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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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개에 물렸어요

물방울갯수 10

저희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아이아빠가 인터넷으로 누가 개를 준다고 해서 데려왔나봐요 .

아이가 원하는 조그만 강아지는 아니고 개인거줘 ..그래도 애들은 들뜬 맘에 펫샵에 가서 애완용품들을 다 사오고 했는데 데려온지 하루만에 사고가 났네요 저는 일때문에 토요일에 집에 왔는데 애들이 개에 물렸다고 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우선 애들한테 소염제랑 소독하고 약도 발라주고 했네요 ..남편한테 전주인한테 애기해서 데려다주라고 했는데

전주인이 개 만지지말라고 자기가 애기했기 때문에 돌려받을수 없다고 했데요 ..

저희 아이들이 처음 강아지를 키운것도 아닌데 ..이렇게 사람을 물 정도면 훈련이 제대로 안되었던거 아닌가요

저도 개가 커서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 ....

혹시 셜터에 연락하면 가져갈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 드려요 ..

애들이 트라우마 생길가봐 걱정이기도 하고 ...다행히 저희 아이들이 완전 어린애들은 아니구요 고등학교.대학생이에요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비공개 Central Nj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1,873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10.9% 질문 2 마감률 0%

일단은 개보다 사람이 중요하니 세균 감염 2차 감염 있을수있어니 항생재 복용하는게 조을것 같읍니다

개는 물어볼개 하고 물지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버립니다

개는 물수있는존재 랍니다 <모르는개> 사람도 낫설지만 개도 낫설어 합니다 안물리도룩 주의하는게 우선


근데 무슨 종 인가요? 서로 교감도 안통한 상태에서 쫏겨나는 강아지가 쬐끔 불쌍한데요....ㅠㅠ

개는 어렸을때부터 키우는게 정서적교감에 좋은것같아요

개키우시는분들 경험 답변들 있을겁니다

------------------------------------------------------------------------------------------------------------------------------------------------------------------------

밑에 사진올라온 글 보고 2차 글올립니다 사소한 상처가 아닙니다 두번째 사진 이빨상처 보니 남들은 쉽게쉽게

이야기 하는데 흉터자욱이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머니께서 화 가 충분히 날만도 하죠

말못하는개니깐 ? 고만고만 끝난거죠 ? 사람이 물었다면 셀트가 아니라 깜빵 가야할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깜짝 놀랐겠네요

말씀한대로 항생재 복용하시고 비용이 좀들더라도 아이들 건강을 보장받기 위해선(병원) 불가피한 결정일것갑읍니다


덧붙인다면 개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인것 같읍니다 ? 사람을경게하고 공격성을 보인다면 트라우마 가 있을듯 합니다

<전주인이 만지지 말라고 했고> 정황을 분석해보면 전주인한테 개의 히스토리를 좀더 알아야 할듯합니다

사람만 정신병 있는개 안고 개도 정신병 생길수있읍니다


저는 진돗개 를 키웠는데 주먹만한 애기때 데리고왔는데 얼만나 (개구쟁이)천방지축 인지 도대체 감당이 안될정도록 애를 먹엿읍니다 산책 나가자고 온난리 때를 쓰고 난리납니다 데리고 나가서 자유롭게 뛰어 놀라고 한번 목줄을 풀어주었더니

오~마잇 갓~~~ 공원을 탈출해서 동네방네 다 싸돌아 다니면서 오라면 도망가고 꼬셔도 도망가고 무슨개가 저런 개가 다있나 열받아 지쳐서 멍때리고 있을때쯤 ? Animal rescue officer 한테 체포되어 질질끌려와서 나를보고 꼬리를 살랑살랑(아부하느라)

흔들어 되는데 미침니다 (약올라서) 다행이 목에 Tag (개신분증)? ㅋㅋ 이 있어서 Animal rescue office 들이 물어보더군요

코리언 진도개 냐고 물어서 어떵게 아냐고 했더니 진도는 야생개 라서 처음엔 훈련이 힘들다 더군요



그후로도 애 만이 먹였읍니다 웃기는건 지집 나두고 지가 사람인줄 알고 내방에와서 사람베게 보고 잔다는겁니다

지금은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묻혀 화장되어 작은항아리 속에서 잠들어 있읍니다

아둑한 추억속에서 우리 올리 는 여전히 뛰어놀고 있읍니다


어머니 가족끼리 잘상의해서 결정해도 될것 같읍니다

그리고 개애게 물렸을때 반드시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씼어내고 2차치로 해야합니다

