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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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반대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에요. 부모님이 순전히 남자친구가 공무원인데 연봉때문에 결혼을 반대하세요. 만나보지도 않으려 하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글 다실때 본인나이대결혼유무 알려주세요.!!!

비공개 Manhattan 이성.연애.결혼 조회수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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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Mech 답변

금별 채택 123 채택율 28.4% 질문 10 마감률 0%

부모님 입장에서 딸이 조금이나마 부유한 생활을 하기 원하시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특히 원글님이 지금까지 부유한 환경속에서 자라셨다면 연봉이 '높지않은' 공무원의 아내로 생활하는것에 있어서 적응이 힘들까봐 부모님께서 걱정해주시는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원글님의 마음입니다. 부모님의 의견은 절대적으로 참고만 해야지 대신 결정을 내려주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추천해 드린다면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미국내 공무원의 연봉자체는 높지 않아도 은퇴연금과 복지혜택은 왠만한 직장보다 훨씬 좋습니다. 또한 시간적인 여유가 타 직장모다는 많은 편이니 와이프가 임신했거나 출산후 정말 큰 현실적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일반 회사원이나 개인사업을 하는경우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개인사업의 경우.

그 외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마이너스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만약 경제적인 이유로 좀 더 일을 하고 싶으시다면 요즘 uber나 lyft같은 세컨드 직장을 갖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단 일할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것 자체가 플러스입니다.

또한 복지중에 제일 중요한 보험이 정말 좋습니다. 건강보험, 치과보험 등등이 가족에게 주어집니다.

보험 시스템이 정말 미비한 미국내에서 보험걱정없이 지낸다는 자체가 플러스입니다.


이런점을 따져보았을때, 타직업에 비해 연봉이 25%정도는 make up 된다고 생각되니 이점을 고려해보시라 한번 조언해 드리고 만약 그래도 부모님께서 완강히 거부하신다면 제 개인 생각으로는 남자친구분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두분의 삶은 오직 두분을 위한 삶이니 다른 누가 대신 살아줄수 없다는점을 기억하시고요.


현명한 결정내리시길 !

부모님 입장에서 딸이 조금이나마 부유한 생활을 하기 원하시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특히 원글님이 지금까지 부유한 환경속에서 자라셨다면 연봉이 '높지않은' 공무원의 아내로 생활하는것에 있어서 적응이 힘들까봐 부모님께서 걱정해주시는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원글님의 마음입니다. 부모님의 의견은 절대적으로 참고만 해야지 대신 결정을 내려주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추천해 드린다면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미국내 공무원의 연봉자체는 높지 않아도 은퇴연금과 복지혜택은 왠만한 직장보다 훨씬 좋습니다. 또한 시간적인 여유가 타 직장모다는 많은 편이니 와이프가 임신했거나 출산후 정말 큰 현실적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일반 회사원이나 개인사업을 하는경우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개인사업의 경우.

그 외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마이너스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만약 경제적인 이유로 좀 더 일을 하고 싶으시다면 요즘 uber나 lyft같은 세컨드 직장을 갖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단 일할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것 자체가 플러스입니다.

또한 복지중에 제일 중요한 보험이 정말 좋습니다. 건강보험, 치과보험 등등이 가족에게 주어집니다.

보험 시스템이 정말 미비한 미국내에서 보험걱정없이 지낸다는 자체가 플러스입니다.


이런점을 따져보았을때, 타직업에 비해 연봉이 25%정도는 make up 된다고 생각되니 이점을 고려해보시라 한번 조언해 드리고 만약 그래도 부모님께서 완강히 거부하신다면 제 개인 생각으로는 남자친구분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두분의 삶은 오직 두분을 위한 삶이니 다른 누가 대신 살아줄수 없다는점을 기억하시고요.


현명한 결정내리시길 !

선사마

현명한 뎃글입니다

세상이야기 답변

금별 채택 95 채택율 8% 질문 0 마감률 0%

78세고 결혼한지 50년째입니다

부모님은 30세된 자녀에게 그런 말 해줄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더욱이 사람을 연봉으로만 사람의 급수를 따지고 계신 분이라면 본인의 부모님이지만 너무 낮은 질량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런 부모님은 잘 말씀드려도 변화가 없으시다면 인생에서 도움이 안되시는 부모님 입니다 눈물을 먹금고 그런부모님 말씀은 전혀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인생과 부모님의 인생은 전혀 별개 입니다

78세고 결혼한지 50년째입니다

부모님은 30세된 자녀에게 그런 말 해줄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더욱이 사람을 연봉으로만 사람의 급수를 따지고 계신 분이라면 본인의 부모님이지만 너무 낮은 질량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런 부모님은 잘 말씀드려도 변화가 없으시다면 인생에서 도움이 안되시는 부모님 입니다 눈물을 먹금고 그런부모님 말씀은 전혀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인생과 부모님의 인생은 전혀 별개 입니다

