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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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불법체류자들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방울갯수 10

전 절대 반대입니다. 미국 오랫동안 살면서 법 어기며 미국 들어왔으면서

겸손이라는건 절대 찾아보지 못했네요. 그러면서 쓸때없는 자존심 그리고

열등감 은 또 강하고 ㅎㅎㅎ


최근에 중부에서 이사와서 잘 몰랐는데 특히 뉴욕분들 카톡에서 뉴욕 오픈챗 조심하세요

불법체류 한국분 시민권 있는 남/여 있는 분들 잡아서 신분 고치려는 분들 투성이네요.

역시 뉴욕 한인사회 이 바닦은 지인들 통해 들은 소문대로 더럽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비공개 Queens 영주권 조회수 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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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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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이ㅡ런 할일 드럽게 없나보네...너나 잘하세요

이ㅡ런 할일 드럽게 없나보네...너나 잘하세요

비공개 님

불법체류자인가 ㅎㅎㅎ

비공개 님

위에 불법체류 자인가 라고 하고 ㅎㅎㅎ 웃은 당신, 난 당신은 불법체류 하는 사람들 보다 더 못나고 이 사회에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부류에 인간이라고 생각해, 신분이야 사정이 있어서 불법을 저지를순 있지만, 당신처럼 남에 어려운 쳐지를 비웃는 인성은 고치질 못하더라고, 참 못났어, 남에 눈에 눈물 니 눈엔 피눈물 흘러, 니가 살다가 누군가 널 비웃고 하찮게 여긴다면 다 니가 마음을 못되게 써서인줄 알면 안 억울할거야

삼용 답변

금별 채택 100 채택율 17.8% 질문 9 마감률 0%

차~암~나 !

미국 살아 오시면서, 또한 최근에 무슨 험한 일을 당하셨는지,

공공장소에서 이런 개인 의견을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공간에서 할수있는 이야기가 있고,

또 삼가해야 하는것인데.

당신은 같은 동포로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가슴 아픈 곳을 찌르시면 안되지요.

비공개로 그런 살벌한 글 쓰시면 곤란합니다.

글 내리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차~암~나 !

미국 살아 오시면서, 또한 최근에 무슨 험한 일을 당하셨는지,

공공장소에서 이런 개인 의견을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공간에서 할수있는 이야기가 있고,

또 삼가해야 하는것인데.

당신은 같은 동포로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가슴 아픈 곳을 찌르시면 안되지요.

비공개로 그런 살벌한 글 쓰시면 곤란합니다.

글 내리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9.9% 질문 3 마감률 0%

뭔가 착각하시는듯... 불법체류자들이 그러는게 아니고요 뉴욕에 많은분들이 다른지역 한국분들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저도 뉴욕와서 알았습니다.. 저 같은경우 보스턴에서 22년정도 살다가 뉴욕왔는데 처음에 깜짝 놀랐었죠.. 물론 모든 뉴욕에 한국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많은 한국분들 진짜 노답인 행동들을 서슴치않고 하시더군요..

뭔가 착각하시는듯... 불법체류자들이 그러는게 아니고요 뉴욕에 많은분들이 다른지역 한국분들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저도 뉴욕와서 알았습니다.. 저 같은경우 보스턴에서 22년정도 살다가 뉴욕왔는데 처음에 깜짝 놀랐었죠.. 물론 모든 뉴욕에 한국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많은 한국분들 진짜 노답인 행동들을 서슴치않고 하시더군요..

비공개 님

뉴욕 사람들이 어떻다 하는 분들 뉴욕 사람들이 보면 촌사람들 같아요

비공개 님

보스턴이면... 사실 촌이죠 뉴욕에 비하면

비공개 님

이렇게들 무식해서

yoyoyo

촌이라면 촌이죠... 하지만 보스턴에 더 배우신분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예의들도 더 있으시고.. 뉴욕하고 비교도 못하죠

비공개 님

인정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뉴욕 어떻다 하는 분들이 또 보스턴이나 다른 촌에서는 못살고 뉴욕으로 돌아 오더라구요, 그러구선 또 타주는 어떤대 뉴욕은 어떻 타는둥.... ㅋㅋㅋ 많이 봐서 잘 앞니다 원글 쓴 사람이 어떤 부류인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8 마감률 0%

저도 여러 타주에 살아봤지만 뉴욕을 비롯한 대도시는 특히 심한거 같음.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만나본 불체들 특징중 하나가 상대방 경계를 비롯한 자격지심이라해야하나? 뭔가 보면 좀 많이 꼬여있어서 관계 이어나가는게 쉽지않음.