일단은 개보다 사람이 중요하니 세균 감염 2차 감염 있을수있어니 항생재 복용하는게 조을것 같읍니다

개는 물어볼개 하고 물지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버립니다

개는 물수있는존재 랍니다 <모르는개> 사람도 낫설지만 개도 낫설어 합니다 안물리도룩 주의하는게 우선


근데 무슨 종 인가요? 서로 교감도 안통한 상태에서 쫏겨나는 강아지가 쬐끔 불쌍한데요....ㅠㅠ

개는 어렸을때부터 키우는게 정서적교감에 좋은것같아요

개키우시는분들 경험 답변들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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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사진올라온 글 보고 2차 글올립니다 사소한 상처가 아닙니다 두번째 사진 이빨상처 보니 남들은 쉽게쉽게

이야기 하는데 흉터자욱이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머니께서 화 가 충분히 날만도 하죠

말못하는개니깐 ? 고만고만 끝난거죠 ? 사람이 물었다면 셀트가 아니라 깜빵 가야할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깜짝 놀랐겠네요

말씀한대로 항생재 복용하시고 비용이 좀들더라도 아이들 건강을 보장받기 위해선(병원) 불가피한 결정일것갑읍니다


덧붙인다면 개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인것 같읍니다 ? 사람을경게하고 공격성을 보인다면 트라우마 가 있을듯 합니다

<전주인이 만지지 말라고 했고> 정황을 분석해보면 전주인한테 개의 히스토리를 좀더 알아야 할듯합니다

사람만 정신병 있는개 안고 개도 정신병 생길수있읍니다


저는 진돗개 를 키웠는데 주먹만한 애기때 데리고왔는데 얼만나 (개구쟁이)천방지축 인지 도대체 감당이 안될정도록 애를 먹엿읍니다 산책 나가자고 온난리 때를 쓰고 난리납니다 데리고 나가서 자유롭게 뛰어 놀라고 한번 목줄을 풀어주었더니

오~마잇 갓~~~ 공원을 탈출해서 동네방네 다 싸돌아 다니면서 오라면 도망가고 꼬셔도 도망가고 무슨개가 저런 개가 다있나 열받아 지쳐서 멍때리고 있을때쯤 ? Animal rescue officer 한테 체포되어 질질끌려와서 나를보고 꼬리를 살랑살랑(아부하느라)

흔들어 되는데 미침니다 (약올라서) 다행이 목에 Tag (개신분증)? ㅋㅋ 이 있어서 Animal rescue office 들이 물어보더군요

코리언 진도개 냐고 물어서 어떵게 아냐고 했더니 진도는 야생개 라서 처음엔 훈련이 힘들다 더군요



그후로도 애 만이 먹였읍니다 웃기는건 지집 나두고 지가 사람인줄 알고 내방에와서 사람베게 보고 잔다는겁니다

지금은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묻혀 화장되어 작은항아리 속에서 잠들어 있읍니다

아둑한 추억속에서 우리 올리 는 여전히 뛰어놀고 있읍니다


어머니 가족끼리 잘상의해서 결정해도 될것 같읍니다

그리고 개애게 물렸을때 반드시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씼어내고 2차치로 해야합니다

jideo****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치료후 많이 호전중이에요 .. 감사합니다

s.h. meat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2 마감률 0%

개가 광견병 예방주사 ( Rabies Vaccine )를 접종 받았는지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으면 심각 합니다 ...


전 주인에게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개를 키우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후 거주지 보건국에 영수증, 개사육 신청서 ( Dog License ), 신청비를 납부하면 1년짜리 허가서가 나옵니다 ...


모든서류는 동물병원, 펫샵에 있습니다 ...


개는 전 주인에게 돌려주지말고 911에 신고해서 절차대로 진행 하시기 ...


개에 물린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 미접종시 대책을 911 지시에 따라 하시고 ...


광견병 예방주사 미접종 개는 1개월간 관찰을 한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참고로 저는 13년간 진돗개를 키웠습니다 ...

개가 광견병 예방주사 ( Rabies Vaccine )를 접종 받았는지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으면 심각 합니다 ...


전 주인에게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개를 키우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후 거주지 보건국에 영수증, 개사육 신청서 ( Dog License ), 신청비를 납부하면 1년짜리 허가서가 나옵니다 ...


