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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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물방울갯수 10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는거 알고 있습니다만

팬더믹 이전부터 교회 나가면 정말 청년부에 찬양팀이랑 한 2-3명 뺴고는

정말 청년들이 없다는걸 느꼈는데...왜그런걸까요? 예전에 교회 열심히 다니고

섬겼던 분들 경험 좀 듣고싶네요

비공개 Manhattan 경제정책.제도 조회수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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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2id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전 세계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모두 같은 과정을 겪고 있고요.


중교중에 기독교 교회에서 특히 그런 현상이 있는데 기독교의 중심 뿌리가 되는 성경에 대한 믿음과 존속성이 많이 흐려진듯 합니다.

아직토 유튜브등에는 지구나이는 6천살이고 그랜트캐년의 지질을 조사해 보니 틀림없는 사실이다는 영상과 같이

종교 스스로 옳아매는 자박을 하는 듯 합니다.


과학이 발전하고 천문학 물리학등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이 세세한 부분까지도 밝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모든것에 맞춰보려는 해석이 오버스팀으로 치부되고 또 기독교 역시 타 종교를 본따 만든것임이 밝혀져서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예전과 같지 않지요.


착하지만 헐벗는 가난한 이, 각종 사고로 숨지는 어린이들... 누군가 하느님이 있다면 왜 이런일이 일어나느냐의 질문에

기독교에서 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주님의 뜻을 우리가 어찌 아리오. 모든건 주님의 뜻이니 믿고 따르십시오.

그리고 꼭 십일조 하세요.


이러한 교회에 요즘의 영약한 젊은이들이 왜 가서 시간낭비 하겠습니다.

단지 친목의 장으로 삼으려는 사람들, 공동체와 같은 무언가에 속해 있지 않으면 빼고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교회 나가서 방언도 하고 두 손 높이 들고 눈 감고 고개와 상체를 좌우상하로 흔들어 대며 미친듯이 기도를 하는겁니다.


그런데 정신 말짱한 젊은이들과 정신이 하나도 혼미하지 않은 사람들은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런한 것을 막고자 교회에서는 죽어라 하고 큰 마켓앞에서 쪽지 나눠주면서 주님 믿으시면 천당간다고 하지요.

아무리 큰 죄를 아무리 많이 지었어도 자기 교회 나와서 회개하면 모든죄가 다 사라진다고 합디다.


진실로 주님을 믿고 주님에게 의지를 하고 싶은 사람들도 교회에 막상 나가보면,

이건 뭐 아주 과관이라서 두번다시 가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자..... 그 허구 투성이인 성경을 계속 존엄하게 억지로 해석하고, 모든건 주님의 뜻이니 믿고 따르라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쇄뇌되어서 눈 까고 미친사람처럼 두 손들고 흔들어 가며 기도하는 사람들.

십일조만 잘 내면 큰 죄는 다 사함 받는다는 목사들.


진짜 교회는 어디에 있나요?




전 세계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모두 같은 과정을 겪고 있고요.


중교중에 기독교 교회에서 특히 그런 현상이 있는데 기독교의 중심 뿌리가 되는 성경에 대한 믿음과 존속성이 많이 흐려진듯 합니다.

아직토 유튜브등에는 지구나이는 6천살이고 그랜트캐년의 지질을 조사해 보니 틀림없는 사실이다는 영상과 같이

종교 스스로 옳아매는 자박을 하는 듯 합니다.


과학이 발전하고 천문학 물리학등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이 세세한 부분까지도 밝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모든것에 맞춰보려는 해석이 오버스팀으로 치부되고 또 기독교 역시 타 종교를 본따 만든것임이 밝혀져서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예전과 같지 않지요.


착하지만 헐벗는 가난한 이, 각종 사고로 숨지는 어린이들... 누군가 하느님이 있다면 왜 이런일이 일어나느냐의 질문에

기독교에서 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주님의 뜻을 우리가 어찌 아리오. 모든건 주님의 뜻이니 믿고 따르십시오.

그리고 꼭 십일조 하세요.


이러한 교회에 요즘의 영약한 젊은이들이 왜 가서 시간낭비 하겠습니다.

단지 친목의 장으로 삼으려는 사람들, 공동체와 같은 무언가에 속해 있지 않으면 빼고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교회 나가서 방언도 하고 두 손 높이 들고 눈 감고 고개와 상체를 좌우상하로 흔들어 대며 미친듯이 기도를 하는겁니다.


그런데 정신 말짱한 젊은이들과 정신이 하나도 혼미하지 않은 사람들은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런한 것을 막고자 교회에서는 죽어라 하고 큰 마켓앞에서 쪽지 나눠주면서 주님 믿으시면 천당간다고 하지요.

아무리 큰 죄를 아무리 많이 지었어도 자기 교회 나와서 회개하면 모든죄가 다 사라진다고 합디다.


