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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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짓 못돌려받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물방울갯수 60

제가 3월13일에 방 보러 갔다가 방 계약하고 싶은데 18일 입주로 하고싶다니까

디파짓을 먼저내고 18일에 계약서랑 한달치 월세 내라고해서, 3월13일 밤10시쯤 디파짓 850불을 먼저 벤모로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심각해져 일을 할수 없게되어 한국에 가야만 하는 상황이되어서

17일 아침에 죄송하다고 한국에 돌아가야해서 계약할수 없다고 문자를 드리니까

그 후 전화는 안받으시고 돌려줄수 없다는 말밖에 안합니다.


제가 그럼 4월1일까지 머물고 나머지 주시면 안되냐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

저때문에 3일 방을 못보여준게 피해가 있다고 하여 그거 제외해서 주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

저 당장 머물곳이 없으니 제발 반이라도 달라고 했지만 그것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집주인이 제시한건 4월1일안에 사람이 들어오면 자기가 알아서 계산해서 돌려주겠다 와

4월1일안에 사람이 안들어오면 디파짓을 돌려줄 수 없다 .

라며 너무 제생각만한다고 우기고있습니다.


지금 현재 코로나때문에 다 힘든것도 알고 집주인 사정도 알겠습니다만..

제가 대화로 조율하자고 얘기하고, 어느정도 빼고 주셔도 된다고 사정사정 했지만

너무 막무가내시고 연락이 안되어 계속 이러시면 글 올리겠다고 하니

"협박도 나이스 하게 하시네요"라며 오히려 저때문에 시간과 감정을 빼앗겨 고소하고 싶다네요;;

본인도 가만히 안있겠대요..허허;;


본인 주식떨어졌다는둥,공사비 아깝다는둥,앞으로 렌트 막막하다는둥 자기 사정 힘들고 우울증 오겠다는 얘기만하셔서

그렇게 사정얘기하면 저도 구구절절 많다고 하니 저보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는 소리까지 하네요.


저는 홀딩피를 드린게 아니라 계약하고싶으면 디파짓을 먼저 내라고해서 먼저 드렸습니다.

계약전이라서 계약서는 아직 안썻구, 결국 집도 못들어간 상태입니다.


현재 시기가 이래서 저도 이해해보려했지만

이분 말하는 심보가 너무 나빠서 어떻게서든 받아내고싶네요..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변호사이시거나 아시는분 있으면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비공개 Queens 헤이코리안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60점과 물방울 6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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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8.1% 질문 16 마감률 0%

양아피 집주인을 만났네요.

홀딩비도 아니고 디파짓인데.. 보통 좋게 말하면, 계약금 정도로 절반정도 돌려주면 좋은데..

양아치 집주인 만나서 피곤하시게 되었네요.


1.

민사소송 거는거 법원가서 하셔야 하는데. 혼자 하시면 변호사비용 안들어요.

소액은 그냥 걸으실 수 있어요.

그럼 그쪽에 연락가고.. 사실 이길 수 있는 확률도 작지만, 여튼 법원에서 뭐라도 받으면 음찔은 하겠죠.

그리고 더 짜증나게 해버리는건,


2.

한국 가기전에 여기에 주소 까버려요 그래야 그집 다음사람 구하기 어려워져요.

소문나서.


3.

그거 연결해준 브로커에게 말해보세요. 사정이 이러이러 한데, 집주인에게 좀 말해서 절반이라도 받아달라고.

브로커가 노력이라도 하면 좋지만, 집주인편만들고 암것도 안하고 까칠하게 굴면, 한국 가시기전에

그 브로커 어디소속 누군지 여기에 까버려요.



ps. : 지가 주식을 날린건 지사정이고, ㅂ ㅅ 이 갑질하는거 꼴보기 싫으네요. 주식으로 돈땄으면 돈땄으니 줄께 할놈도 아니면서 지가 주식한걸 뭘 변명이라고.. ㅂ ㅅ



양아피 집주인을 만났네요.

홀딩비도 아니고 디파짓인데.. 보통 좋게 말하면, 계약금 정도로 절반정도 돌려주면 좋은데..

양아치 집주인 만나서 피곤하시게 되었네요.


1.

민사소송 거는거 법원가서 하셔야 하는데. 혼자 하시면 변호사비용 안들어요.

소액은 그냥 걸으실 수 있어요.

그럼 그쪽에 연락가고.. 사실 이길 수 있는 확률도 작지만, 여튼 법원에서 뭐라도 받으면 음찔은 하겠죠.

