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가족관계 고민입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는 걸까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요즘 가족간의 불화로 고민이 많은 30대 여자입니다. 가족사를 얘기해야하는 점과 악플도 달릴수 있다는 생각에 이 글쓰기가 망설여지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어 제 고민을 올립니다.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하자면 10년전 미국에와 시민권따고 공무원까지 하다 적성에 안맞기도 하고 꽤 높은 학벌의 미국애들과 경쟁의 스트레스로 그만두고 오랫동안 하고싶었던 전공으로 바꾸고자 학교갈 준비할 겸 렌트비도 아낄겸 한국에 있는 가족과 머무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제 생활비는 제가 대고요 다닐 학비도 제가 냅니다. (학비걱정은 하지말아주세요)


저희집 설명을 하자면 저희를 혼자 키우신 어머니와 저와 네살터울 언니가 같이 살고있는데 몇년전부터 언니가 식비를책임지며 회사월급과 어머니의 연금으로 살고계십니다. 코로나 이전 학교준비 끝나는대로 돌아갈 생각이었으나 코로나사태로 학교 들어갈 시기를 연장하여 어쩔수없이 한국 머무는 기간이 계획보다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언니는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고 있으나 월급이 많지는 않고 식비빼고 자기생활만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회사에서칭찬을 많이 받는지 집에 오면 언제나 누가 어떻게 자기가 한일을 칭찬을 했는지 늘어놓습니다. 해가 갈수록 그 수도 늘어지금의 어머니와 언니의 대화는 온통 언니 회사얘기입니다. 얼마나 얘기하는지 어머니가 같이 일하는사람들 이름과 하는일도 다 알고있을정도입니다. 미국에 살고있어 잘몰랐지만 저희 불쌍한 어머니에게 딴 자랑이 없으니 언니의 자랑 듣는게 삶이 낛 이된 것 같습니다. 10년넘게 미국에서 혼자 살아온 탓인지 그들과 대화하면 할수록 이해안가는게 점점 많습니다. 특히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혹은 집단을비판할때. 어쨌거나 지금 제일 스트레스받는 부분은 어머니가 말끝마다 저를무시하고 대하는태도가 언니와 상대적으로 너무도 다르다는겁니다. 또, 언니는 무언가 (나한테)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꿍하고 말안하고, 어머니가 언니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언니가 말 안하고있음 집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습니다. 요즘드는 생각은 언니가 세상이 자기위주로 돈다고 생각을 하는것같습니다. 회사에서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를 시기한다고 하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들 비판은 엄청나게합니다. 더군다나 언니편에서만 듣는 어머니 조차그사람들을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옛날에는 언니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들어주기라도 했는데 이제는 모든게 자기위주여서 더이상 마음을 터놓기가 무섭습니다. 제가 어머니나 언니와 다툼이생기면 둘이 똘똘뭉쳐 저를 공격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머니는 언니가 아프다고 하면 아이고 이를 어쩌나 발을 동동구르며 병원이란 병원 예약하기 바쁘고 제가 아프다고하면 시큰둥해 합니다. 집안일 거의 안하는 언니가 한번이라도 설거지를 하면 아이고 힘들어서 어쩌나.. 언니가 무엇을하든 귀를 쫑긋세우고 이래서 어쩌나 저래서 저쩌나. 이제는 어머니의 이런 저런 걱정이 지겹습니다. 제가 어머니와 대화가 하고싶어 무슨얘기든 신나서 시작하면 딴 생각을하시고는 대답이없어 무슨 생각하냐고 물으면 왜 자꾸 그런 것을 묻냐고 짜증내기가 일쑤죠. 저는 이제 섭섭한걸 넘어서 너무 우울하네요.


