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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시는 분들 말하기 공부 방법 질문 좀요

물방울갯수 30

지인이 자기가 아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이 영상으 보내줬는데

처음에는 그냥 어의가 없어서 보다가 저도 모르게 끝까지 봤어요

근데 뭔가 말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특히 마지막에 diversity 예기할 때 공감도 대고...

온지 좀 됐는데도 영어가 너무 안늘어서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이 방법 한번 써볼까요?

영어 일기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거든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Queens 학교.공공기관 조회수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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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4 채택율 23.1% 질문 33 마감률 0%

영어 학습이라는게 본인에게 적당한 방법이 있고 적당하지 않은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적당하면 그 방법 하나를 가지고 끝까지 밀어 붙히면 됩니다. 쉐도잉 한번 해보지는 않았지만, 쉐동잉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말하기라는 것이 적당한 상황에서 적당한 표현을 구사하는 것인데 쉐도잉 방법도 강조하는 것이 본인의 일상과 비슷한 그리고 감정을 이입해서 입니다. 즉, 이 사람이 말하는 것도 사실 쉐도잉 기법을 영화만 빼놓고 이야기 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 비디오에서 각자 가지고 있는 영어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6년 영어 배웠으면 그 정돈 다 만들수 있어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본인이 영어 능력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아무말이나 하려고 해보세요. 되나 안되나. 본인이 미국에 있고 영어 노출도 있고 그래서 영어로 어느 정도 말하는 능력이 되니 저런 소리 하는 것이지 본인 영어 입력이 적은 상태에서 저거 하려고 하면 i am a boy my name is .이런 소리만 지껄이다 끝납니다. 결국, 이 사람이 이야기는 결국 쉐도잉이 영어 초급자 영어 입력이 적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입력을 증대 시키려는 쉐도잉 공부 방법이 그냥 영어 표현 공부로 굳어 지는 것을 우려해서 영화를 빼고 본인이 작문해서 말해라 라는 것인데 영어 스킬이 없으면 안될 겁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발음 강조는 쉐도잉 공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의 체면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사실 대도시에 사는 미국인들은 외국인이 많기 때문에 발음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죠. 저도 영어로 이야기 하면 당연히 악센트가 있는데 (저도 발음 공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구요) 크게 신경쓰는 사람도 못봤고 대부분 약간 발음이 어눌한 미국인 아니면 미국에 오래 산 외국인인 갑다 하고 별로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문제는 있습니다. 만약 제가 중부 백인들만 사는 동네 가면 제 영어 잘 못알아 들을 겁니다. 대도시에서는 외국인 접촉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이라는 것을 아주 심한 악센트만 없으면 크게 게의치 않는데 이런 접촉이 적은 중부 시골에서는 악센트가 섞인 영어를 하면 잘 못알아 듯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대화는 잘 되는데 고유 명사 이야기 하면 잘 못알아 들을 때도 있죠. 예를 들어 필라델피아나 보스턴 같은 유명한 도시를 갔다 왔다 하면 다 알아듣겠지만, 별로 유명하지 않은 해리스버그를 같다왔다 그럼 잘 못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이야기는 문맥상 발음이 구려도 다 알수있지만, 고유명사는 그게 안되기 때문에 햇갈려 합니다. 때문에 결국 영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다시 발음 문제로 오게 되죠. 때문에 결국 이 사람 이야기도 상당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는 많지만,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 방법을 이야기 한 것이지 누구에게나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그리고 욕 섞어가며 아주 저급한 영어를 쓰는데 중부에 제대로 교육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말 잘 안씁니다. 대부분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manual worker들이 욕을 많이 쓰는데-뉴욕은 약간 분위기가 다르지만- 왜 이런 저질스런 욕을 하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영국에서 cockeney accent나 slang쓰면 뭔가 젊은 사람들이 쓰는 cool한 영어라고 생각하는데 나이 30먹고 한국에서 말끝마다 씨발 씨발 하고 헐, 즐, 이런 때지난 유행어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친구들이 뭐라 생각할지?)