모든서류는 동물병원, 펫샵에 있습니다 ...


개는 전 주인에게 돌려주지말고 911에 신고해서 절차대로 진행 하시기 ...


개에 물린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 미접종시 대책을 911 지시에 따라 하시고 ...


광견병 예방주사 미접종 개는 1개월간 관찰을 한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참고로 저는 13년간 진돗개를 키웠습니다 ...

나랑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9.1% 질문 40 마감률 0%

저도 10여년 전에 아이가 개 키우고 싶다고 해서 키우던 진돗개 2마리를 데려 왔는데 제가 손을 물려서 여기에 글도 올렸습니다.

병원가서 10바늘 꿔메고 파상풍 주사 맞았습니다.개는 광견병 주사 맞은 기록은 있었구요

그때 저희도 개를 주인에게 돌려주네, 쉘터로 보내네, 시끄러웠는데 세월이 흐르고 나니 좋은 추억들만 남았는데 나 물었던 개가 며칠전 부터 잘 먹지도 않고 걷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나이가 15살 이니 이별의 시간이 된것 같은데

보낸다 생각하니 좀 더 잘해주지 못한게 가슴 아픔니다. 말 못하는 짐승에게 참 많은 위로도 받았구요.

아무튼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좋은 선택 하시길

저도 10여년 전에 아이가 개 키우고 싶다고 해서 키우던 진돗개 2마리를 데려 왔는데 제가 손을 물려서 여기에 글도 올렸습니다.

병원가서 10바늘 꿔메고 파상풍 주사 맞았습니다.개는 광견병 주사 맞은 기록은 있었구요

그때 저희도 개를 주인에게 돌려주네, 쉘터로 보내네, 시끄러웠는데 세월이 흐르고 나니 좋은 추억들만 남았는데 나 물었던 개가 며칠전 부터 잘 먹지도 않고 걷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나이가 15살 이니 이별의 시간이 된것 같은데

보낸다 생각하니 좀 더 잘해주지 못한게 가슴 아픔니다. 말 못하는 짐승에게 참 많은 위로도 받았구요.

아무튼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좋은 선택 하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4% 질문 1 마감률 0%

애들이 물렸다는 것과 (둘 다 물렸어요?) 물려서 화가난다는 것 이외에, 얼마나 물렸는지, 어찌 하다가 물린건지, 또 (아직 서로가 낯선 관계일텐데) 개를 어찌 다뤘기에 순간 물었는지 등을 안 써서 모르겠는데 새로 온 개의 성향이라도 좀 파악하고 서서히 친해졌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 그냥 마구잡이로 물어 제끼는 그런 개는 아니지요?

동물이니 입장을 바꿔 생각할 것도 없다, 광견병 예방 주사를 안 맞았다면 어찌 어찌 해야한다 등 말 들이 많겠지만 정말 한 순간이라도 개의 입장에서 본다면 서서히 있을 구석이라도 확보된 후 식구들 하나 하나의 성향이 어떤지 또 편하게 돌아 다니며 marking도 하고 (아니라면 냄새라도 킁킁 맏고) 자녀들과도 친해졌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렇게 따진다면 자녀들도 배울 것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교육이요? 교육도 안 돼 있다 다른데로 보내야겠다 등등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천천히 관찰해 보고 교육이 안 돼 있거들랑 교육기관에 맏겨 교육을 시키는 성의는 보여야 하는 거 아닐까요? 물론 무는 것만이 문제고 앞으로 또 문다면 그땐 다른 생각을 해야겠죠.

암튼, 아이들이 물려서 심각한 글인데 소독하고 약 발라주고 소염제를 먹인 것으로 끝이라면 긁힌 정도로 물린 것 같아 한 말씀 적어 봤습니다.

참고로 전 평생 개를 두마리 키워 봤고 (첫 개 때와는 달리 두 번째 개를 보낸지가 벌써 3년인데 아직 다른 개를 쳐다 보는 것도 힘드네요) 윗 분이 말씀하신 "말 못하는 짐승에게 참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네, 그거죠 결국은. 이런 면이 없다면 우리 인간들이 그렇게 짐승을 가까이 두려 하지는 않을 겁니다. 윗 분은 개를 keep하신 거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애들이 물렸다는 것과 (둘 다 물렸어요?) 물려서 화가난다는 것 이외에, 얼마나 물렸는지, 어찌 하다가 물린건지, 또 (아직 서로가 낯선 관계일텐데) 개를 어찌 다뤘기에 순간 물었는지 등을 안 써서 모르겠는데 새로 온 개의 성향이라도 좀 파악하고 서서히 친해졌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 그냥 마구잡이로 물어 제끼는 그런 개는 아니지요?

