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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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넘이 미스터 라고 부를경우

물방울갯수 10

네 다섯 어린넘이 미스터 박이라고 자꾸부르는데 기분이 영안죠쿠 귀퉁뱅이 날리고 시픈데

어쩔까염


한국사람사이에선 보통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미스터 아무개 라구 부르는게 맞는게 아니가염

외국사람이 부를땐 나이가 많건 적건 괜찬은데 같은 한국사람 나이가 어린사람한테 들으니까 영 언짠은데

제가 민감한건가염


미스터면 미국말로는 존칭이긴 한데..

비공개 Queens 취업.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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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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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8.4% 질문 0 마감률 0%

그 젊은 친구가 님보다는 직급이 높은가 봅니다. 그러니 호칭을 직장에서 사용할수 있게 미스터를 붙이나 보네요. 님하고 같은 직급이나 아래라면 형님이나 형이라 불렀겠죠? 그냥 직장동료라고 생각하고 대하세요.

그 젊은 친구가 님보다는 직급이 높은가 봅니다. 그러니 호칭을 직장에서 사용할수 있게 미스터를 붙이나 보네요. 님하고 같은 직급이나 아래라면 형님이나 형이라 불렀겠죠? 그냥 직장동료라고 생각하고 대하세요.

비공개 님

정답

비공개 님

원글이랑 술잔한번 돌리쇼. 이민 문화 네벨이 잘 어울리것구먼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6% 질문 3 마감률 0%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하지요 ?

막내 아들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하이 미스터 킴, 하이 미세스 킴 하는데

뭐 가 잘못 된나요?

미국에 산지 얼마 되지 않으셨나 봅니다

조금 친해지면 하이 죠지 하면서 이름 불러요 이곳에 살려면 지난 날 습관을 버리세요

종업원이 4명이였는데 그냥 이름부르니까 편하고 좋드라고요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하지요 ?

막내 아들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하이 미스터 킴, 하이 미세스 킴 하는데

뭐 가 잘못 된나요?

미국에 산지 얼마 되지 않으셨나 봅니다

조금 친해지면 하이 죠지 하면서 이름 불러요 이곳에 살려면 지난 날 습관을 버리세요

종업원이 4명이였는데 그냥 이름부르니까 편하고 좋드라고요

비공개 님

나이가 어린 한국 사람이 부를때 애기하는건데.. 미국에 오래사러 질문에 요점을 이해못한듯..

비공개 님

더 귀여울것 같아요. 어이가 없다면 더더욱 호탕하게 컬컬 웃으시고 어른답게 잘 받아주세요. 그길밖에 없어요 ㅋ

비공개 님

아 이 원래 글쓴이 그 당사자한테는 뭐라 못하고 여기저기 맞는 댓글 쓴사람들한테 비꼬는 댓글이나 달고 다니네.. 아우 찌질해.. 불쌍한 인생..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1% 질문 25 마감률 0%

미국서는 미스터를 붙히면 상대방을 윗사람으로서 존중해준다는 뜻입니다.

한국과는 반대...

존 스미스라는 이름이 있을 경우, 미국서는 존이 나이가 아주 많아도 새파란 젊은 사람이 미스터 스미스라고 하면 불편하고 황송스러워서 (?) "미스터 스미스라 하지 말고 그냥 존이라고 불러라"고 그러죠.

울 딸내미 친구 아빠도 거의 60이 된 미국인인데 울 딸이 미스터 스미스 라고 부르니까 "얘, 그냥 존이라고 불러" 이런다는데, 울 딸이 그렇게 부르기가 송구스러워서 불편하다고 그러데요.

미국서는 웬간한 회사에서도 하급 직원이 CEO 한테도 그냥 서로 이름부르며 지내죠. 그게 미국에서는 세대간 소통을 아주 촉진하는 독특한 요인이 되고 있어서 한국 대기업에서도 (삼성인가?) 이거 따라한다고 서로 이름부르기 캠페인 한다고 캐쌌던데, 어케 됐는지 모르겠네요.

