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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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스튜디오에 렌트를 놓고 있는 집주인입니다 지금까지 격어보지 못한일이라서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위에서 시끄럽다고 문제 삼드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런일 없었는데 그렇게 시끄러우면 못살지요 그랬더니 먼저 주인도 이사비용 주워서 나왔다고 이사비용을 줄거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왜 줘아하나고 그랬지요


그 후로 위에서 조금만 소리가 나면 소리지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급기야는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들을수가 없어서 심장이 떨리고 일상 생활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그럴때마다 조용히 타이르고 했는데 그때뿐이지 변하는게 없더라고요..


도저히 안되서 10월초에 10월30일까지 방을 비워달라고 하였더니 이사비용줄거냐고해서 얼마줄까 혰더니 모르겠데요 그래서 매달14일이 방세날이니까 주지말구 그때까지 방 비워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케이 하더라고요.


화요일에 저희 남편한테 방세 못주워서 죄송하다고 다음주에 준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데요..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욕하고 천장치고 벽치고 소리지르면 심장이 떨려서 살수가 없다고 30일까지 나간다고 했는데 무슨소리냐고 그래서 저하고 우리 남편이랑 내려가서 30일까지 이사간다 해놓고 딴소리냐고 하니까 그런적 없다고 하면서 우리말을 들으려 하지 않더라고요..


참고로 이혼남이고 주말마다 4살딸을 데리고 와서 같이 지내는데 한밤중에 아이가 와서 너무소리지르고 울고해서 옆집에서 전화가 두번 왔었아요..아이가 어찌되는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소리치고 난리필때 아이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난리칠거면 못산다고 집알아보랬더니 제가 아이때문에 나가라고 했다고 인권침해 신고를 해놓아서 편지를 받았습니다..30일안에 검사가 나온다더군요..


그러더니 자기가 고소를 해놔서 벌금이 십만불 나온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면서 여기에서 이사가지 말라고 했다네요..그래서 자기는 못나간데요..


오늘 아침에도 살짝 소리냈는데 저희 남편에게 쌍소리를 하고 소리지르고 난리펴서 살이 벌벌 떨리더라고요..참고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그냥 들어와서 살기 시작을 했어요.뉴저지법은 계악서 없으면 다달이로 되는거라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도저히 살수가 없으니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70이된 남편과 저 그리고 딸이 도저시 견딜수가 없어서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벌써 4번째 이사했다고 본인이 그럽니다..아마도 팰팍근처에 저같이 피해 보신분이 있으리라 봅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9월에 2달 다닌 직장에서 해고 됬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방에서 나오지 않고 담배만 피러 나옵니다.


저희 딸이 열심히 믿는 아이라 좋게 인도하고 싶어서 이야기 하니까 조금 수그러 드는것 같더니 그때뿐이더군요..


들어올때 금연이라 했는데 저희도 재차 확인을 안하고 이사들어오고 알았습니다. 안에서 피우고 화장실에서 피우고 그러다가 주의를 줬더니 밖에서 피우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데 저희들도 다니는 골목에 매일 가래침을 밷어 놓아서 더러워서 도저히 견딜수 없어서 제가 물로 씻어내도 매일 그럽니다..저희 아들보다도 한살이나 어린것이 저희들을 완전 개무시에다 쌍욕에다 천장치고 부서질 정도록 벽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부족한 사람이 긴글 올려서 죄송하고요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mjpak378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1,527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4% 질문 0 마감률 0%

돈이 그렇게 급하셨나요 ? 미국에 사신 지도 꽤 되셨을 거로 짐작이 되는데 .... 한숨이 먼저 나오네요..

어떻게 계약서 없이 , 입주자에 대한 정보나 신용 기록도 없이 세를 덜컥 놓을 수 가 있나요 ?

안타까운 얘기이지만 이 경우에는 앞으로 6개월에서 1 년 골치 아프실 것 같습니다. 계약서가 없는데 뭘 증거로 ???


전문 변호사 의뢰하시는 방법 이외에는.... 안타깝습니다.

돈이 그렇게 급하셨나요 ? 미국에 사신 지도 꽤 되셨을 거로 짐작이 되는데 .... 한숨이 먼저 나오네요..

어떻게 계약서 없이 , 입주자에 대한 정보나 신용 기록도 없이 세를 덜컥 놓을 수 가 있나요 ?

안타까운 얘기이지만 이 경우에는 앞으로 6개월에서 1 년 골치 아프실 것 같습니다. 계약서가 없는데 뭘 증거로 ???


전문 변호사 의뢰하시는 방법 이외에는.... 안타깝습니다.

비공개 님

따지지말고물음에답변이나하셩

Old Iron

답변 잘하셨삼

JRobinhood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3.7% 질문 0 마감률 0%

70 이신 분이 또라이과 40 대와 멱살 잡고 격투하기도 그렇고

안타깝네요 ,, 경찰이 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


전문 변호사 밖에는 .. 그것도 확실치는 모르겠지만요 .

