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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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들 무슨 열등감 그런거 있나요?

물방울갯수 10

아니 툭하면 동양인한테 시비걸고 저희가 우습고 쉽게 보이나요?

온갖 범죄는 지들이 다 저질러놓고 조금만 뭐라하면 저희보고

racist라고 하고 매장 부스고 깽판치고...진짜 하루이틀 얘기가 아니라

이젠 얘네들 정말 지겹고 혐오 올 지경이예요. 특히 미국 흑인들이요

아프리카 흑인들은 그래도 교육 레벨이든 매너든 다 좋은데 미국 흑인들은

무슨 피해의식인지 다혈질인지...참나

비공개 Manhattan 증상.질병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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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8.5% 질문 1 마감률 0%

흑인이라서 특별히 그런것이 아니라....

저소득층 사람들이 그런것 같네요

세상에 꿈도 없고...그냥 하루 하루 먹고사는 그럼 허무한 삶.

그래서 뭔가 폭동이라도 나면 흥분하고


그리고 미국은 너무 웃긴것이 이쁘면 차별이 없어요

인종과 상관없이 이쁘면 무조건 대접 받는나라.


우리나라도 지금은 전국을 CCTV 로 도배해서

법죄가 적지


저 어렸을때 깡패한테 돈도 뜯기고

소매치기도 많았고




흑인이라서 특별히 그런것이 아니라....

저소득층 사람들이 그런것 같네요

세상에 꿈도 없고...그냥 하루 하루 먹고사는 그럼 허무한 삶.

그래서 뭔가 폭동이라도 나면 흥분하고


그리고 미국은 너무 웃긴것이 이쁘면 차별이 없어요

인종과 상관없이 이쁘면 무조건 대접 받는나라.


우리나라도 지금은 전국을 CCTV 로 도배해서

법죄가 적지


저 어렸을때 깡패한테 돈도 뜯기고

소매치기도 많았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6.3% 질문 0 마감률 0%

열등감이라기 보단 중요한 성장 시기에 해서는 안 될 것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어른이 없어서 가르침을 못 받아 그런 거지요. 하다 못해 강아지들도 에미가 같이 있으면서 해서는 안 될 것을 목덜미를 꽉 물던지 해서라도 가르쳐 놔야 하는데 그 단계 없이 자란 개들은 지 멋대로 잖아요.

열등감이라기 보단 중요한 성장 시기에 해서는 안 될 것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어른이 없어서 가르침을 못 받아 그런 거지요. 하다 못해 강아지들도 에미가 같이 있으면서 해서는 안 될 것을 목덜미를 꽉 물던지 해서라도 가르쳐 놔야 하는데 그 단계 없이 자란 개들은 지 멋대로 잖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 질문 1 마감률 0%

이럴때버지니아에영웅본색조승희유전자를갖고있는분이나타나야돼지안를까염

이럴때버지니아에영웅본색조승희유전자를갖고있는분이나타나야돼지안를까염

비공개 님

조승희가 사람을 몇명을 죽였는데... 그런 말을..... 조승희한테 죽은 사람들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 있는지... 아.... 정말.... 이런 사람이 한인이라는것이 부끄럽네요....

비공개 님

이런 질 낮은 답변 하는 분 한테 뭘 일일이 신경쓰시고 그러세요, 일부러 띄어쓰기도 없이 글 쓰는 것 좀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7.1% 질문 11 마감률 0%

우선 나는 racist 도 아니고, 공화당에도 민주당에도 등록안한 평범한 미국 시민입니다.


흑인들중에서 성공한 사람도 많고 괜찮은 사람도 많지만, 나는 미국 흑인 대다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고, 그게 고쳐지지 않는 한 발전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흑인은 미국 인구의 12.1% 인데, 전체 범죄율의 54%는 흑인입니다. 흑인이 학교를 드랍해서 문맹율이 최고구요. 이러니, 앞날이 없고, 할 짓은 마약/범죄이니, 보통 사람들이 두려워 하고 경계하죠.

반대로 아시아나 라틴 이민자들은 맨손으로 미국 이민와서 1세대가 열심히 언어장벽 뚫고 일하면, 20-30년 후, 2세 ,3세는 즉시 성공합니다. 이렇게 흑인처럼 만성적으로 빈곤 / 범죄 그룹에 머물지 않습니다. 흑인들은 미국에서 1865년 해방되어서 현재까지 125년을 살았는 데, 왜 아직도 사회 밑바닥 층에서 하루살이 범죄인으로 살고 있는 지 참 딱합니다.


