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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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뉴욕) 으로 들어오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절실한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진에 보이는 저희 아이를 뉴욕까지 이동 봉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너무 이쁜 마음으로 한국에서 입양 절차 및 모든 준비를 마친 아미를 한국 임보가정에서 뉴욕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에 있는 입양기간에서 이동봉사해주실분을 찾고는 있으나 코로나 사태로 쉽지가 않으셔서 이렇게 뉴욕에서 직접 도움을 요청합니다. 모든 서류나 준비는 한국에 있는 입양기간에서 다해주신다고 하네요 불편하시겠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아미랑 저희 식구들이 만날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카카오톡 ID: sunjim98@yahoo.com (미국)

otsehee ( 한국 봉사자님)

susan72 Central Nj 입국준비 조회수 1,121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5% 질문 1 마감률 0%

직접하시구랴

요즘이시국에누가이런봉사를해준단말이요

직접하시구랴

요즘이시국에누가이런봉사를해준단말이요

hello4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지난번에도 글을 올리셨던것 같은데... 옆자리에 태우는건 아닐테고 공항에서 check-in/check-out하는걸 돕는거죠? 봉사자가 뭘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작정 도와주세요, 다 알아서 할게요, 라고 하면 때마침 입국예정이라도 선뜻 나서기가 어려울것 같거든요.

지난번에도 글을 올리셨던것 같은데... 옆자리에 태우는건 아닐테고 공항에서 check-in/check-out하는걸 돕는거죠? 봉사자가 뭘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작정 도와주세요, 다 알아서 할게요, 라고 하면 때마침 입국예정이라도 선뜻 나서기가 어려울것 같거든요.

Rose 1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이런말 하는건 좀 비난받을수도 있는 말인데요. 안타까워서 글 적어봅니다.


여기도 동물쉘터에 가보면 수없이 많은 개들이 칸막이 칸칸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일정 기간동안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 시킨다고 들었어요.

포트와싱톤 부근에 가금씩 지나가다가 들러보면 정말 영화에 등장하는것 같은 멋진 개들이 수두룩해요


그런데 돈받고 장사하시는것은 물론 아닐텐데요. 애틋한 마음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 만은

개는 사람과 달리 미래라든지 과거를 생각하지 못하는걸로 알아요


인간도 때가되면 아무리 아쉬워도

보낼수없어서 부여잡는 그리운 이들을 뒤로한채 홀로 먼먼 길을 떠납니다

소아 암병동에 가보셨어요?

보호자가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대단해도 운명이 다가오면 품에서 내줄수밖에 없나보더라구요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수있으니 하루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애태우시는것 같아 조금 다른방법으로 위안을 한다는게 행여 상처를 주는건 아닌지 염려가 되는군요


좋은분이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말 하는건 좀 비난받을수도 있는 말인데요. 안타까워서 글 적어봅니다.


여기도 동물쉘터에 가보면 수없이 많은 개들이 칸막이 칸칸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일정 기간동안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 시킨다고 들었어요.

포트와싱톤 부근에 가금씩 지나가다가 들러보면 정말 영화에 등장하는것 같은 멋진 개들이 수두룩해요


그런데 돈받고 장사하시는것은 물론 아닐텐데요. 애틋한 마음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 만은

개는 사람과 달리 미래라든지 과거를 생각하지 못하는걸로 알아요


인간도 때가되면 아무리 아쉬워도

보낼수없어서 부여잡는 그리운 이들을 뒤로한채 홀로 먼먼 길을 떠납니다

소아 암병동에 가보셨어요?

보호자가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대단해도 운명이 다가오면 품에서 내줄수밖에 없나보더라구요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수있으니 하루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애태우시는것 같아 조금 다른방법으로 위안을 한다는게 행여 상처를 주는건 아닌지 염려가 되는군요


좋은분이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솔직히 의도를 모르겠네요. 한국에서 데려오지 말고 이곳에서 입양을 하라는 것인지... 그리고 무슨 근거에서 개가 과거를 생각 못한다는 것도 맞지 않는 이야기고... 소아암 병동이야기는 갑자기 왜 꺼내는지도 모르겠는데 마지막은 또 생뚱맞게 누가 도와주길 바란다고 끝내고... 전혀 앞뒤가 맞지도 않고 글의 흐름도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네요. 글을 쓸때 좀 생각을 정리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US Climbing

저는 이해가 갑니다. Rose1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사실 두번째 올리는것으로 기억되는데 그냥 한국에서 입양자를 찾고 안되면 그 개의 운명이 아닌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SZ CHOI

각자 생각이야 다르겠지만 로즈님에게 신고를 누르는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은데요?

