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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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와 잘될수 있을까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펜실베니아에 살고있는 82년생 남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convenience store,smoke shop(같은 주인) 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다가. 몆주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지인이 하는 online businesses를 도우면서 일하고 또 사이드로는 'affiliate marketing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제가 convenience store에서 마지막으로 일하는날 어떤 젋고 예쁜 여자분이 일주일에 하루만 일하는 조건으로와서 인사하고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본인이 93년생이고 얼마전에 약대졸업 1학기를 남기고 코로나때문에 졸업을 못하고 현재 약국에서 인턴으로 있는데. Opt비자여서 지금부터 1년까진 괜찮은데 그이후론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본인은 미국이 좋아서 계속 있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글고 자기 차에 dash camera가 있는데 어디서 설치해야 되냐고 물어봐서 제가 해준다고 말하고 youtube보고 설치를 해줬습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에 남자로서 외모보고 반해서 좋아했는데 얘기해보니 성격도 밝고 시원해서 점점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못물어보고 해어졌네요...

참고로 거기 convenience store주인 형님이 저랑 아주 친한사이인데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너무 서론이 길었네요...죄송합니다...tt

혹시 이글을 보시면 조언을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Philadelphia 이성.연애.결혼 조회수 3,029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7% 질문 1 마감률 0%

아이고 아재여 11살차이에요 아이고......

아이고 아재여 11살차이에요 아이고......

비공개 님

남여 사이에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 결국 케미지. 성인만 되면 결국은 성향차이지 나이는 둘의 관계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지.

비공개 님

나이가 뭐가 중요하다며 40이상 아재들은 동갑이상은 여자로 안봄 ㅉㅉ심지어 자기보다 조금 어려도 나이많다고 싫어함 ㅋㅋ

비공개 님

나도 열살차이 넘지만 담달 결혼한다. 뭔놈의 아이고냐?ㅋㅋㅋ

비공개 님

나도 열살차이 넘지만 담달 결혼한다. 뭔놈의 아이고냐?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1% 질문 5 마감률 0%

마음만 맞으면 나이야 별상관없 잖아요.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해서 자주 컨택하고 지내다 보면 언젠가 서로 끌리지 않을 까요?

마음만 맞으면 나이야 별상관없 잖아요.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해서 자주 컨택하고 지내다 보면 언젠가 서로 끌리지 않을 까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2.5% 질문 0 마감률 0%

일단 그 주인 형님께 여쭤보시고 주인형님이 그여자분께 얘기해서 연락처 줘도 되는지 물어보고 여자분이 좋다 하시면 그다음부턴 마음을 한번 표현해보세요~

일단 그 주인 형님께 여쭤보시고 주인형님이 그여자분께 얘기해서 연락처 줘도 되는지 물어보고 여자분이 좋다 하시면 그다음부턴 마음을 한번 표현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감사드려요!^^ 말해주신거 참고해서 한번 해볼께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11살은 좀...... 그분 주변에는 더 똑똑하고 젊은 사람들 천지일겁니다.... 더 상처받기 전에 포기하시는게 나을듯.. 그냥 성격자체가 밝은 사람같은데 본인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럴거라고 오해하고 들이댄다면 더 마이너스일수도ㅠ (경험담입니다ㅠ)

11살은 좀...... 그분 주변에는 더 똑똑하고 젊은 사람들 천지일겁니다.... 더 상처받기 전에 포기하시는게 나을듯.. 그냥 성격자체가 밝은 사람같은데 본인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럴거라고 오해하고 들이댄다면 더 마이너스일수도ㅠ (경험담입니다ㅠ)

비공개 님

여자가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는건 전혀아니구요, 제가 관심이가서 한번 만나서 밥먹고 얘기를 해보고 싶어서 그래요.. 글고 11살 차이나는거 저도 당연히 알고있지만 그래도 한번 만나서 얘기를 해보면 확실히 알수있지 않을까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비공개 님

약대...공부 오래했을텐데 바쁜 직장 들어가겠죠 졸업하면? 끝이 보이는 연애라... 그래도 얘기는 걸어본다에 한 표.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7 마감률 0%


나이를 왜 따집니까?

느낌오고 만나고 싶으면 무조건 만나야죠?

외모,학벌,재력등등 따질거 따지고 들어가면 내가 만날수 있는 경우의 수가 확 줄잖아요

차일때 차이더라도 상처 입을때 상처입더라도 두고두고 후회할일 만들기 싫으면 당장 연락해서 만나요.

그게 청춘이고 젊음입니다.

이러저리 생각하다보면 다 놓쳐요

남자는 뭐다? 행동이다.


차일거 걱정하면 진짜 잘 안됩니다.