한번은 엄마와 언니가 미국에 놀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서부 여러곳을 둘러보느라 제가 몇일을 하루종일 드라이브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12시 체크아웃하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하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제가 그날 라면으로 아침을떼우겠다며 조식에 같이 안 간것이 큰 화근이었습니다. 저는 체크아웃 준비를 슬슬하고 있었는데 체크아웃 15분전까지도안 들어와 발만 동동 구르고있었지요. 호텔에 있는 기념가게에서 물건을 잔뜩사오느라 늦었던겁니다. 부랴부랴 체크아웃을하고 체크아웃시간만은 지켜야한다고 화를 내었지요. 언니는 처음와서 기념품사는것도 이해못하냐며 화를 내고는 저와 그날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하고 어머니도 언니옆에붙어 저한테는 쌩하더라고요. 한번은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다같이유럽여행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빨리 티켓부터사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아이스크림 먹고 사진찍으면서 여유를 부리길래 제가 빨리 아이스크림먹고 줄부터 서자고했더니 대뜸 아이스크림 먹고계신데 엄마 편안하게 하질않는다며 화내고 또 그얘기에 어머니가 더 화가나서는 여행을 완전히 망치게되었어요. 언니가 가이드니 언니말을 들어야할 것아니냐고 저를 같이 타박하더라고요. 미국에서는 매번 내가 가이드였는데 내말은 듣지도 않더랬는데 말이죠. 매번 나만 나무라는 가족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를 키워주시고 이제까지 키워준것은 감사하지만 언제나 돈돈 돈이 제일 중요했던 어머니는 식비대주는 언니만을 감싸고 있는것같아 어머니가 더이상 제 엄마같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는 것도 서러운데 언제나였지만 이제는 더더욱누구한테도 고민을 나눌상대가 없습니다. 고작 가족이라고해봐야 이 둘밖에 없는데 매번 저런식으로 나오니 저는 이세상에 혼자인 것같습니다. 미국에서 10년을 버텼지만 내 뒤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을 하니 더 이상 미국에 돌아가기도 싫고잘살고자 하는 의욕도 없습니다. 지금같아서 미국에 돌아가면 이 사람들과 다시는 연락안할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론 미국에서 기댈곳 없이 혼자 살아갈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일년넘게 지내는 동안 가족한테 이런저런 얘기도 해보고 나름 풀어보려고 노력도 했으나 그들에게 결론은 제가 언니를 질투하기 때문이라네요. 짧은 영어로 미국생활10년에 공무원까지 저의 용기와 인내심은 제가 봐도 나름 많은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백수라는자체만으로 그들에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제 자신에게 자괴감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공개 Manhattan 친구.우정.인간관계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rolling 답변

쌍금별 채택 214 채택율 61.8% 질문 9 마감률 0%

주제 넘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한 말씀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자녀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부모를 떠나 집을 나오기 전

사회에 나가 스스로 혼자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지를 배워야 했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가르쳤어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께서 적절히 양육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책임전가 하는일은 자녀로서의 도리가 아닐것입니다.

설혹 부모님의 탓이라 할지라도 이미 지나간 일이며

그 일을 다시금 곱씹어보아야 나 자신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10여년전 미국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온갖 정성을 다해서

보살피고 애쓰신 어머니이신 것은 확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30살이 넘은 성인이된 자녀로서 특히 언니가 어머니를 보살피고 있는 싯점에서

한 지붕아래 셋이서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 매우 불편해 보입니다.

피할수 없는 극심한 경제문제 때문이라면 몰라도 말씀입니다.


한 뱃속에서 태어난 형제자매라 할지라도 서로 사이에 종종 벌어지고 있는 다툼과 싸움은

굳이 지난 세계의 역사를 보지 않아도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내에서의 금전의 위력은 인간의 존엄을

가히 충분히 해칠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어머니께서 남은 생애에 대한 기둥은 “언니”라는 사고가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에 정착되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언니”의 존재는 당신에게 있어서 커다란 나무가 되어주고 있는것이 사실이며

언제나 포근한 위안이 되어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언니를 미워할 필요도, 더구나 어머니를 미워할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동생이지만 폭넓은 마음으로 따듯하게 껴안아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는 이내 그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혼자만의 생활을 시작하시기를 권합니다.

30대의 나이가 훨 지난 나이라면 언니나 어머니의 도움이 없이

충분히 홀로 행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니와 어머니께서 하는 대화가 이해가 안가도 그려려니 하고 지나치세요.

굳이 그분들의 대화를 내 자신이 불쾌해 하면서까지 이해해야 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건 그 내용이 다른이들을 비판하는 내용이라면

그 자리를 떠나는게 현명합니다.

