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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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면 37살인데 결혼하기 너무 늦은 나이인가요?

물방울갯수 10

내일모레면 나이 37살입니다. 몇 안되는 친구놈들은 벌써 오래전에 운명적 짝을 찾아 결혼을 했고 시국도 시국인지라 요새 외로움이 더 잔인하게 느껴지는군요. 존중받는 직업에 연봉도 괜찮게 받고 있습니다. 10여년동안 자기개발에만 몰두해 오로지 돈과 성공한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서 그런지 여태껏 이성을 접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었고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지금 어느정도 안정된 자리가 잡히기 시작했고 좋은 차도 몰고 다니고 모아둔 목돈도 있는데 (의도치 않게 자랑같이 들린다면 죄송합니다) 문제는 부모님의 결혼 압박과 이성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지 않는다는거 입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싶습니다. 사실 20대 후반때 부터 나도 언젠간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벌써 9-10년이 지나고...괜찮고 아리따운 분들은 다 이미 시집을 간거 같고...이성을 만날수 있는 기회도 없는거 같고...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외로움이란건 어쩔수 없이 계속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힘듭니다. 그냥 결혼을 포기해야 되는게 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불효하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너무 늦은건가요?

비공개 North Jersey 뉴저지 조회수 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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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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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7 채택율 7.1% 질문 63 마감률 0%

늦지않었어요! 다만 못가는 이유는 본인이 눈이 높다거나 외모가 별로거나 일텐데 잘 생각해보세욤 ~~ 기회는 많아요 앱도 많구요 교회나 선자리나

늦지않었어요! 다만 못가는 이유는 본인이 눈이 높다거나 외모가 별로거나 일텐데 잘 생각해보세욤 ~~ 기회는 많아요 앱도 많구요 교회나 선자리나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20.3% 질문 2 마감률 0%

늦었다면 늦었고 늦지않았다면 늦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할 상대가 먼저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결혼이 이루어지겠지요아니면 중매나 결혼정보회사에 문의하셔도 되고 . 결론은 안늦었습니다.

늦었다면 늦었고 늦지않았다면 늦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할 상대가 먼저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결혼이 이루어지겠지요아니면 중매나 결혼정보회사에 문의하셔도 되고 . 결론은 안늦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9 마감률 0%

개띠? 닭띠? 노란딱지 두개나 달고 다니는 것 보니, 이중적인 삶-몸과 맘이 따로 노는거죠- 으로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신 듯....

개과천선하셔서 부디 Bumble dating app 같은 곳에 가입하여, 조신하게 엄마같은, 누나같은, 여동생같은 여성들에 순종하는 생을 시작해보시요~!

개띠? 닭띠? 노란딱지 두개나 달고 다니는 것 보니, 이중적인 삶-몸과 맘이 따로 노는거죠- 으로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신 듯....

개과천선하셔서 부디 Bumble dating app 같은 곳에 가입하여, 조신하게 엄마같은, 누나같은, 여동생같은 여성들에 순종하는 생을 시작해보시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5% 질문 0 마감률 0%

지금 잘 참으셔야 합니다..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지금 잘 참으셔야 합니다..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ㅋㅋㅋ

엘크리지

결혼 5년차 애 둘... 추천 누르고 갑니다. 솔직히 원글님도 같은 고난에 동참하셨으면 하는 생각도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5.2% 질문 1 마감률 0%

너무 염려마세요.

비교적 쓸만한 여자가 드물답니다. 생각보다 많이...

슬픈 현실이죠.

어리석은 여자 만나서 인생 고달프게 사느니 혼자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배움이 많은 여자가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현명한 여자를 만나시기를...

너무 염려마세요.

비교적 쓸만한 여자가 드물답니다. 생각보다 많이...

슬픈 현실이죠.

어리석은 여자 만나서 인생 고달프게 사느니 혼자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배움이 많은 여자가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현명한 여자를 만나시기를...

리틀맘

쓸만한 여자...? 본인은 얼마나 “쓸만한 남자”인지 생각해보시길..

ㅋㅋㅋㅋ

님이 슬픈 현실인듯 ,, 꼭 이런사람들이 본인 주제도 모르고 자기 주위엔 똥파리만 꼬인다느니 주변에 왜 쓸만한 여자가 없다느니 ㅋㅋ

Xeridan Azul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8% 질문 1 마감률 0%

낼 모래 37이면 낼은 36. 오늘은 35. 나이 좋네요. 결혼은 뭘 모를 나이에 하거나, 30이 넘어 인생을 빤히 볼 줄 알땐 눈 딱 감고 바지런 떨어야 해요. 요것 조것 재지 말고 지금부터 빨랑 기회를 만드삼. 굿럭.

