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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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소재 신학교 문의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거주하는 50대 공무원입니다.

40년을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다가 몇 해전에 예수님을 만나뵙고 정신차린 새내기 권사입니다.


글을 올린 이유는 뉴욕의 베이사이드에서 대중교통으로 통학이 가능한 신학대학원을 추천해주셨으면 해서입니다.


목회학석사나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싶으며 졸업후에는 한국에서 평신도 사역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영어실력은 토익 900점 초반이며 회화는 중상 정도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기에 교단은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코로나가 심한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여전히 역사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평안을 기원합니다.

비개인오후 Long Island 학업.전공.진로 조회수 851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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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27.6% 질문 1 마감률 0%

한국에서 신학 학사를 하고, ATS 에서 M. Div. NYTS 에서 D. Min. 을 한사람 입니다. 저도 해외 현지 선교와 평신도 사역을 하는데요.


본업은 Engineer 입니다.


미국소재 신학대학은 성경 관련 언어와 Biblical Study 가 한국에 비하여서 아주 많이 강합니다. 두 곳다 한국어 과정이 있습니다만, 저는 성경 언어에 관심이 많아 다 영어 과정 수료 했습니다, 교수님 선택이 훨씬 다양합니다.


두 곳다 한국어 과정 교수님과 직접 contact 을 하세요. 입학절차가 많이 쉬워 집니다. 궁금하신점 물어보세요. 카카오 ck37cwkang

한국에서 신학 학사를 하고, ATS 에서 M. Div. NYTS 에서 D. Min. 을 한사람 입니다. 저도 해외 현지 선교와 평신도 사역을 하는데요.


본업은 Engineer 입니다.


미국소재 신학대학은 성경 관련 언어와 Biblical Study 가 한국에 비하여서 아주 많이 강합니다. 두 곳다 한국어 과정이 있습니다만, 저는 성경 언어에 관심이 많아 다 영어 과정 수료 했습니다, 교수님 선택이 훨씬 다양합니다.


두 곳다 한국어 과정 교수님과 직접 contact 을 하세요. 입학절차가 많이 쉬워 집니다. 궁금하신점 물어보세요. 카카오 ck37cwkang

비개인오후

귀한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톡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꼬네리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0% 질문 0 마감률 0%

우선 어렵고 힘들 길을 가시려고 하는 권사님의 믿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미국에는 2종류의 신학교가 있습니다. 미국 교육부에서 인가된 신학교와 총회 차원에서 운영하는 비 인가 신학교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우선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학교는 다운타운에 있는 C&MA교단의 나약대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NYTS(New York Theological Seminary)가 그래도 ATS에 속한 대학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다닐 수 있는 학교 입니다.


그 외에 교단에서 운영을 하거나 타주에 본교가 있고 뉴욕에 캠퍼스가 있는 대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usaamen.net 첫화면에 교단 신학교 광고들과 모집 공고가 많습니다.


다 찾아 보시고 권사님과 잘 맞는 신학교를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학교라는 것이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것 보다는 어디를 가면 나의 신앙과 가장 맞을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권사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과도 상담해 보셔서 좋은 결정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답변이 많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우선 어렵고 힘들 길을 가시려고 하는 권사님의 믿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미국에는 2종류의 신학교가 있습니다. 미국 교육부에서 인가된 신학교와 총회 차원에서 운영하는 비 인가 신학교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우선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학교는 다운타운에 있는 C&MA교단의 나약대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NYTS(New York Theological Seminary)가 그래도 ATS에 속한 대학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다닐 수 있는 학교 입니다.


그 외에 교단에서 운영을 하거나 타주에 본교가 있고 뉴욕에 캠퍼스가 있는 대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usaamen.net 첫화면에 교단 신학교 광고들과 모집 공고가 많습니다.


다 찾아 보시고 권사님과 잘 맞는 신학교를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학교라는 것이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것 보다는 어디를 가면 나의 신앙과 가장 맞을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권사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담임 목사님과도 상담해 보셔서 좋은 결정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답변이 많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비개인오후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를 위하시는 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신 답변을 적극 참고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어려운 길이지만 지금껏 살아온 날들보다 더 가치있는 삶이며 그것이 주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주신 십자가 고난을 통한 구원의 여정이라고 믿기에 늦은 나이에 시작하려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주님의 평강과 인도하심이 가득하길 기도해봅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44 채택율 19.6% 질문 93 마감률 0%

한국에 신학교가 많은데

굳이 미국에서 신학교를 다니고 싶은 이유가 있나요?


