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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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싸왔어요

물방울갯수 10

저희 가족은 4명입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저랑 언니...

미국에 온지 15년됬는데 가족끼리 다 왔는데 아빠는 미국이 싫다고 한국갔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가장이 되셨죠..

5년전에 아빠가 한국정리하고 미국에 오셨어요. 덕분에 저희 가족은 경제적으로 조금 안전이 되고 저도 덕분에 학교 졸업 잘했습니다.

저는 아빠없이 10년이 지나서 아빠가 미국에 와서 너무 좋았구 필요한 옷들 신발도(비싼건 아니지만) 사드렸어요.

엄마보단 아빠랑 애기하는게 더 잘통했구...몃달전 아빠가 엄마한테 3만불을 빌려달라고했습니다. 어디에 투자하신다고..

저희엄마는 진짜 일열심히 하셔서 몃만불 모아둔게 있었지만 거절했습니다. 그 이후로 엄마아빠는 애기를 안했죠.

가족끼리 애기하는도중에 아빠가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애기하는게 언성 놉이냐며 서로 소리 조금 지르다가..

제가 화가 너무 나서 제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왜 소리지느냐고 (아빠한테는 말구요..)

그랬더니 아빠가....x발년 ㅂㅅ 같은 년 이라며...욕을 헀습니다..

아마 저에게는 평생 상처가 되겠지요...싸우고 나서 진짜 나는 아빠없다 생각하면서 살려고했는데..

아마...사이가 좋아질순 없겠죠...?

그냥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지내는게...

비공개 Queens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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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85 채택율 15.4% 질문 28 마감률 0%

싸운후에는 항상 후회가 있게 마련입니다.

근데 자존심 세우고 서로 말 안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냥 아버지 한테 소리 질러서 죄송합니다. 지금 상황이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아버지들은 또 뭐라고 잔소리를 하시겠지요.

그게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닦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제나름대로 인생 사는 방식이 있다 보니,

그래도 그냥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지금 가족끼리 싸우면 안되고,

그리고 지금은 투자 보다는 현금 보유 하는게 제일 좋다고 트럼프 정권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사태랑 정권 교체시 경기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이사태 끝나고 나서 투자 해도 늦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지금은 좀 조용히 지켜 보자고 조용히 말씀해보세요.

어차피 아버지는 말 안들으시겟지만요

싸운후에는 항상 후회가 있게 마련입니다.

근데 자존심 세우고 서로 말 안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냥 아버지 한테 소리 질러서 죄송합니다. 지금 상황이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아버지들은 또 뭐라고 잔소리를 하시겠지요.

그게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닦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제나름대로 인생 사는 방식이 있다 보니,

그래도 그냥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지금 가족끼리 싸우면 안되고,

그리고 지금은 투자 보다는 현금 보유 하는게 제일 좋다고 트럼프 정권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사태랑 정권 교체시 경기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이사태 끝나고 나서 투자 해도 늦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지금은 좀 조용히 지켜 보자고 조용히 말씀해보세요.

어차피 아버지는 말 안들으시겟지만요

비공개 님

저도 글쓴이처럼 둘째딸이자 막내입니다. 보통 아빠들은 차녀, 막내를 예뻐하고, 장녀는 엄마편이죠. 그래야 가정의 밸런스가 맞을까요? 언니는 엄마편에서 나는 아빠편에서 서로를 변호하고 비지니스에 관심을 가져보아요. 보통 남매가 미국에 오면 아들은 한국으로 돌아가고, 딸은 공부, 결혼등으로 미국에 남고 싶어하죠. 한국에 가면 남자는 군대도 가야 하는데도 왜 그럴까요? 한국은 여자하기 나름이지만, 미국은 남자하기 나름일까요? 아빠가 기러기생활도 하셨고, 미국에 오셔서 따님이 도움도 받았다고요... 차녀로서 아빠가 조금은 기댈 여지드려요. 미국생활에 남성으로 힘든 부분 ; 담배끊으실 수 있게 교회같이가기, 고기 술 등 외식하고 차로 집에 모셔드리기, 아이폰 스마트폰 최신형 바꿔드리기, 차 좋아하시면 새차 뽑아드리기. 골프 야구 낚시 좋아하시면 같이 하기,주식이나 투자하고 싶은 사업 같이 공부하며 관심갖기, 머리 염색해드리기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1 채택율 5.8% 질문 35 마감률 0%

그냥.. 그렇게 시간은 가게 됩니다... 아빠 말고.. 엄마를 더 챙기세요... 모든걸 힘을 엄마 한테 실어주세요...

