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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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한집에서 사는거 정말 스트레스 받아 죽을것 같습니다

물방울갯수 10

나가서 혼자 살고싶어도 개인적 집안 사장으로 인해 계속 부모님이랑 살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적어도 부모님이랑 한 집에서 사는 동안은 많은 제약을 받지 않고 어느정도까지는 편하고 자유롭게 살고싶은데 그렇게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정말 스트레스 받아 죽을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취준생이고 제 나름대로의 생활패턴과 스케줄이 있습니다. 요즘들어 밤늦게까지 할일도 있고 자기개발 하느라 바빠서 늦게 수면 시간을 채워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는 편인데 그때 일어나서 요리하고 뭐하면 왜 이제 밥 처먹냐 어머니께 이런 지나친 잔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또한 주말에 친구랑 술 약속이 있거나 하면 제가 귀가하는 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집 오면 누구 만났냐, 여자 만났냐 일일이 물어보시고 이 시간에 들어오는게 말이 되냐 울화통을 터뜨리면서 이래저래 트집 잡습니다. 심지어 얼마전에 방에 운동 기구를 설치 해놓았더니 여기가 니 방이지 헬스장이냐? 요런식으로 시비조로 말을 하더군요. 또한 아버지가 집 아래층에서 주무시는데 잔소리 들을까봐 할일 하다 새벽에 출출할때 냉장고도 마음 편히 열지 못합니다; 한 핏줄로 묶인 가족이랑 사는 집에서 왜 이렇게 눈치를 봐야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좀 웃기고 기가 막힙니다. 진짜 오히려 대학교때 말도 거의 안섞어본 인도 룸메이트랑 살았을 때가 더 편했던거 같습니다 ㅋㅋ 늘 사소한 것에 꼬투리를 잡히고 정말 스트레스 폭발입니다. 부모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가끔 마약에 손도 대고 그러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그러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말그대로 헬입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North Jersey 가정.부부 조회수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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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혜성)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6% 질문 74 마감률 0%

그 정도 상황이면 집안 사정 무시하고 나와 살든지 아니면 부모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지내든지 해야죠.

아마도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 오후 1시까지 자는 모습이 이뻐보이진 않기때문에 성화실지도 모르겠네요.

가족간에 스트레스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겪는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약을 손대진 않아요.

마약은 손대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그 정도 상황이면 집안 사정 무시하고 나와 살든지 아니면 부모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지내든지 해야죠.

아마도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 오후 1시까지 자는 모습이 이뻐보이진 않기때문에 성화실지도 모르겠네요.

가족간에 스트레스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겪는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약을 손대진 않아요.

마약은 손대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비공개 님

이런 젊은이들 때문에 예전에 어른들이 군대갔다와야 사람된다는 소리 했다능... 군대가서 매일 5시에 일어나서 PT두 하구해야 지금 자기가 얼마나 속편하게 사는지 안다능... 공짜로 밥먹구 잠자며 게으름은 피우고 싶고, 어른들 잔소리는 대가리 컸다고 듣기 싫고... 군대가 답이라능...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5.7% 질문 34 마감률 0%

솔직히 원글님보단 부모님이 더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싶네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얼른 독립 하시는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솔직히 원글님보단 부모님이 더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싶네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얼른 독립 하시는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비공개 님

완전 동의 합니다. 부모님이 무슨 죄라고 그렇게 고통을 주십니까.. 빨리 나가 사세요. 근데, 나가 살지도 못하잖습니까. 능력이 없으니. 그럼, 잠자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있어요. 언젠가는 독립할때까지.

동전한개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3.9% 질문 1 마감률 0%

부모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마약에 손을 대신다구요?


부모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마약에 손을 대신다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8% 질문 3 마감률 0%

언저사는주제고나갈수있는사정이아니라면방법일도업따능!

언저사는주제고나갈수있는사정이아니라면방법일도업따능!

떠여니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500불정도 (방값겸 용돈)드리면서 방 하숙준걸로 생각해달라고 해보세요

500불정도 (방값겸 용돈)드리면서 방 하숙준걸로 생각해달라고 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밤늦게까지 할일도 있고 자기개발 하느라 바빠서 늦게 수면 시간을 채워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는 편인데.."