상대가 내게 좋은감정을 가질지 여부는 본인이 판단하지 말아야합니다.

경험상 이성관계에 있어 남자가 여자에게 잘해주면 더 안풀립니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평상시 내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배려는 나중에 하시고 내가 먹고싶은거 같이먹고 내가 가고싶은곳 가고 그렇게 만나보세요.

매너없이 보일거 같지만 리드가 바로 그런겁니다.


나이를 왜 따집니까?

느낌오고 만나고 싶으면 무조건 만나야죠?

외모,학벌,재력등등 따질거 따지고 들어가면 내가 만날수 있는 경우의 수가 확 줄잖아요

차일때 차이더라도 상처 입을때 상처입더라도 두고두고 후회할일 만들기 싫으면 당장 연락해서 만나요.

그게 청춘이고 젊음입니다.

이러저리 생각하다보면 다 놓쳐요

남자는 뭐다? 행동이다.


차일거 걱정하면 진짜 잘 안됩니다.

상대가 내게 좋은감정을 가질지 여부는 본인이 판단하지 말아야합니다.

경험상 이성관계에 있어 남자가 여자에게 잘해주면 더 안풀립니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평상시 내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배려는 나중에 하시고 내가 먹고싶은거 같이먹고 내가 가고싶은곳 가고 그렇게 만나보세요.

매너없이 보일거 같지만 리드가 바로 그런겁니다.

비공개 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당연히 11살차이를 생각 않할순 없지만 제가 지금하고있는일도 잘되고있고 앞으로 제가 더 잘할수있다는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한번 도전은 해보고 싶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3.9% 질문 1 마감률 0%

우선 들이대... 되고 안되고는 그 다음... 틈이 있으면 밀어 붙이고 아니면 쿨하게 돌아서자

사내 자식이 찌질하게 멘토링에 글 올리고 계산 때리고 있냐.. 궁디에 힘!!!

우선 들이대... 되고 안되고는 그 다음... 틈이 있으면 밀어 붙이고 아니면 쿨하게 돌아서자

사내 자식이 찌질하게 멘토링에 글 올리고 계산 때리고 있냐.. 궁디에 힘!!!

비공개 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 답게 그냥 결과 생각 않하고 물어볼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4.2% 질문 116 마감률 0%

100% 확실한거는요


이성관계 3자에게 물어보는건 이미 진거에요..


82년생이시면 곧 마흔이신데..


이런거 여쭙는게.ㅠㅠ


그냥 남자답게 물어보고 아님 접으세요. 상대마음도 모르고 한번보고 자기만 빠졌구만요..

100% 확실한거는요


이성관계 3자에게 물어보는건 이미 진거에요..


82년생이시면 곧 마흔이신데..


이런거 여쭙는게.ㅠㅠ


그냥 남자답게 물어보고 아님 접으세요. 상대마음도 모르고 한번보고 자기만 빠졌구만요..

비공개 님

실패가 뻔히 보인다능...

비공개 님

저도 알죠 당연히 11살 차이 나는거... 글고 상대방이 저한테 관심있다고 생각한는건 전혀 아니구요, 제가 관심이 생기니 만나서 얘기를 해볼려고 그러죠 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결과 생각않하고 남자답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3.4% 질문 0 마감률 0%

나이 신경쓰지 마시고 빨리 연락을 취하세요, 나중에 두고 두고 후회합니다.

try 해서 뭘 손해 보나요 ?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 다는 거 있지마시고, 저도 경험없고 수줍었던 시절에 필라델피아 에서 그런 여인때문에 잠도 못자다가 결국에는 용기를 내어 결혼까지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you have absolutely nothing to lose !!!

나이 신경쓰지 마시고 빨리 연락을 취하세요, 나중에 두고 두고 후회합니다.

try 해서 뭘 손해 보나요 ?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 다는 거 있지마시고, 저도 경험없고 수줍었던 시절에 필라델피아 에서 그런 여인때문에 잠도 못자다가 결국에는 용기를 내어 결혼까지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you have absolutely nothing to lose !!!

Limeon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분명, 사랑엔 국경도 없고 나이도 없는건 맞는데요.

객관적으로 상대방도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상식적으로, 님이 원빈, 이정재급으로 키크고 잘생기지 않으셨다면 11살이나 많은 남자를 어린 여자가 어떤 의미에서 연애의 기쁨을 찾아야할까요? 이거 하나로 모든 질문이 해결된거 같은데요? 그리고 님은 뉴욕에 있는 많은 남자들과 비교해 어떤 다른 본인만의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나요? 같은 의미에서 님보다 11살 많은 여성분이 님을 좋아한다하면 어떻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좋고 나쁨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플러스 요인이되지는 않겠죠. 그리고, 직업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약대다닐 정도면 공부도 열심히했고 빡시게 사는 친구같은데, 다른건 몰라도 저 여자분이 나온 학벌이나 미래의 인컴만큼 지금 님이 버시고 그만큼 공부를 하셨는지 스스로 한번 질문해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미국에서 비싼 학비를 내가면서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인데, 굳이 그러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해서, 그분에게 좋지 않은 추억만 남기리라 싶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본인 연애를 여기에 물을 정도면, 이미 그 여성분은 님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꺼에요.