동물이니 입장을 바꿔 생각할 것도 없다, 광견병 예방 주사를 안 맞았다면 어찌 어찌 해야한다 등 말 들이 많겠지만 정말 한 순간이라도 개의 입장에서 본다면 서서히 있을 구석이라도 확보된 후 식구들 하나 하나의 성향이 어떤지 또 편하게 돌아 다니며 marking도 하고 (아니라면 냄새라도 킁킁 맏고) 자녀들과도 친해졌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렇게 따진다면 자녀들도 배울 것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교육이요? 교육도 안 돼 있다 다른데로 보내야겠다 등등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천천히 관찰해 보고 교육이 안 돼 있거들랑 교육기관에 맏겨 교육을 시키는 성의는 보여야 하는 거 아닐까요? 물론 무는 것만이 문제고 앞으로 또 문다면 그땐 다른 생각을 해야겠죠.

암튼, 아이들이 물려서 심각한 글인데 소독하고 약 발라주고 소염제를 먹인 것으로 끝이라면 긁힌 정도로 물린 것 같아 한 말씀 적어 봤습니다.

참고로 전 평생 개를 두마리 키워 봤고 (첫 개 때와는 달리 두 번째 개를 보낸지가 벌써 3년인데 아직 다른 개를 쳐다 보는 것도 힘드네요) 윗 분이 말씀하신 "말 못하는 짐승에게 참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네, 그거죠 결국은. 이런 면이 없다면 우리 인간들이 그렇게 짐승을 가까이 두려 하지는 않을 겁니다. 윗 분은 개를 keep하신 거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1.4% 질문 25 마감률 0%

개든 고양이든 처음 보는 사람이나 동물과 마주칠 때는 경계심이 생기게 마련이고, 사귀게 되는 과정에서는 할키고 물리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광견병 주사를 맞았나 안 맞았나, 그리고 얼마나 심하게 공격을 당했나에 따라 문제가 달라지겠지만, 짐승 키우면서 전혀 물리고 할키는 일 없이 짐승을 한 가족으로 맞아들일 생각을 하신 건 설마 아니시겠죠. 애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따라 결정을 하도록 하시면 좋겠네요. 직접 당한 애들은 그게 개의 공격성문제인지, 아니면 놀다가 심하게 깨문 건지, 걱정할 일인지, 아닌지, 판단이 더 정확할거예요. 일단 서로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지고 서로 믿음이 쌓이면 개가 인간보다 더 사랑스럽습니다. 나는 진짜로 인제 꼴보기 싫은 진상 인간들에게 지쳐가는 중이예요. ㅠ.ㅠ 그래서 짐승을 껴 안고 위안을 받습니다... 짐승은 진상질 안 해요.

개든 고양이든 처음 보는 사람이나 동물과 마주칠 때는 경계심이 생기게 마련이고, 사귀게 되는 과정에서는 할키고 물리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광견병 주사를 맞았나 안 맞았나, 그리고 얼마나 심하게 공격을 당했나에 따라 문제가 달라지겠지만, 짐승 키우면서 전혀 물리고 할키는 일 없이 짐승을 한 가족으로 맞아들일 생각을 하신 건 설마 아니시겠죠. 애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따라 결정을 하도록 하시면 좋겠네요. 직접 당한 애들은 그게 개의 공격성문제인지, 아니면 놀다가 심하게 깨문 건지, 걱정할 일인지, 아닌지, 판단이 더 정확할거예요. 일단 서로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지고 서로 믿음이 쌓이면 개가 인간보다 더 사랑스럽습니다. 나는 진짜로 인제 꼴보기 싫은 진상 인간들에게 지쳐가는 중이예요. ㅠ.ㅠ 그래서 짐승을 껴 안고 위안을 받습니다... 짐승은 진상질 안 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4% 질문 13 마감률 0%

강아지 입양 후 파향 시키고 싶다는 이야기 인듯 한데 많이 돌려 이야기 하신듯 하네요

어디 가져다 버리시지 마시고 그냥 쉘터 데리고 가서 준비된 주인 만날 기회라도 주세요,




애초에 강아지나 강아지가 왔다는 상황이 맘에 안 드셨던 것 처럼 보이네요. 강아지 입양하면서 가족 상의도 없고,

아이들이 개에 물렸으면 병원을 가서 첵업을 하는 해 보시는게 먼저인거 같은데...

