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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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을 고민중인 청년입니다.

물방울갯수 50

30대초반 미혼 남성입니다. 가족의 도움으로 영주권 기회가 생겨 몇년후에는 이민을 생각 중입니다.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에 뛰어들어 자영업을 하다 경기침체로 정리하고 곧 나올 영주권 후에 미국 생활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해외 생활은 처음은 아니라 적응이나 부딪힘에 있어 어렵진 않을거같으나..어리디 않은 나이 해본거라곤 몸으로 일하거나 가게 운영하는 일이 전부여서 영어권 나라 이민 후 취업이 많이 걱정됩니다.


현실적으로 1-2년 잡고 준비할수 있는 직종이나 저 같은 상황에서 진심어린 조언이나 질타 모든지 선배님들께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Queens 학업.전공.진로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3% 질문 32 마감률 0%

자영업 경험이 있으시다면은 소규모 비지니스에 취업하셔서 일을 배워 보세요. 델리스토어나 세탁소등을 한인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잘 되시는 분들은 엄청 잘 사세요. 겁내시지 마시고 영어뉴스나 드라마등 시청 많이하시고 영어공부 충분히 해서 오세요.

자영업 경험이 있으시다면은 소규모 비지니스에 취업하셔서 일을 배워 보세요. 델리스토어나 세탁소등을 한인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잘 되시는 분들은 엄청 잘 사세요. 겁내시지 마시고 영어뉴스나 드라마등 시청 많이하시고 영어공부 충분히 해서 오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9% 질문 1 마감률 0%

30대 중반 엉아로써 말해줄게.

1-2년 준비 기간 동안 영어 공부 빡쎄게 하고 한국 친구들 만나지말고

외국 친구들 사겨서 무조건 영어로만 대화해.

웃긴 소리로 들릴수도 있지만 영어 'hello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이거 뺴고 제대로 된 대화 못한다면 이민 생활 10년은 고생해야 될거야.

몸으로 때우는일 여기 많지. 특히 한인들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하면 영어 못해도

되고 그냥 몸으로 노예처럼 일하는 일이야 많지. 준비잘해 30대 초반이면 어린애도

아니고 미국에선 'Nobody will hold your hand' 이야. 그리고 한국의 유흥문화나 퇴근 후

한잔/술자리 이런거 바라면 재미없는 생활이 시작될수도 있어. 미국에선 그런거 드물어

30대 중반 엉아로써 말해줄게.

1-2년 준비 기간 동안 영어 공부 빡쎄게 하고 한국 친구들 만나지말고

외국 친구들 사겨서 무조건 영어로만 대화해.

웃긴 소리로 들릴수도 있지만 영어 'hello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이거 뺴고 제대로 된 대화 못한다면 이민 생활 10년은 고생해야 될거야.

몸으로 때우는일 여기 많지. 특히 한인들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하면 영어 못해도

되고 그냥 몸으로 노예처럼 일하는 일이야 많지. 준비잘해 30대 초반이면 어린애도

아니고 미국에선 'Nobody will hold your hand' 이야. 그리고 한국의 유흥문화나 퇴근 후

한잔/술자리 이런거 바라면 재미없는 생활이 시작될수도 있어. 미국에선 그런거 드물어

비공개 님

저아세요? 나이많다고 꼰대부리는건가요? 반말은 좀 아니죠 ㅡㅡ

gal7***

글쓴이입니다. 반말이여도 동생같은 마음으로 글 써주신거 알아서 괜찮슴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넌 그런 식으로 말하는 구나. 참..나이 많으면 무슨 장군님이 됩나 부내..그려.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80 채택율 7.5% 질문 0 마감률 0%