그러다 보면 각자의 자리에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은 가게 됩니다... 아빠 말고.. 엄마를 더 챙기세요... 모든걸 힘을 엄마 한테 실어주세요...

그러다 보면 각자의 자리에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비공개 님

왜죠 ? 왜 아빠 엄마를 편을 가르죠? 왜 엄마한테만 힘들...??? 참나...

비공개 님

아버지의 희생??? 원글을 제대로 읽어 보신거예요??? 사실..저도 아이가 둘이 있지만 내가 사는 생활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아이들을 두고 10여년씩 떠나 있는다것은 저로써는 상상할수도 없는일입니다.. 사실상 여기서 가장 희생하신분은 아빠가 아니라 엄마 입니다.. 십여년 동안 싱글 가장으로써... 아이들을 키워왔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절에 아빠가 없이 지난 원글님이 희생한거지 아빠라는 분은 아닌것 같네요...

비공개 님

앞으로 원글님 아버지는 또 다시 자기 맘에 안들면 다시 집을 떠날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아빠가 아니라 엄마를 더 챙기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화해의 방법을 잘 말한것 같은데... 돈 때문에 가정을 흔들어 놓으면 답없습니다... 그냥 어머니 잘 챙기시고 지내다 보면 자연히 아버지도 따라서 섞이든지... 아니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든지.... 무슨 요새 아빠가 불쌍하다고 하는지.... 한심한것 윗윗분이구만....

비공개 님

흥미로운 수치가 있어요. 미국, 영국, 한국 등 딸만가진 부모의 이혼률이 더 높다는 거에요. 심리학자들은 이 그래프를 신기하게 보고, 그 이유가 궁금해서 가설들을 내놓았어요. 제가 생각에는, 딸은 자신도 여성인데다가 엄마랑 많이 지내서 그런지 아버지 입장에서 생각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들은 비록 엄마를 봐왔던 시간이 대부분이라고 할지라도, 자기도 남성이고, 앞으로 아버지 입장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둘 다의 입장에서 좀 더 생각하게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비공개 님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가정이 깨집니다.

reader

가족을 챙기는데 엄마를 더...이런건 뭐에요.. 아빠가 떠난다해서 엄마를 더 챙기는게 무슨말이죠..가족도 득과실을 따지나요..

비공개 님

아버지가 가정에 안 섞여서 가족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게 아니라, 남보다 못한 사이처럼 아버지를 대하니까 안 섞인다고 생각은 못하시나요?

비공개 님

정말 현명하지 못한 해결법입니다 이런 방법은..... 댓글 단 분이 해결책으로 재시한 가정일 수록 어머니들은 딸들에게 남편이 잘못한 행동들만 이야기 합니다. 감정적으로 엄마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딸들은 아버지를 부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주위에 이런 가정 보면 참,,,, 안스럽더군요, 아버지들이 돌아 오더라도 정상적인 가족으로 안보입니다. 현명한 어머니들은 절대로 이렇게 안하십니다. 남편이 잘못 하더라도 자식들에게는 일단 남편에 대해 좋게 말하십니다. 본인에 남편이지만 자식들의 아버지니끼요, 이런 부모 밑에서 지란 자녀들은 부모가 이혼을 하더라도 크게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댓글 단 분과 비공개님이 재시한 방법은 어머니 자신을 위한 방법이지 자녀와 남편, 가족을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비공개 님

제 친구는 남편이 바람을 펴서 딴 살림을 차려 나가고 혼자서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이란 놈은 양육비도 잘 주지 않고 이혼 소송도 아주 지저분하게 끌더군요, 하지만 제 친구는 딸에게는 아버지에 대해서 나쁘게 예기를 안하더군요, 어느날 딸이 학교에서 한국 엄마가 말실수인지 일부러 그랬는지 아빠가 딴 여자랑 떠났다고 들었답니다. 집에와서 사실이냐고 물어 보는 딸에 말에 놀랐지만 아이가 상처 받지 않게 아빠에 대해 좋게 예기해 주었담니다. 그 아이가 지금은 커서 고등학생인데, 이혼 과정에 대해서도 지금은 모두 알고 있지만, 아버지와도 사이가 좋으며, 그 집에가서 아빠 애인과도 잘지낸다고 합니다. 자기는 아빠가 없어서 외롭긴 했지만 불행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자기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모녀사이가 보고만 있어도 흐믓합니다. 전 남편도 지금은 잘 합니다. 그리고 고마워 한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7.6% 질문 2 마감률 0%

지금 여기다가 쓰신 말씀을 아버지한테 그대로 편지에 써서 보여드리는건 어떨까요?