전혀 내 생활에 도움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나의 생각과 나의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맑은 생각과 사고를 반복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내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바꿀때 세상이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한국내에서는 기회가 없을지 모르겠으나 미국으로 돌아와서

가능하면 좋은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얼마나 높은 공무원직으로 있으셨는지 모르겠으나

미국은 역시 학벌 이전에 능력주의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의 위상은 얼마나 내가 직장의 발전을 위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느냐에 있으며 그와 더불어

주위 동료들과 상사들과 팀웍을 조화롭게 잘 이루어 나가게 된다면

주위에서 서서히 나 자신을recognize 하게 되며 결국은 성공?하게 됩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첫째는 일을 잘하는 능력이지만 또 하나는

얼마나 조화롭게 팀웍을 잘 이루어나가느냐는 문제이겠지요.

기억하셔야할 점이 나만의 성공, 나만의 수익이나 출세를 위해서만

정성을 쏟는다면 주위와 조화를 이루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주위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성실하게 일하다보면

그야말로 멋진 남자도 저절로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저런 멋진 여자라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쳐도

여한이 없다는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날지 모르는 일입니다.


내가 베풀기도 하고 돌아오는 기대감 전혀없이 도와주기도 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보세요. 충분히 하실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가정을 만들어 그리 길지 않은 삶을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살아보세요.

주제 넘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한 말씀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자녀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부모를 떠나 집을 나오기 전

사회에 나가 스스로 혼자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지를 배워야 했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가르쳤어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께서 적절히 양육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책임전가 하는일은 자녀로서의 도리가 아닐것입니다.

설혹 부모님의 탓이라 할지라도 이미 지나간 일이며

그 일을 다시금 곱씹어보아야 나 자신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10여년전 미국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온갖 정성을 다해서

보살피고 애쓰신 어머니이신 것은 확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30살이 넘은 성인이된 자녀로서 특히 언니가 어머니를 보살피고 있는 싯점에서

한 지붕아래 셋이서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 매우 불편해 보입니다.

피할수 없는 극심한 경제문제 때문이라면 몰라도 말씀입니다.


한 뱃속에서 태어난 형제자매라 할지라도 서로 사이에 종종 벌어지고 있는 다툼과 싸움은

굳이 지난 세계의 역사를 보지 않아도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내에서의 금전의 위력은 인간의 존엄을

가히 충분히 해칠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어머니께서 남은 생애에 대한 기둥은 “언니”라는 사고가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에 정착되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언니”의 존재는 당신에게 있어서 커다란 나무가 되어주고 있는것이 사실이며

언제나 포근한 위안이 되어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언니를 미워할 필요도, 더구나 어머니를 미워할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동생이지만 폭넓은 마음으로 따듯하게 껴안아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는 이내 그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혼자만의 생활을 시작하시기를 권합니다.

30대의 나이가 훨 지난 나이라면 언니나 어머니의 도움이 없이

충분히 홀로 행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니와 어머니께서 하는 대화가 이해가 안가도 그려려니 하고 지나치세요.

굳이 그분들의 대화를 내 자신이 불쾌해 하면서까지 이해해야 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건 그 내용이 다른이들을 비판하는 내용이라면

그 자리를 떠나는게 현명합니다.

전혀 내 생활에 도움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나의 생각과 나의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맑은 생각과 사고를 반복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내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바꿀때 세상이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한국내에서는 기회가 없을지 모르겠으나 미국으로 돌아와서

가능하면 좋은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얼마나 높은 공무원직으로 있으셨는지 모르겠으나

미국은 역시 학벌 이전에 능력주의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의 위상은 얼마나 내가 직장의 발전을 위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느냐에 있으며 그와 더불어

주위 동료들과 상사들과 팀웍을 조화롭게 잘 이루어 나가게 된다면

주위에서 서서히 나 자신을recognize 하게 되며 결국은 성공?하게 됩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첫째는 일을 잘하는 능력이지만 또 하나는

얼마나 조화롭게 팀웍을 잘 이루어나가느냐는 문제이겠지요.