님의 경우 문화적 차이때문에 자꾸 신경이 거슬리면 그 사람한테 문화적 차이를 말하고, 미스터 (성) 말고 미스터 (영어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그래보세요.

확실히 들을 때 감이 달라질거예요. 이것도 문화적인 이유로...


(앗! 한국사람으로 부터 그런 말을 들을 때 라는 말을 못 읽었네요. 아이고 그럼 쉽네요. 애한테 한가지 가르쳐준다는 생각으로 "한국서는 이렇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는 "박선배님" 혹은 "박선생님" 이렇게 불러야된다고 그래주세요. 여기서 크고 자란 애들 한국문화에 대해 잘 몰라요)

미국서는 미스터를 붙히면 상대방을 윗사람으로서 존중해준다는 뜻입니다.

한국과는 반대...

존 스미스라는 이름이 있을 경우, 미국서는 존이 나이가 아주 많아도 새파란 젊은 사람이 미스터 스미스라고 하면 불편하고 황송스러워서 (?) "미스터 스미스라 하지 말고 그냥 존이라고 불러라"고 그러죠.

울 딸내미 친구 아빠도 거의 60이 된 미국인인데 울 딸이 미스터 스미스 라고 부르니까 "얘, 그냥 존이라고 불러" 이런다는데, 울 딸이 그렇게 부르기가 송구스러워서 불편하다고 그러데요.

미국서는 웬간한 회사에서도 하급 직원이 CEO 한테도 그냥 서로 이름부르며 지내죠. 그게 미국에서는 세대간 소통을 아주 촉진하는 독특한 요인이 되고 있어서 한국 대기업에서도 (삼성인가?) 이거 따라한다고 서로 이름부르기 캠페인 한다고 캐쌌던데, 어케 됐는지 모르겠네요.

님의 경우 문화적 차이때문에 자꾸 신경이 거슬리면 그 사람한테 문화적 차이를 말하고, 미스터 (성) 말고 미스터 (영어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그래보세요.

확실히 들을 때 감이 달라질거예요. 이것도 문화적인 이유로...


(앗! 한국사람으로 부터 그런 말을 들을 때 라는 말을 못 읽었네요. 아이고 그럼 쉽네요. 애한테 한가지 가르쳐준다는 생각으로 "한국서는 이렇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는 "박선배님" 혹은 "박선생님" 이렇게 불러야된다고 그래주세요. 여기서 크고 자란 애들 한국문화에 대해 잘 몰라요)

비공개 님

다 맞는 말씀이신데.. 미국 왠만한 회사에서 하급 직원이 CEO를 만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난다 해도 , Mr, 아니면 Sir이라고 존칭을 안한다는건 생각 할수 없는 일입니다. CEO 가 그냥 친근하게 그냥 이름 부르게... 이럴 확율은 이재용 사장이 그냥 재용이라고 불러 이러는 거랑 같습니다 ㅋㅋㅋㅋ 만약 어떤 정신나간 친구가 그렇게 부른다면, 사장님이 친절하게는 가르쳐 줄겁니다... 이보게 난 니 친구 아빠가 아니네... ㅋㅋㅋ

비공개 님

Mr. Sir.라고 존칭을 하는 건 아마 CEO기 때문이 아니라 나이가 아버지나 할아버지뻘로 많아서 그런 걸 거예요. 그리고 회사 CEO라고 해서 한국같은 대기업만 말하는 게 아니라 CEO하고 복도나 회사 여기저기서 마주칠 일이 많은 회사들도 많습니다. 울 딸은 대학생으로 일하는데 CEO를 그냥 크리스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는 울 딸이 CEO를 어릴 때부터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직원들도 다 크리스라고 불러요. 이 회사 뿐 아니라 울 남편이 다녔던 회사 전부 다 그런 식이었음. (시시꼴롱한 회사가 아니라 파크 애브뉴에 크다란 매장을 갖고 있는 미국서 유명한 중견회사임) 단 한가지 예외로 미스터를 쓴 적이 있는데, 이 경우 그 CEO가 나이가 80정도였어요.