비공개 님

30세가 아니고 30대입니다. 공감합니다.

kun196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9% 질문 3 마감률 0%

아라서하슈

어린나이두아닌데 이런데올려 하라면하고 부모님이 하지말라면 안할꺼유

진정 그남자 사랑은 하고 있는거유

요즘시국에 연봉쎈 남자 만나기가 쉬운줄아슈

아라서하슈

어린나이두아닌데 이런데올려 하라면하고 부모님이 하지말라면 안할꺼유

진정 그남자 사랑은 하고 있는거유

요즘시국에 연봉쎈 남자 만나기가 쉬운줄아슈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52 채택율 15.5% 질문 32 마감률 0%

부모님께,

그럼 고액 연봉자 선 자리 주선 해주실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사람들이 집안 물어 보고 연봉 물어 보고 학력 물어 보고 나서,

집안 수준이 안맞아서 쳐다도 안보고 거절 하면 부모님은 마음이 좋으시겠냐고 물어 보세요.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나보다 못하고 돈 없다고 무시하던 사람이 나보다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모님이 조금더 사람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부모님께,

그럼 고액 연봉자 선 자리 주선 해주실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사람들이 집안 물어 보고 연봉 물어 보고 학력 물어 보고 나서,

집안 수준이 안맞아서 쳐다도 안보고 거절 하면 부모님은 마음이 좋으시겠냐고 물어 보세요.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나보다 못하고 돈 없다고 무시하던 사람이 나보다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모님이 조금더 사람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1 채택율 20.3% 질문 1 마감률 0%

이건 내가 지켜본 제 친구의 실제사연입니다.

내 친구의 경우

당시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면서 한여자를 무척 좋아했어요

내친구가 인물도 있어서 그 여자도 서로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편모슬하에서 어렵게 사는 처지였어요

그런데 여자집안에서 직접 찾아와서 그런걸 빌미로 무시나 멸시발언은 보통이고 협박까지 해댔습니다.

결국 두사람은 헤어졌습니다. 나는 양쪽이 다 아는사이입니다.

친구는 세무공무원 합격해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세무사오피스 차려서 잘 사는데요

그 여자는 부모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처음에는 잘 사는듯하더니만, 지금은 이혼하고 혼자살면서 친척이 운영하는 가구공장에 다니면서 근근히 살아간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보셨으면 합니다.

이건 내가 지켜본 제 친구의 실제사연입니다.

내 친구의 경우

당시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면서 한여자를 무척 좋아했어요

내친구가 인물도 있어서 그 여자도 서로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편모슬하에서 어렵게 사는 처지였어요

그런데 여자집안에서 직접 찾아와서 그런걸 빌미로 무시나 멸시발언은 보통이고 협박까지 해댔습니다.

결국 두사람은 헤어졌습니다. 나는 양쪽이 다 아는사이입니다.

친구는 세무공무원 합격해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세무사오피스 차려서 잘 사는데요

그 여자는 부모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처음에는 잘 사는듯하더니만, 지금은 이혼하고 혼자살면서 친척이 운영하는 가구공장에 다니면서 근근히 살아간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보셨으면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8.5% 질문 6 마감률 0%

지금같은 시국에 공무원 특히 연방쪽 공무원이면 철밥통인데...


그리고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님이 사랑하는 남자 버릴거예요?

그렇다쳐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소개시켜준 사랑하지도 않는

돈 많은 남자랑 결혼했어요. 결혼 생활 해보니까 그 남자는

님 돈 없는게 개무시하고 님 막대해요 좋은가요?


님은 얼마나 잘나셨나요? 님 집안 수준이 강남 50억 아파트 한채 되시나요?

부모님이 무슨 사업 하세요? 대기업 임원이예요? 아니잖아요


부모님 세대 생각 요즘에 apply했다가 님 처녀귀신되요

지금같은 시국에 공무원 특히 연방쪽 공무원이면 철밥통인데...


그리고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님이 사랑하는 남자 버릴거예요?

그렇다쳐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소개시켜준 사랑하지도 않는

돈 많은 남자랑 결혼했어요. 결혼 생활 해보니까 그 남자는

님 돈 없는게 개무시하고 님 막대해요 좋은가요?


님은 얼마나 잘나셨나요? 님 집안 수준이 강남 50억 아파트 한채 되시나요?

부모님이 무슨 사업 하세요? 대기업 임원이예요? 아니잖아요


부모님 세대 생각 요즘에 apply했다가 님 처녀귀신되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13 채택율 6.7% 질문 35 마감률 0%

뭐... 현실적으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자식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가뭐라도 부모이니까요...

단순히 연봉이 적다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보면 꼭 부모님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저는 어렵네요...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 딸이 어려움 없이, 풍족하게 살아왔다면... 현실적으로 결혼후 갑자기 경제적으로 힘들고, 그걸 이겨낼 성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걸 쉽게 허락하는 부모는 더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내 자식의 결혼실패뿐 아니라 사위가 될 사람의 인생도 점을 찍게 됩니다.