진실로 주님을 믿고 주님에게 의지를 하고 싶은 사람들도 교회에 막상 나가보면,

이건 뭐 아주 과관이라서 두번다시 가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자..... 그 허구 투성이인 성경을 계속 존엄하게 억지로 해석하고, 모든건 주님의 뜻이니 믿고 따르라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쇄뇌되어서 눈 까고 미친사람처럼 두 손들고 흔들어 가며 기도하는 사람들.

십일조만 잘 내면 큰 죄는 다 사함 받는다는 목사들.


진짜 교회는 어디에 있나요?




HJNY77

존 맥아더 목사님께서 한국을 방문 하셨을때 한국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 한국 교회는 개혁이 필요 한것이 아니라 개종이 필요 합니다 " 진짜 교회는 어디에 있는가 라고 묻기 전에 내가 알고 있는 교회가 무엇인지 부터 아시는게 먼저 입니다. 본인이 알고 계신 교회가 틀렸다면 틀린 교회를 찾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그런 노력 해보셨나요?

비공개 님

쓰신 글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신앙은 다른 사람들의 어떠함에 대한 문제 보다는, 내 자신과 하나님, 진짜 신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슬프지 않고 아프지 않다면 상담자가 필요없고, 의사가 필요없고 내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무슨 종교가 필요하겠습니까? 내가 모든 것을 안다면 무슨 성경이고 불경이고 필요하겠습니까! 예수, 신앙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내가 외로울 때 힘들 때 진정으로 나를 붙잡아 주고 힘을 주는 존재에 대한 발견으로 시작됩니다. 교회는 잘난 사람, 의인이 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 치료가 필요한 사람, 새사람 되어서 자신을 위해서 더 이상 살지 않고 남을 위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이 나가는 곳입니다. 글을 쓰시는 분 주변의 사람들 보다 오늘 밤에 진짜 예수님이 계신가? 나를 사랑하시나? 그 것부터 질문하고 새로운 관계를 모색해 보세요.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하며 이 글을 드립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교회안에

그냥 .율법과 도덕 교양 세상의 지혜 이런것이 마구 섞여서

세상과 별 차이고 없고

오래 다니면 무슨 동호회 다니는 그런

느낌입니다


성령님의 나타나심과 능력이 없어요

한번 이말씀 묵상해 보세요


(고전 2: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저도 죽을 고비 넘기고 또 완전히 절망적으로 가난해 졌을때도 있어고

그런중에 기도중에 또 꿈속에서 예수님도 만나고

그후에도 계속 예수님을 보게 되면서

정말 달라 졌어요


제 블로그에 한번 와 보세요

http://blog.daum.net/choo1567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교회안에

그냥 .율법과 도덕 교양 세상의 지혜 이런것이 마구 섞여서

세상과 별 차이고 없고

오래 다니면 무슨 동호회 다니는 그런

느낌입니다


성령님의 나타나심과 능력이 없어요

한번 이말씀 묵상해 보세요


(고전 2: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저도 죽을 고비 넘기고 또 완전히 절망적으로 가난해 졌을때도 있어고

그런중에 기도중에 또 꿈속에서 예수님도 만나고

그후에도 계속 예수님을 보게 되면서

정말 달라 졌어요


제 블로그에 한번 와 보세요

http://blog.daum.net/choo1567

Rose 1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시간내서 한번더 들어가보려구요. 모두 번역한 글들입니까? 예를 들어서 Kadosh님이 직접 쓴 글은 어디 있나요? 이글인가 싶어서 들어가 보면 번역한것 같고... 그런데 누가 신고까지 했을까

영건 답변

쌍금별 채택 270 채택율 17.4% 질문 23 마감률 0%

교회가 총체적 난국입니다.

에전에는 그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걱정하고 보살피고 그랬던 교회가

요즘엔 세상으로부터 온갖 질타와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는 목회자 하는 목사들의 일탈과 자녀와 사위에게로의 세습. 기업화된 교회 부지기수 엄청난 이유들이 많습니다.


자칭 믿는 사람이라며 이웃을 배척하고 사이비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자격이라곤 6개월 단기코스 밟은 목사들. 좋은 학교 나왔다고 목소리 깔고 계란장수 목소리내는 목사.

하나님 팔아서 장사하고 예수팔아 사리사욕채우는 목사들...


특히 요즘 전광훈이라는 인간이 큰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상식으로는 인간이하의 짓거리하고 다니는거 같은데.

나이드신 분들은또 목사님이라고 칭송이 자자하더군요.


제가 교회를 떠난 이유는


본인들은 세금한푼 안내면서 나라걱정하는 듯 쇼란 쇼는 다하고. 개뿔도 모르면서 세상걱정하는척 하면서 뒤로 돈이나 챙기고 ...


억대연봉 받아가며 집도 공짜로 살고 차도 공짜로 타고 다니고

주중에 열심히 다니면서 사례금은 또 뒤로 다 챙기고. 은퇴한다고 수십억 챙겨주고.

그와중에 자기 자식한테 교회는 넘기더이다.