그리고 더 짜증나게 해버리는건,


2.

한국 가기전에 여기에 주소 까버려요 그래야 그집 다음사람 구하기 어려워져요.

소문나서.


3.

그거 연결해준 브로커에게 말해보세요. 사정이 이러이러 한데, 집주인에게 좀 말해서 절반이라도 받아달라고.

브로커가 노력이라도 하면 좋지만, 집주인편만들고 암것도 안하고 까칠하게 굴면, 한국 가시기전에

그 브로커 어디소속 누군지 여기에 까버려요.



ps. : 지가 주식을 날린건 지사정이고, ㅂ ㅅ 이 갑질하는거 꼴보기 싫으네요. 주식으로 돈땄으면 돈땄으니 줄께 할놈도 아니면서 지가 주식한걸 뭘 변명이라고.. ㅂ ㅅ



비공개 님

어떻게 반 도 않 돌려줄까요 ㅠㅠ 하. 진짜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7.7% 질문 4 마감률 0%

안타깝네요.

렌트 보증금을 방을 홀드 하는 개념으로 냈으면, non refundable 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버티는 겁니다.


정말 한국으로 돌아 갈거면, 본인스스로 헤이코리안에 내서, 본인 대신 와 줄 사람을 찾아 보세요. 그러면 돈을 돌려 받게 되겠지요.

그게 안되면, 클레임 해볼 시간도 없고 이길 승산도 없고, 속쓰리지만 포기하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만에 하나, 한국에 안돌아 갈거면 그냥 들어가서 계약 기간 사세요, 주인하고는 되도록 충돌하지 말고. 아까운 돈 잃어버리기 전에.


Unlike a security deposit, a holding deposit can be kept in whole or part if the landlord keeps the apartment open and the tenant fails to move in as agreed upon. 

안타깝네요.

렌트 보증금을 방을 홀드 하는 개념으로 냈으면, non refundable 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버티는 겁니다.


정말 한국으로 돌아 갈거면, 본인스스로 헤이코리안에 내서, 본인 대신 와 줄 사람을 찾아 보세요. 그러면 돈을 돌려 받게 되겠지요.

그게 안되면, 클레임 해볼 시간도 없고 이길 승산도 없고, 속쓰리지만 포기하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만에 하나, 한국에 안돌아 갈거면 그냥 들어가서 계약 기간 사세요, 주인하고는 되도록 충돌하지 말고. 아까운 돈 잃어버리기 전에.


Unlike a security deposit, a holding deposit can be kept in whole or part if the landlord keeps the apartment open and the tenant fails to move in as agreed upon.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12% 질문 20 마감률 0%

제발 이런 건 좀 주소 대충이라도 밝히세요. 더 이상 피해자가 나지 않게...

나도 이젠 싸가지들한테 진절머리가 나서 "착한 사람" 노릇 그만하기로 독한 마음을 먹었어요. 남 등 쳐먹고 등 뒤에서 칼질 해 대는 싸가지들은 답이 없어요.

제발 이런 건 좀 주소 대충이라도 밝히세요. 더 이상 피해자가 나지 않게...

나도 이젠 싸가지들한테 진절머리가 나서 "착한 사람" 노릇 그만하기로 독한 마음을 먹었어요. 남 등 쳐먹고 등 뒤에서 칼질 해 대는 싸가지들은 답이 없어요.

choi2011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이사가는거 연기해도 되고 캔슬도 할수있답니다 주인한테 돌려주지 않으면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비공개 님

무슨말을 해도 정말 그냥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이에요.. 아니..제가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하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는건가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디파짓을 낸것 자체로 계약이 성립되는건데, 본인 상황이 바뀌었다고 임의로 계약을 파기하신거니, 주인 입장에서는 안돌려주는게 맞습니다.

집주인은 그쪽이 디파짓을 냈기 때문에 방을 홀딩한건데, 주인이 잘 못한것도 없는데, 세입자도 못구하고 한달 렌트도 그냥 날리게 된거잖아요.

구두상으로만 계약하면 그쪽같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일의 금전적 손실을 대비하기 위해 디파짓을 받은 경우만 홀딩을 해주는 겁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상황이 있긴하지만 그 피해를 집주인이 다 책임지는건 부당합니다.


보통은 주인이 최대한 해줄 수 있는 배려는 새 세입자를 찾았을 경우 차액을 돌려주는 정도입니다.

