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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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미국보다 더 살기 좋은 이유

물방울갯수 10

1) 미국과 달리 매우 훌륭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이번 코라나 사태가 말해줌)

2) 매우 좋은 치안 (밤 늦게 걸아다녀도 매우 안전하고 이상해보이지 않음)

3) 대체적으로 어딜 가나 빠른 서비스와 친절함 (특정 업종들은 제외. 종업원이 직원한테 큰 소리 치거나 성질 내는 경우 아주 드뭄)

4) 24/7 편의점

5) 어른들에 대한 공경심. 이러한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잘 갖춰져 있어서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respectful 하고 기본 예의가 갖춰져 있음 (미국애들은 그게 부족함, 한국계 미국인도 포함)

6) 깨끗하고 늘 신속한 지하철 대중교통 딜레이 되는 경우 거의 없고 평화롭게 출퇴근 할수 있음. (뉴욕처럼 지린내 냄새 안나고 열차안에 진상들 마주칠일 거의 없음)

7) 대단히 발달된 배달문화 (배달이 안되는게 없다고 보면 됌)

8) 모바일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느린 인터넷이 절대 용납되지 않음.

9) 다른 차별은 존재 하지만 (솔직히 어느 나라가든 차별은 존재함) 적어도 한국사람이면 인종차별 당할일 없고 피부색 하나 때문에 혐오범죄 (hate crime) 당할 일 없고 걱정할 일도 없음

10) 맛잇는 음식이 너무 많음

11) 다양한 관심사를 갖은 같은 한국인을 수많은 동호회 가입을 통해 만날수 있음. 미국은 그게 너무 한정 되있고 무교일 경유 무조건 기독교인척을 하면서 교회를 나가야지만 그나마 조금 만날수 있음.

12) 마약 불법. 미국 애덜은 청소년기 때부터 대마 손대기 시작해서 아주 큰 문제임 (담배보다 더 구하기 쉬움). 잘못하면 인생 종치게 할 수 있는 지름길임.


유학생활 7년차고 곧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 한국이 훨씬 더 살기 좋고 부정하기 힘듬.


비공개 Manhattan 뉴욕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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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그동안 버티느랴 고생많았겠네요...

저도 미국에서 20년 살고 한국에서 다시 산지는 4년쯤 됬는데 위에 내용들 다 공감해요

그런데 한국도 살기는 좋지만 나름대로 단점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내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수있느냐인것같네요.

한국이건 미국이건 내가 사는곳에 만족해야할것같습니다.

그동안 버티느랴 고생많았겠네요...

저도 미국에서 20년 살고 한국에서 다시 산지는 4년쯤 됬는데 위에 내용들 다 공감해요

그런데 한국도 살기는 좋지만 나름대로 단점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내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수있느냐인것같네요.

한국이건 미국이건 내가 사는곳에 만족해야할것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7.1% 질문 11 마감률 0%

참 좋은 글이네요. 추천합니다. 나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민와서 미국 30년 살았고, 이젠 한국에 아는 사람도 잘 없지만, 항상 내가 한국사람인 걸 자랑으로 살고 삽니다. 한국 가본 지 10년 되었어요. 그간 더 많이 발전했갰지요? 이번 코로나 보고 미국 동료나 친구들이 한국 참 수준이 높은 나라구나 하고 예기 많이 해서 어깨가 으쓱으쓱 했습니다. 그런데, 뉴스에 김정일이 가끔 나와서 여기 미국 사람들은 곧 전쟁 날 나라라고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정작 한국 사는 사람들은 전쟁 걱정 않하는 데...통일만 되면 참 좋겠죠?


여기서 느끼는 건 한국 사람은 개인 개인으로 보면 똑똑하고 열심히 잘 사는 데, 팁이 짜고,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내고, 공중도덕을 잘 안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친해지면 정이 많아서 참 좋아요.

참 좋은 글이네요. 추천합니다. 나는 어릴때 부모님이 이민와서 미국 30년 살았고, 이젠 한국에 아는 사람도 잘 없지만, 항상 내가 한국사람인 걸 자랑으로 살고 삽니다. 한국 가본 지 10년 되었어요. 그간 더 많이 발전했갰지요? 이번 코로나 보고 미국 동료나 친구들이 한국 참 수준이 높은 나라구나 하고 예기 많이 해서 어깨가 으쓱으쓱 했습니다. 그런데, 뉴스에 김정일이 가끔 나와서 여기 미국 사람들은 곧 전쟁 날 나라라고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정작 한국 사는 사람들은 전쟁 걱정 않하는 데...통일만 되면 참 좋겠죠?


여기서 느끼는 건 한국 사람은 개인 개인으로 보면 똑똑하고 열심히 잘 사는 데, 팁이 짜고,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내고, 공중도덕을 잘 안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친해지면 정이 많아서 참 좋아요.

비공개 님

김정은; 선거철에 존재감 뿜뿜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3.4% 질문 1 마감률 0%

한국에 살아봐서 알지만 2,3,4,6,7 등 이유가 좋은 서비스 문화인데, 이것은 반대로 말하면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극한에서 일한다는 것이에요. 예를들어서 24시간 편의점은 사용하는 사람은 좋지만 그 곳에서 밤새 일하는 사람에게는 지옥이에요. 좋은 치한을 마련하기 위해 경찰들은 밤새 순찰하면서 노력하지요. 빠른 배달을 위해 배달부들은 목숨걸고 달리고. 위에서 다른 차별은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영화관에서 티켓 알바하는것도 30이 넘으면 나이때문에 차별고용을 하고 많은 회사들도 40중반에서 50 되면 나이때문에 해고해요. 아파트에서 관리인 차별하는 뉴스 많이 나오고요, 임대아파트 산다고 애들 같이 놀지 말라고 차별해요. 한국이 더 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재력이나 실력이 있어서 서비스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살기가 좋은 곳이에요. 다른 선택이 있으면 평범하게 살기에 별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아니에요.

한국에 살아봐서 알지만 2,3,4,6,7 등 이유가 좋은 서비스 문화인데, 이것은 반대로 말하면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극한에서 일한다는 것이에요. 예를들어서 24시간 편의점은 사용하는 사람은 좋지만 그 곳에서 밤새 일하는 사람에게는 지옥이에요. 좋은 치한을 마련하기 위해 경찰들은 밤새 순찰하면서 노력하지요. 빠른 배달을 위해 배달부들은 목숨걸고 달리고. 위에서 다른 차별은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영화관에서 티켓 알바하는것도 30이 넘으면 나이때문에 차별고용을 하고 많은 회사들도 40중반에서 50 되면 나이때문에 해고해요. 아파트에서 관리인 차별하는 뉴스 많이 나오고요, 임대아파트 산다고 애들 같이 놀지 말라고 차별해요. 한국이 더 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재력이나 실력이 있어서 서비스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살기가 좋은 곳이에요. 다른 선택이 있으면 평범하게 살기에 별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아니에요.

비공개 님

너무 많이 공감 됩니다. 내 나라니 한국이 당연히 좋죠, 그렇지만 고된 노동과 서비스 문화 .. 일하는 사람들은 너무 고통 스러울것 같아요. 미국 또한 불편한 부분 있지만 삶의 질이 훨씬 높고 자유로이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미국이 저는 좋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0.8% 질문 28 마감률 0%

미국에 다시 오지 말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뭐길래 오지 말라고 하는건지..


여기서 한글로 답변 다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나 한국계 아닌가요?


한국이 잘 되고 발전하면 좋은거지 왜 안 좋은 거 못 찾아서 안달? 미국도 나쁜점 수두룩한데.


게다가 본인이 한국이 더 좋아서 간다는데 뭐가 이렇게 불만이 많은지.