소독 정도로 끝내신것 보니 구멍이나 찟어지지는 않았나 보네요.

( 6개월 미만 퍼피를 데리고 오셔도 애기들 장장장 깨물면 긁히고 짖어지고 피 많이 나는데...애기 이빨이 유독 날카롭지요. )

에휴,,,한참 써내려 가다 보니 욕만 쓰고 있어서 다시 지우고 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결론..... 훈련 받으세요, 강아지를 키울만한 훈련이 제대로 안되었던게 아닐까요?


참고로 이사하는데 새로운 집에서 강아지 안된다고 해써 안락사 해달라고 하는거 보다는 엄청 양호 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강아지 입양 후 파향 시키고 싶다는 이야기 인듯 한데 많이 돌려 이야기 하신듯 하네요

어디 가져다 버리시지 마시고 그냥 쉘터 데리고 가서 준비된 주인 만날 기회라도 주세요,




애초에 강아지나 강아지가 왔다는 상황이 맘에 안 드셨던 것 처럼 보이네요. 강아지 입양하면서 가족 상의도 없고,

아이들이 개에 물렸으면 병원을 가서 첵업을 하는 해 보시는게 먼저인거 같은데...

소독 정도로 끝내신것 보니 구멍이나 찟어지지는 않았나 보네요.

( 6개월 미만 퍼피를 데리고 오셔도 애기들 장장장 깨물면 긁히고 짖어지고 피 많이 나는데...애기 이빨이 유독 날카롭지요. )

에휴,,,한참 써내려 가다 보니 욕만 쓰고 있어서 다시 지우고 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결론..... 훈련 받으세요, 강아지를 키울만한 훈련이 제대로 안되었던게 아닐까요?


참고로 이사하는데 새로운 집에서 강아지 안된다고 해써 안락사 해달라고 하는거 보다는 엄청 양호 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jideo****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답변글들을 올려주신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


글을 올리기 급급해서 상황설명이 미흡했네요 ..

애들이 전에 개를 키워봐서 개들을 잘 다루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는분이 지금처럼 큰개를 키우시던분이 몇달 집을 비워야 한데서 저희 아이들이 데려다 봐준적도 있고 해서 애들이 새로운 개에 경계심이 없었나봐요 전에 하던데로 한것 같아요 ..

큰아이 말로는 개는 옆에 떨어진 상태에서 개밥그릇에 밥을 부어주고 간식을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달려들었다고 하네요 ..

간식때문인지 ...그래도 전주인분이 예방접종은 해주셔서 다행히 ..

물린상태는 한아이는 팔이랑 옆구리 팔은 이빨이 깊숙이 들어간것같고 현재는 피멍과 함께 부어있는 상태이고 옆구리는 스크레치 정도이고 한아이는 중요부위 옆쪽으로 물린상태라 사진 올리기가 그래서 ....

그래도 저희 아이들이 경험이 있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저도 이런 상황이라 말이 두서없이 나오고 말았네요 ..

어젯밤이라 병원엔 안가고 항상제랑 먹이고 했더니 열은 없는듯 해서 상황 지켜보고 있는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답변글들을 올려주신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


글을 올리기 급급해서 상황설명이 미흡했네요 ..

애들이 전에 개를 키워봐서 개들을 잘 다루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는분이 지금처럼 큰개를 키우시던분이 몇달 집을 비워야 한데서 저희 아이들이 데려다 봐준적도 있고 해서 애들이 새로운 개에 경계심이 없었나봐요 전에 하던데로 한것 같아요 ..

큰아이 말로는 개는 옆에 떨어진 상태에서 개밥그릇에 밥을 부어주고 간식을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달려들었다고 하네요 ..

간식때문인지 ...그래도 전주인분이 예방접종은 해주셔서 다행히 ..

물린상태는 한아이는 팔이랑 옆구리 팔은 이빨이 깊숙이 들어간것같고 현재는 피멍과 함께 부어있는 상태이고 옆구리는 스크레치 정도이고 한아이는 중요부위 옆쪽으로 물린상태라 사진 올리기가 그래서 ....