1971년 28세에 건축설계엔지니어회사 취직 6년뒤 돈이적어서 36세에 뛰쳐나와 각종 자영업으로 대박한 사람이요 50년 지나서 생각해본 결과 항상나는 긍정적으로 살았고 조심성이나 깊이생각 할 줄 모르고 세 살먹은 어린아이처럼 무턱대고 했으나 언제나 걱정해본적이없이 이거하면 잘될거라는 생각만 가지고 자영업을 3개 이상 차린 경험이 있는 사람이요 누구한테 물어본다든지 자기가하는 일에 의심을 하지 말기 바라네 사람이하는 생각은 물질로 눈앞에 나타나는데 누구한테물어봐서 약간의 부정적인 생각을 들으면 절대로 안되지 해서난 당시 부인한테도 내가 나가서 뭘 알아보는지도 의논한 적이없었오 혼자서 잘하고있는 그림만 밤이나 낮이나 그리고 있으면 모든 연결이 되는데 그냥 어딜가 고싶어서 가면 내게 도움되는 일들이 거기 다있더라구


뉴저지살고 있네 참고로 내가 수기도 기록했는데 heykorean.com/jbclub 여기들어가 보게나 도움이될걸세

1971년 28세에 건축설계엔지니어회사 취직 6년뒤 돈이적어서 36세에 뛰쳐나와 각종 자영업으로 대박한 사람이요 50년 지나서 생각해본 결과 항상나는 긍정적으로 살았고 조심성이나 깊이생각 할 줄 모르고 세 살먹은 어린아이처럼 무턱대고 했으나 언제나 걱정해본적이없이 이거하면 잘될거라는 생각만 가지고 자영업을 3개 이상 차린 경험이 있는 사람이요 누구한테 물어본다든지 자기가하는 일에 의심을 하지 말기 바라네 사람이하는 생각은 물질로 눈앞에 나타나는데 누구한테물어봐서 약간의 부정적인 생각을 들으면 절대로 안되지 해서난 당시 부인한테도 내가 나가서 뭘 알아보는지도 의논한 적이없었오 혼자서 잘하고있는 그림만 밤이나 낮이나 그리고 있으면 모든 연결이 되는데 그냥 어딜가 고싶어서 가면 내게 도움되는 일들이 거기 다있더라구


뉴저지살고 있네 참고로 내가 수기도 기록했는데 heykorean.com/jbclub 여기들어가 보게나 도움이될걸세

gal7***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6.7% 질문 8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이민을 결심하셨다니 참 큰 결정을 하셨군요.


저는 미국 동부에서 시골쯤으로 통하는 한인이 많지 않은 지역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요즘 가장 크게 일어나는 사업이 작고 이쁜, 요즘말로 인스타감성,같은 카페들이 많이 흥하고 있어요.

최근 지인이(한국인부부)가 남편:바리스타 부인:제과 를 배워서 작은 인스타감성 카페를 내었는데 너무 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와이프분은 한국 제과도 배우셔서 한국식 케이크나 마카롱 그리고 빵을 만들어 내놓았는데 너무 인기가 좋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이런 직종도 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서 답변올립니다.


부디 힘든 이민생활 잘 극복할수 있길 바라고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민을 결심하셨다니 참 큰 결정을 하셨군요.


저는 미국 동부에서 시골쯤으로 통하는 한인이 많지 않은 지역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요즘 가장 크게 일어나는 사업이 작고 이쁜, 요즘말로 인스타감성,같은 카페들이 많이 흥하고 있어요.

최근 지인이(한국인부부)가 남편:바리스타 부인:제과 를 배워서 작은 인스타감성 카페를 내었는데 너무 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와이프분은 한국 제과도 배우셔서 한국식 케이크나 마카롱 그리고 빵을 만들어 내놓았는데 너무 인기가 좋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이런 직종도 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서 답변올립니다.


부디 힘든 이민생활 잘 극복할수 있길 바라고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koreastart1092

젤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비공개 님

나 당장 빵 만드는 학원 갈래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0 마감률 0%

네일, 미용, 카페, 식당, 세탁소 등등이 일단 기술취득에 빨라서 괜찮습니다.