자기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면 되는 건데, 굳이 저렇게 장황하게 반론까지 할 필요까지 있나요?


한국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미국에 다시 오지 말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뭐길래 오지 말라고 하는건지..


여기서 한글로 답변 다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나 한국계 아닌가요?


한국이 잘 되고 발전하면 좋은거지 왜 안 좋은 거 못 찾아서 안달? 미국도 나쁜점 수두룩한데.


게다가 본인이 한국이 더 좋아서 간다는데 뭐가 이렇게 불만이 많은지.

자기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면 되는 건데, 굳이 저렇게 장황하게 반론까지 할 필요까지 있나요?


한국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비공개 님

제발 비하발언 욕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4 채택율 8.9% 질문 4 마감률 0%

유학생들은 한국이 살기편합니다.


미국 영주권,시민권, 직장 있고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미국이 편하구요,


저 처럼 미국에 집이 있으면 더 편합니다.


반대로 미국 직장과 비지니스, 집이 있는데

이걸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별로 없죠.


한국에서 꼭 성공하시길.



유학생들은 한국이 살기편합니다.


미국 영주권,시민권, 직장 있고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미국이 편하구요,


저 처럼 미국에 집이 있으면 더 편합니다.


반대로 미국 직장과 비지니스, 집이 있는데

이걸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별로 없죠.


한국에서 꼭 성공하시길.



비공개 님

반대로 한국에 집이 있고, 한국에 직장이 있으면 한국이 더 편하겠죠. 한국에 직장, 집이 있는데 이걸 포기하고 미국으로 가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비공개 님

전 한국에 집있고, 직장 ( 의료계 면허증) 있는데도 다 포기하고 미국왔고, 코비드 사태 이후로도 후회없습니다 윗분 말씀하신대로 유학생이라, 아직 미국에 대해 잘 모르시니 겉모습으로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에요 직장생활 미국에서 해보시면..왜 사람들이 모든걸 포기하고도 미국에 오려고 안간힘을 쓰는지 알수 있으실거에요 원글처럼 생각하면 맘 편하죠 한국에 미련이 없고, 돈도 없는 사람들이 기를쓰고 남는 곳. 근데 오히려 한국에서 더 성공한 사람들도 미국 옵니다. 한국은 시장이 너무 작아서 돈을 벌려고 해도, 성공을 하려 해도 미국의 반의 반만큼도 돈을 못벌고 성공 못하거든요 일단 직장생활 해보시고 다시 애기하죠 유학생의 삶은 미국인의 삶이 아니거든요 그져 지나치는 바람같은 상황일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4.4% 질문 1 마감률 0%

본인의견 존중합니다.

하지만 인생을 좀 더 살아온 사람 의견은 한국과 미국생활을 내 기준과 현실을 정말 냉정하게 고민을 하셔야합니다. 지금은 젊은 나이지만 금방 40대 도달합니다. 그때는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그러면 방향 잡는데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지요. 한번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지워가 보세요. 그런후 눈에 띠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본인의견 존중합니다.

하지만 인생을 좀 더 살아온 사람 의견은 한국과 미국생활을 내 기준과 현실을 정말 냉정하게 고민을 하셔야합니다. 지금은 젊은 나이지만 금방 40대 도달합니다. 그때는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그러면 방향 잡는데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지요. 한번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지워가 보세요. 그런후 눈에 띠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gonygon

정말 좋은 답변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2% 질문 22 마감률 0%

난 미국서 대학원나오고 중산층 쯤 되고 별로 남들한테 꿀릴 것 없이 미국서 잘 살고 있는데

한국은 커녕 한국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에 가면 내가 잘못한 것도 없이 무시당하고 천대당하고해서 아예 코리아타운 같은데도 잘 가지 않는데요. (무시당하고 천대 안 받아 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뚜껑열리는 일인지 아마 모를 거임... 한번은 은행 직원한테서 그런 일 당하고 은행장부르고 소리 지르고 난리를 쳤던 적 있음. 부엌댁이같은 차림으로 은행에 급히 디파짓하러 갔더니 이뇬이 사람을 말투에서부터 무시하고 일도 처리 안 해 주고 일부러 시간을 질질 끌고... 되도 않은 소리만 쳐대고 (아주머니 뭘 몰라서 그런 소리 하는 거예요! 뭐 이러면서.... 지가 더 모르면서).


난 미국서 오래살다보니 성형수술도 안 하고 머리도 집에서 대충 깎고, 명품 가방도 안 들고 명품 신발/의상 이런거하고 장보러 가거나 은행 볼일 보러 가거나 하지 않거든요. 명품 가방 의상 챙겨 입고 가는 경우는 뭐 한 1-2년에 한 번 쯤? 남편 회사에서 중요한 회식이 있거나 펀드레이저같은 행사때만...


그래서 난 한국에가서 살 자신이 없어요. 난 생긴대로 편하게 살 수 있는 미국이 좋음...

난 미국서 대학원나오고 중산층 쯤 되고 별로 남들한테 꿀릴 것 없이 미국서 잘 살고 있는데

한국은 커녕 한국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에 가면 내가 잘못한 것도 없이 무시당하고 천대당하고해서 아예 코리아타운 같은데도 잘 가지 않는데요. (무시당하고 천대 안 받아 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뚜껑열리는 일인지 아마 모를 거임... 한번은 은행 직원한테서 그런 일 당하고 은행장부르고 소리 지르고 난리를 쳤던 적 있음. 부엌댁이같은 차림으로 은행에 급히 디파짓하러 갔더니 이뇬이 사람을 말투에서부터 무시하고 일도 처리 안 해 주고 일부러 시간을 질질 끌고... 되도 않은 소리만 쳐대고 (아주머니 뭘 몰라서 그런 소리 하는 거예요! 뭐 이러면서.... 지가 더 모르면서).


난 미국서 오래살다보니 성형수술도 안 하고 머리도 집에서 대충 깎고, 명품 가방도 안 들고 명품 신발/의상 이런거하고 장보러 가거나 은행 볼일 보러 가거나 하지 않거든요. 명품 가방 의상 챙겨 입고 가는 경우는 뭐 한 1-2년에 한 번 쯤? 남편 회사에서 중요한 회식이 있거나 펀드레이저같은 행사때만...


그래서 난 한국에가서 살 자신이 없어요. 난 생긴대로 편하게 살 수 있는 미국이 좋음...

비공개 님

남눈치 안보는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건데요 공감합니다. 한국은 잠깐 어딜 나가더라도 패션쇼장 가는것처럼 하고 다녀야 해서 너무 불편해요

비공개 님

그건 당신의 피해의식일뿐. 한국 산다고 해서 성형수술을 무조건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부터가 잘못된거고 명품옷을 입어야지만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다라는 생각도 잘못된거에요. 외모지상주의? 맞아요 한국 외모지상주의 맞는데 미국은 안그런줄 아시니봐요? 뉴욕 엘에이 같은 대도시만 가봐도 패션에 엄청 예민한 분들 많구요 이상적인 파란눈, 금발 또는 근육있고 식스팩 이미지는 잊으셨는지??

비공개 님

다른 사람한테 무시당하는 대우 받고 열받히는데, 그게 왜 피해의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전 피해의식 없는데요. ㅋ 소위 한국서 말하는 미국유학에서 석사 받고 미국서 중산층으로 잘 살고 있고 직장도 좋은 직장 다니고 있는 내가 같은 한국사람들에게서 피해의식을 느껴야 한다면 한국서 대체 피해의식 없이 당당하고 행복하게 대접받으며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님 댓글을 보니까 생각나네요. 예전에 한국 대기업에 근무하는 영국박사 출신 임원이 날 더러 "무식해서 뭘 모른다고 한 말... 내가 무식하다는 말을 들으며 갑질을 당해야 한다면 한국서 그럼 고등학교나 대학만 나온 사람들은 무슨 소리들을 듣고 사나요?

