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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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하면 혼 날려나요?

물방울갯수 10

저녁 뭘로 드실건지 여쭤봅니다.

날마다 먹는 밥에다 같은 반찬들, 반찬가게는 가도 이제 집을것도 없어요.

맛도있고 가격도 싸게 멕히고 간편하면서도 건강식 소개해 주세요?

오늘 저녁메뉴는 머예요? 나도 따라 해서 먹어 볼려고요

맛있게 먹었던것들좀 소개해 주세요

비공개 Manhattan 기타 조회수 1,524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6% 질문 5 마감률 0%

항상 한식으로 먹진 않아요


남미음식도 개맛있고

가끔 태국음식이나 인도음식 투고해서 먹구

가끔 딤섬 테이크아웃 해서 먹고

가끔 $1짜리 피자 먹을때도 있고


한국식으로 먹으면 맛있긴한데 대부분 너무 맵고 짜서 몸에 안좋아요

항상 한식으로 먹진 않아요


남미음식도 개맛있고

가끔 태국음식이나 인도음식 투고해서 먹구

가끔 딤섬 테이크아웃 해서 먹고

가끔 $1짜리 피자 먹을때도 있고


한국식으로 먹으면 맛있긴한데 대부분 너무 맵고 짜서 몸에 안좋아요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물냉면..

식초를 듬뿍 넣어서


더좋은 멘토가 나오시길

물냉면..

식초를 듬뿍 넣어서


더좋은 멘토가 나오시길

비공개 님

맛있게 만드는거 설명좀 부탁드려요. 진심으로,, 요

Kadosh

그냥 청수냉면 사다가....1 먼저 면을 끊인후에 차가운 수도물을 틀어놓고 씻습니다. 2 씻은후에 큰 냄비에 얼음과 물을 듬북 담아서 그 안에서 면이 완전히 얼음 처럼 차가와 질때 까지 계속해서 헹굽니다....3 내가 먹을 냉면 그릇에 ..오이를 썰어넣고 삶은 계락을 넣고 청수냉면에서 주는 쏘스와 그리고 거기서 주는 겨자오일을 넣고 ... 4, 얼음과 생수병을 따서 넣습니다. 5 그리고 식초를 부은 후에 잘 저어 줍니다. 5. 차가와진 냉면을 냉면 그릇에 넣습니다. 6 그러면 면이 정말 차갑고 쫄깃 쫄깃 해요... 더좋은 멘토가 나오시길...

비공개 님

내일 청수냉면 한번 먹어봐야 겠어요 ㅎ

Rose 1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24% 질문 1 마감률 0%

홍합 Live mussels 한묶음이 4-5불 정도 해요

두세번 휑궈서 익힌후 알을 따내니까 국그릇으로 한개 나오네요

거기다가 국그릇 세개 분량의 물넣고 미역국 끊였더니 국물 색갈이 하늘색이고 맛도 괜찮네요 ㅎ


단돈 4-5불로

오늘저녁은 따끈하고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창피 ~

홍합 Live mussels 한묶음이 4-5불 정도 해요

두세번 휑궈서 익힌후 알을 따내니까 국그릇으로 한개 나오네요

거기다가 국그릇 세개 분량의 물넣고 미역국 끊였더니 국물 색갈이 하늘색이고 맛도 괜찮네요 ㅎ


단돈 4-5불로

오늘저녁은 따끈하고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창피 ~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6 채택율 32.6% 질문 18 마감률 0%

저는 오늘 한아름 반찬코너에서 된장찌개랑 오징어찌개, 풋배추김치를 사고 오자마자 오징어찌개에다 밥 말아서 풋배추김치랑 계란하고 먹었습니다.

삼십여년전에 반찬가게에 처음 갔을때 보니까 이게 웬 낙원이냐? 하는 생각에 와 정말 이런데가 다 있구나?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때 생각해 보면 맛있는 음식은 다 거기에 모아 놓은듯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뭘 사먹나?하는 고민으로 바뀌는데까지는 몇개월이 걸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반찬가게를 가도 집을것도 없으시다는 말씀은 오래전의 바로 저를 두고 했었던 말씀 같네요?