오늘도 흑인 남자가 아무 이유없이 길가는 노인 해하는 것 좀 보세요. 이사람은 벌써 100번 쯤 체포당했다고 하네요. 나는 이사람이 사는 방법을 고칠거라고 생각 안합니다. 사회의 종양이지요. 그러나, 이사람에게 강하게 하면, 또 데모들 하겠죠. black lives matter 라고. 하하

https://newyork.cbslocal.com/2020/06/16/92-year-old-woman-shoved-on-manhattan-sidewalk/


영화보면 잘생긴 robeert deniro 가 이태리갱으로 사람 무자비하게 죽이고 돈 빼앗고, 상점들마다 들려 돈 뜯는 거 많죠? 흑인들이 70년대, 80년, 90년대에 우리 아시안들에게 이랬습니다. 날마다 쇠몽둥이 권총들고 와서 소규모 비지니스 하는 한인, 아시아인 때리고 부수고, 여자들 위협하고 성추행하고 이랬습니다. 사실 흑인들은 자기네들이 영어못하는 아시안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racist 입니다. 그러다가 불리해지면 백인 앞에 가서, 내가 흑인이라 그러냐고 black card 내밉니다. 이러니, 발전이 없지요


black lives matter == agreed, if they are good black people


all lives matter == 이게 되어야지요. 사람이 얼굴 색갈을 떠나서, 사람다와야 인정받죠.

우선 나는 racist 도 아니고, 공화당에도 민주당에도 등록안한 평범한 미국 시민입니다.


흑인들중에서 성공한 사람도 많고 괜찮은 사람도 많지만, 나는 미국 흑인 대다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고, 그게 고쳐지지 않는 한 발전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흑인은 미국 인구의 12.1% 인데, 전체 범죄율의 54%는 흑인입니다. 흑인이 학교를 드랍해서 문맹율이 최고구요. 이러니, 앞날이 없고, 할 짓은 마약/범죄이니, 보통 사람들이 두려워 하고 경계하죠.

반대로 아시아나 라틴 이민자들은 맨손으로 미국 이민와서 1세대가 열심히 언어장벽 뚫고 일하면, 20-30년 후, 2세 ,3세는 즉시 성공합니다. 이렇게 흑인처럼 만성적으로 빈곤 / 범죄 그룹에 머물지 않습니다. 흑인들은 미국에서 1865년 해방되어서 현재까지 125년을 살았는 데, 왜 아직도 사회 밑바닥 층에서 하루살이 범죄인으로 살고 있는 지 참 딱합니다.


오늘도 흑인 남자가 아무 이유없이 길가는 노인 해하는 것 좀 보세요. 이사람은 벌써 100번 쯤 체포당했다고 하네요. 나는 이사람이 사는 방법을 고칠거라고 생각 안합니다. 사회의 종양이지요. 그러나, 이사람에게 강하게 하면, 또 데모들 하겠죠. black lives matter 라고. 하하

https://newyork.cbslocal.com/2020/06/16/92-year-old-woman-shoved-on-manhattan-sidewalk/


영화보면 잘생긴 robeert deniro 가 이태리갱으로 사람 무자비하게 죽이고 돈 빼앗고, 상점들마다 들려 돈 뜯는 거 많죠? 흑인들이 70년대, 80년, 90년대에 우리 아시안들에게 이랬습니다. 날마다 쇠몽둥이 권총들고 와서 소규모 비지니스 하는 한인, 아시아인 때리고 부수고, 여자들 위협하고 성추행하고 이랬습니다. 사실 흑인들은 자기네들이 영어못하는 아시안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racist 입니다. 그러다가 불리해지면 백인 앞에 가서, 내가 흑인이라 그러냐고 black card 내밉니다. 이러니, 발전이 없지요


black lives matter == agreed, if they are good black people


all lives matter == 이게 되어야지요. 사람이 얼굴 색갈을 떠나서, 사람다와야 인정받죠.

hjangw

이글 쓰신분 존경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비공개 님

왜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고... 미국 태생의 흑인은 빈곤,범죄에서 머물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조금만 미국 사회정책을 드려다 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보통 다 그문제에 대해 한번쯤은 토론을 합니다... 흑인 남자가 아무 이유없이 길가는 노인을 해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나쁜 사람이 나쁜짓을 한것입니다... 이런식이면 버지니아 택에서 한인 조승희가 이유없이 학생 수십명을 죽인것을 한인이 왜 그럴까요?? 하고 바라보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아이코, 존경이라니... 고맙습니다. 그냥 내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 질문 1 마감률 0%

이럴때 저밑에 일단 화가 치밀어 오르면 참기 어렵습니다 는분을

모셔올때가아닌지..

이럴때 저밑에 일단 화가 치밀어 오르면 참기 어렵습니다 는분을

모셔올때가아닌지..

비공개 님

하하하

tregon58

Size matters

비공개 님

나름 건투하고 있을지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16.3% 질문 15 마감률 0%

열등감 피해의식은, 흑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인종, 모든 나라, 민족에게 다 있습니다.


미국인은 유럽인에 대해서, 유럽인들은 미국인들에 대해서, 동양은 서양에 대해서, 셔양은 동양에 대해서, 모두가 상대적이고


정도에 차이입니다, 흑인들은 오랜 노예 제도와 빈곤 교육 등에서 백인에 비해 열악하기 때문에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백인들은 흑인에게 저지른 노예제도의 가해자로서 이해 따른 피해의식 그리고 문화 음악과 스포츠에 대한 열등감이 있습니다.