기억하셔야할 점이 나만의 성공, 나만의 수익이나 출세를 위해서만

정성을 쏟는다면 주위와 조화를 이루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주위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성실하게 일하다보면

그야말로 멋진 남자도 저절로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저런 멋진 여자라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쳐도

여한이 없다는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날지 모르는 일입니다.


내가 베풀기도 하고 돌아오는 기대감 전혀없이 도와주기도 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보세요. 충분히 하실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가정을 만들어 그리 길지 않은 삶을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살아보세요.

비공개 님

제게도 많은 도움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katie1*****

저도 도움이 됬습니다 선생님.

비공개 님

rolling님 답변은 한말씀 한말씀이 주옥같으십니다. 매번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비공개 님

저도 많은 도음이 되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3.1% 질문 0 마감률 0%

흔히 어느 가정에서나 있는 일이네요 , 이렇게 풀고 좀 vent 가 되셨으면 합니다. 음... 원글 님의 가정을 꾸밀 타이밍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면 많은 것이 다르게 보일 듯 합니다. 그 타이밍이 아니라면 하루 빨리 환경을 바꾸어 보심이 ,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그래도 미국이 살기는 좋지 않을까요?


흔히 어느 가정에서나 있는 일이네요 , 이렇게 풀고 좀 vent 가 되셨으면 합니다. 음... 원글 님의 가정을 꾸밀 타이밍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면 많은 것이 다르게 보일 듯 합니다. 그 타이밍이 아니라면 하루 빨리 환경을 바꾸어 보심이 ,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그래도 미국이 살기는 좋지 않을까요?


비공개 님

공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04 채택율 15.3% 질문 28 마감률 0%

가족이지만 환경이나 유전적이나 성격이 정말 안맞는 가족도 있습니다.

여러 사연을 줄줄이 적으셨지만, 만약에 성격 차이로 그 사람들을 저한테 못맞추실거면,

아예 처음부터 그분들의 성격에 맞추어서 스케쥴 조절 하시구요,


백수때는 어느 부모든 자식들에 대해서 걱정이 반 이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잘되면 다들 좋아 하시면서 걱정을 어느정도 내려 놓으시지만요.


어차피 인생 혼자 사는거 같습니다.


혼자만의 인생을 설계해 보세요. 이참에 못해본것도 해보시고,

돈 많이 없이도 배낭 하나 매고 여행도 해보시고,


사람이 살고자 하면 뭐든지 이루는거고, 포기 하면 남들이 다 가져 가는거죠.



가족이지만 환경이나 유전적이나 성격이 정말 안맞는 가족도 있습니다.

여러 사연을 줄줄이 적으셨지만, 만약에 성격 차이로 그 사람들을 저한테 못맞추실거면,

아예 처음부터 그분들의 성격에 맞추어서 스케쥴 조절 하시구요,


백수때는 어느 부모든 자식들에 대해서 걱정이 반 이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잘되면 다들 좋아 하시면서 걱정을 어느정도 내려 놓으시지만요.


어차피 인생 혼자 사는거 같습니다.


혼자만의 인생을 설계해 보세요. 이참에 못해본것도 해보시고,

돈 많이 없이도 배낭 하나 매고 여행도 해보시고,


사람이 살고자 하면 뭐든지 이루는거고, 포기 하면 남들이 다 가져 가는거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5 채택율 50% 질문 7 마감률 0%

저도 언니 동생들이 있고, 성격들이 달라서 잘 지내다가도 종종 다투고, 성격 좋은 사람이 먼저 아무일 없다는 듯 다시 대화시작합니다.

어머니가 언니를 더 챙기시고 편드시는게 섭섭하시겠지먄, 거꾸로도 생각해 보세요.

혹시 어머니가 생각하시기에는 언니가 좀 자긍심이 부족해서 더 옳다고 맞장구 쳐주시고, 성격도 모난거 같으니까 편들어주는 거는 아니신지.

글 쓴분은 혼자서 미국에서도 자기 할 일 잘하고, 건강 잘챙기고 하니까, 걱정이 덜 되시는 거구요.


그리고 만약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실 계획있으시면, 어머니 입장에서는 어쨌건 언니분과 계속 살아야 하는 거고 동생분은 잠시 지나가는 분인데, 노후에 누구의 눈치를 더 봐야 할까요? 언니분이 어머님을 보살피실 텐데 그 두분들이 사이가 좋으시면 안심하셔야죠.