비공개 님

한가지 일화만 소개 하자면 (이건 질문과 별도로 그냥 이 이야기가 생각나서...ㅋ) 우리 친구가 (미국인) 예전에 아주 유명한 와인회사에 근무하던 때 이야기인데 어느날 한 70된 미국할아버지가 회사를 찾아와서는 CEO를 찾더래요. 마이크 보러 왔다...고 하면서 그래서 20살 남짓 된 인턴이 이 할아버지를 못 알아보고 "누구라고 전해드릴까요?"하고 물었더니 그 할아버지 대답이 "Bob이고 난 와인비즈니스 하는 사람이라고 그래라" 하더래요. 그 인턴이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Bob이 바로 그 유명한 로버트 몬다비였다는...

비공개 님

제가... 원글님 글을 비하하려는 내용은 아닌거 아시죠?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경험한 미국 회사 경험과 너무 다른 말씀을 하셔서 그랬습니다. 저에게는 따님에 경험이 마치 미국 시트콤에서 나오는 사람 좋은 CEO들을 보는 것 같이 비현실 적입니다. 그렇다고 따님에 경우가 거짓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미국에서 중학교 부터 대학원까지 나오고 직장 생활이 15년 이라, 미국 문화에 익숙하다고 생각합니다. CEO 가 어떤 분들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이드신 백인 분들 뿐아니라 중국계 인도계 중역들도 많이 알고 식사에 초대 받을 정도로, 친하지만 한번도 이름만 부른 적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 따님에게 그렇게 편하게 대하는건 따님이 나이어린 여성이라 격식을 좀 더 덜 차려서 라고 느낀 대로 말씀드리면, 성차별한단 소리 들을까요? 여성들이 더 친근하단 예기이고 그들이 실력이나 생각이 프로페셔널 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는 직원들을 하급, 중급, 상급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다. 신참, expert 로만 나눔니다. 그리고 경영인이 자신에 이름을 자신이 부른다고 직원도 허락 받기 전에 그렇게 하는건 맹랑한 짖입니다... 저희 회사는 그렇단 뜻입니다. 그리고 저는 와인은 물론 술을 즐기자 안아 그분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글 쓰고 보니까.. 저랑 저희 회사가 좀 고리 타분 하네요 ㅋㅋㅋ, 저희 회사는 인간미가 없네요, 팬더믹 끝나고 회사 가서 만나면 한번 불러 봐야겠네요 Good morning Demetri~ ㅋㅋㅋ

비공개 님

제 딸이 다니는 회사는 아주 화이트아웃 회삽니다. 백인 중에서도 라틴이나 동유럽이 아닌 북유럽 계통? 그래서 전부 first name basis인 것 같아요. 인도인이나 그 외 외국 사람들이라면 중역은 중역 대접 받고 싶어할 것 같네요. 이해가 감. 심지어 아프리카인가 저쪽 어느 사람은 자기가 자기 소개할 때도 나는 미스터 누구누구라고 하는 걸 들었어요. 웬간한 미국 백인들은 I'm Bob. 이러지, I'm Mr. Bob Smith 이러지 않지 않나요? 로버트 몬다비는 캘리포니아 와인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래 전에 돌아가셨어요. 이 사람 모르는 것 보니까 나이가 많이 젊으시군요. ㅋ 나정도 나이면 와인은 몰라도 로버트 몬다비 이름 쯤은 들어봤을 것 같은데...

비공개 님

유명하신 분을 알고 계신데 제가 몰라드려서 죄송합니다. 선물로 받은 와인이 많아서 냉장고에 몇 병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일지 모르겠네요, 꽤 비싼 와인들이라고 하던데, 지인들 나누어 주면 감격들 해서 저녁 식사에 초대 하더라고요, 전 즐기지 않아서 관심이 없습니다. 글쎄요 왜 자꾸 호칭에 그렇게 집착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백인 이건 흑인이건 아시아 인이건, 저희 회사에서 CEO와 중역들에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습니다. 그들이 허락 하면 이름뿐아니라 별명이라도 부르겠지만... 그렇게 친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전 제 할 일만 하면 되니까요, 그럼 이만 전 물러갑니다 대화 즐거웠습니다.

