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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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물방울갯수 10

아들만 셋둔 남성입니다.

이민와서 안해본 일이 없을만큼 고생하며살아왔으나 자식들만큼은 좀제대로 공부를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덕분에 큰아들은 경찰이되어 8년째 근무중입니다.

둘째는 소프트웨어계통에서 일하고있고 두번 직장을 옮겼지만 그래도 같은직종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막내아들이 문제입니다.

학교도 셋중에서 가장좋은대학을 나왔고 키도 셋중에서 가장 크고

인물도 가장 잘생겼다고들 하는데 어떻게된건지 직장가질생각을 안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좀 벌면 그돈을 몽땅 중국에서 물건을사다가 쟁여놓고 아마존이나 이베이에 판매를합니다.

티셔츠 , 후드티, 청바지, 음악? (뭔지모름)헤드폰, 셀폰, 셀폰차져, 모자 머풀러 장감 …..

오만가지를 사다가 지하실에 쟁여놓고, 지하실은 발디딜곳도 없을만큼 복잡합니다. 여기가 부모집이니 다행이지 렌트내고산다면 렌트비도 안나올 그런상황 입니다. 그래서 직장을 잡으라고 아무리 말을해도 듣지를않습니다.

여지껏 집에서 먹고자고하여, 아마존 이베이에서 조금씩판매해서 모은돈으로 자전거부품을 사겠다고하는데

이미 두대를 부품을수입해서(한대씩 두번) 고객이 원하는대로 페인팅을 직접해서 팔았는데 두번다 밑지고 팔았다고합니다. 그러니 대량으로 구입하고 배선적을내서 들여오면 충분히 승산이있다고 돈좀 빌려달라고합니다.


이전까지야 부피가 작으니 집지하실에두고 팔면팔고 안팔려도 그다지뭐 신경쓸일이없었는데

자전거부품은 무게와 부피가있고 더더구나 배선적을내서 들여온다는게 장난이 아닌것같아서…. 어디다 둘거냐고 물으니 차고를 달라고 합니다.


1] 돈은 네가 현재 가지고 있는 돈으로 해결을하고 안되면 좀더 기다렸다가 돈이 모이거든 해보라고 말을했는데, 그냥 한번만 도와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그것도 조금 고민입니다. 도와달라는 금액은 현재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금액 외에 5천불이 더 필요하다고합니다.

2] 진짜 고민은 두번째인데, 돈빌려주는것 보다도 더 심각합니다.

이미 차고앞 드라이브웨이는 자전거 페인팅하면서 밑에 박스를 깔고 했다는데도 낙서장이 따로 없고, 그렇다고 애비로써 뭐 해보겠다고 바둥대는 막내아들을 쫒아낼수도 없고

차고를 쓰겠다는 것도 ..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한달 두달도 아니고 언제 팔릴지 기약이 없고

현재 지하실에 쟁여져 있는 잡동사니도 어지러운데 뒷뜰이 그모양이 될것같아서고민입니다.

아무리 말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어떻게 수습을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마음에 와닿는 조언이 있다면 그대로 따르고 싶습니다. 너무 머리가 아파서

쫒아내 버리라고 하면 쫒아내 버릴수도 있을만큼 머리가 아프네요

진심으로 조언 바랍니다. 어떻게해야할지

감사합니다.




비공개 Atlanta 도우미.봉사.조언 조회수 2,37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은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5% 질문 0 마감률 0%

아드님도 용감해 보입니다만 전 아버님이 더 용감하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들 일로 글을 다 올리시다니... 저 같으면 아들이 아무리 개 망나니 짓을 해도 차마 글은 못 올릴 것 같아요.

아드님도 용감해 보입니다만 전 아버님이 더 용감하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들 일로 글을 다 올리시다니... 저 같으면 아들이 아무리 개 망나니 짓을 해도 차마 글은 못 올릴 것 같아요.

hannyc

왜죠 ㅋㅋ 글올릴만 하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8% 질문 3 마감률 0%

지갈길지가아라서가게나두시라능

지갈길지가아라서가게나두시라능

넝쿨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7 마감률 0%

글 내용을 보아하니 감이 잡히네요

글쓰신 아버지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그건 살아오신 경험에 의거한 주장이구요

아드님의 장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세상이니까

지금 직장 안잡는다고 구박하면 혹시모를 미래의 제프베조스를 내쫓는거 아닐까요?


지원해주실수 있는만큼 지원사격해주시면 그것이 엄청난 성공과 부로 되돌아올지

아님 스스로 깡통이라고 포기할지는 지켜볼일이겠죠.