그리고 같이 산 시간이 길 수록 그들만의 코드와 영역이 있어서 함부로 그 안에 발을 들여놓기 어려운거 같아요. 같이 지내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는 논리에 안 맞지만, 그들 나름대로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게 더 편한거에요.

물론 섭섭하시겠지만, 그럴수록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시면서, 머무시는 기간 어머니께 잘 해드리고, 조금 성격이 안 맞더라도 그냥 그러니라 하세요, 물론 참기 힘드시겠지만요.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에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사람들은 다르고 각기 다르게 산다고 생각하세요.

다시 미국오시거나 한국에서 사시더라도 독립하셔서, 씩씩하게 삶을 살아가시길 기대합니다. 성인들이 한 집에 사는거 어려워요. . 결국 인생은 혼자 와서 혼자 가지만 얼마나 넓은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느냐에 따라 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언니 동생들이 있고, 성격들이 달라서 잘 지내다가도 종종 다투고, 성격 좋은 사람이 먼저 아무일 없다는 듯 다시 대화시작합니다.

어머니가 언니를 더 챙기시고 편드시는게 섭섭하시겠지먄, 거꾸로도 생각해 보세요.

혹시 어머니가 생각하시기에는 언니가 좀 자긍심이 부족해서 더 옳다고 맞장구 쳐주시고, 성격도 모난거 같으니까 편들어주는 거는 아니신지.

글 쓴분은 혼자서 미국에서도 자기 할 일 잘하고, 건강 잘챙기고 하니까, 걱정이 덜 되시는 거구요.


그리고 만약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실 계획있으시면, 어머니 입장에서는 어쨌건 언니분과 계속 살아야 하는 거고 동생분은 잠시 지나가는 분인데, 노후에 누구의 눈치를 더 봐야 할까요? 언니분이 어머님을 보살피실 텐데 그 두분들이 사이가 좋으시면 안심하셔야죠.

그리고 같이 산 시간이 길 수록 그들만의 코드와 영역이 있어서 함부로 그 안에 발을 들여놓기 어려운거 같아요. 같이 지내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는 논리에 안 맞지만, 그들 나름대로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게 더 편한거에요.

물론 섭섭하시겠지만, 그럴수록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시면서, 머무시는 기간 어머니께 잘 해드리고, 조금 성격이 안 맞더라도 그냥 그러니라 하세요, 물론 참기 힘드시겠지만요.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에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사람들은 다르고 각기 다르게 산다고 생각하세요.

다시 미국오시거나 한국에서 사시더라도 독립하셔서, 씩씩하게 삶을 살아가시길 기대합니다. 성인들이 한 집에 사는거 어려워요. . 결국 인생은 혼자 와서 혼자 가지만 얼마나 넓은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느냐에 따라 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diabl*****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3% 질문 4 마감률 0%

이래서 여자는 3명이상 모이면 안됨

이래서 여자는 3명이상 모이면 안됨

비공개 님

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묘하게 공감이 된다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4.8% 질문 1 마감률 0%

자세히 면밀히 따져보세요.

이게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그리고 누가 "문제 유발자"인지를 .

본인의 처지를 합리화해서 상황이 주변인들 때문에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 내가 어찌보면 억울하다라는 개인적인 사고에서 빠져나오셔서 객관적으로 이치를 바라보는 내공을 키워보세요.

연세가 30이 넘으셨는데, 식구들과 한 집에서 지지고 볶고 하는 모습도 보기에 좀 그러네요.

따로 사세요.


자세히 면밀히 따져보세요.

이게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그리고 누가 "문제 유발자"인지를 .

본인의 처지를 합리화해서 상황이 주변인들 때문에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 내가 어찌보면 억울하다라는 개인적인 사고에서 빠져나오셔서 객관적으로 이치를 바라보는 내공을 키워보세요.

연세가 30이 넘으셨는데, 식구들과 한 집에서 지지고 볶고 하는 모습도 보기에 좀 그러네요.

따로 사세요.


비공개 님

연세 ? ㅋㅋ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7 채택율 8.8% 질문 1 마감률 0%

별거 하세요.