지금 여기다가 쓰신 말씀을 아버지한테 그대로 편지에 써서 보여드리는건 어떨까요?

비공개 님

저도 동의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9.7% 질문 17 마감률 0%

마음이 많이 상했겠군요.....그러나 나를 큰 부족함없이 후원해 주신 아버지에 대한 자식으로서 물건을 던지는 행동했다는것은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네요.


자식들은 크면 대게 엄마편에 서는 성향이 높아요 특히 부부간에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의 자식들이 아버지를 이해하기보다 엄마의 입장을 더 이해하는데는


어쩌면 지극히 자연적인 것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자식들이 엄마의 몸 속에서 9개월을 있다가 나온 생명체이기때문이기도 하지요


엄마들이 자식들 앞에서 남편의 허물을 일삼는다든가 아니면 남편으로서 경제력이 떨어지면 자식들이 아버지를 홀대하는 경향이 있다는것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엄마가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아 아버지와의 관계가 소원하여졌다는 것은 잠깐동안의 서운함이고 제 생각으로는 엄마의 판단이 절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생활 오래 하지 않으신 아버지가 크게 이재에 밝으시고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투자액을 잃을 확률이 높아요.


다 큰 딸한테 욕을했다는것은 어쩌면 아버지 마음 속에 딸이 항상 엄마편만 든다는 생각에 울컥했을겁니다 아마도 아버지 마음은 딸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는 생각은 하시지만


전형적인 한국인 아버지로서는 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못하실 수도 있으니 조금 더 똑똑하고 마음 넓은 딸로서 이해하고 잊으세요.


제가 쓰는 이 글들을 보실 젊은 분들 혹시 부모님 사이에서 공정한 자식들이었는가도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제가 나이를 먹어보니 나이 먹은 엄마들보다 나이 먹은 아버지들이 참 불쌍한 존재들이다 생각을 할 때가 자주 있더라고요.


부모님들이 자식 무서운줄 모르고 서로 무시하는 행동은 서로뿐만 아니라 자식에게도 큰 상처가 되고 나이 먹어 자식으로부터 홀대받는 이유가 될 수도 있어요.


부모가 내게 무엇을 해줬냐는 물음보다 내가 지금까지 자라는 동안 밥이라도 굶지 않게 해 주신 부모의 노고를 먼저 생각하기를 바래요.


정상적인 부모들이라면 남보다 더 잘해 주지 못한 점을 항상 미안해 하는것이 부모 마음이란것을 훗날 알게 될겁니다.


오늘 밤 잠들기 전에 아버지께 전화기 던지는 모습을 보여 아버지께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 멋진 딸이 되어보는것은 어쩔까요?



마음이 많이 상했겠군요.....그러나 나를 큰 부족함없이 후원해 주신 아버지에 대한 자식으로서 물건을 던지는 행동했다는것은 한번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네요.


자식들은 크면 대게 엄마편에 서는 성향이 높아요 특히 부부간에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의 자식들이 아버지를 이해하기보다 엄마의 입장을 더 이해하는데는


어쩌면 지극히 자연적인 것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자식들이 엄마의 몸 속에서 9개월을 있다가 나온 생명체이기때문이기도 하지요


엄마들이 자식들 앞에서 남편의 허물을 일삼는다든가 아니면 남편으로서 경제력이 떨어지면 자식들이 아버지를 홀대하는 경향이 있다는것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엄마가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아 아버지와의 관계가 소원하여졌다는 것은 잠깐동안의 서운함이고 제 생각으로는 엄마의 판단이 절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생활 오래 하지 않으신 아버지가 크게 이재에 밝으시고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투자액을 잃을 확률이 높아요.


다 큰 딸한테 욕을했다는것은 어쩌면 아버지 마음 속에 딸이 항상 엄마편만 든다는 생각에 울컥했을겁니다 아마도 아버지 마음은 딸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는 생각은 하시지만


전형적인 한국인 아버지로서는 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못하실 수도 있으니 조금 더 똑똑하고 마음 넓은 딸로서 이해하고 잊으세요.


제가 쓰는 이 글들을 보실 젊은 분들 혹시 부모님 사이에서 공정한 자식들이었는가도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제가 나이를 먹어보니 나이 먹은 엄마들보다 나이 먹은 아버지들이 참 불쌍한 존재들이다 생각을 할 때가 자주 있더라고요.


