질 수도 없고 정말 고민입니다. ㅜㅜ 도와주세요...


비공개 central LA 영주권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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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0.2% 질문 16 마감률 0%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듯해요.

요즘시대에 뭐.. 이혼이 큰 사건도 아니고요.

남편이 바람피워서 헤어졌다. 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게 싫어서 떠날 사람이면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결혼 후에 지금 남친분이 싸움날때 마다 이혼경력 이야기 하는 찌질한 놈이 될수 있지만,

그건 연애 해보셨으니, 어떤 사람인지 잘 생각해보시고요.


자칫 거짓말 했다가 들통나면.. 뒷감당 더 힘들어 집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조언이지.. 정답은 없습니다.

파이팅 !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듯해요.

요즘시대에 뭐.. 이혼이 큰 사건도 아니고요.

남편이 바람피워서 헤어졌다. 라고 말하면 됩니다.


그게 싫어서 떠날 사람이면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결혼 후에 지금 남친분이 싸움날때 마다 이혼경력 이야기 하는 찌질한 놈이 될수 있지만,

그건 연애 해보셨으니, 어떤 사람인지 잘 생각해보시고요.


자칫 거짓말 했다가 들통나면.. 뒷감당 더 힘들어 집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조언이지.. 정답은 없습니다.

파이팅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5% 질문 2 마감률 0%

솔직하게 말하세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죄인가요?

한국에서 이혼 밥먹듯히 하던데요?

솔직하게 말하세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죄인가요?

한국에서 이혼 밥먹듯히 하던데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2% 질문 1 마감률 0%

영주권 해주는 거 떠나서, 6년이나 한 결혼을 이 남친에게 평생 속일 작정이세요? 이게 진정한 연애인가요? 그리고 이 사람과 거짓말해서 결혼 하려고 생각하나요? 시민권 증서 원본 다시 떼어도 시민권 받은 당시 이혼이라고 나옵니다. 다른 주에서 결혼했어도 online background check 하면 나와요.


과거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라 고칠 수가 없잖아요. 술 잔뜩 마시고 용기를 내서, 남친에게 영주권 해주고 싶어도 내가 과거가 있다, 남친 만나기 전에 있었던 일이라 내가 유감이지만 고칠수가 없다, 속여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하세요

그게 아니면, 거짓으로 속여 영주권 "인심"쓰며 하는 결혼, 순수하지 못하네요. 이 남자를 바보로 보는 것 같은데, 님이 만약에 입장을 바꾸어서 자기가 처녀인데, 이렇게 이혼한 거 속이는 사람과 거짓 결혼하게 되면 좋겠어요? 소리지르고 펄펄 뛰겠지요? 막말로 거짓 결혼하면 이 남자가 나중에 님을 속이고 바람 피워도 할 말 없잖아요.


내가 보기에는 이혼 과거가 문제가 아니라, 계속 숨기려고 끊임없이 거짓말하는 게 더 큰 문제 이네요. 용기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미국에서는 큰 허물이 아니니, 털어 놓으세요.

영주권 해주는 거 떠나서, 6년이나 한 결혼을 이 남친에게 평생 속일 작정이세요? 이게 진정한 연애인가요? 그리고 이 사람과 거짓말해서 결혼 하려고 생각하나요? 시민권 증서 원본 다시 떼어도 시민권 받은 당시 이혼이라고 나옵니다. 다른 주에서 결혼했어도 online background check 하면 나와요.


과거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라 고칠 수가 없잖아요. 술 잔뜩 마시고 용기를 내서, 남친에게 영주권 해주고 싶어도 내가 과거가 있다, 남친 만나기 전에 있었던 일이라 내가 유감이지만 고칠수가 없다, 속여서 미안하다, 이렇게 말하세요

그게 아니면, 거짓으로 속여 영주권 "인심"쓰며 하는 결혼, 순수하지 못하네요. 이 남자를 바보로 보는 것 같은데, 님이 만약에 입장을 바꾸어서 자기가 처녀인데, 이렇게 이혼한 거 속이는 사람과 거짓 결혼하게 되면 좋겠어요? 소리지르고 펄펄 뛰겠지요? 막말로 거짓 결혼하면 이 남자가 나중에 님을 속이고 바람 피워도 할 말 없잖아요.