비공개 님

SZ Choi님눈엔 소아암병동 이야기까지 꺼내고 한국에 있는 개와 미국개를 어이없게 차별하는 댓글이 얼마나 꼬여있는지는 안보이나봅니다. 저는 첫 대댓글 신고하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반려동물 안키우는 분이죠? 한국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연명한 개 한마리의 목숨이 유독 특별해서 가족으로 들이는게 미국 쉘터 개에게 못할짓도 아니고. 무식한 행동도 아니고. 그래놓고 암병동... 죽이라는 거네요.

SZ CHOI

로즈님 개의치 말고 굿밤되세요

Young H Grace G

생각이야 각자가 하는거고 본인에 의견은 이렇다고 글을 쓰시면 어떨까싶네요. 난 누구편을 들고싶지는않는데 너무나 로즈님이 이유없이 공격을 당하시니까 꼭 이렇게 끼어들고 마네요

Rebound2020

Rose1 님 글에 100% 동의합니다.

비공개 님

솔직히 의도를 모르겠네요. 한국에서 데려오지 말고 이곳에서 입양을 하라는 것인지... 그리고 무슨 근거에서 개가 과거를 생각 못한다는 것도 맞지 않는 이야기고... 소아암 병동이야기는 갑자기 왜 꺼내는지도 모르겠는데 마지막은 또 생뚱맞게 누가 도와주길 바란다고 끝내고... 전혀 앞뒤가 맞지도 않고 글의 흐름도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네요. 글을 쓸때 좀 생각을 정리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동의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8.5% 질문 9 마감률 0%

개데려오고 왕복 뱅기갑 준다면 한번 생각보까요?

뱅기탈때 내짐부치기도 일인데 개 인수인게하고 서류에 싼하고 미쿡와서 누가 안나오면 그때는 어떠케요? 다시 항국까지 데려다 줘야해요? 개 데리고 어디로 가요? 걍 공항에 버리고 혼자 와버려요? 여기서 그랫다간 동물 학대좌로 최하 벌금 만불이고 쇠고랑차고 감옥가요.

개데려오고 왕복 뱅기갑 준다면 한번 생각보까요?

뱅기탈때 내짐부치기도 일인데 개 인수인게하고 서류에 싼하고 미쿡와서 누가 안나오면 그때는 어떠케요? 다시 항국까지 데려다 줘야해요? 개 데리고 어디로 가요? 걍 공항에 버리고 혼자 와버려요? 여기서 그랫다간 동물 학대좌로 최하 벌금 만불이고 쇠고랑차고 감옥가요.

쏠티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2.5% 질문 1 마감률 0%

우리나라에서 입양되는 친구들이 얼마나 힘들게 오는지 몰라서들 그러세요

정말 이쁜마음가진 분들이 경제적 또는 개인시간 쪼개개며 살린생명 들입니다

아직 우리나라가 애견문화가 성숙치 못한 관계로, 미국으로 입양되 오는데

여기 댓글 올리신 분들은 소위 선진국 사시면서 생각수준이 본국보다 못한듯 해 답답하네요.


저도 여기 올라온 아가 입양 신청 중입니다만

미국에 사시는 한인분들줌 작은수고비나 무료로 봉사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정말 그분들 보면,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어여쁜 생명을 구하는 일이니, 도움되는 글만 남기셨슴 좋겠습니다.


꼭 좋은분 만나 어렵게 구조한 아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입양되는 친구들이 얼마나 힘들게 오는지 몰라서들 그러세요

정말 이쁜마음가진 분들이 경제적 또는 개인시간 쪼개개며 살린생명 들입니다

아직 우리나라가 애견문화가 성숙치 못한 관계로, 미국으로 입양되 오는데

여기 댓글 올리신 분들은 소위 선진국 사시면서 생각수준이 본국보다 못한듯 해 답답하네요.


저도 여기 올라온 아가 입양 신청 중입니다만

미국에 사시는 한인분들줌 작은수고비나 무료로 봉사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정말 그분들 보면,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어여쁜 생명을 구하는 일이니, 도움되는 글만 남기셨슴 좋겠습니다.


꼭 좋은분 만나 어렵게 구조한 아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공개 님

누굴 혹은 뭐를 돕는건 나쁠건 없죠. 칠면조도 한마리가 대통령권한으로 목숨을 구하고 도살장 앞에서 해안좋은 소한마리 구생하여 뒷뜰에두고 살리는건 어때요. 너무 아름답죠. 능력만 있다면야 고아들도 일인이 한명씩만 입양하여 거둬줘도 그보다 더 아름다운게 또 있을까요? 유튜브 보니 버림받은 개 80마리 키우며 사는 할머니도 이씁디다. 이런데서 생각수준 운운하니 수준이란게 너무 허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