요새는 별로 걱정이 없답니다. 그냥 다른것은 볼것도 없고 된장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풋배추 김치예요.

왜냐하면 다른것은 질려서 못 먹어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누가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못 먹겠어요.

그리고 가끔 나물반찬이랑, 두부구이, 고등어구이, 무우나물, 족발, 양념돼지고기, 불고기등을 가끔씩 돌려 가면서 눈에 띄는 반찬을 한두개정도 가져와요.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질렸던 음식이 볶음밥이었던것 같아요. 그 다음에 비빔밥, 잡채밥, 갈비탕, 설렁탕 순이었던것 같아요. 진짜로 싫은 정도가 아니라 못 먹어요. 볶음밥 비빔밥을 먹으면 구역질이 나고, 갈비탕을 먹으면 몇첨있는 고기를 씹으면 종이 씹는것 같아요. 또 이상한게 잘 모르지만 제 생각엔 설렁탕이랑 곰탕이 비슷한것 같은데 설렁탕은 못 먹겠어도 곰탕은 괜찮더라구요.

또, 희한한게 짜장면은 안 질려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짜장면이랍니다. 간짜장말고 그냥 짜장이요.

반찬가게에서 사 드시나본데 먹어봐서 좋은게 있으면 한동안 그것만 한참 먹었어요. 그러다가 질리면 또 다른것을 한참 먹다가 질리면 또 다른것으로 바꾸고 그렇게 먹으면서 살았어요. 그리고, 요즘 반찬가게 많잖아요? 한동안 한아름엔 안 갔었어요. 한아름 반찬은 형편없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반찬가게만 이집저집 돌아가며 전전했었는데 반찬가게가 너무 심해서?ㅎㅎ 한아름에 갔는데 국종류를 몇개 사왔더니 차라리 반찬가게보다 낳더라구요. 값도 싸구요. 그런데 한아름 음식이 더 낳으니 반찬가게 음식이 더 낳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제가 그 반찬집 음식에 질릴때 쯤에 한아름 음식을 먹어보고 더 낳다고 생각하게 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청수냉면을 한 열봉지정도 사다놓고 하루에 한끼정도는 먹어요. 소스는 들어 있으니까 삶아서 소스넣고 식초랑 참기름 넣으면 남들이 볼때는 불쌍하게 볼지도 모르지만 저는 몇년동안 여름내내 맛있게 하루에 한끼는 때웠답니다.

반찬가게에서 사 드신다면 여기저기 반찬가게가 많잖아요? 그중에서 다니기 편하신곳부터 좋아하는 음식부터 시작 하세요. 그러다가 질리시면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고 그래도 싫으면 다른 반찬집도 가보시고 하시면서 말씀이예요. 반찬집은 많고 음식도 다들 잘하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이라도 다 달라요. 다른 사람은 싫어도 내 입맛엔 맞을수도 있구요.

저는 참 오래 반찬집에서 사 먹었어요. 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굶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동안은 참 고민이 많았었어요. 쫙 펼쳐져 있는 수많은 반찬중에 먹을려고 사고 싶은게 없어서요. 

그런데 요즘은 고민도 필요없고 다른거 쳐다볼 필요도 없어요.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하고 풋배추 김치예요. 그거면 몇일 먹거든요? 지나다가 눈에 띄는것 있으면 반찬 한두개 같이 산답니다. 불고기나 돼지고기구이, 족발같은 고기종류 한가지 하구요. 찌개랑 국을 산다고 꼭 그것만 말아 먹고 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국이랑 찌개를 조금만 넣고 고기류나 나물, 계란 고추장정도 넣고 비벼 드시면 훌륭한게 한끼 드실수 있어요.

아무리 먹어도 안질리는게 있더라구요. 그게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짜장면이더라구요.

여러멘토들께서 이것저것 넣고 이렇게 해서 먹어라 하는 말씀은 해 보셔도 되지만 글쎄요? 다른 멘토님들 비하 할려고 하는 말씀은 절대 아녜요. 물론 그렇게 해 먹으면 좋겠지만 매일 그 음식만 먹나요? 일주일? 한달? 일년? 혹은 십년동안 말예요? 그것만 먹고 살라구요? ㅎㅎ

오늘저녁엔 청국장 찌개를 사다가 맛있게 드셔 보세요.

