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룸메이트

물방울갯수 100

안녕하세요.


룸메이트 문제라면 누구나 크든작든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룸메이트 생활을 10년 넘게 해 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글 올립니다.



제가 렌트를 한 것은 올 해 3월부터입니다. 딱 코로나 시작하기 직전이었죠.


그래서 룸메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방을 보러 오는 사람도 거의 없었지만, 보고 가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자기가 Veterinarian이라며 문자가 옵니다. 그리고 방을 보고 싶다고 전화가 왔죠. 방이 두 개가 비어 있으니,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했더니 한 명을 더 데려갈테니 $650 로 깍아 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방은 $800짜리 방입니다. 그리고 이미 가격을 내린 상태에서 올린거였구요. 황당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방을 보러 온 친구가 더 가관이었습니다. 방값을 $650로 해 달라며 계속 압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보고 전체 렌트값이 얼마냐고 묻고, 그 때 코로나 때문에 일을 못 하고 집에 있는 상황이었는데, 저보고 그래도 전 일을 하지 않냐면서 자기는 백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미국 온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더니 4년 됐다고 하는 겁니다. 하도 억지들을 부리길래, 3개월 $700까지는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사 안 들어오셨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특히 같이 왔던 친구분. 그랬더니 연락했던 Veterinarian 하는 분이 괜찮다며 만난지 2주밖에 안 됐으니 자기만이라도 들어오고 싶다는 거였습니다. 만난지 2주밖에 안 된 친구랑 같이 방을 보러 왔다는 것에 황당했습니다만, 방이 비어 있었고 그래도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니 큰 문제는 없겠지 하고 이 친구를 받았습니다.


이 렌트한 집에서 이미 거의 2년을 살았지만 룸메이트로써 살았기 때문에 유틸이 정확하게 얼마 나오는지 모르고 룸메이트 생활을 하면서 개념 없이 쓰는 친구들을 보았고 들었기 때문에 유틸은 별도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 일하러 나가면서 화장실 팬을 틀어놓고 나가는 겁니다. 처음엔 그냥 껐습니다. 그런데 또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켜 놓고 나가는건 아닌거 같다고. 그랬더니 자기 화장실을 막 들어와서 봤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화장실 원래 다른 방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랑 써야 하는 화장실입니다. 개인 화장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일하러 나가서 없는 상황에서 켜 놓고 나갔는데 그럼 그걸 끄지. 그냥 둡니까. 그걸 가지고 사생활 운운하는 겁니다.

제가 어쩌다 눈에 띄어서 샤워 후 샤워커텐은 펴 놓는게 좋겠다고 한 번 얘기했을 때도 그 친구가 사생활 운운했지만, 이건 제가 오버했을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러 가면서 팬 틀어놓은거 가지고 사생활 운운하는건 진짜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 낮 11시에도 부엌에서 요리할 때고 거실에서 밥 먹을 때고 다 불을 켜 놓는겁니다. 지금 저희 집, 거실에도 아무것도 없고, 부엌도 큰 창문 있어서, 날이 흐리지 않고는 어둡지 않습니다. 별 걸 다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그건 말도 안 했습니다.

그 친구 말대로 유틸 포함 아니라지만, 사용하는것 만큼 나오는거니 조심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한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샤워커텐 얘기하고, 팬 틀어놓고 얘기할 때, 불편하니 나가겠다는 겁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하는걸 보니 안 되겠다 싶어서 두번 째는 그럼 나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언제 나갈거냐고 물어보니 못 나가겠다며, 변호사랑 얘기하라는 겁니다. 진짜 황당한 겁니다. 변호사라니. 자기가 나가겠다고 자기 입으로 두 번이나 얘기해서 그럼 나가시라고 했더니 변호사 들먹이며 못 나가겠다고 하는건 뭡니까?