이런놈들이 무슨 가난한자를 걱정하고 예수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합니까?


자기 돈 다 바쳐서 한푼없이 목회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그런사람한테 대형교회가 생기면 똑같아 지겠죠.


교회목사라는 인간이 집사와 간통하여 남편에게 걸리자 모텔 외관의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있다가 힘이 빠져 떨어져 죽은 사건.

뉴욕의 큰교회의 목사가 집사와 간통하여 목회직을 내려놓는다니. 목사님 그만두지 말라며 애원하는 인간들...왜? 장사안되니가...


젊은 목사들은 중고등부 꼬시고. 늙은목사들은 집사들 꼬시고... 절대로 권사들은 안건들더이다. ㅎㅎ


이래놓고 교회오면 천당가고 죄를 사함 받는다고 말합니다.

켜켜히 쌓인 이런 죄들을 보고 저는 교회 끊었습니다. 모태부터 평생다녓는데. 더이상 희망이 없어요.


제 마음과 요즘 젊은이들 마음이 같을겁니다.


목사뿐아니라 비리와 사이비 그리고 예수팔아먹는 목사를 두둔하는 신도들. 빤스 내리란다고 빤스 내리는 여신도들...다 회개하고 전도하지 마세요. 누가 누굴 전도합니까. 당신들이 믿는 예수는 우리가 아는 예수가 아닙니다. ...


교회가 총체적 난국입니다.

에전에는 그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걱정하고 보살피고 그랬던 교회가

요즘엔 세상으로부터 온갖 질타와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는 목회자 하는 목사들의 일탈과 자녀와 사위에게로의 세습. 기업화된 교회 부지기수 엄청난 이유들이 많습니다.


자칭 믿는 사람이라며 이웃을 배척하고 사이비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자격이라곤 6개월 단기코스 밟은 목사들. 좋은 학교 나왔다고 목소리 깔고 계란장수 목소리내는 목사.

하나님 팔아서 장사하고 예수팔아 사리사욕채우는 목사들...


특히 요즘 전광훈이라는 인간이 큰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상식으로는 인간이하의 짓거리하고 다니는거 같은데.

나이드신 분들은또 목사님이라고 칭송이 자자하더군요.


제가 교회를 떠난 이유는


본인들은 세금한푼 안내면서 나라걱정하는 듯 쇼란 쇼는 다하고. 개뿔도 모르면서 세상걱정하는척 하면서 뒤로 돈이나 챙기고 ...


억대연봉 받아가며 집도 공짜로 살고 차도 공짜로 타고 다니고

주중에 열심히 다니면서 사례금은 또 뒤로 다 챙기고. 은퇴한다고 수십억 챙겨주고.

그와중에 자기 자식한테 교회는 넘기더이다.

이런놈들이 무슨 가난한자를 걱정하고 예수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합니까?


자기 돈 다 바쳐서 한푼없이 목회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그런사람한테 대형교회가 생기면 똑같아 지겠죠.


교회목사라는 인간이 집사와 간통하여 남편에게 걸리자 모텔 외관의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있다가 힘이 빠져 떨어져 죽은 사건.

뉴욕의 큰교회의 목사가 집사와 간통하여 목회직을 내려놓는다니. 목사님 그만두지 말라며 애원하는 인간들...왜? 장사안되니가...


젊은 목사들은 중고등부 꼬시고. 늙은목사들은 집사들 꼬시고... 절대로 권사들은 안건들더이다. ㅎㅎ


이래놓고 교회오면 천당가고 죄를 사함 받는다고 말합니다.

켜켜히 쌓인 이런 죄들을 보고 저는 교회 끊었습니다. 모태부터 평생다녓는데. 더이상 희망이 없어요.


제 마음과 요즘 젊은이들 마음이 같을겁니다.


목사뿐아니라 비리와 사이비 그리고 예수팔아먹는 목사를 두둔하는 신도들. 빤스 내리란다고 빤스 내리는 여신도들...다 회개하고 전도하지 마세요. 누가 누굴 전도합니까. 당신들이 믿는 예수는 우리가 아는 예수가 아닙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 질문 12 마감률 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요즘 교회들의 행태를 보면


누가 나 교회 다닙니다하면

진짜 그냥 싫음

그 사람도 싫음. 이유가 없음


팬데믹상황에서 한국에서 소식듣는 교회... 그 소식만으로도

교회를 정말 다시 보게 됨

이건 기독교 자체가 정화를하든 뭘하든 해야 함

나라가 국민들이 죽을 쓰는 판데,


사람들이 감염에 감염이 되는 판에

예배는 죽어도 해야한다는 심리는 진짜 뭐임? 나라 방역에 협조를 못할망정


네이버, 다음의 많은 댓글들 봐서 아시겠지만

어느 누가 돈과 결부 안시키겠어요?

이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욕할게 아니라,

그런 교회를 먼저 질타해야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라고하면 할 말없어요.