 

저는 오늘 한아름 반찬코너에서 된장찌개랑 오징어찌개, 풋배추김치를 사고 오자마자 오징어찌개에다 밥 말아서 풋배추김치랑 계란하고 먹었습니다.

삼십여년전에 반찬가게에 처음 갔을때 보니까 이게 웬 낙원이냐? 하는 생각에 와 정말 이런데가 다 있구나?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때 생각해 보면 맛있는 음식은 다 거기에 모아 놓은듯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뭘 사먹나?하는 고민으로 바뀌는데까지는 몇개월이 걸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반찬가게를 가도 집을것도 없으시다는 말씀은 오래전의 바로 저를 두고 했었던 말씀 같네요?

요새는 별로 걱정이 없답니다. 그냥 다른것은 볼것도 없고 된장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풋배추 김치예요.

왜냐하면 다른것은 질려서 못 먹어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누가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못 먹겠어요.

그리고 가끔 나물반찬이랑, 두부구이, 고등어구이, 무우나물, 족발, 양념돼지고기, 불고기등을 가끔씩 돌려 가면서 눈에 띄는 반찬을 한두개정도 가져와요.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질렸던 음식이 볶음밥이었던것 같아요. 그 다음에 비빔밥, 잡채밥, 갈비탕, 설렁탕 순이었던것 같아요. 진짜로 싫은 정도가 아니라 못 먹어요. 볶음밥 비빔밥을 먹으면 구역질이 나고, 갈비탕을 먹으면 몇첨있는 고기를 씹으면 종이 씹는것 같아요. 또 이상한게 잘 모르지만 제 생각엔 설렁탕이랑 곰탕이 비슷한것 같은데 설렁탕은 못 먹겠어도 곰탕은 괜찮더라구요.

또, 희한한게 짜장면은 안 질려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짜장면이랍니다. 간짜장말고 그냥 짜장이요.

반찬가게에서 사 드시나본데 먹어봐서 좋은게 있으면 한동안 그것만 한참 먹었어요. 그러다가 질리면 또 다른것을 한참 먹다가 질리면 또 다른것으로 바꾸고 그렇게 먹으면서 살았어요. 그리고, 요즘 반찬가게 많잖아요? 한동안 한아름엔 안 갔었어요. 한아름 반찬은 형편없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반찬가게만 이집저집 돌아가며 전전했었는데 반찬가게가 너무 심해서?ㅎㅎ 한아름에 갔는데 국종류를 몇개 사왔더니 차라리 반찬가게보다 낳더라구요. 값도 싸구요. 그런데 한아름 음식이 더 낳으니 반찬가게 음식이 더 낳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제가 그 반찬집 음식에 질릴때 쯤에 한아름 음식을 먹어보고 더 낳다고 생각하게 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청수냉면을 한 열봉지정도 사다놓고 하루에 한끼정도는 먹어요. 소스는 들어 있으니까 삶아서 소스넣고 식초랑 참기름 넣으면 남들이 볼때는 불쌍하게 볼지도 모르지만 저는 몇년동안 여름내내 맛있게 하루에 한끼는 때웠답니다.

반찬가게에서 사 드신다면 여기저기 반찬가게가 많잖아요? 그중에서 다니기 편하신곳부터 좋아하는 음식부터 시작 하세요. 그러다가 질리시면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고 그래도 싫으면 다른 반찬집도 가보시고 하시면서 말씀이예요. 반찬집은 많고 음식도 다들 잘하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이라도 다 달라요. 다른 사람은 싫어도 내 입맛엔 맞을수도 있구요.

저는 참 오래 반찬집에서 사 먹었어요. 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굶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동안은 참 고민이 많았었어요. 쫙 펼쳐져 있는 수많은 반찬중에 먹을려고 사고 싶은게 없어서요. 