그런 경험들을 몇번겪다보니

결론은 그래서 난 불체 한인들이랑은 불편해서 안어울림.



저도 여러 타주에 살아봤지만 뉴욕을 비롯한 대도시는 특히 심한거 같음.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만나본 불체들 특징중 하나가 상대방 경계를 비롯한 자격지심이라해야하나? 뭔가 보면 좀 많이 꼬여있어서 관계 이어나가는게 쉽지않음.

그런 경험들을 몇번겪다보니

결론은 그래서 난 불체 한인들이랑은 불편해서 안어울림.



비공개 님

동감 동감 합니다..

비공개 님

우리 뉴욕 사람들도 촌에서 온 사람들 이랑은 불편해서 안어울림

NY Guy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17.8% 질문 1 마감률 0%

불법체류자라고 다 같은건 아닙니다.

이건 뭐, 교포들은 왜 다 이런가요?

한국 사람들은 왜 다 저런가요?

뉴욕 사람들은 왜 다 그런가요?

라고하는것과 같습니다.

참 ignorant (무식?) 한 말씀이죠.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불법 체류자라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그런데, 마침 불법 체류자 이기도 한겁니다.

불법 체류자들 중에 들킬가봐 항상 긴장하고, 조용히, 겸손히, 또 열심히 사는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 시민권자고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도 아직까지 옛날 한국 사상을 못 버리고 양반 노릇하며 다른 사람들을 상놈 취급하고 갑 을 놀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국에 조금더 일찍 왔다고 조금 늦게 온 사람들 무시하고, 나보다 돈 조금 덜 번다고 사람들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혹시 주변에 그런사람 보셨는지?


미국 사상은 individualism, 개인 주의 이죠. 어떤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들의 행동을 그사람의 인종, 종교, 나라 등등 과 연관 시켜서 “저 사람들은 다 저래” 라고 하는건 참 ignorant 한 생각 입니다.

불법체류자라고 다 같은건 아닙니다.

이건 뭐, 교포들은 왜 다 이런가요?

한국 사람들은 왜 다 저런가요?

뉴욕 사람들은 왜 다 그런가요?

라고하는것과 같습니다.

참 ignorant (무식?) 한 말씀이죠.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불법 체류자라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그런데, 마침 불법 체류자 이기도 한겁니다.

불법 체류자들 중에 들킬가봐 항상 긴장하고, 조용히, 겸손히, 또 열심히 사는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 시민권자고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도 아직까지 옛날 한국 사상을 못 버리고 양반 노릇하며 다른 사람들을 상놈 취급하고 갑 을 놀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미국에 조금더 일찍 왔다고 조금 늦게 온 사람들 무시하고, 나보다 돈 조금 덜 번다고 사람들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혹시 주변에 그런사람 보셨는지?


미국 사상은 individualism, 개인 주의 이죠. 어떤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들의 행동을 그사람의 인종, 종교, 나라 등등 과 연관 시켜서 “저 사람들은 다 저래” 라고 하는건 참 ignorant 한 생각 입니다.

비공개 님

완전 속시원한 답글이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5% 질문 165 마감률 0%

글쓴이가 제일 열등감 쩌는거같네요.

불체자라서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너무 그러들지맙시다.

겸손이라.. 신분되면 안되는 사람들에게 겸손할 줄 아는게 도리인줄 아오

댁의 인성을 보니 합법신분은 개나소나주면 안될듯

글쓴이가 제일 열등감 쩌는거같네요.

불체자라서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너무 그러들지맙시다.

겸손이라.. 신분되면 안되는 사람들에게 겸손할 줄 아는게 도리인줄 아오

댁의 인성을 보니 합법신분은 개나소나주면 안될듯

비공개 님

신분 돼는 사람이 안돼는 사람에게 왜 ? 겸손 해야 하죠 ?? 양쪽이 서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참, 코미디 한 발언이네요..

비공개 님

서로 겸손하면 좋은데 신분이 안정적인 님이 겸손하면 더 훌륭해 보이지 않겠어요? 별걸 가지고 코미디니 뭐니 장르를 따져, 이래서 유치원 나쁜데 나온 인간이랑은 멀리해야 한다니까

비공개 님

맞어요, 자기 보다 잘나 보여서, 열등감 있던 사람이 알고 봤더니 불체 였던거죠 ㅋㅋㅋㅋㅋ, 그림이 나오네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47 채택율 7.4% 질문 35 마감률 0%

아주 전형적인 무늬만 독수리의 습성을 가지고 있네요... 여기서 태어나고 자라거나, 어느정도 생활수준을 갖춘 이민자들은 대체적으로 불체나 다른 이민자에게 관대한 경우가 많죠... 사실 많이 만날 경우도 드물고, 만나게 되도 별다름을 못느낌니다.


