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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 보려고 하는데 특별히서울에는 아는사람이 없어요

물방울갯수 10

한국으로 돌아가 보려고 하는데 특별히 서울에는 아는사람이 없어요.

초등때 이민왔고, 미군에 입대해서 한국으로 나가볼까도 생각해 봤는데 군입대는 적성에 안맞는것 같고요

일단 가서 한국 곳곳을 여행도 해보고 직장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경비가 어느정도 들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시민권자인데 한국어 영어 자유로운데 혹시 이런것이 장점이 되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비공개 Central Nj 기타 조회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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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 D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31.6% 질문 0 마감률 0%

시민권자이고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가능하다면 아무래도 언어적인 장점이 있으니 같은 조건이라면 취업하기 쉬울거에요.


하지만, 미국적인 사고방식으로 한국 회사에서 버티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한국 특유의 상사들 꼰대 문화에 야근도 많고, 그렇다고 월급이 센것도 아닙니다. 물론 연봉과 관련해서는 어떤 능력을 가지신지 모르니 함부로 말하긴 어렵죠. 영어를 잘 구사하신다면 영어 선생님으로 취직하시고, 능력에 따라 연봉 잘 받는 영어 학원에서 인기 강사가 된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합니다.


한국 곳곳을 여행하는 것도 미국에 비하면 경비가 그리 크진 않을겁니다. 버스비도 여기돈으로 1불 안팍이고, 지하철도 비슷하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50불이면 갈 수 있거든요. 물론 시간 여유가 많아 느린 기차타면 더 쌉니다. 여행과 관련해서는 확실한건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고 미국에서 쓰는 돈과 비교하면 반값도 안드니 여행경비 부담은 좀 적을거에요.


아마 아직 젊기에 한국이든 미국이든 여기저기 경험 많이 해보시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어떤 테두리를 두지 마시고, 많은 경험하시면서 비전을 크게 가지시길 바랍니다.

시민권자이고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가능하다면 아무래도 언어적인 장점이 있으니 같은 조건이라면 취업하기 쉬울거에요.


하지만, 미국적인 사고방식으로 한국 회사에서 버티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한국 특유의 상사들 꼰대 문화에 야근도 많고, 그렇다고 월급이 센것도 아닙니다. 물론 연봉과 관련해서는 어떤 능력을 가지신지 모르니 함부로 말하긴 어렵죠. 영어를 잘 구사하신다면 영어 선생님으로 취직하시고, 능력에 따라 연봉 잘 받는 영어 학원에서 인기 강사가 된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합니다.


한국 곳곳을 여행하는 것도 미국에 비하면 경비가 그리 크진 않을겁니다. 버스비도 여기돈으로 1불 안팍이고, 지하철도 비슷하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50불이면 갈 수 있거든요. 물론 시간 여유가 많아 느린 기차타면 더 쌉니다. 여행과 관련해서는 확실한건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고 미국에서 쓰는 돈과 비교하면 반값도 안드니 여행경비 부담은 좀 적을거에요.


아마 아직 젊기에 한국이든 미국이든 여기저기 경험 많이 해보시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어떤 테두리를 두지 마시고, 많은 경험하시면서 비전을 크게 가지시길 바랍니다.

Rose 1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25.6% 질문 2 마감률 0%

취업은 가서 부딧쳐 보는수 밖에 없어요.

원글자의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니 단정할수는 없지만

이곳 미국에서 좋은직장에 선뜻 취업이 될만한 스펙을 갖춘사람이라면 한국에서도 쉽게 취업이 됩니다.


한국을 쉽게 보면 안되는게

영어학원의 강사 자리만 해도 한국이 (한국사람들이) 백인을 좋아해서 똑같은 스펙을 갖춘 원어민 영어강사도 기왕이면 백인을 쓰지 인도인이나 필리핀사람은 안쓰겠지요.


한국인을 채용하는곳도 있지만 스펙을 엄청 따지는걸로 알아요.

서울의변두리 영어학원에서도 하버드나 예일 출신들 쉽게 목격한다고 해요

그런것을 염두에 두고 가셔야 끝까지 씩씩할수 있어요


여행은 시간이 많다면, 또 젊으니까

기차나 버스 이용하면 되겠지만, 그런여행은 이름난 곳이나 갔다 오는거예요.


