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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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신분을 갖은 여자들은 손절하는게 맞는거죠?

물방울갯수 10

저는 시민권 남자인데 최근에 한 지인으로 통해 여자 소개를 받았습니다

몇번 만나봤는데 누가봐도 미인이고 서로 성격도 잘 맞는거 같고 대화도 잘 통하곤 하는데

유학생 신분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려서 만남을 이어가는게 꺼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나친 사치성과 복잡한 과거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물론 잘못된 저의 편협된 생각일수도 있지만 가족과 친구들이 유학생 여자 조심하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는듯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손절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뉴저지 조회수 3,36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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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22 채택율 15.4% 질문 30 마감률 0%

왜 일단 여자에 대해서 그런 편견을 가질까요?

맘에 들고 감당할수 있으면 그 여자분을 잘 지키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리고 그사람을 잘 알아 볼수 있는 방법은

그분의 친구들과 같이 식사를 한번 하세요.

그리고 페이스북 같은 SNS 올리는 글이나 친구들을 한번 보세요.

그럼 말하면서 나오는 언어적 표현이나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 들으면 그래도 어떤 부류의 사람이라고는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유학생들도 집안 가정 교육 좋고 착실한 사람은 미국보다 더 보수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나만 좋으면 되는게 인연입니다.

그리고 남자 경험 한번도 없는 사람보다는 연애 경험있는 사람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경험이 너무 없어도 애정이 집착으로 변할수도 있습니다,

왜 일단 여자에 대해서 그런 편견을 가질까요?

맘에 들고 감당할수 있으면 그 여자분을 잘 지키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리고 그사람을 잘 알아 볼수 있는 방법은

그분의 친구들과 같이 식사를 한번 하세요.

그리고 페이스북 같은 SNS 올리는 글이나 친구들을 한번 보세요.

그럼 말하면서 나오는 언어적 표현이나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 들으면 그래도 어떤 부류의 사람이라고는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유학생들도 집안 가정 교육 좋고 착실한 사람은 미국보다 더 보수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나만 좋으면 되는게 인연입니다.

그리고 남자 경험 한번도 없는 사람보다는 연애 경험있는 사람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경험이 너무 없어도 애정이 집착으로 변할수도 있습니다,

비공개 님

손절하세요. 유학하느라 억대로 썼을텐데, 질문자는 유학이 아닌 가족이민 or 취업 이민 돈들어가는게 무서워 한/ 미통틀어 대학 문턱도 안 밟으셨구요. 제가 캐쉬잡뛰면서 영주권 기다린다고, 꼭 사장한테 밥얻어먹고 다니는 사람한테, 교회 목사님께서 한 미국에서 대학가 공부하는 충고를 그대로 해 줬더니, 질색팔색하며 자신은 유학생 교회에 구루마같은 차라도 끄집고 다니면서 꼭 결혼할 거라고 합디다. 그런 30대 중반을 만나시구려~

비공개 님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능... 맘에 들면 하세요. 편견 집어치우고

비공개 님

여자한테 어학연수 8년째 등록해놓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 진짜 사람이 괜찮다고. 100% 거절함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8 마감률 0%

전 유학생 신분이었고 시민권 남자랑 결혼해서 잘도 사는데 무슨 문제죠?

남들을 그렇게 편견있게 보는데 그러는 당신은 완벽 하나요?

지금처럼 남들 얘기에 휘둘리면서 사세요 그럼~!


전 유학생 신분이었고 시민권 남자랑 결혼해서 잘도 사는데 무슨 문제죠?

남들을 그렇게 편견있게 보는데 그러는 당신은 완벽 하나요?

지금처럼 남들 얘기에 휘둘리면서 사세요 그럼~!


비공개 님

잘 사는지는 남편말을 들어봐야~~~

provost

ㅋㅋ남편말

비공개 님

ㅋㅋ 남편등장 부탁해용

비공개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돈벌고 신분 해결해주고...

provo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돈벌고 신분 해결해주고...<< 생각해보니맞는 소리네 ㅎㅎ 본인 부모보다 남편이 보살이네 ㅋㅋ

비공개 님

댓글들 ㅋㅋㅋ신분해결이 뭐 그렇게 대단한일이냐 ㅋㅋㅋ 좋아하면 합의하에 미국에서 살든 한국에서 살든 하는거지. 미국에서 다들 병원도못가고 빌빌대며 아프면 한국가는 주제에

비공개 님

잘사는거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발끈하시니까 더 수상하네요.

비공개 님

케바케인데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럴 확률이 높겠죠. 개념없는 유학녀들 많은건 사실이니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4% 질문 128 마감률 0%

유학생이라서 꺼려지는건 너무나 편향적인 생각인데요(...)

유학생이라서 꺼려지는건 너무나 편향적인 생각인데요(...)

비공개 님

동감입니다, 질문자체가 어리석은 생각이 듭니다.

비공개 님

끼리 끼리 만나게 좋죠.... 독수리는 독수리끼리... 불체는 불체끼리...

비공개 님

불체랑 엮이면 안좋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1% 질문 37 마감률 0%

본인도 신분을 감추세요.

주변에 유학생이든 신분없는여자든 결혼해서 영주권 신청중 이혼한사람들 마니 봤슴

본인도 신분을 감추세요.

주변에 유학생이든 신분없는여자든 결혼해서 영주권 신청중 이혼한사람들 마니 봤슴

비공개 님

무슨 암행어사냐 ...;;;; 미국 시민권들 그렇게들 생각한다는게 어의없음. 특히 교포들

비공개 님

좀 사귀고 나서 더 깊게 빠지기전에 신분 없다고 떠보는것도 괜찮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4% 질문 1 마감률 0%

신분과 편견만 가지고 주위에서 사람을 평가 하는건 아주위험한 발상임니다 너무 깊게 빠지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가시면 답은 나옵니다. 명풍가방, 아파트 방세를 도와달라고 졸러지 하지않는이상....ㅋㅋ

시민권자라 강조하셨는데 ..? 이해타산 계산적 손해본다 생각들면..? 시간 낭비입니다 첫단추를 동등한 시민권자로 설정하면 됩니다

손절을 하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모든게 아름다워 보이던... 본인의 절대적 감각판단 만이 명철한 남자로 만들어 줄겁니다


물론 시행착오도 본인이 감당해야합니다..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알아가는게 상책입니다

신분과 편견만 가지고 주위에서 사람을 평가 하는건 아주위험한 발상임니다 너무 깊게 빠지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가시면 답은 나옵니다. 명풍가방, 아파트 방세를 도와달라고 졸러지 하지않는이상....ㅋㅋ

시민권자라 강조하셨는데 ..? 이해타산 계산적 손해본다 생각들면..? 시간 낭비입니다 첫단추를 동등한 시민권자로 설정하면 됩니다

손절을 하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모든게 아름다워 보이던... 본인의 절대적 감각판단 만이 명철한 남자로 만들어 줄겁니다


물론 시행착오도 본인이 감당해야합니다..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알아가는게 상책입니다

Limeon

신분과 편견으로 판단하는건 훌륭한 행위는 아니지만 잘못된건 아니죠. 우리는 선택을할때 대부분 내가 가진 정보와 가치에서 판단을 하는데 그 동안 축적된 데이타를 기반으로하니깐요. 각자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경험과 거기에 따른 가치로 판단하는데 이게 편견이고 신분은 그 이 개인적 기반에 속하죠. 편견에 치우친 선택이 욕은 먹겠지만, 불법도 아니고 그 사람의 선택인데 최소한의 존중은 예의 아닐까요? 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보지 안고 판단하는 것도 섣부른 판단에서 오는 오류일테니깐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ㅋㅋㅋ 유학생이나 교포사회나 정말 다르네요 ㅋㅋ 유학생들은 교포들이랑 결혼하는걸 꺼려하던데. 유학생들은 금전적으로 여유롭고 집안이 대체로 괜찮고 보수적이지만 교포들은 마약 도박에 흥청망청 살다가 한국술집클럽에서 알바하는 애들이라는 이미지가 있거든요. 물론 제가 말한 유학생들은 괜찮은 대학 나온 애들 말하는거지 씨씨나 어학연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포가 괜찮은 직업 가진 미국사회에 완벽히 적응한 미국인을 말하는것도 아니구요 ㅋㅋ 한마디로 케바케라는겁니다.