낼 모래 37이면 낼은 36. 오늘은 35. 나이 좋네요. 결혼은 뭘 모를 나이에 하거나, 30이 넘어 인생을 빤히 볼 줄 알땐 눈 딱 감고 바지런 떨어야 해요. 요것 조것 재지 말고 지금부터 빨랑 기회를 만드삼. 굿럭.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도 님과 같은 나이인데.... 마음에 드는 이성이 없네요... 괜찮은 분들은 다 시집가시고.. 괜히 반지의 제왕이라는 별명들이 생겨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 경험으로 외국 여성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벨라루즈라던지, 몰도바.. 한국 남자를 연예인으로 생각하는 나라도 있었어요. 세상에 여자분들이 굉장히 많고 좋은 분들도 많다는 걸 알았어요. 아름다운 분들이 마음씨도 예쁘시더라구요. 한국 문화만 그렇지 외국에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남의 결혼 문제에 참견하거나 그러진 않는거 같았어요. '아... 저 부부는 나이차이가 많구나' 그냥 생각하는 정도고 저 사람이 성인이면 충분히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에 책임질 나이가 되었는데, 내가 그사람이 혼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대하는건 옳지 못하다 라고 생각한다고 들었어요. 거기다가 댓글에 '니 부모님은 아시냐?' 라고 적은 글에는 '우리 부모님도 딸 아이가 성인이므로 딸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고, 자기 선택에 책임질 것을 믿는다고 했다' 고 답변하더라구요. 너무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 보면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았어요.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벨라루즈, 몰도바.... 여유가 있으시면 다른 나라에 계시는 장모님 도와드리기도 좋고, 아내는 비록 장모님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아도, 더 잘해주고 가정에 집중할 수 있어 좋고...


첫째, 결혼하기를 원하는 분을 만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결혼하기 원하지 않는데, 해야 되니까 하는 분.. 돈 계산하고, 이런 분들 나중에 돈 없으면 떠나겠죠. 나는 결혼하는게 내 행복이다.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고, 남편을 잘 보필하는 일을 너무 좋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다. 당신을 만나서 감사하다.


둘째, 글쓴이 님을 진짜 좋아하는 분을 만나시는게 좋을거라 생각해요. 나는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데, 당신이 구애를 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 했으니, 당신은 나한테 이렇게 저렇게 해줘야 한다. 나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데 당신 때문에 했다.


믿음있고, 성실하고, 선하고, 지혜롭고... 특히 말을 이쁘게 하는 분 만나세요. 남편을 존경하는 분!


좋은 만남 성공하시길!^^

저도 님과 같은 나이인데.... 마음에 드는 이성이 없네요... 괜찮은 분들은 다 시집가시고.. 괜히 반지의 제왕이라는 별명들이 생겨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 경험으로 외국 여성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벨라루즈라던지, 몰도바.. 한국 남자를 연예인으로 생각하는 나라도 있었어요. 세상에 여자분들이 굉장히 많고 좋은 분들도 많다는 걸 알았어요. 아름다운 분들이 마음씨도 예쁘시더라구요. 한국 문화만 그렇지 외국에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남의 결혼 문제에 참견하거나 그러진 않는거 같았어요. '아... 저 부부는 나이차이가 많구나' 그냥 생각하는 정도고 저 사람이 성인이면 충분히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에 책임질 나이가 되었는데, 내가 그사람이 혼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대하는건 옳지 못하다 라고 생각한다고 들었어요. 거기다가 댓글에 '니 부모님은 아시냐?' 라고 적은 글에는 '우리 부모님도 딸 아이가 성인이므로 딸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고, 자기 선택에 책임질 것을 믿는다고 했다' 고 답변하더라구요. 너무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 보면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았어요.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벨라루즈, 몰도바.... 여유가 있으시면 다른 나라에 계시는 장모님 도와드리기도 좋고, 아내는 비록 장모님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아도, 더 잘해주고 가정에 집중할 수 있어 좋고...