월세를 줄이고 싶으면 고시원에 가면 됩니다.

아니면 미국에 와서 housemate 를 하는게 나을수도 있지요.

별거 하세요.

월세를 줄이고 싶으면 고시원에 가면 됩니다.

아니면 미국에 와서 housemate 를 하는게 나을수도 있지요.

비공개 님

미국에와서 housemate라니 공무원까지 하신분헌테.. 기가막히다 아무리 남의일이지먼서두.. 당신같은 불자가 아니거등?

비공개 님

공무원하면 하우스메이트 안되요??? ㅡㅡ

비공개 님

위 댓글자가 뭘 몰라서 그러는겁니다. 공무원들도 대학학위가 필수인 전문직 빼고는 저 임금을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chungshik 답변

금별 채택 80 채택율 7.3% 질문 0 마감률 0%

rolling 님이 이미 다 잘 말씀을 하셔서 내가 별로 더 도움될지 모르겠 습니다 그냥 보충 설명으로 들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냥 일어나는게 아님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안드는 것을 자꾸 바라보게되면 점점더 안좋은 것만 보게 됨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상대편의 거울로 나타난다고 이해 하면 됨니다 다시말해서 상대방이 잘못이 아니라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셔야 합니다 그걸 알아차리게 되면 두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현재 내 위치로 그남아 어머니와 언니가 있음에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를 인지 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인 미국에 오시면 지금은 더 힘들게 됨니다 일자리도 없구요 그저 언니와 어머님께 감사한마음으로 일도 더 도와 드리고 웃고 대하신다면 점차 두 분들이 동생을 미안하게 바라보면서 사랑을 보내게 됨니다


세상은 남탓하면 점점더 어려운 일로 돌아오지요 어머니나 언니 탓이 아니고 내탓 이구나를 빨리 알아차리고 두분들을 잘 모시다보면 글쓰신분에게도 좋은 일들이 나타 남니다 불평 불만하는 생활속에서는 좋은 일이 안옵니다 Good luck to you 미국 뉴저지 포트리에서

rolling 님이 이미 다 잘 말씀을 하셔서 내가 별로 더 도움될지 모르겠 습니다 그냥 보충 설명으로 들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냥 일어나는게 아님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안드는 것을 자꾸 바라보게되면 점점더 안좋은 것만 보게 됨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상대편의 거울로 나타난다고 이해 하면 됨니다 다시말해서 상대방이 잘못이 아니라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셔야 합니다 그걸 알아차리게 되면 두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현재 내 위치로 그남아 어머니와 언니가 있음에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를 인지 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인 미국에 오시면 지금은 더 힘들게 됨니다 일자리도 없구요 그저 언니와 어머님께 감사한마음으로 일도 더 도와 드리고 웃고 대하신다면 점차 두 분들이 동생을 미안하게 바라보면서 사랑을 보내게 됨니다


세상은 남탓하면 점점더 어려운 일로 돌아오지요 어머니나 언니 탓이 아니고 내탓 이구나를 빨리 알아차리고 두분들을 잘 모시다보면 글쓰신분에게도 좋은 일들이 나타 남니다 불평 불만하는 생활속에서는 좋은 일이 안옵니다 Good luck to you 미국 뉴저지 포트리에서

비공개 님

모시는건 좀....

비공개 님

두 분 다 글쓴이 보다 연령이 높으니 같이 살아도 모신다는 표현이 맞아요.

비공개 님

나이많은게 벼슬이냐능

비공개 님

지금이 조선시대냐 모시다니? 한심하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원래 이런 가족 관계도 있어요. 저도 누나랑 거리둬요 그게 편함. 되도록 떨어져 사는게 속편함 가끔봐야 반갑고 전화하하고 그러죠. 언능 준비해서 미국와서 공부다시할수 있길 바래요.

원래 이런 가족 관계도 있어요. 저도 누나랑 거리둬요 그게 편함. 되도록 떨어져 사는게 속편함 가끔봐야 반갑고 전화하하고 그러죠. 언능 준비해서 미국와서 공부다시할수 있길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4% 질문 16 마감률 0%

백수이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글쓴이는 어머니와 오래 떨어져 살았고,

언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죠.