??ㅋㅋㅋ 유학생이나 교포사회나 정말 다르네요 ㅋㅋ 유학생들은 교포들이랑 결혼하는걸 꺼려하던데. 유학생들은 금전적으로 여유롭고 집안이 대체로 괜찮고 보수적이지만 교포들은 마약 도박에 흥청망청 살다가 한국술집클럽에서 알바하는 애들이라는 이미지가 있거든요. 물론 제가 말한 유학생들은 괜찮은 대학 나온 애들 말하는거지 씨씨나 어학연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포가 괜찮은 직업 가진 미국사회에 완벽히 적응한 미국인을 말하는것도 아니구요 ㅋㅋ 한마디로 케바케라는겁니다.

비공개 님

유학생이 다 좋은데, 사치성일까봐 부담스러워서 미국 백인들한테 양보들을 많이 하나봐요. ㅎㅎ 연하 백인 남성과 결혼할 정도면 엄청 호화스럽겠구냥~

비공개 님

끼리끼리 모인다고 님이 어울렸던 교포들이 다 님과 격이 같은 부류였을뿐이죠. 1세대 그리고 1.5세대로 괜찮은 직업을 갖고 미국사회에 완벽히 적응한 교포들도 많이 있는데 그런 교포들은 님과 같은 분들과는 어울리지 않았으니 알수가 없었겠쬬.

비공개 님

유학생 꿈은 시민권자 만나서 결혼하기. 반대로 시민권자는 유학생 조심하세요. 인생 한 방에 훅 갑니다.

비공개 님

님 여자분이시죠 ?? 한국 룸방 안가보셨구만...ㅋㅋㅋ 술집에서 알바하는 애들은 거의 100% 한국에서 온 불체거나 유학생들입니다... 뉴욕이나 뉴저지에 있는 한국식 룸방가서 파트너 아가씨들 한테 낮에 뭐하냐고 하면 하나같이 유학생이고 FIT 나 파슨 다닌다고하는데 무슨 교포가 마약에 도박에 흥청망청 살다가 한국술집에서 알바를 해..ㅋㅋ 현실은 하나도 모르면서 거꾸로 착각하고 사시네...ㅋㅋㅋ , 여기 교포들이 뭐가 아쉬워서 한국술집가서 알바합니까 ? ㅋㅋㅋ... 마약 ? ㅋㅋㅋ 유학생들이 요즘 마약 더 많이 하는거 모르시나 ? 그래서 유학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해서도 불법으로 미국으로 부터 마약 밀입하다가 적발되는거 한국 뉴스로 안보시나 ? ㅋㅋㅋ , 한국 유학생들이 더 문란하고 마약도 더 많이 하고 한국유학생 여자들이 대부분 한국 술집에서 알바하다 불체로 전락하는게 현실인데 ㅋㅋㅋ 궁금하면 플러슁에 한국 룸살롱 함 가보시던가... 100% 한국에서 온 유학생 여자들이지...

katie101178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0% 질문 2 마감률 0%

저도 유학생 출신이고 남편은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따듯한 남자라서 지금은 넉넉하고 행복하게 사네요. 형편없는 남자가 시민권만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내 자신이 유학생 여자라해도 100% 돌아서야 합니다. 시민권을 미끼로 양질의 여자 낚으려는 듯 보이는게 불쌍하네요

저도 유학생 출신이고 남편은 가난하지만 성실하고 따듯한 남자라서 지금은 넉넉하고 행복하게 사네요. 형편없는 남자가 시민권만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내 자신이 유학생 여자라해도 100% 돌아서야 합니다. 시민권을 미끼로 양질의 여자 낚으려는 듯 보이는게 불쌍하네요

비공개 님

“시민권 남자” 라고 하는것 부터 너무 웃겨요. 시민권으로 갑질할려하나요?? 시민권 들먹이는거 꼴보기싫네요

비공개 님

유학생들, 특히 여성 유학생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미국에 정착하는게 아니었나요? 그러니 위에서 언급된 질이 낮은 시민권소지 교포들만 꼬이는겁니다. 그런 교포들은 시민권을 가졌어도 능력이 없다보니 벌어먹고 살기 힘드니까 돈많은 처가집 덕을 보려는것이고 결국엔 뜻이 서로 맞는 두 목표가 서로를 찾아 헤메다 운좋게 만나서 합을 이루는거죠.

비공개 님

여자한테 어학연수 8년째 등록해놓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 진짜 사람이 괜찮다고. 100% 거절함

Limeon

비시민권자가 시민권까지 가는 길은 정말 험난하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피말리는 일들도 많이 발생합니다. 돈도 많이 들구요. 내가 혹은 우리 부모님이 시민권자이면 내가 경험을 했던 지켜보았던 험난한 일들이 많음은 당연합니다. 결혼 당사자는 이 수혜를 거의 공짜로 받는 셈이구요. 즉, 사회적으로 볼 때 가치가 있다는 얘기죠. 한국 결혼업체가면, 미국시민권자가 직업 표시란에 있어요. 시민권을 의식하지 않고 결혼을 한다? 글쎄요, 그런 여자, 남자가 있을까요? 있기는 하겠지만, 거의 없겠죠. 만약에 의식하지 않았다면 사회성이 거의 제로인셈이겠죠. 왜냐면 시민권이 있냐 없냐는 미국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미래가 그려지냐 그려지지 않냐의 차이일만큼 굉장히 크니깐요. 시민권자가 그 행위를 하는게 잘못된것도 아니고요, 타국에서 외국인 신분에서 그 나라의 국민으로 전향되는데 거의 공짜로 받는 셈이잖아요. 댓가는 내 사랑이구요. 사랑으로 모든 걸 포장하기에는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분명한 가치가 있는데 어물쩡 넘어가는걸로만 보이네요. 가치가 있는건 가치가 있는걸로 인정하고 고마워해야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7.5% 질문 16 마감률 0%

볼것도 없습니다.

손절 !!! 하세요.


  1. 그 유학생 여자분을 위해서 손절 하시고요. (이런 시민권 부심 남자 만나면 그녀의 인생이 피곤해 질테니까요.)
  2. 본인을 위해 헤어지세요. ( 본인이 그녀와 결혼 한 이후에도 폅협한 마음을 바꾸지 못하고 계속 그 생각에 사로잡혀 피곤한 인생을 살게 될테니)
  3. 결론은 서로를 위해 손절 하세요. 본인은, 신분 있는 사람 만나야 그런일로 마음 안쓰고, 여자분은 시민권부심 없는 남자 만나 행복해야 하잖아요.

볼것도 없습니다.

손절 !!! 하세요.


  1. 그 유학생 여자분을 위해서 손절 하시고요. (이런 시민권 부심 남자 만나면 그녀의 인생이 피곤해 질테니까요.)
  2. 본인을 위해 헤어지세요. ( 본인이 그녀와 결혼 한 이후에도 폅협한 마음을 바꾸지 못하고 계속 그 생각에 사로잡혀 피곤한 인생을 살게 될테니)
  3. 결론은 서로를 위해 손절 하세요. 본인은, 신분 있는 사람 만나야 그런일로 마음 안쓰고, 여자분은 시민권부심 없는 남자 만나 행복해야 하잖아요.