미국 사회에서 흑인은 차별을 받아왔고 지금도 받고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백인들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어 그들에게는


함부로, 선을 넘지 못합니다. 그대신 백인에 비해 동양인에 대해서는 자신들에 권리나 주장을 더욱 강하게 내새워 지키려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백인들은 동양인들과 다른 유색 인종들이 자신들을 앞지를 것 같은 위기의식에서 오는 피해 의식과 열등감이 있습니다.


개인에 성향과 느끼는 정도에 따라 타인종에 따른 배타심과 이해심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 타인을 알고 이해 하려는 노력도


온갖 인종이 극단적으로 모여서 섞여 사는 미국에서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 차별 이슈는 언제나


특정 인종과 민족에 관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종과 민족 나라에 대한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열등감 피해의식은, 흑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인종, 모든 나라, 민족에게 다 있습니다.


미국인은 유럽인에 대해서, 유럽인들은 미국인들에 대해서, 동양은 서양에 대해서, 셔양은 동양에 대해서, 모두가 상대적이고


정도에 차이입니다, 흑인들은 오랜 노예 제도와 빈곤 교육 등에서 백인에 비해 열악하기 때문에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백인들은 흑인에게 저지른 노예제도의 가해자로서 이해 따른 피해의식 그리고 문화 음악과 스포츠에 대한 열등감이 있습니다.


미국 사회에서 흑인은 차별을 받아왔고 지금도 받고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백인들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어 그들에게는


함부로, 선을 넘지 못합니다. 그대신 백인에 비해 동양인에 대해서는 자신들에 권리나 주장을 더욱 강하게 내새워 지키려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백인들은 동양인들과 다른 유색 인종들이 자신들을 앞지를 것 같은 위기의식에서 오는 피해 의식과 열등감이 있습니다.


개인에 성향과 느끼는 정도에 따라 타인종에 따른 배타심과 이해심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른 타인을 알고 이해 하려는 노력도


온갖 인종이 극단적으로 모여서 섞여 사는 미국에서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 차별 이슈는 언제나


특정 인종과 민족에 관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종과 민족 나라에 대한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5 채택율 5.8% 질문 36 마감률 0%

이유는 서로 부딪치기 때문이죠... 무슨 이야기냐 하면... 한인들 대부분 백인들한테 돈 못 벌어요...

대부분은 흑인, 남미 및 저소득층에서 비지니스 하고 그들을 통해서 돈을 벌죠....

그럼 당연히 서로 얼굴 맞대고 부딪칠일 많아지고 갈등도 생기겠죠...

플러싱에서 한식 음식점 하다 문제가 생기면 같은 한인하고 문제가 생기지 흑인이나 백인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는것과 같죠.

백인 동네에서 비지니스 하게 되면 흑인하고 부딪칠일이 없겠죠... 대신 백인이랑 갈등이 생기겠죠...

아프리카 흑인이 자식을 낳게 되면 미국 흑인되는것이구요...

미국에서 노예 해방이후 백인이 흑인에게 어떤식의 정치, 문화, 사회 정책을 폈는지 역사 수업을 들어보거나, 공부를 조금만 해보면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왜 흑인이 가난하게 살수 밖에 없는지도...

이유는 서로 부딪치기 때문이죠... 무슨 이야기냐 하면... 한인들 대부분 백인들한테 돈 못 벌어요...

대부분은 흑인, 남미 및 저소득층에서 비지니스 하고 그들을 통해서 돈을 벌죠....

그럼 당연히 서로 얼굴 맞대고 부딪칠일 많아지고 갈등도 생기겠죠...

플러싱에서 한식 음식점 하다 문제가 생기면 같은 한인하고 문제가 생기지 흑인이나 백인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는것과 같죠.

백인 동네에서 비지니스 하게 되면 흑인하고 부딪칠일이 없겠죠... 대신 백인이랑 갈등이 생기겠죠...

아프리카 흑인이 자식을 낳게 되면 미국 흑인되는것이구요...

미국에서 노예 해방이후 백인이 흑인에게 어떤식의 정치, 문화, 사회 정책을 폈는지 역사 수업을 들어보거나, 공부를 조금만 해보면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왜 흑인이 가난하게 살수 밖에 없는지도...

비공개 님

네 미국역사에서 흑인이 강제로 끌려와 노예된거 잘못 인정합니다. 우리 학교에서 그 토의 많이 했지요. 그러나, 이건 125년전에 끝났어요. 지금은 2020년, 바뀔때도 되었지 않았나요? 우리 한국도 엤날에 노비 있었지요. 그분들 여전히 노비 마음갖도 있나요? 아니죠. 모두들 즉시 출세들 하셔서 그 역사를 지워버렸죠.

비공개 님

노예제도 이후에 흑인을 미국의 주류 사회에 진입을 하지 못하게 하긴 위한 사회 정책에 대해서는 배우시지 않으셨군요... 왜 지금같은 저소득층 지원이 생겼고....정부에서 그 지원한 자금을 어떻게 회수하는 방법등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설명을 하기에는 좀 긴 이야기라.... 미국에서의 흑인 배척은 125년이 아니라.. 불과 30년전까지 있었습니다.. 사실상 지금도 나마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것이구요...