부모님이 왜 결혼을 반대하는지 본인이 볼때 부모님의 성향이 어떠신지요?? 딸결혼으로 한 몫 챙기고 싶은 부모님인지... 아니면 평소에 현명하게 판단하시는 부모님인지.... 그 질문의 답변이 있다면 쉽게 답이 나올것 같네요...

뭐... 현실적으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자식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가뭐라도 부모이니까요...

단순히 연봉이 적다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보면 꼭 부모님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저는 어렵네요...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 딸이 어려움 없이, 풍족하게 살아왔다면... 현실적으로 결혼후 갑자기 경제적으로 힘들고, 그걸 이겨낼 성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걸 쉽게 허락하는 부모는 더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내 자식의 결혼실패뿐 아니라 사위가 될 사람의 인생도 점을 찍게 됩니다.


부모님이 왜 결혼을 반대하는지 본인이 볼때 부모님의 성향이 어떠신지요?? 딸결혼으로 한 몫 챙기고 싶은 부모님인지... 아니면 평소에 현명하게 판단하시는 부모님인지.... 그 질문의 답변이 있다면 쉽게 답이 나올것 같네요...

나랑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3.3% 질문 42 마감률 0%

60대 남자 입니다.

부모는 항상 딸의 행복이 최우선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냉정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당신 부모라도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두분이 결혼할 사이라면 사귄지

최소 1년은 되었을텐데 그동안 얼굴한번 보여 주지 않고있다가 결혼할 사람이니 허락해 달라고... 내 딸도 문제지만 그런 남자는 만나 보나마나 NO


연봉은 하나의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결혼만 하면 모든것이 해결 될걸로 확신하지만 부모님은 당신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에 결사 반대 하는 겁니다.

지금 부터라도 시간을 가지고 남친의 사람 됨됨이를 하나씩 보여 드리고. 본인도 이 남자와 사귀면서 부모님께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당신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알고 있고 그 분들의 당신을 향한 사랑은 남친에 비하면 백배. 천배라는 사실도 명심 하세요.

60대 남자 입니다.

부모는 항상 딸의 행복이 최우선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냉정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당신 부모라도 반대 합니다.

왜냐하면 두분이 결혼할 사이라면 사귄지

최소 1년은 되었을텐데 그동안 얼굴한번 보여 주지 않고있다가 결혼할 사람이니 허락해 달라고... 내 딸도 문제지만 그런 남자는 만나 보나마나 NO


연봉은 하나의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결혼만 하면 모든것이 해결 될걸로 확신하지만 부모님은 당신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에 결사 반대 하는 겁니다.

지금 부터라도 시간을 가지고 남친의 사람 됨됨이를 하나씩 보여 드리고. 본인도 이 남자와 사귀면서 부모님께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당신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알고 있고 그 분들의 당신을 향한 사랑은 남친에 비하면 백배. 천배라는 사실도 명심 하세요.

선사마

그냥 가볍게 사귀다가 결혼생각이 들정도로 확신이 근래에 생겨 부모님 찾아뵐수도 있지않나요? 사고방식이 올드하신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7.9% 질문 2 마감률 0%

질문에 좋은 답변을 원하는거죠? 질문자가 나이랑 결혼유무는 말 안해도 되죠?

공무원이면 결코 네벌이 낮은건 아닌데 부모입장에서는 딸이 아까워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또 그만한 뭐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공무원이 무시받을 만한 직종은 아니라는 거죠

사랑하면 끝까지 밀고나가시고, 아니면 부모님 말씀듣고 더 배경이 나은곳을 생각해보실수도 있고요

질문에 좋은 답변을 원하는거죠? 질문자가 나이랑 결혼유무는 말 안해도 되죠?

공무원이면 결코 네벌이 낮은건 아닌데 부모입장에서는 딸이 아까워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또 그만한 뭐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공무원이 무시받을 만한 직종은 아니라는 거죠

사랑하면 끝까지 밀고나가시고, 아니면 부모님 말씀듣고 더 배경이 나은곳을 생각해보실수도 있고요

선사마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9.1% 질문 4 마감률 0%

이런 질문 남기는거 자체가 본인역시 그남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고요. 정말 연봉하나떔에 걸리는거라면 본인

이 그남자분에 어떤 면에 끌렸는지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시간이 필요할꺼같아요.

이런 질문 남기는거 자체가 본인역시 그남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고요. 정말 연봉하나떔에 걸리는거라면 본인

이 그남자분에 어떤 면에 끌렸는지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시간이 필요할꺼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20.4% 질문 4 마감률 0%

마남 좋으면 그만인데 요즘같은 불경기에 공무원을 그렇게 하대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마남 좋으면 그만인데 요즘같은 불경기에 공무원을 그렇게 하대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