자본주의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면 어떤 비젼이 있나요?

글 내용을 보아하니 감이 잡히네요

글쓰신 아버지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그건 살아오신 경험에 의거한 주장이구요

아드님의 장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세상이니까

지금 직장 안잡는다고 구박하면 혹시모를 미래의 제프베조스를 내쫓는거 아닐까요?


지원해주실수 있는만큼 지원사격해주시면 그것이 엄청난 성공과 부로 되돌아올지

아님 스스로 깡통이라고 포기할지는 지켜볼일이겠죠.



자본주의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면 어떤 비젼이 있나요?

비공개 님

공감하네요. 실패를 하더라도 그 실패에서 얻는 커다란 자본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AC

저도 이 댓글에 격하게 공감 합니다. 학교도 좋은곳 나왔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것에 부모님이 힘을 실어주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직장에 취직하는게 꼭 맞는 거라고 생각 안합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왜 자꾸 남밑에서 일시키려고 하시는지..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불로소득 답변

은별 채택 49 채택율 17.4% 질문 1 마감률 0%

그러다가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일런머스크, 제프 베조 같은 사람 나올수 있는 나라가 미국임...

그러다가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일런머스크, 제프 베조 같은 사람 나올수 있는 나라가 미국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2% 질문 0 마감률 0%

희망고문처럼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글 읽자마자 드는 생각은 막내가 몇 년뒤 제일 많이 돈을 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향후 몇 년뒤 돈을 제일 많이 벌어오면 막내를 제일 예뻐하실건가요.

저보다 더 연배가 높아 더 잘 아시겠지만 세상살이 아무도 모릅니다. 평생 직장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전입니다.

희망고문처럼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글 읽자마자 드는 생각은 막내가 몇 년뒤 제일 많이 돈을 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향후 몇 년뒤 돈을 제일 많이 벌어오면 막내를 제일 예뻐하실건가요.

저보다 더 연배가 높아 더 잘 아시겠지만 세상살이 아무도 모릅니다. 평생 직장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전입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44 채택율 19.6% 질문 93 마감률 0%


결국은 자식 농사 잘 지으셨네요


그리고 그중에 세째가 최고이고

본인이 말씀 하셨잖아요

"학교도 셋중에서 가장좋은대학을 나왔고 키도 셋중에서 가장 크고

인물도 가장 잘생겼다고들 하는데....."


고인이 된 정주영 회장도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쌀가게 배달원으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 같으면 $5천불 아낌없이 투자 하겠습니다

가장좋은 대학에 인물도 좋다고 하니까

앞으로 사업하면 큰 장점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 하시는것은 고민이 아니고

자식 자랑입니다

첫째, 둘째 모두 성공하고

세째는 더 큰 인물이 되려고 하니까


오히려 이렇게 사업에 열정이 있는

세째 아들을 더욱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식농사 망쳐서

화병이 나려고 하는데

너무 자식 자랑 하시는것은 아시지요?


저희 아들은 제가 완전히 망해서

밑바닥 이였을때 대학 중퇴 했어요

지금은 그냥 알바하면서 살아요


아무조록 세째 아드님에게

사랑과 관심울 더 많이 쏟아 주세요

본인도 형들과 비교해서 많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결국은 자식 농사 잘 지으셨네요


그리고 그중에 세째가 최고이고

본인이 말씀 하셨잖아요

"학교도 셋중에서 가장좋은대학을 나왔고 키도 셋중에서 가장 크고

인물도 가장 잘생겼다고들 하는데....."


고인이 된 정주영 회장도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쌀가게 배달원으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저 같으면 $5천불 아낌없이 투자 하겠습니다

가장좋은 대학에 인물도 좋다고 하니까

앞으로 사업하면 큰 장점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 하시는것은 고민이 아니고

자식 자랑입니다

첫째, 둘째 모두 성공하고

세째는 더 큰 인물이 되려고 하니까


오히려 이렇게 사업에 열정이 있는

세째 아들을 더욱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식농사 망쳐서

화병이 나려고 하는데

너무 자식 자랑 하시는것은 아시지요?


저희 아들은 제가 완전히 망해서

밑바닥 이였을때 대학 중퇴 했어요

지금은 그냥 알바하면서 살아요


아무조록 세째 아드님에게

사랑과 관심울 더 많이 쏟아 주세요

본인도 형들과 비교해서 많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비공개 님

맘대로 세상이 살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더구나 자식은 내맘대로 안된다고 하지요. 잘사네 잘 풀렸네 하는 사람들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힘들게 사는건 매한가지 같더라구요. 그리고 성공하는것은 당장 돈 나오니 편한(?) 알바보다는 좀 배고프고 힘들더라도 세일에 도전해 보면 더 나을것 같기고 하고.. 어차피 세상사는게 힘들고 고달퍼요. 너나없이

동전한개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3.9% 질문 1 마감률 0%

저렇게 부모님께 기대고 문대는 자식은 성공하기 힘듭니다.