약싹 빠른 애면 님을 이용할꺼고, 착한애면 어떻게든 연락을 기피하겠죠.


상황이 흘러가는걸로봐선,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만, 밥먹자 그러면 기겁할꺼에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굳이 이런 일에 휘말려서 감정소비하지 않는게 좋으실꺼에요.

이런걸로 자기는 잘해줬는데 이러면서 나중에 욕하는 남자들 많이봤어요.


흔히 말해, "귀신에 홀린다." 그러죠?

혼자 본인의 감정에 홀리신거에요.

나쁜건 아닌데, 내가 나를 주체못하는건 30대 후반에겐 어울리지 않죠.


나이도 있고 이러니 연애느낌 정말 간만일테고 기분도 좋고, 저도 잘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ㅎ 그러지마세요, 이렇게 휘말리면 설령 잘된다 하더라도, 본인 인생에 마이너스 효과만 줄꺼에요. 너무 부정적으로 나쁜 말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30대후반이면 자신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잘 아는것도 중요하죠. 그럴 나이고요. 우리가 멋모르고 돌진하던 20대는 아니잖아요. 아픔을 극복하고 회복하기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운이 정말 오래가서 좋은 사람이 나타나도 잡지 못할 수 도 있어요. 스스로 비교를 할테니깐요.


아울러, 전 40초 남자입니다.ㅎ


아무튼, 남이사 어찌 말하건 결국엔 선택도 책임도, 돌아올 과오도 다 본인이 떠안겠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Good luck with all you wish, dude.


분명, 사랑엔 국경도 없고 나이도 없는건 맞는데요.

객관적으로 상대방도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상식적으로, 님이 원빈, 이정재급으로 키크고 잘생기지 않으셨다면 11살이나 많은 남자를 어린 여자가 어떤 의미에서 연애의 기쁨을 찾아야할까요? 이거 하나로 모든 질문이 해결된거 같은데요? 그리고 님은 뉴욕에 있는 많은 남자들과 비교해 어떤 다른 본인만의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나요? 같은 의미에서 님보다 11살 많은 여성분이 님을 좋아한다하면 어떻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좋고 나쁨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플러스 요인이되지는 않겠죠. 그리고, 직업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약대다닐 정도면 공부도 열심히했고 빡시게 사는 친구같은데, 다른건 몰라도 저 여자분이 나온 학벌이나 미래의 인컴만큼 지금 님이 버시고 그만큼 공부를 하셨는지 스스로 한번 질문해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미국에서 비싼 학비를 내가면서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인데, 굳이 그러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해서, 그분에게 좋지 않은 추억만 남기리라 싶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본인 연애를 여기에 물을 정도면, 이미 그 여성분은 님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꺼에요.

약싹 빠른 애면 님을 이용할꺼고, 착한애면 어떻게든 연락을 기피하겠죠.


상황이 흘러가는걸로봐선,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습니다만, 밥먹자 그러면 기겁할꺼에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굳이 이런 일에 휘말려서 감정소비하지 않는게 좋으실꺼에요.

이런걸로 자기는 잘해줬는데 이러면서 나중에 욕하는 남자들 많이봤어요.


흔히 말해, "귀신에 홀린다." 그러죠?

혼자 본인의 감정에 홀리신거에요.

나쁜건 아닌데, 내가 나를 주체못하는건 30대 후반에겐 어울리지 않죠.


나이도 있고 이러니 연애느낌 정말 간만일테고 기분도 좋고, 저도 잘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ㅎ 그러지마세요, 이렇게 휘말리면 설령 잘된다 하더라도, 본인 인생에 마이너스 효과만 줄꺼에요. 너무 부정적으로 나쁜 말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30대후반이면 자신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잘 아는것도 중요하죠. 그럴 나이고요. 우리가 멋모르고 돌진하던 20대는 아니잖아요. 아픔을 극복하고 회복하기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운이 정말 오래가서 좋은 사람이 나타나도 잡지 못할 수 도 있어요. 스스로 비교를 할테니깐요.


아울러, 전 40초 남자입니다.ㅎ


아무튼, 남이사 어찌 말하건 결국엔 선택도 책임도, 돌아올 과오도 다 본인이 떠안겠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Good luck with all you wish, dude.