그래서 룸메도 안 들어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주인한테 얘기하고 제가 이사 나가니 방 알아보시라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 자기가 불리한건 다 무시입니다. 제가 6월 말에 나갈거라, 5월 말부터 얘기했습니다. 그랬는데 원래 7월까지였으니 이사비를 대라는 겁니다. 제가 돈도 없고 해서 능력이 안 되서 나가는거라 했고, 자기는 나가겠다고 툭하면 으름장을 놓더니, 제가 진짜 나가야 해서 한 달 전부터 충분히 노티스 주고 준비할 시간 줬는데도, 이건 뭔가요?


이 모든게 그 친구가 들어오고 한 달도 안 되서 발생한 일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10년을 살았지만, 학교 집 일, 학교 집 일, 이렇게 살아서 제 삶 건사하느라 바빠서 그런건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몰랐는데 다들 그러더군요. Veterinarian 돈 잘 번다고. 그래서 다 하는 말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Veterinarian 아닌거 같다구요.

Veterinarian 이 돈 잘 번다고 생각해서 받은게 아니라, 최소한 돈은 안 밀리겠거니 하고 받은 거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6월 말로 이사 나간다고 한 후에, 6월 렌트비와 유틸리티 비는 안 받았습니다. 주겠다는 말도 안 하더군요.

그런데 이 친구, 자기가 먼저 나가겠다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배 째라입니다. 제가 이사 나가는 날 노티스 주는건 아예 듣지도 읽지도 않습니다.

진짜 그 친구랑 주고받은 메세지 다 카피해서 올려놓고 까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처음부터 이런 친구 받지 말았어야 하는데 후회만 막심할 따름입니다.

지금은 그저 무사히 이시 나가기를 바랄뿐이고. 가능하면 지혜를 나눠주십사 이렇게 올립니다.


비공개 Queens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1,031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6 채택율 12.1% 질문 18 마감률 0%

악질 룸메네요. 노티스 주고 이사 나가세요. 건물 주인에게 키 다 반납하시고요. 상황끝.

악질 룸메네요. 노티스 주고 이사 나가세요. 건물 주인에게 키 다 반납하시고요. 상황끝.

비공개 님

주인에게는 이미 얘기했습니다. 이 친구가 문제 될 거 같으니까, 주인이 중국사람들인데, 걔가 나가기 전에는 못 나간다고. 그래도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가 가는 건 최소한 막고 싶고, 저도 디파짓이 걸려 있으니까 최대한 이 친구를 내보내고 제가 나가는 방향을 찾고 싶은겁니다.

비공개 님

그래도 저도 방법은 없어서, 짐 정리하면서 나갈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1% 질문 1 마감률 0%

뭘 기다리시는지...? 어여 올리세요. 여기 미국이예요 한국처럼 찌질하게 범죄자 모자이크 처리 해주고 그런거 없어요

피해보셨으니 다른 사람들도 피해 안보게끔 하셔야죠. 빨리 올리고 SNS에다 다 퍼트리세요. 권리 있습니다.

사진이랑 이름도 다 털리게 올리세요 사기꾼들은 혼줄 좀 나야됩니다. 님이 아직 너무 착하신 타입인것같네요

이 뉴욕 뉴저지 바닦에 이상한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요 특히 한국인들끼리 더더욱! 조심하셔야합니다.


아니 Veterinarian도 의사인데 왜 $850짜리 룸메이트를 하죠? ㅋㅋㅋ

뭘 기다리시는지...? 어여 올리세요. 여기 미국이예요 한국처럼 찌질하게 범죄자 모자이크 처리 해주고 그런거 없어요

피해보셨으니 다른 사람들도 피해 안보게끔 하셔야죠. 빨리 올리고 SNS에다 다 퍼트리세요. 권리 있습니다.

사진이랑 이름도 다 털리게 올리세요 사기꾼들은 혼줄 좀 나야됩니다. 님이 아직 너무 착하신 타입인것같네요

이 뉴욕 뉴저지 바닦에 이상한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요 특히 한국인들끼리 더더욱! 조심하셔야합니다.


