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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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이 vs 코스트코

물방울갯수 10

어디가 더 저렴한가요?

Minatov NJ 세일정보.할인쿠폰 조회수 940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92 채택율 18.7% 질문 9 마감률 0%

말도 마세요 ! Costco 를 추천합니다.

20년 멤버인데 아직도 그렇구요.

물건에 대한 반품도 끝내줍니다.

나이가 드니까 퇴근길에 둘러가는게 피로도가 있어서 한달에 한번정도.

그리고 집 가까이에 있는 BJ 멤버로도 가입을 했는데 차량의 휘발유 주입정도로 합니다.

말도 마세요 ! Costco 를 추천합니다.

20년 멤버인데 아직도 그렇구요.

물건에 대한 반품도 끝내줍니다.

나이가 드니까 퇴근길에 둘러가는게 피로도가 있어서 한달에 한번정도.

그리고 집 가까이에 있는 BJ 멤버로도 가입을 했는데 차량의 휘발유 주입정도로 합니다.

이쁜오빠^^

완전동감 합니다.

NY Guy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18.6% 질문 1 마감률 0%

Costco 가 더 좋습니다. 물건, 음식 종류도, 퀄리티도 더 좋습니다. 특히 올가닉, 내추럴 음식 종류들이 더 많이 있고 warranty, 리턴 같은것도 더 좋구요. 팬대믹 이후로 줄이 너무 길어지긴 해서 저는 요즘 bj 로 가고 Costco 는 인터넷 쇼핑으로만 하는데, essential worker/first responder Id(의료진, 폴리스, emt, 등) 보여주면 바로 줄 앞으로 갈수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시니어 분들만 들어가실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마도 9시에서 10시인것 같습니다

Costco 가 더 좋습니다. 물건, 음식 종류도, 퀄리티도 더 좋습니다. 특히 올가닉, 내추럴 음식 종류들이 더 많이 있고 warranty, 리턴 같은것도 더 좋구요. 팬대믹 이후로 줄이 너무 길어지긴 해서 저는 요즘 bj 로 가고 Costco 는 인터넷 쇼핑으로만 하는데, essential worker/first responder Id(의료진, 폴리스, emt, 등) 보여주면 바로 줄 앞으로 갈수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시니어 분들만 들어가실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마도 9시에서 10시인것 같습니다

anonymous 답변

쌍금별 채택 258 채택율 26.3% 질문 297 마감률 0%

Costco 맴버쉽만 가지고 있었는데, BJs가 우리집 주변 곳곳에 확장도 많이 하고 눈에 띄여서

인터넷에서 반값 맴버쉽 프로모션 받고 1년정도를 써 봤습니다.


Costco/Bjs/Walmart용으로 각각 생산라인을 달리 하지 않는 이상

같은 상표의 제품(Tide/Bounce 그런거)일 경우 상품 퀄리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내의 브랜드나(Kirkland/Berkley) deli / 정육/ 야채 코너의 경우

Costco가 가장 낫고, Bjs는 약간 뭔가 Target 느낌 나는 마트였습니다.


그러면 남은건 가격 싸움인데...

일단 Bjs는 용량이 Costco보다는 작은 편에 속하더군요.

용량이 작은편이라 그런지 Bjs 쿠폰 디스카운트도 액수가 낮습니다.

Bjs의 낮은 할인 쿠폰 때문인지, Costco보다 "싸다"는 느낌은 받은적이 없네요.

게다가 Costco는 쿠폰 limit 1 제품이라도, 차에 두고 다시 들어와 또 사도 쿠폰 적용 가능한데,

Bjs는 그게 안되더군요. 게다가 쿠폰 적용도 초보 Bjs 회원에게는 좀 했갈릴만한 구조입니다.


Costco에 비해 Bjs의 장점이라 하면 아이템 선택 폭이 넓다는것 정도로 보입니다.

Costco처럼 물건을 덩어리로 팔지는 않지만, 물건 종류별 브랜드가 많더군요.


내게 필요한 물건이 costco에 모두 있다면 costco가 단연 가장 나은거 같습니다.

Costco 맴버쉽만 가지고 있었는데, BJs가 우리집 주변 곳곳에 확장도 많이 하고 눈에 띄여서

인터넷에서 반값 맴버쉽 프로모션 받고 1년정도를 써 봤습니다.


Costco/Bjs/Walmart용으로 각각 생산라인을 달리 하지 않는 이상

같은 상표의 제품(Tide/Bounce 그런거)일 경우 상품 퀄리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내의 브랜드나(Kirkland/Berkley) deli / 정육/ 야채 코너의 경우

Costco가 가장 낫고, Bjs는 약간 뭔가 Target 느낌 나는 마트였습니다.


그러면 남은건 가격 싸움인데...

일단 Bjs는 용량이 Costco보다는 작은 편에 속하더군요.

용량이 작은편이라 그런지 Bjs 쿠폰 디스카운트도 액수가 낮습니다.