비공개 님

뭘 근거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 정말 모르는게 남 녀 관계에요 , 그리고 요새는 인간의 수명이 길어져서 인지 20 대 30 대 겉으로 구분도 잘 안돼요......

Limeon

남녀관계는 모르지만, 결과는 대개 정해져있죠. 생각보다 연애는 본인들만 하는게 아니니깐요. 질문을 하고 싶은데, 저 11살 어린 친구는 자기보다 11살 많은 남자로부터 뉴욕에서 어떤 즐거움을 찾아야할까요? 자기 또래 혹은 비슷한 연배보다 뭐가 다를까용? 고통스런 연애가 연애일까요? 아울러서, 상대방 배려없는 일방적인 연애는 고통만 줄뿐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연애는 사랑으로하지만, 현실은 고통이겠죠. 하다못해, 후에 잘된다는 가정을하더라도 친구들 부모님에게 남친 나이도 얘기 제대로 못할텐데요. 상대방을 곤란에 빠트리는 연애가 좋은지 되묻고 싶네요.

비공개 님

nyc0 님의 연애관이 상당히 어둡고 비관적이네요.... 몹시도 아팠던 경험이 있었을 것 같은..... 여자들은 어두운 남자 질색해요..

비공개 님

아무리 남녀 관계 모른다 하지만 나도 이건 알겠다. 착각에 쓸때 없이 용기 내지 마시고 그 용기 또래들한데 내봐요. 그나이 되도록 혼자면 용기만 있어서는 안되는거 알 나이인데 미스테리네.

비공개 님

정말 좋은 조언과 충고 감사드려요^^ 먼저 말씀 하신대로 11살차이 무시못하는거 알고있습니다 저 자신또한 당연히 인지하고요 그리고 제가 당연히 연예인만큼 잘생긴건 아니지만 일반인들 사이에선 잘생겼단말은 꽤 들어봤지 못생겼단말은 한번도 못들어봤서요. 이말은 즉슨 외모에는 그래도 자신있고 제자신은 동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벌도 말씀하셨는데 전 대학1년다니다 중퇴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1년전쯤에 'online business'를 알게돼서 시작한지 1달만에 매달 아무리 못해도 $7k이상은 벌고있어요,당연히 싶진 않았지만 여러 멘토들에게 여쭈고 배워고 정말 열심히해서 지금은 어떻게하면 더잘할수있는지 자신도있구요 쉽게 말하자면 전 비록 '대학 졸업장'은 없지만 'online business'를 잘할수있는 skill들이이 생긴거죠 아무튼 여러모로 감사드려요!^^ 앞서 말씀해 주신 조언과 충고 참고해서 제가 잘 결정할께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려요!^^

Limeon

가는 말이 곱지 않았는데, 오는 말이 곱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될꺼에요!

비공개 님

nyc0님 남여 사이 연애가 무슨 비즈니스입니까? 백그라운드 보고 재력보고 나이보고 집안보고 그렇게 만나서 결혼하는데 요즘 한국에 이혼율 아시죠? 사람관계는 서로간에 느낌과 케미가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저 남자분이 10년뒤에 어떻게 될지 알고 다른사람의 미래를 제안하나요? 반대로 약사라는 직업이 10~20년 뒤에는 AI과 automation등으로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들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아직 30대면 젊고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인데... 그리고 서로가 좋다면 나이가 뭐가 중요합니까?

Limeon

자신의 아이디 비공개로 하시는 분들의 주장이 그렇게 설득력이 있게 와닿지 않네요. 본인의 주장이 뭐건간에, 개인의 생각이 있으면 본인이 누구인지부터 밝히는게 먼저 순서고 예의 아닐까요? 여기있는 의견들 종합해보자면 한가지 질문으로 연결되는데,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저 여성은 자신보다 11살 많은 남자로부터 어떤 즐거움을 찾아야하는가인데, 연애는 내가 좋다고 마냥 좋은게 아니기도 하거니와 상대방의 의중이 제일 중요하죠. 제 글을 끝까지 잘 읽었으면 제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와 상반되는 얘기를 하시는데, 다시 한번 글 읽어보시고,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뭔지 파악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반대로 둘이서 즐거움을 찾고 케미만 맞으면 나이는 상관이 없죠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45 채택율 63.5% 질문 8 마감률 0%

남녀관계.. 참 알수 없는 겁니다. 마음에 들어서 밥이라도 한번 먹고싶다면 추진해 보세요.


단지 문제는 어떻게 approach 하느냐가 key. 절대로 부담가게끔하면 실패의 지름길이니 명심하고요.

