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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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딸이 화를 못참아요

물방울갯수 10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제대로 안되면 극도로 불안해합니다. 지켜보면 불안하고 무서울때가 있어요. 아이가 공부할때 모두가 다 조심을 하는데.. 나는 둘째치고 아빠한테까지도 화를 내고 물건을 던지고 욕을 하고 그러다가 큰소리로 울기도 해요. 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는데 나는 실제로 여러번 맞았고 내 머리를 잡고 벽에 밀치기도 했어요.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아이는 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혹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병력이 남아서 딸에 인생이 잘못될까봐 그것도 할수가 없고 또 안정을 취할때는 어느집 아이처럼 순하고 애교도 부리고 그래요. 나는 지금 집을 나와서 남편을 기다리면서 질문글 올립니다. 혹시 경험자나 전문분야 종사자분이 있으면 어떻게하면 좋을지 방법을 좀 올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Central Nj 스쿨링 조회수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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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13 채택율 6.7% 질문 35 마감률 0%

미국은 정신과 치료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닥터를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이게 심해지면 자해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윤석민 박사님이라고... 뉴욕, 뉴저지에서 치료,상담 하시는분이 계십니다...

한번 문의해 보시지요...

미국은 정신과 치료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닥터를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이게 심해지면 자해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윤석민 박사님이라고... 뉴욕, 뉴저지에서 치료,상담 하시는분이 계십니다...

한번 문의해 보시지요...

드로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8.6% 질문 12 마감률 0%

정상 아닙니다 얼른 병원 대려 가세요.

그리고 보아하니 딸 공부 때문에 온집안이 조심한다는데 그말이 이해가 안되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글쓴이네 가족분들은 딸이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길 바라셔서 그꼴을 당하고 사시나요?? 공부 지지리 못하더라도 예의바르고 착하게 키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쓴소리로 듣지마시고 공부고 나발이고 병원부터 대려가세요.. 10대인데 엄마 머리채잡고 벽에 쳐박으면 곧잇으면 더한일도 할거 같은데..

정상 아닙니다 얼른 병원 대려 가세요.

그리고 보아하니 딸 공부 때문에 온집안이 조심한다는데 그말이 이해가 안되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글쓴이네 가족분들은 딸이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길 바라셔서 그꼴을 당하고 사시나요?? 공부 지지리 못하더라도 예의바르고 착하게 키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쓴소리로 듣지마시고 공부고 나발이고 병원부터 대려가세요.. 10대인데 엄마 머리채잡고 벽에 쳐박으면 곧잇으면 더한일도 할거 같은데..

남진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1.3% 질문 9 마감률 0%

문제가 확실히 들어 나고 있읍니다.

당장 정신과 닥터에게 데리고 가셔야 합니다.

벌써 전에 평상보다 심하다 할 때 진료를 했으면 쉽게 원상회복이 되었을텐데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따님 혼자의 문제는 아닙니다.

친구와의 관계와 엄마와 아빠와의 관계 모두 첵업할 문제입니다.

아이들을 거의 20년 지도하여 보아서 아는데 아이들 문제가 발생할 때 부모님의 문제도 함께 해결하여야

완전한 문제해결이 된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읍니다.

100% 아이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확실히 들어 나고 있읍니다.

당장 정신과 닥터에게 데리고 가셔야 합니다.

벌써 전에 평상보다 심하다 할 때 진료를 했으면 쉽게 원상회복이 되었을텐데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따님 혼자의 문제는 아닙니다.

친구와의 관계와 엄마와 아빠와의 관계 모두 첵업할 문제입니다.

아이들을 거의 20년 지도하여 보아서 아는데 아이들 문제가 발생할 때 부모님의 문제도 함께 해결하여야

완전한 문제해결이 된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읍니다.

100% 아이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8% 질문 2 마감률 0%

나는 실제로 여러번 맞았고 내 머리를 잡고 벽에 밀치기도 했어요.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치료 받으셔야죠...더 심해지기전에...