영어 학습이라는게 본인에게 적당한 방법이 있고 적당하지 않은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적당하면 그 방법 하나를 가지고 끝까지 밀어 붙히면 됩니다. 쉐도잉 한번 해보지는 않았지만, 쉐동잉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말하기라는 것이 적당한 상황에서 적당한 표현을 구사하는 것인데 쉐도잉 방법도 강조하는 것이 본인의 일상과 비슷한 그리고 감정을 이입해서 입니다. 즉, 이 사람이 말하는 것도 사실 쉐도잉 기법을 영화만 빼놓고 이야기 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 비디오에서 각자 가지고 있는 영어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6년 영어 배웠으면 그 정돈 다 만들수 있어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본인이 영어 능력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아무말이나 하려고 해보세요. 되나 안되나. 본인이 미국에 있고 영어 노출도 있고 그래서 영어로 어느 정도 말하는 능력이 되니 저런 소리 하는 것이지 본인 영어 입력이 적은 상태에서 저거 하려고 하면 i am a boy my name is .이런 소리만 지껄이다 끝납니다. 결국, 이 사람이 이야기는 결국 쉐도잉이 영어 초급자 영어 입력이 적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입력을 증대 시키려는 쉐도잉 공부 방법이 그냥 영어 표현 공부로 굳어 지는 것을 우려해서 영화를 빼고 본인이 작문해서 말해라 라는 것인데 영어 스킬이 없으면 안될 겁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발음 강조는 쉐도잉 공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의 체면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사실 대도시에 사는 미국인들은 외국인이 많기 때문에 발음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죠. 저도 영어로 이야기 하면 당연히 악센트가 있는데 (저도 발음 공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구요) 크게 신경쓰는 사람도 못봤고 대부분 약간 발음이 어눌한 미국인 아니면 미국에 오래 산 외국인인 갑다 하고 별로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문제는 있습니다. 만약 제가 중부 백인들만 사는 동네 가면 제 영어 잘 못알아 들을 겁니다. 대도시에서는 외국인 접촉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이라는 것을 아주 심한 악센트만 없으면 크게 게의치 않는데 이런 접촉이 적은 중부 시골에서는 악센트가 섞인 영어를 하면 잘 못알아 듯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대화는 잘 되는데 고유 명사 이야기 하면 잘 못알아 들을 때도 있죠. 예를 들어 필라델피아나 보스턴 같은 유명한 도시를 갔다 왔다 하면 다 알아듣겠지만, 별로 유명하지 않은 해리스버그를 같다왔다 그럼 잘 못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이야기는 문맥상 발음이 구려도 다 알수있지만, 고유명사는 그게 안되기 때문에 햇갈려 합니다. 때문에 결국 영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다시 발음 문제로 오게 되죠. 때문에 결국 이 사람 이야기도 상당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는 많지만, 자신에게 맞는 영어 공부 방법을 이야기 한 것이지 누구에게나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그리고 욕 섞어가며 아주 저급한 영어를 쓰는데 중부에 제대로 교육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말 잘 안씁니다. 대부분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manual worker들이 욕을 많이 쓰는데-뉴욕은 약간 분위기가 다르지만- 왜 이런 저질스런 욕을 하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영국에서 cockeney accent나 slang쓰면 뭔가 젊은 사람들이 쓰는 cool한 영어라고 생각하는데 나이 30먹고 한국에서 말끝마다 씨발 씨발 하고 헐, 즐, 이런 때지난 유행어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친구들이 뭐라 생각할지?)

공준영 답변

쌍금별 채택 182 채택율 17.6% 질문 28 마감률 0%

About the video


콩글리시에 무슨 발음도 개판.....자기가 인정하네요. ..하이스쿨 드랍아웃 같음.. 욕만 더럽게 하네요. 무시하세요. 머리에 ^^ 밖에 없음..저 사람이 말하는 영어 문법 뿐만이 아니라 단어도 틀림...


이거 꼭 아시고 이해 하시길: "미국식" 발음이 아니라 여기에도 west coast, central, east coast 사투리가 있어요. 인도? 호주? 영국? 그냥 사투리라 생각하세요.


요즘 한국: 쉐도잉? 뭔소린지.....운전하는거 처다본다고 운전 배우나요? 직접 엑샐 밟고 핸들 잡아야죠!

모델링? 뭔지도 모르겠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bout his advice / suggestion


일기? 영어로 쓰는거보다 뭐에 대해서 쓸지가 더 힘들어요....하루종일 일끝나고 드디어 집에 왔는데 그쪽이 하루종일 일어난 일들중에 어떤걸 쓸지 결정 하는거.. 쉽지 않을거에요. 재미도 없어요..영어로 일기 1장?? 5 문장 쓰고 포기 합니다. 동네/교회 아줌마들에 대해서 쓰는게 더 쉽고 효율적일 거에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o then, what do I suggest?


일단 그쪽이 얼마나 영어를 하시고 싶으신지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적으세요.


"I want to speak fluent English". 가 아니라 아주 specific 하게,


"I want to learn how to sell used cars by explaining the benefits of buying used cars rather than buying new cars".(중고차 쌔일즈.. 영어 잘해야죠)


"I want to be able to prepare a speech or presentation to convince others about how my ideas and plans about my business will be a good investment". 이건 영어 말하기 뿐만이 아니라 비지니스, 리서치, 프래젠테이션 다 해야되는거.


이렇게 자세하게 목표를 정해야 나중에 성공을 하는지 안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왔는지 알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 it in a way that it fits you the most and is most effective. However, it must be INTERESTING!


