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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한국말 할때 악센트 때문에 고민입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고민인게

영어를 할때 아시안? 악센트가 있고

한국말을 할때는 약간 외국스러운 악센트가 있어서

이게 은근히 신경쓰이고 걸리더라구요

뭐 물론 영어 또는 한국말 자체는 잘 하기때문에

남들과 의사소통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지만

영어 할때는 전형적인 미국 백인처럼 들리고 싶고

한국말 할때는 그냥 완전 토종 한국인처럼 들리고 싶은데

이게 가능할까요? 제 상사가 그러더군요

제가 말할때 악센트가 있다고…

또 한국가서 한국말 쓸때는 말투가 좀 이상하다는둥 교포스럽다는둥..

그런 소리를 듣게 되고..

좀 신경쓰이네요 ㅜㅜ

솔루션이 있는지;;

참고로 전 조기 유학생입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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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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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약간 혀 굴러가는 한국말......

게다가 영어는 퍼펙트.

멋있잖습니까..

부러운데,

자랑하시는겨?

약간 혀 굴러가는 한국말......

게다가 영어는 퍼펙트.

멋있잖습니까..

부러운데,

자랑하시는겨?

비공개 님

자랑질에 손모가지하나 걸수있겠나 자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3.1% 질문 9 마감률 0%

제가 영어가 딸려서, 영어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말은 저도 제 엄마한테 많이 혼났는데요. 참고로 전 혀가 짧은편입니다.


대충 말하면 발음이 셉니다.


한국말은 모든 발음을 분명하게 말해주는게 좋은발음입니다. 한국식으로는 또박또박 말한다고 하죠.



"홍길동" 을 발음하면, 한국말로는 "홍" "길" "동" 이렇게 한자 한자 또박또박 해주는게 좋습니다.


영어식으로 홍길동 발음하면, 영어는 강약강약. 이다보니, "홍글동" "홍걸등". 이런식으로 강세부분 모음만 정확히 하고, 나머지는 좀 흘러가듯이 하다보니, 모음이 명확치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모든발음 하나하나 명확하게, 모든 모음 정확하게 해주시면, 한국말 발음이 굉장히 좋아질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님만 그런게 아니구요, 저도 전화통화해보면, 같은 한국사람이지만, 이해하기 힘드신분들도 많아요. 특히 타지방 출신지역이면, 더욱 그런듯.


한국말은,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발음하실려고 하면 도움 많이 됩니다.





제가 영어가 딸려서, 영어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말은 저도 제 엄마한테 많이 혼났는데요. 참고로 전 혀가 짧은편입니다.


대충 말하면 발음이 셉니다.


한국말은 모든 발음을 분명하게 말해주는게 좋은발음입니다. 한국식으로는 또박또박 말한다고 하죠.



"홍길동" 을 발음하면, 한국말로는 "홍" "길" "동" 이렇게 한자 한자 또박또박 해주는게 좋습니다.


영어식으로 홍길동 발음하면, 영어는 강약강약. 이다보니, "홍글동" "홍걸등". 이런식으로 강세부분 모음만 정확히 하고, 나머지는 좀 흘러가듯이 하다보니, 모음이 명확치 않는 경향이 있는데요.


모든발음 하나하나 명확하게, 모든 모음 정확하게 해주시면, 한국말 발음이 굉장히 좋아질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님만 그런게 아니구요, 저도 전화통화해보면, 같은 한국사람이지만, 이해하기 힘드신분들도 많아요. 특히 타지방 출신지역이면, 더욱 그런듯.


한국말은,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발음하실려고 하면 도움 많이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3 채택율 20.4% 질문 0 마감률 0%

연습 하는수밖에요.

돈내고 악센트 고쳐주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우선 혼자 연습 해 보세요. 책을 크게 읽으면서 연습하시고, 본인에 발음을 잘 들으면서. 읽는걸 녹음해서 듣기도 하시고. 발음이 잘 안되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반복 하고, 이런식으로. 만약 자신에 발음이 잘 안들리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면, 다른사람 도움이 필요 하겠죠?