나는 실제로 여러번 맞았고 내 머리를 잡고 벽에 밀치기도 했어요.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치료 받으셔야죠...더 심해지기전에...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1 채택율 20.3% 질문 1 마감률 0%

아이가 부모에게 폭행이나 폭언을 하는것은 

나아가서 이웃이나 친구..나중에 배우자나에게도 그대로 하게될겁니다.

단호하게 선을긋고, 허용할수 없는 부분을 명확하게 전달하십시요

{예] 부모에게 욕설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신체를 가격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2-1-1로 전화하셔서 상담 받으실수 있습니다

United Way를 통한 무료 기밀 서비스 인 211.org를 방문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폭력을 지원해주는곳이 수없이 많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바랍니다

https://www.accordcorp.org/domestic-violence-support#:~:text=24 Hour Domestic Violence Hotline: 1-800-593-5322 Trained ACCORD,and confidential services for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아이가 부모에게 폭행이나 폭언을 하는것은 

나아가서 이웃이나 친구..나중에 배우자나에게도 그대로 하게될겁니다.

단호하게 선을긋고, 허용할수 없는 부분을 명확하게 전달하십시요

{예] 부모에게 욕설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신체를 가격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2-1-1로 전화하셔서 상담 받으실수 있습니다

United Way를 통한 무료 기밀 서비스 인 211.org를 방문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폭력을 지원해주는곳이 수없이 많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바랍니다

https://www.accordcorp.org/domestic-violence-support#:~:text=24 Hour Domestic Violence Hotline: 1-800-593-5322 Trained ACCORD,and confidential services for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0 채택율 14.6% 질문 33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제 경험담을 나눠보려합니다.

화를 극도로 내는 자녀와 많이 다투다 (저도 성격이 불같아) 경찰에 신고가 들어가 정신병동에 둘 다 갇혀본적이 있습니다.

신고하면 앰블런스 같이 와 자녀를 데려가 정신감정과 치료를 하면서 한 2주에서 한달동안 사회와 격리해치료합니다.

잘 못하면 부모님도 같이 갇혀 치료받아요. 병동에 가보니 감정조절 못해 잡혀온 변호사, 비지니스맨, 하버드 졸업생 등등

많이 치료받고 있더라고요. 의사가 살펴보며 이제 괜찮겠다 싶으면 퇴원조치시켜요. 그런 일이 반복되면 반복적으로 실려갑니다.

그러다보면 이제 본인이 조심하지 않으면 사회와 격리되 병동에 갇혀 치료받으러 가겠구나 해 점점 자제하고 조심하게 되기도 하구요.


아이가 나이가 들면서 성숙해져 그런 모습이 사라져 가고 달라져 가는 것을 직접 겪었던 입장이라

부모님께서 좀 인내하시고 필요하면 시간을 내 가족정신상담치료를 함께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어떤 분은 자녀가 26세가 되어 뇌가 성숙될 때까지 아버지를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심하게 해 아주 곤혹스러웠다고 했으나

26세가 넘어 이제는 아주 성숙한 어른으로 잘 살고 있다고 하니

지금은 어렵고 힘드시겠으나 세월이 지나면 그런때도 있었구나 여겨지실 때가 올거에요.

잘 극복하시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제 경험담을 나눠보려합니다.

화를 극도로 내는 자녀와 많이 다투다 (저도 성격이 불같아) 경찰에 신고가 들어가 정신병동에 둘 다 갇혀본적이 있습니다.

신고하면 앰블런스 같이 와 자녀를 데려가 정신감정과 치료를 하면서 한 2주에서 한달동안 사회와 격리해치료합니다.

잘 못하면 부모님도 같이 갇혀 치료받아요. 병동에 가보니 감정조절 못해 잡혀온 변호사, 비지니스맨, 하버드 졸업생 등등

많이 치료받고 있더라고요. 의사가 살펴보며 이제 괜찮겠다 싶으면 퇴원조치시켜요. 그런 일이 반복되면 반복적으로 실려갑니다.

그러다보면 이제 본인이 조심하지 않으면 사회와 격리되 병동에 갇혀 치료받으러 가겠구나 해 점점 자제하고 조심하게 되기도 하구요.


