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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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하여 질문이요

물방울갯수 10

하는일 마다 꼬여서 술한난 마시고

이글을 ㅆㅁ니다 나는 누이가 미군과결혼하여 이곳에 온후 영주권을 받아서 이곳에 온지 20냔째 더;ㅂㄴ;다. 와서 세낙소에서 있했고 결혼했쓰나 실패했고 그래도 돈버는 재미로 살았은데 2년전에 맨하탄ㅇ- 세탁소를 매입했는데 이제문으ㅡ르댜ㅏㄷ아야합니다. 모든것인데 나한테모든건데 더이상 운영을할수가 없습니다. 다른분들은 뭐하고 삽ㄴ;까?

oknam Manhattan 기업.경영 조회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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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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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지티알 답변

은메달 채택 708 채택율 40.3% 질문 2 마감률 0%

돈에 기쁨/행복의 기준을 둔다면 앞으로 웃을날보다는 울을날이 더 많을듯 합니다.


돈은 정말 손바닥 뒤집듯이 있다가도 없어지기도 합니다. 응아하고 $100짜리로 뒤를 딲던사람들도 증권시장이 무너질때 고층빌딩에서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동생의 지인도 정말 잘되는 스시체인을 10여군데 두고 또 생선도매로 자식당 타식당에 재료를 대던 재력가였는데 FDA 리콜이후 폭상망해서 한국으로 돌아가 백수신세가 됬습니다.


돈만보고 가던 서비스업에 종사하던분들이 암에걸려 벌어논 돈도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가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건강이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아직 한창이라면 돈버는것보다 살기위해서 필요한만큼의 소득을 내면서 개인의 시간도 가질수있는 그래서 본인에게 투자를 힐수있는걸 찾아보세요.


돈은 행복의 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어렸을때 첫직장을 전투기만드는 회사에 취직하게됬습니다. 이제 평생 직장걱정은 안하게되는구나하고 기뻐했죠. 3개월후 이회사에서 개발하던 최신예 제트 트레이너의 정부계약이 무산되면서 저도 짤리기전에 스페이스셔틀 날개를 만들던 그러먼 항공기제작회사에 옮겨갔습니다. 그이유로 여러 회사를 다니며 다분야의 기술을 습득했고 결국은 첫회사에 있었다면 별볼일 없이 은퇴를 바라볼뻔했는데 첫회사가 망한게 전화위복이되서 IBM 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자동 심폐소생술기계 제세동기 암 어블레이션기계 등등 최신 의료기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 $50,000 벌다가 $100,000 이 되어도 돈이 여분이 남는건 6개월 미만입니다. 식사가 $20 짜리가 $40짜리가 되고 $30,000 짜리 차가 $60,000 이되고나면 먹는거 똑같고 타는거 똑같은데 돈만 배로 들어갑니다.


이후 연 $200,000 이되고 최고 $450,000 도 벌어서 딜러에 들어가 카마로 사려다 그냥 콜벳 (red z06) 뽑아서나와 현금이 없어서 융자는 받아서 나왔지만 2개월 소득으로 다 갚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주니까 일을 하지만 돈을 안줘도 일자체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세상에 존재하지않는 물건을 창조하고 내손에 들었을때는 아이릉 낳은 기분이니까요.


세탁소가 잘되면 또 욕심이 발동해서 2호점 3호점을 내면서 돈을 더 벌기위해 쉴새없이 뛰게 됩니다. 그러나 바로앞 절벽은 감지하지 못하기에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식당업을 하시는분들도 한가게 잘되면 불리고 불리고 하다 망하기도 합니다.


얼마를 벌어야 행복할까요?


밥을 먹을수 있다면 나는 무었이 하고싶은가? 이번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돈의 노예가 되지않고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려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누군가 연 $1,000,000 벌더라도 어느 누구의 눈에는 그저 거지일 뿐이죠. 그러나 아래를 보면 나는 그들보다 참 많이 편하고 행복하게 사는구나도 알수가 있습니다.

돈에 기쁨/행복의 기준을 둔다면 앞으로 웃을날보다는 울을날이 더 많을듯 합니다.


돈은 정말 손바닥 뒤집듯이 있다가도 없어지기도 합니다. 응아하고 $100짜리로 뒤를 딲던사람들도 증권시장이 무너질때 고층빌딩에서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동생의 지인도 정말 잘되는 스시체인을 10여군데 두고 또 생선도매로 자식당 타식당에 재료를 대던 재력가였는데 FDA 리콜이후 폭상망해서 한국으로 돌아가 백수신세가 됬습니다.


돈만보고 가던 서비스업에 종사하던분들이 암에걸려 벌어논 돈도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가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건강이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아직 한창이라면 돈버는것보다 살기위해서 필요한만큼의 소득을 내면서 개인의 시간도 가질수있는 그래서 본인에게 투자를 힐수있는걸 찾아보세요.