그래도 저희 아이들이 경험이 있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저도 이런 상황이라 말이 두서없이 나오고 말았네요 ..

어젯밤이라 병원엔 안가고 항상제랑 먹이고 했더니 열은 없는듯 해서 상황 지켜보고 있는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비공개 님

오늘 병원 응급실은 기다리기도 지칠테고 하니 동네의 urgent care clinic에 가셔서 맞는 치료를 빨리 받으시기를 권유합니다.

비공개 님

위에 아이들 둘 다 물렸다는건지? 하는 코멘트를 한 답변자 인데요, 우선 위에 말씀하신 것 처럼 urgent care에 가서 처치 받으시길 바랍니다. 두 아이 다 데려 가세요. -- 원글을 다시 읽어 보니 "전주인이 개 만지지말라고 자기가 애기했기 때문에 돌려받을수 없다"고 했고 사진을 보면 단순히 한 군데만 물린 것이 아니고 특히 두 번째 사진은 좀 심각히 물렸네요. 또 다른 아이가 물린 자리도 이 두번째 사진 정도라면 그리고 아이들도 제법 덩치가 있을텐데 간식때문에 두 아이를 그렇게 물 정도였으면 시간도 꽤 걸렸을 거고 우선 사람을 존중한다거나 서열에 관한 개념도 없고 (있을리도 없겠지만) 또 먹이를 준 그릇과 손에 든 간식에 상관 없이 자기 것을 빼앗기지 않기위해 공격성을 보이는 그런 인듯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과 이야기 잘 나누시고 그 개를 셸터로 보내는 쪽으로 결정하고 정 강아지를 하나 키우고 싶으시면 엄마도 받아 들일 수 있는 강아지를 새로 구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물론 다른 한 방법은 그 개를 전문가에게 맏겨 교육을 잘 시켜보는 것 입니다). 뉴저지는 모르지만 뉴욕 셸터에 가시면 얼추 원하시는 강아지를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단, 집을 소유하시는 분이면 집 둘레에 펜스가 쳐 있어야 하고 특정한 이유 없이 개를 셸터로 보낸 적이 있는 경우는 결격 사항이 되니 이 점 참고 하세요.

비공개 님

흉터는 조금 남겠네요 병원가면 소독해주고 주사 놔줍니다. 건들면 무는 강아지였으면 아마 처음부터 공격적인 행동을 했거나 물었을 것입니다. 상황이 보이네요 간식들고 있는 손으로 강아지가 일어섰겠네요 애들은 놀라서 밀쳤거나 발로 찼거나 ..... 둘다 물렸으면 ..아마 아이들이 어떤 행동을 했었을 것입니다 .100%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렇게 물었다면 아마 첨에 오자마자 건들지도 못하게 했을 것입니다. 애들 놀란거는 이해 하는데 강아지 문제만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근데요 첨부터 키운 강아지도 아니고 큰 개라면서요 집에 데리고 온지도 얼마 안된거 같은데.. 서로 알지도 못하는데 왜 애들이랑 강아지랑 같이 뒀나요? 전 주인에게 주의 사항 다 듣고 동의 하고 데려 오신거 같은데.... 이미 예정된 상황인 것 처럼 보이네요, 사실은 강아지 버리고 싶은데 ..애들 이렇게 물렸어요 사진까지올리면서 읍소 하는것 같아 솔직히 보기 않좋네요 저 정도면 병원 안가도 나아요. 강아지 한테 수도 없이 물려서 병원 10번 이상 다녀 본 경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강아지는 키우지 마세요. 제발 ... 아이들 트라우마 생길까 걱정 되시죠? 강아지도 트라우마 생겨요, 애들은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겠죠? 강아지들은 자기가 원하든 원치 않든 받은 상처와 트라우마 때문에 버림받아 쉘터 가잖아요.주인 못만면 안락사에요, 아시죠?

비공개 님

아 그리고 하나더 강아지는 어떻게 되었나요? 애들 상처 사진올리셨으면 강아지 상태도 올려 주셔야지요.애들 물었다고 혹시 반죽을만큼 패신건 아니시죠? 동영상 부탁드릴께요.

jideo****

보지도 않은 상황가지고 추측성 발언은 하지마세요 아이들이 발로 차거나 건들지도 안았구요 .. 애를 물었다고 해서 개를 학대하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안보이는 공간이라고 너무 막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이가 셋인데요 오는날부터 아이들이 산책도 시키고 목욕도 시키고 ..거부감없이 잘 따라서 물거라곤 생각도 못했겠줘 ..제가 봐도 순해보여서 물거라곤 믿겨지지 않으닌까요 지금도 아무일 없었던듯이 잘놀고 있구요 아이둘은 멀리서만 봐라보고 다른아이가 산책이며 놀아주고 하는데 저라다 갑자기 또 물까 걱정이 되는거줘 .....