부모님들이 자식 무서운줄 모르고 서로 무시하는 행동은 서로뿐만 아니라 자식에게도 큰 상처가 되고 나이 먹어 자식으로부터 홀대받는 이유가 될 수도 있어요.


부모가 내게 무엇을 해줬냐는 물음보다 내가 지금까지 자라는 동안 밥이라도 굶지 않게 해 주신 부모의 노고를 먼저 생각하기를 바래요.


정상적인 부모들이라면 남보다 더 잘해 주지 못한 점을 항상 미안해 하는것이 부모 마음이란것을 훗날 알게 될겁니다.


오늘 밤 잠들기 전에 아버지께 전화기 던지는 모습을 보여 아버지께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 멋진 딸이 되어보는것은 어쩔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8.4% 질문 1 마감률 0%

평생 상처 안돼니까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한 제정신으로 한 소리 아니예요

그냥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면 풀립니다.


저희집 쫄닥 망했을때 정말 막장 드라마 많이 찍었어요

아버지가 고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한참 밖을 보더니

저 보고 뛰어 내릴까?

그래서 그냥 "마음 대로 하세요" 했더니

아버지가 "내가 왜 뛰어내려'''" 이러질 않나

제가 아버지에게

"이제 다 망했으니까 남은재산 가족끼지 나누어서

뿔뿔히 흩어진뒤 5년후에 다시 만나요"

했더니

아버지 한참 생각하다가 "안돼" 라고 말했고

저희 누님이 일기장 읽었다고 신경질 내니까

싸움으로 번저서 누님방 문을 거의 부수고 들어가서

배를 주먹으로 때렸어요


그렇게...그렇게

어려운 시간이 다 지나가고

다들 식구들이 버텨내고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도 가셨으니 두분이 행복하시길


아..그러니까 그런 사건이 있었어도

저희 누님 담대히 아버지 용서하고

그냥 잘 지냈습니다

평생 상처 안돼니까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한 제정신으로 한 소리 아니예요

그냥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면 풀립니다.


저희집 쫄닥 망했을때 정말 막장 드라마 많이 찍었어요

아버지가 고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한참 밖을 보더니

저 보고 뛰어 내릴까?

그래서 그냥 "마음 대로 하세요" 했더니

아버지가 "내가 왜 뛰어내려'''" 이러질 않나

제가 아버지에게

"이제 다 망했으니까 남은재산 가족끼지 나누어서

뿔뿔히 흩어진뒤 5년후에 다시 만나요"

했더니

아버지 한참 생각하다가 "안돼" 라고 말했고

저희 누님이 일기장 읽었다고 신경질 내니까

싸움으로 번저서 누님방 문을 거의 부수고 들어가서

배를 주먹으로 때렸어요


그렇게...그렇게

어려운 시간이 다 지나가고

다들 식구들이 버텨내고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도 가셨으니 두분이 행복하시길


아..그러니까 그런 사건이 있었어도

저희 누님 담대히 아버지 용서하고

그냥 잘 지냈습니다

비공개 님

나누기 힘든 일이셨을텐데,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일도 있군요..

비공개 님

저희 누님이 그래도 아버지 돌아가신후에 좋은 기억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든지 돌아가시고 나면 좋은 기억만 남는것 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4.5% 질문 11 마감률 0%

화나면 표현 하시고 대신 오래 담아두진 마세요.. 사람이 말을할때 글을 쓰는거처럼 시간을 걸려서 말하지 않아요.. 서로 다툴때 말을 빨리 받아치다보면 별 이상한 표현도 다 나와요.. 그걸 너무 깊이 생각하고 곱씹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족들이 제가 했던말을 가지고 오랜동안 절 원망하고 있더라구요.. 왜 내가 했던말중에 나쁜 말만 기억하고 원망하는지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아빠가 나쁜말 했던거말고 다른 고마웠던걸 생각해 주세요..엄마가 돈있는거 아는데 거절당하셔서 엄청 자존심이 상하실거에요..그러니 그 스트레스때문에 이상한 표현들이 나온거고요

화나면 표현 하시고 대신 오래 담아두진 마세요.. 사람이 말을할때 글을 쓰는거처럼 시간을 걸려서 말하지 않아요.. 서로 다툴때 말을 빨리 받아치다보면 별 이상한 표현도 다 나와요.. 그걸 너무 깊이 생각하고 곱씹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족들이 제가 했던말을 가지고 오랜동안 절 원망하고 있더라구요.. 왜 내가 했던말중에 나쁜 말만 기억하고 원망하는지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아빠가 나쁜말 했던거말고 다른 고마웠던걸 생각해 주세요..엄마가 돈있는거 아는데 거절당하셔서 엄청 자존심이 상하실거에요..그러니 그 스트레스때문에 이상한 표현들이 나온거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6.7% 질문 10 마감률 0%

우선 아버지와 싸우고도, 아버지와 사이가 회복되지 못할까 걱정하시는 질문자의 마음이

착하네요.