제발

하나님 믿으면 천당가고

안 믿으면 지옥가고 하는 그런 되도 않는 말은 이제 그만 좀 하시죠?

나쁜 짓 밥먹듯이 하는 열혈적인 교회가는 신도를 사랑하겠습니까?

착한 일을 밥먹듯이 하는 교회 안가는 인간을 하나님은 사랑하겠습니까?


제가 정말 많이 들었던 소리는,,, 교회가서 하느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라고했더니

무슨 목사를 떠받들드냐고...

이런 이야기 참 많이 들었는데....


아무튼 원래 믿지도 않지만, 교회의 존재이유가 뭔지? 그걸 믿는 신도들은 뭘 믿는건지?


코로나도 어떤 목사는


우리가 죄를 많이 지어서 내리는 벌이라는 둥


코로나 힘들지만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만큼 벌하는거라는 둥......


뭐만하면 사탄이 시험하는거라는 둥........


하~~~~~~~~~ 할많않하..


누가봐도 죄질이 안좋은 죄를 짓고,,,,,

교회가서 회개하면 죄가 없어져서 가서 용서를 구한다는 정말 그런 인간들보면

어이없음을 넘어, 혐오감을 넘어서, 분노감마져 드는데


부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게된 청년들

가보니 자기가 생각하던 교회와 모순이 많은 모습을 봐서 안가는 청년들

이유야 많겠죠

제 경험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앞에서는 입바른 소리를 너무나도 잘하는 교회 장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하는 행동은 ,,, 이건 뭐...

남 비난은 비난대로 하고

비교질은 오지게하며, 그 사람의 경제적인 능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따라서

사람대하는 태도가 확 달라짐

이게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서 정상인건가요?


청년은 아니지만, 저라도 교회... 지금 이대로 모습이면 앞으로 안가겠네요

교회 가야되는 사람은 가야됩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은 믿어야 합니다.

교회가 정말 교회다운 그런 모습을 갖춘다면 오지말라고해도

사람들은 찾게되어 있습니다.


이민생활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서 찾는 교회가 아닌 정말 알아서가는 교회..그런 교회가..

(사람 만날려면 교회를 가라 어쩌라는 말 안들어 보신 분들 없을겁니다. 이게 올바른 신앙을위해 교회로 안내하는 건가요?)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요즘 교회들의 행태를 보면


누가 나 교회 다닙니다하면

진짜 그냥 싫음

그 사람도 싫음. 이유가 없음


팬데믹상황에서 한국에서 소식듣는 교회... 그 소식만으로도

교회를 정말 다시 보게 됨

이건 기독교 자체가 정화를하든 뭘하든 해야 함

나라가 국민들이 죽을 쓰는 판데,


사람들이 감염에 감염이 되는 판에

예배는 죽어도 해야한다는 심리는 진짜 뭐임? 나라 방역에 협조를 못할망정


네이버, 다음의 많은 댓글들 봐서 아시겠지만

어느 누가 돈과 결부 안시키겠어요?

이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욕할게 아니라,

그런 교회를 먼저 질타해야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라고하면 할 말없어요.


제발

하나님 믿으면 천당가고

안 믿으면 지옥가고 하는 그런 되도 않는 말은 이제 그만 좀 하시죠?

나쁜 짓 밥먹듯이 하는 열혈적인 교회가는 신도를 사랑하겠습니까?

착한 일을 밥먹듯이 하는 교회 안가는 인간을 하나님은 사랑하겠습니까?


제가 정말 많이 들었던 소리는,,, 교회가서 하느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라고했더니

무슨 목사를 떠받들드냐고...

이런 이야기 참 많이 들었는데....


아무튼 원래 믿지도 않지만, 교회의 존재이유가 뭔지? 그걸 믿는 신도들은 뭘 믿는건지?


코로나도 어떤 목사는


우리가 죄를 많이 지어서 내리는 벌이라는 둥


코로나 힘들지만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만큼 벌하는거라는 둥......


뭐만하면 사탄이 시험하는거라는 둥........


하~~~~~~~~~ 할많않하..


누가봐도 죄질이 안좋은 죄를 짓고,,,,,

교회가서 회개하면 죄가 없어져서 가서 용서를 구한다는 정말 그런 인간들보면

어이없음을 넘어, 혐오감을 넘어서, 분노감마져 드는데


부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게된 청년들

가보니 자기가 생각하던 교회와 모순이 많은 모습을 봐서 안가는 청년들

이유야 많겠죠

제 경험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앞에서는 입바른 소리를 너무나도 잘하는 교회 장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하는 행동은 ,,, 이건 뭐...

남 비난은 비난대로 하고

비교질은 오지게하며, 그 사람의 경제적인 능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따라서

사람대하는 태도가 확 달라짐

이게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서 정상인건가요?


청년은 아니지만, 저라도 교회... 지금 이대로 모습이면 앞으로 안가겠네요

교회 가야되는 사람은 가야됩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은 믿어야 합니다.

