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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home. 에서 살아보신분 있으신가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부부입니다.




렌트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렌트해서 사는것도 이제 좀 지겹네요. 제약도 많고, 제가 느끼기엔, 가격도 비싸고요. 뉴욕, 뉴져지쪽. 물론 그 이외의 지역이라면, 굳이 컨테이너에서 살 필요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저와 제 와이프 직장이 뉴욕, 뉴져지라서요. 타 주로 이사가는건 도박이라서 고려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게, 공원쪽에서, 컨테이너로 집 지어놓고 사는곳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일반 렌트해서 사는게 한달에 천불씩만 낸다고 해도, 그 컨테이너, 4만불, 5만불 짜리 사서 한 4년정도 살면, 그냥 렌트해서 사는거랑 똑같아지고, 4년 이상 살면, 상대적으로 그때부터는 렌트비가 절감되는 효과를 얻게되는데요. 실제가격이 2만불인지, 3만불인지, 6만불인지 그런것까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물론 디프리시에션이, 마치 자동차처럼, 상당하니깐, 거기서 나올때는 뭐 판다 어쩐다.. 라는건, 뭐 팔아도 정말 낮은가격이라고 해도, 그래도 4년 이상 살거면, 그런것도 괜찮치 않나요? 거기에다가 공간도 훨씬 넓고, 앞마당도, 가든도 할수있고, 저는 애완동물도 키우는데, 렌트 할때마다 아주 피곤합니다. 저는 참고로 애완동물 죽어도 포기할생각 없는 사람이구요.



남의 집에 얹혀 사는것보단, 판작대기 집이라도, 그 집은 제 집이 되고, 물론 그쪽 커뮤니티 룰을 또 따라야하긴 하겠지만요. 은퇴하신분들이 그런데서 많이 산다고 하는데,. == 여튼 시간날때마다 그런곳 돌아다볼 예정이긴 합니다.



정말 삶이 팍팍하네요. ㅋ. 집이라고 하면, 일반집을 항상 생각하곤 했는데, 제가 그런판자집이라도 생각할줄이야.



단점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뭐 간단한 메인터넌스는, 제가 어떻게든 하면 될것같구요. 아 그리고 그런것가면, 공간이 생겨서, 차도 좀 만지고, 렌트하면서 살면서 느낀건, 뭘 하고싶어도 할때가 없어서. 차를 좀 만질려고 해도, 그것도 주차공간이라도 있어야 하는것인데, 저희는 현재 도로에다가 주차해서. 참고로, 저와 제 와이프, 차는 한대씩, 2대 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나, 그런거 어떻게 처리하는지? 눈오면 치워주는건, 그런것도 다 해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메일박스도 다 있구요.



물론 돈이 있다면, 저도 그냥 집을 사겠지만, 저희는 돈 별로 없어서, 저희한테 최대한 합리적인거 나름대로 생각하는겁니다. 뭐 주제파악 하면서, 살아가는거죠.


옛날에, 현재 나이 80되신 어르신하고 이야기하면, 그때는 집 사는게 쉬웠다고, 심지어 3개월치 월급으로, 집도 사고,


지금은 솔직히 그게 안되니깐요. 지금 집 사면, 30년 이상 모기지로 갚아야 하는데,


좀 무리를 해서라도, 다운페이먼트 돈을 모은뒤, 집을 사는게 나을련지.


아님, 그냥, 10년정도라도, 그런 모빌홈에서 살다가, 돈좀 세이브하고, 이사가는게 나을련지.