비공개 님

노예제도 이후에 흑인을 미국의 주류 사회에........ 쓰신분 공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5 채택율 5.8% 질문 36 마감률 0%

한씀 더 드리자면.... 한인 비지니스 대부분의 비지니스... 신발 가게, 뷰티서플라이, 그로서리,쥬얼리.리커... 등등.. 온통

흑인,남미 사람들 상대의 비지니스가 주류입니다... 그들에게 돈을 벌고, 그들을 통해서 미국에서 자리잡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손님으로, 혹은 고마운 사람로 보고 인정하는 한인들 참 드뭅니다..

그저 돈 벌이의 수단일 뿐이지.. 죄다 깔아보고 , 손님으로 와도 일단 도둑으로 쳐다보고....

( 물런 나쁜짓을 하는 비율이 높기는 하지만..) 어찌되었던 그들에게 장사를 해서 먹고 살면 최소한의 리스펙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냥 돈벌이 수단일뿐입니다... 내가, 우리가 그들에 대한 리스펙이 없는데.... 어찌 그들에게

우리에 대한 리스펙을 바라겠습니까???

한씀 더 드리자면.... 한인 비지니스 대부분의 비지니스... 신발 가게, 뷰티서플라이, 그로서리,쥬얼리.리커... 등등.. 온통

흑인,남미 사람들 상대의 비지니스가 주류입니다... 그들에게 돈을 벌고, 그들을 통해서 미국에서 자리잡은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손님으로, 혹은 고마운 사람로 보고 인정하는 한인들 참 드뭅니다..

그저 돈 벌이의 수단일 뿐이지.. 죄다 깔아보고 , 손님으로 와도 일단 도둑으로 쳐다보고....

( 물런 나쁜짓을 하는 비율이 높기는 하지만..) 어찌되었던 그들에게 장사를 해서 먹고 살면 최소한의 리스펙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냥 돈벌이 수단일뿐입니다... 내가, 우리가 그들에 대한 리스펙이 없는데.... 어찌 그들에게

우리에 대한 리스펙을 바라겠습니까???

비공개 님

흠, 우리 사촌 할아버지께서 한국에서 70년대 미국 이민오실 때, 서울에서 친적들이 구름같이 공항에 나와서 성공해서 미국에 다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이분이 아무 생각없이 신발가게를 흑인촌에 열었는 데, 장사가 잘되었어요. 그런데, 이걸 알고 흑인들이 집중 공격 / 약탈을 시잗하는 거 였습니다. 아내와 자식 앞에서 사촌 할아머지가 10대 흑인 깡패들에게 "칭쳉총 차이니즈" 라고 불리며 툭하먄 쇠파이프로 두들겨 맞고, 돈 빼앗겼습니다. 경찰이 하나도 못 잡았어요. 흑인 시큐리티를 고용했는 데, 이놈이 밤에 열쇠 따고 동네 흑인들과 들어가서 트럭으로 물건 훔쳐 갔습니다. 할아버지, 절대 흑인들 무시한 적 없고, 항상 친절했습니다. 이걸 뭐라고 설명하실래요?

비공개 님

사촌 할아버지가 당하신 일이 유감스럽긴 하나... 그걸 일반화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당했으니까 다 똑같다...그건 아닌것 같네요.. 사실 60,70,80년대 이민자 한인분들... 사실 흑인 지역이 위험한걸 알고도 돈을 벌기 위해 그 지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 분들 아주 많죠... 네.. 사건 사고 많았습니다... 총기, 살인, 강도, 절도.... 그걸 알면서도 돈이 되니까 그 지역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런 흑인지역에서도 몇몇 한인분들은 그들과 잘 섞여.. 존경 받고... 지금도 추앙 받는 분들 계십니다... 왜 그럴까요?? 80년대 그 악명높은 할렘에서도 Big MaMa라 불리우며 흑인에게 존경 받는 한인 여성분이 계셨습니다... 그분 가계에게 단 한블럭 떨어져 있는 다른 한인은 몇년동안 거의 십수번씩 털리고, 총기 사고 나고, 폭행 당하고....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그 빅마마라 불리는 한인 여성분은 단 한번도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왜일까요???

비공개 님

그 이유는 그런분(Big MaMa같은)들은 흑인을, 가난한 사람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보지 않고... 같은 사람으로 대했기 때문입니다... 친절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가 교감이 있었던것입니다... 그들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절대 그들에게 다가갈수도, 리스펙 할수도 받을수도 없습니다...

rolling 답변

쌍금별 채택 169 채택율 61% 질문 9 마감률 0%

제가 보는 바로는 비단 동양인에게만 시비거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흑인이 사장이며 대부분 직원이 흑인인 회사에서 5년을 근무했고

나머지 32년 정도는 백인이 주로 많은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그렇게 각인종들과 겪어온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아프리카흑인, 미국흑인을 구분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높은 교육을 받았다해서 매너가 있다고 볼수 없으며

교육을 받지 못해서 매너가 없다고 볼수 없습니다.