아이가 나이가 들면서 성숙해져 그런 모습이 사라져 가고 달라져 가는 것을 직접 겪었던 입장이라

부모님께서 좀 인내하시고 필요하면 시간을 내 가족정신상담치료를 함께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어떤 분은 자녀가 26세가 되어 뇌가 성숙될 때까지 아버지를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심하게 해 아주 곤혹스러웠다고 했으나

26세가 넘어 이제는 아주 성숙한 어른으로 잘 살고 있다고 하니

지금은 어렵고 힘드시겠으나 세월이 지나면 그런때도 있었구나 여겨지실 때가 올거에요.

잘 극복하시길 바래봅니다.


2021HereAndNow 답변

금별 채택 82 채택율 11.6% 질문 17 마감률 0%

정상이 아닙니다.

Teenager 들은 성장과정에서 가끔 홀몬 비정상이 와서 감정에 굴곡이 많고 화를 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경우는 정상의 한도를 한참 넘었습니다.


얼른 보기에는 Anger management 이슈인 것 같지만, 여자아이가 부모를 때리고, 기분이 좋으면 아양도 부리고, 조증, 울증, Anger management, 뭔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더 두고 보다가 딸이 더 큰일내고, 폭행으로 경찰 불려 다니고, 결국 정신병원 끌려 가서 영원히 신세 망치게 하지말고, 빨리 정신과 의사랑 상담 약속하고 조치를 취하세요. 의사를 믿고 꾸준히 치료하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집안에 이런 사람 있으면 본인도 불햏하지만, 가정 전체가 망가지고 불행합니다. 참 힘드시겠지만, 빨리 치료에 전념하세요. 굿 럭!

정상이 아닙니다.

Teenager 들은 성장과정에서 가끔 홀몬 비정상이 와서 감정에 굴곡이 많고 화를 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경우는 정상의 한도를 한참 넘었습니다.


얼른 보기에는 Anger management 이슈인 것 같지만, 여자아이가 부모를 때리고, 기분이 좋으면 아양도 부리고, 조증, 울증, Anger management, 뭔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더 두고 보다가 딸이 더 큰일내고, 폭행으로 경찰 불려 다니고, 결국 정신병원 끌려 가서 영원히 신세 망치게 하지말고, 빨리 정신과 의사랑 상담 약속하고 조치를 취하세요. 의사를 믿고 꾸준히 치료하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집안에 이런 사람 있으면 본인도 불햏하지만, 가정 전체가 망가지고 불행합니다. 참 힘드시겠지만, 빨리 치료에 전념하세요. 굿 럭!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8% 질문 1 마감률 0%

문제가 심각해 보이네요..당분간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하루빨리 치료를 받는것이 가족 모두에게 이로울것 같네요...조금만 더 두고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계신다면 아마도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지 않겠나하는 생각이드네요 빠른 치료와 더불어 가족 모두의 건행을 기원합니다

문제가 심각해 보이네요..당분간은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하루빨리 치료를 받는것이 가족 모두에게 이로울것 같네요...조금만 더 두고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계신다면 아마도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지 않겠나하는 생각이드네요 빠른 치료와 더불어 가족 모두의 건행을 기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0.4% 질문 1 마감률 0%

출가 시키삼

출가 시키삼

kkw123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제 생각에는 부모님 문제일 확률이 엄청 커요. 자녀의 행동은 부모에 영향 받아서 나오는 행동이예요.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지만 자녀의 경우는 화를 내는 건데 원인은 부모님한테 있어요. 아마도 집이나 사회에서 자녀가 견디기 힘든 기대치를 알게 모르게 주었고 그 것이 누적되어 있어서 그래요.

예를 들어 부모님은 공부를 많이 안하셨는데 자녀에게는 부모님 학위 이상의 공부를 알게 모르게 부추겼을 수 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직접적인 도움을 못 주고 자녀는 그 것을 어떻게든 성취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감당을 못하는거예요.


경찰에 신고하거나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거나 하면 자녀에게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요. 그리고 끝없는 집안 싸움에 출발점이 됩니다. 자녀를 위한다면 내가 바껴야한다는 생각을 해야해요. 일단 자녀에게 더 좋은 환경을 보내줘야해요. 예를 들어 좋은 기숙사학교라던가. 뭔가 지금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리셋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야해요. 경찰이나 정신병원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려고 하면 자녀 성격상 더 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자녀가 자의식은 높은데 환경이 못 받쳐주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님이 반성하셔야해요.