그냥 렌트만 하고 사는건, 이건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비합리적인것같아요. 달에 2천불씩, 그냥 나가는데, 집값이 너무 터무니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제 한달 봉급에서, 거의 반틈이 렌트비로 나가는것인데, 전 제 와이프도 같이 일하니깐, 좀더 나은데, 남들은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세이브하는지 같은 일반인으로서 짠하고 존경스럽고 그러네요. 제가 택스 다 빼고 받는돈이, 한달에 대략 3000불 정도 됩니다. 그중에 렌트비로, 2천불 가까이 낸다는것은, 아무래도 수지가 너무 안맞네요. 뭐 자식들 교육시킨다고, 학군 좋은데로 이사가는건 이해가 되는데, 저는 아직 아기가 없어서, 저한테는 그런곳에서 살아야할 이유가 아직은 없습니다.


전 굳이 한인타운에서 안살아도 됩니다. 그러서리야, hmart 운전해서 가면 되니깐, 지금껏, 한인거주지역 안에서 살아본적은, 첨에 미국왔을때이고, 지금은 이제 한인들하고 좀 멀리 살아도, 적응해서 괜찮습니다.



만약 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게 가장 좋을까요?

넓은집에서, 싼 가격에.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단점도 알고 싶구요. 그리고 만약 간다면, 환경도, okayish 한 네이버 알아볼작정입니다. 중부쪽 뉴져지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어떨까요?


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많은 조언을 해주세요. 지금 당장 급한건 아니구요. 천천히 알아볼까 합니다.

비공개 Central Nj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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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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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7.4% 질문 22 마감률 0%

님 인생나름이지만... 덜 먹고, 사치 안하고, 알뜰하게 사는것 좋지만.. 생활 습관은 함부러 싸게 맞들이면 나중에 소셜라이프 싸이클이 망가져요... .. 갠적인 생각임돠..


그만큼 생활 환경도 중요해요.. 렌트가 비싸면 다른 싼데알아보시는걸 권하지... 완전 다른 생활이 되게끔 하는 모빌홈 등등은.. 비추에요..

님 인생나름이지만... 덜 먹고, 사치 안하고, 알뜰하게 사는것 좋지만.. 생활 습관은 함부러 싸게 맞들이면 나중에 소셜라이프 싸이클이 망가져요... .. 갠적인 생각임돠..


그만큼 생활 환경도 중요해요.. 렌트가 비싸면 다른 싼데알아보시는걸 권하지... 완전 다른 생활이 되게끔 하는 모빌홈 등등은.. 비추에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도전해보세요.

도전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0 채택율 9.9% 질문 16 마감률 0%

충분히 일리가 있구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 친척이 퇴직하고 70대 부부가 중고 mobile home 사서 미국 전역 돌며 2년 간 사셨는 데, 구경한 번 잘했다고 하네요. 안 가본 곳 없이 갔다고 해요.


그런데, 들어 보니 집만 산다고 다 되는 건 아니구요, mobile home 공원에서 살아야 하니, 개스, 물, 쓰레기 비용 이런 거 내야 한다고 해요. 그래도 렌트 2000 내는 건거 보다는 훨~~씬 싸게 먹히겠지요. 저축도 많이 하실 것 같네요.


그런데, 주로 mobile home 은 날씨가 온화한 미국 남부로 갈수록 인기 많구요. 텍사스,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에 가면 mobile home 수십채를 주욱 전시해 놓고 파는 곳을 흔하게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뉴저지 뉴욕은 겨울 에 추운데, mobile home 이 겨울에 따뜻할 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따뜻하기만 하다면야, 뭐가 문제 겠어요?


Out of Box 로 사는 분인 것 같아서 좋네요. 젊었을 때 몇년 살아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야기 나중에 유투브로 만들어 보세요.

충분히 일리가 있구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 친척이 퇴직하고 70대 부부가 중고 mobile home 사서 미국 전역 돌며 2년 간 사셨는 데, 구경한 번 잘했다고 하네요. 안 가본 곳 없이 갔다고 해요.


그런데, 들어 보니 집만 산다고 다 되는 건 아니구요, mobile home 공원에서 살아야 하니, 개스, 물, 쓰레기 비용 이런 거 내야 한다고 해요. 그래도 렌트 2000 내는 건거 보다는 훨~~씬 싸게 먹히겠지요. 저축도 많이 하실 것 같네요.