비공개 님

회사마다 분위긴데.. 저희 회산 500명 규모의 중견 쥬위시 회사인데 Sir 절대 안붙힙니다. 쥬위시 회사 답게 위아래 엄청 따지는데 전문직들이 몰려있는 집단이어서 그런지 Sir 라고는 안하더라구요. 1년에 한두번 회사 전체 행사때 가면 그냥 이름 부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7.9% 질문 15 마감률 0%

괜찮습니다. 착한 애들 입니다,


앞으로 애들이 그렇게 부르면, "박 선생님" 이렇게 부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한국 분들이 한국에서의 습관으로 미국에서 많이 하시는 실수,


전화 받으실 때, I am Mr. Kim, Park, 이러시는 건 자기 자신을


극 존칭으로 부르는 말로, 미국 사람들이 들으면 의아한 일입니다. 그냥 자신은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괜찮습니다. 착한 애들 입니다,


앞으로 애들이 그렇게 부르면, "박 선생님" 이렇게 부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한국 분들이 한국에서의 습관으로 미국에서 많이 하시는 실수,


전화 받으실 때, I am Mr. Kim, Park, 이러시는 건 자기 자신을


극 존칭으로 부르는 말로, 미국 사람들이 들으면 의아한 일입니다. 그냥 자신은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비공개 님

아이들이 미스터 박, 킴 그러면 그아이에게도 미스터 박, 킴 하면 even out lol

비공개 님

억양이 중요합니다. 정말 미국에서 태어난 2세면 모를까 그거 아니면 일부로 맥이려고 해이 미스타 킴 ? 이렇게 부르죠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01 채택율 15.3% 질문 28 마감률 0%

미스터라고 불러주면 존칭 해주는건데요.

전 그냥 회사 다니면 다 bro 라고 부르는데요.

아니면 그냥 이름 부릅니다.

누가 성을 부릅니다까. ㅎㅎ


그리고 미국애들이 보면 웃습니다. 왜 이름 안부르고 미스터라고 부르냐고.


미스터라고 불러주면 존칭 해주는건데요.

전 그냥 회사 다니면 다 bro 라고 부르는데요.

아니면 그냥 이름 부릅니다.

누가 성을 부릅니다까. ㅎㅎ


그리고 미국애들이 보면 웃습니다. 왜 이름 안부르고 미스터라고 부르냐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2% 질문 32 마감률 0%

존칭인데요? 이름 안부르고 미스터 미세스 이런식으로 붙여 부르는 건 존칭입니다

존칭인데요? 이름 안부르고 미스터 미세스 이런식으로 붙여 부르는 건 존칭입니다

비공개 님

no brainer lol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80 채택율 7.3% 질문 0 마감률 0%

미국에서 가장 높은 존칭이 미스터 입니다 2000명 직원이 있는 엔지니어 회사에 1971년 처음 들어가서 사장님이 복도로 갈어가는데 말단직원들이 하이 미스터 카펜터 하는데 나는 목수를 부르는 줄 알았더니 사장 이름이 카펜터에요 그리고 나한테는아무도 미스터 신 하지 않고 그냥 하이 신 이러더라구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 미국에서의 미스터는 대통령이나 사장님한테만 붙이는 최고의 존칭 입니다 그 소리듣고 기분이 나쁘다면 아직 한국사람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높은 존칭이 미스터 입니다 2000명 직원이 있는 엔지니어 회사에 1971년 처음 들어가서 사장님이 복도로 갈어가는데 말단직원들이 하이 미스터 카펜터 하는데 나는 목수를 부르는 줄 알았더니 사장 이름이 카펜터에요 그리고 나한테는아무도 미스터 신 하지 않고 그냥 하이 신 이러더라구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 미국에서의 미스터는 대통령이나 사장님한테만 붙이는 최고의 존칭 입니다 그 소리듣고 기분이 나쁘다면 아직 한국사람 입니다

비공개 님

이보쇼.. 미스터정식... 한국애들히 미스터라고 부르는것과 미국애들이 미스터라고 부르는건 차이가 있소..... 미스터 정식... 이소리 듣고 기분 좋을테니.. 자주 불러 주겠소... 미스터 정식... 미스터 정식...