머리에서 visualize 를 하던, compare & contrast 를 하든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세요. 공부 스타일을 develop 하세요. 영어든 한글이든 말하기 전에 그쪽의 머리에 뭐가 생기는지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리는걸 좋아하시고 그림이, 영상이 떠오른다면 만화를 그리셔도 되고, 리스트가 생각나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면 recipe 를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영어를 읽거나 들었을때 좋은 가사가 기억나고 음악을 좋아하시면 노래를 쓰시는건???? 게임을 좋아하시면 RPG 하시면서 문장들을 line by line 쓰시고 해석 하시는건? 옛날에 일본 RPG 게임 전부 번역책 보고 했잔아요! Stand up Joke / 코미디 좋아하세요? Jerry Seinfield 조크 책 몇일 전에 나왔어요. 45년 동안 자기가 생각한 조크들. 그거 배껴보고 이해 해보세요. Stand up comedy 혹은 late night show 처럼 재밌고 힘들어도 좋은 영어 없죠. ex: It's so dark and raining so much right now. I just saw superman getting on a cab.


그냥 영어 말하기 공부책보고 하는거도 아니고 위에 있는거처럼 너무 특이한 방식으로 공부하는것들은 대부분 사람들은 힘들겠다고 하겠죠? NONONO! 그쪽이 해봐서 재미 있고 영어도 늘면 재미 없는 말하기책 눈 터지게끔 억지로 읽는 거보다 더 좋죠.


그래도 혼자서 뭐든 하려는건 너무 힘든거 같아요. 그러니, 가능하면 친구랑 같이 하세요!


제가 공부하는 방법:


전 제가 영어를 배우거나 시험 공부 (GMAT / FINRA / IRS) 할때는 교과서를 제 공책에 다시 썻습니다. 제가 이해 하기 쉽고 만약에 두 문장을 한문장으로 줄이거나 차트, 그래프, 불렛 포인트로 직접 다시 쓰면 교과서를 읽은게 아니라 제가 redesign 한거라서 뿌듯하고 눈으로 들어온 글자가 제 슬씨니 보고 외우기 쉽고, 표현하기 쉬운 방법을 생각한면서 외우고 공부 했어요. 제가 저를 가르킨거죠. 전 누구 가르키는거, 잔소리 하는거 좋아해서 그래요. 좋아하는 스타일로 공부하면 시간도 빨리 가고 머리에 들어오는거도, 남는거도 많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천책 . 최근에 읽었는대 재미있던거 같아요. 타겟, 월마트에도 팔아요. 그런대 영어 말하기랑 상관 없어요.


https://www.amazon.com/You-Are-Badass-Every-Transformation/dp/0525561641



전 지금 그냥 책 읽으면서 좋은 문장 나오는 페이지 사진 찍음. 곧 영어 가르키는 유툽 만들려고 준비중


$10 million 체크 이야기 찾아보세요. 천만불 짜리 채크를 몇년 뒤 날짜로 써 놓고 가지고 있으면서 열심히 일 하다가 dumb and dumber 계약하고 천만불 벌었대요. 이걸 어떻게 여기에 쓸까 하다가 결국 포기.




About the video


콩글리시에 무슨 발음도 개판.....자기가 인정하네요. ..하이스쿨 드랍아웃 같음.. 욕만 더럽게 하네요. 무시하세요. 머리에 ^^ 밖에 없음..저 사람이 말하는 영어 문법 뿐만이 아니라 단어도 틀림...


이거 꼭 아시고 이해 하시길: "미국식" 발음이 아니라 여기에도 west coast, central, east coast 사투리가 있어요. 인도? 호주? 영국? 그냥 사투리라 생각하세요.


요즘 한국: 쉐도잉? 뭔소린지.....운전하는거 처다본다고 운전 배우나요? 직접 엑샐 밟고 핸들 잡아야죠!

모델링? 뭔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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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is advice / suggestion


일기? 영어로 쓰는거보다 뭐에 대해서 쓸지가 더 힘들어요....하루종일 일끝나고 드디어 집에 왔는데 그쪽이 하루종일 일어난 일들중에 어떤걸 쓸지 결정 하는거.. 쉽지 않을거에요. 재미도 없어요..영어로 일기 1장?? 5 문장 쓰고 포기 합니다. 동네/교회 아줌마들에 대해서 쓰는게 더 쉽고 효율적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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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hen, what do I suggest?


일단 그쪽이 얼마나 영어를 하시고 싶으신지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적으세요.


"I want to speak fluent English". 가 아니라 아주 specific 하게,


"I want to learn how to sell used cars by explaining the benefits of buying used cars rather than buying new cars".(중고차 쌔일즈.. 영어 잘해야죠)


"I want to be able to prepare a speech or presentation to convince others about how my ideas and plans about my business will be a good investment". 이건 영어 말하기 뿐만이 아니라 비지니스, 리서치, 프래젠테이션 다 해야되는거.