연습 하는수밖에요.

돈내고 악센트 고쳐주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우선 혼자 연습 해 보세요. 책을 크게 읽으면서 연습하시고, 본인에 발음을 잘 들으면서. 읽는걸 녹음해서 듣기도 하시고. 발음이 잘 안되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반복 하고, 이런식으로. 만약 자신에 발음이 잘 안들리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면, 다른사람 도움이 필요 하겠죠?

livingsto********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livingsto********

으악...... 인터넷이 버벅거리더니 중복 댓글이 엄청나게 올라가버렸네요 ㅠ0ㅠ 아무리 지워도 안 없어지고 왜 이러는지.. 흑흑 죄송합니다.....;;

livingsto********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livingsto********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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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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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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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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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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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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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https://theqoo.net/square/935224479


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그림으로 설명된 요거 도움 되실까 해서 링크 겁니다.. 유튭에 비디오도 꽤 있을거예요.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연습하시는 것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은 영어도 한국어도 둘 다 못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속상하시겠지만 (저도 그랬어요) 한국어 발음은 나중에 발성 자체를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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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혹시 영어 하실때 머리 속에 한국어로 visualizing 되신다면 없어지게 고치세요. (마찬가지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보고 영어 알파벳 떠오르는 것도 없애시구요) 전 중/고등학교 사이 때 왔는데, 처음에 어려운 단어라던가 배울 때 발음을 잘 모르니까 영단어 옆에 한국어로 작게 "비주얼라이징" 모 이런식으로 써서 외우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나중에 영단어를 봐도 뇌 속에서 한글로 자꾸 떠오르면서 그대로 한국식 발성/발음으로 입으로 나오게 되더군요.. 이거 없애니까 저는 발성/발음 컨트롤이 확 쉬워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글로 써진 외래어 봐도 혀 꼬이게 (ㅋㅋ) 발음하는 일 없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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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


일전에 한중일 유학생들 ESL 가르치면서 발성과 accent 많이 교정해주다가 깨달은건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 찾아보시면 설명해주는 비됴도 많아요), 발음도 발음이지만, 발성 자체가 아시아인들은 달라요.


한국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들은 발성이 거의 항상 입 안에서 머무는데 반해, 미국식 영어는 발성이 목구멍 밑 더 깊은곳에서부터 입 바깥까지 범위가 매우 넓게 많이 움직여요. (영국식 영어는 또 쫌 다름)

제 경험상 미국애들은 일단 입안에서 소리나는 한국사람들 (글구 중국어/일본어 계열도) 말을 들으면 말 자체는 영어인데도 절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뭐라 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고 말을 입안에서 우물우물거린다고 하죠.. 저도 어렸을때 처음에 미국 왔을때 친구들이 안들린다고 그래서 많이 스스로 고쳤어요)


목구멍 깊은곳/혀/입천장/앞니 등 소리를 내는 입안 모양을 visualizing 하며 바꾸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 부분을 만져서 직접 소리가 어디에서 울리는지 느끼고, 거울 보면서 입 모양도 과장되어 보이게 움직이면서 입안에 빈 공간을 크게 만들고 또 입안 모양을 다르게 움직여 주는 연습을 하면 언어에 따라 발성/발음을 다르게 내는 걸 좀 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한국어 "오" 랑 영어 "Oh" 를 가지고 예를 들자면, 한국어로 할때는 소리가 앞니 바로 뒤와 코 근처에서 나는데 비해서 영어로 할때는 목에 댄 손이 깊게 울리고 입안 모양도 더 크며, 입술도 좀 더 길게 앞으로 모이고, 소리가 목구멍에서 시작해서 입안 중간쪽으로 움직임다)


첨엔 알파벳부터 하나씩, 그 다음엔 자주 쓰는 간단 단어부터, 천천히 거울보고 목에 손바닥 대시고 하나씩 반복해서 발음하면서 소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나는지 계속 연습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