비공개 님

막살긴뇩이최고여!

비공개 님

물론 엘에이나 뉴욕에도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는 사람들 있습니다. 울 시엄니도 실리콘벨리 부호들이 사는 동네에 사시고 수백억대 재산가이신데 명품 아주 좋아하십니다. 돈이 써도써도 남아돌아가니까요. 근데 한국은 시골에서 한달에 벌어봐야 2-300만원 겨우 버는 사람들도 여기서 수억원씩 받는 사람들하고 같은 등급 명품을 찾고, 애들도 명품 양말같은거 신겨서 학교 보내지 않으면 무시당한다고 하데요. 그래서 시골 젊은 아낙이 한 켤레에 20불 이상하는 애들 양말 잔뜩 사 가는 거 봤습니다. 남편한테 입힐 200불 넘는 청바지도... 난 그 청바지 브랜드 이름도 생전 첨 들어봤는데, 한국서는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너도나도 다 하나씩 안 가진 사람이 없다고 하데요.

비공개 님

맞아요. 한국은 돈이 없는데ㅗ명품으로 휘두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상대적으로 같이 안 그러면 거지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피해의식이 아니라 이미 뿌리 굳게 자리잡은 사회현상임

비공개 님

말 하다보니 생각나서 다시 로긴했는데, 울 시엄니가 사시는 동네가 atherton, CA입니다 어떤 동네인지 한 번 검색해보세요. 물론 수백억대 돈 벌어들이는 사람은 울 시아번님이신데, 울 시아번님은 평생 베트남 사람들이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5불주고 머리를 깎으시고요, 손목시계도 월마트에서 산 20불짜리 시계를 몇년 동안 쓰고 계십니다. 같은 지붕아래 사는 같은 부부라도 서로 이렇게 다르더라고요. 울 시엄니는 쇼핑 했다 하면 모조리 고가품 명품들 뿐인데...ㅋ 그래서 80인 지금도 넘넘 세련되고 예쁘세요. 손톱발톱도 늘 네일가게가서 하시고 정기적으로 치아관리도 잘 하시고 매일 산책으로 몸매와 건강도 챙기시고...

비공개 님

사람 사는 곳 다 비슷합니다. 미국도 똑같애요. 한국에서 남 신경 안쓰고 사는 사람들은 명품 안들고도 잘 살던데요. 님이 남 의식을 너무 하시는 게 아닌가요?

비공개 님

내가 남 의식 너무 많이하고 산다는 말씀인지?? 난 미국서 오래 살다보니 남의 눈 너무 의식 안 해서 탈인데...ㅋ 내가 말하는 건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 때문에 발끈했다는 게 아니라 "거지꼴같이 해 다니니까 거지취급을 하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금쪽같은데 자꾸 쓸데없이 시간만 끌고 사람 일부러 골탕먹이는 짓거리가 거시기해서 화가 났던 거고요, 또 다른 것보다 "무식하다"고 갑질하는 게 너무 꼭대기 팍 열려서 화가 났던 겁니다. 한국하고 사업거래하다보면요, 정말 갑질 장난 아닙니다. 돈을 주는 입장 사람은 무조건 "갑질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미국서는 솔직히 아무리 잘난 박사니 CEO니 해도 그 분야 전문가는 전문가로서 존종하고 대접해줍니다. 자기가 돈 주는 입장이라고 아랫것들이라고 여기고 갑질 하지않아요. 만약 한다면 그 사람 인성 문제지, 사회적인 분위기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다 자기 주위에 것.. 자기 레벨에 것 밖에 안보입니다.. 미국에서 주류 사회에 가면 다이어 반지, 옷, 신발, 시계,집, 가구... 등등... 자기들끼리 엄청 경쟁합니다.. 미국에서 편하게 살수 있는 이유는 한인이 주류 사회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죠... 역으로 생각하면 한국에서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 한국 사람과 그런 이유로 경쟁할 이유도 경쟁할 레벨에 잘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그럴 경우가 거의 없죠.. 한국 사람들중에 자선 파티나 기부 파티등에 초청받아 참석해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인이 파티복이나 턱시도를 입을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 정도 레벨에 있는 한인이면 미국에서도 남눈치, 보여지는거 엄청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자기 레벨대로 사는것입니다... 본인은 성형수술도 안하고... 명품 가방도 안들고 다닌다고 하는데... 또 어떤사람이 보기에는 안그렇커든요.... 본인만 모를뿐이지....

비공개 님

남 의식 너무 안 해서 탈이라면 남 의식 어느정도 하세요 그럼. 그지 같이 하고 다니니까 그지 대접 받는건데 왜 뚜껑이 팍 열려요? 욱하는 성질이 있으시나.... 미국 상점에 그지같이 입고 들어가 보셨어요? 그럼 이제 인종 차별 받았다고 소리 치실 거지요?

비공개 님

바로 위에 댓글은 암만 읽어도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이런... 내가 잘못 알아들었다면 지송하고요, 전 미국서 30년 살면서 머리당 500불씩하는 블랙타이 갈라도 여러번 가 봤고, 그냥 말끔한 드레스 입고 가는 보통 연회도 (한국인, 미국인 주최 둘 다) 가 봤고요, 그렇다고 백만장자는 아닙니다. 그저 그렇게 불편없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먹고 사는 편이고, 남한테 꿀릴 것 없는 편인데요. 님은 그럼 내가 주류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아무렇게나 입고 다녀도 편하게 살 수 있는 거라는 뜻인지? 난 주류든 뭐든 신경은 안 써요. 그냥 말 뜻이 그렇다는 뜻인지 궁금해서... 그럼 나같은 사람도 한국에 가면 마음 편하게 거지취급 안 받고 대접받으며 미국보다 편하게 살 수 있는지요? 한국사람들 (미국 마인드 말고 한국 마인드가 많이 남은 사람들) 모이는데 가니까 안 그렇던데요. ㅋ 그리고 저는 "남들이 볼 때는 안 그렇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명품 가방 딱 하나 있고 대개 외출할 때는 아무 가방이나 편한거 들고 다녀요. 그리고 성형은 전혀 하지 않았고요. 할 필요성을 못 느껴요. I love what I am and who I am and I love being myself, if you know what I mean.

비공개 님

네, 한국 가셔도 편하게 살수 있을 거 같은데요. 한국에서 본인이 더 잘났다는 의식만 버리신다면... 꿀릴것 없고 돈 있으니까 이정도 대접받아야 되는데, 나는 대충하고 다닌다 즉 나는 뭐가 특별하다는 의식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은행에서도 진상짓 하신게 아니신지.. 그리고 한국 사회를 너무 색안경 끼고 보시는 것 같아요. 한국에도 성형 안하고 명품 없는 사람들 많답니다.