그런데, 주로 mobile home 은 날씨가 온화한 미국 남부로 갈수록 인기 많구요. 텍사스,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에 가면 mobile home 수십채를 주욱 전시해 놓고 파는 곳을 흔하게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뉴저지 뉴욕은 겨울 에 추운데, mobile home 이 겨울에 따뜻할 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따뜻하기만 하다면야, 뭐가 문제 겠어요?


Out of Box 로 사는 분인 것 같아서 좋네요. 젊었을 때 몇년 살아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야기 나중에 유투브로 만들어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51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예전에 제 생각이랑 어쩜 그렇게 똑같아요?


저도 mobile home도 생각해 보고

뉴저지서쪽끝에 Cat skill에 싼집을 사서 1시간 반씩 운전해서 출퇴근 해보자..


뭐 이런식 이였는데....

아무래도 직장인 뉴욕과 거리가 멀어서


결국은 뉴저지 중부에 타운하우스 조그만것 사서

거기서 직행 버스로 출퇴근 했네요...


그렇게 몇년을 하다가 갑자기 부동산 경기가 좋아서

그 집팔고 좀더 큰집 마련하고 ....


그러다...인생이 꼬꾸러 졌다가

지금다시 일어서는 중인데....


하여간 Mobile 홈을 사시려면

차라리 뉴저지 중부에 학군좋은데 타운하우스를 추천 드립니다.

전기비, 개스비도 별로 안들고...

거기서 타운의 뉴욕가는 버스쎈터에서 버스 타고 뉴욕오면 한 50분 거리


솔직히 지금 팰팍사나는데 팰팍에서 로컬이나

내가 살던 뉴저지 중부 에서 직행버스 타고 오는것이나...(아침에 버스전용차선으로 와요)

시간은 똑같이 50분 대 였네요

예전에 제 생각이랑 어쩜 그렇게 똑같아요?


저도 mobile home도 생각해 보고

뉴저지서쪽끝에 Cat skill에 싼집을 사서 1시간 반씩 운전해서 출퇴근 해보자..


뭐 이런식 이였는데....

아무래도 직장인 뉴욕과 거리가 멀어서


결국은 뉴저지 중부에 타운하우스 조그만것 사서

거기서 직행 버스로 출퇴근 했네요...


그렇게 몇년을 하다가 갑자기 부동산 경기가 좋아서

그 집팔고 좀더 큰집 마련하고 ....


그러다...인생이 꼬꾸러 졌다가

지금다시 일어서는 중인데....


하여간 Mobile 홈을 사시려면

차라리 뉴저지 중부에 학군좋은데 타운하우스를 추천 드립니다.

전기비, 개스비도 별로 안들고...

거기서 타운의 뉴욕가는 버스쎈터에서 버스 타고 뉴욕오면 한 50분 거리


솔직히 지금 팰팍사나는데 팰팍에서 로컬이나

내가 살던 뉴저지 중부 에서 직행버스 타고 오는것이나...(아침에 버스전용차선으로 와요)

시간은 똑같이 50분 대 였네요

석류1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8% 질문 18 마감률 0%

살고보니

산다는 것은 특별히 답이 없고… 살아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아직 아이도 없으시면… 참 좋을때 인것 같은데…

환경에 질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라고 봐요


빠듯해도 옷 깨끗히. . .  기본적으로 입어야 하고…(비싼옷 말고…)

돈 아까워도 이발도 자주 해줘야 . . . 남들에게 좋게 보여 지지요


아예 공짜도 아니고…  

렌트한것 보다 조금 절약하는것 같은데…

한번 그렇게 낮은 환경에 익숙해지면… 계속 그렇게 될수도 있어요


차라리 좀 낮은 렌트로 이사를 하시고

튼튼한 건물에서 … 남들 사는것 처럼 사셔도…


원글님 수입으로 모든생활비 해결하시고..