비공개 님

교포는 교포끼리, 유학생은 유학생끼리가 맞는 거구나~ 유학생이 교포되는 건데, 유학생끼리만 결혼해서 해야징. 교폰는 같은교포중에 예쁜 여자없으면, 한국가서 연예인급 데려오고...

Limeon

그런건 아닌데, 나중에 쓸데없는 소리 들을 필요는 없죠. 결혼하면 별에 별일들이 다 생기는데 ㅋ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매일 멘토링 보기만 하다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저는 30대 초반 전문직 여자구요.

20살때 유학생으로와서 갖은 고생을 다 하고 시민권자와 결혼하고 공부 열심히해서 전문직 여성이 되었습니다.

유학생이 사치스럽다뇨...

저희집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유학와서 제가 다 벌어서 살았었습니다..

그런 편견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사람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민권있는게 유센가요?

손절이라뇨.... 만나봐서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잘 맞는데 왜 꺼려지시죠?... 그럼 그냥 그여자분을 위해서 더 다가가지 마세요. 진짜 여자분이 남자분 이런 맘 갖고 있는거 아시면 얼마나 슬프실까요..

매일 멘토링 보기만 하다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저는 30대 초반 전문직 여자구요.

20살때 유학생으로와서 갖은 고생을 다 하고 시민권자와 결혼하고 공부 열심히해서 전문직 여성이 되었습니다.

유학생이 사치스럽다뇨...

저희집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유학와서 제가 다 벌어서 살았었습니다..

그런 편견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사람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민권있는게 유센가요?

손절이라뇨.... 만나봐서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잘 맞는데 왜 꺼려지시죠?... 그럼 그냥 그여자분을 위해서 더 다가가지 마세요. 진짜 여자분이 남자분 이런 맘 갖고 있는거 아시면 얼마나 슬프실까요..

비공개 님

유학생 여자를 위해서도 손절하기 맞음...

비공개 님

시민권없음 안만낫을거잖아요. 자기힘으로 영주권 받앗나요??? 신분 얻으니 잡이 구해진거겟죠. 그런게 싫으면 헤어지는거고..

Limeon

님 말씀이 뭔가 이상하다고 본인이 생각하지 않나요? 전문직까지 하시는 똑똑한 분이 너무 스스로 일반화의 오류를 만드네요. 우선, 유학생이 여기서 일단 버는건 불법이고, 벌어봐야 한국 레스토랑 알바나 이런 부류일껀데, 여기 그런거 갑질로 유명하죠. 돈도 짜게주고. 그걸로 생활비 다 해결한다는 말이 되지 않구요. 일하면서 졸업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특히나 좋은 학교일수록요. 넘겨 질문하자면, 남편분이 신분해결해줘서 전문직도 구하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제 지인분들중에는 공부 정말 열심히해서 본인이 좋은 회사들어가서 영주권까지 따신 분도 계시긴해요. 하지만, 정말 극소수 중에 극소수라서요. 이 극소수를 일반적이라고 말하긴 어폐가 있죠. 대부분, 전자의 케이스가 다수구요. 단지, 신분이 해결되는것 만으로도 직업시장에서 정말 많은 옵션을 가질 수 있게되죠. 그러니, 그걸로만도 독수리되는게 엄청난 값어치가 있는거죠. 당장, 뭐 같은 회사에 묶여서 개고생하지는 않으니깐요. 사람이 좋으면 만난다고 하지만, 시민권이 있으면 많은 플러스요소가 되는게 사실이구요, 그게 현실이죠. 본인의 케이스가 그러하다해서 그걸 일반적이라고 여기는건 오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사람들이 이런 시각을 가지는건 그만큼 그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의 시각이 잘못된게 아니라 님은 본인의 케이스가 있으니 아니다인데, 세상에 내가 이러했기 때문에 너는 아닐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죠. 스티브잡스, 마크 쥬크버그, 빌게이츠도가 대학 중도에 드랍아웃하고 회사차렸다고 나도 그 사람들처럼 할 수 있는게 아닌 것처럼 말이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 질문 5 마감률 0%

여자를 남이 골라주나요? 자기가 판단하면 됩니다. 이 여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평생 함께 할 수 있는지 그 여자의 상처를 덮어 줄 수 있는지 그 여자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은 옷처럼 누가 골라주는게 아닙니다. 자기가 판단하는겁니다. 예쁜옷도 누가 골라준 옷보다가 자기가 고른옷을 더 오래 입게 됩니다.


참 못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여자를 남이 골라주나요? 자기가 판단하면 됩니다. 이 여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평생 함께 할 수 있는지 그 여자의 상처를 덮어 줄 수 있는지 그 여자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은 옷처럼 누가 골라주는게 아닙니다. 자기가 판단하는겁니다. 예쁜옷도 누가 골라준 옷보다가 자기가 고른옷을 더 오래 입게 됩니다.


참 못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7% 질문 1 마감률 0%

헐....내가 아는 유학생은 돈도 없고 힘들게 공부하면서 사는데...너무 착하고 이쁘고....나고 유학생으로 왔는데 나도 힘들게 공부하면서 남편 공부시키고 했는데....유학생이면 다 사치하고 머리에 똥만 있는 애들이라 생각하는 건 뭐지? 나처럼 가진것 없이 유학생활 한것도 자랑은 아니지만 님 생각이 너무 어이없어 적어봅니다.

헐....내가 아는 유학생은 돈도 없고 힘들게 공부하면서 사는데...너무 착하고 이쁘고....나고 유학생으로 왔는데 나도 힘들게 공부하면서 남편 공부시키고 했는데....유학생이면 다 사치하고 머리에 똥만 있는 애들이라 생각하는 건 뭐지? 나처럼 가진것 없이 유학생활 한것도 자랑은 아니지만 님 생각이 너무 어이없어 적어봅니다.

비공개 님

머리에 똥만 들은 유학생들을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인식이 그런겁니다.

비공개 님

이곳은 여자들이 많기는 하지만 치열하고 돈안돼는 잡들 ( 디자이너 5년차 1주일에 세금 띠고 600 벌잖아요) o비자에 j1 싼임금에 쓰는 사람들 꿈이 뭐죠?? 시민권자 만나기.. 비슷한 사람만나야 자기 사랑하는데 조건이 붙는 사람들 안만나는겁니다. 집안 여기 잇는사람 만나는게 좋죠,

비공개 님

디자이너 5년차라고 돈 저렇게 버는게 아니에요. 저는 12만불 받아요. 제 주위에 대부분 10만불 정도 받구요. 주 세금띠고 600이면 영어도 안되고 실력도 안되고 그냥 한국회사에서 심부름 하는 경리같은 사람인데 그냥 디자이너라고 하는거임. 디자이너에 대한 이미지를 이상하게 만들지 마세요. 참고로 선배중에는 15~20만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5% 질문 2 마감률 0%

LMFAO


Yo guy, these days Koreans rarely immigrate to the U.S because South Korea is far more advanced

in a lot of things than the U.S. Having U.S. citizenship does not make you more desirable as a guy

and if the girl is a 제대로 된 아이, she could care less about you being a U.S. citizen.


Sure, people who told you to be careful about Yoohaks but that was in the early 2000s to 2010s

when 개나소나 all wanted to live in the USA (NYC and LA mostly) and would do anything to find

a U.S. citizen to marry but nowadays, I highly doubt it. Can't you see the tremendous decreased

in Yoohaks in NY and USA as a whole?


