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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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자 - 미국 기업 vs 한인 기업 고민중입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기업에서 근무중인 트럭운전자입니다.

운송관련 미국에서 Top 5 안에 위치한 안정적인 대기입이기에 누구가 들어도 다 알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한국 기업에서 제 경력과 소지한 면허증때문에 이직 제안을 받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먹고 사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막상 더 높은 주급을 제안받으니 고민이 되더라구요.

트럭 운전자라 여기 많이들 계신 전문직 분야에 계신분들과 이야기가 많이 다를수 있기에 양해부탁드리며,

시간 되시는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국기업


* 장점

- 주 5일 근무

- Union (노조) 보호 아래에 정년 보장. 앞으로 25년 더 근무가능. 주 40시간 이상 근무 보장

- Paid Holiday 보장

- 가족전체 A급 건강, 덴탈, 비전 보험. 회사에서 전액커버하고 주급에서 디덕터블 없음

- Vacation + Sick Days 1년에 30일

- 회사에서 차량 + 차량보험 + 연료비 전액 커버

- 내일만 하면되기에 윗사람들 간섭이 일절없음


* 단점

- 현재 주급 $1,300 - 1,600 (오버타임에 따라 변동이 있음). 주급 인상률이 낮음.

- 낮은 연말 보너스 금액

- 전액 100% 세금보고 해야함. Cash 불가능

- 점심 제공하지 안함


이번에 제안받은 한국 기업 (제가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들만 나열해보겠습니다)


* 장점

- 개인 트럭 운행시 주급 $3,500, 회사 트럭 운행시 주급 $2,500. 따로 오버타임 계산안함

- 원하면 전액 Cash 줄수 있다고함

- 점심식비 제공

- 높은 연말 보너스 금액


* 단점

- 주 6일 근무

- Union 이 없음. 정년 보장 없음.

- Holiday 때 쉬지만, 따로 돈은 없음

- 가족전체 대상으로 C급 건강, 덴탈, 비전 보험. 개인 주급에서 디덕터블 월 $300 정도.

- Vacation + Sick Days 1년에 15일 정도

- 개인차량 운행시 연료비는 제공하나, 차량 보험료 본인이 부담

- 한국 기업이기에 윗사람 간섭이 많을듯함


장단점이 있지만, 주급을 더많이, 그것도 전액 Cash 로 가능한 한국 회사의 제안이 사실 솔깃하긴 합니다만...

다른 직장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Central Nj 기타 조회수 960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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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39 채택율 7.4% 질문 35 마감률 0%

호오... 작차운전에 3500불이면 되게 많이 주는건데... 그것도 유류비를 지원해주면 상당히 좋은 조건인데요...

보통 작차로 트럭킹하게 되면 유류,톨비... 지원을 안해주는곳이 많고.. 그것도 보통 2500불선인데.... 결국 이것저것 빼고 나면 보통 1500~1800불 주급이 된다고 하던데... 조건은 상당히 좋은것 같은데 문제는 안정적이냐.... 한국회사들은 조금 삐긋하면 금방 내치는것 같더라구요... 나이가 젊다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해볼수는 있을것 같네요.... 신중히 잘 생각하세용..

호오... 작차운전에 3500불이면 되게 많이 주는건데... 그것도 유류비를 지원해주면 상당히 좋은 조건인데요...

보통 작차로 트럭킹하게 되면 유류,톨비... 지원을 안해주는곳이 많고.. 그것도 보통 2500불선인데.... 결국 이것저것 빼고 나면 보통 1500~1800불 주급이 된다고 하던데... 조건은 상당히 좋은것 같은데 문제는 안정적이냐.... 한국회사들은 조금 삐긋하면 금방 내치는것 같더라구요... 나이가 젊다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해볼수는 있을것 같네요.... 신중히 잘 생각하세용..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3 채택율 22.3% 질문 60 마감률 0%

저는 현재 미국 회사(펲시 콜라 뉴욕 바톨링)에서 24년째 트레일러 운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Hourly로 페이를 받고 있는데 현재 시간당 30불 가까이 받고 있습니다.

물론 오버타임이 항상 있어서 주 40시간이 넘으면서 타임엔 하프, 더불 타임 등 오버타임이 많습니다.

8시간 전에 끝나면 8시간 페이를 받고 8시간 후에 끝나면 8시간을 뺀 나머지는 오버타임으로 계산해 줍니다.