와이프가 번돈은 고스란히 저축하신다면…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 4년 뒤에는

깨끗한 콘도 정도는 구입하실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





살고보니

산다는 것은 특별히 답이 없고… 살아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아직 아이도 없으시면… 참 좋을때 인것 같은데…

환경에 질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라고 봐요


빠듯해도 옷 깨끗히. . .  기본적으로 입어야 하고…(비싼옷 말고…)

돈 아까워도 이발도 자주 해줘야 . . . 남들에게 좋게 보여 지지요


아예 공짜도 아니고…  

렌트한것 보다 조금 절약하는것 같은데…

한번 그렇게 낮은 환경에 익숙해지면… 계속 그렇게 될수도 있어요


차라리 좀 낮은 렌트로 이사를 하시고

튼튼한 건물에서 … 남들 사는것 처럼 사셔도…


원글님 수입으로 모든생활비 해결하시고..

와이프가 번돈은 고스란히 저축하신다면…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 4년 뒤에는

깨끗한 콘도 정도는 구입하실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





Rolling 답변

쌍금별 채택 246 채택율 63.7% 질문 8 마감률 0%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저의 형편이 만약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

1.      제 주위에 실지로 mobile home에서 거의 평생 50년?? 만족스럽게 살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2.      원하시는 지역에서 가까운 mobile home manufacture 몇 군데의 website를 방문하셔서

mobile home 구매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문의하세요. (가능하면 Land구입 포함)

3.      이 동북부 지방은 기후변화가 중남부처럼 심하지 않으며,

특히 요즈음 생산되는 mobile home은 예전 것과는 달리 냉난방의 효율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합니다.

4.      단점이라면 자동차의 가격과 같이 일단 구입을 하면 그 가치가 급속으로 하락을 하기 때문인데

어느정도 사시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시면서 rent를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5.      Startup money가 별로 없는 real estate investor들이 손쉽게 투자하는 방법도 바로 이 mobile home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단지 이런 투자자들은 mobile home park에 하지 않고 land를 구입한 후 그 위에 mobile home을 설치함으로써 소위

mobile home park이라면 내야하는 HOA를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6.      굳이 mobile home의 선택이 아니고 집을 구매하는 경우라면 duplex 를 권합니다.

한 유닛에서는 내가 살며 다른 한 유닛은 세를 놓아 받은 셋돈으로 mortgage를 갚아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혼 초에 그렇게, 너무 힘들게 시작했어요.

그러나 내가 열심히 살면 주위에 그 누군가가 도와주는 훈훈한 이웃들도 많이 있었어요.

주위 이웃분들 (흑,백 상관없이) 부드럽게 사귀시면서 어려운 이민 미국생활 꿋꿋이 헤쳐 나가시길 빕니다.


7.      시간되시면 저의 영상에도 방문하셔서 미국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얻으시기를…


https://www.youtube.com/channel/UC73YiDw_qGypmjQ2NSkugGw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저의 형편이 만약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

1.      제 주위에 실지로 mobile home에서 거의 평생 50년?? 만족스럽게 살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2.      원하시는 지역에서 가까운 mobile home manufacture 몇 군데의 website를 방문하셔서

mobile home 구매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문의하세요. (가능하면 Land구입 포함)

3.      이 동북부 지방은 기후변화가 중남부처럼 심하지 않으며,

특히 요즈음 생산되는 mobile home은 예전 것과는 달리 냉난방의 효율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합니다.

4.      단점이라면 자동차의 가격과 같이 일단 구입을 하면 그 가치가 급속으로 하락을 하기 때문인데

어느정도 사시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시면서 rent를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5.      Startup money가 별로 없는 real estate investor들이 손쉽게 투자하는 방법도 바로 이 mobile home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단지 이런 투자자들은 mobile home park에 하지 않고 land를 구입한 후 그 위에 mobile home을 설치함으로써 소위

mobile home park이라면 내야하는 HOA를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6.      굳이 mobile home의 선택이 아니고 집을 구매하는 경우라면 duplex 를 권합니다.