잘아는 형님을 통해서 다가가기 보다는 우연을 연출해서 부딧히는 작전을 세워봐요.

그녀가 근무하는 주말에 우연히 그 형님한테 방문하러 갔다가

가볍게 지나가는 투로 시간을 내줄수 있느냐고 물어보든가 아니면

인턴으로 일하는 장소를 알아내서 그 약국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게된것 처럼 연출해도 좋을것 같네요.


중요한 점은 여자에게 절대로 부담가게 하지 말고 가능하면 가볍게 approach하는 기술을 반복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어색하겠지만 너무 기대하지 말고 여자가 당황하거나 곤란한 낌새를 보이면

아주 편하게 “거절 하셔도 전 정말 괜찬아요. 무례했다면 정말 미안합니다”라고 미소지으며

멋지게 돌아설수 있는 각오도 준비해 보세요.


조금 있으면 40인데

남자건 여자건 조건보고 만나려 하지말고 깊은 사이로 사귀려하지 말고

가벼운 친구로 여러명의 친구를 사귀어보세요.

그러면 사람을 보는 안목도 늘게될꺼고 그중에서 서로 눈빛이 맞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겁니다.


나이, 재산, 학력 등등 조건 너무 따지면 진실된 사랑할 수 없지 않나 생각해요.

한 평생 살면서 결혼도 결혼이지만 진한 사랑 한번은 해 봐야 되지 않겠어요.

남녀관계.. 참 알수 없는 겁니다. 마음에 들어서 밥이라도 한번 먹고싶다면 추진해 보세요.


단지 문제는 어떻게 approach 하느냐가 key. 절대로 부담가게끔하면 실패의 지름길이니 명심하고요.

잘아는 형님을 통해서 다가가기 보다는 우연을 연출해서 부딧히는 작전을 세워봐요.

그녀가 근무하는 주말에 우연히 그 형님한테 방문하러 갔다가

가볍게 지나가는 투로 시간을 내줄수 있느냐고 물어보든가 아니면

인턴으로 일하는 장소를 알아내서 그 약국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게된것 처럼 연출해도 좋을것 같네요.


중요한 점은 여자에게 절대로 부담가게 하지 말고 가능하면 가볍게 approach하는 기술을 반복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어색하겠지만 너무 기대하지 말고 여자가 당황하거나 곤란한 낌새를 보이면

아주 편하게 “거절 하셔도 전 정말 괜찬아요. 무례했다면 정말 미안합니다”라고 미소지으며

멋지게 돌아설수 있는 각오도 준비해 보세요.


조금 있으면 40인데

남자건 여자건 조건보고 만나려 하지말고 깊은 사이로 사귀려하지 말고

가벼운 친구로 여러명의 친구를 사귀어보세요.

그러면 사람을 보는 안목도 늘게될꺼고 그중에서 서로 눈빛이 맞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겁니다.


나이, 재산, 학력 등등 조건 너무 따지면 진실된 사랑할 수 없지 않나 생각해요.

한 평생 살면서 결혼도 결혼이지만 진한 사랑 한번은 해 봐야 되지 않겠어요.

비공개 님

여자는 빨리 늙고 남자가 얼굴 작고 동안이면, 겉으로 봐도 잘 모르죠. 나이차 많은 연상을 좋아하는 여성도 많잖아요. 자기 집에서 부모님들이 그런 케이스면 많이 그렇더군요. 넌지시 호구조사를 하셔야 겠네요. 호호 본인도 어떤 성향인지 self-review를 해 보세요. 동갑같이 친구처럼 편한 상대가 더 맞았었는지... 저도 late bloomer type 인지 business상 9살 12살 차이 친구들과 많이 일하게 되는데, 동갑보다 더 친하게 지내네요. 세대차가 느껴지지 않고 편하다고 할까요. 허지만, 어차피 젊은 사람들과 어울릴 땐, 연장자가 배려하고 보살펴주어야 한달까 해야하므로 본인이 그만큼 성숙했는지 역량이 되는지 고려해 봐야 하실껍니다. 행운을 빕니다. 같은 개띠로서~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5.7% 질문 34 마감률 0%

솔직히 이야기하면... 남자 나이가 82년생이 편의점에서 일하는 정도의 능력... 여자는 11살 어린 약대생,, 앞으로 약사가 될....


여자 입장으로써 보면... 정말 최악이죠...


나이 많고... 능력 없고.... 게다가 외모로 여자 반하는....


나이가 좀 젊다면 앞으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40을 앞둔 상황에선... 별로 미래가 보이지도 않고...


그냥 이래저래 안타깝네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남자 나이가 82년생이 편의점에서 일하는 정도의 능력... 여자는 11살 어린 약대생,, 앞으로 약사가 될....