특히 다른 것은 몰라도

목회학이나 조직신학은 한국이 더 잘 가르칩니다

미국에서 신학박사 학위 하신 분들이

한국내에 신학교에서 다 교수들 하시기 때문에

웬만한 힌국안에 있는 신학교 가면 교수진들의 학력이 어마 어마해요


죄송합니다

짧은 소견였습니다


저는 젊어서 그렇게 선교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다 포기하고 이제는 은퇴하고

제 그동안 받은 은혜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연재 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choo1567/30

한국에 신학교가 많은데

굳이 미국에서 신학교를 다니고 싶은 이유가 있나요?


특히 다른 것은 몰라도

목회학이나 조직신학은 한국이 더 잘 가르칩니다

미국에서 신학박사 학위 하신 분들이

한국내에 신학교에서 다 교수들 하시기 때문에

웬만한 힌국안에 있는 신학교 가면 교수진들의 학력이 어마 어마해요


죄송합니다

짧은 소견였습니다


저는 젊어서 그렇게 선교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다 포기하고 이제는 은퇴하고

제 그동안 받은 은혜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연재 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choo1567/30

비개인오후

공무원이라서 외국유학을 해야 휴직이 가능하고 뉴욕에 가까운 인척이 계십니다. 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조직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다보니 어느정도 요령껏 편하게 살아갈 수 있지만 궂이 이 길을 걸으려는 것은 단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싶어서입니다. 염려하실 부분을 마음속에 세기며 제 자신을 날마다 십자가 앞에 거꾸려 트려야 겠지요. 염려의 마음 감사합니다

Yoon Paul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신학에 입문 하시려면 먼저 카타고리를 정하셔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됨니다.

보수 신학을 하려면 메이져 교단인 남침례교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지만 이 교단이 동부에서 유독 교세가 약해서 뉴욕 쪽에는 없습니다.

교단에 소속된 신학교는 교단으로 부터 각종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학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루터교는 미국에 있는 신학교라 할지라도 독일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박사과정 같은 경우 용돈도 지급된다고 들었습니다.

평신도 사역을 하시려면 성경신학(주해과목이 많은)을 하셔야 사역에 유용하지 않을 까요?

조직신학은 교리를 학문적으로 정의 해놓은 것이라 하면할 수록 난해해 집니다. 젊은 때 부터 인문학이나 철학을 꾸준이 해오신 분들도 고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신학의 경우 주해 과목을 좋은 교수님을 만나면 곧바로 교회현장이 아니더라도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쉽게 말슴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중 진보와 보수의 신학교로 각각 흩어졌는데 지금 만나보면 관점이 너무 다른것을 느낌니다.

결국 사람은 무엇을 먹고 자라는 냐의 차이라고 생각 됨니다.


저는 정치적으로는 진보인 전라도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진보주의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구에 태어났어도 지금처럼 강력한 진보진영 중심에 있을 거라고 스스로 장담할수 있을 까요?

신학의 영역도 마찬가지로 진보와 보수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곳입니다.

부디 첫삽을 잘 뜨셔서 하나님 나라에 유용한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학에 입문 하시려면 먼저 카타고리를 정하셔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됨니다.

보수 신학을 하려면 메이져 교단인 남침례교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지만 이 교단이 동부에서 유독 교세가 약해서 뉴욕 쪽에는 없습니다.

교단에 소속된 신학교는 교단으로 부터 각종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학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루터교는 미국에 있는 신학교라 할지라도 독일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박사과정 같은 경우 용돈도 지급된다고 들었습니다.

평신도 사역을 하시려면 성경신학(주해과목이 많은)을 하셔야 사역에 유용하지 않을 까요?

조직신학은 교리를 학문적으로 정의 해놓은 것이라 하면할 수록 난해해 집니다. 젊은 때 부터 인문학이나 철학을 꾸준이 해오신 분들도 고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신학의 경우 주해 과목을 좋은 교수님을 만나면 곧바로 교회현장이 아니더라도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쉽게 말슴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중 진보와 보수의 신학교로 각각 흩어졌는데 지금 만나보면 관점이 너무 다른것을 느낌니다.

결국 사람은 무엇을 먹고 자라는 냐의 차이라고 생각 됨니다.


저는 정치적으로는 진보인 전라도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진보주의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구에 태어났어도 지금처럼 강력한 진보진영 중심에 있을 거라고 스스로 장담할수 있을 까요?

신학의 영역도 마찬가지로 진보와 보수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곳입니다.

부디 첫삽을 잘 뜨셔서 하나님 나라에 유용한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