한 유닛에서는 내가 살며 다른 한 유닛은 세를 놓아 받은 셋돈으로 mortgage를 갚아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혼 초에 그렇게, 너무 힘들게 시작했어요.

그러나 내가 열심히 살면 주위에 그 누군가가 도와주는 훈훈한 이웃들도 많이 있었어요.

주위 이웃분들 (흑,백 상관없이) 부드럽게 사귀시면서 어려운 이민 미국생활 꿋꿋이 헤쳐 나가시길 빕니다.


7.      시간되시면 저의 영상에도 방문하셔서 미국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얻으시기를…


https://www.youtube.com/channel/UC73YiDw_qGypmjQ2NSkugGw


비공개 님

대충 보니깐, 그냥 모빌홈만 사서 하는건, 그냥 집들이 따닥 따닥 붙어있네요. 선생님이 말씀하신것처럼, land 를 사면, 정말 넓은, 그토록 키워보고 싶었던 대형견도 키우면서, ㅋ 현재 소형견 한마리 있는데, ㅋ 조깅하면, 저를 따라오지도 못합니다. ㅋㅋ . 지금 총알장전은, 3만불정도는, 저랑 제와이프 합쳐서, 제 와이프가 2만에서 3만불, 제가 한 만불정도. 랜드까지 사고 모빌홈까지 할려면 최소 10만불은 있어야 할것같은데, 뭐 하나 쉬운게 없네요. ㅋ 그러나, 랜드까지 사서 하는건 굉장히 땡기네요. 제 와이프도 랜드사서 하는건 괜찮을것같다고. 꿈만 같았던, 저는 대형견도 키우고, 제 와이프는 나무 식물도 키우고.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9 채택율 27.5% 질문 12 마감률 0%

모발일 홈이 대체로 교외에 위치해서 통근 거리가 먼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위치 만만한데 한군대 매물 보이네요.


https://www.realtor.com/realestateandhomes-detail/14-E-3rd-St_Moonachie_NJ_07074_M64452-99847?view=qv


미국 살면서 제일 무서운건 밤중에 마약하고 총들고 나온 사람 만나는 겁니다. 이건 경찰도 답이 없어요.


모바일 홈이나 할렘쪽이 마약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긴 할겁니다.


남자는 좀 나을지 모르지만 와이프가 좀 무서워 하실수 있고요. 와이프와 먼저 상의 하시고 결제 먼저 받으세요.


집이란것이 새집이 당연히 좋지만, 헌집 들어가서 인테리어만 지대로 하면 별차이 없어요.


월세 2000불 내고 나면, 여유없어 가구며 전자제품이며 살 여유도 없이 내부도 그저 그렇지만...


50,000불짜리 모바일홈 하나사서 가구며 전자제품 1년내내 새걸로 싹 갈수도 있겠네요...


근데 모바일 타운 안에 좀도둑도 있을것 같고.... 미국의 좀도둑들은 갱들보다는 10대 아이들이 많습니다.


미국 사시며 월세에 허덕이시는 분들 대부분 모바일 홈 생각 안해보신분 없으실 겁니다.


대부분 아이들 학군떄문에 용기를 내지 못하시는데.. 아이가 없고 와이프도 용기 있으시다면 한번 트라이 해보세요.


위험이나 보안에 문제가 없다면 좀 못사는 동네가 잘사는 동네보다 사람사는 냄새도 나고 정도 있고 그러죠.


우리 어려서 골목안에 이웃끼리 국수도 같이 비벼먹고, 드라마 1988 같은 정이 흐르는 이웃들이 주변에 있을수도 있고요.


물론 미국은 개인의 프라이 버시가 강해 한국 같지 않을수도 있지만...


