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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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 중 출국

물방울갯수 10

악플 삼가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반이던 2014년에 한국에서 3년 연애한 시민권자를 따라 비자 웨이버로 들어왔구요.

아직 아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비자웨이버 때문에 펜딩되는 분위기였는데

남편이 저도 잘 몰랐던 부분이 많고 최근엔 사고를 많이 쳐서 지금은 비자가 계속 보류되는 것 같구요.

마약 절도 등.. 한국에 있을땐 없던 일이구요.

I130는 세 번정도 제출했구요.

남편이 저를 거짓말로 이민사기처럼 말해서 추방재판에 회부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4년후에 2018년도에 3번째 변호사가 빼줬습니다.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진자료 등을 더 많이 제출해

저희가 가짜결혼이 아니었음은 증명이 된 듯 하나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구요.

당연히 마약하고 돌아다니니 못마땅한 점이 많은데,

저희가 추억이 많아서 함껫 살 의지는 있었습니다.


계속 비자문제로 속썪다보니 이제 담담해져서 별로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요.


2018년 6월에 제출한 I130의 receipt을 받은채로

진전이 없는데 지난주에 I131을 신청했습니다.


Humanitarian parole를 보면서 작성했고요.

지금 음 정형외과 쪽으로 병원을 다닐곳이 마땅치 않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한국으로 가고 싶은데..


Parole이 나올것 같지 않은데 나온다고 해도

들어올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쯤 저랑 비슷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요.

시민권자 입니다.

제 상황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결혼얘기가 오갔는데 그 사람과 결혼을 하려면

이혼 판결을 기다리고 또 I130를 접수하고 3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저는 병원을 가야됩니다.

출국하여 한국에 살면서 그 사람이 한국에 나와 1~2년

살면서 초청 해도 되나요?

그 분이나 저나 이제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하게되면 자녀 계획도 해야하는데

그분은 미국에 있는데

10년 입국금지를 받을 제가 어떤 식으로 해결하면 좋을지.

주위에서 나가지말고 해결하고 가라 하는데

아픈걸 참으면서 서류 정리가 되기만을 기다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빚없구요..

남편한테 비자 안나와도 세금보고 하면서 돈도 모았고요..

남편하고 사이 좋아요.

친구같은 사이입니다. 저한테 나쁘게 한적 없는데

비자가 꼭 나올것 같은 분위기로 항상 인터뷰를 보다보니

안나올줄은 모르고 산것인데..

학대받은 적이 없어서 Vawa는 하고 싶지 않고요.

10년 bar 안받고 다시 들어오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새 사람을 만난건 신랑이 마약 중독이 너무 심해

이제는 대화도 안통 하고 울면서 달래도 보고 몇년을

그러다보니 저도 시어머니도 손을 놓았고

타지에 있다보니 싱글인 남자를 알게되었고

서로 지인으로 의지하다 보니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사이입니다.


비공개 San francisco 신분.체류.변호사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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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1 채택율 5.8% 질문 35 마감률 0%

변호사하고 이야기 하세요... 새로 만난 사람이 시민권자 이면 어떻게든 방법이 있습니다... 그 만나는 사람이 원글님과 엔조이가 아니라면 본인이 먼저 확인을 하는게 상식입니다... 변호사를 찾으세요. 한국 변호사 말고...

변호사하고 이야기 하세요... 새로 만난 사람이 시민권자 이면 어떻게든 방법이 있습니다... 그 만나는 사람이 원글님과 엔조이가 아니라면 본인이 먼저 확인을 하는게 상식입니다... 변호사를 찾으세요. 한국 변호사 말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7% 질문 12 마감률 0%

웨이버를 신청하셔야 될것 같네요 변호사를 사셔야 되구요

일단 이혼을 하셔야 되구 그 다음에 웨이버를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한 일년에서 이년 사이 소요가 되구요 결혼하실 상대분이 한국에 나가셔도 상관 없지만

미국에서 진행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웨이버 과정이 시민권자의 힘든점을 어필해야 하는데 따로 떨어져 살아야 겠지요

정신과의사의 소견서 그리고 다른 시민권자의 편지 경제적 어려움등의 증명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그 분과의 사이에서 자녀가 생긴다면 웨이버는 프로세싱 기간도 빨라지고

거의 특별한 경우가 없다면 100% 승인이 날것입니다

변호사와 만나 상의 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하이어 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몇년전부터 미국내에서도 웨이버를 신청할수 있어서 미국변호사들도 했지만

한국 이민 변호사들이 경험이 더 많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웨이버를 신청하셔야 될것 같네요 변호사를 사셔야 되구요

일단 이혼을 하셔야 되구 그 다음에 웨이버를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한 일년에서 이년 사이 소요가 되구요 결혼하실 상대분이 한국에 나가셔도 상관 없지만