하지만 갖은거라곤 겨우 독수리 여권. 부모덕에 혹은 꾸역 꾸역 살얼음 겉듯이 얻은자들의 특징은 자신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들을 까네리고, 반대하고 .. 통계에도 나와 있지만 이민자의 적은 이민자.... 이민 반대나 불체 사면론을 가장 반대하고 적대적인 사람들의 80%이상이 이민자라고 하죠.. 나는 독수리 여권 챙겼으니... 그거 가지고라도 우월하고 싶은건지...... 쪽팔리게...


원글 쓴 사람이 시민권자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민권자라면 미시민 다운 면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미 시민이라도 다 똑같은 시민은 아니랍니다...

아주 전형적인 무늬만 독수리의 습성을 가지고 있네요... 여기서 태어나고 자라거나, 어느정도 생활수준을 갖춘 이민자들은 대체적으로 불체나 다른 이민자에게 관대한 경우가 많죠... 사실 많이 만날 경우도 드물고, 만나게 되도 별다름을 못느낌니다.


하지만 갖은거라곤 겨우 독수리 여권. 부모덕에 혹은 꾸역 꾸역 살얼음 겉듯이 얻은자들의 특징은 자신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들을 까네리고, 반대하고 .. 통계에도 나와 있지만 이민자의 적은 이민자.... 이민 반대나 불체 사면론을 가장 반대하고 적대적인 사람들의 80%이상이 이민자라고 하죠.. 나는 독수리 여권 챙겼으니... 그거 가지고라도 우월하고 싶은건지...... 쪽팔리게...


원글 쓴 사람이 시민권자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민권자라면 미시민 다운 면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미 시민이라도 다 똑같은 시민은 아니랍니다...

EdgewaterNJ

저도 동감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못나도 못났을까요?... 누굴까내리면 자기는 무슨 벼슬이라도 한듯이...ㅋ 무식한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못배운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얼레

동감입니다 열등감에 저러는 거죠

비공개 님

LOL 답글이나 댓들 다신분들 다 불체신가보네요 욱한거보니 ㅋㅋㅋ 그럼 부모님 도움없이 수많은 시간과 피땀흘려 합법적으로 정착하고 귀화한 사람들은 뭐죠? ILLEGAL한게 자랑스러운 일인가요? ㅎㅎㅎ 댓글 수준들 보니 딱 한인업주 밑에서 평생 일한 노답준들이구나

EdgewaterNJ

불체자들의 신분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모든 사람이 사정이 있듯이 어느정도 남을 헤아릴줄 아는것도 사람 됨됨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님같이 못되먹은 사람들은 더더욱 옹호할 수 없네요 불체자들보다 더....

비공개 님

신분을 밝히고 의견을 말하는게 더 웃기다 ㅋㅋㅋㅋ, 불체 합법 나누는 인간들 참.... 신분 말고는 별로 자랑할게 없는 인간들입니다.

비공개 님

EdgewaterNJ 당신 말에 공감 한다고, 무턱대고 공격은 당신이 나한테 하고 있잖아, 어이가 없네, 무슨 컴플렉스에 화신이야? 모야?, 누가 당신 욕했어? 앞뒤 잘라 먹고 비방질이야, 내세울게 신분 밖에 없는 인간들이 불법 체류자 합법 체류자 나눈 다는 말이 당신 에게 하는 소리로 들렸어? 왜? 양심에 질렸나? 밑에 당신이 써놓은 글에 공감해서 댓글 단건데 방방 뜨면 어떻하라구? 당신 생각에 조금이라도 반대 한다 느껴지니까 거슬렸나? 당신이 쓴 글들로 존경 받아야 하는데 체면이 깍여서 기분이 나쁘셨군, 나도 실망일세 ㅋㅋㅋ