버릇없고, 예의없고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따듯하게 자라온 사람이 드믐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라온 아이들은

보편적으로 그리 큰 문제없이 사회생활에 적응을 하는 편인데

어릴적 가정에서 불화가 있다던가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미국에서의 인종차별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같은 일을 해도 흑인에게 주어지는 봉급은

보이지 않는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각 주마다 기본 봉급의 한도액에는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대부분 주의 기본 봉급이 평균 $7.25/hr.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기본급 $6.87 (2019년)을 불과 .38전 앞서는 정도입니다.


특히 흑인 아동들의 교육비를 연방정부에서는 계속 삭감하고 있기 때문에

대도시의 학군에서는 지방세로만 48% (연방 8%, 주정부44%)로 충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방세율은 올라가야 하지만 도시 재정전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는 도시 책임 공무원들이 하는 말이지만 정말 재정 적자인지 빼돌리는지는 알수 없음)

대도시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은 (흑,백할것 없이)

그에 대한 막대한 피해를 보고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시외로 벗어나면 도시보다는 조금 더 쾌적한 환경으로 이루어진

학군에 아이를 보낼수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교육비로 거두어 들이는

지방세 소위 school tax가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도시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보다

잘사는 동네에서 아이가 학교를 다니게 되면 -부모가 시외에 살게되면-

그만큼 교육의 질도 향상되거니와 가난의 어려운 환경에서

힘든 스트레스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결론은

피부색의 문제가 아니고 보이지 않는 빈부의 격차에 버무려진

인종차별이 그 근본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편 흑인과 백인 그리고 우리네의 인간적인 면을 볼까요?

제 생각에는 우리네는 백인보다는 오히려 흑인에 더 가까운

인간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흑인친구도 많고 백인친구도 많지만

지금도 흑인에게는 좀 더 마음을 터 놓는 편이고

백인 친구들에게는 무언가 조금 tense하는 편인것을 숨길수 없습니다.


그러나 흑,백 막론하고 정말 친한 친구는

가족 다음으로 친한 친구가 된다는 사실이 흥미롭기는 합니다. ㅎㅎ


말썽 부리는 일부 흑인들… 쉽지는 않겠으나

측은지심으로 이해해주고 감싸주고 그안에 들어가서

서로 부딧끼며 버무리는 마음을 가지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어려운것 압니다. 1세 시대만 해도

이민와서 번듯한 직장에 취업하는 일은 상상하기 어려웠고

주로 흑인들이 많은 동네에서 장사를 하여

지금의 부를 이룬 한인들 많다고 합니다.


문화나 언어가 익숙하지 않지만

부지런히만 하면 돈을 벌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무시무시한 동네에 뛰어들어 장사를 하다가

생을 달리하신 분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저는 장사의 경험이 없긴 하지만

그런 피해를 보는 한인들이 많았던 것은

그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우선 한인은 강도질하기 만만했습니다.

걸릴 확률도 그리 높지 않을뿐더러

언어나 보복의 문제가 있어서 신고를 못한다고 생각함은 물론이고

정치인이나 하다못해 조폭의 힘을 빌릴수도 없는

돈만아는 짠돌이, 짠순이 인데다가


일단 털었다하면 최소 몇백불에서 수천불까지도

지갑에,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바로

한인들이라는 공공연한 사실이

이미 미국전역에 퍼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타겟이 된것이지요.

털어도 잡힐 확률이 낮고, 잡혀도 며칠 살고 나오면 되는 강도 비지니스.

대도시의 감옥은 수요가 넘칠때가 많아서 왠만큼 살면

풀어준다고 하는군요. - 사람을 죽이는 경우 제외-


그런 의미에서라도

2세 3세들은 정치에도 입문하여야 하고

같은 한인끼리 뭉쳐서 지도자 양성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과정 역시 쉽지않은 이유는

돈이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때

명명 백백하고 100% 투명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정열을 불태워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 나서기는 커녕

100불짜리 사업 추진한다고 하면

실지로 추진되는 사업은 2, 30불에 그치고

나머지는 회장을 비롯한 이사들..은 왜 또 그리 많은지.. 하하


이민 선배로서 저도 많은 반성이 됩니다.


에고…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nonwoorhee@gmail.com

gilbert 711

제가 보는 바로는 비단 동양인에게만 시비거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흑인이 사장이며 대부분 직원이 흑인인 회사에서 5년을 근무했고

나머지 32년 정도는 백인이 주로 많은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그렇게 각인종들과 겪어온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아프리카흑인, 미국흑인을 구분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높은 교육을 받았다해서 매너가 있다고 볼수 없으며

교육을 받지 못해서 매너가 없다고 볼수 없습니다.


버릇없고, 예의없고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따듯하게 자라온 사람이 드믐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라온 아이들은

보편적으로 그리 큰 문제없이 사회생활에 적응을 하는 편인데

어릴적 가정에서 불화가 있다던가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미국에서의 인종차별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같은 일을 해도 흑인에게 주어지는 봉급은

보이지 않는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각 주마다 기본 봉급의 한도액에는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대부분 주의 기본 봉급이 평균 $7.25/hr.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기본급 $6.87 (2019년)을 불과 .38전 앞서는 정도입니다.