여자 입장으로써 보면... 정말 최악이죠...


나이 많고... 능력 없고.... 게다가 외모로 여자 반하는....


나이가 좀 젊다면 앞으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40을 앞둔 상황에선... 별로 미래가 보이지도 않고...


그냥 이래저래 안타깝네요...



비공개 님

제목에서 '될'자를 빼고 읽을 뻔했네요. ㅋㅋ 여성에 비해 남자유학생들은 많이 한국 돌아가는데, 연상 여성들이 많이 많이 분발해야겠습니당! 미국이란 사회가 한국이나 뉴질랜드보다 건강할까요. 백인 미국인들도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군대다녀오면 대학, 주택 지원받고 좋은 직장도 다니고, 그렇게 대학 졸업장에 연연 안할정도 잘 살지 않나요.. 한국에서 SKY나와서 고시패스한 5급공무원연봉보다 많은 것 같네요

비공개 님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여태껏 살면서 허송세월을 많이 보낸건 사실이에요 근데 제가 'smoke shop과 convenience 같이 일하면서 사이드로 1년전부터 'online business'를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했더니 시작하고 1달뒤부터 꾸준히 계속 매달 최소한 $7k은 벌고 있어요. 정말 쉽지않았지만 먼저 시작한 메토분들께 조언받고 열심히 배웠더니 지금은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online business'를 잘할수있는 skill이 생긴거죠. 글고 좀있음 amazon automation에서 매달 두번씩 들어올 인컴이 있으니 조만간 최소 매달 $10k벌수있어요!^^ 제 친구들 모두 대학 졸업하고 일하지만 저처럼 하루 2시간정도만 컴터가지고 일하고 이렇게 버는사람 아무도 없어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전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구지 과거를 되돌아 보진않아요! 아직도 '대학졸업장, 안정된직장, 공무원, 일반 기술직,간호사,회계사 이런분류에 직업들만 선호한다면 할말이 없는거죠 지금 시대엔..^^ 다시한번 답변에 감사드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ㅠㅜ. 여자분이 속으로 식겁하고 예의상 앞에선 매너있게 대답할수는 있겠지만.. 그냥 자기인생 사는 여자. 자기갈길 가게 내버려두시고 그 용기로 주변에 비슷또래로 찾아보시는게...

눈이 높으신듯.휴...

안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ㅠㅜ. 여자분이 속으로 식겁하고 예의상 앞에선 매너있게 대답할수는 있겠지만.. 그냥 자기인생 사는 여자. 자기갈길 가게 내버려두시고 그 용기로 주변에 비슷또래로 찾아보시는게...

눈이 높으신듯.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97 마감률 0%

이런 말씀 드리면 여성분들이 발끈 할것 같은데요 팩트니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미국에선 남자가 귀합니다.

특히 뉴욕이나 뉴저지 에선 더 그렇죠

나이 11살 이면 제 생각으론 딱 좋습니다.

오히려 좀 더 어려도 괞찮다고 생각 합니다.

한 15살 정도 ...

무수히 많은 커플들이 남자가 손해 보고 장가 가서 실망 하고 이혼합니다.

남자분들은 좀더 눈을 많이 높이세요...그럼 실망 안하고 이혼 안합니다.

이건 팩트 입니다. 팩트 ....

이런 말씀 드리면 여성분들이 발끈 할것 같은데요 팩트니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미국에선 남자가 귀합니다.

특히 뉴욕이나 뉴저지 에선 더 그렇죠

나이 11살 이면 제 생각으론 딱 좋습니다.

오히려 좀 더 어려도 괞찮다고 생각 합니다.

한 15살 정도 ...

무수히 많은 커플들이 남자가 손해 보고 장가 가서 실망 하고 이혼합니다.

남자분들은 좀더 눈을 많이 높이세요...그럼 실망 안하고 이혼 안합니다.

이건 팩트 입니다. 팩트 ....

비공개 님

제 정신이아닌상태에서 글쓰신거같은데

비공개 님

펜실바니아 쪽은 기독교 성향강합니다. 뉴욕 미국교회에선 백인남자는 60년생, 여성은75년생인데, 인도선교하며 잘 살고, 한인침례교회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나이많은데 잘 사는 듯 보였고... 펜실바니아출신 두 명을 아는데, 굳이 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10살이상 연하, 5살 연상 각각 커플이였슴. 전문직도 공급과잉인데, 약사 치과의사... 40대 여자 백인약사 20년넘는 경력을 자랑하나, 데이트싸이트에서 싱글...여성의 종교적 성향과 밀레니엄세대에 대한 거부내지 친밀감이 factor로 작용하지 않을까 함

비공개 님

자기 바램을 올린듯... 남자가 가진것 없이 눈만 높이면 홀애비를 못 벋어나지... 손해보고 결혼해서 이혼... 가진것 없이 눈만 높으면 실망,이혼은 커녕... 결혼자체가 없을듯.....