You need to first get to know her first.

LMFAO


Yo guy, these days Koreans rarely immigrate to the U.S because South Korea is far more advanced

in a lot of things than the U.S. Having U.S. citizenship does not make you more desirable as a guy

and if the girl is a 제대로 된 아이, she could care less about you being a U.S. citizen.


Sure, people who told you to be careful about Yoohaks but that was in the early 2000s to 2010s

when 개나소나 all wanted to live in the USA (NYC and LA mostly) and would do anything to find

a U.S. citizen to marry but nowadays, I highly doubt it. Can't you see the tremendous decreased

in Yoohaks in NY and USA as a whole?


You need to first get to know her first.

비공개 님

반전주의)질문자님이 시민권+미대학졸+전문직일수도 있지요

Limeon

My view is little different. 10 years ago, tuition fee was not that high like today. Another one is Korea economy depressed these days, parents less supportive to their children. They are not gonna get their pension for that. Population in twenties getting highly shrinked so and so.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글쓴님이 시민권은 있으신데 다른걸 너무 내세울게 없으신가..연애를 많이 안해보셨나..너무 한인 사회에 갇혀서 계시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글쓴님이 시민권은 있으신데 다른걸 너무 내세울게 없으신가..연애를 많이 안해보셨나..너무 한인 사회에 갇혀서 계시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비공개 님

시민권은 있으나 마켓에서 캐쉬찡는다능..

aidhddl

이 글 대박 공감.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미국 시민권 ㅋㅋㅋㅋ 진짜 지금 한국이 8,90년대 한국인줄 아나

엘크리지

공감. 이런 생각 갖고있는 사람들 보통 다른거 내세울게 없다

비공개 님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민권이 특별한 특권이라기보다 인증표같은거에요. 시민권이 있는건 당연한거고 없으면 조심해야되는 사람들. 왜냐하면 신분때문에 남자 시민권자 꼬시려는 여자들이 수도 없이 많아왔고 현재도 진행중이기때문이에요. 없는 사람입장에서는 시민권 있는 사람들이 시민권을 강조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신경도 안써요. 다만 시민권 없는 이성이 붙으면 조심하는거지. 왜냐하면 수많은 사례를 봐왔기때문에

비공개 님

시민권이 특별한거는 아니고 당연한거지. 그 당연한것도 없는 유학생은 상종을 하지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5.7% 질문 34 마감률 0%

네... 맞습니다... 당연히 손절해야줘....

누가 봐도 미인이 미쳤다고 아무나하고 만나겠어요??!!!

그나마 유학생이니 몇번 만나준것 같은데.... 분수에 맞는 여자를 찾으세요...


잘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은 여자가 한달에 만불을 써도 리즌어블하다 라고 생각하고..

어떤 인간은 여자가 한달에 100불을 써도 낭비 사치라고 생각하죠...


다 자기 위치가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본인에 맞는 위치를 지키세요...


네... 맞습니다... 당연히 손절해야줘....

누가 봐도 미인이 미쳤다고 아무나하고 만나겠어요??!!!

그나마 유학생이니 몇번 만나준것 같은데.... 분수에 맞는 여자를 찾으세요...


잘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은 여자가 한달에 만불을 써도 리즌어블하다 라고 생각하고..

어떤 인간은 여자가 한달에 100불을 써도 낭비 사치라고 생각하죠...


다 자기 위치가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본인에 맞는 위치를 지키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저도 유학생 여성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죠.

이미지가 여기서 본건 많고 고생은 하기 싫고 남성에게 의지적이면서 디멘딩하고 타인종 남성이랑 비교하고.


뭐, 그런데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미인이고 그럼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은 사실일듯하네요.


그런데, 굳이 손절하지는 마시고 천천히 좀 더 지켜보시고, 결혼하자고 조르고 뭐 이러면 멀리하세요.

이미 그쪽 맘은 반은 돌아서신거 같은데, 여자분도 눈치껏 대충 어느 정도 감 잡겠죠.


확실한건, 괜찮은 여성들은 학교 다니면서도 잡 알아보고 이리저리 뛰면서 여기서 일 하려고 노력해요.


그런분들은 확실히 사람 괜찮아요.







저도 유학생 여성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죠.

이미지가 여기서 본건 많고 고생은 하기 싫고 남성에게 의지적이면서 디멘딩하고 타인종 남성이랑 비교하고.


뭐, 그런데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미인이고 그럼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은 사실일듯하네요.


그런데, 굳이 손절하지는 마시고 천천히 좀 더 지켜보시고, 결혼하자고 조르고 뭐 이러면 멀리하세요.

이미 그쪽 맘은 반은 돌아서신거 같은데, 여자분도 눈치껏 대충 어느 정도 감 잡겠죠.


확실한건, 괜찮은 여성들은 학교 다니면서도 잡 알아보고 이리저리 뛰면서 여기서 일 하려고 노력해요.


그런분들은 확실히 사람 괜찮아요.







비공개 님

돗자리하나 깔으라능

provost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25% 질문 2 마감률 0%

우선 본인 신분 없이도 그여자가 본인이랑 만나는 사람이면 진정 사랑입니다.

그게아니면 신분 때문에 본인이랑 만날수도 있어요 ㅎㅎ

실험해보세요

우선 본인 신분 없이도 그여자가 본인이랑 만나는 사람이면 진정 사랑입니다.

그게아니면 신분 때문에 본인이랑 만날수도 있어요 ㅎㅎ

실험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6 마감률 0%

10년 전 미국에 유학으로 와서 직장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솔직히 지금 한국에서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굳이 미국에 머물 이유가 더이상 간절하지 않은 시대에요.


저도 물론 시민권 있는 남자들 여러번 만나봤어요.

그런데 결혼이라는건, 너무나도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단지 "시민권" 때문에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미국에 유학 올 정도면 어느정도 유복한 가정에서 귀하게 자란 자녀인데..

미국이란 나라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시민권 하나만 보고 남자에게 한 평생을 주나요?

그 남자가 시민권이 있다는건 그 남자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일 뿐이지 단지 그거 때문에 여자는 결혼을 꿈꾸지 않아요.


제 나이 30 되니 시민권 여부와 상관없이 결혼이란걸 하고 싶어지더군요.

시민권 남자랑 만나면서 오히려 결혼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저는 그사람이 좋았던거지 시민권 때문에 결혼하자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말이죠.

그렇게 남친이 결혼을 뜸 들이다가 결국 헤어졌지만 저도 지금 직장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줘서 신분해결을 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거에요.

정말로 괜찮은 여자라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신분과 상관없이 만나세요.

오히려 그 여자는 신분해결해준걸 감사하며 평생 쓴이한테 잘 할지도 몰라요.

먼 이국 땅에서 이렇게 만난 것도 귀한 인연이고, 결혼이란걸 계산적으로만 생각 안해주셨음 좋겠습니다.




10년 전 미국에 유학으로 와서 직장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솔직히 지금 한국에서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굳이 미국에 머물 이유가 더이상 간절하지 않은 시대에요.


저도 물론 시민권 있는 남자들 여러번 만나봤어요.

그런데 결혼이라는건, 너무나도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단지 "시민권" 때문에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미국에 유학 올 정도면 어느정도 유복한 가정에서 귀하게 자란 자녀인데..

미국이란 나라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시민권 하나만 보고 남자에게 한 평생을 주나요?

그 남자가 시민권이 있다는건 그 남자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일 뿐이지 단지 그거 때문에 여자는 결혼을 꿈꾸지 않아요.


제 나이 30 되니 시민권 여부와 상관없이 결혼이란걸 하고 싶어지더군요.