그리고 글쓴이는 다시 미국으로 떠나서 살것이고, 한국에 남아서 쭈욱 어머니를 모실 사람은 언니겠죠.

일단 어머니 입장에서는 언니에게 맘이 더 갈수밖에 없습니다.


원글님 입장에서는 난 해외에서 고생하고 힘들었다. 라고 하시겠지만, 그건 원글님 입장이고요.

언니 입장에서는 본인은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이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동생은 해외도 가고 하고싶은 일 이루면서 혼자 잘 살고 있는 사람 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 서로 부딪히는 일이 많지요.

어떻게 보면 원글님이 굴러들어온 돌이 라는 것 입니다.

한국에 계신이상 계시는동안 엄마와 언니에 맞추어서 계시다가, 미국 돌아오세요.

미국 와서 인연 끊네 어쩌네 .. 하는거.. 막장 가자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다.


인생 선배로서.. 이야기 드리는것 입니다.


미국에서 좋은 남자도 만나시고 여기서 행복하게 사시면서,

언니에게는 본인이 못하는 효도를 언니가 내 몫까지 해주어 고맙다고 선물 한번씩 보내주시고,

어머니에게는 용돈 한번씩 보내드리면서 사세요.



누가 맞고 틀리고 그런게 아니라 입장이 다른 문제이니.. 싸우지 마시고요,.


백수이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글쓴이는 어머니와 오래 떨어져 살았고,

언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죠.

그리고 글쓴이는 다시 미국으로 떠나서 살것이고, 한국에 남아서 쭈욱 어머니를 모실 사람은 언니겠죠.

일단 어머니 입장에서는 언니에게 맘이 더 갈수밖에 없습니다.


원글님 입장에서는 난 해외에서 고생하고 힘들었다. 라고 하시겠지만, 그건 원글님 입장이고요.

언니 입장에서는 본인은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이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동생은 해외도 가고 하고싶은 일 이루면서 혼자 잘 살고 있는 사람 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 서로 부딪히는 일이 많지요.

어떻게 보면 원글님이 굴러들어온 돌이 라는 것 입니다.

한국에 계신이상 계시는동안 엄마와 언니에 맞추어서 계시다가, 미국 돌아오세요.

미국 와서 인연 끊네 어쩌네 .. 하는거.. 막장 가자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다.


인생 선배로서.. 이야기 드리는것 입니다.


미국에서 좋은 남자도 만나시고 여기서 행복하게 사시면서,

언니에게는 본인이 못하는 효도를 언니가 내 몫까지 해주어 고맙다고 선물 한번씩 보내주시고,

어머니에게는 용돈 한번씩 보내드리면서 사세요.



누가 맞고 틀리고 그런게 아니라 입장이 다른 문제이니.. 싸우지 마시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0.5% 질문 19 마감률 0%

행복한 고민.

가족이 무엇인지만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글님에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가족이라는 관점으로 보세요.


우리 주위에는 가족에 의미도 모르고 자신에 입장에 맞춰 아쉬울때만 가족이니 하는 사람들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이 다 옳고 설령 자기 자신에 미약함이 느껴질때도 애써 외면하며 자신만이 옳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 부류에 사람들과는 가족을 떠나 거리를 두고 가야합니다.


자신에 문제가 뭔지 먼저 돌아보시고 가족이라는 관점으로 어머니를 대하세요. 부모는 부모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시면 나중에 언니와는

충분히 얘기할 시간이 있으실겁니다.


나중에 반듯이 불효자는 울게 됩니다.

행복한 고민.

가족이 무엇인지만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글님에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가족이라는 관점으로 보세요.


우리 주위에는 가족에 의미도 모르고 자신에 입장에 맞춰 아쉬울때만 가족이니 하는 사람들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이 다 옳고 설령 자기 자신에 미약함이 느껴질때도 애써 외면하며 자신만이 옳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 부류에 사람들과는 가족을 떠나 거리를 두고 가야합니다.


자신에 문제가 뭔지 먼저 돌아보시고 가족이라는 관점으로 어머니를 대하세요. 부모는 부모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시면 나중에 언니와는

충분히 얘기할 시간이 있으실겁니다.