비공개 님

충고 감사합니다. 그지같은 대접은 받기 싫은데 근본이 그지같은 사람이라서 어쩔 수 없네요. ㅠ.ㅠ 님하고 싸울려는 의도는 전혀 없는데, 여러가지 제가 듣기에 좀 뜨끔한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그만두겠습니다. 정말이지 싸우려는 시도는 없고, 한국이 잘 되어가고 있어서 저도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조금도 없는데, 말이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내가 그지같다는 소리까지 듣고 말았네요. 어쨌든. 저는 마이크 드랍합니다.

zico

500불 뭐시기라 하신분 글 읽는 수준이 딸리시네 ㅋㅋ 그위에분 말 공감합니다. 예전에 누가 댓글에 이랫습니다. 여기 이민 오신 70-90년 2000 초반까지 아메리칸 드림 소위 한인들이 할수 있는 비지니스 성공은 네일, 세탁, 뷰티 서플 등등 그후 더 많아졋겟지만 물론 성공을 해서 돈을 한국에서 승부를 걸떄 보다 많이벌겠죠.. 이거 중요합니다. 하지만 삶의 수준, 여유, 위치 등 고려하면 중간층 입니다. 즉 주류사회는 커녕 상류층은 갈수가 없죠.. 네일가게를 하면 7day뛰고 돈은 벌지만 훗날 몸아프고 등등.. 즉 한국에 동남아 사람들이 와서 돈벌고 사는게 여기 한인들의 삶과 같죠.. 다만 본인들만 모를뿐... 2세에 대한 희망을 안고.. 그러니 남 눈치를 안봐도 되고 안꾸며도 되고 등등 편하게 생각하면서 살수 잇죠 미국에서.... 너무 과하게 남을 위식하고 없는데 있는척 지랄 발광하는 한국의 진상도 문제 입니다. 하지만 너무 의식안하고 나는 나다 하는 미국 문화가 중하류층 입장인거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역시 끼리끼리 놀고 수준이고 문화의식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자기는 괜찮다고 안아플꺼라고 코로나를 가볍게 인식...부터 마스크를 안써요...사람들이 ... .그게 중하층이 더욱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사람, 수준높은 외국인들 마스크 더 잘쓰는것 같아요.. 코로나에 대한 생각도 더 다르고... 물론 트럼프 같은사람도 있기에 100%로는 아니지만 (저쪽은 정치적문제도 있기에 예외) 암튼 한국이란 나라는 100% make sense 는 아니더라도 맞다면 대중은 서로를 위식하고 눈치를 보는 성향때문에 그래도 컨트롤이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게 싫다 No눈치, 자유 등 때문에 너무 개판으로 간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피해 안보면 되겟지만...) 그래서 너무 한쪽만 보면 안된다고 생각되며.. 미국 상류층 가면 서로 경쟁하고 눈치 봅니다.. 고급 자동차 사로 가도 딜러도 손님의 상태에떄라 솔직히 태도 틀려지는데 무슨 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누더기 옷입고 가서 나중에 나 알부자야 하는 드라마 찍는경우 없고 그럴필요도 없지 않나요 ㅋㅋㅋ 랜드로버 차리스 하려다 딜러에서 며칠몇시간씩 있었는데 오는 외국 분들 ( 한국사람 빼고도 ) 안빼입고 오는 외국사람 백인, 흑인, 스페니쉬 없던데...ㅋㅋ 포르쉐도 그렇고 ㅋㅋ 500불 아줌마는 어느 타운에 어느 수준 얘기 하시는지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2% 질문 22 마감률 0%

다른 건 모르겠는데 "1) 미국과 달리 매우 훌륭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이번 코라나 사태가 말해줌)" 이 부분은 성숙한 시민의식이라기 보다 한국사람들은 태어나서부터 "어르신 말씀, 선생님 말씀" 잘 듣도록 교육받고 자랐고, 커서도 군대가서 상사 명령에 복종해야 되고, 직장에서도 상사 명령에 복종하면서 사는 게 체질화 되어있어서 정부에서 마스크 써라고 하니까 대부분 거부감없이 "착착" 잘 쓰고 다니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국서는 남이 자기보고 어케 하라고 시키면 사람들이 알러지 증상을 보이잖아요. 어릴 때부터 애들 학교 보낼 때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는 소리 안 듣고 큰 애들이고... 마스크 거부하는 사람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법이라면 모를까 남이 시키는 짓은 죽어도 따라하기 싫어하는 기질... 그건 자기가 결정할 자유가 있는 문제라는 듯한 생각...

다른 건 모르겠는데 "1) 미국과 달리 매우 훌륭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이번 코라나 사태가 말해줌)" 이 부분은 성숙한 시민의식이라기 보다 한국사람들은 태어나서부터 "어르신 말씀, 선생님 말씀" 잘 듣도록 교육받고 자랐고, 커서도 군대가서 상사 명령에 복종해야 되고, 직장에서도 상사 명령에 복종하면서 사는 게 체질화 되어있어서 정부에서 마스크 써라고 하니까 대부분 거부감없이 "착착" 잘 쓰고 다니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국서는 남이 자기보고 어케 하라고 시키면 사람들이 알러지 증상을 보이잖아요. 어릴 때부터 애들 학교 보낼 때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는 소리 안 듣고 큰 애들이고... 마스크 거부하는 사람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법이라면 모를까 남이 시키는 짓은 죽어도 따라하기 싫어하는 기질... 그건 자기가 결정할 자유가 있는 문제라는 듯한 생각...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2) 매우 좋은 치안 (밤 늦게 걸아다녀도 매우 안전하고 이상해보이지 않음)

(밤늦게, 걸어 다녀도, 이상해 보이지 않음)


3) 대체적으로 어딜 가나 빠른 서비스와 친절함 (특정 업종들은 제외. 종업원이 직원한테 큰 소리 치거나 성질 내는 경우 아주 드뭄)

(대체로, 큰소리치거나, 드묾)


5) 어른들에 대한 공경심. 이러한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잘 갖춰져 있어서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respectful 하고 기본 예의가 갖춰져 있음 (미국애들은 그게 부족함, 한국계 미국인도 포함)

(대체로, 미국 애들은)


6) 깨끗하고 늘 신속한 지하철 대중교통. 딜레이 되는 경우 거의 없고 평화롭게 출퇴근 할수 있음. (뉴욕처럼 지린내 냄새 안나고 열차안에 진상들 마주칠일 거의 없음)

(할 수, 냄새 안 나고 열차 안에, 마주 칠 일)


7) 대단히 발달된 배달문화 (배달이 안되는게 없다고 보면 됌)

(크게 발달한 또는 잘 발달한, 안되는 게, 보면 됨)


9) 다른 차별은 존재 하지만 (솔직히 어느 나라가든 차별은 존재함) 적어도 한국사람이면 인종차별 당할일 없고 피부색 하나 때문에 혐오범죄 (hate crime) 당할 일 없고 걱정할 일도 없음

(존재하지만, 어느 나라를 가든, 당할 일)


10) 맛잇는 음식이 너무 많음

(맛있는)


11) 다양한 관심사를 갖은 같은 한국인을 수많은 동호회 가입을 통해 만날수 있음. 미국은 그게 너무 한정 되있고 무교일 경유 무조건 기독교인척을 하면서 교회를 나가야지만 그나마 조금 만날수 있음.

(가진, 만날 수, 한정 돼 있고, 경우, 기독교인 척을, 만날 수)


12) 마약 불법. 미국 애덜은 청소년기 때부터 대마 손대기 시작해서 아주 큰 문제임 (담배보다 더 구하기 쉬움). 잘못하면 인생 종치게 할 수 있는 지름길임.

(애들은, 끝나게)


유학생활 7년차고 곧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 한국이 훨씬 더 살기 좋고 부정하기 힘듬.

(7년 차고, 힘듦)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자기소개서 쓰실 때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 같네요.