시민권 남자랑 만나면서 오히려 결혼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저는 그사람이 좋았던거지 시민권 때문에 결혼하자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말이죠.

그렇게 남친이 결혼을 뜸 들이다가 결국 헤어졌지만 저도 지금 직장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줘서 신분해결을 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거에요.

정말로 괜찮은 여자라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신분과 상관없이 만나세요.

오히려 그 여자는 신분해결해준걸 감사하며 평생 쓴이한테 잘 할지도 몰라요.

먼 이국 땅에서 이렇게 만난 것도 귀한 인연이고, 결혼이란걸 계산적으로만 생각 안해주셨음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시민권이 없으면 아예 결혼을 안하잖아요. 반대로 사람이 좋은데 미국에서 신분없는 남자랑 결혼은 커녕 진지하게 사귀겠어요?

비공개 님

위 댓글분 시민권밖에 내세울게 없는 사람처럼 말씀하시네여.. 본인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시민권 없어도 여자하나 못 꼬십니까?ㅎㅎ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유학생이라 이렇다 저렇다는 잘못된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미국으로 부모님과 이민을 와서 유학생 신분인 저의 사랑을 만나서 지금 행복하게 4명의 소중한 아기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결혼한후에 지인분들이 제 와이프에게 결혼도 하고 신분도 해결해서 좋겠다고 하는데, 저와 제 와이프는 그말이 제일 듣기 싫은 말이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서로가 좋아서 만나, 사랑을하고 결혼을해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 와이프가 유학생 신분에서 영주권으로..그리고 시민권으로 신분이 바뀌는것은 당연한거지, 그것이 무슨 해택입니까?

와이프가 저를 사랑해주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을 낳아주고, 평생 저의 편이 되어주는것을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발 사람들이 신분을 가지고 뭐라하지마시고 사람을 보세요.

지금 만나시는분을 사랑하시면, 그리고 구분이 님을 사랑하시면, 그외의 모든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이라 이렇다 저렇다는 잘못된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미국으로 부모님과 이민을 와서 유학생 신분인 저의 사랑을 만나서 지금 행복하게 4명의 소중한 아기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결혼한후에 지인분들이 제 와이프에게 결혼도 하고 신분도 해결해서 좋겠다고 하는데, 저와 제 와이프는 그말이 제일 듣기 싫은 말이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서로가 좋아서 만나, 사랑을하고 결혼을해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 와이프가 유학생 신분에서 영주권으로..그리고 시민권으로 신분이 바뀌는것은 당연한거지, 그것이 무슨 해택입니까?

와이프가 저를 사랑해주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을 낳아주고, 평생 저의 편이 되어주는것을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발 사람들이 신분을 가지고 뭐라하지마시고 사람을 보세요.

지금 만나시는분을 사랑하시면, 그리고 구분이 님을 사랑하시면, 그외의 모든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provost

그말 싫어하면 그건 자격 지심이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는거죠 ㅎㅎㅎ 예를 들면 솔직히 코로나가 중국에서 왓는건 다아는 사실인데 그걸 듣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아시안 으로 에시당초 안태어 낫어야죠 ㅎㅎ 신분해결다좋겟다 그말을 받아 치려면 와이프가 적어도 영주권 낼름 안받고 좀 계셧으면 훌륭하게 인정하겟죠 ㅎㅎ 그럴땐 양심이 있으시면 다행이 잘됫다고 인정하고 가세요 ㅎㅎ

비공개 님

뭐 여기에 글올리면 않좋은 댓글은 항상 달리죠. 영주권을 낼름 않받을려면 신분이 같은 사람들만 결혼을 해야겠네요. provost님 말대로라면 유학생이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그냥 유학생 신분으로 살아야지 양심이 있는거라는거네요. 그 조금 계섯으면이 정확히 얼마나 있어야지 양심이 있느건가요? 궁금하네요.

provost

그 기간까지 정해서 알려드려요?ㅎㅎ 유승준이 지금 한국 들어 올라고 발악을 하고 군대를 간다해도 양심이 없는 괘씸죄 아닙니까? 몇년 몇십년이 지낫어도 군대안가거 가지고 시끄러우니깐요 ㅎ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고 떳떳할 양심문제죠 ㅎㅎ

비공개 님

그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냐고 물었는데, 답이 이래요? 유승준하고 이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또 기간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고...여기 올라온글은 모든 유학생을 신분을 위해서 결혼한다고 몰아가는거잔아요. 유학생이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면 신분때문이라고 먼저 생각하는게 문제라는게 제가 오린글의 중심이였습니다. 그 유학생이 어떤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못하면,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것입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사랑해서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잘 살고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1% 질문 5 마감률 0%

본인의 신분을 속이고 불법 체류라고 해서 사궈 보면 그여성의 본성을 보다 더 잘알수 있을 겁니다. 원래 사람의 본성은 최고로 힘든 시점에서 나오기 마련인데, 그것을 이용해 보세요

본인의 신분을 속이고 불법 체류라고 해서 사궈 보면 그여성의 본성을 보다 더 잘알수 있을 겁니다. 원래 사람의 본성은 최고로 힘든 시점에서 나오기 마련인데, 그것을 이용해 보세요

비공개 님

그렇게 했다간 오히려 유학생 여자 분이 학을 띠겠습니다, 그려. 유학생도 신분 속이는 시민권남과의 만남을 이어가기를 심히 꺼려할 자격 있거들랑요.

비공개 님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비공개 님

불법체류라고 했는데도 만나는사람들은 남녀불문 본성이 선한게 아니라 멍청한겁니다. 무슨 멜로드라마 찍나요. 지 팔자 지가 왜 꼬는일에 본성 운운하죠? 불법체류는 범법 입니다. 가장 힘든시점이 아니라, 어떻게든 미국에 남아있으려고 이기적으로 범법을 저지르는거에요

비공개 님

불체라고 상관없이 만났는데 나중에 시민권자인데 거짓말친거라고 말하면 양쪽뺨맞고 헤어질. 초딩도아니고;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5 채택율 26.6% 질문 11 마감률 0%

연애는 그냥 노는 친구 만나서 노는거고, 결혼은 동업자 하나 만나 길게 사업 같이 하는 겁니다.


같이 노는데 유학생이면 어떻고 시민권자면 어떻습니까?


같이 놀다가 비젼과 생각이 비슷하면 동업하듯이 결혼하면 되고..


물론 노는 물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노는 수준도 있습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도 있고...


근데 그게 시민권자하구 유학생 하구 같이 놀수 없고 사업도 같이 할수 없다고 단정짓는것도 코메디 입니다.


사랑? 사랑은 배우자 보고 성욕 느끼고 성관계하고 싶은 마음드는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수 있는 마음 입니다.


벌써부터 내가 손해볼것 같다는 주판부터 팅기는 건 사랑이 아니고 장사 입니다. 싹수가 노랗다는 맣도 있고...


물론 결혼이 사업과 비슷하지만, 상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사랑 그리고 특히 부부간에는 의리가 있어야 이혼하지 않고


결국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도 주지 않아 본인들의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말썽을 부리게 크지 않습니다.


뼈빠지게 같이 고생도 하고 그 와중에 행복도 느끼며 오래 동안 같이 살다 죽을떄 배우자로써 옆에서 지켜 줄지도 모르는 상대에게


지금은 주판 튕기지 말고 최선을 다해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연애는 그냥 노는 친구 만나서 노는거고, 결혼은 동업자 하나 만나 길게 사업 같이 하는 겁니다.


같이 노는데 유학생이면 어떻고 시민권자면 어떻습니까?


같이 놀다가 비젼과 생각이 비슷하면 동업하듯이 결혼하면 되고..