아니 Veterinarian도 의사인데 왜 $850짜리 룸메이트를 하죠? ㅋㅋㅋ

비공개 님

고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인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고, 정말 다 올리고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싶네요. 근데 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 올릴수가 없어서. 어쨌든 별걸 다 가지고 사생활 운운해서, 사실 그것보다도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니까, 그게 더 겁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얼굴 보고 얘기하는게 불편해서, 절대 얼굴 안 마주치고 다 문자로 보냅니다. 아니면 방문 앞에 쪽지 붙이구요. 그 친구 집에 오면 제 방에서 안 나갑니다.

비공개 님

그리고 이미 답변들이 있기 때문인지, 글 수정이 안 되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91 채택율 15.5% 질문 33 마감률 0%

음.. 개인적으로 유틸 별도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냥 맘 편하게 쓰게 하도 돈 받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샤워커텐도 만약에 그렇게 곰팡이 생기거나 하면 교체 했다고 청구 하시거나 하세요.

이왕 그렇게 된거 주인님도 그냥 편하게 쓰실거 다 쓰시고 돈 내시면 될거 같은데요.

만약에 그런것들이 다 싫으시면 그냥 혼자 사시는걸 권장합니다.

저는 지금 집도 큰일 보고 나면 화장실이 좀 냄새가 잘 안빠지더라구요 그게 거실쪽으로 나오는것도 싫고

제 와이프가 들어가면 욕을 한바가지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화장실은 꼭 좋은 환풍 시스템을 구축해 두어야 겟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그분은 그런게 신경이 쓰여서 일부러 틀지 않았을까 좋은쪽으로 추측해 봅니다만.


그냥 나가세요. 어차피 그런 진상들은 누군가 떨어지면 다른 누군가에게 달라 붙습니다.


음.. 개인적으로 유틸 별도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냥 맘 편하게 쓰게 하도 돈 받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샤워커텐도 만약에 그렇게 곰팡이 생기거나 하면 교체 했다고 청구 하시거나 하세요.

이왕 그렇게 된거 주인님도 그냥 편하게 쓰실거 다 쓰시고 돈 내시면 될거 같은데요.

만약에 그런것들이 다 싫으시면 그냥 혼자 사시는걸 권장합니다.

저는 지금 집도 큰일 보고 나면 화장실이 좀 냄새가 잘 안빠지더라구요 그게 거실쪽으로 나오는것도 싫고

제 와이프가 들어가면 욕을 한바가지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화장실은 꼭 좋은 환풍 시스템을 구축해 두어야 겟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그분은 그런게 신경이 쓰여서 일부러 틀지 않았을까 좋은쪽으로 추측해 봅니다만.


그냥 나가세요. 어차피 그런 진상들은 누군가 떨어지면 다른 누군가에게 달라 붙습니다.


비공개 님

그것보다도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한 번은 신발을 문 안에 둔 거예요. 저희 집 문 앞이 층계참이라, 항상 신발 거기다 두었거든요. 그리고 좀 낡은거긴 해도, 거기에 shoe rack 있구요. 그런데 거기다 안 두고 신발을 안 쪽에 두는거예요. 그래서 왜 신발을 여기다 뒀냐고 하니까, 제가 두어도 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금방 나갈거라서 거기 뒀다는거예요. 아니 안에다 둘 거면 제 신발들 있는 shoe rack을 다 안에다 뒀겠죠. 제 거 다 밖에 두고, 그 친구한테만 안에다 둬도 된다고 했을까요. 저 이 집 아는 언니랑 같이 살던 집이고, 언니가 직장 옮겨서 나가는 바람에 제가 받은 집인데 2년 살면서 신발 그렇게 문 안 쪽에 둔 적 없습니다. 하도 이런 식으로 한 적도 없는 말을 한 것처럼 하니까, 무서워서 얼굴 대면하고 말 할 수가 없어요.

비공개 님

그리고 그 친구에게 그 얘기도 문자로 했습니다. 나야말로 돈 있으면 혼자 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님 덕분에 내가 3베드룸 건사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아서 나가는거라구요. 집주인에게도, 이 코로나 시국에 내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안 되겠다고, 돈 못 내는 사태 나기 전에 제가 나가야 할 거 같다고 양해 구하고 나가는겁니다. 그 친구에게도 그렇게 문자 보냈구요.

