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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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아 남으실건가요??

물방울갯수 50

앞으로 몇개월 뒤에 미국 경제가 심각한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까요??


지금도 해고에 무급 휴가에... 장난이 아닌데.. 본격적으로 경제 공황이 오면 지금 무엇을 준비 해야 할까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렌트비,생활비 걱정하는 사람들 쫘악 깔렸는데...


앉아서 당하는 방법 외에는 없을까요??


지금 부터 뭐라도 준비를 해야 할것 같은데... 뭐 도통 감이 없네요...


아싸리 저소득층이라 저소득 아파트라도 신청되어 있고... 그랬으면 집걱정이라도 안하겠구만...


이건 뭐 한달 랜트가 2500불씩 물려 있고.. 3개월 미뤄줘도... 이후에 답도 없고...


여러분은 어쩔 계획이신지요??

비공개 Manhattan 경제동향.이론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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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그 동안 대충 직장에서 일하다가 잡을 잃어보니 반성이 많이 됩니다.


앞으론 제가 할 수 있는일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서 뭐든 진심으로 할생각입니다.


그 동안 대충 직장에서 일하다가 잡을 잃어보니 반성이 많이 됩니다.


앞으론 제가 할 수 있는일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서 뭐든 진심으로 할생각입니다.


비공개 님

최선을다해뭐든지할수잇는일이요즘있낀있깐디

비공개 님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면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는 마음의 의지를 표현 한것으로 사료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5 채택율 10.7% 질문 7 마감률 0%

힘드시겠습니다.

17년전 브롱스에 살다가 업스테이트 Newburgh,NY 로 이사와서,

- 체질적으로 빚지는거 싫고, 한국사람 몰려사는곳 싫어함 -

버겐카운티 북부에서 우체부로 일하고 있는데. 물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아직도 정상근무 중이랍니다.

스마폰도 없이 고집 살아온 인생, 옷을 언제 샀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

한국식당 외식 안한지는 2년... 코로나 감염에 우려는 되어 행동반경을 줄이고 있죠.

포트리, NJ사는 지인이 평시 하는 말이..왜 멀리 이사갔냐고 하였는데..

이제는 이해가 된다고 하며 웃더라구요.

이민 33년에, 이런 난리도 있네요.. 힘내시구요.

다음을 대비해서..절약하시고 사는 습관 가지시길 권합니다.

힘드시겠습니다.

17년전 브롱스에 살다가 업스테이트 Newburgh,NY 로 이사와서,

- 체질적으로 빚지는거 싫고, 한국사람 몰려사는곳 싫어함 -

버겐카운티 북부에서 우체부로 일하고 있는데. 물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아직도 정상근무 중이랍니다.

스마폰도 없이 고집 살아온 인생, 옷을 언제 샀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

한국식당 외식 안한지는 2년... 코로나 감염에 우려는 되어 행동반경을 줄이고 있죠.

포트리, NJ사는 지인이 평시 하는 말이..왜 멀리 이사갔냐고 하였는데..

이제는 이해가 된다고 하며 웃더라구요.

이민 33년에, 이런 난리도 있네요.. 힘내시구요.

다음을 대비해서..절약하시고 사는 습관 가지시길 권합니다.

mosh84

저도 뉴벅에 살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커피한잔 어떠실까요? 메세지를 못보내서 글 남깁니다.

비공개 님

이웃 사촌 하실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저의 전화번호는 845-663-4520 단 코로나 완전해제 되면 만나 보십시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5% 질문 11 마감률 0%

사람마다 각각 형편에 따라 다르겠으나

미국내 상황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면

https://www.msn.com/en-us/news/politics/trump-projects-up-to-240000-coronavirus-deaths-in-us-even-with-mitigation-efforts/ar-BB11ZjHu?ocid=spartandhp

미국내 많게는 24만명까지 사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어렵게 바둥바둥 사느니

차라리 한국으로 가는 것도 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나도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렵니다.



사람마다 각각 형편에 따라 다르겠으나

미국내 상황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면

https://www.msn.com/en-us/news/politics/trump-projects-up-to-240000-coronavirus-deaths-in-us-even-with-mitigation-efforts/ar-BB11ZjHu?ocid=spartandhp

미국내 많게는 24만명까지 사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어렵게 바둥바둥 사느니

차라리 한국으로 가는 것도 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나도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렵니다.



비공개 님

한국은 중학교때 떠나와서... 30년동안 2번 여행 가봤습니다... 오히려 유럽을 더 많이 가봤네요... ㅠㅠ 한국가면 먹고 살게 있을까요??

비공개 님

맞습니다. 한국에 가봐야 먹고살게 있어야죠. 우리네같은 영세민은 걍 여기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버티는 수 말고 또 있을까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85 채택율 15.4% 질문 28 마감률 0%

이 공황에도 새로운 일자리는 계속 있네요.

자꾸 일자리 있다고 리쿠르터들이 연락이 옵니다.


전 이시간에 틈틈히 자기 개발과 제가 가고 싶은 회사에 지원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빡시게 해야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여유롭지 않으신가요?


혹은


공황이후에 사람들이 제일 필요한게 무엇일까를 생각해서 거기에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 공황에도 새로운 일자리는 계속 있네요.

자꾸 일자리 있다고 리쿠르터들이 연락이 옵니다.


전 이시간에 틈틈히 자기 개발과 제가 가고 싶은 회사에 지원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빡시게 해야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여유롭지 않으신가요?


혹은


공황이후에 사람들이 제일 필요한게 무엇일까를 생각해서 거기에 준비를 하겠습니다.


비공개 님

나이가 아직 젊은가봐요... 쩝... 저는 이제 경력이 20년차가 넘어서... 지원으로는 쉽지 않네요... 면접을 봐도 관심은 있어 하는데.. 경력이 많아서 부담스러운가봐요... ㅠㅠ

비공개 님

20 년이면 이제 vp 타이틀 다셔야 할때 아닌가요. 전 시니어 개발자로 인정 받고 살아야지 햇는데, 막상 미국 회사에 오니 개발자는 한계가 있네요. 곧 MBA코스 받고 CTO 나 VP 달고 메니저 일이 나은거 같습니다. 당연히 짤릴수도 있지만, 어느 회사냐에 따라서 제 가치는 충분히 보장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공개 님

executive director 일했습니다... 사실 vp 달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차량 개발회사에서 일했습니다... 해외 발령나서 그만 두고 이직을 할려고 하다가 코로나 터졌네요... 이야기 중인 회사가 있었는데... 당분간은 어려울것 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0.8% 질문 1 마감률 0%

2500짜리 살았으면 호화롭게그동안살았으니


이제 250짜리에서 살준비를하세요

2500짜리 살았으면 호화롭게그동안살았으니


이제 250짜리에서 살준비를하세요

비공개 님

250불 짜리가 저소득층 아파트 밖에 없네요... 그거 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1% 질문 1 마감률 0%

쉬면서 유트브 '나는 자연인이다' 를 보았습니다. 자급자족하며 바이러스와 차단되는 삶이죠 ㅎㅎㅎ

쉬면서 유트브 '나는 자연인이다' 를 보았습니다. 자급자족하며 바이러스와 차단되는 삶이죠 ㅎㅎㅎ

비공개 님

아무나그러케사는게아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