물론 노는 물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노는 수준도 있습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도 있고...


근데 그게 시민권자하구 유학생 하구 같이 놀수 없고 사업도 같이 할수 없다고 단정짓는것도 코메디 입니다.


사랑? 사랑은 배우자 보고 성욕 느끼고 성관계하고 싶은 마음드는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수 있는 마음 입니다.


벌써부터 내가 손해볼것 같다는 주판부터 팅기는 건 사랑이 아니고 장사 입니다. 싹수가 노랗다는 맣도 있고...


물론 결혼이 사업과 비슷하지만, 상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사랑 그리고 특히 부부간에는 의리가 있어야 이혼하지 않고


결국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도 주지 않아 본인들의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말썽을 부리게 크지 않습니다.


뼈빠지게 같이 고생도 하고 그 와중에 행복도 느끼며 오래 동안 같이 살다 죽을떄 배우자로써 옆에서 지켜 줄지도 모르는 상대에게


지금은 주판 튕기지 말고 최선을 다해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비공개 님

망할 수 있죠 유학생 신분 가진 여자와....

provost

연애는 그냥 노는 친구 만나서 노는거고, 결혼은 동업자 하나 만나 길게 사업 같이 하는 겁니다. << 저기 까진 좋은데 뒤에는 앞뒤 않맞는 개소리냫ㅎㅎ 끼리 끼리 논다는 말이 절대 틀린말이 아니다 ㅎㅎ아무리 세상이 코로나로 바뀐들해도 시간 낭비 하지 말하는 얘기는 안하냐?ㅎㅎ아무리 패를 까봐야한다지만 너는 자식 있다면 학군 왜따지냐? 대학교는 안따지냐?ㅎㅎ 그게 끼리끼리 영향을 좋게 주려는거 아니가? 니말대로면 계산하지말고 니 자식도 아무 친구 아무 이성친구 사귀게 해서 희생할수 있는 마음도 길러주라 ㅋㅋ그러다 시간 다 지나고 좇되게 하지말고 ㅎㅎ 신분이 벼슬은 아니지만 이시점 미국에서 개천에서 용난다, 혹시나 이런 소리 하지말자

영통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그냥 혼자 사세요

그냥 혼자 사세요

비공개 님

여자한테 어학연수 8년째 등록해놓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 진짜 사람이 괜찮다고. 100% 거절함

provost

빙고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7% 질문 21 마감률 0%

손절하시고 평생 혼자사세요. 그런 마인드로 누굴 만나 사랑하고 살겠어요 제발 혼자 사세요

손절하시고 평생 혼자사세요. 그런 마인드로 누굴 만나 사랑하고 살겠어요 제발 혼자 사세요

provost

그런댁은 누구 만나서사랑 하고 사시나?ㅎㅎ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찍음?

비공개 님

유학생은 멀리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0 채택율 17.5% 질문 3 마감률 0%

이미 본인이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질문같아요.

본인은 어떤 결혼을 하고 싶은가요?

아마도 이미 여러가지 조건이 세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안보일 수도 있어요.


인생은 짧으면 짧지만, 길다고 생각하면 또 긴 여정입니다. 이 여정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지금 잘 나간다고 나중에 잘 나간다는 보장없고요, 지금은 존재감이 없더라도 나중에 대성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요.


질문자가 정말로 원하는 삶이 무엇이고, 그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같이 동행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데 과거에 대한 편견은 좋은 배우자를 찾는데 방해만 될 뿐이에요. 본인 스스로 삶에 대한 성찰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이미 본인이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질문같아요.

본인은 어떤 결혼을 하고 싶은가요?

아마도 이미 여러가지 조건이 세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안보일 수도 있어요.


인생은 짧으면 짧지만, 길다고 생각하면 또 긴 여정입니다. 이 여정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지금 잘 나간다고 나중에 잘 나간다는 보장없고요, 지금은 존재감이 없더라도 나중에 대성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요.


질문자가 정말로 원하는 삶이 무엇이고, 그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같이 동행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데 과거에 대한 편견은 좋은 배우자를 찾는데 방해만 될 뿐이에요. 본인 스스로 삶에 대한 성찰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비공개 님

여자한테 어학연수 8년째 등록해놓은 남자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 진짜 사람이 괜찮다고. 100% 거절함

비공개 님

김수현이라면 소개받을건데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여자들 말하는거 보면 참... 어이가 없네요.

주위에 미국올때 시민권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게 목표라는 여자들

수도 없이 들었는데 뭘 아닌척 하세요?


시민권관심없는듯 말하는 여자들한테 남자 유학생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ㅋㅋ

100% 거절함. 물론 남자가 돈많거나 완전 잘생기거나 그런건 예외구요.


유학생 여자랑은 그냥 즐기고 결혼은 하지마세요.

인생 피곤해집니다.

시민권이 있으면 무조건 갑입니다.

손절 추천합니다.


불체는 불체끼리 미국인은 미국인끼리 결혼하면 됩니다.

절때 손해보면서 결혼하지 마세요.

여자들 말하는거 보면 참... 어이가 없네요.

주위에 미국올때 시민권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게 목표라는 여자들

수도 없이 들었는데 뭘 아닌척 하세요?


시민권관심없는듯 말하는 여자들한테 남자 유학생 소개시켜준다고 해보세요ㅋㅋ

100% 거절함. 물론 남자가 돈많거나 완전 잘생기거나 그런건 예외구요.


유학생 여자랑은 그냥 즐기고 결혼은 하지마세요.

인생 피곤해집니다.

시민권이 있으면 무조건 갑입니다.

손절 추천합니다.


불체는 불체끼리 미국인은 미국인끼리 결혼하면 됩니다.

절때 손해보면서 결혼하지 마세요.

비공개 님

8년동안 어학연수 등록해놓고 사는 남자 소개 시켜준다고 하면 여자들 소개 받을 사람 있나요? 남자가 봉이냐구.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하지말라는데는 다이유가있다고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7.8% 질문 16 마감률 0%

내가 부동산이 좀 있어서 집을 가끔 유학생이나 인턴들에게도 렌트주면서 겪어 보니,

  1. 1. 야 이건 아닌데, 공부를 하러 온 학생들이 저렇게 교양없고 경우없고 물질만능주의 일 수 도 있냐? 얼굴은 성형을 했는 지 이쁜 데, 아파트는 난장판, 마음씨 쓰는 건 조폭 수준이구나 싶은 여햑생들도 있고,
  2. 2. 저 여학생은 참 마음씨도 착하고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과도 착실하게 연락 잘하고 누구네 집 딸인지 차암 참하다. 우리 조카 소개시켜 주어서 결혼시키면 좋겠다 싶은 사람도 있어요.


다 사람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원글은 사람 보는 눈이 그리 없나요? 자신의 판단을 믿어야지 남말에 주관없이 따라 다닌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내가 부동산이 좀 있어서 집을 가끔 유학생이나 인턴들에게도 렌트주면서 겪어 보니,

  1. 1. 야 이건 아닌데, 공부를 하러 온 학생들이 저렇게 교양없고 경우없고 물질만능주의 일 수 도 있냐? 얼굴은 성형을 했는 지 이쁜 데, 아파트는 난장판, 마음씨 쓰는 건 조폭 수준이구나 싶은 여햑생들도 있고,
  2. 2. 저 여학생은 참 마음씨도 착하고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과도 착실하게 연락 잘하고 누구네 집 딸인지 차암 참하다. 우리 조카 소개시켜 주어서 결혼시키면 좋겠다 싶은 사람도 있어요.