이렇게 자세하게 목표를 정해야 나중에 성공을 하는지 안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왔는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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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in a way that it fits you the most and is most effective. However, it must be INTERESTING!


머리에서 visualize 를 하던, compare & contrast 를 하든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세요. 공부 스타일을 develop 하세요. 영어든 한글이든 말하기 전에 그쪽의 머리에 뭐가 생기는지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리는걸 좋아하시고 그림이, 영상이 떠오른다면 만화를 그리셔도 되고, 리스트가 생각나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면 recipe 를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영어를 읽거나 들었을때 좋은 가사가 기억나고 음악을 좋아하시면 노래를 쓰시는건???? 게임을 좋아하시면 RPG 하시면서 문장들을 line by line 쓰시고 해석 하시는건? 옛날에 일본 RPG 게임 전부 번역책 보고 했잔아요! Stand up Joke / 코미디 좋아하세요? Jerry Seinfield 조크 책 몇일 전에 나왔어요. 45년 동안 자기가 생각한 조크들. 그거 배껴보고 이해 해보세요. Stand up comedy 혹은 late night show 처럼 재밌고 힘들어도 좋은 영어 없죠. ex: It's so dark and raining so much right now. I just saw superman getting on a cab.


그냥 영어 말하기 공부책보고 하는거도 아니고 위에 있는거처럼 너무 특이한 방식으로 공부하는것들은 대부분 사람들은 힘들겠다고 하겠죠? NONONO! 그쪽이 해봐서 재미 있고 영어도 늘면 재미 없는 말하기책 눈 터지게끔 억지로 읽는 거보다 더 좋죠.


그래도 혼자서 뭐든 하려는건 너무 힘든거 같아요. 그러니, 가능하면 친구랑 같이 하세요!


제가 공부하는 방법:


전 제가 영어를 배우거나 시험 공부 (GMAT / FINRA / IRS) 할때는 교과서를 제 공책에 다시 썻습니다. 제가 이해 하기 쉽고 만약에 두 문장을 한문장으로 줄이거나 차트, 그래프, 불렛 포인트로 직접 다시 쓰면 교과서를 읽은게 아니라 제가 redesign 한거라서 뿌듯하고 눈으로 들어온 글자가 제 슬씨니 보고 외우기 쉽고, 표현하기 쉬운 방법을 생각한면서 외우고 공부 했어요. 제가 저를 가르킨거죠. 전 누구 가르키는거, 잔소리 하는거 좋아해서 그래요. 좋아하는 스타일로 공부하면 시간도 빨리 가고 머리에 들어오는거도, 남는거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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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책 . 최근에 읽었는대 재미있던거 같아요. 타겟, 월마트에도 팔아요. 그런대 영어 말하기랑 상관 없어요.


https://www.amazon.com/You-Are-Badass-Every-Transformation/dp/0525561641



전 지금 그냥 책 읽으면서 좋은 문장 나오는 페이지 사진 찍음. 곧 영어 가르키는 유툽 만들려고 준비중


$10 million 체크 이야기 찾아보세요. 천만불 짜리 채크를 몇년 뒤 날짜로 써 놓고 가지고 있으면서 열심히 일 하다가 dumb and dumber 계약하고 천만불 벌었대요. 이걸 어떻게 여기에 쓸까 하다가 결국 포기.




kgh1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4.3% 질문 3 마감률 0%

저도 한 글자 남기겠습니다. 우선 제가 곧 런칭하는 사이트 홍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남기는 이유는 바로 그 원수같은 영어 때문이죠.

저도 영어를 수십년간 했지만 정말 안되죠. 끔찍하죠.

사실 어느 정도 수준이 오르면 그 이상은 넘어가기 불가능하죠.

그래서 제가 오랫 동안 연구를 했어요. 어떻게 할까?

그러다 드디어 매우 혁신적인 방법을 하나 만들어서 사업으로 런칭합니다.

5월에 시작할 예정이구요. 철저하게 스피킹에 집중합니다.

http://etacting.com 여기에 가셔서 한 번 보시고 5월에 합류하시면 좋겠네요.

저도 한 글자 남기겠습니다. 우선 제가 곧 런칭하는 사이트 홍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남기는 이유는 바로 그 원수같은 영어 때문이죠.

저도 영어를 수십년간 했지만 정말 안되죠. 끔찍하죠.

사실 어느 정도 수준이 오르면 그 이상은 넘어가기 불가능하죠.

그래서 제가 오랫 동안 연구를 했어요. 어떻게 할까?

그러다 드디어 매우 혁신적인 방법을 하나 만들어서 사업으로 런칭합니다.

5월에 시작할 예정이구요. 철저하게 스피킹에 집중합니다.

http://etacting.com 여기에 가셔서 한 번 보시고 5월에 합류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