비공개 님

what's up Mr. Shin? how yo doing buddy?

비공개 님

미스터 신 말이 맞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2 채택율 6.9% 질문 15 마감률 0%

??? 미스터는 아주 존경하는 겁니다. 그럼 아저씨 이름 부르기 원하세요? 미국에서는 나이 상관없이 보통 다 이름불러요.

뭐가 언짢은 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 문화가 아직 새로우신 가 봅니다.

??? 미스터는 아주 존경하는 겁니다. 그럼 아저씨 이름 부르기 원하세요? 미국에서는 나이 상관없이 보통 다 이름불러요.

뭐가 언짢은 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 문화가 아직 새로우신 가 봅니다.

비공개 님

그럼 만약 친구 아버님 한테두 미스터 박 안녕하셨어요 해두 돼는 건가여?

비공개 님

Mr. Trump, Mr. president. Mr.Cumo....

비공개 님

아예 쓸 생각을 하덜 마라여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1% 질문 8 마감률 0%

결론은 미국 사람들이랑 한국인들끼리 미스터 쓰는거랑 차이점이 있다는것임다

미국인들이쓰는 미스터는 극존칭으로 해석 됄수있지만

한국인들끼리 미스터는 나이가 윗사람이 아랫사람부를때 (친해지지 않아 이름부르기가 애매할때) 쓰는거 같음다


결론은 미국 사람들이랑 한국인들끼리 미스터 쓰는거랑 차이점이 있다는것임다

미국인들이쓰는 미스터는 극존칭으로 해석 됄수있지만

한국인들끼리 미스터는 나이가 윗사람이 아랫사람부를때 (친해지지 않아 이름부르기가 애매할때) 쓰는거 같음다


비공개 님

미스터를 쓰려면 아에 영어로 하덩가 항국말로 하려면 선생님이나 김군, 이군 하덩가 very simple!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1% 질문 8 마감률 0%

만약 친한 후배가 형이라 부르지안코 미스터 김 잘있었어 하면 극존칭이라 기분이 죠을까요

한국인들끼리 쓰는 미스터는 절대 극존칭으로 상대방을 부르는게 아님다!!


만약 친한 후배가 형이라 부르지안코 미스터 김 잘있었어 하면 극존칭이라 기분이 죠을까요

한국인들끼리 쓰는 미스터는 절대 극존칭으로 상대방을 부르는게 아님다!!


비공개 님

아라 아라 아라써 미스타박 미스타김...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2 채택율 6.1% 질문 91 마감률 0%

ㅋㅋ 그냥 좋잖아요 친구 같이..ㅋ

거 좀 적당히 살아요..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세상인데..ㅋ

ㅋㅋ 그냥 좋잖아요 친구 같이..ㅋ

거 좀 적당히 살아요..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세상인데..ㅋ

franklinman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2 마감률 0%

여기는 미국 입니다 ...

대통령을 미스터 프레지던트 ( Mr President ) 라고 부르는데 ...

어찌됐던 몸에밴 한국 물부터 쫙 빼내야 할듯 ...

여기는 미국 입니다 ...

대통령을 미스터 프레지던트 ( Mr President ) 라고 부르는데 ...

어찌됐던 몸에밴 한국 물부터 쫙 빼내야 할듯 ...

비공개 님

아라써 미스타리...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6 채택율 8.7% 질문 1 마감률 0%

나이 너댓살 많은게 벼슬이우?

나이 너댓살 많은게 벼슬이우?