2) 매우 좋은 치안 (밤 늦게 걸아다녀도 매우 안전하고 이상해보이지 않음)

(밤늦게, 걸어 다녀도, 이상해 보이지 않음)


3) 대체적으로 어딜 가나 빠른 서비스와 친절함 (특정 업종들은 제외. 종업원이 직원한테 큰 소리 치거나 성질 내는 경우 아주 드뭄)

(대체로, 큰소리치거나, 드묾)


5) 어른들에 대한 공경심. 이러한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잘 갖춰져 있어서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respectful 하고 기본 예의가 갖춰져 있음 (미국애들은 그게 부족함, 한국계 미국인도 포함)

(대체로, 미국 애들은)


6) 깨끗하고 늘 신속한 지하철 대중교통. 딜레이 되는 경우 거의 없고 평화롭게 출퇴근 할수 있음. (뉴욕처럼 지린내 냄새 안나고 열차안에 진상들 마주칠일 거의 없음)

(할 수, 냄새 안 나고 열차 안에, 마주 칠 일)


7) 대단히 발달된 배달문화 (배달이 안되는게 없다고 보면 됌)

(크게 발달한 또는 잘 발달한, 안되는 게, 보면 됨)


9) 다른 차별은 존재 하지만 (솔직히 어느 나라가든 차별은 존재함) 적어도 한국사람이면 인종차별 당할일 없고 피부색 하나 때문에 혐오범죄 (hate crime) 당할 일 없고 걱정할 일도 없음

(존재하지만, 어느 나라를 가든, 당할 일)


10) 맛잇는 음식이 너무 많음

(맛있는)


11) 다양한 관심사를 갖은 같은 한국인을 수많은 동호회 가입을 통해 만날수 있음. 미국은 그게 너무 한정 되있고 무교일 경유 무조건 기독교인척을 하면서 교회를 나가야지만 그나마 조금 만날수 있음.

(가진, 만날 수, 한정 돼 있고, 경우, 기독교인 척을, 만날 수)


12) 마약 불법. 미국 애덜은 청소년기 때부터 대마 손대기 시작해서 아주 큰 문제임 (담배보다 더 구하기 쉬움). 잘못하면 인생 종치게 할 수 있는 지름길임.

(애들은, 끝나게)


유학생활 7년차고 곧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 한국이 훨씬 더 살기 좋고 부정하기 힘듬.

(7년 차고, 힘듦)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자기소개서 쓰실 때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 같네요.

비공개 님

'대체로'와 '대체적으로'는 같은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제대로 좀 알고 가르치시죠?

비공개 님

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성적’, ‘대체적’ 등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적’은 한자어에서 사용되는 접미사입니다. 쓰임에 따라서 부사, 관형사, 명사로 쓰일 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말에서 ‘~적’이 사용된 것은 메이지 시대에 일본 사람들이 쓰기 시작한 것을 우리가 따라 쓰게 된 것인데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적’을 붙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철수는 영희의 말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따르고 있다.” 대신에 “철수는 영희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고 있다.”로 바꿔 쓸 수 있고 “장난적인 답변 사양합니다.” 대신에 “장난스러운 답변 사양합니다.”로 바꿔 쓸 수 있죠. 마찬가지로 ‘대체적으로’ 라는 표현보다는 ‘대체로’ 라는 표현으로 바꿀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바꾼 것입니다.

비공개 님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자기소개서 쓰실 때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 같네요. (x)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자기소개서 쓰실 때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입니다. (o)

예)
어제밤 저는 잠을 잘 잔것 같아요 (x)
어제밤 저는 잠을 잘 잤습니다 (o)

꽤 까츨하신데 말은 의미가 전달된다면 띄어 쓰기나 맞춤법은 이해해야 합니다
평생 글을 쓰는 사람들도 국어대사전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쓰는 판이데
님도 틀렸거나 틀리지 않았다 해도 별로 좋은 어휘 선택이 아닌데 남을 가르치려 드십니까
님은 한국이 미국보다 더 살기 좋다는 글에 왠지 모르게 심사가 불편해져서 국어 선생질을 하시는거 같네요



비공개 님

할일이 그렇게 없으세요?

비공개 님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잘못 짚으신 점이 있다면 한국이 미국보다 더 살기 좋다는 글에 심기가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살기 좋다’, ‘미국이 살기 좋다.’ 이 문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답도 다르고 저랑 생각과 답이 다르다 해서 그것이 틀렸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즉, 그 어느 것도 오답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저한테는 ‘여름이 좋다’, ‘겨울이 좋다’ 딱 이 정도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댓글에 남겨 주신 말처럼 할 일이 없던 와중에 1년 만에 헤이코리안 사이트를 처음으로 접속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이 글을 클릭하게 되었고 글을 읽다 보니 제 눈에는 맞춤법 틀린 곳이 많아 보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은 게 맞는 말이다.’, ‘틀린 말이다.’ 이 문제를 중점으로 댓글을 주고받으실 때, 저는 이 분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7년 정도 하셨다면 대략 20대 후반에서 30대 정도 되셨을 것 같은데 한국에서 정착하시려면 보통은 도착과 동시에 취업 준비하시면서 ‘자기소개서 엄청나게 쓰셔야 할 텐데 이렇게 쓰시면 참 고생하시겠네.’하고 그냥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자기소개서 쓰실 때 많이 공부하셔야 할 것 같네요.” 이 문장, 글로만 봤을 때는 지금 보니 까칠하고 ‘선생질’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 따라 선생질을 했던 것 맞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절대로 한국이 미국보다 더 살기 좋다는 글에 심기가 불편해서 그랬던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한국 조심히 돌아가시고 (만약) 취업 준비하시게 되면 맞춤법 부분은 보완하셔야 할 거다. 오지랖이 넓은 한 문장, 미주 멘토링 비공개 댓글로 이 정도는 괜찮다고 판단해서 적은 것입니다. 여하튼,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dudtls

제3자로 글을 읽다보니 댓글이 참 민망합니다. 국문법을 다 맞추고 살면 좋겠죠. 근데 여기가 국어교육시간도 아니고, 참 국문법 잘 해서 좋겠어요. 그냥 서로 말하고자 하는 요지만 이해하면 언어라는 수단은 충분히 그 역할을 다한것 같은데요. 국문법을 교정하려고 지적하시려면 그전에 대화의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넣으시고, 첨삭으로 국문법을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비공개 님

뜻 전달 됐으면 됐지 엄청 피곤하게 사네 이 원글에 답변 단 사람 ㅋㅋ ㅋ 아마 이런 집착 성격에 자기가 알아서 수명 단축해서 없어질듯 하네 ㅋㅋㅋ 웃다갑니다 ㅋㅋ

비공개 님

ㅋㅋㅋ별게다 ㅋㅋㅋㅋㅋㅋ 가르치는 은사가 있나봐요 ㅋㅋㅋ 이런분들 어딜가나 한명씩 꼭 있음 ㅋㅋ 한국가서 잘먹고 잘사시길 화이팅 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4% 질문 17 마감률 0%

그냥 가면 되지 뭘 이렇게 자신이 없어서.... ㅋㅋㅋ

한국이 다아 좋은데 노인부터 아이까지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것과 들쥐처럼 한 여론이 있으면 다같이 따라야지 그렇지 않으면 외계인 취급 받는 그런 더러운 인성이 있다는거.... 즉 한국이 제일인줄 아는 자화자찬의 국민성과 민족성이 있다는거 이런게 문제이지 ~~

그냥 가면 되지 뭘 이렇게 자신이 없어서.... ㅋㅋㅋ

한국이 다아 좋은데 노인부터 아이까지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것과 들쥐처럼 한 여론이 있으면 다같이 따라야지 그렇지 않으면 외계인 취급 받는 그런 더러운 인성이 있다는거.... 즉 한국이 제일인줄 아는 자화자찬의 국민성과 민족성이 있다는거 이런게 문제이지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7% 질문 5 마감률 0%

잘 읽었습니다

대체로 공감은 하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미국에 살고 있네요. 15년 좀 못되는 것 같은데...

특히...1번 시민의식,,, 이 처럼 미국사람들...독하리만큼 개인주의인지 혀를 내두르게 만드네요

개인의 행복은 거저 옵니까? 나라가 살고봐야 하는데...