"그리고 또한 주말에 친구랑 술 약속이 있거나 하면 제가 귀가하는 시간까지..."

"얼마전에 방에 운동 기구를 설치 해놓았더니..."

"가끔 마약에 손도 대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런 자식과 같이 살면서 열 안받는 부모는 무덤에서 찾아봐야겠죠?


.


"밤늦게까지 할일도 있고 자기개발 하느라 바빠서 늦게 수면 시간을 채워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는 편인데.."

"그리고 또한 주말에 친구랑 술 약속이 있거나 하면 제가 귀가하는 시간까지..."

"얼마전에 방에 운동 기구를 설치 해놓았더니..."

"가끔 마약에 손도 대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런 자식과 같이 살면서 열 안받는 부모는 무덤에서 찾아봐야겠죠?


.


블랙 지티알 답변

은메달 채택 691 채택율 40.7% 질문 2 마감률 0%

Every story has two sides.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용기가 있다면 부모님에게 이글을 보여드리고 여기에 답글을 달아달라고 해보세요. 양쪽말을 들으면 사정이 좀더 확실해지지 않을까요?


저도 이십대를 지나온 사람이지만 부모님이 해주는 밥먹고 옷입고 따스한 이불속에 편히자면서 죄송하지만 복에겨운소리로 들리네요.


꼭 부자집 자녀가 아니라도 spoiled brat 이라는 말을 쓸수가 있는데 지금 같습니다.


10대때 신문도 돌려보고 업주와 구독자들의 횡포로 수금못해서 팁받을걸로 수금메꾸고 한달하고보니 번돈이 마이너스더군요. 버거킹에서 햄버거도 만들어보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동안 구멍가게같은 동양그로서리에서 고기도 썰어봤습니다.


기회는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 만드는거라고 봅니다. 미국에서 취준생이라는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직장이 나타날때까지 시험준비하는나라는 아니죠. 학력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면서 임시직장에서 일하며 기다리는게 맞는듯 합니다.


이세상에서 누구때문에 뭔가 (마약) 을 한다는건 그냥 핑계일뿐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책임회피스러운 말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볼수있는 능력은 있는지요?


본인이 아버지고 내가 사랑해서 지금까지 키운자식이 본인처럼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뻐해주겠습니까?


일단 나가서 버거킹에라도 취직하세요. 내일 찾던 직장이 나오면 그때 옮기면 됩니다.




지금 수퍼마켓에 cashier, stock boy, bagger 등등 아무거나 해보세요. 일단 $1라도 남의 돈을 버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를 알게되면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부터 들겁니다. 해주는밥먹고 용돈타서쓰다가 내가 남의돈 $1 을 벌려면 얼마나 더 심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알게됩니다.

Every story has two sides.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용기가 있다면 부모님에게 이글을 보여드리고 여기에 답글을 달아달라고 해보세요. 양쪽말을 들으면 사정이 좀더 확실해지지 않을까요?


저도 이십대를 지나온 사람이지만 부모님이 해주는 밥먹고 옷입고 따스한 이불속에 편히자면서 죄송하지만 복에겨운소리로 들리네요.


꼭 부자집 자녀가 아니라도 spoiled brat 이라는 말을 쓸수가 있는데 지금 같습니다.


10대때 신문도 돌려보고 업주와 구독자들의 횡포로 수금못해서 팁받을걸로 수금메꾸고 한달하고보니 번돈이 마이너스더군요. 버거킹에서 햄버거도 만들어보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동안 구멍가게같은 동양그로서리에서 고기도 썰어봤습니다.


기회는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 만드는거라고 봅니다. 미국에서 취준생이라는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좋은직장이 나타날때까지 시험준비하는나라는 아니죠. 학력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면서 임시직장에서 일하며 기다리는게 맞는듯 합니다.


이세상에서 누구때문에 뭔가 (마약) 을 한다는건 그냥 핑계일뿐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책임회피스러운 말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볼수있는 능력은 있는지요?


본인이 아버지고 내가 사랑해서 지금까지 키운자식이 본인처럼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뻐해주겠습니까?