Bjs의 낮은 할인 쿠폰 때문인지, Costco보다 "싸다"는 느낌은 받은적이 없네요.

게다가 Costco는 쿠폰 limit 1 제품이라도, 차에 두고 다시 들어와 또 사도 쿠폰 적용 가능한데,

Bjs는 그게 안되더군요. 게다가 쿠폰 적용도 초보 Bjs 회원에게는 좀 했갈릴만한 구조입니다.


Costco에 비해 Bjs의 장점이라 하면 아이템 선택 폭이 넓다는것 정도로 보입니다.

Costco처럼 물건을 덩어리로 팔지는 않지만, 물건 종류별 브랜드가 많더군요.


내게 필요한 물건이 costco에 모두 있다면 costco가 단연 가장 나은거 같습니다.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9.6% 질문 5 마감률 0%

저렴은 모르겠고요

코스트코가 더더더 좋습니다

저렴은 모르겠고요

코스트코가 더더더 좋습니다

Argkor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3 마감률 0%

BJ 는 그냥 월마트 가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별로 살것도 없음 비추

BJ 는 그냥 월마트 가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별로 살것도 없음 비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3% 질문 4 마감률 0%

BJ's 에서 일하다가 지금 Costco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동일 물건 비교해 보면 Costco가 대체로 1~2불 정도 싼 경우가 많고

BJ's는 지져분하게 쿠폰 찢어가거나 사진찍어야 하는데,

Costco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쿠폰 없어도 할인 적용됩니다.

연회비는 BJ's가 5불씩 더 쌉니다.


BJ's의 장점은 일단 작은 사이즈 물건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고,

더 많은 종류의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규정이 그다지 스트릭하지 않아서

크게 못하게 하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큰 짐이나 차에 물건 싣는거 시키면 팁 챙겨줘야 합니다.

안줘도 그만이지만 대체로 챙겨주는게 예의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정직원도 있지만 알바하는 학생들이 많고

재학생인데 슈퍼바이저 급인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Costco의 장점은 물건이 BJ's보다 대체로 저렴합니다.

하지만 규정이 스트릭한 편이고 진상짓 해서 절대 얻을 수 있는게 없습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매니저들은 불친절하니

매니저 불러달라고 해봤자 욕만 듣습니다.

그냥 밑에 직원이 안된다고 하면 위에는 절대로 안해줌.

그리고 대체로 직원 나이고 많고 전원 정직원입니다. 시즈널 기간 빼고...

Costco 직원은 팁을 받을수 없습니다.

회사 규정입니다~


결론은 집 가까운데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만약 거리가 비슷한 경우, 1~2불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Costco,

몇불 더 내더라도 더 친절하고 편하게 쇼핑하고 싶다면 BJ's 추천합니다~

물건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BJ's 에서 일하다가 지금 Costco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동일 물건 비교해 보면 Costco가 대체로 1~2불 정도 싼 경우가 많고

BJ's는 지져분하게 쿠폰 찢어가거나 사진찍어야 하는데,

Costco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쿠폰 없어도 할인 적용됩니다.

연회비는 BJ's가 5불씩 더 쌉니다.


BJ's의 장점은 일단 작은 사이즈 물건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고,

더 많은 종류의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규정이 그다지 스트릭하지 않아서

크게 못하게 하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큰 짐이나 차에 물건 싣는거 시키면 팁 챙겨줘야 합니다.

안줘도 그만이지만 대체로 챙겨주는게 예의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정직원도 있지만 알바하는 학생들이 많고

재학생인데 슈퍼바이저 급인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Costco의 장점은 물건이 BJ's보다 대체로 저렴합니다.

하지만 규정이 스트릭한 편이고 진상짓 해서 절대 얻을 수 있는게 없습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매니저들은 불친절하니

매니저 불러달라고 해봤자 욕만 듣습니다.

그냥 밑에 직원이 안된다고 하면 위에는 절대로 안해줌.

그리고 대체로 직원 나이고 많고 전원 정직원입니다. 시즈널 기간 빼고...

Costco 직원은 팁을 받을수 없습니다.

회사 규정입니다~


결론은 집 가까운데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만약 거리가 비슷한 경우, 1~2불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Costco,

몇불 더 내더라도 더 친절하고 편하게 쇼핑하고 싶다면 BJ's 추천합니다~

물건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남진

친절한 안내 ,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6.7% 질문 2 마감률 0%

코스코가 좋아요. 그런데 포장단위가 커서 우리같이 두식구가 먹기에 남아서 대부분 버리게되지요. 그래서 비제이에서 구입을 자주하는편이에요. 생활패턴에 맞춰서 쇼핑하는걸 권합니다

코스코가 좋아요. 그런데 포장단위가 커서 우리같이 두식구가 먹기에 남아서 대부분 버리게되지요. 그래서 비제이에서 구입을 자주하는편이에요. 생활패턴에 맞춰서 쇼핑하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