내가 보기에는 이혼 과거가 문제가 아니라, 계속 숨기려고 끊임없이 거짓말하는 게 더 큰 문제 이네요. 용기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미국에서는 큰 허물이 아니니, 털어 놓으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10 채택율 19.4% 질문 85 마감률 0%

뭔가 문제 인가요?

이혼한 사실을 밝혀서 떠날 남자라면

차라리 지금 떠나게 하는것이 나아요

몰래 숨기고 결혼했다가 ...

그 남자 그릇이 작아서 크게 속았다고 분노 하면

아주 일이 복잡해 집니다.


물론 이것도 본인이 아이가 없으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혹시 전 남편사이에 아이가 있습니까?)


그럼 좀더 복잡해 지겠네요.....


뭔가 문제 인가요?

이혼한 사실을 밝혀서 떠날 남자라면

차라리 지금 떠나게 하는것이 나아요

몰래 숨기고 결혼했다가 ...

그 남자 그릇이 작아서 크게 속았다고 분노 하면

아주 일이 복잡해 집니다.


물론 이것도 본인이 아이가 없으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혹시 전 남편사이에 아이가 있습니까?)


그럼 좀더 복잡해 지겠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결혼 증서에 divorce 뜨는 점을 안보이고 싶어하시는데 제 생각엔 그게 문제가 아니고 결혼으로 시민권을 받았으면 다시 결혼할 때 다음 배우자한테는 시민권/영주권을 못 주거나 주기 힘든걸로 알고 있어요.


변호사 상담해보세요.

결혼 증서에 divorce 뜨는 점을 안보이고 싶어하시는데 제 생각엔 그게 문제가 아니고 결혼으로 시민권을 받았으면 다시 결혼할 때 다음 배우자한테는 시민권/영주권을 못 주거나 주기 힘든걸로 알고 있어요.


변호사 상담해보세요.

비공개 님

이건 무슨 멍멍이 소리? 기본은 알고 떠들자 왈왈~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0 채택율 9.3% 질문 21 마감률 0%

야 영숙아??


너 6년이나 결혼 했었어?

그리고 나 한테 거짓말 한거야?

오 마이 골뚜기!!

그걸 나한테 말 안하고 여기다 이야기 하는거야

여기 헤이코리아가 나보다 더 믿음이 가디?

나 그딴거 영주권 필요 없어 6년을 결혼 해놓고 처녀라고 속이냐?


필요 없어야 우리 당장 헤어지자고 내가 말할줄 알았지?

난 관찮아 나도 너랑 한 3년만 살다가 이혼할 계획 이었거든

영주권만 받고.

난 이미 알고 있었어

그러니 넘 걱정마.

우리 사랑해서 하는 결혼 아니자나.

서로 이용해 먹는거지.

그냥 막장 드라마 하나 찍자.

영숙아 내 꿈 꿔.


나중에 후기 올려 주세요.

야 영숙아??


너 6년이나 결혼 했었어?

그리고 나 한테 거짓말 한거야?

오 마이 골뚜기!!

그걸 나한테 말 안하고 여기다 이야기 하는거야

여기 헤이코리아가 나보다 더 믿음이 가디?

나 그딴거 영주권 필요 없어 6년을 결혼 해놓고 처녀라고 속이냐?


필요 없어야 우리 당장 헤어지자고 내가 말할줄 알았지?

난 관찮아 나도 너랑 한 3년만 살다가 이혼할 계획 이었거든

영주권만 받고.

난 이미 알고 있었어

그러니 넘 걱정마.

우리 사랑해서 하는 결혼 아니자나.

서로 이용해 먹는거지.

그냥 막장 드라마 하나 찍자.

영숙아 내 꿈 꿔.


나중에 후기 올려 주세요.

비공개 님

모니터앞에서 이런 글을 올리고 사진까지 퍼올리는 미친놈들이 참 많구나 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정말로 이야기 하셨야 합니다.