일단 나가서 버거킹에라도 취직하세요. 내일 찾던 직장이 나오면 그때 옮기면 됩니다.




지금 수퍼마켓에 cashier, stock boy, bagger 등등 아무거나 해보세요. 일단 $1라도 남의 돈을 버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를 알게되면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부터 들겁니다. 해주는밥먹고 용돈타서쓰다가 내가 남의돈 $1 을 벌려면 얼마나 더 심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알게됩니다.

Rebound2020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4.7% 질문 0 마감률 0%

원글님 듣기 좋으라고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이건 아니라 .... 무슨 연고로 아직도 부모님 댁에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 아무리 취준생이라 하더라도 잡일이라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힘이 되고 있다면 부모님이 그렇게 안나오실텐데요 ...

안타깝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 원 글님이 부모 입장이 되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 할테니..... 부모님을 쫒아낼 수는 없잖아요 ?? @@

빨리 나가세요..... 마약에 손까지 댄다고 하면서 원글님을 응원하라는 것은 아니겠죠 ? 설마....

원글님 듣기 좋으라고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이건 아니라 .... 무슨 연고로 아직도 부모님 댁에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 아무리 취준생이라 하더라도 잡일이라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힘이 되고 있다면 부모님이 그렇게 안나오실텐데요 ...

안타깝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 원 글님이 부모 입장이 되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 할테니..... 부모님을 쫒아낼 수는 없잖아요 ?? @@

빨리 나가세요..... 마약에 손까지 댄다고 하면서 원글님을 응원하라는 것은 아니겠죠 ? 설마....

WYYAP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결론부터 보면 그냥 한평생 늦잠이나자고 남한테 잔소리나 듣고 눈치나보고 가끔 마약이나할 팔자입니다. 얼어죽을 자기개발은 낮에는 쳐자고 꼭 부모님 주무시는 시간에 해야하나요? 스트레스받아서 마약?을 해야 하나요? 아주 한심한 놈이네. 부모님이 참 힘드시겟다.

결론부터 보면 그냥 한평생 늦잠이나자고 남한테 잔소리나 듣고 눈치나보고 가끔 마약이나할 팔자입니다. 얼어죽을 자기개발은 낮에는 쳐자고 꼭 부모님 주무시는 시간에 해야하나요? 스트레스받아서 마약?을 해야 하나요? 아주 한심한 놈이네. 부모님이 참 힘드시겟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 질문 12 마감률 0%

여기 댓글 적으시는 분들도 시대는 다르겠지만


지금 겪고 있는 분도 있으실테고, 이미 20대도 겪고, 취준 기간도 겪고 했을 겁니다.


그 중에는 가족들과 사이가 좋은 가정이 있는 반면, 아주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도 있고요


님 입장에서는 자기개발한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가끔 친구들 만나서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밖에 활동이 제한적이니 체력도 기를겸 운동이라도할려고 방안에 헬스 기구들을 설치한건데....


맞습니다. 님 입장에서는 님은 님이 나름 생각하고 있는 계획대로, 가끔 어긋나지만서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다 필요에 의해서 하고 있는 것들이고, 패턴이고..


그런데 부모님 입장을 약간 예상(?)해보면...


학교 졸업했는데...언제 취직할려나,,,취직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중인가....밤새 드라마나보고 게임이나하고 있는거 아닌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무슨 생각인가....


방에 헬스기구가 왠말인가...운동이 밥먹여주나...운동할 시간에 취직걱정을 먼저해야지...등등


최종적으로는 내 자식인데, 님이 잘되야 될텐데,,, 지금처럼 이러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있어서 그럴 겁니다


그냥 원글님에게 그냥 잔소리가하고 싶어서 그냥 잔소리만 하는 건 아닐겁니다.


아예 님한테 관심조차없으면, 그나마하는 잔소리도 안할겁니다. 그냥 내비두지..뭘하든 말든..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그냥 조언을 해 본다면요


부모님과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님이 생각하고 있는 그 계획에 대해서 같이 대화를 해 보길 권합니다


벌써 해보셨다면 제 조언은 별 도움이 안될 수도 있을겁니다.