다 사람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원글은 사람 보는 눈이 그리 없나요? 자신의 판단을 믿어야지 남말에 주관없이 따라 다닌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유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집안환경보면 답나옴 올인해서 보낸애들 뉴욕뉴저지 잘난 남자 잡아서 애낳고 일안하는게 꿈이죠. 월가나 근처 바에서 꾸미고 나가서 한잔하고 있는데요. 잡아서 결혼하는 여자들 보면 집에서 비슷한사람 왜 안만나냐고하고 신분해주고 먹여살려주고 그런거죠 . 본인이 경제적 여유잇음 안도망가니 잡아요. 애하나 낳고 키우며 살면돼지 저같은 경우는 부모 먹여살리고 학비 값아 달라하더라고요.

유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집안환경보면 답나옴 올인해서 보낸애들 뉴욕뉴저지 잘난 남자 잡아서 애낳고 일안하는게 꿈이죠. 월가나 근처 바에서 꾸미고 나가서 한잔하고 있는데요. 잡아서 결혼하는 여자들 보면 집에서 비슷한사람 왜 안만나냐고하고 신분해주고 먹여살려주고 그런거죠 . 본인이 경제적 여유잇음 안도망가니 잡아요. 애하나 낳고 키우며 살면돼지 저같은 경우는 부모 먹여살리고 학비 값아 달라하더라고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제발 그 여자분을 위해서 손절해주세요....

제발 그 여자분을 위해서 손절해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이게 케이스 바이 케이스 에요... 정말 괜챦은 사람일수도 있고 신분 얻으려고 자신의 외모를 이용하는 ㄲㅂ 일수도 있고요. 제대로됀 학교와. 취업에 문제없는 전문적인 전공자 출신이고 거기다 성격도 좋은사람이라면 더 자세히 사귀어보는것도 좋을것같고요...그게 아니라 어학원다니는 미모의 유학생 이라면...멀리 하시는게 나아요. 코로나 시국에 영주권 따기도 어려워져서 자기인생에 전반적인 계획을 가지고 직업적인 트레이닝을 하면서 사교생활하는 여자분이 아니라면 괜히 피곤해질수 있죠. 일단 유학생 이라는 단편적인걸 보실게 아니라 어느대학에서 어떤공부를 하고있고 어떤 미래를 향해가고 있냐가 중요하죠. 이건 남자분도 마찬가지에요. 단지 시민권 하나 가지고 여자만나는 계산 때리시는 분이라면 제발 그 여자분을 위해 손절해주세요. 부탁입니다. 본인도 확실한 자기일 가지면서 미래를 향해 살고있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고민이죠.

이게 케이스 바이 케이스 에요... 정말 괜챦은 사람일수도 있고 신분 얻으려고 자신의 외모를 이용하는 ㄲㅂ 일수도 있고요. 제대로됀 학교와. 취업에 문제없는 전문적인 전공자 출신이고 거기다 성격도 좋은사람이라면 더 자세히 사귀어보는것도 좋을것같고요...그게 아니라 어학원다니는 미모의 유학생 이라면...멀리 하시는게 나아요. 코로나 시국에 영주권 따기도 어려워져서 자기인생에 전반적인 계획을 가지고 직업적인 트레이닝을 하면서 사교생활하는 여자분이 아니라면 괜히 피곤해질수 있죠. 일단 유학생 이라는 단편적인걸 보실게 아니라 어느대학에서 어떤공부를 하고있고 어떤 미래를 향해가고 있냐가 중요하죠. 이건 남자분도 마찬가지에요. 단지 시민권 하나 가지고 여자만나는 계산 때리시는 분이라면 제발 그 여자분을 위해 손절해주세요. 부탁입니다. 본인도 확실한 자기일 가지면서 미래를 향해 살고있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고민이죠.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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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님, 시민권은 무슨 벼슬 타이틀이 아닙니다.

유학생 똑똑하고 예쁜 여자분 시민권자 남자 어리버리 만나서 결혼해서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하다가 결혼 5년 동안 애도 못가지고 일만하고 무직 시부모 무능남편 부양하다 지쳐서 이혼하는 사람 봤습니다.

유학생 신분이 그사람의 자질 소양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녀 만나서 가치관, 자라온 배경 그리고 미래향이 비슷한지를 보고 결혼여부를 결정짓는 것이지

시민권자/유학생 신분으로 색안경을 갖는다면 애초에 만남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시민권자님, 시민권은 무슨 벼슬 타이틀이 아닙니다.

유학생 똑똑하고 예쁜 여자분 시민권자 남자 어리버리 만나서 결혼해서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하다가 결혼 5년 동안 애도 못가지고 일만하고 무직 시부모 무능남편 부양하다 지쳐서 이혼하는 사람 봤습니다.

유학생 신분이 그사람의 자질 소양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남녀 만나서 가치관, 자라온 배경 그리고 미래향이 비슷한지를 보고 결혼여부를 결정짓는 것이지

시민권자/유학생 신분으로 색안경을 갖는다면 애초에 만남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비공개 님

그건 여자 입장아니에요? 유학생여자가 숨진한 시민권자 꼬셔서. 꼬실때는 부모도 당연히 모시고 현모양처마냥 다 해줄듯 이야기 해놓고. 당연히 애는 안놓겠죠. 왜냐하면 어차피 영주권따면 이혼할거니까. 그리고 영주권 나오자마자 상황보고 이혼했는케이스이네요. 님은 여자입장에서 오지게 포장해놨네요. 여러분들 딱 저런 여자들을 조심해야됩니다. 무능? 봉양? 풉...... 팩트는 여자가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영주권따고 그냥 손절한거에요.

비공개 님

님도 시민권밖에 내세울게없는 무능하고 색안경쓴 방구석 찐따이신가요? 드라마 쓰고있네; 유학생 똑똑하고 예쁜여자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은데 굳이 시민권따려고 저런집에서 5년을 허비했다고 ?? .. 니가 말하면 팩트고 남이말하면 한쪽 얘기만 말하는건가요??? 너같은놈들 제일 조심해야할듯 싶네요 ㅋㅋ

비공개 님

ㅋㅋㅋㅋ 여자 입장이요? 유학생한테 많이 당하셨나봐요... 얼마나 ㅎㄱ 같이 생겼으면 이용을 당해요... 불쌍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힘내요 힘!

비공개 님

이용을 안당하려면 유학생 여자는 거들터도 안보면 됩니다. 그냥 심심할때 만나는 정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4.7% 질문 0 마감률 0%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유학생과 시민권자 문화가 많이 틀려 힘들어 하는 경우 많이 보앗습니다. 유학생이라는 사실을 미리 말을 안한 의도가 더욱더 이상합니다.

정말 많이 상담 해주었습니다. 유학생과의 결혼을 후회하는 사람들에게요.

조심 하세요

시민권자 여자분과의 결혼도 신중하시구요.

나이가 몇살이신지 모르겟지만 넘 서둘러서 가실려고 마음이 편치 않은데 결혼하시면 정말 후회하실수도 있어요

결혼은 신중하게 잘 고르셔야 합니다.

정말 이상한 유학생들도 많고 정말 괜찮은 유학생들도 잇겠지요 하지만 시민권자만 노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문화의 차이를 정말 많이 느끼실거에요.

정말 마음에 들면 시간을 두고 여자분 부모님도 만나보고 친구들도 만나보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신중 또 신중하게 고르세요.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유학생과 시민권자 문화가 많이 틀려 힘들어 하는 경우 많이 보앗습니다. 유학생이라는 사실을 미리 말을 안한 의도가 더욱더 이상합니다.

정말 많이 상담 해주었습니다. 유학생과의 결혼을 후회하는 사람들에게요.

