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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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20

DVC 다니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이번에 수학을 드랍해서 계절학기로 듣고 prerequisite 인 과목(경영통계학) 들으려고 하는데 6학점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이과수학 2등급 정도 나왔어요.

괜찮을까요...? CC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겠죠?

비공개 San francisco 학업.전공.진로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20점과 물방울 2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20점과 물방울 2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7 채택율 8.8% 질문 1 마감률 0%

수학도 여러 종류가 있고 또 각종류마다 레벨이 다 다른데 CC 에서 가르치는 수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수학도 여러 종류가 있고 또 각종류마다 레벨이 다 다른데 CC 에서 가르치는 수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03 채택율 15.3% 질문 28 마감률 0%

자기 학교 수학 난이도가 힘들까봐 물어 보는 수준인가요?

2등급인데 이번에 수학을 드랍 했으면...

보통 학교 다닐때 그 과목 드랍하는 학생들을 또 드랍 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자기 학교 수학 난이도가 힘들까봐 물어 보는 수준인가요?

2등급인데 이번에 수학을 드랍 했으면...

보통 학교 다닐때 그 과목 드랍하는 학생들을 또 드랍 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비공개 님

경험자로 동감 !!!!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32 채택율 19.6% 질문 91 마감률 0%

학교의 수준에 따라서 과제물이 다른데


그래도 난이도가 쉬우면 Excel을 이용해서 regression ,정도를 하고

난이도 좀 있으면

학교에서 SAS 같은 프로그램 돌려보라고 할것 같네요


될수있으면 친구와 같이 들으세요

통계학 단어도 어려운데

컴퓨터 숙제까지 혼자 하려고 고민하면

힘드니까요

=======================================


기분이 우울하실테니까 그냥 제가 대학다녔을때

웃겼던 실화를 알려들께요


통계학을 듣는데 그 교수가 컴퓨터 프로젝트를 엄청 주는데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한국학생 4명이서 결국은 계획을 짰어요

미국에서 자라 교표2세를 앞으로 내세웠지요

영어도 잘하고 성격이 워낙좋아서 학교의 모든 사람과 어울리는 친구 였는데

그 학생이

미국 여자학생인데 정말 정말 착해서 컴퓨터 돌리는 방법이라든지

모든것 하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는 핛생이 있었는데

우리의 대표 선수가 그 여자 한테 친절히 접근해서

모든것을 배워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방법이요


그래서 나머지 3명은 (나를 포함) 도서관 구석에 숨어서

그친구가 다 배워가지고 오면 그것을 연구해서

컴퓨터로 돌려서 자료로 만들고

분석해서 리포트를 제출했는데


이게 자주 되니까

우리의 미남계 (?)를 그 미국여자애가 알아챈거였어요

그래서 꼭 수업시작하기 직전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였어요

그럼

우린 어미새를 바라보듯 그 친구가 알아가지고온 내용을 가지고

수업도 들어가지 않고

컴퓨터 돌려서 아슬아슬하게 수업끝날때 문앞에 있다가

과제를 교수님앞에 제출했지요


그 착한 미국여자애 지금도 생각나네요

외모요?

착하기긴 한테,,,외모는 전혀 상상하지 못할 외모

금발 염색에 짧은 가죽 치마와 가죽 자켓 입고

담배는 거의 줄담배를 피고

그런데 정말 그 여자애 아니면

그 코스 모두 드랍할뻔 했음.


여기 까지


함내세요!!!!!!!


학교의 수준에 따라서 과제물이 다른데


그래도 난이도가 쉬우면 Excel을 이용해서 regression ,정도를 하고

난이도 좀 있으면

학교에서 SAS 같은 프로그램 돌려보라고 할것 같네요


될수있으면 친구와 같이 들으세요

통계학 단어도 어려운데

컴퓨터 숙제까지 혼자 하려고 고민하면

힘드니까요

=======================================


기분이 우울하실테니까 그냥 제가 대학다녔을때

웃겼던 실화를 알려들께요


통계학을 듣는데 그 교수가 컴퓨터 프로젝트를 엄청 주는데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한국학생 4명이서 결국은 계획을 짰어요

미국에서 자라 교표2세를 앞으로 내세웠지요

영어도 잘하고 성격이 워낙좋아서 학교의 모든 사람과 어울리는 친구 였는데

그 학생이

미국 여자학생인데 정말 정말 착해서 컴퓨터 돌리는 방법이라든지

모든것 하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는 핛생이 있었는데

우리의 대표 선수가 그 여자 한테 친절히 접근해서

모든것을 배워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방법이요


그래서 나머지 3명은 (나를 포함) 도서관 구석에 숨어서

그친구가 다 배워가지고 오면 그것을 연구해서

컴퓨터로 돌려서 자료로 만들고

분석해서 리포트를 제출했는데


이게 자주 되니까

우리의 미남계 (?)를 그 미국여자애가 알아챈거였어요

그래서 꼭 수업시작하기 직전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였어요

그럼

우린 어미새를 바라보듯 그 친구가 알아가지고온 내용을 가지고

수업도 들어가지 않고

컴퓨터 돌려서 아슬아슬하게 수업끝날때 문앞에 있다가

과제를 교수님앞에 제출했지요


그 착한 미국여자애 지금도 생각나네요

외모요?

착하기긴 한테,,,외모는 전혀 상상하지 못할 외모

금발 염색에 짧은 가죽 치마와 가죽 자켓 입고

담배는 거의 줄담배를 피고

그런데 정말 그 여자애 아니면

그 코스 모두 드랍할뻔 했음.


여기 까지


함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2% 질문 32 마감률 0%

통계쪽 수학이라면은 증명같은 걸 해야해서 한국에서 배운 거와는 완전 다른 분야의 수학이더라구요. 요즘은 온라인으로 수업해서 웬만하면 패스시켜주니 어려운 과목 특히 프리지퀴드는 얼른 들으세요.

통계쪽 수학이라면은 증명같은 걸 해야해서 한국에서 배운 거와는 완전 다른 분야의 수학이더라구요. 요즘은 온라인으로 수업해서 웬만하면 패스시켜주니 어려운 과목 특히 프리지퀴드는 얼른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