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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비자에서 H1B로 신분 변경시, 공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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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1 인턴비자로 미국에 가려합니다.

H1B스폰을 해주는 회사도 찾았구요 내년 4월에 넣으려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이, 제 인턴기간은 20.07~21.07입니다.

H1B는 10월부터 합법적 근로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 7~9월은 F1으로 변경하여 지내려고했는데 3개월은 F1을 못준다고하네요..

맞는건가요?

사이 공백기간을 어떻게 채워야할지...한국에서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비공개 central LA 전문가취업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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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m57538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0.8% 질문 1 마감률 0%

먼저 H1B에 변경에 대해 뉴스 자료를 더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 대기업에 주재원으로 근무하면서 J1으로 온 직원을 E2(투자자 비자) 바꿔주고, 영주권까지 해준 경험이 있으나, 그때는 오바마가 대통령 일때입니다.


현재 J1에서 H1B가 쉽지 않은 이유를 COVID19 전과 후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 COVID19 사태 후 : 모든 비자 프로세스 중단 (글쓴 분은 기간이 있는 걸로 봐서 J1은 벌써 받으신 것 같지만 나중에 H1 진행은 쉽지 않은 것이 현재 미국내 실업자가 엄청 늘어서, 자국민 우선 취업이 우선입니다.)


-. COVID19 사태 전(일반적인 상황) : 고용주가 H1B를 스폰한다고 해서 100%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H1B는 지원자가 많아 미국정부에서 추첨을 통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회사들 경우는 E2(투자자 비자)로 진행 많이 하며, 트럼프도 미국에 투자하는 것은 좋아하므로 H1보다는 E2가 더 쉬움


따라서, J1으로 왔다가 1년 후 합법적으로 신분유지를 할 수가 없어서 한국으로 돌아가던지, F1으로 변경하여 불법으로 현금만 받고 일을 하던지 등 아주 힘들어지실 수 있습니다.

J1은 말그대로 인턴 비자로 미국에 와서 1년 경험 쌓고 돌아가는 제도로, 1년 후 미국에 합법적으로 비자를 취득하는 것은 쉽지가 않으며, 운에 맡겨야 합니다.


분명 한국에서 유학원 등 agent 통해서 많은 비용을 내고 J1 진행하셨을 거고, 앞으로 비행기 티켓 비용, 거주지 Rent 비용, 생활비 등도 많이 들어갈텐데, J1을 진행하는 업체들 대부분 최저 인건비를 지급하므로 생활이 많이 빠듯하실 겁니다.

또한, 고용주 업체가 H1B 보다는 E2 진행이 가능한 업체이면 E2로 가능한 해달라고 하고, 확실하게 스폰서 해준다는 letter를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아직 신분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이나마 도움드리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먼저 H1B에 변경에 대해 뉴스 자료를 더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 대기업에 주재원으로 근무하면서 J1으로 온 직원을 E2(투자자 비자) 바꿔주고, 영주권까지 해준 경험이 있으나, 그때는 오바마가 대통령 일때입니다.


현재 J1에서 H1B가 쉽지 않은 이유를 COVID19 전과 후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 COVID19 사태 후 : 모든 비자 프로세스 중단 (글쓴 분은 기간이 있는 걸로 봐서 J1은 벌써 받으신 것 같지만 나중에 H1 진행은 쉽지 않은 것이 현재 미국내 실업자가 엄청 늘어서, 자국민 우선 취업이 우선입니다.)


-. COVID19 사태 전(일반적인 상황) : 고용주가 H1B를 스폰한다고 해서 100%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H1B는 지원자가 많아 미국정부에서 추첨을 통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회사들 경우는 E2(투자자 비자)로 진행 많이 하며, 트럼프도 미국에 투자하는 것은 좋아하므로 H1보다는 E2가 더 쉬움


따라서, J1으로 왔다가 1년 후 합법적으로 신분유지를 할 수가 없어서 한국으로 돌아가던지, F1으로 변경하여 불법으로 현금만 받고 일을 하던지 등 아주 힘들어지실 수 있습니다.

J1은 말그대로 인턴 비자로 미국에 와서 1년 경험 쌓고 돌아가는 제도로, 1년 후 미국에 합법적으로 비자를 취득하는 것은 쉽지가 않으며, 운에 맡겨야 합니다.


분명 한국에서 유학원 등 agent 통해서 많은 비용을 내고 J1 진행하셨을 거고, 앞으로 비행기 티켓 비용, 거주지 Rent 비용, 생활비 등도 많이 들어갈텐데, J1을 진행하는 업체들 대부분 최저 인건비를 지급하므로 생활이 많이 빠듯하실 겁니다.

또한, 고용주 업체가 H1B 보다는 E2 진행이 가능한 업체이면 E2로 가능한 해달라고 하고, 확실하게 스폰서 해준다는 letter를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아직 신분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이나마 도움드리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mosh84

이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기회는 있을수 있습니다만, 많이 힘드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