같이 진진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부모님도 그런 부분을 지지해 주고 기다려주고 할지 모릅니다.


심지어 그 계획을 알더라도 잔소리하는 부모님들 많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안해보셨다면)그런데 원글님 부모님은 님의 그 계획조차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더 걱정을 하셔서 잔소리가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힘든 부분인 줄은 압니다만, 가능하시면 본인의 미래와 계획에 대해서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길 권합니다.


밝은 미래 응원합니다



여기 댓글 적으시는 분들도 시대는 다르겠지만


지금 겪고 있는 분도 있으실테고, 이미 20대도 겪고, 취준 기간도 겪고 했을 겁니다.


그 중에는 가족들과 사이가 좋은 가정이 있는 반면, 아주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도 있고요


님 입장에서는 자기개발한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가끔 친구들 만나서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밖에 활동이 제한적이니 체력도 기를겸 운동이라도할려고 방안에 헬스 기구들을 설치한건데....


맞습니다. 님 입장에서는 님은 님이 나름 생각하고 있는 계획대로, 가끔 어긋나지만서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다 필요에 의해서 하고 있는 것들이고, 패턴이고..


그런데 부모님 입장을 약간 예상(?)해보면...


학교 졸업했는데...언제 취직할려나,,,취직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중인가....밤새 드라마나보고 게임이나하고 있는거 아닌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무슨 생각인가....


방에 헬스기구가 왠말인가...운동이 밥먹여주나...운동할 시간에 취직걱정을 먼저해야지...등등


최종적으로는 내 자식인데, 님이 잘되야 될텐데,,, 지금처럼 이러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있어서 그럴 겁니다


그냥 원글님에게 그냥 잔소리가하고 싶어서 그냥 잔소리만 하는 건 아닐겁니다.


아예 님한테 관심조차없으면, 그나마하는 잔소리도 안할겁니다. 그냥 내비두지..뭘하든 말든..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그냥 조언을 해 본다면요


부모님과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님이 생각하고 있는 그 계획에 대해서 같이 대화를 해 보길 권합니다


벌써 해보셨다면 제 조언은 별 도움이 안될 수도 있을겁니다.


같이 진진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부모님도 그런 부분을 지지해 주고 기다려주고 할지 모릅니다.


심지어 그 계획을 알더라도 잔소리하는 부모님들 많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안해보셨다면)그런데 원글님 부모님은 님의 그 계획조차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더 걱정을 하셔서 잔소리가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힘든 부분인 줄은 압니다만, 가능하시면 본인의 미래와 계획에 대해서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길 권합니다.


밝은 미래 응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6.4% 질문 20 마감률 0%

니 부모 입니다. 보니까 가족끼리 할수있는 통상적인 대화인데....


너 같은 아들새퀴 받아주는건 부모임. 취준생이라는거 보니.. 한국서 온지 얼마안됫내...


더 격어보세요..

니 부모 입니다. 보니까 가족끼리 할수있는 통상적인 대화인데....


너 같은 아들새퀴 받아주는건 부모임. 취준생이라는거 보니.. 한국서 온지 얼마안됫내...


더 격어보세요..

Cory

다 큰 자식 밥해주고 재워 주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무슨 이런 컴플레인을 ... 뻘리 직장 찾아 나가세요. 왜 언처 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능력이 없다면 나가서 노동일이라도 해야지..참으로 철이 없네요.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살아도 모자를 판에...

성현 답변

쌍금별 채택 347 채택율 34.9% 질문 4 마감률 0%



동상이몽


본인은 본인대로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세 식구가 한 지붕 밑에 살아도

서로 소통은 커녕

이미 일반적인 대화부터 끊어 버리고

각자가 각자의 생각만을 키우며 살아왔기 때문에

저 인도인 룸메만도 못한 식구가 되었네요.

슬픈 일 이죠.


여기 적으신 글, 본인의 원글만이라도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보여 드리고

본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나마 말씀을 드려 보던가

생각을 잘 정리한 후 하루 날을 잡아서 (약속을 하시란 뜻) 차분히 이야기를 하시던가 아니면

가장 필요한 방법을 쓰세요: 전문가 영입

심리학과, 정신과, 가정 상담가 또는 개인 코치 등등...