가족이라는게 언제나 즐거운 홈 스위트 홈일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요새 같이 스마트 폰이 발달된 시대에는 서로 대화 할 시간이 없어서 같은 집에 살아도 몇마디 나눌까?,

서로 대화를 하더라도 깊이 있게 대화 하며 서로를 이해 하기 힘들지요. 그러다 보니 서로 예민 해진 상황

에서 사소한 일로도 마음에 앙금들이 터져 나오면, 질문하신 분 같은 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느 가정이나

더욱이 이민 사회 가정이라면 흔하고 흔한 일 입니다. 아주 아주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서로의 소중함을 께달고 서로 이해하며 깨안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가정 드라마는 현실에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께 들은 입에 담지 못할 욕은 상처로 안 없어 질것이고, 아버지 역시 자신을 이해헤주지 못하는 딸이

서운 할 것 입니다. 앞으로도 쭈~ 우 ~욱 그럴 것입니다. 앞으로 도 많이 부딧칠거고 서로 상처 주는 말을 주고 받을

거고, 서로 화해도 하고 좋을 때도 있겠지만, 서운하고 미운 감정은 우리를 잘 놓아주지 않습니다.


감정에 휘둘려서 아버지와 벌어진 틈이 더 커지지 않게 매꾸느냐, 아니면 그대로 쌓안고 또다시 언제 터질지 모르게

사느냐, 본인이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제가 질문을 읽어보니, 이미 본인 스스로 답을 찾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참고는 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아버지께 먼저 고개를 숙이고 들어 가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이유는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미안하다고 하기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보다는 편지를 써보시라 추천해드립니다. 손 글씨로 편지를 써서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 얼굴 맞대고 서로 예기하는것 보다 더욱 효과적입니다.


쓸 내용은 본인에 마음을 담아 쓰시고 아버지께 버릊 없이 굴었던것에 용서를 비시고, 아버지가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나에게 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는 것 꼭 쓰십시요 아버지께 얼마나 그것이 본인에게 상처가 되는지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잘지내고 싶은 솔직한 심정을 쓰시면 됩니다.


아버지도 미안하다 사과 하실겁니다. 그럼 치킨이라도 같이 주문해서 드시고 하면 금방 또 좋아지는게 현실 가족입니다.



우선 아버지와 싸우고도, 아버지와 사이가 회복되지 못할까 걱정하시는 질문자의 마음이

착하네요.


가족이라는게 언제나 즐거운 홈 스위트 홈일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요새 같이 스마트 폰이 발달된 시대에는 서로 대화 할 시간이 없어서 같은 집에 살아도 몇마디 나눌까?,

서로 대화를 하더라도 깊이 있게 대화 하며 서로를 이해 하기 힘들지요. 그러다 보니 서로 예민 해진 상황

에서 사소한 일로도 마음에 앙금들이 터져 나오면, 질문하신 분 같은 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느 가정이나

더욱이 이민 사회 가정이라면 흔하고 흔한 일 입니다. 아주 아주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서로의 소중함을 께달고 서로 이해하며 깨안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가정 드라마는 현실에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께 들은 입에 담지 못할 욕은 상처로 안 없어 질것이고, 아버지 역시 자신을 이해헤주지 못하는 딸이

서운 할 것 입니다. 앞으로도 쭈~ 우 ~욱 그럴 것입니다. 앞으로 도 많이 부딧칠거고 서로 상처 주는 말을 주고 받을

거고, 서로 화해도 하고 좋을 때도 있겠지만, 서운하고 미운 감정은 우리를 잘 놓아주지 않습니다.


감정에 휘둘려서 아버지와 벌어진 틈이 더 커지지 않게 매꾸느냐, 아니면 그대로 쌓안고 또다시 언제 터질지 모르게

사느냐, 본인이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제가 질문을 읽어보니, 이미 본인 스스로 답을 찾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참고는 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아버지께 먼저 고개를 숙이고 들어 가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이유는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미안하다고 하기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보다는 편지를 써보시라 추천해드립니다. 손 글씨로 편지를 써서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 얼굴 맞대고 서로 예기하는것 보다 더욱 효과적입니다.