한국여행을 제대로 하려면 (한국을 가슴으로 느끼고 싶다면) 차가 필수예요.

사람마다 감각이 다르긴 하지만 나는 한국 갈때마다 여행을 하는편인데 유명 관광지도 좋지만

시골마을 강가마을 산중턱 마을등을 지날때 외딴집 같은 구멍가게나 작은 카페 같은게 눈에 띄면 잘 들어가서 쉬는 편이예요.


국수도 시켜먹고, 한국의 카페에서만 파는 솔잎차도 마시고

주변을 걷기도 하고 .. 한참 서성이다가 가던길을 다시 가곤합니다.


그곳에 다시 올 기회가 영영 없다는걸 아니까 항상 아쉬운 이별에 연속이예요.

나는 그런 소소한 여행이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취업은 가서 부딧쳐 보는수 밖에 없어요.

원글자의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니 단정할수는 없지만

이곳 미국에서 좋은직장에 선뜻 취업이 될만한 스펙을 갖춘사람이라면 한국에서도 쉽게 취업이 됩니다.


한국을 쉽게 보면 안되는게

영어학원의 강사 자리만 해도 한국이 (한국사람들이) 백인을 좋아해서 똑같은 스펙을 갖춘 원어민 영어강사도 기왕이면 백인을 쓰지 인도인이나 필리핀사람은 안쓰겠지요.


한국인을 채용하는곳도 있지만 스펙을 엄청 따지는걸로 알아요.

서울의변두리 영어학원에서도 하버드나 예일 출신들 쉽게 목격한다고 해요

그런것을 염두에 두고 가셔야 끝까지 씩씩할수 있어요


여행은 시간이 많다면, 또 젊으니까

기차나 버스 이용하면 되겠지만, 그런여행은 이름난 곳이나 갔다 오는거예요.


한국여행을 제대로 하려면 (한국을 가슴으로 느끼고 싶다면) 차가 필수예요.

사람마다 감각이 다르긴 하지만 나는 한국 갈때마다 여행을 하는편인데 유명 관광지도 좋지만

시골마을 강가마을 산중턱 마을등을 지날때 외딴집 같은 구멍가게나 작은 카페 같은게 눈에 띄면 잘 들어가서 쉬는 편이예요.


국수도 시켜먹고, 한국의 카페에서만 파는 솔잎차도 마시고

주변을 걷기도 하고 .. 한참 서성이다가 가던길을 다시 가곤합니다.


그곳에 다시 올 기회가 영영 없다는걸 아니까 항상 아쉬운 이별에 연속이예요.

나는 그런 소소한 여행이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남진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4.7% 질문 9 마감률 0%

먼저 한국의 현실세계를 이해하는게 첫 순서라 봅니다.

그래서 먼저 한국 곳곳을 다녀봐야 하는데 한국은 교통망이 도시나 시골이나 오지가 아닌 이상 잘 되어 있읍니다.

연고가 없으니 거주할 곳도 마땅치 않을 것이고 잠 잘 곳을 마련해야 합니다.

돈이 많다면 호텔을 잡아 살 수도 있지만 하루에 10만원 에서 20만원은 내야하고

일반 모텔은 4만원에서 6만원은 내야 합니다. 그 것도 주말에는 또 성수기에는 잡기가 힘들 수도 있읍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나가면 에어엔비를 통하여 50 60불 정도 내고 원룸을 구합니다. 주방도 있고 욕실도 있고 큼직한 침대도 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매우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서치 하다보면 더 저렴한 곳도 있읍니다.

이렇게 한국을 한달 정도 알아보고 앞으로의 잡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한국은 어수룩한 것 같다가도 실력이 보장되면 취직과 연봉은 보장됩니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는 것은 매우 장점으로 될 것입니다.

여기에 외모도 한몫하는 것이 한국사회임을 참고로....

시민권자이면 비자 받는 것은 필수이고 은행구좌를 오픈할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합니다. 은행거래 없이 현금만으로는 매우 불편합니다. 그러러면 고정된 거주지가 필수 입니다.