돈은 행복의 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어렸을때 첫직장을 전투기만드는 회사에 취직하게됬습니다. 이제 평생 직장걱정은 안하게되는구나하고 기뻐했죠. 3개월후 이회사에서 개발하던 최신예 제트 트레이너의 정부계약이 무산되면서 저도 짤리기전에 스페이스셔틀 날개를 만들던 그러먼 항공기제작회사에 옮겨갔습니다. 그이유로 여러 회사를 다니며 다분야의 기술을 습득했고 결국은 첫회사에 있었다면 별볼일 없이 은퇴를 바라볼뻔했는데 첫회사가 망한게 전화위복이되서 IBM 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자동 심폐소생술기계 제세동기 암 어블레이션기계 등등 최신 의료기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 $50,000 벌다가 $100,000 이 되어도 돈이 여분이 남는건 6개월 미만입니다. 식사가 $20 짜리가 $40짜리가 되고 $30,000 짜리 차가 $60,000 이되고나면 먹는거 똑같고 타는거 똑같은데 돈만 배로 들어갑니다.


이후 연 $200,000 이되고 최고 $450,000 도 벌어서 딜러에 들어가 카마로 사려다 그냥 콜벳 (red z06) 뽑아서나와 현금이 없어서 융자는 받아서 나왔지만 2개월 소득으로 다 갚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주니까 일을 하지만 돈을 안줘도 일자체가 너무나 즐겁습니다. 세상에 존재하지않는 물건을 창조하고 내손에 들었을때는 아이릉 낳은 기분이니까요.


세탁소가 잘되면 또 욕심이 발동해서 2호점 3호점을 내면서 돈을 더 벌기위해 쉴새없이 뛰게 됩니다. 그러나 바로앞 절벽은 감지하지 못하기에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식당업을 하시는분들도 한가게 잘되면 불리고 불리고 하다 망하기도 합니다.


얼마를 벌어야 행복할까요?


밥을 먹을수 있다면 나는 무었이 하고싶은가? 이번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돈의 노예가 되지않고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려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누군가 연 $1,000,000 벌더라도 어느 누구의 눈에는 그저 거지일 뿐이죠. 그러나 아래를 보면 나는 그들보다 참 많이 편하고 행복하게 사는구나도 알수가 있습니다.

비공개 님

정말 잘 풀리셔서 참 좋네요....운도 좋으셨을것이고 판단도 잘 하셨겠지요 우선 쓰신 글을 보니 그때 그때 상황 처리도 잘 하셨을 분인가요 같아 같은 한국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선생님의 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블랙 지티알

급히 약속때문에 나가기 바로전에 두서없이 적다보니 정작 중요한말을 빼먹었네요. 맨하탄에 이 가게가 내인생에 얼마나 중요한건가는 다음 둘중에 어느걸 선택할지를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신이 기회를 줘서 내 가게가 살아나게 해줄테니 대신 암을 가져가라 하면 가게를 살리겠습니까? 만약 내일 암판정을 받는다면 가게를 살리기위해 뛰겠습니까? 아끼던걸 잃는순간은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지만 실연의 아픔보다 빨리 잊게되는게 경제적 손실같습니다. 힘들지만 이를 악물면 금방 언제그랬나는듯이 적응을하는게 사람인거 같습니다. 어디선가 관체험을 하고나면 인생의 진로가 바뀐다고 합니다. 즉 돈에 매달릴때는 나는 영원히 살거같은데 인생은 너무 짧은데 그걸 깨닳는데 죽음의 문턱의 체험이 필요하다네요. 우리는 어리석은 인간들입니다.

411dh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7.7% 질문 5 마감률 0%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맨하탄에 세탁소여시고. 멘탈리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나쁜생각할수록 더 다운되요.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맨하탄에 세탁소여시고. 멘탈리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나쁜생각할수록 더 다운되요.

성현

동감입니다. 힘 내십시오.

HJNY77 답변

동별 채택 27 채택율 20.6% 질문 19 마감률 0%

위에 분 답 글처럼,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맨하탄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게 꿈인 사람도 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본인만 어려우면 억울


하시겠지만, 지금은 모두다 어려운 때입니다.... 기운내세요, 맨하탄에서 세탁소 경영해 보신분이 어디선들 다른일 못하시겠습니까.

위에 분 답 글처럼,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맨하탄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게 꿈인 사람도 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본인만 어려우면 억울


하시겠지만, 지금은 모두다 어려운 때입니다.... 기운내세요, 맨하탄에서 세탁소 경영해 보신분이 어디선들 다른일 못하시겠습니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11.7% 질문 46 마감률 0%

늦은 시간인데 한잔하셨나보네요.

많이 취하셨을텐데도 집에오셔서 컴퓨터 켜고.. 헤이코리안에 로그인을 하고 멘토링까지 오셔서 글쓰기를 마우스로 콕 눌러서

타이핑을 치면서 화면을 보려는데 글이 사방팔방으로 날라다니고.. 그런데 이렇게 글을 성공적으로 남기셨다니 대단한 정신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인정~!