한번 도전해 보시고 후기나 한번 올려주세요... 다른분들 마음은 있었지만 아이떄문이나 용기가 없어 도전하신분 많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만약을 위해 총도 하나 장만 하시고, 님이 총을 가지고 있는걸 주변에 알리세요. 그래야 아시안이라 얍보지도 않고..


화이팅!!!


모발일 홈이 대체로 교외에 위치해서 통근 거리가 먼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위치 만만한데 한군대 매물 보이네요.


https://www.realtor.com/realestateandhomes-detail/14-E-3rd-St_Moonachie_NJ_07074_M64452-99847?view=qv


미국 살면서 제일 무서운건 밤중에 마약하고 총들고 나온 사람 만나는 겁니다. 이건 경찰도 답이 없어요.


모바일 홈이나 할렘쪽이 마약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긴 할겁니다.


남자는 좀 나을지 모르지만 와이프가 좀 무서워 하실수 있고요. 와이프와 먼저 상의 하시고 결제 먼저 받으세요.


집이란것이 새집이 당연히 좋지만, 헌집 들어가서 인테리어만 지대로 하면 별차이 없어요.


월세 2000불 내고 나면, 여유없어 가구며 전자제품이며 살 여유도 없이 내부도 그저 그렇지만...


50,000불짜리 모바일홈 하나사서 가구며 전자제품 1년내내 새걸로 싹 갈수도 있겠네요...


근데 모바일 타운 안에 좀도둑도 있을것 같고.... 미국의 좀도둑들은 갱들보다는 10대 아이들이 많습니다.


미국 사시며 월세에 허덕이시는 분들 대부분 모바일 홈 생각 안해보신분 없으실 겁니다.


대부분 아이들 학군떄문에 용기를 내지 못하시는데.. 아이가 없고 와이프도 용기 있으시다면 한번 트라이 해보세요.


위험이나 보안에 문제가 없다면 좀 못사는 동네가 잘사는 동네보다 사람사는 냄새도 나고 정도 있고 그러죠.


우리 어려서 골목안에 이웃끼리 국수도 같이 비벼먹고, 드라마 1988 같은 정이 흐르는 이웃들이 주변에 있을수도 있고요.


물론 미국은 개인의 프라이 버시가 강해 한국 같지 않을수도 있지만...


한번 도전해 보시고 후기나 한번 올려주세요... 다른분들 마음은 있었지만 아이떄문이나 용기가 없어 도전하신분 많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만약을 위해 총도 하나 장만 하시고, 님이 총을 가지고 있는걸 주변에 알리세요. 그래야 아시안이라 얍보지도 않고..


화이팅!!!


비공개 님

범죄 경력이 없으면 총기 소지 라이센스 쉽게 받을 수 있읍니다. 그런다음 총포상에 가서 바로 구입하시면 되는데 총기 사용경험이 없으면 총기상에 요청하여 사용법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읍니다. 영점조준 부터 자세 그리고 조심할 부분 등...... 주로 현직 경찰들이 수수료 받고 지도하여 줍니다. 그리고 난 후 총기종류는 현 경찰들이 소지하고 다니는 6연발을 추천하며 탄약 한통을 함께 구입합니다. 이 후는 일단 집 안에서는 방호 무기가 있어 정신적으로 매우 평안합니다.

비공개 님

하... 이 글 원글자입니다. 총기는 사실 생각해본적 없는데, 사실 한국 군대에서 총 잘쏜다고 대표로 나가서, 일등상도 먹어봤지요. ^^. 앉아쏴. 서서쏴. 엎드려쏴. 정중앙에는 못맞쳐도, 근처에는 다 맞췄지요. ㅋㅋ 영점 사격하면, 저는 한지점만 뚫려 있을정도로, 정확했지요. 뭐 그때는 근육도 있었고, 하체 다리 근육도 튼실했고. ㅋ. 어쨌든, 총기를 구입해야 하나요? ㅋ. 흠.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 전 대형견 키우면서, 가족처럼 지낼생각했는데, 총기도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