다른 위치에서 본인의 상황을 들여다 봐 주고

일방적으로 잘 못 된 것을 지적해 주기보단

본인이 느끼고 깨달아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턴을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스스로 변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전문가를...


홀로 하는 자기 계발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여건에 맞는 이유와 합당성 그리고 핑계등을 몽땅 넣어 하다 보면

또 다시 새로운 경지의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이건 자칫 자기 계발이 아닌 몬스터가 되기 쉬운 잘 못 된, 비합리적인 길을 찾는 것 밖에는 안 됩니다. 이 점 조심하시고요.


본인의 활동 시간이

부모님의 활동 시간을 피하기 위해

알게 모르게 만들어 진 스케줄 이라면

이런 스케줄은 더욱 더 빠른 시간 내에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동상이몽


본인은 본인대로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세 식구가 한 지붕 밑에 살아도

서로 소통은 커녕

이미 일반적인 대화부터 끊어 버리고

각자가 각자의 생각만을 키우며 살아왔기 때문에

저 인도인 룸메만도 못한 식구가 되었네요.

슬픈 일 이죠.


여기 적으신 글, 본인의 원글만이라도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보여 드리고

본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나마 말씀을 드려 보던가

생각을 잘 정리한 후 하루 날을 잡아서 (약속을 하시란 뜻) 차분히 이야기를 하시던가 아니면

가장 필요한 방법을 쓰세요: 전문가 영입

심리학과, 정신과, 가정 상담가 또는 개인 코치 등등...

다른 위치에서 본인의 상황을 들여다 봐 주고

일방적으로 잘 못 된 것을 지적해 주기보단

본인이 느끼고 깨달아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턴을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스스로 변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전문가를...


홀로 하는 자기 계발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여건에 맞는 이유와 합당성 그리고 핑계등을 몽땅 넣어 하다 보면

또 다시 새로운 경지의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이건 자칫 자기 계발이 아닌 몬스터가 되기 쉬운 잘 못 된, 비합리적인 길을 찾는 것 밖에는 안 됩니다. 이 점 조심하시고요.


본인의 활동 시간이

부모님의 활동 시간을 피하기 위해

알게 모르게 만들어 진 스케줄 이라면

이런 스케줄은 더욱 더 빠른 시간 내에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나랑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9.1% 질문 40 마감률 0%

스트레스 측정기가 없어서 아쉽지만 스트레스를 부모님이 당신 보단 최소한 10배는 더 받는다에 한표...

스트레스 측정기가 없어서 아쉽지만 스트레스를 부모님이 당신 보단 최소한 10배는 더 받는다에 한표...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22 채택율 15.4% 질문 30 마감률 0%

개인적으로 취업 하고 나면 위에 잔소리 싹 사라 집니다.


근데 취준생이시라는 분이 오후 1시에 일어 나신다..

인터뷰 볼려고 하면 이력서 넣고 연락 오면 폰 스크리닝만 하루에 몇개씩 해도 일을 잡을까 말가입니다.

보통 스케쥴 잡을때 아침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잡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인터뷰가 대부분 낮에 많이 하는데

제일 중요한 시간 반나절을 남들과 차이 나게 사시고 계시네요.


저라면 패턴을 조금 쉬프트 해서 아침 7-8시쯤 일어 나서 하고 1시 전에는 무조건 자거나 할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한데 취업은 답이 없습니다. 많이 도전하면 많이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자기 개발도 좋지만 하루에 인터뷰 하나는 보자라는 생각으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집에서 인터뷰 본다고 전화 할거라고 그런거 한번씩만 던져 주셔도

아 그래도 아들이 인터뷰는 보고 있고나 하면서 안심을 하실텐데..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 니깐, 듣기 시르시면 취업 하셔서 일 다니시면 됩니다.


헬을 탈출 하는 방법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화이팅!!


개인적으로 취업 하고 나면 위에 잔소리 싹 사라 집니다.


근데 취준생이시라는 분이 오후 1시에 일어 나신다..