조심 하세요

시민권자 여자분과의 결혼도 신중하시구요.

나이가 몇살이신지 모르겟지만 넘 서둘러서 가실려고 마음이 편치 않은데 결혼하시면 정말 후회하실수도 있어요

결혼은 신중하게 잘 고르셔야 합니다.

정말 이상한 유학생들도 많고 정말 괜찮은 유학생들도 잇겠지요 하지만 시민권자만 노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문화의 차이를 정말 많이 느끼실거에요.

정말 마음에 들면 시간을 두고 여자분 부모님도 만나보고 친구들도 만나보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신중 또 신중하게 고르세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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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글쓴분이 벌써 사랑에 빠지신거 같은데......


큰일 나셨네요. ㅋㅋㅋㅋㅋ

제 생각에는 글쓴분이 벌써 사랑에 빠지신거 같은데......


큰일 나셨네요. 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9.9% 질문 47 마감률 0%

요즘은 미국 보다 한국이 훨씬 더 살기 편하고 좋아요.

미국에서 굳이 안 살아도 되는 시대예요.


여자분이 나중에 한국 들어가서 사려고 하는데, 혼자서 지레 짐작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그분은 한국 시민권자이고, 원글님은 미국 시민권자 입니다.


미국 시민권이 한국 시민권 보다 갑인 세상은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미국 여권으로 갈 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어요. 지금 한국 여권으로는 유럽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은 미국 보다 한국이 훨씬 더 살기 편하고 좋아요.

미국에서 굳이 안 살아도 되는 시대예요.


여자분이 나중에 한국 들어가서 사려고 하는데, 혼자서 지레 짐작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그분은 한국 시민권자이고, 원글님은 미국 시민권자 입니다.


미국 시민권이 한국 시민권 보다 갑인 세상은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미국 여권으로 갈 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어요. 지금 한국 여권으로는 유럽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비공개 님

한국하고 미국하고 비교를 합니까?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네. 한국에 사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미국 시민권 줄께 이민갈래? 그러면 100이면 100 간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서 못가는거지.

비공개 님

아닌데요. 저희 부모님만 해도 미국 이민 올 생각 전~혀~ 없는데요. 한국에 직장있고, 친구&가족도 있고, 한국에서 좋은 인생 보내고 있는데 뭐하러 미국 와요? 의료 보험도 없고 말도 안 통하고, 음식도 맛 없는 미국에. 지금이 70년대 인줄 아시나? 무슨 100이면 100. 이게 더 헛웃음.

비공개 님

100이면 100? ㅋㅋㅋㅋㅋ 옛날분이신가???

비공개 님

"돈이 없어서 못 가는 거지?" 돈이 없으니까 돈 벌려고 오는 거 아닌가? 한국에서 돈있고 잘 살면 뭐하러 고생하러 미국와요? 선진국 한국을 아직 못 보셨나보네요?

provost

야 전부다 개소리 하지마라 ㅋㅋ 미국 안올 사람들 즉 이민 안가는 사람들 1.늦은분들 적어도 40대중후 이상부터는... 가서 적응하고 기반잡아지면 벌써 노인되는데 무슨 이민? 힘들어도 한국살이가 더 가성비 2. 한국에서도 잘사는 사람.. 아니유학 목적이 아닌이상 한국에서 잘사는데 이민왜감? 특수 케이스 아닌이상 이 두개 해당 안되는 층이라면 아직도 다 한국 떠나고 싶어한다 그게 미국이든 유럽이든 못가는건 형편 문제고, 또 도전 문제지 무슨 한국을 비비고 있냐 ㅎㅎ 비빌라면 몇십년 더걸린다 또는 한국이 망하던 전쟁나서 재건 되던지... 2.

비공개 님

그러게 한국에는 온갖 차별에 학벌, 서울과 비서울, 수입별 차별, 외모 차별, 어디사는지 아파트 따지고, 차 뭐타는지 따지고, 나이 40넘으면 아예 직장 못구함. 그리고 20대도 직장 구하기 힘들고. 자영업 비율은 될케 높냐고. 그러다보니 90%이상이 망하고. 거기에 서로 눈치봐야되고. 조금만 다르면 욕먹고. 헤어스타일 조금 다르게 하면 쳐다보고 욕하고. 초긴장에 스트레스 사회. 그리고 사회적 열등감이 많이 남아 있고... 정치 수준도 저질에. 그나마 다행인건 지정학적 이유로 미국이 안버린다는거...

비공개 님

못 사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나 그 나라 떠나고 싶어한답니다. 프랑스에서도 이태리에서도 스페인에서도 독일에서도 미국에서도 못 사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 가서 살고 싶어하지요. 일부 별볼일 없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이나 일본 가서 영어 선생님 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지요. 한국이 그렇게 못 사는 나라는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그리고 한국이 잘되야 한국이 백그라운드인 우리도 잘 된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길.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네!! 제~~~발 손절해주세요~ 유학생여자들 입장에서도 님같은 사람이 먼저 손절해주시면 걸러져서 조크든요~^^

네!! 제~~~발 손절해주세요~ 유학생여자들 입장에서도 님같은 사람이 먼저 손절해주시면 걸러져서 조크든요~^^

provost

야 너 유학생인지 모르겟지만 ㅋㅋ그만 깝쳐라 ㅋㅋ 니가 유학생이라 가정하면 트럼프 한번만 더 되면 여기 살기 더 힘들다... 너도 누구 가랑이라도 잡아라 자존심이 밥안먹여준다 ㅎㅎ

비공개 님

유학생 여자 만나면 그냥 인생 잣대는거임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2.5% 질문 8 마감률 0%

구더기 무서워서 어케 장 담그나요? 걍 쭉 혼자 살아요 그게 남의집 귀한 딸 살리는 방법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어케 장 담그나요? 걍 쭉 혼자 살아요 그게 남의집 귀한 딸 살리는 방법입니다


provost

그딸만 귀하냐?ㅎㅎ 남자애집 생각은 안해요?ㅎㅎ 주워온 자식이냐?

비공개 님

ㅋㅋㅋ 진짜 ㅋㅋㅋ 상식적으로 남자가 신분해결해주면 여자는 뭐해줄껀데?

비공개 님

아들 딸 다 귀하지요 위에 원글님이 유학생이라고 자신없어하는 모습때매 귀한딸 놔두라는 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6 마감률 0%

지나가다 웃기지도 않아서 답글 남깁니다.


여자든 남자든 결혼할 때, 시민권 하나만 보겠습니까?


외모도 괜찮아야 하고, 직업 괜찮아야 하고, 돈 있어야 하고, 성격 좋아야하고, 가족들도 좋아야하고....


사람이 결혼을 할 때에는 각자마다 따지는 최소한의 바라는 것이 있고, 그것들이 충족 되었을 때에 호감도 가고 그렇습니다.


시민권도 그 사람의 장점 중의 하나가 될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민권도 능력입니다. 본인이 내세울 장점 중에 하나가 된단 말이죠.


시민권 갖고 있는걸 그나마 감사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다 웃기지도 않아서 답글 남깁니다.


여자든 남자든 결혼할 때, 시민권 하나만 보겠습니까?


외모도 괜찮아야 하고, 직업 괜찮아야 하고, 돈 있어야 하고, 성격 좋아야하고, 가족들도 좋아야하고....


사람이 결혼을 할 때에는 각자마다 따지는 최소한의 바라는 것이 있고, 그것들이 충족 되었을 때에 호감도 가고 그렇습니다.


시민권도 그 사람의 장점 중의 하나가 될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민권도 능력입니다. 본인이 내세울 장점 중에 하나가 된단 말이죠.


시민권 갖고 있는걸 그나마 감사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