미국에서 진행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웨이버 과정이 시민권자의 힘든점을 어필해야 하는데 따로 떨어져 살아야 겠지요

정신과의사의 소견서 그리고 다른 시민권자의 편지 경제적 어려움등의 증명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그 분과의 사이에서 자녀가 생긴다면 웨이버는 프로세싱 기간도 빨라지고

거의 특별한 경우가 없다면 100% 승인이 날것입니다

변호사와 만나 상의 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하이어 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몇년전부터 미국내에서도 웨이버를 신청할수 있어서 미국변호사들도 했지만

한국 이민 변호사들이 경험이 더 많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12.9% 질문 6 마감률 0%

제의견도 변호사를 선임하셔서 조언을 구하는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이 힘드실것 같읍니다.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할수없지만 모든일이 순조롭게 원하는대로 진행되길 바랍니다.

제의견도 변호사를 선임하셔서 조언을 구하는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이 힘드실것 같읍니다.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할수없지만 모든일이 순조롭게 원하는대로 진행되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02 채택율 32.5% 질문 0 마감률 0%

그냥 읽히는대로 의심가는 부분, 문제가 되는 부분 등을 나열하면서 제 생각을 피력해 보겠습니다.


  • I130를 세 번정도 제출했다고 하셨는데 앞 서 두개가 디나이 됐다면 모르지만 세번째 것은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첫 번째 것이 디나이가 났다 하여도 그걸 다시 열어 무엇이 잘 못 된건지 뭐가 모자랐던건지 자세히 알아 볼 필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일 남편이 영주권을 빌미로 소위 사람을 가지고 놀고 정신적이거나 심리적인 고통을 주었다면 어떻게든 이를 증거하고 vawa를 신청할 수도 있었는데 서류가 진행되는 것을 파악하지 않고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남편이 본인을 거짓말로 이민사기처럼 말해서 추방재판에 회부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다는 것 자체도 문제를 삼으려면 삼을 수가 있었고 이를 토대로 vawa 케이스를 성립 시켜서 본인의 이민지위를 우선 찾으셔야 했지않나 합니다.


추방재판에 회부된 것을 변호사가 빼줬다면 당시의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신 건가요? 정확히 무슨 조건으로 빼 줬다는 건지? 빼 준 후 영주권을 신청할 기회가 있었던것 같은데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을 이유로 영주권을 디나이 한 것인지? 디나이가 됐다면 이를 반박하며 대응을 하기는 한건지? 만일 대응을 했는데도 일이 잘 안 됐다면 그 끝은 어찌 난건지? 다시 추방 재판으로 케이스가 넘어 간건지?


추방재판 끝에 영주권 신청(i485)을 조건으로 추방명령이 캔슬된 것이라면 그 후 어떻게든 영주권을 받았어야 (i485의 승인) 하는데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을 이유로 영주권이 디나이 된 거라면 I131은 신청을 해 봤자 소용이 없고 설사 이 것이 승인이 난다 해도 i485가 디나이 났으면 쓸 수가 없어요. 즉, i131 승인서를 가지고 출국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i131 폼이 Humanitarian parole도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은 맞으나 i485가 펜딩일 때는 advanced parole로 가는게 맞습니다. humanitarian parole은 해외에 있는 사람이 비자나 무비자 없이 응급상황으로 잠시 입국했다가 다시 나갈때만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이미 미국에 있고 i485 신청상황이니 humanitarian parole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겁니다.


새로 만난 분과 결혼을 하려면 이혼을 먼저 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이혼을 한다고 본인의 옛 영주권 신청 역사가 다 지워지고 새로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zero부터 시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I130의 새로운 접수는 가능합니다. 이는 새로운 배우자의 자격으로 하는 것 이니까요. 만일 새 130을 신청하고 승인을 받았다면 본인이 (미국에 있든 한국에 나가서 뭘 하든) 그동안에 걸려있던 문제가 하나 하나 해결되야 해요. 특히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으로 보인다"고 한 후 이민국이 그 케이스를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중요하고 또, 그 케이스가 어찌 끝났든 새로 한 결혼이 영주권을 받기위해 한 결혼이 아니라는 것도 새로이 증거해야 합니다. 이런 면들을 봐서는 주위에서 나가지 말고 해결하라는 답이 맞는 답 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엮여있는 이혼도 안 된 상황에 새로운 사람과의 자녀 계획까지 멀리가지는 말고 일단 이혼이 끝나면 (조금 시간을 사이에 두고) 결혼을 한 다음 같이 살면서 어떻게든 아픈 몸을 우선 추스리고 심신이 안정된 후 영주권을 신청하세요. 영주권 신청중이나 승인 후 다시 한 번 심신의 상태를 봐서 자녀 계획을 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다른 한 방법은 당장 영주권이 급한 것이 아니라면 (나가지 말고) 이혼 - 병원 (이혼 후 결혼을 먼저하고 건강보험도 챙기는 것도 괜찮고) - 자녀 - 영주권 순으로 가닭을 잡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힘들텐데 지금 나가서 일을 더 크게 만들어 새 배우자까지 힘들게 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생각이 그래서 그렇지 미국도 괜찮은 의사/병원 많아요. 일단 일반 내과를 통해 진단을 받고 거기서 전문의를 소개 받는 것으로 순서를 해 보세요.