디파짓을 낸것 자체로 계약이 성립되는건데, 본인 상황이 바뀌었다고 임의로 계약을 파기하신거니, 주인 입장에서는 안돌려주는게 맞습니다.

집주인은 그쪽이 디파짓을 냈기 때문에 방을 홀딩한건데, 주인이 잘 못한것도 없는데, 세입자도 못구하고 한달 렌트도 그냥 날리게 된거잖아요.

구두상으로만 계약하면 그쪽같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일의 금전적 손실을 대비하기 위해 디파짓을 받은 경우만 홀딩을 해주는 겁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상황이 있긴하지만 그 피해를 집주인이 다 책임지는건 부당합니다.


보통은 주인이 최대한 해줄 수 있는 배려는 새 세입자를 찾았을 경우 차액을 돌려주는 정도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사정은 딱하지만 렌트 디파짓은 (honest deposit), non refundable 입니다.

그 돈 자체가 계약금의 일부입니다.

아까우시더라도, 그냥 포기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사정은 딱하지만 렌트 디파짓은 (honest deposit), non refundable 입니다.

그 돈 자체가 계약금의 일부입니다.

아까우시더라도, 그냥 포기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3.1% 질문 9 마감률 0%

일단은.


리스를 싸인도 안했는데, 디파짓을 내라는건,

주인 입장에서는 18일까지 holding 해줄테니, 미리 내라고.


이게 장단점이 있어요. 저도 미리 방보고 맘에 들어서 이사갈려고 했더니, 다른 사람이 먼저와서 리스 싸인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홀딩을 걸어두면, 일단 그런걱정은 없죠. 대신 제가 만약 파기하면 그 돈은 다 날라가구요.



근데 주인은 그걸 홀딩 디파짓이 아니라, 그냥 일반 디파짓이라고 했다면, 애매합니다. 리스 싸인할적에 보통 디파짓 내거든요.


그리고 홀딩 디파짓도 그렇게 많이 요구하지 않아요.

제가 이사간곳은, 홀딩피에, 프로세싱피 로 400불 정도 한덧같아요.


200불은 백그라운드검사 크레딧. 같은거.

그걸로 해서 통과되면,

그때 다시 가서 언제까지 이사하겠다고 holding 으로 200불 냈구요. 영수증도 받았구요. 근데 거기에서도 분명히 이건 홀딩 디파짓이라고 말했고, 이걸 돌려받는방법은 저희가 살다가 다시 이사 나갈때만 돌려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실제 계약일 하루전에 가서 열쇠받고 리스 계약은 며칠전에 미리 했고.


이런걸 적는것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된다. 라는것이구요.



첫째로 리스 계약도 하기전에 돈을 준다는것은 님도 미리미리 홀딩이라는 개념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저같으면 그 당시에 800불이 아니라, 주인이랑 합의해서 한 100불정도 많게는 300불 정도만 보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하지도 않았는데 큰 돈을 보낸것도. 막말로 집주인이 계약하느날 도망가버리면 님도 그 돈 다 날리는것이라서요. 서로 부담이 없는선에서 홀딩 하시는게 좋아요.


하지만 집주인도 잘못한것이 말을 명확히 안했다는점. 디파짓이라고 했지, 홀딩 디파짓이라고 안했다면,

디파짓이라는 개념은, 님이 집에 손해를 입혔을때 그때 디파짓으로 메우는것인데, 님은 그 집에 어떠한 손상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근데 애매한것이. 뭔가 계약을 했어야 하는데, 막말로 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님은 아마도 registered letter 도 보내보시고, 스몰 크레임도 해보실 껀닥지로 있지 않을까 합니다.


돈 준 영수증 증거 있을련지. 밴모가 뭔지 몰라서.




절때로 돈을 함부로 계약도 없이 주고받지 마세요. 사람도 돈문제가 들어가면, 냉정해지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도 그런거보고 심지히 아는 사람도 그런거보면서 실망도 해보왔구요. 어떤사람은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도와주는데, 전 실제로도 도움도 좀 받아봤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돈에 관련해서 페니 하나도 손해안보고 근데 자기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당당해요. 아는 사람끼리도 이런데, 모르는 남하고 돈거래는 좀더 신중하셔야 합니다.



그 집주인도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상대방의 딱한 사정도 생각해서 어느정도 물려주는선에서 해결해주면 서로 좋을텐데, 모든 사람들이 그런게 아니니깐.



한번 해보세요. 증거 있으면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디파짓을 줬는데, 집에 손상이 전혀 없으면 디파짓 돌려받아야죠. 계약 자체를 안해서 계약 파기한것도 없고.