비공개 님

나도 편의점에 다니는 사람으로서 듣기 참 거북허네.. 편의점에 다니면 어때서 그러는지.. 꼴에 참...

비공개 님

ㅎㅎㅎㅎ 유머로 올리신거죠?? 남자는 아주 많아요. 주위에 30대 후반 노총각들 쌔고 쌨어요. 다들 결혼하고 싶어도 여자가 없어요.

비공개 님

남자가 보통 수명이 더 짧은대 15살 연하면 거이 20-25년은 노후에 혼자 살아야겠네요 아이구. 글구 아제 만나서 결혼해 애기 나면 힘에 부쳐서 애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정자도 시들시들해서 아픈 아이 나올 가능성 높은데 참 아재랑 결혼 하고 싶겠어요?? 글구 보통 40대까지 결혼못한 사람들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뭔가 하자가 있어.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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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올려바야오지랖들떨고죠은소리모뜻는게그냥불도저식으로미러부치라능

이런데올려바야오지랖들떨고죠은소리모뜻는게그냥불도저식으로미러부치라능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솔직히 여자 30넘으면 매력없죠. 남자는 나이랑 상관없이 매력이 있는거고. 왜냐하면 여자를 애를 낳아야되는데 35살 넘으면 애를 놓기 힘들어요. 생물학적으로 여자의 가치는 어릴수록 높고 30살 이후 급격하게 줄어들어요. 남자는 능력만 있으면 나이 상관없구요.

솔직히 여자 30넘으면 매력없죠. 남자는 나이랑 상관없이 매력이 있는거고. 왜냐하면 여자를 애를 낳아야되는데 35살 넘으면 애를 놓기 힘들어요. 생물학적으로 여자의 가치는 어릴수록 높고 30살 이후 급격하게 줄어들어요. 남자는 능력만 있으면 나이 상관없구요.

비공개 님

노총각들 망상 ㅋㅋㅋㅋ 이렇게 말해놓고 자기보다 어린 남자들한테 좋은여자 다 뺐김

비공개 님

맞는 말인데요. 30살 넘으면 매력이 없죠.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건 사실상 돈없어도 상관없다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거 같던데요. 여성분들 남자 경제력 떨어지면 매력없다고 느끼잖아요. 그런거죠, 남자는 외모에서 매력을 찾는 비중이 큰거고, 여성은 남성의 경제력에서 매력을 찾는게 비중이 큰거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조건이 가추어지면 굳이 전자를 선택하지는 않겠죠. 내가 람보르기니를 탈 돈과 능력이 있는데 현기차를 굳이 탈 필욘 없잖아요. 능력과 거기에 맞는 옵션이 주어진다면, 본인의 옵션을 따라가는거죠.ㅋ 나이 얘기하면 30살 넘은 여자들 맨탈나가더라. 본인들, 30살이전 잘나갈때 생각못하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1 마감률 0%

솔직히 여기서 시대착오적인 말로 질문자 으쌰으쌰 해주는 동년배 아저씨들이 제일 못됐다 ㅋㅋㅋㅋ


질문자님은 솔직하고 진지하신거 같아서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기분이 안 상하실지 고민 좀 해봤는데 모르겠네요.

93년생 여자한테 82년생 쑥맥 아저씨는 그냥 스쳐가는 어른 중에 한 명이에요.

벌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녀도 결국엔 끼리끼리인데 살아온 인생도 다르고 나이도 너무 다른데

어디서 가능성을 보고 계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교회나 직장이나 동호회처럼 같은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얼굴보고 친해지고

(호감이 쌍방이라는 전제 하에) 마음을 나누면 11살 차이는 극복 가능하겠지만

얼굴 한 번 본 아저씨가 한 다리 건너서 연락처 물어보고 그러면 소름 돋지 않을까요...


어차피 어떻게든 들이대실거 같아서 말씀 드리는건데 최대한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접근하세요. 여자분 놀라시지 않게.

억지스럽게 들이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상황 만들 수 있게 노력해보시구요

그리고 물어보실 때 항상 여자분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세요. 거절하기 편하게.


나름 커리어 적으로 이룰거 다 이루고 연애도 해볼만큼 해본,

자기 인생도 즐길 줄 알고 스포츠나 악기도 즐기고

어느정도 성취를 이뤄서 마음과 물질에 여유가 있는 30대 후반이라면

제가 이렇게까지 가능성 없다고 말씀은 안 드릴텐데...


