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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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새내기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물방울갯수 50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이제 생활을 시작한지 2년정도된 30대 중반 남자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미국까지 왔습니다;;;


물론 주변 여러분들의 말씀대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꽃같은 와이프를 만나서 신혼재미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인하여 의도하지 않게 장기간 와이프와 꿀떨어지는 신혼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말에 AOS(신분변경도) 신청하여 영주권 인터뷰도 대기하고 있습니다.


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란 메시지를 보면서 언제간 되겠지란 마음으로 기다고 있습니다.




이제 워크퍼밋도 받아서 일을 해볼까 하는 마음에 일자리를 찾아보니 영어도 수월하지 않은 거 같고,


아직 내 삶의 방향을 정하지 못 한 것인지 참 어렵네요.


우선 제 목표는 오전에 일을 구하고 오후에 자격을 딸 수 있는 자격공부를 하는 것이에요.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자격공부로는 1. 미용, 2. 간호사 가 가장 많았습니다.


간호사는 제가 문과(법대)돌이이고, 너무 오래 걸릴거 같아서 패스..


그래서 찾아보니 이동네(D.C., Maryland, and Virginia) 미용학원이 1. 폴 미첼(2만불) 부터 시작하여, 한국인인 운영하시는 3천불 짜리 등 다양한거 같았습니다. 한국인인 운영하시는 곳은 8천에서 3천 불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기서 문제가 생긴게 오전에 일을하고 오후에 학원을 다닐 계획이였는데,,

오후에 학원을 오픈하는 곳이 없더군요. 본래 오후에 운영을 하는 곳이 없나요? 아니면 현재 코로나로 인한 사정때문인가요?


그래도 미용학원이라고 하면 야간반 같은게 있을 줄 알았는데..


학생 스케쥴 조정해주는 DMV지역 추천좀 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그리고 바버와 미용 장단점 남자로 어떤게 유리할지 이야기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전망이 좋은 일이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아직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코로나라는 이 상황만 아니였다면 제가 생각한 학교(항공 정비)에 갔을텐데 이게 코로나로 그 쪽 시장이 완전 박살이 난거 같더라거요...







비공개 DC 취업.직장생활 조회수 1,133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0% 질문 47 마감률 0%

항공 정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코로나도 언젠가는 끝나고 다시 항공분야도 활기를 찾겠지요.


오히려 미용 쪽이 더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라 코로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요?


근데 본인이 정말 하시고 싶은신 걸 찾아서 해보세요.

아니면 나중에 그만두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답니다.



항공 정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코로나도 언젠가는 끝나고 다시 항공분야도 활기를 찾겠지요.


오히려 미용 쪽이 더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라 코로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요?


근데 본인이 정말 하시고 싶은신 걸 찾아서 해보세요.

아니면 나중에 그만두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답니다.



비공개 님

정답이라능

비공개 님

항공정비 시민권자 이상입니다

비공개 님

항공정비 영주권자 이상이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8.6% 질문 14 마감률 0%

안녕하세요


뉴저지 남자 미용사 입니다


만약 님이 여자들과 수다 떠는거, 이야기 들어주는거 그리고 서비스 응대에 소질있으시면 아..손재주도 당연히 좀 있으시면


미용사를 추천드리구요


금전적으로 이유로는


염색한번하면 (팁) 10불이상은 받습니다


컷트를 해도 (팁) 5불 이상은 받습니다


하지만 바버샵은 컷트 단가가 워낙에 낮아 많으면 (팁) 5불 보통은 2~3불입니다




스탭 기간과 디자이너 되기까지 대게 3~년5년은 되야 개인 손님 받는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싫은 소리 들어야 하는 건 당연이구요...



미용사가 되시려면


염색 파마 컷트 등등 하셔야하기때문에 공부나 연구 무진장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바버는 케미컬 부분이 없고 컷트 위주라 짧은기간에 마스터 할수 있겠죠?(가끔 하얀머리 새치커버염색 있음)


미국인 상대 바법샵을 하게되면 손님층이 많아지고 머리 두상이나 머릿결이 쉬워서 컷트하기 조금 쉬움.