교회가 정말 교회다운 그런 모습을 갖춘다면 오지말라고해도

사람들은 찾게되어 있습니다.


이민생활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서 찾는 교회가 아닌 정말 알아서가는 교회..그런 교회가..

(사람 만날려면 교회를 가라 어쩌라는 말 안들어 보신 분들 없을겁니다. 이게 올바른 신앙을위해 교회로 안내하는 건가요?)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6 채택율 9.6% 질문 17 마감률 0%

유학생들은 점점 줄고

이민자분들의 자녀들은 EM으로 가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희 교회도 열명 정도 되던 청년부에서 그나마 몇 사람 결혼하고, 유학생은 귀국하고, 대학생은 그나마 방학 때나 타주에서 집에 와 참석이 가능해지니, 홀로 남은 청년 한 명은 결국 또래 공동체가 있는 큰 교회로 옮겨갔네요.


이민 역사가 길어지며 우리말 교육을 게을리한 어쩔 수 없는 귀결이 아닐런지요.





유학생들은 점점 줄고

이민자분들의 자녀들은 EM으로 가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희 교회도 열명 정도 되던 청년부에서 그나마 몇 사람 결혼하고, 유학생은 귀국하고, 대학생은 그나마 방학 때나 타주에서 집에 와 참석이 가능해지니, 홀로 남은 청년 한 명은 결국 또래 공동체가 있는 큰 교회로 옮겨갔네요.


이민 역사가 길어지며 우리말 교육을 게을리한 어쩔 수 없는 귀결이 아닐런지요.





은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1.6% 질문 0 마감률 0%

자고로 종교와 정치 얘기는 하는 게 아니라오. 그 어떤 형식으로든. 왜? 끝이 없으니까.

자고로 종교와 정치 얘기는 하는 게 아니라오. 그 어떤 형식으로든. 왜? 끝이 없으니까.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음.... 지극히 작은 교회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이 교회를 안다니는 이유는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가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 선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말이 그냥 듣고 지나쳐도 될 그런 말이 아니라

정말로 가정이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 섭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 또한 가정이 바로 서야지 이 사회도 바로 설수 있는 것입니다.


청년/청소년 사역을 10몇년 해오면서 깨달은 것은.. 아무리 좋은 사역자 좋은 교회 다닌다고 해도

가정 만큼 많은 영향을 줄수 있는 곳도 없습니다.

그만큼 부모와 자식 관의 관계가 주님 안에서 바로 서있다면 자식을 봐라 보는 부모나 부모를 봐로 보는 자식이나

예수님을 만날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스도인의 본질은 내가 죽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내가 아무리 좋은 설교를 듣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몇시간씩 기도한다고 해도

내 화 하나 다스릴줄 모른다면 의미 없다는 것이죠

말씀은 내가 변화 되고 내가 정말 주님 안에서 거듭나는데 포인트가 맞추어져 있지

이 말씀은 저기 누구 누구를 위한 말씀이야가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을 거듭나게 하는데 있죠,,


그런 고로... 모든 교회가 썩었다고 말할수 없고 교회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이 잘못 된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정말 주님 안에서 바로 서야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삶을 사는데 목적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선 우리가 영광에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있습니다.

주님이 영광 받으시기 위해선 우리 자신이 먼저 거듭나는데 있습니다.

내 영혼이 구원 받아야지 우리 영혼을 통해 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이죠...

아무튼튼.. 이런말 하면 뭐 이단 이다,,, 뭐다 말 많은데... 다 필요 없고


교회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하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그리스도인 답게 살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고

진짜를 믿으면서 진짜같이 살지 못하고 오히려 가짜를 믿는 가짜들 보다 가짜 같이 사니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회개 하고 우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진심으로 자신을

되돌아 보아 우리가 먼저 변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중에 누구 때문에 교회 떠났다, 교회가 이러쿵 저러쿵 해서 떠낫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런 분들은 애초에 하나님의 대한 마음보다 겉으로 드려지는 형식이 더 중요하기에

무언가 흔들림이 보일때 떠난거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같은 일이 일어나면 또 떠날건가요?

무언가 내 좋은쪽으로 돌아가면 내가 받아들이고 내가 인정하기 힘들고 받아 들이기 힘들땐 떠날건가요?

내 믿음은 과연 어디에 두어야 하는 건가요? 형식적인것을 무시하자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에 내 본질에 영향을 주어서도 안됩니다~~


다들 정말... 우리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는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날 마다 우리 자신을 먼저 십자가에 못박는 성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음.... 지극히 작은 교회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이 교회를 안다니는 이유는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가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 선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말이 그냥 듣고 지나쳐도 될 그런 말이 아니라

정말로 가정이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 섭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 또한 가정이 바로 서야지 이 사회도 바로 설수 있는 것입니다.


청년/청소년 사역을 10몇년 해오면서 깨달은 것은.. 아무리 좋은 사역자 좋은 교회 다닌다고 해도

가정 만큼 많은 영향을 줄수 있는 곳도 없습니다.