만약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지금 자녀의 상황의 불만족을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이나 기회를 찾아야해요. 그냥 운동해라. 좋은 옷 사줘라. 이런 것은 별 도움 안되요. 자녀분에게는 지금 감당이 안되는 압박이 오고 있고 성취를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껴서 그래요. 경찰 불러서 무력 제압이나 정신병원에서 약물치료나 김금 같은 방법은 온 가족에 멍이 드는 방법입니다. 제 생각에는 고등학생이면 설령 좋은 대학 못 가도 미군 입대를 통해 인생에 다시 기회가 오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단순히 너가 지금 할려는게 안되도 인생이 끝나는게 아니다라는 말보다 구체적이 근미래의 해결책을 제시해주면 자녀도 플랜B가 있다고 생각해서 한층 덜 스트레스 받을꺼예요. 조금 돌아가도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고 무엇보다 말 없이 포응도 해주고 자녀에게 절대 원인이 너에게 있다고 하면 안되요.



제 생각에는 부모님 문제일 확률이 엄청 커요. 자녀의 행동은 부모에 영향 받아서 나오는 행동이예요.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지만 자녀의 경우는 화를 내는 건데 원인은 부모님한테 있어요. 아마도 집이나 사회에서 자녀가 견디기 힘든 기대치를 알게 모르게 주었고 그 것이 누적되어 있어서 그래요.

예를 들어 부모님은 공부를 많이 안하셨는데 자녀에게는 부모님 학위 이상의 공부를 알게 모르게 부추겼을 수 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직접적인 도움을 못 주고 자녀는 그 것을 어떻게든 성취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감당을 못하는거예요.


경찰에 신고하거나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거나 하면 자녀에게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요. 그리고 끝없는 집안 싸움에 출발점이 됩니다. 자녀를 위한다면 내가 바껴야한다는 생각을 해야해요. 일단 자녀에게 더 좋은 환경을 보내줘야해요. 예를 들어 좋은 기숙사학교라던가. 뭔가 지금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리셋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야해요. 경찰이나 정신병원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려고 하면 자녀 성격상 더 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자녀가 자의식은 높은데 환경이 못 받쳐주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님이 반성하셔야해요.


만약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지금 자녀의 상황의 불만족을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이나 기회를 찾아야해요. 그냥 운동해라. 좋은 옷 사줘라. 이런 것은 별 도움 안되요. 자녀분에게는 지금 감당이 안되는 압박이 오고 있고 성취를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껴서 그래요. 경찰 불러서 무력 제압이나 정신병원에서 약물치료나 김금 같은 방법은 온 가족에 멍이 드는 방법입니다. 제 생각에는 고등학생이면 설령 좋은 대학 못 가도 미군 입대를 통해 인생에 다시 기회가 오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단순히 너가 지금 할려는게 안되도 인생이 끝나는게 아니다라는 말보다 구체적이 근미래의 해결책을 제시해주면 자녀도 플랜B가 있다고 생각해서 한층 덜 스트레스 받을꺼예요. 조금 돌아가도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고 무엇보다 말 없이 포응도 해주고 자녀에게 절대 원인이 너에게 있다고 하면 안되요.



존재의 이유

동감합니다. 부모는 자식의 마음의 안정을 지켜 주는게 건강 다음으로 제일 중요합니다. 다그치지 않고,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묻기 전에 아이를 위한다고 미리 나서서 아이가 가야할길을 주입시키려 하면 안됩니다.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 아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을 주시고 가만히 지켜보시는걸 강추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5 마감률 0%

저도 오랜시간 정신과로 병원에 다녔고 상담도 오랜기간 정기적으로 받아본 경험자로써 의견을 드리자면

빨리 병원에 가셔서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받으세요.


연락주시면 도움이 될만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저도 오랜시간 정신과로 병원에 다녔고 상담도 오랜기간 정기적으로 받아본 경험자로써 의견을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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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주시면 도움이 될만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