하셨던 자영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유학생활 포함 15년 미국 생활 하면서 느낀건, 저도 한국인이지만 한인 기업 중에서 정말 양아치가 정말정말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들 등쳐먹고 호구잡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상대방꺼까지 다먹을까? 하는 업체들이 정말 많습니다. 눈앞의 당장의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결국 더이상 크지 못하고 새로운 호구 등쳐먹으면서 연명하는 한인 업체들이 대부분 입니다. 어차피 미국 한인사회 거기서 거기라 다 소문납니다. 괜찮은 아이템, 기술만 있다면 성실 정직 양심적으로 사업하시면 미국에서는 성공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영어 능력 학벌 다되도 요즘 신분이 안되서 신분해결을 위해 몇년을 소비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영주권이 있으시니 그래도 나쁘진 않은 조건 입니다.


영어가 부족하여 한인업체나 한인들 위주로 사업을 하시고 한인들에게 많이 기대실텐데, 한인들을 일차적으로 조심하세요(외국인들도 물론 조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본인에게 먼저 접근해서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은 95% 사기꾼이니 정말 조심하시구요. 물론 좋은 한인들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에서 돈들고와서 사업하려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는 한인들은 대부분이 나쁜놈 아니면 사기꾼 입니다. 넌 미국 처음와서 잘 모르니까 내가 알아서 복잡한거 다 해줄게! 하고 원래 이만큼 액수인데 내가 특별히 이정도만 받을게! 하는 사람은 일단 조심하세요. 미국은 한국과 다릅니다. 살인 강간 대량의 마약밀매 같은 굵직한 사건 아니면 카운티건 경찰이건 심드렁하게 반응해요. 한국처럼 신문고나 청원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 변호사 비용으로 돈이 줄줄 새는건 기본이고 일처리도 느립니다. 따라서 좋은 사람 만나고 나쁜사람은 피하는게 좋아요.

처음은 한인 상대로 하시겠지만, 영어 빨리 익혀서 미국 주류 인종 세대등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시는게 성공의 정도 입니다.


물론 한인들 중에 좋으신분이 대다수 입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좋으신 분들만 만나 나름 잘해결된 케이스 인데요, 주변에 한인들이 어리숙한 미국에 갓 온 한인들 등쳐먹은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서 말씀드립니다.


한국에서 준비 잘하셔서 미국오시고 원하는바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네일, 미용, 카페, 식당, 세탁소 등등이 일단 기술취득에 빨라서 괜찮습니다.


하셨던 자영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유학생활 포함 15년 미국 생활 하면서 느낀건, 저도 한국인이지만 한인 기업 중에서 정말 양아치가 정말정말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들 등쳐먹고 호구잡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상대방꺼까지 다먹을까? 하는 업체들이 정말 많습니다. 눈앞의 당장의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결국 더이상 크지 못하고 새로운 호구 등쳐먹으면서 연명하는 한인 업체들이 대부분 입니다. 어차피 미국 한인사회 거기서 거기라 다 소문납니다. 괜찮은 아이템, 기술만 있다면 성실 정직 양심적으로 사업하시면 미국에서는 성공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영어 능력 학벌 다되도 요즘 신분이 안되서 신분해결을 위해 몇년을 소비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영주권이 있으시니 그래도 나쁘진 않은 조건 입니다.


영어가 부족하여 한인업체나 한인들 위주로 사업을 하시고 한인들에게 많이 기대실텐데, 한인들을 일차적으로 조심하세요(외국인들도 물론 조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본인에게 먼저 접근해서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은 95% 사기꾼이니 정말 조심하시구요. 물론 좋은 한인들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에서 돈들고와서 사업하려는 사람에게 먼저 접근하는 한인들은 대부분이 나쁜놈 아니면 사기꾼 입니다. 넌 미국 처음와서 잘 모르니까 내가 알아서 복잡한거 다 해줄게! 하고 원래 이만큼 액수인데 내가 특별히 이정도만 받을게! 하는 사람은 일단 조심하세요. 미국은 한국과 다릅니다. 살인 강간 대량의 마약밀매 같은 굵직한 사건 아니면 카운티건 경찰이건 심드렁하게 반응해요. 한국처럼 신문고나 청원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 변호사 비용으로 돈이 줄줄 새는건 기본이고 일처리도 느립니다. 따라서 좋은 사람 만나고 나쁜사람은 피하는게 좋아요.