쓸 내용은 본인에 마음을 담아 쓰시고 아버지께 버릊 없이 굴었던것에 용서를 비시고, 아버지가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나에게 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는 것 꼭 쓰십시요 아버지께 얼마나 그것이 본인에게 상처가 되는지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잘지내고 싶은 솔직한 심정을 쓰시면 됩니다.


아버지도 미안하다 사과 하실겁니다. 그럼 치킨이라도 같이 주문해서 드시고 하면 금방 또 좋아지는게 현실 가족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8% 질문 16 마감률 0%

뭐 자세한 상황이나 내용은 본인들만 아는거니까 왈가왈부 안하겠습니다.

투자도, 지금이 좋은 시기다 나쁜시기다 .. 말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도 좋은 투자는 있고, 나쁜 투자도 있으니까요.


1.

제가 글에서 느끼는 문제는, 일단 엄마돈을 아빠가 빌려달라했고( 투자든 도박이든..)

엄마가 엄마돈을 안빌려준건 잘못이 없고, 엄마돈 안빌려줬다고 해서 아빠가 서운 할 수 는 있지만, 티낼 일은 아니죠.


2.

이제 아빠와 따님의 문제로 가서, 따님이 아빠에게 목소리 높다 뭐 이런건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욱하고 화를 표출한건 따님이 먼저 했네요.

어른 앞에서 핸드폰을 던지다니요. (아빠에게 던지건 벽에 던지건, 욱한 마음을 표출한건 같습니다)

분명 이건 먼저 잘못 했습니다.

3.

아빠가 딸에게 같이 욱해서 욕해댄것도 분명 잘못이 있습니다.



조언은.

먼저 화를 폭팔시킨 따님이 먼저 손 내미세요.

다만, 이래서 이렇게 하고 ... 이러저러 한건 잘못했습니다.

근데 아빠가 저에게 한 욕은 저에게 또한 상처입니다.

제가 먼저 잘못했지만, 아빠도 잘못했으니.. 그건 사과해주세요.


라고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엄마돈이고 아빠가 아무리 로또 당첨 번호를 알고 있어도,

빌려주고 안빌려주고는 엄마가 결정할 일이고, 그 결정에 아빠는 서운해 하면 안된다는것도 온화하게 알려드리시고요.


화목한 가정 지키시길 바랍니다 ^^

뭐 자세한 상황이나 내용은 본인들만 아는거니까 왈가왈부 안하겠습니다.

투자도, 지금이 좋은 시기다 나쁜시기다 .. 말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도 좋은 투자는 있고, 나쁜 투자도 있으니까요.


1.

제가 글에서 느끼는 문제는, 일단 엄마돈을 아빠가 빌려달라했고( 투자든 도박이든..)

엄마가 엄마돈을 안빌려준건 잘못이 없고, 엄마돈 안빌려줬다고 해서 아빠가 서운 할 수 는 있지만, 티낼 일은 아니죠.


2.

이제 아빠와 따님의 문제로 가서, 따님이 아빠에게 목소리 높다 뭐 이런건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욱하고 화를 표출한건 따님이 먼저 했네요.

어른 앞에서 핸드폰을 던지다니요. (아빠에게 던지건 벽에 던지건, 욱한 마음을 표출한건 같습니다)

분명 이건 먼저 잘못 했습니다.

3.

아빠가 딸에게 같이 욱해서 욕해댄것도 분명 잘못이 있습니다.



조언은.

먼저 화를 폭팔시킨 따님이 먼저 손 내미세요.

다만, 이래서 이렇게 하고 ... 이러저러 한건 잘못했습니다.

근데 아빠가 저에게 한 욕은 저에게 또한 상처입니다.

제가 먼저 잘못했지만, 아빠도 잘못했으니.. 그건 사과해주세요.


라고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엄마돈이고 아빠가 아무리 로또 당첨 번호를 알고 있어도,

빌려주고 안빌려주고는 엄마가 결정할 일이고, 그 결정에 아빠는 서운해 하면 안된다는것도 온화하게 알려드리시고요.


화목한 가정 지키시길 바랍니다 ^^

비공개 님

이분 조언 대로 직접적으로 얼굴 맞대고 사과해 달라고 하지 마세요, 서로 잘한것 따지기 시작하면 앙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싸움 밖에 안됩니다.

비공개 님

제 생각에도.. 싸우고 얼마 안지나서 사과해달라고 하는건... 아버지가 어떤 스타일인가에 달렸겠으나.. 서로 감정이 격했을 때, 실수한거니.. 일단은 그냥 넘어가고 분위기 봐서 서로 기분 좋을 때, 그 때 제가 죄송했어요 한말씀하시고, 기다리시는게 안좋을지..