비공개 님

50살 더 많아도 벼슬 아님 (빨갱이 빼고)

비공개 님

한살만아두 벼슬이라능..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8% 질문 20 마감률 0%

ㅋㅋㅋ 저도 저희 사장님한테 일끝나고 술자리나 밥으로 가면 미스터라고 부르는데 전 40대초반 우리사장은 50대 중반입니다.. 미국온지 31년동안 제가 실수를 하고 살았나봐요 ㅋㅋ 나쁜뜻아닙니다..회사에선 보스라고하고 ㅋㅋ 제가 볼때는 그 아이들 좋은애들 같은데요.. 귓방망이 맞을 정도로 그런애들 아닌거 같은데요.. ㅋㅋㅋ 몬가 오해하시나봐요 여기 한국아닙니다..

ㅋㅋㅋ 저도 저희 사장님한테 일끝나고 술자리나 밥으로 가면 미스터라고 부르는데 전 40대초반 우리사장은 50대 중반입니다.. 미국온지 31년동안 제가 실수를 하고 살았나봐요 ㅋㅋ 나쁜뜻아닙니다..회사에선 보스라고하고 ㅋㅋ 제가 볼때는 그 아이들 좋은애들 같은데요.. 귓방망이 맞을 정도로 그런애들 아닌거 같은데요.. ㅋㅋㅋ 몬가 오해하시나봐요 여기 한국아닙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5.2% 질문 12 마감률 0%

그넘의 나이타령....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지 그까이꺼 몇십살 더 먹은게 무슨 그리 존중 받을일이라고.... 이러니 나이먹으면 어디 취직도 안돼.. 난 너무 존대해줘도 노땅취급해주는거 같아서 싫더만.....

그넘의 나이타령....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지 그까이꺼 몇십살 더 먹은게 무슨 그리 존중 받을일이라고.... 이러니 나이먹으면 어디 취직도 안돼.. 난 너무 존대해줘도 노땅취급해주는거 같아서 싫더만.....

yugundo6434k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미국 짬밥이 덜먹은 탓입니다 더 생활하다보면적응하겟지요..

미국 짬밥이 덜먹은 탓입니다 더 생활하다보면적응하겟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2% 질문 2 마감률 0%



제 친구는 고등학교때 한국회사에서 일하다가 누구누구 씨라고 부르는게 상대를 높여불러준다고 배우고는 미국에 Mr or Mrs 와 한국에 누구누구씨를 혼자 생각데로 이해를 해서 과장님께 김씨 라고 했다가... ㅎㅎㅎ



제 친구는 고등학교때 한국회사에서 일하다가 누구누구 씨라고 부르는게 상대를 높여불러준다고 배우고는 미국에 Mr or Mrs 와 한국에 누구누구씨를 혼자 생각데로 이해를 해서 과장님께 김씨 라고 했다가... ㅎㅎㅎ

khs7792

미스타박 완패 ㅋㅋㅋ

비공개 님

미스타김 완패라능...

비공개 님

김가라고 안한게 어디임..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5 채택율 8.3% 질문 56 마감률 0%

그 미스터 를 부를때 억양에 따라 기분이 업 엔 다운되는거 알죠

일부로 맥일려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그럴때는 귀방맹이를 한대 꽉

그 미스터 를 부를때 억양에 따라 기분이 업 엔 다운되는거 알죠

일부로 맥일려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그럴때는 귀방맹이를 한대 꽉

비공개 님

assault and battery in NY 5 years for a first offense, the maximum is 25 years, just you know.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한국가세요.

한국가세요.

비공개 님

라따 라따 아라따

비공개 님

아 이 원래 글쓴이 그 당사자한테는 뭐라 못하고 여기저기 맞는 댓글 쓴사람들한테 비꼬는 댓글이나 달고 다니네.. 아우 찌질해.. 불쌍한 인생..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6% 질문 4 마감률 0%

그냥 한국 가세요~ 미국식 존칭이 싫으면 가야지~

그냥 한국 가세요~ 미국식 존칭이 싫으면 가야지~

비공개 님

라따 라따 아라따

비공개 님

아 이 원래 글쓴이 그 당사자한테는 뭐라 못하고 여기저기 맞는 댓글 쓴사람들한테 비꼬는 댓글이나 달고 다니네.. 아우 찌질해.. 불쌍한 인생..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4% 질문 22 마감률 0%