82년생 남자면 솔직히 프라임타임 지났고 93년생 여자면 지금이 프라임타임 입니다.

게다가 약사면 결혼적령기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배우자의 직업 중에 하난데...

제가 어떻게 다방면으로 이걸 봐도 질문자 님에겐 가능성이 보이질 않아요...


불필요한 감정소모 보단 미팅앱 등을 통해서 가능성 있는 분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여기서 시대착오적인 말로 질문자 으쌰으쌰 해주는 동년배 아저씨들이 제일 못됐다 ㅋㅋㅋㅋ


질문자님은 솔직하고 진지하신거 같아서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기분이 안 상하실지 고민 좀 해봤는데 모르겠네요.

93년생 여자한테 82년생 쑥맥 아저씨는 그냥 스쳐가는 어른 중에 한 명이에요.

벌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녀도 결국엔 끼리끼리인데 살아온 인생도 다르고 나이도 너무 다른데

어디서 가능성을 보고 계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교회나 직장이나 동호회처럼 같은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얼굴보고 친해지고

(호감이 쌍방이라는 전제 하에) 마음을 나누면 11살 차이는 극복 가능하겠지만

얼굴 한 번 본 아저씨가 한 다리 건너서 연락처 물어보고 그러면 소름 돋지 않을까요...


어차피 어떻게든 들이대실거 같아서 말씀 드리는건데 최대한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접근하세요. 여자분 놀라시지 않게.

억지스럽게 들이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상황 만들 수 있게 노력해보시구요

그리고 물어보실 때 항상 여자분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세요. 거절하기 편하게.


나름 커리어 적으로 이룰거 다 이루고 연애도 해볼만큼 해본,

자기 인생도 즐길 줄 알고 스포츠나 악기도 즐기고

어느정도 성취를 이뤄서 마음과 물질에 여유가 있는 30대 후반이라면

제가 이렇게까지 가능성 없다고 말씀은 안 드릴텐데...


82년생 남자면 솔직히 프라임타임 지났고 93년생 여자면 지금이 프라임타임 입니다.

게다가 약사면 결혼적령기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배우자의 직업 중에 하난데...

제가 어떻게 다방면으로 이걸 봐도 질문자 님에겐 가능성이 보이질 않아요...


불필요한 감정소모 보단 미팅앱 등을 통해서 가능성 있는 분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형님 응원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허허허



형님 응원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허허허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와이프가 저랑 12살 차이납니다.


미국이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의 젊음을 따라잡기 위해 매일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합니다. 비타민도 많이 먹습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o for it!

와이프가 저랑 12살 차이납니다.


미국이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의 젊음을 따라잡기 위해 매일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합니다. 비타민도 많이 먹습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o for it!

비공개 님

저도 띠동갑. 반갑습니다 ㅋㅋ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여기 상주하는 충고병환자들의 같쟎은 연애충고는 듣지도 마시고


본인이 좋으면 대쉬하세요.


스토킹 하는것도 아니고 고백 한번 하는거야 죄가 되겠습니까?


고백 하고나서 거절당하면 이불킥 하겠지만 그건 오래가지 않고 멋훗날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겨질테고


고백조차 못하고 지나가면 그건 먼훗날 아쉬움으로 남아서 님을 괴롭힐거에요


대쉬하세요. 좋은 감정이 있다고. 다만 상대가 거절의사 밝히면 깔끔하게 물러나시면 됩니다.


부디 성공하시길.


나이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몇몇 김치녀들의 정형화된 마인드만 아니라면.

여기 상주하는 충고병환자들의 같쟎은 연애충고는 듣지도 마시고


본인이 좋으면 대쉬하세요.


스토킹 하는것도 아니고 고백 한번 하는거야 죄가 되겠습니까?


고백 하고나서 거절당하면 이불킥 하겠지만 그건 오래가지 않고 멋훗날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겨질테고


고백조차 못하고 지나가면 그건 먼훗날 아쉬움으로 남아서 님을 괴롭힐거에요


대쉬하세요. 좋은 감정이 있다고. 다만 상대가 거절의사 밝히면 깔끔하게 물러나시면 됩니다.


부디 성공하시길.


나이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몇몇 김치녀들의 정형화된 마인드만 아니라면.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아.....그런데 이거 우리모두 낚인거 같네...


너 지금 온라인 비지니스 광고하는거지????


니가 답글 다는것 마다 그걸 강조하는게......


100%네...


이런식으로 인생 살면.....너 하루살이 인생이야

아.....그런데 이거 우리모두 낚인거 같네...


너 지금 온라인 비지니스 광고하는거지????


니가 답글 다는것 마다 그걸 강조하는게......


100%네...


이런식으로 인생 살면.....너 하루살이 인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