내가 큰 일이었던 것처럼 이야기하면 그게 큰 문제인것으로 되지만

작은 일이었던 것처럼 이야기하시면 별 문제가 안 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못해서 미안한다. 하지만 숨길 의도는 없었다. 지금까지 이야기 할 타이밍과 용기를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로 인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나 한번 다녀왔고 그것으로 시민권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너가 원한다면 너와 결혼해서 너에게 안정적인 신분을 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다짐 해 다오. 나의 과거를 이제는 두번 다시 꺼내지 말고 두번 다시는 이야기 하지 않기로 다짐해 다오. 나는 두번 다시 그 일로 상처 받고 싶지 않다. 나도 그래야 너랑 결혼 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세요..^^


만약 이야기 하지 않으시면 평생 가슴 속에 돌덩어리 올리고 살아가시게 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용기 내셔서 꼭 이야기 하세요.

이야기 하시고 나면 '아~~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라고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로 이야기 하셨야 합니다.

내가 큰 일이었던 것처럼 이야기하면 그게 큰 문제인것으로 되지만

작은 일이었던 것처럼 이야기하시면 별 문제가 안 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못해서 미안한다. 하지만 숨길 의도는 없었다. 지금까지 이야기 할 타이밍과 용기를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로 인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나 한번 다녀왔고 그것으로 시민권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너가 원한다면 너와 결혼해서 너에게 안정적인 신분을 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다짐 해 다오. 나의 과거를 이제는 두번 다시 꺼내지 말고 두번 다시는 이야기 하지 않기로 다짐해 다오. 나는 두번 다시 그 일로 상처 받고 싶지 않다. 나도 그래야 너랑 결혼 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세요..^^


만약 이야기 하지 않으시면 평생 가슴 속에 돌덩어리 올리고 살아가시게 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용기 내셔서 꼭 이야기 하세요.

이야기 하시고 나면 '아~~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라고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9.8% 질문 8 마감률 0%

그냥 지금이라도 얘기하세요. 모르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타운 홀에 marriage certificate 신청할때도 ex-spouse 이름이며 쓰는란이 있고 divorce court order도 첨부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같이 사인해서 서류내야 합니다. 정말 결혼하기 원하는 사이라면 말해야 하는것이 당연하고 상대방도 말하지 못한 원글님 심정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지금이라도 얘기하세요. 모르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타운 홀에 marriage certificate 신청할때도 ex-spouse 이름이며 쓰는란이 있고 divorce court order도 첨부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같이 사인해서 서류내야 합니다. 정말 결혼하기 원하는 사이라면 말해야 하는것이 당연하고 상대방도 말하지 못한 원글님 심정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9.5% 질문 1 마감률 0%

무섭다... 누구 말대로 이혼이 죄는 아니지만 그걸 숨기고 재혼을 초혼인 마냥... 남자입장에서는 충격이 클듯

무섭다... 누구 말대로 이혼이 죄는 아니지만 그걸 숨기고 재혼을 초혼인 마냥... 남자입장에서는 충격이 클듯

비공개 님

괜찮으요. 한강에 배 지나간 자국 없잖수

비공개 님

한숨! 한강에 배 지나간 자국 없다니요, 미국에서 영원히 남는 기록이 birth certificate, marriage certificate, divorce certificate 입니다. 이건 속일 수가 없어요. 원글은 이걸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미국이 허슨한 것 같지만, 이런거 공조해서 정부 상대로 영주권 해주겠다 어쩌다 하다 들키면 정말 용서 없습니다. 도덕심이 의심되네요. 남친을 몇년간 속이고, 거기다가 정부 속일 꼼수 찾고...

khyo***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0 마감률 0%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는지라.. 이해합니다. 타이밍이 와도 입이 안떨어진다는게 뭔지요.


저는 결국 말했고 남자친구도 시민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없는데 생각은 해본 적이 있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쩌


저도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주마다 다르지만 다시 결혼하시루때 전 배우자 이름/정보를 적거나. 이혼 확정날짜 또는 devore decree 도 줘야 할 때가 있구요.