비공개 님

익명성을 보장 하는 인터넷 세상에서 구지 안 공개해도 되는 그깟 잘란 아이디 공개 하면서, 정으로운척 커뮤니티에 댓글 좀 달고 별좀 받으니까, 당신이 남들 보다 도덕적으로 위에 있다는 착각을 먹고 사는 인간 같은데, 모 자기 만족에 그럴수 있다고 치고, 누구 한테 인성 거들먹 거리면서 훈계질이야? 고작 아이디 공개 한게 그렇게 떳떳하고 개념 있다고 생각해? 그게 당신이 생각 하는 떳떳이고 개념이야? 발끈만 잘하면서, 당신 인성이 어떤지 난 관심없고, 당신 잘난 맛에 계속 글 올리고 아이디 까고 행동 하셔, 관심 없으니

비공개 님

분노 와 비웃음을 구분을 못하니, 경의를 쳐 표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큰 웃음 죠서 고맙네, 진정으로 남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자기가 옮다는 길을 걸어가는 댓글 장인이야, 댓글 장인, 앞으로도 기대할께

비공개 님

난 가운데 손가락을 날려요 ㅗ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4% 질문 0 마감률 0%


사실로만 이야기 해보자면,

불법 체류자는 말 그대로 불법입니다. 그 뒤에 추가로 주절 주절 자기 합리화를 한들, 한 나라에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신분입니다.


다만 글쓴이분도 굳이 이 곳에 이런식으로 언급을 해야되나 싶을 정도의 좋지 않은 인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사실로만 이야기 해보자면,

불법 체류자는 말 그대로 불법입니다. 그 뒤에 추가로 주절 주절 자기 합리화를 한들, 한 나라에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신분입니다.


다만 글쓴이분도 굳이 이 곳에 이런식으로 언급을 해야되나 싶을 정도의 좋지 않은 인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정확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undocumented person 이죠... 불법인지 아닌지는 법원에서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아니죠... 서류미비자가 불법으로 판결나기도 하지만, 정식 이민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법을 어긴 사람이 무죄가 될수도, 유죄가 될수도 있습니다... 판결이 나면 범법자이지... 법을 어겼다고 해서 무조건 범법자가 아닙니다...

비공개 님

참 슬프네요, 주위에 서류미비 자들 보면, 안스럽던데, 그런 분들 한테 무슨 억화 심정이 그리도 많은건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5.9% 질문 11 마감률 0%

참 쓰잘떼기없는 뻘짓하고있네

한심한인생

참 쓰잘떼기없는 뻘짓하고있네

한심한인생

EdgewaterNJ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14.3% 질문 8 마감률 0%

참 글쓴이의 인성이 그렇네요. 넓게 보세요 어디서 주어 들은거 가지고. 몇번 겪어 보지도 않고 마냥 다 불체자가 그런마냥... 참베베꼬여도 한참 베베꼬였네요. 글 내용이 무늬만 틀렸지 인종차별주의와 뭐가 틀리나요? 세상을 넓게 보세요. 이런사람도 있고 그런사람도 있어요 불체자가 다 그렇다는 바보 같은생각 너무 무식하지 않나요?..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한두사람이 그냥 물을 흐린다고 생각해 본적은 있나요?... 님같이 이런 글쓰고 선동하고 인종차별주의 같은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 님도 진짜 좋은 사람 아니고 그냥 무식한 사람이예요 좀 배우세요. 그리고 마음을 곱게 먹으세요. 좋은 시각으로 보면 좋은것도 많이 보인답니다. 들은걸로 색안경끼는 무식한 생각 하지 말고요. ㅇㅋ? 무슨 영주권자 시민권자가 벼슬인줄 아나...아이고... 합법적인 신분이 미국생활을 하는데 더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맞지만 벼슬은 아니지...요 글쓴이 누구 탓하기 전에 더 배우고 더 보고 더 더 듣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랄께요 꼭 반성하길 바람니다.

참 글쓴이의 인성이 그렇네요. 넓게 보세요 어디서 주어 들은거 가지고. 몇번 겪어 보지도 않고 마냥 다 불체자가 그런마냥... 참베베꼬여도 한참 베베꼬였네요. 글 내용이 무늬만 틀렸지 인종차별주의와 뭐가 틀리나요? 세상을 넓게 보세요. 이런사람도 있고 그런사람도 있어요 불체자가 다 그렇다는 바보 같은생각 너무 무식하지 않나요?..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한두사람이 그냥 물을 흐린다고 생각해 본적은 있나요?... 님같이 이런 글쓰고 선동하고 인종차별주의 같은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 님도 진짜 좋은 사람 아니고 그냥 무식한 사람이예요 좀 배우세요. 그리고 마음을 곱게 먹으세요. 좋은 시각으로 보면 좋은것도 많이 보인답니다. 들은걸로 색안경끼는 무식한 생각 하지 말고요. ㅇㅋ? 무슨 영주권자 시민권자가 벼슬인줄 아나...아이고... 합법적인 신분이 미국생활을 하는데 더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맞지만 벼슬은 아니지...요 글쓴이 누구 탓하기 전에 더 배우고 더 보고 더 더 듣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랄께요 꼭 반성하길 바람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불체한테 여러번 차였나봐?