비공개 님

님 말대로 단순히 유틸 문제라면, 저야말로 2년 산 집이고, 그래서 결심하고 렌트까지 했는데, 제가 나가겠다는 생각까지 하지는 않았겠죠.

비공개 님

저도 렌트비 아낄려고 룸메도 들여봤구요 룸메 생활도 많이 해봣구요. 렌트한 집이 아까워서 잠시 다른분 살게 해봤는데.. 결론 남이 엮이면 아주 골치 아파 집니다. 혼자 사는거 아니면 남에집 렌트로 잠깐 버티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엔 진상이 있는데 이사람들은 답이 없습니다.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강력하게 관계를 끊어 버리셔야 합니다.

비공개 님

네. 님 말대로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계 끊어 버리려고 나가는 겁니다. 제 발로. 그런데, 그 관계를 끊는데 조금이라도 트러블을 덜 만들고 싶기도 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린거지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사나간다고 얘기하고 있고, 짐도 버리고 있습니다. 가구들은 주인한테 처리 부탁하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5% 질문 5 마감률 0%



비공개 님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하도 이런 사람들에 치이다 보니, 제가 비정상인가 하는 생각이 도리어 들 지경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2% 질문 39 마감률 0%

아고 룸메이트 진짜 잘 들려야되는데 방보러 왔을때 골라 내기 쉽지도않코 참 안타깝네요


얘기들어보면 별놈의 인간들이 다있으니 ㅡ 똥밟았다 생각하세요 ,


안타깝네요 ,,

아고 룸메이트 진짜 잘 들려야되는데 방보러 왔을때 골라 내기 쉽지도않코 참 안타깝네요


얘기들어보면 별놈의 인간들이 다있으니 ㅡ 똥밟았다 생각하세요 ,


안타깝네요 ,,

비공개 님

잘못 들였다치고 좋게 끝나지는 못하겠지만 매듭은 지어야 할 문제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5.6% 질문 28 마감률 0%

그 사람도 이상하지만 님도 좀 많이 이상하시네요

따라 다니면서 팬끄고 불끄고 커튼펴고.. 뭐하시는거에요? 그럴거면 혼자 사세요;; 님도 그저 똑같은 사람같아요

그 사람도 이상하지만 님도 좀 많이 이상하시네요

따라 다니면서 팬끄고 불끄고 커튼펴고.. 뭐하시는거에요? 그럴거면 혼자 사세요;; 님도 그저 똑같은 사람같아요

비공개 님

뭔 또 이런 ㅄ 같은 것이 글을 달았을까.. 뇌는 있냐?

비공개 님

그런걸 말해줘도 못알아먹고 왜 그래야하는지 기본상식아닙니까. 저번에 룸메이트 똥 사건하고 비슷하게 둘다 개념을 밥말아먹었네.

비공개 님

^그러니까 혼자 살라고요 ;; 말해서 알아먹게 하는둥 자기 좋은대로 컨트롤 하려고 하지말고

비공개 님

님 말씀대로 제가 혼자 살아야 할 사람인데 룸메 들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성친구 안 사귑니다. 저 성격 예민하고 지랄 맞은거 알아서요. 그런데 글 남기신 분이 룸메 생활하시는 분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만났던 룸메같은 사람 만나셔서 꼭 한 번 살아보시기를 빕니다. 그게 진짜 본인 일이 되었을 때도, 그렇게 말씀 하실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언제가 되었든 꼭 제가 만났던 사람 같은 사람 만나서 살아보시길 빌께요. 본인은 얼마나 잘 하시고 잘 사실 수 있는지 저는 모르지만 하늘은 알겠지요.

Tesiana S Leigh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진짜 미국에 미친 Ssang 또라이 악질 Roommates 넘 많아요. ㅠㅠ

진짜 미국에 미친 Ssang 또라이 악질 Roommates 넘 많아요. ㅠㅠ

비공개 님

중심 똑바로 잡고 이사 나가는 날짜 계속 얘기해서 매듭이 잘 지어질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