그냥 읽히는대로 의심가는 부분, 문제가 되는 부분 등을 나열하면서 제 생각을 피력해 보겠습니다.


  • I130를 세 번정도 제출했다고 하셨는데 앞 서 두개가 디나이 됐다면 모르지만 세번째 것은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첫 번째 것이 디나이가 났다 하여도 그걸 다시 열어 무엇이 잘 못 된건지 뭐가 모자랐던건지 자세히 알아 볼 필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일 남편이 영주권을 빌미로 소위 사람을 가지고 놀고 정신적이거나 심리적인 고통을 주었다면 어떻게든 이를 증거하고 vawa를 신청할 수도 있었는데 서류가 진행되는 것을 파악하지 않고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남편이 본인을 거짓말로 이민사기처럼 말해서 추방재판에 회부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다는 것 자체도 문제를 삼으려면 삼을 수가 있었고 이를 토대로 vawa 케이스를 성립 시켜서 본인의 이민지위를 우선 찾으셔야 했지않나 합니다.


추방재판에 회부된 것을 변호사가 빼줬다면 당시의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신 건가요? 정확히 무슨 조건으로 빼 줬다는 건지? 빼 준 후 영주권을 신청할 기회가 있었던것 같은데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을 이유로 영주권을 디나이 한 것인지? 디나이가 됐다면 이를 반박하며 대응을 하기는 한건지? 만일 대응을 했는데도 일이 잘 안 됐다면 그 끝은 어찌 난건지? 다시 추방 재판으로 케이스가 넘어 간건지?


추방재판 끝에 영주권 신청(i485)을 조건으로 추방명령이 캔슬된 것이라면 그 후 어떻게든 영주권을 받았어야 (i485의 승인) 하는데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을 이유로 영주권이 디나이 된 거라면 I131은 신청을 해 봤자 소용이 없고 설사 이 것이 승인이 난다 해도 i485가 디나이 났으면 쓸 수가 없어요. 즉, i131 승인서를 가지고 출국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i131 폼이 Humanitarian parole도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은 맞으나 i485가 펜딩일 때는 advanced parole로 가는게 맞습니다. humanitarian parole은 해외에 있는 사람이 비자나 무비자 없이 응급상황으로 잠시 입국했다가 다시 나갈때만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이미 미국에 있고 i485 신청상황이니 humanitarian parole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겁니다.


새로 만난 분과 결혼을 하려면 이혼을 먼저 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이혼을 한다고 본인의 옛 영주권 신청 역사가 다 지워지고 새로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zero부터 시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I130의 새로운 접수는 가능합니다. 이는 새로운 배우자의 자격으로 하는 것 이니까요. 만일 새 130을 신청하고 승인을 받았다면 본인이 (미국에 있든 한국에 나가서 뭘 하든) 그동안에 걸려있던 문제가 하나 하나 해결되야 해요. 특히 "최근 관계가 소홀해 진 것으로 보인다"고 한 후 이민국이 그 케이스를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중요하고 또, 그 케이스가 어찌 끝났든 새로 한 결혼이 영주권을 받기위해 한 결혼이 아니라는 것도 새로이 증거해야 합니다. 이런 면들을 봐서는 주위에서 나가지 말고 해결하라는 답이 맞는 답 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엮여있는 이혼도 안 된 상황에 새로운 사람과의 자녀 계획까지 멀리가지는 말고 일단 이혼이 끝나면 (조금 시간을 사이에 두고) 결혼을 한 다음 같이 살면서 어떻게든 아픈 몸을 우선 추스리고 심신이 안정된 후 영주권을 신청하세요. 영주권 신청중이나 승인 후 다시 한 번 심신의 상태를 봐서 자녀 계획을 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다른 한 방법은 당장 영주권이 급한 것이 아니라면 (나가지 말고) 이혼 - 병원 (이혼 후 결혼을 먼저하고 건강보험도 챙기는 것도 괜찮고) - 자녀 - 영주권 순으로 가닭을 잡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힘들텐데 지금 나가서 일을 더 크게 만들어 새 배우자까지 힘들게 하시면 안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생각이 그래서 그렇지 미국도 괜찮은 의사/병원 많아요. 일단 일반 내과를 통해 진단을 받고 거기서 전문의를 소개 받는 것으로 순서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