님이 이기더라도 실제 돈을 돌려받을지는 알수없겠지만, 근데 님은 여기서 또 한국 가야하면 참 모든게 애매하네요.


데 생각엔 돈 줬다는 증거 있으면, 해볼수도.


근데 계약 하기도 전에 디파짓 낸것을 홀딩으로 봐버리면 당연히 님이 질것으로 보입니다.


윗분처럼 민사소송이든 뭐든 한번 해보세요. 절때로 홀딩 개념이 아니였다고 하셔야할듯.

일단은.


리스를 싸인도 안했는데, 디파짓을 내라는건,

주인 입장에서는 18일까지 holding 해줄테니, 미리 내라고.


이게 장단점이 있어요. 저도 미리 방보고 맘에 들어서 이사갈려고 했더니, 다른 사람이 먼저와서 리스 싸인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홀딩을 걸어두면, 일단 그런걱정은 없죠. 대신 제가 만약 파기하면 그 돈은 다 날라가구요.



근데 주인은 그걸 홀딩 디파짓이 아니라, 그냥 일반 디파짓이라고 했다면, 애매합니다. 리스 싸인할적에 보통 디파짓 내거든요.


그리고 홀딩 디파짓도 그렇게 많이 요구하지 않아요.

제가 이사간곳은, 홀딩피에, 프로세싱피 로 400불 정도 한덧같아요.


200불은 백그라운드검사 크레딧. 같은거.

그걸로 해서 통과되면,

그때 다시 가서 언제까지 이사하겠다고 holding 으로 200불 냈구요. 영수증도 받았구요. 근데 거기에서도 분명히 이건 홀딩 디파짓이라고 말했고, 이걸 돌려받는방법은 저희가 살다가 다시 이사 나갈때만 돌려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실제 계약일 하루전에 가서 열쇠받고 리스 계약은 며칠전에 미리 했고.


이런걸 적는것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된다. 라는것이구요.



첫째로 리스 계약도 하기전에 돈을 준다는것은 님도 미리미리 홀딩이라는 개념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저같으면 그 당시에 800불이 아니라, 주인이랑 합의해서 한 100불정도 많게는 300불 정도만 보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하지도 않았는데 큰 돈을 보낸것도. 막말로 집주인이 계약하느날 도망가버리면 님도 그 돈 다 날리는것이라서요. 서로 부담이 없는선에서 홀딩 하시는게 좋아요.


하지만 집주인도 잘못한것이 말을 명확히 안했다는점. 디파짓이라고 했지, 홀딩 디파짓이라고 안했다면,

디파짓이라는 개념은, 님이 집에 손해를 입혔을때 그때 디파짓으로 메우는것인데, 님은 그 집에 어떠한 손상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근데 애매한것이. 뭔가 계약을 했어야 하는데, 막말로 암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님은 아마도 registered letter 도 보내보시고, 스몰 크레임도 해보실 껀닥지로 있지 않을까 합니다.


돈 준 영수증 증거 있을련지. 밴모가 뭔지 몰라서.




절때로 돈을 함부로 계약도 없이 주고받지 마세요. 사람도 돈문제가 들어가면, 냉정해지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도 그런거보고 심지히 아는 사람도 그런거보면서 실망도 해보왔구요. 어떤사람은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도와주는데, 전 실제로도 도움도 좀 받아봤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돈에 관련해서 페니 하나도 손해안보고 근데 자기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당당해요. 아는 사람끼리도 이런데, 모르는 남하고 돈거래는 좀더 신중하셔야 합니다.



그 집주인도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상대방의 딱한 사정도 생각해서 어느정도 물려주는선에서 해결해주면 서로 좋을텐데, 모든 사람들이 그런게 아니니깐.



한번 해보세요. 증거 있으면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디파짓을 줬는데, 집에 손상이 전혀 없으면 디파짓 돌려받아야죠. 계약 자체를 안해서 계약 파기한것도 없고.

님이 이기더라도 실제 돈을 돌려받을지는 알수없겠지만, 근데 님은 여기서 또 한국 가야하면 참 모든게 애매하네요.


데 생각엔 돈 줬다는 증거 있으면, 해볼수도.


근데 계약 하기도 전에 디파짓 낸것을 홀딩으로 봐버리면 당연히 님이 질것으로 보입니다.


윗분처럼 민사소송이든 뭐든 한번 해보세요. 절때로 홀딩 개념이 아니였다고 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