나라가 어떻든 일단 내 개인행복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니..고개가 절로 절레절레..

전염병을 무슨 심한 감기로 생각을 하니.. 그러면서 나오는 인종차별에... ㅎㅎ

아무튼 그건 그렇고


일 할 나이가되어 터전을 잡기 시작하면 거기서 잘 벗어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하는 말, 돈 있으면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없다고

내 나라이니 당연한 말이지만 참 와닿습니다


이런저런 차별, 언어, 문화차이 겪을 필요가 크게 없지요


원글님의 유학생활 마침을 축하드리며

한국 돌아가셔서도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이 밑거름이 되어, 멋진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잘 읽었습니다

대체로 공감은 하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미국에 살고 있네요. 15년 좀 못되는 것 같은데...

특히...1번 시민의식,,, 이 처럼 미국사람들...독하리만큼 개인주의인지 혀를 내두르게 만드네요

개인의 행복은 거저 옵니까? 나라가 살고봐야 하는데...

나라가 어떻든 일단 내 개인행복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니..고개가 절로 절레절레..

전염병을 무슨 심한 감기로 생각을 하니.. 그러면서 나오는 인종차별에... ㅎㅎ

아무튼 그건 그렇고


일 할 나이가되어 터전을 잡기 시작하면 거기서 잘 벗어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하는 말, 돈 있으면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없다고

내 나라이니 당연한 말이지만 참 와닿습니다


이런저런 차별, 언어, 문화차이 겪을 필요가 크게 없지요


원글님의 유학생활 마침을 축하드리며

한국 돌아가셔서도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이 밑거름이 되어, 멋진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미국 유학 12년차로 졸업해서 의료계통에서 일하고 있는데, 적어놓으신 말들이 정말 공감가네요...


어찌어찌 운이 좋아 지금까지도 비자 잘 받아서 일하고 있는데, 미국에 혼자 있는데 학교 졸업하니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동네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코로나까지 겹쳐 어디 운동 동호회 갈려해도 다 중지되어서 가끔 내가 이런 외로움을 겪으면서 미국에 굳이 있어야


할 필요가 있나 하루에도 여러번 생각하게 되네요... 일단은 학교도 미국에서 나왔으니 그래 학교 나온김에 학비 쓴것도 벌고 경험삼아 할


수 있는데까지는 있어보자 마인드로 버티고 있어요..


미국은 인종도 다양하고 문화도 다양하니 미국에 12년 살면서 참...다채로운 몰상식한 사람들을 보아와서 한국의 단일인종인 점이 부러울 때가 많죠...시민의식도 대체적으로 미국보다 성숙하고... 서비스...대중교통, 음식, 사람...


미국도 차 타고 몇십분, 몇시간 가면 음식점들도 있고 자연환경도 좋고 한데....일단은 혼자...외롭고 심심하고 해서 창살없는 자유로운 감옥같네요...


한국 준비 잘해서 미국 생활 잘 마무리 하시고 가족품으로 안전히 귀국하세요~!

미국 유학 12년차로 졸업해서 의료계통에서 일하고 있는데, 적어놓으신 말들이 정말 공감가네요...


어찌어찌 운이 좋아 지금까지도 비자 잘 받아서 일하고 있는데, 미국에 혼자 있는데 학교 졸업하니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동네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코로나까지 겹쳐 어디 운동 동호회 갈려해도 다 중지되어서 가끔 내가 이런 외로움을 겪으면서 미국에 굳이 있어야


할 필요가 있나 하루에도 여러번 생각하게 되네요... 일단은 학교도 미국에서 나왔으니 그래 학교 나온김에 학비 쓴것도 벌고 경험삼아 할


수 있는데까지는 있어보자 마인드로 버티고 있어요..


미국은 인종도 다양하고 문화도 다양하니 미국에 12년 살면서 참...다채로운 몰상식한 사람들을 보아와서 한국의 단일인종인 점이 부러울 때가 많죠...시민의식도 대체적으로 미국보다 성숙하고... 서비스...대중교통, 음식, 사람...


미국도 차 타고 몇십분, 몇시간 가면 음식점들도 있고 자연환경도 좋고 한데....일단은 혼자...외롭고 심심하고 해서 창살없는 자유로운 감옥같네요...


한국 준비 잘해서 미국 생활 잘 마무리 하시고 가족품으로 안전히 귀국하세요~!

비공개 님

저도 혼자지만, 의외로 혼자 있으신 분들이 많네요. 외롭다는 말씀에 답글 남기게 되었는데요. 전 혼자 있어서 외로운 건 아닌거 같아요. 어떤 때는 사람들이랑 있는게 더 외롭거든요. 다 다른 마음을 가지고, 다 다른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함께 있자면 도리어 공허해져요. 어떤땐, 순간적으로 즐겁기도 하지만, 결국 어떤 일이 생기거나 서로의 상황이 바뀌거나 하면, 제가 의도했든 안 했든 멀어지게 되기도 하구요. 그럴 때면, 사춘기 때를 생각해요. 부모님과 함께였지만 외로웠던 그 때를. 나를 낳아주시고, 이 세상에서 제일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지만, 그럼에도 그 땐 모든게 나를 이해해 주지 못 하는것 같아서 불만스러웠고, 그래서 외로웠거든요. 저랑 친한 친구가 20대 초반에 결혼했는데, 오빠가 나이 차이도 있고 해서 친구를 아껴줬어요. 그런데, 결혼한지 몇 달 되지도 않은 친구가 외롭다는 거예요. 아직 나름 결혼에 대한 환상도 있었던 때니까, 어린 나이에 충격이었죠. 하지만, 그 때도 사춘기때 등을 생각하면서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해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전 외롭다는거 자체가 그냥 삶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우리가 사회적인 동물이니, 사람들과 교류 없이 살 수 없고, 그래서 저도 약간의 친구들이 있고, 그들에게 조언을 받고 도움을 얻죠. 그럼에도 결국 마지막에는 최선을 위해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모든 결정을 내가 내려야 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제가 져야 하죠. 무엇이든지 장단점은 있겠지만, 완벽은 없쟎아요. 그냥 노력하는 것 뿐이죠. 그냥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나를 바로 알면, 내가 원하는 것에 맞춰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거죠. 거기에 사회성이 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잘 구슬러서 나에게 맞고 내가 원하는 것에 더 다가설 수 있는 것 뿐이구요. 나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면, 아무리 이쁜 여자 혹은 잘난 남자로 살고, 호화로운 집 혹은 좋은 동네에 살아도 행복하지 않은거 같아요. 어디서 본 글들인데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행복이 과연 행복일까?' '누군가에겐 천국이, 누군가에겐 지옥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얼만큼 만족할 수 있느냐인거 같아요. 혼자 있어도 잘 노는 아이가 있고, 누군가와 함께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아이도 있는 것처럼. 외로움도 본인이 느끼기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그러니 외롭다는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비공개 님

참으로 댓글을 잘 쓰씨네요. 댓글에 공감합니다. 외로움은 인간에 주위에 늘 맴돕니다.

kby7***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그냥 자기 기반이 잘갖춰진곳이 좋은곳임..사회적 장단점은 어디나 존재함 ..자기가 만족하는곳에서 잘살길바람 자기만족이 없으면 궁궐에 갖다놔도 사람은 불평하게되있음

그냥 자기 기반이 잘갖춰진곳이 좋은곳임..사회적 장단점은 어디나 존재함 ..자기가 만족하는곳에서 잘살길바람 자기만족이 없으면 궁궐에 갖다놔도 사람은 불평하게되있음

zico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밑에 댓글의 댓글

500불 뭐시기라 하신 아줌니떄문에 적습니다.. 그분 글 읽는 수준이 딸리시네 ㅋㅋ 한국에서 학벌도 없어 못배웟나 ㅋㅋ

저는 한국의 장점 미국의 장점 다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가 100% 났다 하기는 어려운데... 한국을 500불 적은 아줌마처럼 막 까고 보자 하는 분들이 있기에 좀 어의가 없습니다.