그런데 요즘은 고민도 필요없고 다른거 쳐다볼 필요도 없어요.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하고 풋배추 김치예요. 그거면 몇일 먹거든요? 지나다가 눈에 띄는것 있으면 반찬 한두개 같이 산답니다. 불고기나 돼지고기구이, 족발같은 고기종류 한가지 하구요. 찌개랑 국을 산다고 꼭 그것만 말아 먹고 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국이랑 찌개를 조금만 넣고 고기류나 나물, 계란 고추장정도 넣고 비벼 드시면 훌륭한게 한끼 드실수 있어요.

아무리 먹어도 안질리는게 있더라구요. 그게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짜장면이더라구요.

여러멘토들께서 이것저것 넣고 이렇게 해서 먹어라 하는 말씀은 해 보셔도 되지만 글쎄요? 다른 멘토님들 비하 할려고 하는 말씀은 절대 아녜요. 물론 그렇게 해 먹으면 좋겠지만 매일 그 음식만 먹나요? 일주일? 한달? 일년? 혹은 십년동안 말예요? 그것만 먹고 살라구요? ㅎㅎ

오늘저녁엔 청국장 찌개를 사다가 맛있게 드셔 보세요.

 

비공개 님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 읽는 내내 웃었습니다.

넝쿨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7 마감률 0%

ㅎㅎ 뭘 먹을건지에 대한 고민은 늘 비슷하고 반복되며 고민되나봅니다.

한아름 반찬은 내입엔 짜고 한아름에선 오로지 종가집 김치만 삽니다.

플러싱 거주하는 저는 한솔반찬 가서 돼지불고기사고 154가 노던 새로생긴 반찬집엔 감자볶음,호박나물등 사구요

머레이 잔치명가엔 더덕구이사고 뭐 그렇습니다.

그때 그때 눈에 띄고 손에 잡히면 떠오르는 식감이나 맛을 연상하며 집어오는데 연속적으로 가진 않습니다.

금강산 잔치잔치는 한동안 총각김치 사러 갔었는데 가격을 너무 올려받아서 이젠 안가요.

사먹는게 맘에 안들때는 유투브보고 직접 요리를 해봅니다.

가지사다가 두반장 소스만 넣고 대충 웍에 돌려주면 기가막힌 두반장 가지볶음 됩니다.

하고난후 내가 음식에 소질이 있나 싶을정도였으니까 누구나 쉽고 맛있게 됩니다. ㅎㅎ

ㅎㅎ 뭘 먹을건지에 대한 고민은 늘 비슷하고 반복되며 고민되나봅니다.

한아름 반찬은 내입엔 짜고 한아름에선 오로지 종가집 김치만 삽니다.

플러싱 거주하는 저는 한솔반찬 가서 돼지불고기사고 154가 노던 새로생긴 반찬집엔 감자볶음,호박나물등 사구요

머레이 잔치명가엔 더덕구이사고 뭐 그렇습니다.

그때 그때 눈에 띄고 손에 잡히면 떠오르는 식감이나 맛을 연상하며 집어오는데 연속적으로 가진 않습니다.

금강산 잔치잔치는 한동안 총각김치 사러 갔었는데 가격을 너무 올려받아서 이젠 안가요.

사먹는게 맘에 안들때는 유투브보고 직접 요리를 해봅니다.

가지사다가 두반장 소스만 넣고 대충 웍에 돌려주면 기가막힌 두반장 가지볶음 됩니다.

하고난후 내가 음식에 소질이 있나 싶을정도였으니까 누구나 쉽고 맛있게 됩니다.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6.1% 질문 2 마감률 0%

갈비나 불고기 양념 한 병, 고춧가루 한 봉지, 고추장 한 팩 기본적으로 사 두면 웬간한 볶음 요리 찌게 요리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갈비/불고기 양념 약간 넣고 거기에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조금 더 섞으면 웬간한 한국 찌게 볶음 요리 다 돼요.

갈치 찌게, 고등어 찌게 (무하고 파 마늘만 추가)

닭도리탕 (감자 무 마늘 추가)

김치돼지고기 볶음

오징어나 낚지 볶음

떡국 오뎅 넣고 떡볶이 등등.