불체한테 여러번 차였나봐?

비공개 님

줘도 안먹어. 너 불체지? ㅋㅋㅋ

비공개 님

불체면 니까지게 어쩔건데, 그렇게 불체 불체 하다가 불체 한테 쳐 맞고 턱 돌아가서 빨대로 밥 먹게된다, 너무 나대지마라 사람 속 모르는 거야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7 채택율 23.1% 질문 33 마감률 0%

불체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여기가 개인의 감정을 해소하는 화장실은 아니죠. 그리고 본인이 뉴욕의 불체자를 몇명이나 만나 보셨길래 뉴욕의 한인 불체자들에 대해 단언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사실 본인이 그냥 만난 사람 중에 신분 까놓고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혹시 만나서 자존심 강하고 열등감 있으면 아. 불체자구나 하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 합법 체류자이구나 라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저도 코로나 이전에 한인 모임 꽤 나가고 사람 만나봤는데 개 중에 신분 고치기 위해 결혼을 목적으로 나온 사람들 몇 봤지만, 경험상 불체 신분일 경우에는 오픈된 사회적 모임에는 잘 나가지 않고 개인 친분 있는 사람끼리 더 잘 어울리는 경향이 있던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만나보셨을까 궁금하네요.

불체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여기가 개인의 감정을 해소하는 화장실은 아니죠. 그리고 본인이 뉴욕의 불체자를 몇명이나 만나 보셨길래 뉴욕의 한인 불체자들에 대해 단언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사실 본인이 그냥 만난 사람 중에 신분 까놓고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혹시 만나서 자존심 강하고 열등감 있으면 아. 불체자구나 하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 합법 체류자이구나 라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저도 코로나 이전에 한인 모임 꽤 나가고 사람 만나봤는데 개 중에 신분 고치기 위해 결혼을 목적으로 나온 사람들 몇 봤지만, 경험상 불체 신분일 경우에는 오픈된 사회적 모임에는 잘 나가지 않고 개인 친분 있는 사람끼리 더 잘 어울리는 경향이 있던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만나보셨을까 궁금하네요.

비공개 님

맞는 말씀 입니다, 쥐 꼬리만한 우월의식 하나가지고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가슴에 비수나 꽂고... 전형적인 루저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2.3% 질문 0 마감률 0%

중부에서 오신 분 또한 인성이 그닥이네요. 운운하는 내용의 불체자들 보다 뭐가 난 것이 있나요? 원글에 ㅎㅎㅎ, 댓글에도 발악. 어디 가서 절대로 중부에서 왔다고 그러지 마세요. 중부 사람들도 다 욕 먹히는 짓이니까. 그나 저나 본인은 누구 덕에 불체가 아니게 되신건가요? 여기서 태어났다 손 쳐도 결국은 그 누구 덕에 불체가 아닌 거 거든요. 누구가 낳아 젔으니까. 엄밀히 따져 아무 도움 없이 혼자서 오롯이 합체가 될 수는 없더라고요. 다 그 누군가의 덕이지. 내 말, 알겠어요? 고개 좀 숙이고 삽시다. 그래 봤자 손해 안 나요.

중부에서 오신 분 또한 인성이 그닥이네요. 운운하는 내용의 불체자들 보다 뭐가 난 것이 있나요? 원글에 ㅎㅎㅎ, 댓글에도 발악. 어디 가서 절대로 중부에서 왔다고 그러지 마세요. 중부 사람들도 다 욕 먹히는 짓이니까. 그나 저나 본인은 누구 덕에 불체가 아니게 되신건가요? 여기서 태어났다 손 쳐도 결국은 그 누구 덕에 불체가 아닌 거 거든요. 누구가 낳아 젔으니까. 엄밀히 따져 아무 도움 없이 혼자서 오롯이 합체가 될 수는 없더라고요. 다 그 누군가의 덕이지. 내 말, 알겠어요? 고개 좀 숙이고 삽시다. 그래 봤자 손해 안 나요.