특히 흑인 아동들의 교육비를 연방정부에서는 계속 삭감하고 있기 때문에

대도시의 학군에서는 지방세로만 48% (연방 8%, 주정부44%)로 충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방세율은 올라가야 하지만 도시 재정전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는 도시 책임 공무원들이 하는 말이지만 정말 재정 적자인지 빼돌리는지는 알수 없음)

대도시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은 (흑,백할것 없이)

그에 대한 막대한 피해를 보고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시외로 벗어나면 도시보다는 조금 더 쾌적한 환경으로 이루어진

학군에 아이를 보낼수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교육비로 거두어 들이는

지방세 소위 school tax가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도시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보다

잘사는 동네에서 아이가 학교를 다니게 되면 -부모가 시외에 살게되면-

그만큼 교육의 질도 향상되거니와 가난의 어려운 환경에서

힘든 스트레스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결론은

피부색의 문제가 아니고 보이지 않는 빈부의 격차에 버무려진

인종차별이 그 근본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편 흑인과 백인 그리고 우리네의 인간적인 면을 볼까요?

제 생각에는 우리네는 백인보다는 오히려 흑인에 더 가까운

인간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흑인친구도 많고 백인친구도 많지만

지금도 흑인에게는 좀 더 마음을 터 놓는 편이고

백인 친구들에게는 무언가 조금 tense하는 편인것을 숨길수 없습니다.


그러나 흑,백 막론하고 정말 친한 친구는

가족 다음으로 친한 친구가 된다는 사실이 흥미롭기는 합니다. ㅎㅎ


말썽 부리는 일부 흑인들… 쉽지는 않겠으나

측은지심으로 이해해주고 감싸주고 그안에 들어가서

서로 부딧끼며 버무리는 마음을 가지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어려운것 압니다. 1세 시대만 해도

이민와서 번듯한 직장에 취업하는 일은 상상하기 어려웠고

주로 흑인들이 많은 동네에서 장사를 하여

지금의 부를 이룬 한인들 많다고 합니다.


문화나 언어가 익숙하지 않지만

부지런히만 하면 돈을 벌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무시무시한 동네에 뛰어들어 장사를 하다가

생을 달리하신 분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저는 장사의 경험이 없긴 하지만

그런 피해를 보는 한인들이 많았던 것은

그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우선 한인은 강도질하기 만만했습니다.

걸릴 확률도 그리 높지 않을뿐더러

언어나 보복의 문제가 있어서 신고를 못한다고 생각함은 물론이고

정치인이나 하다못해 조폭의 힘을 빌릴수도 없는

돈만아는 짠돌이, 짠순이 인데다가


일단 털었다하면 최소 몇백불에서 수천불까지도

지갑에,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바로

한인들이라는 공공연한 사실이

이미 미국전역에 퍼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타겟이 된것이지요.

털어도 잡힐 확률이 낮고, 잡혀도 며칠 살고 나오면 되는 강도 비지니스.

대도시의 감옥은 수요가 넘칠때가 많아서 왠만큼 살면

풀어준다고 하는군요. - 사람을 죽이는 경우 제외-


그런 의미에서라도

2세 3세들은 정치에도 입문하여야 하고

같은 한인끼리 뭉쳐서 지도자 양성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과정 역시 쉽지않은 이유는

돈이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때

명명 백백하고 100% 투명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정열을 불태워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 나서기는 커녕

100불짜리 사업 추진한다고 하면

실지로 추진되는 사업은 2, 30불에 그치고

나머지는 회장을 비롯한 이사들..은 왜 또 그리 많은지.. 하하


이민 선배로서 저도 많은 반성이 됩니다.


에고…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nonwoorhee@gmail.com

gilbert 711

비공개 님

네.. 맞습니다... 그들을 겪어 보지 않고는 그들에 대해 말할수 없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학교 대닐때... 돈을 좀 아껴 보자고 할렘에 들어가서 살때 .. 처음엔 편견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해를 넘어가며 친구가 되었을땐 그렇게 Brother로 불러주며 도움을 주기보단 오히려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루는 동네에서 항상 어슬렁 거리는 녀석이 한동안 안보여서 다른 녀석한테 물어보니 Jail에 갔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건물에서 담배를 피다가 경찰한테 잡혔는데... 300불이 없어서... jail에 갔다고....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일에 돈 몇푼이 없어서 범법자가 되는 case도 엄청 많습니다..