친구중에 공식으로 교육청과 원어민 교사 소개하여 주는 일을 하는 친구 이야기로는 이곳은 범법 사항만 저촉되지 않으면 쉽게 공립학교에 원어민 교사로 채용한다고 합니다.물론 계약직입니다. 보통 일년입니다.

하나 더 추가 한다면 한국에서는 외모나 옷 차림새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나 옷차림새의 악세사리나의 차이에 따라 엄청난 차별을 받습니다.

한국에 나가면 한번은 허름하게 그냥 보통 시장에서 파는 청바지에 만원하는 티셔츠를 입고 일을 보러 나갈 때와

정장을 하고 구두 삐까번쩍하게 하고 나가서 일을 볼 때 보면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와 말투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미국생활에서도 차이점을 느끼지만 한국처럼 엄청 티 나지는 않습니다.

한국인이 차별을 제일 많이 하는 것을 느낌니다.



먼저 한국의 현실세계를 이해하는게 첫 순서라 봅니다.

그래서 먼저 한국 곳곳을 다녀봐야 하는데 한국은 교통망이 도시나 시골이나 오지가 아닌 이상 잘 되어 있읍니다.

연고가 없으니 거주할 곳도 마땅치 않을 것이고 잠 잘 곳을 마련해야 합니다.

돈이 많다면 호텔을 잡아 살 수도 있지만 하루에 10만원 에서 20만원은 내야하고

일반 모텔은 4만원에서 6만원은 내야 합니다. 그 것도 주말에는 또 성수기에는 잡기가 힘들 수도 있읍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나가면 에어엔비를 통하여 50 60불 정도 내고 원룸을 구합니다. 주방도 있고 욕실도 있고 큼직한 침대도 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매우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서치 하다보면 더 저렴한 곳도 있읍니다.

이렇게 한국을 한달 정도 알아보고 앞으로의 잡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한국은 어수룩한 것 같다가도 실력이 보장되면 취직과 연봉은 보장됩니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는 것은 매우 장점으로 될 것입니다.

여기에 외모도 한몫하는 것이 한국사회임을 참고로....

시민권자이면 비자 받는 것은 필수이고 은행구좌를 오픈할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합니다. 은행거래 없이 현금만으로는 매우 불편합니다. 그러러면 고정된 거주지가 필수 입니다.

친구중에 공식으로 교육청과 원어민 교사 소개하여 주는 일을 하는 친구 이야기로는 이곳은 범법 사항만 저촉되지 않으면 쉽게 공립학교에 원어민 교사로 채용한다고 합니다.물론 계약직입니다. 보통 일년입니다.

하나 더 추가 한다면 한국에서는 외모나 옷 차림새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나 옷차림새의 악세사리나의 차이에 따라 엄청난 차별을 받습니다.

한국에 나가면 한번은 허름하게 그냥 보통 시장에서 파는 청바지에 만원하는 티셔츠를 입고 일을 보러 나갈 때와

정장을 하고 구두 삐까번쩍하게 하고 나가서 일을 볼 때 보면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와 말투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미국생활에서도 차이점을 느끼지만 한국처럼 엄청 티 나지는 않습니다.

한국인이 차별을 제일 많이 하는 것을 느낌니다.



Candlelover

50~60불이 하루인가요? 고시원이 젤 저렴하지 않을까요. 월 40만원정도로 장기 거주할 수 있는 곳 찾아보심이... 헤코가 역이민의 정보공유에도 도움이 되는데, 감사한 맘 듭니다.

남진

고시원도 등급이 있읍니다. 최저 25만원도 있는데 이는 창문이 없고 침대도 절반짜리 책상밑으로 발이 들어가야 누울 수 있고 창문이 있고 샤워장과 화장실이 있고 침대도 온전한 것이 있는 곧이라면 월 40만원 50만원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서울 도심은 아니고 외곽 즉 영등포 당산 신림동 에서만 가능합니다. 위에서 50,60불을 말한 것은 고층아파트의 단독으로 방하나 욕실과 주방시설이 있고 침대도 2개 있는 곳을 말합니다. 그러니 한달이면 1500불이나 1800불이 된다는 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6.1% 질문 5 마감률 0%