비공개 님

그러게요 순박한 중부 촌 사람이 뉴욕 와서 고생 하네요

km4397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6% 질문 4 마감률 0%

K (korean) I (illegal) L (lives) M (matter)


K (korean) I (illegal) L (lives) M (matter)


비공개 님

이딴것좀 제발!!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3 채택율 15.9% 질문 1 마감률 0%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국민들에게 한국에서 불체하고 있는 조선족들이나, 동남아 사람들이나 러시아 같은 동구권 사람들에게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함 물어보삼...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국에 살고 있는 다른나라 불체들에 대해 어떤 생각과 대답들을 할지... 그럼 그게 답이겠네요... 미국에 있는 한국출신 불체와 같은 국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들이니까...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국민들에게 한국에서 불체하고 있는 조선족들이나, 동남아 사람들이나 러시아 같은 동구권 사람들에게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함 물어보삼...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국에 살고 있는 다른나라 불체들에 대해 어떤 생각과 대답들을 할지... 그럼 그게 답이겠네요... 미국에 있는 한국출신 불체와 같은 국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들이니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4% 질문 5 마감률 0%

불법체류자들은 말 그대로 불법체류자입니다...

불법체류자도 돈 벌고 세금도 내고하는데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안내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여기사는 미국 시민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죠.여기서 꽁짜로 받을꺼 다 받고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바로 불법체류자들입니다....

불법체류자들은 말 그대로 불법체류자입니다...

불법체류자도 돈 벌고 세금도 내고하는데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안내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여기사는 미국 시민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죠.여기서 꽁짜로 받을꺼 다 받고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바로 불법체류자들입니다....

비공개 님

불체에 대한 오해가 받을건 다 받고 산다는 것 그리고 이런 말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직장이나 세금 안네는 하류층이 많다는것, 어느 나라 나 그렇다는 것 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19.1% 질문 23 마감률 0%

불법 체류자가 문제가 아니라, 님이 촌구석에서 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불법 체류자가 문제가 아니라, 님이 촌구석에서 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님이 사기꾼, ㅂㅅ들 모여사는 뉴욕에서 오래사셔서 생각하시는게 딱 여기까지인가봅니다.

비공개 님

그런게 뉴욕에 매력이죠, 순박한 분이 뉴욕에 와서 고생하십니다. 앞으로 기대 할께요, 님 같은 분이 나중에 다른 촌 사람 뒤통수 칩디다 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고생은 안하고 있습니다.. 디행이도 월급을 잘받고있어서.. 뒤통수 칠일은 없을듯합니다.. 금전적여유가 잇어서..

비공개 님

월급을 받으시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순박하시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6% 질문 38 마감률 0%

불체자가 다 인성이 좋지 않다는 원글님의 발언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법체류가 당당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지양해주셨으면 해요. 저는 합법적인 체류를 위해서 엄청나게 먼길을 돌아온 사람입니다. 물론 제가 신분을 바로 얻을만큼 실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던 탓도 있겠지요. 영어가 안되서 어학연수를 하고 한국에서 이미 졸업한 대학교를 미국에서 또 다니고, OPT에, H1에, H1연장에, Greencard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의 세월과 마음고생, 돈과 노력에 지칠대로 지쳤지만 그래도 잘 참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은퇴까지는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많기때문에 저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불체자들 보면 충분히 합법 신분을 유지할수 있었는데 한순간의 귀찮음 때문에 눈앞의 작은 이득때문에 신분을 포기하셨던 분들이 계신데 좀 안타깝습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불체자 분들은 아직 젊고 능력이 있는데 한순간 욕심때문에 잘못판단하신 경우가 많으세요. 그런 분들 보면 정말 안타까운데 아직 너무 젊어서 앞으로 얼마나 불편하고 미래에 어떤식으로 손발이 묶이게 될지는 생각을 못하시는것 같아요. 보통 젊은 나이에 불체가 되는 분들은 주변에서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이 계신 경우가 많은데 한인커뮤니티에서 불체를 권장하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더 많은 한인들이 합법적으로 뉴욕의 세계적인 지성들과 함께 경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리고 원글에 무조건 반박만 하는것 보다는 불체가 될수밖에 없었던 본인의 사정을 공유해주시면 불체로 계신을 분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불체자가 다 인성이 좋지 않다는 원글님의 발언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법체류가 당당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지양해주셨으면 해요. 저는 합법적인 체류를 위해서 엄청나게 먼길을 돌아온 사람입니다. 물론 제가 신분을 바로 얻을만큼 실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던 탓도 있겠지요. 영어가 안되서 어학연수를 하고 한국에서 이미 졸업한 대학교를 미국에서 또 다니고, OPT에, H1에, H1연장에, Greencard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의 세월과 마음고생, 돈과 노력에 지칠대로 지쳤지만 그래도 잘 참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은퇴까지는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많기때문에 저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불체자들 보면 충분히 합법 신분을 유지할수 있었는데 한순간의 귀찮음 때문에 눈앞의 작은 이득때문에 신분을 포기하셨던 분들이 계신데 좀 안타깝습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불체자 분들은 아직 젊고 능력이 있는데 한순간 욕심때문에 잘못판단하신 경우가 많으세요. 그런 분들 보면 정말 안타까운데 아직 너무 젊어서 앞으로 얼마나 불편하고 미래에 어떤식으로 손발이 묶이게 될지는 생각을 못하시는것 같아요. 보통 젊은 나이에 불체가 되는 분들은 주변에서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이 계신 경우가 많은데 한인커뮤니티에서 불체를 권장하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더 많은 한인들이 합법적으로 뉴욕의 세계적인 지성들과 함께 경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리고 원글에 무조건 반박만 하는것 보다는 불체가 될수밖에 없었던 본인의 사정을 공유해주시면 불체로 계신을 분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7.8% 질문 16 마감률 0%