반찬가게에서 모듬 나물 사서 섞은 뒤에 일회분씩 냉동시켰다가 계란 후라이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거나

당면만 삶아서 팬에 간장 참기름 넣고 볶아서 잡채 해 먹거나

열무김치 사서 알맞게 삭으면 참기름 넣고 비빔밥,

국물 넣고 열무김치 냉면,

젓갈류 사다가 밥에 비벼서 김 싸 먹거나...

갈비나 불고기 양념 한 병, 고춧가루 한 봉지, 고추장 한 팩 기본적으로 사 두면 웬간한 볶음 요리 찌게 요리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갈비/불고기 양념 약간 넣고 거기에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조금 더 섞으면 웬간한 한국 찌게 볶음 요리 다 돼요.

갈치 찌게, 고등어 찌게 (무하고 파 마늘만 추가)

닭도리탕 (감자 무 마늘 추가)

김치돼지고기 볶음

오징어나 낚지 볶음

떡국 오뎅 넣고 떡볶이 등등.


반찬가게에서 모듬 나물 사서 섞은 뒤에 일회분씩 냉동시켰다가 계란 후라이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거나

당면만 삶아서 팬에 간장 참기름 넣고 볶아서 잡채 해 먹거나

열무김치 사서 알맞게 삭으면 참기름 넣고 비빔밥,

국물 넣고 열무김치 냉면,

젓갈류 사다가 밥에 비벼서 김 싸 먹거나...

sooyeun

ㅎㅎㅎ 한국사람 입맛이 다 그래요 ㅎ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23 채택율 15.3% 질문 30 마감률 0%

테스형 한테 물어 보셔야 할 질문 입니다.


테스형 한테 물어 보셔야 할 질문 입니다.


GLY1006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 마감률 0%

스테이크+육개장 칼국수, 고등어 스파게티...

트래이더 조에서 손바닥 만한 진공포장된 NewYork Steak 3~4불, 6~7불선 (연어도 같이 장을 보러했는데 알래스카연어가 다 떨어져 못 삼. 샀다면 아보카도와 연어를 저며서 일본김에 마끼나 스시처럼 곁드리려고..)

육즙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강불에서 겉면을 구운후 가위로 세로로 잘라가면서 빨간 살을 불 줄인 상태에서 살짝 갈변되도록만해서 작은 깍뚜기모양으로 한 번 더 잘라 바로 입으로~

가지, 고추, 마늘, 양파도, 소고기구울때 같이 구워 곁드림.

소중한 당신, 스테이크 집에서 구워 먹을 자격있으니 채택해주세요.

다음엔 코스트코에서 랍스터, 크랩, 새우등도 사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스테이크+육개장 칼국수, 고등어 스파게티...

트래이더 조에서 손바닥 만한 진공포장된 NewYork Steak 3~4불, 6~7불선 (연어도 같이 장을 보러했는데 알래스카연어가 다 떨어져 못 삼. 샀다면 아보카도와 연어를 저며서 일본김에 마끼나 스시처럼 곁드리려고..)

육즙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강불에서 겉면을 구운후 가위로 세로로 잘라가면서 빨간 살을 불 줄인 상태에서 살짝 갈변되도록만해서 작은 깍뚜기모양으로 한 번 더 잘라 바로 입으로~

가지, 고추, 마늘, 양파도, 소고기구울때 같이 구워 곁드림.

소중한 당신, 스테이크 집에서 구워 먹을 자격있으니 채택해주세요.

다음엔 코스트코에서 랍스터, 크랩, 새우등도 사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쏘야볶음, 김치삼겹살 두루치기 & 두부, 만두 순두부찌개, 애호박 전!

냠냠냠냠 맛있어요.

차돌박이에 팽이버섯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 서 냠냠

을~매나 맜있게요~?

쏘야볶음, 김치삼겹살 두루치기 & 두부, 만두 순두부찌개, 애호박 전!

냠냠냠냠 맛있어요.

차돌박이에 팽이버섯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 서 냠냠

을~매나 맜있게요~?

youngguytt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7.7% 질문 0 마감률 0%

김치볶음밥, 양파 파 소고기 아님돼지고기 혼다시 약간 설탕 약간 고추장 티스푼으로 반스푼 마지막 후추 약간 그리고 계란탕 단 익은 김치로 해야맛있어요..

