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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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청원서

물방울갯수 10

정인이는 생후 8일만에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위탁가정에서 사랑으로 자랐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눈만마주쳐도 빵긋빵긋 함박웃음을 머금던 아기가

입양후부터는 웃음도 울음도 사라지고 끝끝내 구타로 장기가 파열되고

온 내장이 피로 범벅이 된채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실려왔으나결국 사망했습니다

양부모는 둘다 부유한 목사가정의 자녀들입니다

고의적인 학대를 일삼아 아이의 몸은 영양실조에다 온몸은 꼬집힌 자국과 멍자국과 팔골절등이 수시로 이뤄졌으며

혼자 차안에 방치한채 부부와 자신들이 낳은딸만 데리고 외식을 하는등

주변에서 3번이나 학대의심 신고를 하였으나 모두 무혐의 처리되어

결국 정인이는 목사 가정에 입양된후 가축사육보다도 더 못한 처절한 삶을 이어가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청와대 청원에 힘을 실어주시어 다시는 우리땅에서 정인이와 같은

저항할 능력이 없는 어린아기가 학대로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요


아래 링크를 누른후

맨 아래로 내려가시어 [동의] 라는 파랑색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이든 이메일 이든 트위터든 자신이 원하는곳에 비밀번호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본인의 신상이나 정보가 누출되지 않고 청원에 힘을 실어줍니다.


그런 살인자들이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세상에 얼굴들고 평범하게 살아갈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죄값을 치루고 더이상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모두 힘을 실어줍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5321


비공개 Bellingham 기타 조회수 645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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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4397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5% 질문 5 마감률 0%

무기나 사형감

무기나 사형감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7 채택율 21.9% 질문 2 마감률 0%

많은분들이 참여하여 좋은사회가 이루어지도록 협조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방금 청원에 동의 했습니다

많은분들이 참여하여 좋은사회가 이루어지도록 협조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방금 청원에 동의 했습니다

외눈박이 물고기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9.3% 질문 16 마감률 0%

너무 가슴아파하며 지켜보기만 해야하나했는데.

좋은 링크 올려주셔서...

저희 가족들 모두 함께 힘을 합혀보내요.

정인아..아가야...미안해...

너무 가슴아파하며 지켜보기만 해야하나했는데.

좋은 링크 올려주셔서...

저희 가족들 모두 함께 힘을 합혀보내요.

정인아..아가야...미안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20.7% 질문 3 마감률 0%

이 영상보고 울었네요

아기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몸을 접고 업드려서 유모차를 붙들고 있을까 싶어요

동의합니다.






이 영상보고 울었네요

아기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몸을 접고 업드려서 유모차를 붙들고 있을까 싶어요

동의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7.8% 질문 4 마감률 0%

저렇게 학대를 해도 울지도 않았다고 하데요 울어도 아무소용이 없다는걸 아기가 안거라고 하네요

정말 미쳤지요. 누가 강제로 키워달라는것도 아니고 파양하면 될텐데 이유도 없이 피해의식으로 날마다 학대를 한것 같은데 정인이는 양부모에 의하여 언젠가는 살해당할 목숨이었던것 같아요. 아동학대 신고를 3번이나 받고도 불쌍한 아기를 구하지 못한 경찰서장과 담당 경찰관도 파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파요

저렇게 학대를 해도 울지도 않았다고 하데요 울어도 아무소용이 없다는걸 아기가 안거라고 하네요

정말 미쳤지요. 누가 강제로 키워달라는것도 아니고 파양하면 될텐데 이유도 없이 피해의식으로 날마다 학대를 한것 같은데 정인이는 양부모에 의하여 언젠가는 살해당할 목숨이었던것 같아요. 아동학대 신고를 3번이나 받고도 불쌍한 아기를 구하지 못한 경찰서장과 담당 경찰관도 파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파요

비공개 님

울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걸 아는게 아니라.... 울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갈비뼈가 골절이라 웃지도,울지도,숨쉬는것 조차 엄청난 고통이라....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5% 질문 5 마감률 0%

두들겨 패고 싶다!!

두들겨 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