저는 어릴때, 영주권으로 미국 와서 시민권까지.. 합법적인 시민권자 입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의견에 반대 합니다.


저의 배우자는 관광으로 와서 서류미비 신분이 되어있던 서류 미비상태였고., 저와 결혼으로 신분을 취득 했습니다.


원글님은 배우자를 만날때 어떤점을 중요 사항으로 우선순위에 두십니까?


저는, 남자이고, 돈은 내가 벌겠다 라는 생각으로

[ 성격 > 외모 > 집안 분위기 > 직업 > 학벌> 재산 > 신분 ] 순서로 보았습니다. 제가 신분이 있으니 상대방의 신분은 상관 없었습니다.


이것은 어느게 옳다가 아니라.. 정답이 없이 주관적인것 입니다.


어떤 분들은 상대방의 (외모 또는 키) 를 1순위로 보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 학벌 또는 재산 ) 을 1순위로 보는 분들도 있을테고요.


특히 종교를 1순위로 보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이건 정답이 없고, 내가 원하는 이성상을 만나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배우자 감을, 원글님이 판단 할 필요 없다는 것 입니다.


그 누군가에게 신분이 1순위 인것이 문제가 될 일이 아닙니다.


그들이 신분만 해결하고 헤어질 생각으로 접근 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건, 재산만 보고 오는 사람이나. 외모만 보고 오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산만 빼먹거나, 더 잘생기고 이쁜 상대방만나면 바람피울 수 있죠.


보통 상대방이 신분을 1순위로 두어도, 2순위 3순위도 계산 하기 때문에..


오로지 신분만 원하는 상대방인지 아닌지는, 마나서 데이트 해보고 사귀어 보면서 어떤 사람인지.. 본인이 판단할 문제 입니다.


전 신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배우자에게 + 요인이 되었을테죠.


지금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었고,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물론 신분만 본것은 아닐것이라 믿습니다.


신분이 있다는걸로 너무 목에 힘주지 마세요..


외모나, 집안 재산이나, 신분 역시도.. 그너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좋았을 뿐이지, 본인이 노력하고 피땀 흘려서 이룬건 없으니까요.


저도 시민권자이고, 모르긴 몰라도 원글님보다 인컴도 높을것 입니다.


저는 제 배우자보다, 집안도 부유했고, 학벌도 좋고, 경제력도 물론 좋습니다.


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니고, 제 외모도 길에서 대쉬도 몇번씩 받을 정도의 평균 이상은 합니다.


그렇지만, 전 신분없고 가난했고 학벌낮은 제 와이프를 만나것에 감사합니다.


사람을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차피 신경 안쓰실것 같으니..


최소한 타인의 배우자 이상형에 대하여 욕하지는 마세요.. 각자 100명이 있으면 100가지의 다름 삶의 방식이 있으니까요.

저는 어릴때, 영주권으로 미국 와서 시민권까지.. 합법적인 시민권자 입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의견에 반대 합니다.


저의 배우자는 관광으로 와서 서류미비 신분이 되어있던 서류 미비상태였고., 저와 결혼으로 신분을 취득 했습니다.


원글님은 배우자를 만날때 어떤점을 중요 사항으로 우선순위에 두십니까?