결혼 서류 제출할 때 이혼 경력을 안 넣으셔도 남자친구분 영주권 심사 때 글쓰니님이 이민청에 등록되있기에 다 확인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이민청에서도 중복 결혼 방지차 확인하고 인터뷰에서 물을거예요. 저도 처음 인터뷰 보러갔을 때 결혼 한적 있냐 물엇던거 기억하거든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는지라.. 이해합니다. 타이밍이 와도 입이 안떨어진다는게 뭔지요.


저는 결국 말했고 남자친구도 시민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없는데 생각은 해본 적이 있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쩌


저도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주마다 다르지만 다시 결혼하시루때 전 배우자 이름/정보를 적거나. 이혼 확정날짜 또는 devore decree 도 줘야 할 때가 있구요.


결혼 서류 제출할 때 이혼 경력을 안 넣으셔도 남자친구분 영주권 심사 때 글쓰니님이 이민청에 등록되있기에 다 확인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이민청에서도 중복 결혼 방지차 확인하고 인터뷰에서 물을거예요. 저도 처음 인터뷰 보러갔을 때 결혼 한적 있냐 물엇던거 기억하거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 마감률 0%

남편의 외도로 합의이혼(2015년) -> 시민권에 marriage status가 divorced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라는거에요?

결혼 할 사람이 고작 동거했었다는 이유로도 결혼 재고한다는 사람이 다수에요.

정신차려요 아줌마. 남자한테 무슨 개짓거리인지. 말 안하고 숨긴다고 그게 해결이 될 일이야?

영주권 해주는데 재혼쯤이야 인가. 대단하네~

남편의 외도로 합의이혼(2015년) -> 시민권에 marriage status가 divorced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라는거에요?

결혼 할 사람이 고작 동거했었다는 이유로도 결혼 재고한다는 사람이 다수에요.

정신차려요 아줌마. 남자한테 무슨 개짓거리인지. 말 안하고 숨긴다고 그게 해결이 될 일이야?

영주권 해주는데 재혼쯤이야 인가. 대단하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약점을 속이고 결혼하기위해 수단 방법 안가릴생각으로 자문을 구하는 태도가 매우 옳지 않아요. 자기의 자존감을 땅에 떨어뜨리고 죄의식에에 거짓의 거짓을 꾸미며 부부관계를 하면 상대가 모를까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유사한 일이일어나면 또 거짓말로 넘어갈것 아닙니까? 그러다 상대한테 걸리면 크게 당합니다. 물론 본인은 사랑하는분에게 선의의 거짓이란 착각을 할수도 있지만 엄연히 이정도라도 사기결혼이죠. 그리고 미국에서 공문서 어떻게 해볼려하면 크게 걸립니다. 조심하세요. 그런 에디튜드 버리세요. 내가 작고 낮고 결에 흠이 있으면 있다고 다보여주면 그다음엔 그쪽으로 부터 믿음이라는 보상을 받을것입니다. 아니면 다른분들 말씀대로 그분의 진실도 알수있죠,

그래도 결혼하겠다면 당신을 사랑하는거고, 아니면 떠나겠죠.

올바로 사랑한다면 사실을 말하세요.


약점을 속이고 결혼하기위해 수단 방법 안가릴생각으로 자문을 구하는 태도가 매우 옳지 않아요. 자기의 자존감을 땅에 떨어뜨리고 죄의식에에 거짓의 거짓을 꾸미며 부부관계를 하면 상대가 모를까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유사한 일이일어나면 또 거짓말로 넘어갈것 아닙니까? 그러다 상대한테 걸리면 크게 당합니다. 물론 본인은 사랑하는분에게 선의의 거짓이란 착각을 할수도 있지만 엄연히 이정도라도 사기결혼이죠. 그리고 미국에서 공문서 어떻게 해볼려하면 크게 걸립니다. 조심하세요. 그런 에디튜드 버리세요. 내가 작고 낮고 결에 흠이 있으면 있다고 다보여주면 그다음엔 그쪽으로 부터 믿음이라는 보상을 받을것입니다. 아니면 다른분들 말씀대로 그분의 진실도 알수있죠,

그래도 결혼하겠다면 당신을 사랑하는거고, 아니면 떠나겠죠.

올바로 사랑한다면 사실을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