그만큼 부모와 자식 관의 관계가 주님 안에서 바로 서있다면 자식을 봐라 보는 부모나 부모를 봐로 보는 자식이나

예수님을 만날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스도인의 본질은 내가 죽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내가 아무리 좋은 설교를 듣는다고 해도,

아무리 내가 몇시간씩 기도한다고 해도

내 화 하나 다스릴줄 모른다면 의미 없다는 것이죠

말씀은 내가 변화 되고 내가 정말 주님 안에서 거듭나는데 포인트가 맞추어져 있지

이 말씀은 저기 누구 누구를 위한 말씀이야가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을 거듭나게 하는데 있죠,,


그런 고로... 모든 교회가 썩었다고 말할수 없고 교회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이 잘못 된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정말 주님 안에서 바로 서야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삶을 사는데 목적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선 우리가 영광에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있습니다.

주님이 영광 받으시기 위해선 우리 자신이 먼저 거듭나는데 있습니다.

내 영혼이 구원 받아야지 우리 영혼을 통해 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이죠...

아무튼튼.. 이런말 하면 뭐 이단 이다,,, 뭐다 말 많은데... 다 필요 없고


교회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하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그리스도인 답게 살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고

진짜를 믿으면서 진짜같이 살지 못하고 오히려 가짜를 믿는 가짜들 보다 가짜 같이 사니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회개 하고 우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진심으로 자신을

되돌아 보아 우리가 먼저 변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중에 누구 때문에 교회 떠났다, 교회가 이러쿵 저러쿵 해서 떠낫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런 분들은 애초에 하나님의 대한 마음보다 겉으로 드려지는 형식이 더 중요하기에

무언가 흔들림이 보일때 떠난거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같은 일이 일어나면 또 떠날건가요?

무언가 내 좋은쪽으로 돌아가면 내가 받아들이고 내가 인정하기 힘들고 받아 들이기 힘들땐 떠날건가요?

내 믿음은 과연 어디에 두어야 하는 건가요? 형식적인것을 무시하자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에 내 본질에 영향을 주어서도 안됩니다~~


다들 정말... 우리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는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날 마다 우리 자신을 먼저 십자가에 못박는 성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비공개 님

님 글 읽어보고 교회가 더 가기 싫어졌습니다 정말 그냥봐도 약장수 같아요 ~ 저 혹시 한남 입구 앞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푯말 들고 계신분이세요? 아니라면 푯말을 들고 확성기로 큰소리치는 그사람을 어떻게 보십니까? 같은 교인이신거 같은데.....

Tim2020

이 많은 댓글을 주욱 읽어내려오는중에 제일 와닿는 댓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와아아아.. 공상과학만화 보는 느낌이네요. 잼나네 ㅋㅋ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16 채택율 23.5% 질문 28 마감률 0%

왜 떠나는지 몰라서 묻는지요? 솔직히 너무 썩어서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할 지 모르정도인데 그 정도도 모르고 있으면 둔감한게 아니신지 의문이 드네요. 먼저 목사들 설교... 대학원까지 나왔다는 사람들이 어휘 사용을 보면 고등학교 수준의 어휘를 쓰고 어디서 되도 안되는 이야기 하면서 무조건 소리지르거나 믿습니까? 연발하면서 분위기만 띄우면 제대로 설교하는줄 알고 있고... 목회는 신경 안쓰고 어디 교회 정치질 안하면 어디 되도 안되는 목회학 박사 받겠다고 밖으로만 돌고... 점심 때 되면 한국 식당 가보세요. 목사들 맨날 모여서 설교 준비나 교인 심방은 안하고 목사들끼리 맛집 탐방이나 하고 다니죠. 그렇다고 전도사들은 어떤가요? 교회 예쁜 청년 하나 찍어 연애 결혼하려고나 하고 있고... 같은 교회 교인이랑 사귀면 conflict of interest 범죄라는 것 모르나? 어디서 먹물 티내려고 본인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내용을 이책 저책 인용하면 설교 잘 하는줄 알고 있고... 장로라는 것들은 목사들이랑 파워 게임이나 하려고 하면서 겉으로는 허허 하지만 뒤에서는 맨날 목사 평가질이나 하고 직장에서는 온갓 쓰레기 같은 짓들 해대고 있는게 일상이죠. 권사들은 어머 목사님~ 집사님~ 하면서 뒤에서는 온 교회 사람들은 다 욕하고 다니면서 분난이나 만들고... 위에 뭐 성령 받아서 방언... 이런 것들 지가 무슨 성령이랑 동기 동창 인줄 알고 다른 사람들 하나쯤 아래로 깔보면서 뭐 말만 나오면 기도 하세요... 하면서 이중적인 행동들이나 하면서 본인은 자기가 잘 못한게 하나도 없는 줄 알죠. 평신도? 교회 나간다는 것들이 맨날 술은 왜 이렇게 마시고 다니면서 옆 테이블 시비나 걸어대는지 모르겠고, 교회에서 흑인 스페니쉬 인종적인 차별 발언 해도 그냥 아무도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고, 교회는 본인 자식 자랑하러 가는지 맨날 우리 아들이... 근데 그 자녀들 교회 나오는 것 못받는데 맨날 믿음으로 키워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이정도면 이유로써 충분하지 않나요? 이런 것들은 그냥 일반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목사가 집사 성추행, 심방한답시고 여집사와 바람나고, 맨날 목사 연봉 작다고 징징대면서 교회일은 신경안쓰고, 능력도 안되니 맨날 무슨 프로그램 돈주고 돌리려고만 하고, 그 좋은 직업 지 아들한테 어떻게 넘겨줄까 고민 고민 하면서 안되면 친구 목사랑 아들 스왑해서 내교회 니 아들에게 줄테니 니 교회 내아들에게 줘라 이딴 짓거리 듯 하고, 기도회 한다고 방언기도 하면서 인도하다 부목사한테 넘기고 본인은 목사실 가서 주말 드라마 보고 있고, 장로들 온갖 횡령 뇌물 수수 연루되있거나, 지 회사 사람들 주말에 교회 나오라고 압력 넣고 나오면 회사에서 부려 먹듯 교회에서도 부려먹을려고 하고, 목사 맘에 안든다고 싸다구 날리고 목사 쫓아 내고 지네끼리 싸우다 교회 갈라먹고, 이 정도는 모든 교회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그리고 맨날 이야기 하죠. 사람을 보면 안되고 하나님을 봐야 한다고. 뭐... 초심의 청년들이 하나님만 보러 가려면 인터넷으로 보겠죠.

