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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스캐롤라니아 이사가고 싶은데 학군 괜찮은지요?

물방울갯수 10

초등학교 자녀를 키우는 엄마입니다,팬데믹에 힘들고 뉴욕은 모든게 넘 비싸고 해서 타주갈 생각도 해보는데 놀스캐롤라니아 집값도 싸고 아세안들 지금 많이 들어가서 사는같은데 학군은 괜찮을까요?인종차별은 없는지요?집값은 향후 계속 오를지 궁금하네요..

좋은 답변 많이 부탁드려요

Erica quan Long Island 학교.학원선정 조회수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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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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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답변

은별 채택 59 채택율 9.7% 질문 1 마감률 0%

NC 가 남한 면적의 1.5배가 되는데 범위를 좁혀서 (county or city) 다시 질문해 보십시요.

NC 가 남한 면적의 1.5배가 되는데 범위를 좁혀서 (county or city) 다시 질문해 보십시요.

상수도123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1. best 카운티 인 어메리카 https://www.niche.com/places-to-live/search/best-counties/


2. H마트 로케이션 >https://www.hmart.com/ourstores/=> 주변에 한인의사등 한인커뮤니티 서비스도 같이 있을가능성 높음.


3. 좋은 학군 찾기 => https://www.greatschools.org/ 이나 https://www.realtor.com/ => 가고자 하는 집의 학교등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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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지티알 답변

은메달 채택 708 채택율 40.3% 질문 2 마감률 0%


위는 남한과 노스캐롤라이나의 지면 비교도 입니다. 노스 케롤라이나 서쪽끝에사시면 동쪽끝까지 자동차 타고 10시간 거리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속 어느 도시로 이주를 원하는지를 알면 조금더 필요하신 도움을 드릴듯 하네요.





위는 남한과 노스캐롤라이나의 지면 비교도 입니다. 노스 케롤라이나 서쪽끝에사시면 동쪽끝까지 자동차 타고 10시간 거리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속 어느 도시로 이주를 원하는지를 알면 조금더 필요하신 도움을 드릴듯 하네요.




Tesla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2% 질문 21 마감률 0%

NC는 주로 미국인들의 은퇴지로 알려져있습니다.

좋은 산과 자연이 멋있습니다.

저는 여동생이 그곳에서 오래 살아 매년 방문하곤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집값도 쌉니다. 재산세도 저렴합니다.

학군은 유명한 주립 대학인 UNC 근방이나

Duke 대학 근방이 좋다고 합니다.

한인 식품점도 있고 한국인도 알맞게 있어 살기가 좋습니다.

저도 내년에 은퇴하면 그곳으로 이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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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산과 자연이 멋있습니다.

저는 여동생이 그곳에서 오래 살아 매년 방문하곤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집값도 쌉니다. 재산세도 저렴합니다.

학군은 유명한 주립 대학인 UNC 근방이나

Duke 대학 근방이 좋다고 합니다.

한인 식품점도 있고 한국인도 알맞게 있어 살기가 좋습니다.

저도 내년에 은퇴하면 그곳으로 이주할 계획입니다.

JuniperTree 답변

은별 채택 60 채택율 14.7% 질문 32 마감률 0%

노스캐롤라이나는 자연경관과 조형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참 아기자기하고 예쁜 주입니다.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빌리그래함 목사님 이름을 딴 길이름도 여기저기 보였어요. 생각보다 애쉬빌 같은 곳엔 유색인종이 더 많이 살고 생각이 상당히 진보적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민족이 더불어 살면 오픈마인드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애쉬빌 분들이 그러는데 애쉬빌 외에 다른 곳은 전형적인 백인동네에 보수적인 백인들이 사는 그런 시골스런 곳이라고 했어요. 사우스캐롤라이나는 갈대숲들이 많고 뱀이 많이 출몰하는데 노스캘로라이나는 느낌은 코네티컷주와 뉴저지를 반반 섞어둔 그런 느낌이엇어요. 저도 아직 한번 밖에 안가봐 더 자세한 내용은 다른 분들의 조언을 기대해봐야할 듯 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자연경관과 조형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참 아기자기하고 예쁜 주입니다.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빌리그래함 목사님 이름을 딴 길이름도 여기저기 보였어요. 생각보다 애쉬빌 같은 곳엔 유색인종이 더 많이 살고 생각이 상당히 진보적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민족이 더불어 살면 오픈마인드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애쉬빌 분들이 그러는데 애쉬빌 외에 다른 곳은 전형적인 백인동네에 보수적인 백인들이 사는 그런 시골스런 곳이라고 했어요. 사우스캐롤라이나는 갈대숲들이 많고 뱀이 많이 출몰하는데 노스캘로라이나는 느낌은 코네티컷주와 뉴저지를 반반 섞어둔 그런 느낌이엇어요. 저도 아직 한번 밖에 안가봐 더 자세한 내용은 다른 분들의 조언을 기대해봐야할 듯 합니다.

JuniperTree

한가지 더 기억나는 건 노스캐롤라이나 분들이 상당히 인정이 많더라고요. 숙소의 프런트 데스크 직원들이 아침 안먹고 후다다닥 나가니 밥먹고 가라고 ~ 마치 한국의 시골같은 느낌을 받고 왓어요. 물론 공기 정말 맑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