첫째, 결혼하기를 원하는 분을 만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결혼하기 원하지 않는데, 해야 되니까 하는 분.. 돈 계산하고, 이런 분들 나중에 돈 없으면 떠나겠죠. 나는 결혼하는게 내 행복이다.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고, 남편을 잘 보필하는 일을 너무 좋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다. 당신을 만나서 감사하다.


둘째, 글쓴이 님을 진짜 좋아하는 분을 만나시는게 좋을거라 생각해요. 나는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데, 당신이 구애를 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 했으니, 당신은 나한테 이렇게 저렇게 해줘야 한다. 나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데 당신 때문에 했다.


믿음있고, 성실하고, 선하고, 지혜롭고... 특히 말을 이쁘게 하는 분 만나세요. 남편을 존경하는 분!


좋은 만남 성공하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7.3% 질문 2 마감률 0%

꼭 결혼을 할 생각이면 중매도 좋아요. 어쩌면 연애보다 더 좋은지도 몰라요. 우선 모든 여건이 비슷한 사람과 중매로 만나서 1년정도 사귀고 결혼을 결정할면 좋을것 같네요

꼭 결혼을 할 생각이면 중매도 좋아요. 어쩌면 연애보다 더 좋은지도 몰라요. 우선 모든 여건이 비슷한 사람과 중매로 만나서 1년정도 사귀고 결혼을 결정할면 좋을것 같네요

비 공 개 답변

쌍금별 채택 249 채택율 26.2% 질문 296 마감률 0%

비슷한 나이라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30살 넘어서 결혼 못하면 문제있는 분위기 때문에 지나가는 아무나랑 결혼했던 부모님 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결혼 적령기가 늦어 졌고, 그래서 30대 중후반에도 많이 결혼들 하지만,


냉정하게 봐서 복합적인 의미로, 늦은건 확실히 맞습니다.



남은 인생을 같이 하고 싶은 이성이 있다면 결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선이나 결혼 정보 업체에 의뢰하는건 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비슷한 사람들끼리 나올텐데... 다 늙어 가는 처지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으면서 현자 타임 오더군요.


게다가 어린 조카애들 막 뛰어다니는거 잡으러 댕기는 내또래 엄마/아빠들 보면 피곤합니다.


생각만 해도 피곤함이 몰아 옵니다. 30대라는 나이가 그런거 같아요. 쌩쌩한 나이는 아니네요.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지나도 부모님께 드릴수 있는 효도의 끝판왕은 손주 안겨드리기는 맞습니다.


결혼 반대하던 부모님들도 손주 안겨드리면 카톡 프로필 사진부터 손주 얼굴로 바꾸더군요.


효도를 위해 결혼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에서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비슷한 나이라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30살 넘어서 결혼 못하면 문제있는 분위기 때문에 지나가는 아무나랑 결혼했던 부모님 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결혼 적령기가 늦어 졌고, 그래서 30대 중후반에도 많이 결혼들 하지만,


냉정하게 봐서 복합적인 의미로, 늦은건 확실히 맞습니다.



남은 인생을 같이 하고 싶은 이성이 있다면 결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선이나 결혼 정보 업체에 의뢰하는건 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비슷한 사람들끼리 나올텐데... 다 늙어 가는 처지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으면서 현자 타임 오더군요.


게다가 어린 조카애들 막 뛰어다니는거 잡으러 댕기는 내또래 엄마/아빠들 보면 피곤합니다.


생각만 해도 피곤함이 몰아 옵니다. 30대라는 나이가 그런거 같아요. 쌩쌩한 나이는 아니네요.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지나도 부모님께 드릴수 있는 효도의 끝판왕은 손주 안겨드리기는 맞습니다.


결혼 반대하던 부모님들도 손주 안겨드리면 카톡 프로필 사진부터 손주 얼굴로 바꾸더군요.


효도를 위해 결혼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에서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21HereAndNow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11.6% 질문 17 마감률 0%

하나도 안늦었습니다.

데이팅 엡 써보세요. 우리가 직장 잡을 때도 이력서 쓰고 면접보고 부지런히 했듯이, 일생의 부인을 얻을 꺼니가, 진심어린 profile을 쓰고, 부지런히 search 해서 여자들에게 일일이 접근해 보세요. 지금 모두 집에들 갇혀 있어서, 오히려 더 반응이 많을 수도 있지요. good luck!

하나도 안늦었습니다.