왜 떠나는지 몰라서 묻는지요? 솔직히 너무 썩어서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할 지 모르정도인데 그 정도도 모르고 있으면 둔감한게 아니신지 의문이 드네요. 먼저 목사들 설교... 대학원까지 나왔다는 사람들이 어휘 사용을 보면 고등학교 수준의 어휘를 쓰고 어디서 되도 안되는 이야기 하면서 무조건 소리지르거나 믿습니까? 연발하면서 분위기만 띄우면 제대로 설교하는줄 알고 있고... 목회는 신경 안쓰고 어디 교회 정치질 안하면 어디 되도 안되는 목회학 박사 받겠다고 밖으로만 돌고... 점심 때 되면 한국 식당 가보세요. 목사들 맨날 모여서 설교 준비나 교인 심방은 안하고 목사들끼리 맛집 탐방이나 하고 다니죠. 그렇다고 전도사들은 어떤가요? 교회 예쁜 청년 하나 찍어 연애 결혼하려고나 하고 있고... 같은 교회 교인이랑 사귀면 conflict of interest 범죄라는 것 모르나? 어디서 먹물 티내려고 본인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내용을 이책 저책 인용하면 설교 잘 하는줄 알고 있고... 장로라는 것들은 목사들이랑 파워 게임이나 하려고 하면서 겉으로는 허허 하지만 뒤에서는 맨날 목사 평가질이나 하고 직장에서는 온갓 쓰레기 같은 짓들 해대고 있는게 일상이죠. 권사들은 어머 목사님~ 집사님~ 하면서 뒤에서는 온 교회 사람들은 다 욕하고 다니면서 분난이나 만들고... 위에 뭐 성령 받아서 방언... 이런 것들 지가 무슨 성령이랑 동기 동창 인줄 알고 다른 사람들 하나쯤 아래로 깔보면서 뭐 말만 나오면 기도 하세요... 하면서 이중적인 행동들이나 하면서 본인은 자기가 잘 못한게 하나도 없는 줄 알죠. 평신도? 교회 나간다는 것들이 맨날 술은 왜 이렇게 마시고 다니면서 옆 테이블 시비나 걸어대는지 모르겠고, 교회에서 흑인 스페니쉬 인종적인 차별 발언 해도 그냥 아무도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고, 교회는 본인 자식 자랑하러 가는지 맨날 우리 아들이... 근데 그 자녀들 교회 나오는 것 못받는데 맨날 믿음으로 키워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이정도면 이유로써 충분하지 않나요? 이런 것들은 그냥 일반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목사가 집사 성추행, 심방한답시고 여집사와 바람나고, 맨날 목사 연봉 작다고 징징대면서 교회일은 신경안쓰고, 능력도 안되니 맨날 무슨 프로그램 돈주고 돌리려고만 하고, 그 좋은 직업 지 아들한테 어떻게 넘겨줄까 고민 고민 하면서 안되면 친구 목사랑 아들 스왑해서 내교회 니 아들에게 줄테니 니 교회 내아들에게 줘라 이딴 짓거리 듯 하고, 기도회 한다고 방언기도 하면서 인도하다 부목사한테 넘기고 본인은 목사실 가서 주말 드라마 보고 있고, 장로들 온갖 횡령 뇌물 수수 연루되있거나, 지 회사 사람들 주말에 교회 나오라고 압력 넣고 나오면 회사에서 부려 먹듯 교회에서도 부려먹을려고 하고, 목사 맘에 안든다고 싸다구 날리고 목사 쫓아 내고 지네끼리 싸우다 교회 갈라먹고, 이 정도는 모든 교회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그리고 맨날 이야기 하죠. 사람을 보면 안되고 하나님을 봐야 한다고. 뭐... 초심의 청년들이 하나님만 보러 가려면 인터넷으로 보겠죠.