비공개 님

그러면 rolling 씨는 흑인들에게 상습적으로 당한 우리 사촌 할아버지가 잘못이고, 범죄하는 흑인들을 우리가 보호하고 모셔야 한다는 건가요? 이건 아니잖아요? 내가 안한 얘기 많아요 80년대에, 한국 여자 유학생 둘이 아파트 2층 얻어 룸메하고 살았습니다. 예쁘장하니 타겟이 되었지요. 흑인 20대 4명이 밤에 창문 무수고 들어와 1주일간 두 한국 여학생 밤낮으로 윤간 했습니다. 집에 있는 거 다 집어 가고, 총으로 은행으로 데리고 가서 ATM 에서 돈 다 빼라고 해서 그것도 가지고 갔습니다. 두분, 심하게 상해서 학교 그만두고 폐인 되었습니다. 이것도 그 한인 잘못인가요? 말을 그리하면 안되죠. 이게 데모 감이죠. 흑인이 무고한 소수 인종 집중 여자 강간. 이거야 말로 사회 운동 감이죠. 지금 흑인이 뭐라고 범죄해도 우대해 주라 하나요? 살다가 별 소리를 다 듣겠군요.

비공개 님

참... 답답한 말을 하네요...흑인 범죄를 우대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죠... 범죄에 대해선 당연히 처벌을 받는것이 원칙입니다.. 사촌 할아버지 일은 안타까운일은 사실이나.. 당시에는 흑인 지역에 경찰조차 개입하는일도 적었습니다.. 그런 위험한 지역을 사촌할아버지께서 분명히 인지하고 장사를 시작하셨을꺼고 그 정도 각오 없이 흑인지역에서 장사 시작하신분들 거의 없었습니다.. 80년대 사건을 이야기 하셨는데.. 당연히 처벌 받아야줘... 그게 범죄자로써 처벌을 받아야 하는것이지 흑인이기 때문에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럼 한인 조승희는 이유도 없이 수십명의 학생을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 이유로 한인들이 차별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입니까??? 시위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인종차별이 하지 말자는것이지 흑인 범죄를 무마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경찰도, 어떤한 공권력도 인종적 탄압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적인 인종차별 정책이나 분위기도 바뀌어야 된다는것이구요... 내가 혹은 내 가족이, 아니면 한국인이 흑인한테 당했으니 흑인이 당하는것은 정당하다라는 이야기는 인종차별 입니다....

rolling

사촌 할아버지가 당한일에 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아픈 경험도 있습니다. 그 경험을 솔직하고 상세하게 여기에 나열할수는 없으나 나 역시 흑인한테 당할뻔한 사람이고 그 사람 총을 빼앗아서 발사한 사람입니다. 5년 집행유예 받았구요. 그런 내가 흑인을 두둔하려는 마음은 없지만 흑인이기 때문에 모든 흑인을 도매금으로 넘겨서야 되겠습니까?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한국 사람끼리 서로 패가망신 시키고 도망가는 나쁜 사람들도 수없이 많아요. 이런 문제를 스테레오 타입으로 밀어붙이면 절대 안됩니다. 위험한 일이 있을수록 침착하고 냉정해야 해요. 사촌 할아버지께서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몰라도 저도 80년대에 살고있던 사람입니다. 수많은 일을 겪으며 살아왔어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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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댕 라이프 돈 매러~~ 깜댕이는 영원한 우리들의 댕댕이~~

깜댕 라이프 돈 매러~~ 깜댕이는 영원한 우리들의 댕댕이~~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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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Rolling 께서 올린 글에 동감하는 사람입니다.


저 또한 백인,흑인,스파니쉬 그리고 아시안인들과 일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잘 압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동료들의 수준이 확연히 달라진다는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요.


적어도 배웠다는 지식인층들은 매너가 좋아요 어떤 인종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학력도 떨어지고 직업도 하류로 갈수록 사람들이 인종을 떠나 참으로 거칠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겪었던 경험으로는 흑인들의 정서가 우리 아시아인들과 어느정도 유사한 점도 있어요.....흑인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도 못했고 스스로 흑인이라는 열등 의식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요즘 제 흑인 친구들은 모두가 자식교육에 힘을 들이고 애를 많이 쓰고 있어요.....오늘 한국일보에 글 중에 한 흑인 목사의 언급된 글이 오늘 하루 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말이 .....같은 흑인이라도 덜 검은 흑인과 더 검은 흑인의 차별을 그들은 느낀다는 말을 하셨는데 저도 직장내에서 그런 것들을 목격한 사람입니다.


제가 25년 전에 미국을 혼자서 한달동안 여행할 기회가 있었어요.....그때 저녁에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들이 카세트 테이프 전축을 어깨에 올리고 씨끄러운 음악에 마추어 춤추고


노래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상합니다 .....참 무식한 인간들이구나했었는데.....그 이후 이민와서 뉴욕 지하철에 언젠가 가보니 그런 별난 친구들을 볼 수가 없더라고요.


어떤 인종이던 민족이던 별난 인물들 다 있어요.....단지 그들의 삶의 방식이 우리와 다르고 교육의 수준 또는 가정 교육의 다름을 우리가 알 필요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작고 자원도 없는 나라가 급속도로 성장한 저력이 있다면 브라질처럼 넒은 땅에 자원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저력을 발휘 못하는것처럼.....흑인들의 능력이 조금


우리보다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스스로 성장 능력이 조금 느리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따듯한 마음으로 도와주고 격려해 주면 이지구상에 같이 발붙이고 사는 인간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앞으로 흑인들의 삶이 더 나아질것이란 생각과 그들이 많은 노력을 할것이란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우리보다 조금 뒤 쳐진 사람들에게 밀어주기 당겨주는 따뜻함을 보여주어야 하는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린 과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우리가 언젠가 검은 피부로 태어날 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들을 위해 우리가 못할 일도 아니지요.