비공개 님

내 마음이 허락한다면 그냥 죄송해요 하고 쪽지만 써서 둬도 풀립니다.. 사과해주세요..이러면 더 화날수있어요..사과나 용서같은건 구하는게 아니라 하는 사람이 스스로 할수있을때까지 시간을 줘야하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1% 질문 8 마감률 0%

같은핏줄이라도믿지맙시다

지금은가까운사람들이더무서운세상!

같은핏줄이라도믿지맙시다

지금은가까운사람들이더무서운세상!

비공개 님

한국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 등쳐요.. 한국을 봐도 가까이 있는 이웃나라(아시아)들은 엄청 비하하고 욕해대지만 미국이나 유럽은 동경하잖아요..그렇지만 그래도 가족은 믿어야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5.5% 질문 0 마감률 0%

서로를 홀대하고 거기서 불신이 싹트고 그 불신에서 서로를 존중해야 하는 기본적 마음이 무너지고 (어쩌면 애초부터 존중이란 거 자체가 싹트지 못했을 수도 있고). 어찌 수습해야 할지를 모르겠으면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나 부터 모든 걸 알아 차리고 변해 가야 합니다. 나를 우선 치유하고 바로 세우고 그 치유의 방법으로 서서히 엄마와 아빠를 치유해 나가세요. 쓰신 글 하나만 봐도 지금이 기회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아빠랑 싸웠다는 거 자체는 나쁠지 몰라도 싸운 후 상황을 다시 볼 수 있게 됐고 아직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라도 뭔가가 변한 건 틀림 없어요. 아빠가 하신 욕에도 걸려 계시지 마세요. 단순히 핸폰을 던진 댓가로 들은 욕 일 거에요. 하지만 어쩌면 그 욕 한 마디로 많은 것이 일깨워 지고 있을 수도 있는 거니까 아무튼 이번 사건을 계기 삼아 열심히 노력해 보세요. 

서로를 홀대하고 거기서 불신이 싹트고 그 불신에서 서로를 존중해야 하는 기본적 마음이 무너지고 (어쩌면 애초부터 존중이란 거 자체가 싹트지 못했을 수도 있고). 어찌 수습해야 할지를 모르겠으면 전문가와 상담을 하고 나 부터 모든 걸 알아 차리고 변해 가야 합니다. 나를 우선 치유하고 바로 세우고 그 치유의 방법으로 서서히 엄마와 아빠를 치유해 나가세요. 쓰신 글 하나만 봐도 지금이 기회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아빠랑 싸웠다는 거 자체는 나쁠지 몰라도 싸운 후 상황을 다시 볼 수 있게 됐고 아직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라도 뭔가가 변한 건 틀림 없어요. 아빠가 하신 욕에도 걸려 계시지 마세요. 단순히 핸폰을 던진 댓가로 들은 욕 일 거에요. 하지만 어쩌면 그 욕 한 마디로 많은 것이 일깨워 지고 있을 수도 있는 거니까 아무튼 이번 사건을 계기 삼아 열심히 노력해 보세요. 

비공개 님

한국사람들은 자식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편인데, 사실 대화하는 법은 잘 모르는 집이 많은거 같아요. 유대인들은 결혼하자마자, 부부가 같이 가정학교 같은 곳에 등록해서 어떻게 서로 대화하고, 아이는 어떻게 훈육하는지 그런 것들을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한국사람들도 교회에서 '아버지 학교' 같은거 하던데..) 항상 어머니가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고,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거라 더 힘들었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나더라구요. 방법을 알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유투브에 '달라졌어요' 같은 한국프로 보면서, 부부 치료사 말 잘 듣고 보고 배우라고 하시더라구요. 한국사람도 잘 배우는 것에 남못지 않으니까, 좋은 문화가 뿌리잡아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시면 좋겠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3% 질문 32 마감률 0%

엄마돈 절대로 못 건드리게 하세요. 엄마돈을 아빠가 못 건드리게 Roth ira등으로 작년꺼와 올해 맥시멈으로 넣으라고 하시고 무조건 돈없다하라 하세요. 이건 촉이지만 뭔가 느낌이 안 좋네요. 꼭 그렇게 하라고 하세요.

엄마돈 절대로 못 건드리게 하세요. 엄마돈을 아빠가 못 건드리게 Roth ira등으로 작년꺼와 올해 맥시멈으로 넣으라고 하시고 무조건 돈없다하라 하세요. 이건 촉이지만 뭔가 느낌이 안 좋네요. 꼭 그렇게 하라고 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솔직히 이야기하면..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그런건 아닌데..