데이팅 엡 써보세요. 우리가 직장 잡을 때도 이력서 쓰고 면접보고 부지런히 했듯이, 일생의 부인을 얻을 꺼니가, 진심어린 profile을 쓰고, 부지런히 search 해서 여자들에게 일일이 접근해 보세요. 지금 모두 집에들 갇혀 있어서, 오히려 더 반응이 많을 수도 있지요. good luck!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4.8% 질문 130 마감률 0%

전 모은돈도 그리 많지않고, 이룬것도 많지않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랑했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경험도 쌓았지요.

물론 지금은 결혼을 코앞내 두고 있습니다.

행복은 상대적인거같습니다.

모은 돈 ,경제적 여유,좋은 직장,명예보다

(없어서 그런건 아님)보다 현명하고 멋있는 여자를 만난러 더 행복하네요.

전 모은돈도 그리 많지않고, 이룬것도 많지않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랑했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경험도 쌓았지요.

물론 지금은 결혼을 코앞내 두고 있습니다.

행복은 상대적인거같습니다.

모은 돈 ,경제적 여유,좋은 직장,명예보다

(없어서 그런건 아님)보다 현명하고 멋있는 여자를 만난러 더 행복하네요.

이명우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니에요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니에요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20.6% 질문 24 마감률 0%

독신도 본인이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살면 좋다고 봐요

나는 이혼을 한번 했는데 결혼생활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누가 결혼한다면 비관적입니다.

물론 잘 맞는 사람과 만나서 잘사는사람도 많지만 이혼인구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그 이혼하는사람들이 얼마나 맘고생을 하고 파경을 맞는지 겪어보지않는사람든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난다면 몰라도 꼭 결혼을 해야하는 절박감은 느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독신이 특별한것에 포함되지도 않으니까요

독신도 본인이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살면 좋다고 봐요

나는 이혼을 한번 했는데 결혼생활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누가 결혼한다면 비관적입니다.

물론 잘 맞는 사람과 만나서 잘사는사람도 많지만 이혼인구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그 이혼하는사람들이 얼마나 맘고생을 하고 파경을 맞는지 겪어보지않는사람든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난다면 몰라도 꼭 결혼을 해야하는 절박감은 느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독신이 특별한것에 포함되지도 않으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20.3% 질문 2 마감률 0%

일단 큰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장가보내달라고 해보세요

그렇게 결혼성공하신분 직접 목격했습니다.

교회목사님은 많은 신도들을 알고있기때문에 맘만먹으면 쉽게 맺어줄수 있어요

굿럭

일단 큰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장가보내달라고 해보세요

그렇게 결혼성공하신분 직접 목격했습니다.

교회목사님은 많은 신도들을 알고있기때문에 맘만먹으면 쉽게 맺어줄수 있어요

굿럭

비공개 님

으....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4% 질문 14 마감률 0%

37이면 늦은 나이도 아니고 빠른 나이도 아닙니다

결혼을 하고 싶다면 해야죠

개인적으로는 싱글도 뭐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보면 대부분 육아/경제적인문제/시댁 친정문제로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저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 감당하고 사나 싶을 정도인 부부들도 참 많더군요

물어보면 그냥 참고 산데요.


이건 그냥 여담이고요, 나이가 들어서 상대방을 찾으려면 아무래도 서로 서로 경제적인것부터 안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눈을 좀 낮추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대신에 떠밀려가듯 결혼은 정말 비추입니다.


또 하나 정말 현명한 짝 얻으시길 바랍니다. 들리는 소리마다 남녀간에 손해 안볼려고 한다

여우다..뭐다..등등..요즘 사람들 예전처럼 순박하거나 순수한 사람들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사람 참되고, 순수하고 현명한 여자분 만나시기를,,,


서로간에 잔소리하면 그 스트레스.......햐~

37이면 늦은 나이도 아니고 빠른 나이도 아닙니다

결혼을 하고 싶다면 해야죠

개인적으로는 싱글도 뭐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보면 대부분 육아/경제적인문제/시댁 친정문제로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저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 감당하고 사나 싶을 정도인 부부들도 참 많더군요

물어보면 그냥 참고 산데요.


이건 그냥 여담이고요, 나이가 들어서 상대방을 찾으려면 아무래도 서로 서로 경제적인것부터 안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눈을 좀 낮추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대신에 떠밀려가듯 결혼은 정말 비추입니다.