있는 지하실에 있는 차고에 편하게 편하게

돈 모자르면 부모님께 손 좀 벌리고...

잠 잘 방도 있고 먹는 것은 당연이 공짜고...

자전거 조립해서 안 팔리면 적당히 팔아 치우고..

뭐 어차피 먹고 자고 싸고 비빌 언덕이 있으니까.,,,


이런 사고 방식으로 살벌한 아마존 이베이에서 살아 남겠다구요?

티셔츠 , 후드티, 청바지, 음악? (뭔지모름)헤드폰, 셀폰, 셀폰차져, 모자 머풀러 장갑????

남들 다하는 오만가지 아이템 가격 찔끔 찔끔~ 가격 경쟁력이 없어서 성공 못합니다.

지하실에 쌓인 물건중에는 아마 못 파는 재고도 많을겁니다.

티셔츠와 셀폰 관련 재고들은 쓰레기입니다. 물건이 아니죠.


자기 고유 아이템 내지는 특별한 이이디어가 없으면 정말 힘들어요.....

자전거? 요즘 없어서 못 팔죠. 하지만 부품 수입 해서 조립???

고유 디자인은 없을게 뻔하고 부품은 알리바바나 1688.com 인가요?

동네 단골을 상대로 주문 제작 하면 몰라도 정말 한심하군요,

천불 넘어가는 주문 제작 자전거 인터넷으로 팔기 힘듭니다.


옹야 옹야 키우면 아들 더 망가집니다.

호랑이가 새끼 벼랑에서 굴리듯 다 큰 자식 냉정하게 키우세요.

인터넷 사업 한다고 우기면

경쟁없는 내 아이템, 경쟁 있는 아이템을 팔때는 나만의 판매 아이디어

자전거나 컴퓨터 부품 조립 판매 절대 반대

소비자가 반품하면 버리지도 못하고 내가 써야돼요. ㅠㅠ



저렇게 부모님께 기대고 문대는 자식은 성공하기 힘듭니다.

있는 지하실에 있는 차고에 편하게 편하게

돈 모자르면 부모님께 손 좀 벌리고...

잠 잘 방도 있고 먹는 것은 당연이 공짜고...

자전거 조립해서 안 팔리면 적당히 팔아 치우고..

뭐 어차피 먹고 자고 싸고 비빌 언덕이 있으니까.,,,


이런 사고 방식으로 살벌한 아마존 이베이에서 살아 남겠다구요?

티셔츠 , 후드티, 청바지, 음악? (뭔지모름)헤드폰, 셀폰, 셀폰차져, 모자 머풀러 장갑????

남들 다하는 오만가지 아이템 가격 찔끔 찔끔~ 가격 경쟁력이 없어서 성공 못합니다.

지하실에 쌓인 물건중에는 아마 못 파는 재고도 많을겁니다.

티셔츠와 셀폰 관련 재고들은 쓰레기입니다. 물건이 아니죠.


자기 고유 아이템 내지는 특별한 이이디어가 없으면 정말 힘들어요.....

자전거? 요즘 없어서 못 팔죠. 하지만 부품 수입 해서 조립???

고유 디자인은 없을게 뻔하고 부품은 알리바바나 1688.com 인가요?

동네 단골을 상대로 주문 제작 하면 몰라도 정말 한심하군요,

천불 넘어가는 주문 제작 자전거 인터넷으로 팔기 힘듭니다.


옹야 옹야 키우면 아들 더 망가집니다.

호랑이가 새끼 벼랑에서 굴리듯 다 큰 자식 냉정하게 키우세요.

인터넷 사업 한다고 우기면

경쟁없는 내 아이템, 경쟁 있는 아이템을 팔때는 나만의 판매 아이디어

자전거나 컴퓨터 부품 조립 판매 절대 반대

소비자가 반품하면 버리지도 못하고 내가 써야돼요. ㅠㅠ



Rose 1

말씀 참 잘하시네요

EllieK

저도 공감합니다...직장생활 하지 않고 사업가가 되겠다는 꿈은 응원할만 합니다..하지만 모든 사람이 제프베조스 처럼 성공하진 못합니다. 저라면 일단 아들이 자기관리를 잘하고 끈기가 있고 뭔가 뚜렷한 목표가 있는지 확인하고 정당하게 돈을 빌리려는 아버님께 투자설명을 하든지..성공계획을 제시한다면 꿈을 응원하며 투자하겠습니다. 그러나...아버님 돈을 내돈인것처럼..쓰고자 하는 마인드라면 투자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응원해줄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확실히 지금 시대는 좋은학교나와 좋은 잡 구해서 직장생활하는데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22 채택율 15.4% 질문 30 마감률 0%

아드님에게 큰 그림을 보라고 하세요.