저는, 남자이고, 돈은 내가 벌겠다 라는 생각으로

[ 성격 > 외모 > 집안 분위기 > 직업 > 학벌> 재산 > 신분 ] 순서로 보았습니다. 제가 신분이 있으니 상대방의 신분은 상관 없었습니다.


이것은 어느게 옳다가 아니라.. 정답이 없이 주관적인것 입니다.


어떤 분들은 상대방의 (외모 또는 키) 를 1순위로 보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 학벌 또는 재산 ) 을 1순위로 보는 분들도 있을테고요.


특히 종교를 1순위로 보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이건 정답이 없고, 내가 원하는 이성상을 만나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배우자 감을, 원글님이 판단 할 필요 없다는 것 입니다.


그 누군가에게 신분이 1순위 인것이 문제가 될 일이 아닙니다.


그들이 신분만 해결하고 헤어질 생각으로 접근 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건, 재산만 보고 오는 사람이나. 외모만 보고 오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산만 빼먹거나, 더 잘생기고 이쁜 상대방만나면 바람피울 수 있죠.


보통 상대방이 신분을 1순위로 두어도, 2순위 3순위도 계산 하기 때문에..


오로지 신분만 원하는 상대방인지 아닌지는, 마나서 데이트 해보고 사귀어 보면서 어떤 사람인지.. 본인이 판단할 문제 입니다.


전 신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배우자에게 + 요인이 되었을테죠.


지금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었고,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물론 신분만 본것은 아닐것이라 믿습니다.


신분이 있다는걸로 너무 목에 힘주지 마세요..


외모나, 집안 재산이나, 신분 역시도.. 그너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좋았을 뿐이지, 본인이 노력하고 피땀 흘려서 이룬건 없으니까요.


저도 시민권자이고, 모르긴 몰라도 원글님보다 인컴도 높을것 입니다.


저는 제 배우자보다, 집안도 부유했고, 학벌도 좋고, 경제력도 물론 좋습니다.


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니고, 제 외모도 길에서 대쉬도 몇번씩 받을 정도의 평균 이상은 합니다.


그렇지만, 전 신분없고 가난했고 학벌낮은 제 와이프를 만나것에 감사합니다.


사람을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차피 신경 안쓰실것 같으니..


최소한 타인의 배우자 이상형에 대하여 욕하지는 마세요.. 각자 100명이 있으면 100가지의 다름 삶의 방식이 있으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7% 질문 66 마감률 0%

불법체류자가 나쁘기보단 시민권자의 노리는게 문제인듯 근데 뉴욕에 그런놈년들많아옄ㅋㅋㅋ


불법체류자가 나쁘기보단 시민권자의 노리는게 문제인듯 근데 뉴욕에 그런놈년들많아옄ㅋㅋㅋ


비공개 님

흐흐.... 무능력 시민권자가 신분해결해준다고 신분없는 여자 노리는 놈들이 더 많아요...

jehk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다 각자만의 상황이 다를텐데 그걸 통털어 잡아 뉴욕 불법체류자들이 나쁘다는건 좋지않은 의견이네요.


안좋은 분(들)을 만나신거 같은데, 그분이 안좋은 사람이지 전체가 나쁜 단체는 아닙니다.


미국에 불체자는 10million 이 넘고요,, 한인 불체자들은 아마 20만명 이상이에요.


저 위에 발언은 이러한 단체가 나쁘다고 하는건데 틀린것 같습니다.


당연히 나쁜짓을하며 별볼일 없는일로 불체자가 되신분들도 있을텐데


그중 착하고 열심히 살다가 억울하게 불체자가 되신분들이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


불체자라고 생각하실까바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는 시민권자입니다..


수고하세요~



다 각자만의 상황이 다를텐데 그걸 통털어 잡아 뉴욕 불법체류자들이 나쁘다는건 좋지않은 의견이네요.


안좋은 분(들)을 만나신거 같은데, 그분이 안좋은 사람이지 전체가 나쁜 단체는 아닙니다.


미국에 불체자는 10million 이 넘고요,, 한인 불체자들은 아마 20만명 이상이에요.


저 위에 발언은 이러한 단체가 나쁘다고 하는건데 틀린것 같습니다.


당연히 나쁜짓을하며 별볼일 없는일로 불체자가 되신분들도 있을텐데


그중 착하고 열심히 살다가 억울하게 불체자가 되신분들이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


불체자라고 생각하실까바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는 시민권자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