예전에 누가 다른글 댓글에 이랫습니다. 여기 이민 오신 70-90년 2000 초반까지 아메리칸 드림 소위 한인들이 할수 있는 비지니스 성공은 네일, 세탁, 뷰티 서플 등등 그후 더 많아졋겟지만 물론 성공을 해서 한국에서 승부를 걸떄 보다 돈을 많이벌엇겟죠..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하지만 삶의 수준, 여유, 위치 등 고려하면 중간층 입니다. 즉 주류사회는 커녕 상류층은 갈수가 없죠.. 저런 비지니스를 하면 7day뛰어야하고고 아니면 몸이 고되고..

돈은 벌지만 쉬지도 못하고 훗날 몸아프고 등등.. 이건 즉 지금 한국에 동남아 사람들이 와서 돈벌고 사는게 여기 저 한인들의 삶과 같죠..

다만 미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자부심때문에 본인들만 모를뿐...ㅎㅎ 물론 2세에 대한 희망을 안고.. 근데 그 2세 좋은job 시키려하지 자기 하던일 안시킬려 할꺼잖아요 ㅋㅋ 어쩃든 남 눈치를 안봐도 되고 안꾸며도 되고 등등 편하게 생각하면서 살수 잇죠 그런 이민생활은 미국에서.... 즉 중하라는 뜻이예요 ㅋㅋ

너무 과하게 남을 위식하고 없는데 있는척 지랄 발광하는 한국의 스타일도 문제 입니다. 하지만 너무 의식안하고 나는 나다, 하는 미국 문화가 중하류층 입장인거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역시 끼리끼리 놀며 그 수준이고 문화의식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부분은


자기는 괜찮다고 안아플꺼라고 코로나를 가볍게 인식하며...마스크도 안써요... 사람들이 ... .그게 중하층이 더욱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사람, 수준높은 외국인들 마스크 더 잘쓰는것 같아요..100%는 아님.... 코로나에 대한 생각도 더 다르고... 물론 트럼프 같은사람도 있기에 100%로는 아니지만 (저쪽은 정치적문제도 있기에 예외) 암튼 한국이란 나라는 100% make sense 는 아니더라도 맞다면 대중은 서로를 위식하고 눈치를 보는 성향때문에 그래도 컨트롤이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게 싫다 No눈치, 자유 등 때문에 너무 개판으로 간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피해 안보면 되겟지만...) 그래서 너무 한쪽만 보면 안된다고 생각되며.. 미국 상류층 가면 서로 경쟁하고 눈치 봅니다.. 고급 자동차 사로 가도 딜러도 손님의 상태에떄라 솔직히 태도 틀려지는데 무슨 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누더기 옷입고 가서 나중에 나 알부자야 하는 드라마 찍는경우 없고 그럴필요도 없지 않나요 ㅋㅋㅋ 랜드로버 차리스 하려다 딜러에서 며칠몇시간씩 있었는데 오는 외국 분들 ( 한국사람 빼고도 ) 안빼입고 오는 외국사람 백인, 흑인, 스페니쉬 없던데...ㅋㅋ 포르쉐도 그렇고 ㅋㅋ 500불 아줌마는 어느 타운에 어느 수준 얘기 하시는지 ㅋㅋㅋ 골프도 아무리 미국이 골프가 한국보다 싸다 싸다해도 (노인네 말고 젊은 층이요)

미국 사람도 경제적 시간적 여유 있는 사람이나 치는것같아요...그냥 한번씩 가는거 말고 정말 제대로 시즌마다 가는 사람들요..

미장원에서 한번씩 돈쓴거 적립한걸로 상류층이다 주류층이다 하지말고

모르는 세계를 보시고 판단하세요... 차 리스 월$1000 정도 아님 이상

타고다니면 미친놈아닌이상은 백인흑인도 어느정도 꾸며요... 좋은옷 좋은집..





밑에 댓글의 댓글

500불 뭐시기라 하신 아줌니떄문에 적습니다.. 그분 글 읽는 수준이 딸리시네 ㅋㅋ 한국에서 학벌도 없어 못배웟나 ㅋㅋ

저는 한국의 장점 미국의 장점 다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가 100% 났다 하기는 어려운데... 한국을 500불 적은 아줌마처럼 막 까고 보자 하는 분들이 있기에 좀 어의가 없습니다.

예전에 누가 다른글 댓글에 이랫습니다. 여기 이민 오신 70-90년 2000 초반까지 아메리칸 드림 소위 한인들이 할수 있는 비지니스 성공은 네일, 세탁, 뷰티 서플 등등 그후 더 많아졋겟지만 물론 성공을 해서 한국에서 승부를 걸떄 보다 돈을 많이벌엇겟죠..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하지만 삶의 수준, 여유, 위치 등 고려하면 중간층 입니다. 즉 주류사회는 커녕 상류층은 갈수가 없죠.. 저런 비지니스를 하면 7day뛰어야하고고 아니면 몸이 고되고..

돈은 벌지만 쉬지도 못하고 훗날 몸아프고 등등.. 이건 즉 지금 한국에 동남아 사람들이 와서 돈벌고 사는게 여기 저 한인들의 삶과 같죠..

다만 미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자부심때문에 본인들만 모를뿐...ㅎㅎ 물론 2세에 대한 희망을 안고.. 근데 그 2세 좋은job 시키려하지 자기 하던일 안시킬려 할꺼잖아요 ㅋㅋ 어쩃든 남 눈치를 안봐도 되고 안꾸며도 되고 등등 편하게 생각하면서 살수 잇죠 그런 이민생활은 미국에서.... 즉 중하라는 뜻이예요 ㅋㅋ

너무 과하게 남을 위식하고 없는데 있는척 지랄 발광하는 한국의 스타일도 문제 입니다. 하지만 너무 의식안하고 나는 나다, 하는 미국 문화가 중하류층 입장인거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역시 끼리끼리 놀며 그 수준이고 문화의식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부분은


자기는 괜찮다고 안아플꺼라고 코로나를 가볍게 인식하며...마스크도 안써요... 사람들이 ... .그게 중하층이 더욱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사람, 수준높은 외국인들 마스크 더 잘쓰는것 같아요..100%는 아님.... 코로나에 대한 생각도 더 다르고... 물론 트럼프 같은사람도 있기에 100%로는 아니지만 (저쪽은 정치적문제도 있기에 예외) 암튼 한국이란 나라는 100% make sense 는 아니더라도 맞다면 대중은 서로를 위식하고 눈치를 보는 성향때문에 그래도 컨트롤이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게 싫다 No눈치, 자유 등 때문에 너무 개판으로 간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피해 안보면 되겟지만...) 그래서 너무 한쪽만 보면 안된다고 생각되며.. 미국 상류층 가면 서로 경쟁하고 눈치 봅니다.. 고급 자동차 사로 가도 딜러도 손님의 상태에떄라 솔직히 태도 틀려지는데 무슨 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누더기 옷입고 가서 나중에 나 알부자야 하는 드라마 찍는경우 없고 그럴필요도 없지 않나요 ㅋㅋㅋ 랜드로버 차리스 하려다 딜러에서 며칠몇시간씩 있었는데 오는 외국 분들 ( 한국사람 빼고도 ) 안빼입고 오는 외국사람 백인, 흑인, 스페니쉬 없던데...ㅋㅋ 포르쉐도 그렇고 ㅋㅋ 500불 아줌마는 어느 타운에 어느 수준 얘기 하시는지 ㅋㅋㅋ 골프도 아무리 미국이 골프가 한국보다 싸다 싸다해도 (노인네 말고 젊은 층이요)

미국 사람도 경제적 시간적 여유 있는 사람이나 치는것같아요...그냥 한번씩 가는거 말고 정말 제대로 시즌마다 가는 사람들요..