70 이신 분이 또라이과 40 대와 멱살 잡고 격투하기도 그렇고

안타깝네요 ,, 경찰이 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


전문 변호사 밖에는 .. 그것도 확실치는 모르겠지만요 .

zulu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8.8% 질문 2 마감률 0%

지하실 렌트 주신거죠?


지하실 렌트 주신거죠?


비공개 님

그거나 다름 없지만 저희 집 구조가 지하는 아니고 1층 스튜디오 입니다. 지금 까지 저희가 서로 말로만 계약을 해와서 이번에도 그랬는데 이런일이 벌어졌습니다.. 보통 허가없이 렌트주지 않나요?

비공개 님

네 허가가 없어도 세 들어 온 사람이 문제를 안 일으키고 잘 나가면 되는데 , 이런 종류의 세입 자가 들어오면 큰 문제 , 고충 , 금전 적, 시간적 ,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결국 큰 수업료를 내시고 배우시게 되는 거죠... 빨리 변호사와 상의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진

상황을 보아서 변호사로 넘어갈 사연입니다. 절대로 세입자와 맞서지 마시고 변호사가 시키는데로만 하시면 됩니다. 돈이 좀 나가서 그렇지 세상 다 그렇습니다. 큰 교훈 얻으셨네요. 너무 상심 마세요. 그리고 힘 내세요.

zulu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8.8% 질문 2 마감률 0%

전기세가 렌트에 포함 됐나요? 아니면 렌트입주자 1층쪽으로 전기미터기가 따로 분리돼 있나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전기세가 렌트에 포함 됐나요? 아니면 렌트입주자 1층쪽으로 전기미터기가 따로 분리돼 있나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mjpak378

조언 감사드립니다.. 다 포함입니다..

리틀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6.7% 질문 18 마감률 0%

저도 이전에 히스패닉 여자한테 지하 렌트 줬는데요 당일에 다섯 살 아이를 대리고 오더라고요 저도 애가 있는 입장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받아들였는데 남자친구가 놀러오는데 거의 같이 살더라고요 ㅠㅠ 거기다 히스패닉 특징인.. 주말이면 파티하고 대마초를 피워댔고요 ㅠㅠ 종종 밤에 둘이 사랑 나누는 소리, 둘이 소리 지르면서 싸우는 소리 완전 크게 나고요 두 번이나 싸우다가 창문이랑 조명도 깨부신적도 있었어요. 너무 크게 싸우고 애가 울어서 경찰 부른 적도 새 번이나 있었는데 경찰이 말로만 훈육하고 끝나더라고요ㅠㅠ 변호사 통해서 알아보고 증거사진 다 남겼는데 우선 아이가 있어 일이 복잡하고요.. 우선 저희는 뉴욕이라 밑에 렌트 주는 것도 불법이고요. 일 년 동안 실랑이 하다가 진짜 두 달 렌트비 우리가 이사비로 주는 조건으로 내보냈어요. 가는 날 밑에 내려가보니 진짜 쓰레기에 부셔진 가구 그대로 놓고가고 깨부신 유리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자기가 고치고 나가면 되지 않냐고 우기더니 결국 그대로 놓고 떠났는데 진짜 남편이랑 치우면서 절대로 함부로 렌트 주지 말자고 다짐에 다짐을 했어요.

결론은 그냥 더 복잡해지기전에 돈 주고 내보내는게 편합니다.. 잘 풀리시기를 ㅠㅠㅠ

저도 이전에 히스패닉 여자한테 지하 렌트 줬는데요 당일에 다섯 살 아이를 대리고 오더라고요 저도 애가 있는 입장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받아들였는데 남자친구가 놀러오는데 거의 같이 살더라고요 ㅠㅠ 거기다 히스패닉 특징인.. 주말이면 파티하고 대마초를 피워댔고요 ㅠㅠ 종종 밤에 둘이 사랑 나누는 소리, 둘이 소리 지르면서 싸우는 소리 완전 크게 나고요 두 번이나 싸우다가 창문이랑 조명도 깨부신적도 있었어요. 너무 크게 싸우고 애가 울어서 경찰 부른 적도 새 번이나 있었는데 경찰이 말로만 훈육하고 끝나더라고요ㅠㅠ 변호사 통해서 알아보고 증거사진 다 남겼는데 우선 아이가 있어 일이 복잡하고요.. 우선 저희는 뉴욕이라 밑에 렌트 주는 것도 불법이고요. 일 년 동안 실랑이 하다가 진짜 두 달 렌트비 우리가 이사비로 주는 조건으로 내보냈어요. 가는 날 밑에 내려가보니 진짜 쓰레기에 부셔진 가구 그대로 놓고가고 깨부신 유리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자기가 고치고 나가면 되지 않냐고 우기더니 결국 그대로 놓고 떠났는데 진짜 남편이랑 치우면서 절대로 함부로 렌트 주지 말자고 다짐에 다짐을 했어요.

결론은 그냥 더 복잡해지기전에 돈 주고 내보내는게 편합니다.. 잘 풀리시기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