2000년 초반에 나온 메트릭스 영화처럼 우리는 어쩌면 진짜가 아닌 일루션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해봤나요?

돈을 버는 재미로 산다는것도 하나의 일루션에서 헛되이 시간을 보내는것이고


진정한 내 삶을 마주하기보다는 회피하는 삶입니다.


지금이 인생을 진정으로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늦은 시간인데 한잔하셨나보네요.

많이 취하셨을텐데도 집에오셔서 컴퓨터 켜고.. 헤이코리안에 로그인을 하고 멘토링까지 오셔서 글쓰기를 마우스로 콕 눌러서

타이핑을 치면서 화면을 보려는데 글이 사방팔방으로 날라다니고.. 그런데 이렇게 글을 성공적으로 남기셨다니 대단한 정신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인정~!


2000년 초반에 나온 메트릭스 영화처럼 우리는 어쩌면 진짜가 아닌 일루션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해봤나요?

돈을 버는 재미로 산다는것도 하나의 일루션에서 헛되이 시간을 보내는것이고


진정한 내 삶을 마주하기보다는 회피하는 삶입니다.


지금이 인생을 진정으로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사람임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3.1% 질문 5 마감률 0%

성공 했네요

성공 했네요

cloud77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8.6% 질문 2 마감률 0%

"선수 경력을 통틀어 나는 9000개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했다.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슛 기회에서 26번 실패했다. 나는 살아오면서 계속 실패를 거듭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힘내시길 바랍니다~

"선수 경력을 통틀어 나는 9000개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했다.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슛 기회에서 26번 실패했다. 나는 살아오면서 계속 실패를 거듭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힘내시길 바랍니다~

수지라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녕하시죠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들은 서로 격려하며 성장해

가기도 합니다

아침 뉴스에

2003 년 테네시 주에서 존 퀸이란 어린아이가 화재로

전신95퍼센트의 화상을 입고 생존하였어요

지금 21세 의과생 입니다

자라면서 많은 시련을 겪지만

살아난 것에 대한 깨달음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용기있는 사람들 이란 홍보대사로 열심을

보이는 생활을 하더군요

저는 이 뉴스를 접하고 저 자신을 많이 반성합니다,

인생에는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찾으십시요

두드리면 열린다는 진리의 말이 있듯이...

안녕하시죠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들은 서로 격려하며 성장해

가기도 합니다

아침 뉴스에

2003 년 테네시 주에서 존 퀸이란 어린아이가 화재로

전신95퍼센트의 화상을 입고 생존하였어요

지금 21세 의과생 입니다

자라면서 많은 시련을 겪지만

살아난 것에 대한 깨달음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용기있는 사람들 이란 홍보대사로 열심을

보이는 생활을 하더군요

저는 이 뉴스를 접하고 저 자신을 많이 반성합니다,

인생에는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찾으십시요

두드리면 열린다는 진리의 말이 있듯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2% 질문 14 마감률 0%

일이 꼬인다고 하셨는데.....꼬이지 않는 매끈한 삶을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듯싶습니다.


저도 원글님께서 스스로 자랑스럽고 대견하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맨하탄에 쉽게 입성할 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크게 아파보고 많은것들을 깨닫고 배웠습니다.....꼬인다는 생각이 드시면 실타래를 한올 한올 잘 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신 바짝 차리 시면 잘 될것으로 생각되며


그 꼬이는 하나 하나의 일들을 감사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인생이란 정말 고되지요 그러나 참 재미있기도합니다.


오늘 드시는 한끼의 식사도 때가 잔뜩 묻은 옷을 걸친 나에게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하루 하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음악과 책은 정말 그 무엇보다도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잘 드시고 술도 줄이시고 많이 걸으세요 그리고 배곯는 사람들이 눈에 뜨이시면 꼭 베푸세요 그리고 잊으시구요.....오른 손이 한 일을 왼 손이 알지 못하도록.



일이 꼬인다고 하셨는데.....꼬이지 않는 매끈한 삶을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듯싶습니다.


저도 원글님께서 스스로 자랑스럽고 대견하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맨하탄에 쉽게 입성할 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크게 아파보고 많은것들을 깨닫고 배웠습니다.....꼬인다는 생각이 드시면 실타래를 한올 한올 잘 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신 바짝 차리 시면 잘 될것으로 생각되며


그 꼬이는 하나 하나의 일들을 감사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인생이란 정말 고되지요 그러나 참 재미있기도합니다.


오늘 드시는 한끼의 식사도 때가 잔뜩 묻은 옷을 걸친 나에게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하루 하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음악과 책은 정말 그 무엇보다도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잘 드시고 술도 줄이시고 많이 걸으세요 그리고 배곯는 사람들이 눈에 뜨이시면 꼭 베푸세요 그리고 잊으시구요.....오른 손이 한 일을 왼 손이 알지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