이커머스도(온라인 쇼핑몰) 손님 100명 유치 하는거 보다 도매상 하나 뚤어서 납품하는게 더 쉽고 마진도 높습니다.

제가 아는 사장님도 벤으로 미주 돌아 다니면서 스토어에다가 물건 팔다가,

체인 스토어 하나 뚫고 나서 회사 성장이 1000% 이상씩 성장해서 지금은

매출 규모가 몇백만불 하는 회사 사장님 이십니다.


아드님보고 개인 상대 말고 이왕 물건 수입해서 팔거면 도매상이나 아마존에 벤더로 팔아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비즈니스가 성장했을대 고객에 맞추어서 납품 하기 보다는,

하이엔드 제품을 고객이 돈 주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갈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해 보라고요.

그런게 애플 제품이고 명품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없어서 못팔지 사달라고 구걸하지 않으니깐요.


실리콘 벨리 스타트업도 다들 가라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고 이왕 시작했으면 더 큰그림을 볼수 있게 옆에서 조언도 해주시고,

물건 판다고 그러고 힘들게 있으면, 이왕이면 회사에 팔아 보던지,

혹은 그제품이 필요한 곳에 납품을 해볼곳을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혹시 아나요 언젠가 그 이쁜 자전거가 시티 바이크 자리를 매꾸고 잇을지..


직장인은 언제가 그만두어야 할때가 있는것입니다.

롱텀 비즈니스로 보면 막내 아들이 옳을수도 있습니다.




아드님에게 큰 그림을 보라고 하세요.

이커머스도(온라인 쇼핑몰) 손님 100명 유치 하는거 보다 도매상 하나 뚤어서 납품하는게 더 쉽고 마진도 높습니다.

제가 아는 사장님도 벤으로 미주 돌아 다니면서 스토어에다가 물건 팔다가,

체인 스토어 하나 뚫고 나서 회사 성장이 1000% 이상씩 성장해서 지금은

매출 규모가 몇백만불 하는 회사 사장님 이십니다.


아드님보고 개인 상대 말고 이왕 물건 수입해서 팔거면 도매상이나 아마존에 벤더로 팔아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비즈니스가 성장했을대 고객에 맞추어서 납품 하기 보다는,

하이엔드 제품을 고객이 돈 주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갈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해 보라고요.

그런게 애플 제품이고 명품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없어서 못팔지 사달라고 구걸하지 않으니깐요.


실리콘 벨리 스타트업도 다들 가라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고 이왕 시작했으면 더 큰그림을 볼수 있게 옆에서 조언도 해주시고,

물건 판다고 그러고 힘들게 있으면, 이왕이면 회사에 팔아 보던지,

혹은 그제품이 필요한 곳에 납품을 해볼곳을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혹시 아나요 언젠가 그 이쁜 자전거가 시티 바이크 자리를 매꾸고 잇을지..


직장인은 언제가 그만두어야 할때가 있는것입니다.

롱텀 비즈니스로 보면 막내 아들이 옳을수도 있습니다.




Richie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9.3% 질문 0 마감률 0%

참나.. 여기 답글 쓰신분들 다 아들이 앞으로 더 잘될것 같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시간 자나고 보면...










정말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몇달 두고 보시다가 창고 얻어서 그곳에 물건을 넣어 놓으라고 하시고 자신이 다달이 갚아 나가야 창고비과 물건 처분과 함께 경영이란것을 배우게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참나.. 여기 답글 쓰신분들 다 아들이 앞으로 더 잘될것 같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시간 자나고 보면...










정말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몇달 두고 보시다가 창고 얻어서 그곳에 물건을 넣어 놓으라고 하시고 자신이 다달이 갚아 나가야 창고비과 물건 처분과 함께 경영이란것을 배우게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7% 질문 2 마감률 0%

고민이 자랑처럼 들리는건 저뿐인가요? 크게 되겠네요...

고민이 자랑처럼 들리는건 저뿐인가요? 크게 되겠네요...

lilililili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6.2% 질문 36 마감률 0%

다들 너무 본인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시네요. 저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 몇명 되나요? 세계에서 몇억명의 사람들이 저렇게 했을까요? 그 중 제프베조스는 몇명이였을까요? 저같으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게 해서 안정된 직장 잡게 할겁니다.