또 하나 정말 현명한 짝 얻으시길 바랍니다. 들리는 소리마다 남녀간에 손해 안볼려고 한다

여우다..뭐다..등등..요즘 사람들 예전처럼 순박하거나 순수한 사람들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사람 참되고, 순수하고 현명한 여자분 만나시기를,,,


서로간에 잔소리하면 그 스트레스.......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5 마감률 0%

부모님때문에 인생 망치지마세요.

지금 님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계시는거에요.

남자는 돈만 있으면 싱글이 최고입니다. 아니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결혼해서 한 2년 정도는 좋겠지요. 그 후로 그냥 존비늪에 빠지는 겁니다. 빼도박도 못하게...

지금이야 여자들 님 돈보고 꼬리치겠지요. 친절할거고.

결혼 몇년 지나면 사랑은 무조건 식게되고 거머리같은 여자 하나 붙어서 님인생 피빨아먹어요.


결혼한 사람들 보세요. 겉은 멀쩡해도 대부분 속은 다 썩었습니다. 마누라가 멀쩡하다 싶어도

옆에 있는 여자들이 가만안놔둬요. 그리고 친정식구들도 그렇고... 돈문제, 성격문제 등 끝이 없어요


젊은 여자들이랑 연애만하고 결혼은 절때 하지마세요. 경험자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데신 그 돈과 시간을 친구사귀는데 많이 사용하세요. 여기저기 좋은 친구들을 두고

여자는 질리면 안사귀고 있다가 또 맘에 들면 사귀고... 이러는게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관계가 좋아요.


한 여자랑 5-10년만 살아도 썩어들어갑니다. 사람관계도 줄어들게 되구요.

잘 생각하세요.


부모님때문에 인생 망치지마세요.

지금 님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계시는거에요.

남자는 돈만 있으면 싱글이 최고입니다. 아니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결혼해서 한 2년 정도는 좋겠지요. 그 후로 그냥 존비늪에 빠지는 겁니다. 빼도박도 못하게...

지금이야 여자들 님 돈보고 꼬리치겠지요. 친절할거고.

결혼 몇년 지나면 사랑은 무조건 식게되고 거머리같은 여자 하나 붙어서 님인생 피빨아먹어요.


결혼한 사람들 보세요. 겉은 멀쩡해도 대부분 속은 다 썩었습니다. 마누라가 멀쩡하다 싶어도

옆에 있는 여자들이 가만안놔둬요. 그리고 친정식구들도 그렇고... 돈문제, 성격문제 등 끝이 없어요


젊은 여자들이랑 연애만하고 결혼은 절때 하지마세요. 경험자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데신 그 돈과 시간을 친구사귀는데 많이 사용하세요. 여기저기 좋은 친구들을 두고

여자는 질리면 안사귀고 있다가 또 맘에 들면 사귀고... 이러는게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관계가 좋아요.


한 여자랑 5-10년만 살아도 썩어들어갑니다. 사람관계도 줄어들게 되구요.

잘 생각하세요.


Joo3688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저는 나이 마흔되서 미국남자와 결혼햇습니다! 4년교제햇으니 36쯤 만낫었는데 그때만해도 저도 늦엇구나 싶어서 거의 포기한 상태엿고 일하고 저녁에 집에오고 해서 이성만날기회도 거의 없엇는데, 동생이 온라인 데이트 싸이트에 돈내고 강제가입사켜서 만나게되어 결혼까지 햇숩니다! 물론 이상한 사람들많고요, 그러나 그런분들은 만남을 안이어가면 되는거고 좋은인연이 될거같으면 상대를 알아가며 기회를 넓히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저는 교회를 안다녀서 제 경험 토대로 답변드렷어요!!

저는 나이 마흔되서 미국남자와 결혼햇습니다! 4년교제햇으니 36쯤 만낫었는데 그때만해도 저도 늦엇구나 싶어서 거의 포기한 상태엿고 일하고 저녁에 집에오고 해서 이성만날기회도 거의 없엇는데, 동생이 온라인 데이트 싸이트에 돈내고 강제가입사켜서 만나게되어 결혼까지 햇숩니다! 물론 이상한 사람들많고요, 그러나 그런분들은 만남을 안이어가면 되는거고 좋은인연이 될거같으면 상대를 알아가며 기회를 넓히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저는 교회를 안다녀서 제 경험 토대로 답변드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