비공개 님

저러다 갑자기 물까 걱정되시는데 왜 원글은 저렇게 올리셨을까요 ...산책도 잘 하고 목욕까지 문제 없이 하는데 저렇게 문거는 자기 방어 100 % 입니다. 이제보니 강아지가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5.7% 질문 27 마감률 0%

개 키우실 준비 안되있으신거 같구요. 개는 이 집에 들어올 준비 안되있는거 같아요. 이전 주인이 쉘터 갖다주고 하는 그런 절차를 본인이 하고 싶지 않다는 거구요. 원글님 글만 읽고서는 이전 주인이 왜 그렇게 말했나보다는 그렇게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개 한마리 키우는거 사람 하나 키우는거 같아서 정성과 사랑이 있어야하고 쉽지가 않은건데 일단은 원글님은 개를 싫어하시는거 같으니 보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쉘터에 갖다주려면 여러가지 서류가 있어야하는데 이전 주인이 그런거 없거나 주지 않으면 vet에 데려가서 서류 만들어서 해야하겠어요. 아니면 그 후에 여기에 내놓고 파는것도 방법이구요. 개가 사랑을 주는건 맞지만 그렇게 키우는 정성을 타인에게 주는것도 맞아요.

개 키우실 준비 안되있으신거 같구요. 개는 이 집에 들어올 준비 안되있는거 같아요. 이전 주인이 쉘터 갖다주고 하는 그런 절차를 본인이 하고 싶지 않다는 거구요. 원글님 글만 읽고서는 이전 주인이 왜 그렇게 말했나보다는 그렇게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개 한마리 키우는거 사람 하나 키우는거 같아서 정성과 사랑이 있어야하고 쉽지가 않은건데 일단은 원글님은 개를 싫어하시는거 같으니 보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쉘터에 갖다주려면 여러가지 서류가 있어야하는데 이전 주인이 그런거 없거나 주지 않으면 vet에 데려가서 서류 만들어서 해야하겠어요. 아니면 그 후에 여기에 내놓고 파는것도 방법이구요. 개가 사랑을 주는건 맞지만 그렇게 키우는 정성을 타인에게 주는것도 맞아요.

석류1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8% 질문 17 마감률 0%

311에 전화해서 '개 파양' 에 대하여 여쭤 보세요

지금 올린 글에 내용을 말하면 그들이 법에 맞게 답변해 줄것 같아요

(참고; 쉘터에 갖다주라고.. 성의없이 답변을 하거든 파양에 대하여 말해달라고 재차 부탁할것)


웃분들 말씀을 종합해 보면, 동물 쉘터에 버리면 기록이 남아서 나중에 셀터를 통해서 동물 입양하는데 제안이 있나 보네요

원 주인에게 돌려주고 원 주인이 쉘터에 버리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오자마자 사람을 물은 개가 파양이 안될리 없을것 같아서요.


만지지 말라는 말을 했다는 의미는 개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 개주인 나쁜ㄴ 입니다.


흉터가 안 남아야 할텐데...

311에 전화해서 '개 파양' 에 대하여 여쭤 보세요

지금 올린 글에 내용을 말하면 그들이 법에 맞게 답변해 줄것 같아요

(참고; 쉘터에 갖다주라고.. 성의없이 답변을 하거든 파양에 대하여 말해달라고 재차 부탁할것)


웃분들 말씀을 종합해 보면, 동물 쉘터에 버리면 기록이 남아서 나중에 셀터를 통해서 동물 입양하는데 제안이 있나 보네요

원 주인에게 돌려주고 원 주인이 쉘터에 버리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오자마자 사람을 물은 개가 파양이 안될리 없을것 같아서요.


만지지 말라는 말을 했다는 의미는 개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 개주인 나쁜ㄴ 입니다.


흉터가 안 남아야 할텐데...