처음은 한인 상대로 하시겠지만, 영어 빨리 익혀서 미국 주류 인종 세대등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시는게 성공의 정도 입니다.


물론 한인들 중에 좋으신분이 대다수 입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좋으신 분들만 만나 나름 잘해결된 케이스 인데요, 주변에 한인들이 어리숙한 미국에 갓 온 한인들 등쳐먹은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서 말씀드립니다.


한국에서 준비 잘하셔서 미국오시고 원하는바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1 채택율 5.8% 질문 35 마감률 0%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 보셨죠???

여기 미국에서 그 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뉴욕에서 사는 한인 반이상은 그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만 모르고 있을뿐입니다...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 보셨죠???

여기 미국에서 그 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뉴욕에서 사는 한인 반이상은 그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만 모르고 있을뿐입니다...



zico

이게 정답인듯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7% 질문 12 마감률 0%

외국생활이 처음이 아니라하니 막연한 환상같은 것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저희 동생이 이민을 준비중이라 비슷한 상황을 걱정중입니다 나이도 비슷한것 같구요

일단은 한국에서 무엇을 준비하는건 크게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통 주방일이나 아니면 스시등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이 녹록치 않은 현실입니다 페이도 그렇게 세지 않구요

그리고 자동차 정비라던지 아니면 건설쪽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기자격증이나 다른 기술이 있다면 이야기가 다르지만요 자격증 따기도 쉽지 않고 어느정도 기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보통 몇년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요

한국에 경력이 많더라도 일정수준에 올라가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일단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영주권을 받고 이민생활을 시작할수 있다는것 같습니다

영어야 개인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할수 있구요 그렇게 완벽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나지 않고 이민자로서 가질수 있는 직업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한인들이 운영하는 업소나 회사에 들어가신다면 일의 강도나 페이가 많이 실망스러우실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영업을 하시는게 그래도 제일 나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오시자마자 무턱대고 하시면 안되구요

자기 예산이나 적성을 생각하셔서 오셔서 한 이년은 고생하신다고 생각하고 그 분야에서 일하세요

그러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겁니다

절대 급하게 꼭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 몇년은 생활하시면서 상황을 보세요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이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생활이 처음이 아니라하니 막연한 환상같은 것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저희 동생이 이민을 준비중이라 비슷한 상황을 걱정중입니다 나이도 비슷한것 같구요

일단은 한국에서 무엇을 준비하는건 크게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통 주방일이나 아니면 스시등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이 녹록치 않은 현실입니다 페이도 그렇게 세지 않구요

그리고 자동차 정비라던지 아니면 건설쪽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기자격증이나 다른 기술이 있다면 이야기가 다르지만요 자격증 따기도 쉽지 않고 어느정도 기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보통 몇년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요

한국에 경력이 많더라도 일정수준에 올라가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일단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영주권을 받고 이민생활을 시작할수 있다는것 같습니다

영어야 개인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할수 있구요 그렇게 완벽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나지 않고 이민자로서 가질수 있는 직업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한인들이 운영하는 업소나 회사에 들어가신다면 일의 강도나 페이가 많이 실망스러우실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영업을 하시는게 그래도 제일 나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오시자마자 무턱대고 하시면 안되구요

자기 예산이나 적성을 생각하셔서 오셔서 한 이년은 고생하신다고 생각하고 그 분야에서 일하세요

그러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겁니다

절대 급하게 꼭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 몇년은 생활하시면서 상황을 보세요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이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어려운 결정 하셨어요. 늘 몸조심 하구 힘들때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마세요. 좋은 이민 생활 되길 바래요

어려운 결정 하셨어요. 늘 몸조심 하구 힘들때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마세요. 좋은 이민 생활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