나중에 반듯이 불효자는 울게 됩니다.

비공개 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잘해드리고 싶어도 못해드리는 사람들한텐 행복한 고민이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6% 질문 5 마감률 0%

본인뿐 아니라 다른 집들도 보면 문제 많아요. 꼭이겨 내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본인뿐 아니라 다른 집들도 보면 문제 많아요. 꼭이겨 내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힘들어하지마세요

그냥 내버려두세요..님의 10년간의 공백기동안 그둘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유했겠어요

이해하려 노력하세요..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화도 나고 외롭고 서운하겠지요...상처도 있겠지요

저도 그랬어요...그래서 마음에 병이나서 10년넘게 아팠어요...어떻게 그럴수 있냐..생각하는것부터가 너무 힘들어요...힘드니까 하지마세요...그걸로 인해.너무 깊이 생각도 마시고 다른것과 비교하려고도 하지마세요...부디 자신을 더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다른사람에게서 받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주는 사랑이 더중요한것 같아요...그들과의 관계도 흘러가게 내버려두세요...지내다 보면 또 어떤 이유도든 회복될수 있거든요...그럴땐 나와서 따로 있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이 되요..형편만 괜찮다면요

왜그럴까??라는 답을 찾으려 하지마세요

지금은 상처받고 힘들었을 자신을 다독여주시고 힘을 내세요...궁상맞게 있음 더 않좋아요.사람들과의 관계안에서도요...

어딘가에 열중하려 하세요

부모 자식과의 다툼이나 상황속에서 감정낭비 하지마세요..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잖아요...그냥 그러려니 흘러가게 내버려 두세요..또 그런비슷한 상황이와도 흔들리지 않을 마음을 기르세요

님이 나이를 먹어가듯 부모님도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거든요...나이를 먹어가면 먹을수록 부모님을 이해할수 있는... 그것이 아니더라도 곁에 있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할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이래도 저래도 부모님이 건강히 안전하게 있는것에 감사하셨음 좋겠슴니다..평생을 엄마땜문에 상처많았고 아팠던 사람이 용기내서 하는거에요..잘 생각해주셨음 좋겠습니다

힘들어하지마세요

그냥 내버려두세요..님의 10년간의 공백기동안 그둘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유했겠어요

이해하려 노력하세요..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화도 나고 외롭고 서운하겠지요...상처도 있겠지요

저도 그랬어요...그래서 마음에 병이나서 10년넘게 아팠어요...어떻게 그럴수 있냐..생각하는것부터가 너무 힘들어요...힘드니까 하지마세요...그걸로 인해.너무 깊이 생각도 마시고 다른것과 비교하려고도 하지마세요...부디 자신을 더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다른사람에게서 받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주는 사랑이 더중요한것 같아요...그들과의 관계도 흘러가게 내버려두세요...지내다 보면 또 어떤 이유도든 회복될수 있거든요...그럴땐 나와서 따로 있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이 되요..형편만 괜찮다면요

왜그럴까??라는 답을 찾으려 하지마세요

지금은 상처받고 힘들었을 자신을 다독여주시고 힘을 내세요...궁상맞게 있음 더 않좋아요.사람들과의 관계안에서도요...

어딘가에 열중하려 하세요

부모 자식과의 다툼이나 상황속에서 감정낭비 하지마세요..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잖아요...그냥 그러려니 흘러가게 내버려 두세요..또 그런비슷한 상황이와도 흔들리지 않을 마음을 기르세요

님이 나이를 먹어가듯 부모님도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거든요...나이를 먹어가면 먹을수록 부모님을 이해할수 있는... 그것이 아니더라도 곁에 있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할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이래도 저래도 부모님이 건강히 안전하게 있는것에 감사하셨음 좋겠슴니다..평생을 엄마땜문에 상처많았고 아팠던 사람이 용기내서 하는거에요..잘 생각해주셨음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8% 질문 7 마감률 0%

자괴감 갖지 마세요. 저도 백수예요. 직장도 다시 잡으시고 가족들과도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한번 뿐이니까요.

자괴감 갖지 마세요. 저도 백수예요. 직장도 다시 잡으시고 가족들과도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한번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