한국에서 넘어온 한국사람들중에 제대로 된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 1세들과 함께 넘어온 2세들이 여기서 고생을 하게 되구요.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힘드시겠지만..

본인도 힘이 들테고..


  1. 아버지 어머니 일에 관여하지 마시구요
  2. 아버지 어머니에게 말대꾸 하지 마시구요
  3. 나와 관계 되지않은 부모님일에는 관여 하지 마시구요
  4. 그저 본인이 도움이 될수 있을때에 관여하세요 ( 보답을 바라는 도움이라면 주지 마시구요)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잘못없구요. 어쩌다 타향살이에 지금은 또 코로나 때문에 혼란스럽고

자식들마저 힘들게 하면 정말 답 없습니다.


아버님께 가셔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시구요

아버님이 본인한테 한 이야기 다 잊으세요.


당신도 핸드폰 던지고 잘못했으니까.


미국 사는 우리 이민자들에게 남는건 가족뿐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그런건 아닌데..


한국에서 넘어온 한국사람들중에 제대로 된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 1세들과 함께 넘어온 2세들이 여기서 고생을 하게 되구요.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힘드시겠지만..

본인도 힘이 들테고..


  1. 아버지 어머니 일에 관여하지 마시구요
  2. 아버지 어머니에게 말대꾸 하지 마시구요
  3. 나와 관계 되지않은 부모님일에는 관여 하지 마시구요
  4. 그저 본인이 도움이 될수 있을때에 관여하세요 ( 보답을 바라는 도움이라면 주지 마시구요)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잘못없구요. 어쩌다 타향살이에 지금은 또 코로나 때문에 혼란스럽고

자식들마저 힘들게 하면 정말 답 없습니다.


아버님께 가셔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시구요

아버님이 본인한테 한 이야기 다 잊으세요.


당신도 핸드폰 던지고 잘못했으니까.


미국 사는 우리 이민자들에게 남는건 가족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7% 질문 0 마감률 0%

I am so sorry to hear your story. I am about your parents age, and would like to give some advice.


Do not involve parents' arguments and financial problems. Your job is just being a daughter and studying hard for your school. 


Let me explain as a parent's view. Your father probably feels sorry to your mother how she has been running family by herself, so he wants to do something for his pride and also family, but he is not ready because he does not know how to live in America. The way he cursed at you is considered Child verbal abuse and is eligible for Child protection service as the point of American's view. I am sure he does not know how America is functional.

You are underage, so sometimes adolescents have rage like throwing things with anger, but parents should be calm first, then correct children's behavior.


If you have more trouble with your parents, I recommend you should discuss it with the social worker and psychologist at school. They will be able to talk with your parents to solve problems. Remember, your duty is focusing on study, not involved with your parent's conflict.  


I am so sorry to hear your story. I am about your parents age, and would like to give some advice.


Do not involve parents' arguments and financial problems. Your job is just being a daughter and studying hard for your school. 


Let me explain as a parent's view. Your father probably feels sorry to your mother how she has been running family by herself, so he wants to do something for his pride and also family, but he is not ready because he does not know how to live in America. The way he cursed at you is considered Child verbal abuse and is eligible for Child protection service as the point of American's view. I am sure he does not know how America is functional.

You are underage, so sometimes adolescents have rage like throwing things with anger, but parents should be calm first, then correct children's behavior.


If you have more trouble with your parents, I recommend you should discuss it with the social worker and psychologist at school. They will be able to talk with your parents to solve problems. Remember, your duty is focusing on study, not involved with your parent's conflict.  


비공개 님

I agree with this answerer's advice, don't involve parents' arguments and financial problems. I recommend that you write a letter to your father. When you write, you simply communicate your points a lot better than when you try to do so verbally.

비공개 님

hmmm... "If you have more trouble with your parents, I recommend you should discuss it with the social worker and psychologist at school." => what do you think will happen if she discuss it with the social worker and psychologist at school? she is underage, and she may will be taken to the foster home. i do not think it is a good idea.

비공개 님

Not every child go to foster home for consulting school psychologist and social worker. : They are working to help families. CPS review each case and most of the children stay with their own parents, one side of the parent, or stay with other family members, such as grandparents or relatives. Foster homes are for the children that said both parents are drug addicts, mentally disabled, homeless, and there are no eligible relatives to take care of children. My family was consulted with social workers and psychologists from school for private reasons, and we are united with forgiveness and lov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