다들 너무 본인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시네요. 저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 몇명 되나요? 세계에서 몇억명의 사람들이 저렇게 했을까요? 그 중 제프베조스는 몇명이였을까요? 저같으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게 해서 안정된 직장 잡게 할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8 마감률 0%

제 생각으로는 막내 아드님은 본인 이 원하는걸 정확히 알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할 가능성이 큰사람인거 같아요.

현재 아드님에게 필요한건 디렉션인거같아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해야 이익이 남는지, 어떻게 제대로 된 사업을 구축할수있는지 말입니다.

요즘 너무나 좋은정보들을 쉽게 접할수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노 하우를 분석해 놓은 정보들을 스스로 찾아서 성장 시켜야 합니다.


제 아들이엇다면, 제가 아는 비지니스 잘하시는 지인들하고 면담을 시킬정도 일거 같아요.

아드님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키워주는게 부모역활이라고 봅니다.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믿어주고 지지해주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으로는 막내 아드님은 본인 이 원하는걸 정확히 알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할 가능성이 큰사람인거 같아요.

현재 아드님에게 필요한건 디렉션인거같아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해야 이익이 남는지, 어떻게 제대로 된 사업을 구축할수있는지 말입니다.

요즘 너무나 좋은정보들을 쉽게 접할수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노 하우를 분석해 놓은 정보들을 스스로 찾아서 성장 시켜야 합니다.


제 아들이엇다면, 제가 아는 비지니스 잘하시는 지인들하고 면담을 시킬정도 일거 같아요.

아드님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키워주는게 부모역활이라고 봅니다.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믿어주고 지지해주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7.5% 질문 16 마감률 0%

누구나 학교 중퇴하고 음악 한다고 서태지 되는거 아니고, 대학 중퇴한다고 빌게이츠 되는거 아닙니다.

역시 누구나 냉장고의 달걀을 품고있다고 에디슨이 되지 않죠.


그런 수없이 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설사 원글님 아들이 재능이 있다고 해도, 문제는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지, 

대학까지 졸업 시켰는데 부모에게 손을 벌리는건 못난자식 입니다.


지금 이라도 아들이 올바르게 크도록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뭘 수입해서 팔든 만들어 팔든, 본인의 능력 안에서 해야지요.


지금 아드님은..

100불가지고 주식 해서 100 불 따는건 꽤 높은 확률로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는 일인데,

그것을 이루어낸 경험으로, 부모에게 100만불 빌려주면 100만불 금방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본인 일 아니라고 댓글 막 다시는 분들 계신데,

77억명 중에 10명 나올까 말까한 제프베조스, 빌게이트를, 예시로 드는건 어처구니 없네요.


나쁜 일 아니면, 자식이 하고싶은 일 하게 두고 응원 해주는것은 좋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 노후도 준비해야 할 자금등을 지금

77억명중에 나올까 말까한 천재 아들일지 모르니, 노후 자금을 그런 아들에게 지원해주라고 하는것 입니다.


본인 일은 본인이 하되, 여기저기 손벌리지 말고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누구나 학교 중퇴하고 음악 한다고 서태지 되는거 아니고, 대학 중퇴한다고 빌게이츠 되는거 아닙니다.

역시 누구나 냉장고의 달걀을 품고있다고 에디슨이 되지 않죠.


그런 수없이 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설사 원글님 아들이 재능이 있다고 해도, 문제는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지, 

대학까지 졸업 시켰는데 부모에게 손을 벌리는건 못난자식 입니다.


지금 이라도 아들이 올바르게 크도록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뭘 수입해서 팔든 만들어 팔든, 본인의 능력 안에서 해야지요.


지금 아드님은..

100불가지고 주식 해서 100 불 따는건 꽤 높은 확률로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는 일인데,

그것을 이루어낸 경험으로, 부모에게 100만불 빌려주면 100만불 금방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본인 일 아니라고 댓글 막 다시는 분들 계신데,

77억명 중에 10명 나올까 말까한 제프베조스, 빌게이트를, 예시로 드는건 어처구니 없네요.


나쁜 일 아니면, 자식이 하고싶은 일 하게 두고 응원 해주는것은 좋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 노후도 준비해야 할 자금등을 지금

77억명중에 나올까 말까한 천재 아들일지 모르니, 노후 자금을 그런 아들에게 지원해주라고 하는것 입니다.


본인 일은 본인이 하되, 여기저기 손벌리지 말고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