ㅎㅎㅎ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만약 그 젊은(?) 사람이 한국 관습을 알고 있거나, 영어보다 한국어를 더 많이 쓰는 사람이거나, 집에서 부모에게 한국말을 사용하는 사람이거나, 한국에서 미국을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왔다거나 한 사람이면 개 상놈 싸가지 없는 말종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미국인이거나 (한국인이 아니거나), 영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2세이면 굉장한 존칭을 하는 것입니다 (사장이나 대통령에게 하듯이). 참고로 1.5세라고 불리우길 원하는 사람들이 미스터라고 하면 무조건 싸가지입니다. 미국에는 1.5세라는 말이나 단어 자체가 없는데 지 스스로 1.5세라는 호칭을 쓴다는것은 한국 관습을 안다는 것이므로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호칭도 미국이라 그런다는둥하며 상대방을 존중안하지요. 그런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가서는 가장 비열하게 자기 해리테지를 팔면서 이야기 하지요. 슬픈 한국인의 자화상입니다만 일제 시대나 한국 전쟁때 이른바 '앞잡이'들의 근간이 되기도 했지요.

ㅎㅎㅎ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만약 그 젊은(?) 사람이 한국 관습을 알고 있거나, 영어보다 한국어를 더 많이 쓰는 사람이거나, 집에서 부모에게 한국말을 사용하는 사람이거나, 한국에서 미국을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왔다거나 한 사람이면 개 상놈 싸가지 없는 말종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미국인이거나 (한국인이 아니거나), 영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2세이면 굉장한 존칭을 하는 것입니다 (사장이나 대통령에게 하듯이). 참고로 1.5세라고 불리우길 원하는 사람들이 미스터라고 하면 무조건 싸가지입니다. 미국에는 1.5세라는 말이나 단어 자체가 없는데 지 스스로 1.5세라는 호칭을 쓴다는것은 한국 관습을 안다는 것이므로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호칭도 미국이라 그런다는둥하며 상대방을 존중안하지요. 그런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가서는 가장 비열하게 자기 해리테지를 팔면서 이야기 하지요. 슬픈 한국인의 자화상입니다만 일제 시대나 한국 전쟁때 이른바 '앞잡이'들의 근간이 되기도 했지요.

비공개 님

1.5 generation immigrants, a term used to describe people who arrived in the U.S. as children and adolescents, is a unique one. Unlike their first-generation parents or U.S.-born siblings, their identity is split. They are American in many ways, sometimes in most, but not entirely. -said GOOGLE-

비공개 님

그렇지, 네가 위의 말을 알아듣는다는 뜻은 한국인들 사이에서 미스터의 의미가 어떻게 쓰인다는것을 아는거지. 그러니까 한국 어른들이나 나이가 한 살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미스터 대신에 다른 호칭을 써야 되는거야. 1.5세란 바로 너처럼 너의 편의대로 미국인과 한국인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고 양쪽의 커스텀과 예의를 다 지켜야 되는거지 ~

비공개 님

누구한테 "네"가 위의 말을 알아듣는다거나 1.5세란 바로 "너"처럼 너의 편의대로 라거니 그런말을 하는거야?

비공개 님

얘네들 모하는거래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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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데 한국 사상인듯..

ㅊㅊ

미국인데 한국 사상인듯..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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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름부르는거 보다는 약간 존칭입니다. 1.5세나 2세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갓 넘어온 1세면 귀퉁뱅이 철썩! 때려주세요. 초 중학교때 부모님이 데려온 1.5세들 대부분이 예의를 배우지 못하고와서 잘 모릅니다.

그냥 이름부르는거 보다는 약간 존칭입니다. 1.5세나 2세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갓 넘어온 1세면 귀퉁뱅이 철썩! 때려주세요. 초 중학교때 부모님이 데려온 1.5세들 대부분이 예의를 배우지 못하고와서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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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내세울게 나이밖에 없는가...

딱히 내세울게 나이밖에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