저는 Rolling 께서 올린 글에 동감하는 사람입니다.


저 또한 백인,흑인,스파니쉬 그리고 아시안인들과 일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잘 압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동료들의 수준이 확연히 달라진다는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요.


적어도 배웠다는 지식인층들은 매너가 좋아요 어떤 인종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학력도 떨어지고 직업도 하류로 갈수록 사람들이 인종을 떠나 참으로 거칠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겪었던 경험으로는 흑인들의 정서가 우리 아시아인들과 어느정도 유사한 점도 있어요.....흑인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도 못했고 스스로 흑인이라는 열등 의식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요즘 제 흑인 친구들은 모두가 자식교육에 힘을 들이고 애를 많이 쓰고 있어요.....오늘 한국일보에 글 중에 한 흑인 목사의 언급된 글이 오늘 하루 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말이 .....같은 흑인이라도 덜 검은 흑인과 더 검은 흑인의 차별을 그들은 느낀다는 말을 하셨는데 저도 직장내에서 그런 것들을 목격한 사람입니다.


제가 25년 전에 미국을 혼자서 한달동안 여행할 기회가 있었어요.....그때 저녁에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들이 카세트 테이프 전축을 어깨에 올리고 씨끄러운 음악에 마추어 춤추고


노래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상합니다 .....참 무식한 인간들이구나했었는데.....그 이후 이민와서 뉴욕 지하철에 언젠가 가보니 그런 별난 친구들을 볼 수가 없더라고요.


어떤 인종이던 민족이던 별난 인물들 다 있어요.....단지 그들의 삶의 방식이 우리와 다르고 교육의 수준 또는 가정 교육의 다름을 우리가 알 필요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작고 자원도 없는 나라가 급속도로 성장한 저력이 있다면 브라질처럼 넒은 땅에 자원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저력을 발휘 못하는것처럼.....흑인들의 능력이 조금


우리보다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스스로 성장 능력이 조금 느리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따듯한 마음으로 도와주고 격려해 주면 이지구상에 같이 발붙이고 사는 인간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앞으로 흑인들의 삶이 더 나아질것이란 생각과 그들이 많은 노력을 할것이란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우리보다 조금 뒤 쳐진 사람들에게 밀어주기 당겨주는 따뜻함을 보여주어야 하는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린 과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우리가 언젠가 검은 피부로 태어날 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들을 위해 우리가 못할 일도 아니지요.





비공개 님

Rolling님 글에 공감한다고 하셨는데... Rolling님과 흑인에 대한 생각은 많이 다른것 같네요... 흑인이 뒤쳐진다? 헐... 전 흑인 대통령이 이글을 보면 기절 초풍할 글이네요... 사실상 미국에서의 위치는 오히려 아시안이 훨씬 더 흑인 못미친다는걸 모르시는 분이네요.... 아시안이나 한인이 미국에서 돈 몇푼 더 벌고, 가지고 있다고 흑인보다 낫다?? 와우... 거기에 하나님까지 끌어들이다니.... 어마어마 하네요... 한가지만 아세요... 당신 아버지, 할아버지가 6.25 지낼때 한국참전에 흑인도 많았고, 그 흑인 군인들이 한국인들에게 초코렛을 던져줬다는 .... 그 위치가 돈 몇푼 가지고 있다고 미국에서 바뀌지 않는다는것을.... 그래서 Rolling님 말하는 한인들이 뭉쳐야 하고.. 더 많은 한인 정치인이 배출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rolling

댓글에 공감합니다. 그 옛날 유대인들도 한인들 처럼 장사해서 돈을 모았지만 그들을 대적할 사람은 거의 전무였었고 그 이유는 반드시 보복을 당합니다. 법적으로 안되면 조폭을 이용해서라도 반드시 100%. 10불일지라도 그들에게 손해를 끼치게 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뭉치면, 서로 도우면 어마어마한 파우어가 생성되며 그 우산속에서 안전하게 장사를 하는겁니다. 우리네 이민 1세 어른들은 서로 경쟁하고 시기, 질투만 했지 전혀 뭉치는데에는 극히 소홀했어요. 개개인이 부를 모으면 모았을까 대부분의 한인이 많은 돈을 모은것은 아니지요. 특히 아직도 마음에 쓰린 기억중의 하나는 가난한 유학생이 샌드위치가게에 취직되어 일하다가 점심때가 되어 빵을 먹는 모습을 보고 충격먹었어요. 얼마나 배가 고팠기에 저렇게 먹는지.. 유학생이라는 약점을 최대한 이용하여 기본급도 안되는 봉급을 주면서 공치사하는 그 가게 한인 주인을 보고 얼마나 격분을 했던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 질문 1 마감률 0%

LA폭동때의영웅들Roof Korean 들을모셔들와야돼지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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