미장원에서 한번씩 돈쓴거 적립한걸로 상류층이다 주류층이다 하지말고

모르는 세계를 보시고 판단하세요... 차 리스 월$1000 정도 아님 이상

타고다니면 미친놈아닌이상은 백인흑인도 어느정도 꾸며요... 좋은옷 좋은집..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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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들어가세요. 한국이 돈이 되는잡이 없어서 그렇죠 그래도 유학 7년햇으면 집에 돈이 좀 잇겟네요.먹고 사는건 문제 없으실거 같고 전공살려 정착하시길.


조심히 들어가세요. 한국이 돈이 되는잡이 없어서 그렇죠 그래도 유학 7년햇으면 집에 돈이 좀 잇겟네요.먹고 사는건 문제 없으실거 같고 전공살려 정착하시길.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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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말이라 해도 ㅎㅎ

이런류의 사람은 한국 강남 한복판에 살아도 불평이 많을 사람임.

막상 한국가자나? 가서는 '내가 미국에서~' 어쩌고 미국생활 어쩌고 하며 허세용으로 들먹이고, 뭐 야근시키고 수직관계 이런거 싫어지면 미국에서는 이런일이 있네없네 하며 불평을 털 타입임 ㅎㅎ 나름 유학파니 하며 폼이나 잡으며.

그런데 다 어쩌피 트럼프한테 쫒겨나는거 기분도 더러운데 이렇게라도 분풀이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지도 ㅎㅎ

다 맞는말이라 해도 ㅎㅎ

이런류의 사람은 한국 강남 한복판에 살아도 불평이 많을 사람임.

막상 한국가자나? 가서는 '내가 미국에서~' 어쩌고 미국생활 어쩌고 하며 허세용으로 들먹이고, 뭐 야근시키고 수직관계 이런거 싫어지면 미국에서는 이런일이 있네없네 하며 불평을 털 타입임 ㅎㅎ 나름 유학파니 하며 폼이나 잡으며.

그런데 다 어쩌피 트럼프한테 쫒겨나는거 기분도 더러운데 이렇게라도 분풀이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지도 ㅎㅎ

비공개 님

ㄱㅆㅇㅈ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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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기에 답변이란걸 해보네요~



위에 보니 맞춤법으로 인해 이견이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ㅎㅎ

코로나로 인해서 미국에서 살았던 시절을 많이 뒤 돌아봤던것 같아 제가 생각했던 내용을 공유해 보려고합니다.



이 글을 처음에 작성하신 분의 주장이 모두 옳다고 가정을 하고 반대로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 여쭙고 싶네요.


반대로 미국이 더 살기 좋은 이유도 많으니까요.

다들 번호 붙여서 답하는걸 좋아하시는것 같으니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를 추려보면



  1. 국민연금 고갈될 걱정은 없다는것 (한국은 지금의 운영 상황을 고려하면 현 20,30대 분들이 은퇴 했을땐 국민연금 못받습니다.)
  2. 문화 활동 : 한국의 문화적 수준이 많이 발전했고 나쁘지 않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은 미국이 더 높은 수준임을 부정 할 수 없죠.
  3. 미세먼지 : 이런 사소한것들도 고려를 한다면 이건 정말 비교할 대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외의 결혼을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자녀를 낳는다는 기준하의 교육적인 환경은 미국이 더 좋겠죠?

뭐 이것 저것 여러가지를 비교해 보면 한국이 더 살기 좋다. 미국이 더 살기 좋다 얘기하는거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요?

이렇게 하나하나 나열하다보면 한국이 미국보다 좋은 이유도 수백가지 반대로 미국이 더 좋은 이유도 수백가지 아닐까요?


개인의 경제적 상황이나 직업군에 따라 본인과 맞는 지역을 찾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떤 한국의 학자분이 티비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좀 더 개인적일 필요가 있다고


글 작성자분이 남기신 기준은 보편적인 사화적 편리함을 본인한테 적용하신거 아닐까요?

개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찾아가시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삶도 행복하세요~

처음 여기에 답변이란걸 해보네요~



위에 보니 맞춤법으로 인해 이견이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ㅎㅎ

코로나로 인해서 미국에서 살았던 시절을 많이 뒤 돌아봤던것 같아 제가 생각했던 내용을 공유해 보려고합니다.



이 글을 처음에 작성하신 분의 주장이 모두 옳다고 가정을 하고 반대로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 여쭙고 싶네요.


반대로 미국이 더 살기 좋은 이유도 많으니까요.

다들 번호 붙여서 답하는걸 좋아하시는것 같으니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를 추려보면



  1. 국민연금 고갈될 걱정은 없다는것 (한국은 지금의 운영 상황을 고려하면 현 20,30대 분들이 은퇴 했을땐 국민연금 못받습니다.)
  2. 문화 활동 : 한국의 문화적 수준이 많이 발전했고 나쁘지 않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은 미국이 더 높은 수준임을 부정 할 수 없죠.
  3. 미세먼지 : 이런 사소한것들도 고려를 한다면 이건 정말 비교할 대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외의 결혼을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자녀를 낳는다는 기준하의 교육적인 환경은 미국이 더 좋겠죠?

뭐 이것 저것 여러가지를 비교해 보면 한국이 더 살기 좋다. 미국이 더 살기 좋다 얘기하는거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요?

이렇게 하나하나 나열하다보면 한국이 미국보다 좋은 이유도 수백가지 반대로 미국이 더 좋은 이유도 수백가지 아닐까요?


개인의 경제적 상황이나 직업군에 따라 본인과 맞는 지역을 찾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떤 한국의 학자분이 티비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좀 더 개인적일 필요가 있다고


글 작성자분이 남기신 기준은 보편적인 사화적 편리함을 본인한테 적용하신거 아닐까요?

개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찾아가시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삶도 행복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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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한국사람이니까 편하겠죠 당장 여가생활 누리고 놀러다니기엔. 하지만 직장생활하고 생계전선에 뛰어들면 이건 또다른 얘기일 수 있다는거. 한국이 OECD 국가중 자살율 1위라는것도 참고하시길. 한국은 다좋은데 다 다닥다닥 붙어있으면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너무 숨막혀서;;

한국 돌아가서 직장잡은 유학생 친구들 여기로 다시오고 싶다는 애들 많이봤어요. ㅎㅎ 어딜가나 다 본인하기 나름이지, 환경에 의해서 행복이 좌우되지는 않아요.

다만, 요새 코로나도 그렇고 인종차별문제도 그렇고 어떤 기분인지는 십분 이해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당연히 한국사람이니까 편하겠죠 당장 여가생활 누리고 놀러다니기엔. 하지만 직장생활하고 생계전선에 뛰어들면 이건 또다른 얘기일 수 있다는거. 한국이 OECD 국가중 자살율 1위라는것도 참고하시길. 한국은 다좋은데 다 다닥다닥 붙어있으면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너무 숨막혀서;;

한국 돌아가서 직장잡은 유학생 친구들 여기로 다시오고 싶다는 애들 많이봤어요. ㅎㅎ 어딜가나 다 본인하기 나름이지, 환경에 의해서 행복이 좌우되지는 않아요.

다만, 요새 코로나도 그렇고 인종차별문제도 그렇고 어떤 기분인지는 십분 이해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