그리고


면도도 하셔야 합니다 (이건 필수니까 받아들이셔야 하구요)



한국인 상대 이발소는 말도 편하고 정서적으로 편할수는 있지만, 머리 두상이나 머릿결이 두꺼워 가위 바꾸는 횟수나 기계적인 부분이나, 그리고 컷트 하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아메리칸 헤어 머리보다 시간적으로 추가도 발생)(미용사 결정시 이것도 포함)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 다 거두절미하고


피부 알러지성이나, 신장이나 폐가 약하시면 미용 하실때 힘드실겁니다


어린나이가 현재 아니기때문에 지금까지 적응 하지 못했던 몸들이 화학성 물질로 인해 아픈곳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어린학생들이 시작시에도 피부 알러지 때문에 괴로워해서 포기 많이합니다(저도 1~2년은 약 달고 살았습니다)




시작하신 어머님들이 많이 힘들어 하셨던 부분 중에 하나 이십니다


남자라고 그런일이 없다고는 볼수 없기에..(참고로 저도 미용후 몸 많이 망가짐)




요즘 시기에 건강까지 염려하며 일을 하셔야 하기에 잘 생각 하시고 결정하세요






만약 현재 제가 님 이라 했을때


미용이냐 바버냐 선택한다면


단 기간으로 마스터 할수 있는 미국인 상대 바버샵을 할 거 같습니다


어느 지역을 가도 할수 있으며, 영어 공부도 하고 문화나 정서적으로 빨리 적응 할수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학원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배웁니다


라이센스를 따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것만요...


라이센스 종이를 위해 돈을 그렇게 페이 해야되는구나...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기술적인것과 응대는 필드에서 보통 다 배웁니다


좋은 원장 만나서 승승장구 하시길..









여기서 추가적으로


아시느분이 파일럿인데


30대 초 에 꾸준히 공부해서 7~8년만에 파일럿이 된 후


미국 전국 곳곳을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하기 나름인거 같네요....




현재 재정이나 시간을 잘 계산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버지니아로 마지막 샵을 오픈하고싶은게 꿈이니


보게 될수도 있겠네요...


굿럭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저지 남자 미용사 입니다


만약 님이 여자들과 수다 떠는거, 이야기 들어주는거 그리고 서비스 응대에 소질있으시면 아..손재주도 당연히 좀 있으시면


미용사를 추천드리구요


금전적으로 이유로는


염색한번하면 (팁) 10불이상은 받습니다


컷트를 해도 (팁) 5불 이상은 받습니다


하지만 바버샵은 컷트 단가가 워낙에 낮아 많으면 (팁) 5불 보통은 2~3불입니다




스탭 기간과 디자이너 되기까지 대게 3~년5년은 되야 개인 손님 받는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싫은 소리 들어야 하는 건 당연이구요...



미용사가 되시려면


염색 파마 컷트 등등 하셔야하기때문에 공부나 연구 무진장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바버는 케미컬 부분이 없고 컷트 위주라 짧은기간에 마스터 할수 있겠죠?(가끔 하얀머리 새치커버염색 있음)


미국인 상대 바법샵을 하게되면 손님층이 많아지고 머리 두상이나 머릿결이 쉬워서 컷트하기 조금 쉬움.


그리고


면도도 하셔야 합니다 (이건 필수니까 받아들이셔야 하구요)



한국인 상대 이발소는 말도 편하고 정서적으로 편할수는 있지만, 머리 두상이나 머릿결이 두꺼워 가위 바꾸는 횟수나 기계적인 부분이나, 그리고 컷트 하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아메리칸 헤어 머리보다 시간적으로 추가도 발생)(미용사 결정시 이것도 포함)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 다 거두절미하고


피부 알러지성이나, 신장이나 폐가 약하시면 미용 하실때 힘드실겁니다


어린나이가 현재 아니기때문에 지금까지 적응 하지 못했던 몸들이 화학성 물질로 인해 아픈곳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어린학생들이 시작시에도 피부 알러지 때문에 괴로워해서 포기 많이합니다(저도 1~2년은 약 달고 살았습니다)




시작하신 어머님들이 많이 힘들어 하셨던 부분 중에 하나 이십니다


남자라고 그런일이 없다고는 볼수 없기에..(참고로 저도 미용후 몸 많이 망가짐)




요즘 시기에 건강까지 염려하며 일을 하셔야 하기에 잘 생각 하시고 결정하세요






만약 현재 제가 님 이라 했을때


미용이냐 바버냐 선택한다면


단 기간으로 마스터 할수 있는 미국인 상대 바버샵을 할 거 같습니다


어느 지역을 가도 할수 있으며, 영어 공부도 하고 문화나 정서적으로 빨리 적응 할수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학원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배웁니다


라이센스를 따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것만요...


라이센스 종이를 위해 돈을 그렇게 페이 해야되는구나...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기술적인것과 응대는 필드에서 보통 다 배웁니다


좋은 원장 만나서 승승장구 하시길..









여기서 추가적으로


아시느분이 파일럿인데


30대 초 에 꾸준히 공부해서 7~8년만에 파일럿이 된 후


미국 전국 곳곳을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하기 나름인거 같네요....




현재 재정이나 시간을 잘 계산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버지니아로 마지막 샵을 오픈하고싶은게 꿈이니


보게 될수도 있겠네요...


굿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