인터뷰 볼려고 하면 이력서 넣고 연락 오면 폰 스크리닝만 하루에 몇개씩 해도 일을 잡을까 말가입니다.

보통 스케쥴 잡을때 아침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잡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인터뷰가 대부분 낮에 많이 하는데

제일 중요한 시간 반나절을 남들과 차이 나게 사시고 계시네요.


저라면 패턴을 조금 쉬프트 해서 아침 7-8시쯤 일어 나서 하고 1시 전에는 무조건 자거나 할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한데 취업은 답이 없습니다. 많이 도전하면 많이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자기 개발도 좋지만 하루에 인터뷰 하나는 보자라는 생각으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집에서 인터뷰 본다고 전화 할거라고 그런거 한번씩만 던져 주셔도

아 그래도 아들이 인터뷰는 보고 있고나 하면서 안심을 하실텐데..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 니깐, 듣기 시르시면 취업 하셔서 일 다니시면 됩니다.


헬을 탈출 하는 방법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화이팅!!


Trolo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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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2% 질문 0 마감률 0%


징징되지 말고 독립해보세요. 매달 고정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느껴보고 '아 내가 지금은 부모님 집에서 내 돈 안내고 조용히 있어야겠구나' 반성하세요. 말이 좋아 취준생이지 백수가 뭘 더 바라나요.


징징되지 말고 독립해보세요. 매달 고정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느껴보고 '아 내가 지금은 부모님 집에서 내 돈 안내고 조용히 있어야겠구나' 반성하세요. 말이 좋아 취준생이지 백수가 뭘 더 바라나요.

상만이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9% 질문 21 마감률 0%

자기개발은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컷 쳐놀다가 들어오는거겠지...

자기개발은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컷 쳐놀다가 들어오는거겠지...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그럼 나와서 살아요.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대학생 Freshman 지나고 바로 1달 월세값만 마련해서 렌트비 벌면서 알아서 학비도 내고 직장까지 구했어요. 왜 20대에 얹혀살고 부모님 불편하게해요? 부모님 집에 사는거 당연한게 아니라 성인되면 민폐예요.

그럼 나와서 살아요.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대학생 Freshman 지나고 바로 1달 월세값만 마련해서 렌트비 벌면서 알아서 학비도 내고 직장까지 구했어요. 왜 20대에 얹혀살고 부모님 불편하게해요? 부모님 집에 사는거 당연한게 아니라 성인되면 민폐예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4.2% 질문 116 마감률 0%

답답하다 글쓴이 보니...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를 아직도 모른다니.. 그나이 되도록..


직장이나 소셜라이프는 괜찮을라나요?


나가살 용기는 없고 , 얹혀살면서 불만도 많고 어쩌자는건지.. 부모님한테 나가라고 할 기센데요?

답답하다 글쓴이 보니...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를 아직도 모른다니.. 그나이 되도록..


직장이나 소셜라이프는 괜찮을라나요?


나가살 용기는 없고 , 얹혀살면서 불만도 많고 어쩌자는건지.. 부모님한테 나가라고 할 기센데요?

아스카JR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윗분들 댓글이 틀린말 하나도 없군요

그냥 하나만 묻겠습니다.

대체 나가서 혼자 살고 싶어도 불가능한 집안 사정이라는게 뭔가요?

본인 스스로 렌트비 해결할 능력이 안되어서 부모님과 사는거라면 그건 집안사정이 아니라 개인 사정인것이고

부모님께서 편찮으셔서 부모님 수발을 드려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늦잠, 밤술, 마약등으로 시간을 보내신다면 자아성찰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글쓰신분 입장에서 공감할 수는 없을겁니다

윗분들 댓글이 틀린말 하나도 없군요

그냥 하나만 묻겠습니다.

대체 나가서 혼자 살고 싶어도 불가능한 집안 사정이라는게 뭔가요?

본인 스스로 렌트비 해결할 능력이 안되어서 부모님과 사는거라면 그건 집안사정이 아니라 개인 사정인것이고

부모님께서 편찮으셔서 부모님 수발을 드려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늦잠, 밤술, 마약등으로 시간을 보내신다면 자아성찰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글쓰신분 입장에서 공감할 수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