비공개 님

맞아요 그 전 주인 Dog 보다 나쁜 동물이예요 ~~흥" 칫 뿡"

석류1

만약 쉘터에 보내도 그 사진 꼭 첨부해서 보내세요. 쉘터에서 그런 사고경력을 알아야 교육을 제대로 시키든지 안락사를 시키든지 ... 전문가들이 알아서 하겠죠....아휴 끔찍해... 아이들이 얼마나 놀랐을까...

비공개 님

누가 신고를 했으까 ?뭐가 잘못됐다고?

jideo****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3% 질문 6 마감률 0%

참 쉽게 강아지 갖다 기르고 참 쉽게 갖다 버리려고 하는 참 쉬운 마음을 가졌네요. 저는 무척 개를 좋아합니다. 밖에서 산보하는 개를 보면 한참 바라보구요. 개도 저를 좋아하는데 막 자가오려해요. 우리 애한테 강아지가 있으면 애들도 기뻐할거라 생각하지만 아직 기르지 못하는것은 제가 그 강아지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가하는 주저심때문이죠. 문다고 쉽게 버리고 ㅎ 애 기르는 엄마로서 애는 항상 천사예요? 애나 강아지나 다름없어요. 책임감 없으면 아예 건드리지 말아요.

참 쉽게 강아지 갖다 기르고 참 쉽게 갖다 버리려고 하는 참 쉬운 마음을 가졌네요. 저는 무척 개를 좋아합니다. 밖에서 산보하는 개를 보면 한참 바라보구요. 개도 저를 좋아하는데 막 자가오려해요. 우리 애한테 강아지가 있으면 애들도 기뻐할거라 생각하지만 아직 기르지 못하는것은 제가 그 강아지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가하는 주저심때문이죠. 문다고 쉽게 버리고 ㅎ 애 기르는 엄마로서 애는 항상 천사예요? 애나 강아지나 다름없어요. 책임감 없으면 아예 건드리지 말아요.

석류1

아무 이유없이 저렇게 물렸는데...한번 문 개는 또 물을 가능성이 있을수 있구요.... 만약 답글님이 저런 상황에서.. 이유없이 물어뜯겼으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미안해요 반대의견 올려서요.

비공개 님

그 쪽이야말로 말 참 쉽게 하시네요. 원글 올리신 분이 개도 처음 키우시는 분이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도움받을 곳이 필요해서 용기내서 올리셨을텐데 왜 당신이야 말로 알지도 못하면서 개 쉽게 갖다버린다고 말해요? 본인이 저 상황 되어봤나요? 본인가족이 저렇게 물려도 똑같은 마음일까요? ㅎㅎ 그럼 한 세번정도 크게 물려서 이제 파양생각해도 됩니까? ㅋㅋㅋ 아무데나 본인기준 갖다대지 마세요~ 그리고 갑자기 본인이 개를 좋아하고 개들이 자기 좋아한다는 말은 왜 하는건지... 저도 개 똑같이 좋아하고 개키우는 입장이지만,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7.8% 질문 16 마감률 0%

우선 광견병 주사를 맞았으니 다행이구요, 흉터없이 잘 아물길 바랍니다. 개들은 충성심이 강해서 주인을 못잊어 하는데, 새 집에 와서 주인 그리워하고 있던 차에 먹이를 가지고 그러니 화가 나서 물었나 봐요. 이해못하는 짐승이 아직 새 주인님을 몰라 보고 그런거니 이해 해야 할텐데 이제 사람 문 기록 가지고 셀터 가면, 이 개는 틀림없이 안락사 시킬 겁니다. 참 안되었네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정을 붙이게 했으면 좋은 식구가 되었을 텐데...안타깝습니다.

우선 광견병 주사를 맞았으니 다행이구요, 흉터없이 잘 아물길 바랍니다. 개들은 충성심이 강해서 주인을 못잊어 하는데, 새 집에 와서 주인 그리워하고 있던 차에 먹이를 가지고 그러니 화가 나서 물었나 봐요. 이해못하는 짐승이 아직 새 주인님을 몰라 보고 그런거니 이해 해야 할텐데 이제 사람 문 기록 가지고 셀터 가면, 이 개는 틀림없이 안락사 시킬 겁니다. 참 안되었네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정을 붙이게 했으면 좋은 식구가 되었을 텐데...안타깝습니다.

바다와 그녀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3% 질문 11 마감률 0%

아이들 병원에 먼저 데려가세요.ㅠㅠ

아이들 병원에 먼저 데려가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