오랜 기간동안 전국 여행은 강추천합니다. 저도 여기서 태어나서 한국문화나 한국을 알 기회가 없었는데 몇년전에 한 3개월 잡고 한국 이곳 저곳 여행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모든게 편리하고 교통이 정말 최고라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사고방식이 많이 미국화되서 문화 충격을 많이 받았죠 ㅎㅎㅎ 아직 한국은 남 눈치 보는 사회이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게 많아서 그런지 미국처럼

'자유' 롭지는 않았어요. 예를 들면 여름 날씨 좋은날 한강공원에서 그냥 타올 하나 깔고 윗옷 벗고 태닝하는데 다들 지나가면서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 ㅎㅎㅎ 그것도 그렇고 도시 시내 나가면 죄다 커플이고 혼자 다니는 사람 정말 없더라구요 ㅋㅋㅋ


일은 글쎄요 ㅋㅋㅋ 전 여기서 미국 회사도 다녀보고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도 잠시 다녀본 결과 절대 한국 사람 밑에서 다시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 미국에서도 이러면 한국에서는 더하면 더하겠죠 ㅎ. 그리고 정말 최고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시려면 '미국 시민권' 믿고 지원했다간 현타 오실수있습니다. 한국에 실력자에 유학파들 또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 많아요. 잘 생각하심이...뭐 아직 나이가 20대 초중반이면 1-2년 경험해도 나쁘지 않을듯!

오랜 기간동안 전국 여행은 강추천합니다. 저도 여기서 태어나서 한국문화나 한국을 알 기회가 없었는데 몇년전에 한 3개월 잡고 한국 이곳 저곳 여행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모든게 편리하고 교통이 정말 최고라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사고방식이 많이 미국화되서 문화 충격을 많이 받았죠 ㅎㅎㅎ 아직 한국은 남 눈치 보는 사회이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게 많아서 그런지 미국처럼

'자유' 롭지는 않았어요. 예를 들면 여름 날씨 좋은날 한강공원에서 그냥 타올 하나 깔고 윗옷 벗고 태닝하는데 다들 지나가면서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 ㅎㅎㅎ 그것도 그렇고 도시 시내 나가면 죄다 커플이고 혼자 다니는 사람 정말 없더라구요 ㅋㅋㅋ


일은 글쎄요 ㅋㅋㅋ 전 여기서 미국 회사도 다녀보고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도 잠시 다녀본 결과 절대 한국 사람 밑에서 다시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 미국에서도 이러면 한국에서는 더하면 더하겠죠 ㅎ. 그리고 정말 최고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시려면 '미국 시민권' 믿고 지원했다간 현타 오실수있습니다. 한국에 실력자에 유학파들 또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 많아요. 잘 생각하심이...뭐 아직 나이가 20대 초중반이면 1-2년 경험해도 나쁘지 않을듯!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11.7% 질문 40 마감률 0%

일단 14일 격리하시고요..


숙박비가 조금 들어가시는것 참고하시고요.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에 따라서 미국보다 더 많이 돈을 쓸 수 있게 됩니다.


겨울은 다소 추우니 옷 많이 가져가시고 영어를 잘하시면 제주도에 영어교육도시쪽 학교들에게 문의해보세요.

일단 14일 격리하시고요..


숙박비가 조금 들어가시는것 참고하시고요.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에 따라서 미국보다 더 많이 돈을 쓸 수 있게 됩니다.


겨울은 다소 추우니 옷 많이 가져가시고 영어를 잘하시면 제주도에 영어교육도시쪽 학교들에게 문의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7% 질문 2 마감률 0%

일단 가서 한국 곳곳을 여행도 해보고 직장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경비가 어느정도 들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시민권자인데 한국어 영어 자유로운데 혹시 이런것이 장점이 되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제주도 어떠세요? 물좋고 공기좋고, 영어 잘 하시면 국제영어도시나 이쪽에서 일 하실 수 있을거같네요


취업 할때는 연락해서 먼저 TO 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온라인 면접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서 한국 곳곳을 여행도 해보고 직장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경비가 어느정도 들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시민권자인데 한국어 영어 자유로운데 혹시 이런것이 장점이 되어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제주도 어떠세요? 물좋고 공기좋고, 영어 잘 하시면 국제영어도시나 이쪽에서 일 하실 수 있을거같네요


취업 할때는 연락해서 먼저 TO 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온라인 면접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