김치볶음밥, 양파 파 소고기 아님돼지고기 혼다시 약간 설탕 약간 고추장 티스푼으로 반스푼 마지막 후추 약간 그리고 계란탕 단 익은 김치로 해야맛있어요..

콩이아빠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 질문 24 마감률 0%

요즘 밥 먹는것도 귀찮아서 아는분께 얻은 팁이에요.


1. 밥할 때 가지/케일/시금치/턴입같은 채소를 대충 썰어서 넣고 밥 다되면 양념장이랑 비벼 먹는다.


2. 돼지목살 얇은거 사다 시판 갈비양념에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한스푼 넣어서 양파 많이 채썰은거랑 같은 볶아서 밥에 올려 먹어도 간단히 한끼 해결 가능하구요.


3. 캔에든 사딘(꽁치? 미국꺼) 사다가 양배추를 전자렌지에 10분정도 돌려 익힌후 쌈장이랑 싸먹는다.

요즘 밥 먹는것도 귀찮아서 아는분께 얻은 팁이에요.


1. 밥할 때 가지/케일/시금치/턴입같은 채소를 대충 썰어서 넣고 밥 다되면 양념장이랑 비벼 먹는다.


2. 돼지목살 얇은거 사다 시판 갈비양념에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한스푼 넣어서 양파 많이 채썰은거랑 같은 볶아서 밥에 올려 먹어도 간단히 한끼 해결 가능하구요.


3. 캔에든 사딘(꽁치? 미국꺼) 사다가 양배추를 전자렌지에 10분정도 돌려 익힌후 쌈장이랑 싸먹는다.

SZ CHOI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8.2% 질문 3 마감률 0%

난 짭고 매운음식을 안좋아해서 음식을 어렵게 안해요. 고기는 약간 좋은 부위를 선택하고 소금하고 후추만 살짝 뿌려서 익혀 먹어요. 야채도 각종 야채를 익혀먹든 생으로 먹든 살짝만 소금뿌리고 그냥 먹어요. 생선도 마찬가지예요. 겨란하고 김 하고 우유 치즈등을 냉장고에 항상 채워둬요. 너무 맛있게 먹으려고하니까 어렵고 힘든것 같아요. 그게 몸에도 안좋을것 같아요

난 짭고 매운음식을 안좋아해서 음식을 어렵게 안해요. 고기는 약간 좋은 부위를 선택하고 소금하고 후추만 살짝 뿌려서 익혀 먹어요. 야채도 각종 야채를 익혀먹든 생으로 먹든 살짝만 소금뿌리고 그냥 먹어요. 생선도 마찬가지예요. 겨란하고 김 하고 우유 치즈등을 냉장고에 항상 채워둬요. 너무 맛있게 먹으려고하니까 어렵고 힘든것 같아요. 그게 몸에도 안좋을것 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9.4% 질문 2 마감률 0%

key food 같은데 가면 grilled chicken 이라고 통닭 한마리 구워놓은것 7불 정도 하는데 한달에 한번정도 먹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만 해요

혼자라면 2등분이나 3등분해서 냉동실에 뒀다가 나중에 먹어야 할거예요. 나중에 먹을때는 껍데기 버끼고 무우넣고 끊이다가 마늘 후추넣고 소금으로 간맞춰서 먹으면 되요.


key food 같은데 가면 grilled chicken 이라고 통닭 한마리 구워놓은것 7불 정도 하는데 한달에 한번정도 먹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만 해요

혼자라면 2등분이나 3등분해서 냉동실에 뒀다가 나중에 먹어야 할거예요. 나중에 먹을때는 껍데기 버끼고 무우넣고 끊이다가 마늘 후추넣고 소금으로 간맞춰서 먹으면 되요.


fourseason1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뉴욕은 전세계 음식 시식하기 최적합도시

돌려가며 먹기 ...

집밥보다 편리하고 저렴

본인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뉴욕은 전세계 음식 시식하기 최적합도시

돌려가며 먹기 ...

집밥보다 편리하고 저렴

본인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