비공개 님

혹... 길장로 교회 다니신적이 있나요???

비공개 님

뉴욕에서 교회 다닌 적 없습니다. 본인 교회 이야기 하는 것 같죠. 아니면 옆 교회 이야기... 그냥 미국 교회 한국 교회 일상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5 채택율 26.2% 질문 11 마감률 0%

목회자들이 예수님이나 제자 같이 순교를 해야하데 본인은 월급받으면서 안하구..


돈갔다주는 신도들보구 순교하라구 시키기만 합니다.


중생들은 뭔가 마음에 양식을 얻고자 좋은소리 듣고 싶어 가는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뻔한소리,


성격 읽어주는 녹음기 같은소리.


자기가 짊어져야할 십자가를 너희들이 대신 지라는 봉창 두드리는 는 소리나 하구....


우린 목회자가 아닙니다.


먼저 십자가 지고 순교하는걸 먼저 보여주기나 하면 할지 안할지 고민이나 하지.


이태석 신부같이 좀 보구 배울짓은 안하구 주둥아리로만 목회하니...


예수님이나 제자들 말씀도 중요하지만


인간들 가슴엔 남는건 순교하는 그분들의 희생과 사랑인데..


희생하는 목회자는 없어요. 그냥 십중팔구는 입으로 먹구사는 연예인 같은 목회자들만..


나중에 몸은 지옥가고 주둥이만 천국 갈겁니다.


조선이 망한 이유는 공자 가라사대 맹자 가라사대 사회의 지도층이 주둥아리로만 정치를 해서 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주둥아리로 나라를 구했습니까?


세종대왕이 주둥아리로 백성을 위한 사랑을 보여 주었나요?


입으로 예수님 가라사대는 고만 나불거리고...


이태석 신부같은 십자가 희생의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는 목회자가 많이 나오면


교회는 2000년전 로마의 탄압속에서도 주변에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매어 터진것 같이 젊은이들로 매워 터질 겁니다.





목회자들이 예수님이나 제자 같이 순교를 해야하데 본인은 월급받으면서 안하구..


돈갔다주는 신도들보구 순교하라구 시키기만 합니다.


중생들은 뭔가 마음에 양식을 얻고자 좋은소리 듣고 싶어 가는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뻔한소리,


성격 읽어주는 녹음기 같은소리.


자기가 짊어져야할 십자가를 너희들이 대신 지라는 봉창 두드리는 는 소리나 하구....


우린 목회자가 아닙니다.


먼저 십자가 지고 순교하는걸 먼저 보여주기나 하면 할지 안할지 고민이나 하지.


이태석 신부같이 좀 보구 배울짓은 안하구 주둥아리로만 목회하니...


예수님이나 제자들 말씀도 중요하지만


인간들 가슴엔 남는건 순교하는 그분들의 희생과 사랑인데..


희생하는 목회자는 없어요. 그냥 십중팔구는 입으로 먹구사는 연예인 같은 목회자들만..


나중에 몸은 지옥가고 주둥이만 천국 갈겁니다.


조선이 망한 이유는 공자 가라사대 맹자 가라사대 사회의 지도층이 주둥아리로만 정치를 해서 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주둥아리로 나라를 구했습니까?


세종대왕이 주둥아리로 백성을 위한 사랑을 보여 주었나요?


입으로 예수님 가라사대는 고만 나불거리고...


이태석 신부같은 십자가 희생의 사랑을 행동을 보여주는 목회자가 많이 나오면


교회는 2000년전 로마의 탄압속에서도 주변에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매어 터진것 같이 젊은이들로 매워 터질 겁니다.





비공개 님

많은 부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예리한 지적입니다. 그런데 혹시 목회자가 이 댓글을 읽어도 동감하리라는 기대는 접으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8.6% 질문 15 마감률 0%

눈치 없이 일만 시킴...

눈높이 없이 성경공부 없이 말씀만 하심...

사사 건건 모든걸 다 아실려고 하는 거 있으심...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


예수믿는 사람이 더 무서움


그래서 멀리 하게 됨

눈치 없이 일만 시킴...

눈높이 없이 성경공부 없이 말씀만 하심...

사사 건건 모든걸 다 아실려고 하는 거 있으심...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


예수믿는 사람이 더 무서움


그래서 멀리 하게 됨

훔 ..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4.3% 질문 3 마감률 0%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기독교인은 좋아히지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하트마 간디-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기독교인은 좋아히지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하트마 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