베네핏은 우선 가족 모두 풀 메디컬 인슈런스에 덴탈, 비젼 모두 포함 회사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닥터 오피스에 방문할 때는 코페이가 조금 있지만 Hospital Emergency에 가면 코페이 없이 100% 커버됩니다.

노조(Teamster)에 가입되어 있고 소셜 연금 말고 유니온에서 따로 년 98불씩 은퇴 연금 적립되고 있습니다.

401K 아닙니다.

휴가는 현재 년 5주(내년이면 25년차로 1주일 더 늘어고 휴가는 고참순으로 본인이 선택하며 5주 연속으로 선택도 가능 )이며 7일 병가에 9일 내셔날 할러데이 페이 있습니다.

할러데이에는 물론 쉽니다.

각종 교통 티켓도 회사에서 처리해 줍니다.

65세에 은퇴한다고 가정하면 은퇴 연금만 월 2,500불(나는 30대 후반에 시작했기 때문에) 가량 됩니다.

20대에 시작한 친구들은 3,500불 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받는 소셜 연금은 따로고요.

이 모든 것이 유니온 샵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트럭 로딩은 회사 웨어하우스에서 팔렛 만들어 실어 놓으면 아침에 출근해서 트레일러 픽업한 후 지정된 슈퍼마켓으로 가서 일렉트릭 파워 잭으로 언로딩하면 되는 일입니다.

하루에 보통 7~9군데 갑니다.


가끔 언로딩 하면서 개인 트럭 운전자 많이 만납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저와 같이 회사에 소속된 운전사들도 있고 자기 트럭으로 운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자트럭 운전하는 사람들이 받는 보수는 Load+거리 당 계산입니다.

뉴욕을 중심으로 약 300~500마일 정도로 계산한다면 8시간 정도의 잡이기 때문에 500불~800선에서서 결정됩니다.

회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여기서 기름값, 톨 등 을 제하고 트럭 익스펜스 등을 제하면 시간당 일하는 사람과 조금 차이는 있지만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쉴 수 있는 조건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특히 운동 부족으로 인한 성인병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종 베네핏과 트럭 Maintenant, 보험 등도 본인 몫입니다.


회사일은 처음 5년 정도는 보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종 베네핏을 따져보면 결코 적은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CDL꼭 트럭이 아니더라도 버스 라이센스 같은것 시도해서 MTA나 뉴저지 쪽은 NJ transit같은데 시도하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들어가면 평생 직장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결국 유니온 샵에 몸담고 있는 것은 개인 운전사보다는 당장은 금전적으로 적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회사일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현재 미국 회사(펲시 콜라 뉴욕 바톨링)에서 24년째 트레일러 운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Hourly로 페이를 받고 있는데 현재 시간당 30불 가까이 받고 있습니다.

물론 오버타임이 항상 있어서 주 40시간이 넘으면서 타임엔 하프, 더불 타임 등 오버타임이 많습니다.

8시간 전에 끝나면 8시간 페이를 받고 8시간 후에 끝나면 8시간을 뺀 나머지는 오버타임으로 계산해 줍니다.

베네핏은 우선 가족 모두 풀 메디컬 인슈런스에 덴탈, 비젼 모두 포함 회사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닥터 오피스에 방문할 때는 코페이가 조금 있지만 Hospital Emergency에 가면 코페이 없이 100% 커버됩니다.

노조(Teamster)에 가입되어 있고 소셜 연금 말고 유니온에서 따로 년 98불씩 은퇴 연금 적립되고 있습니다.

401K 아닙니다.

휴가는 현재 년 5주(내년이면 25년차로 1주일 더 늘어고 휴가는 고참순으로 본인이 선택하며 5주 연속으로 선택도 가능 )이며 7일 병가에 9일 내셔날 할러데이 페이 있습니다.

할러데이에는 물론 쉽니다.

각종 교통 티켓도 회사에서 처리해 줍니다.

65세에 은퇴한다고 가정하면 은퇴 연금만 월 2,500불(나는 30대 후반에 시작했기 때문에) 가량 됩니다.

20대에 시작한 친구들은 3,500불 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받는 소셜 연금은 따로고요.

이 모든 것이 유니온 샵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트럭 로딩은 회사 웨어하우스에서 팔렛 만들어 실어 놓으면 아침에 출근해서 트레일러 픽업한 후 지정된 슈퍼마켓으로 가서 일렉트릭 파워 잭으로 언로딩하면 되는 일입니다.

하루에 보통 7~9군데 갑니다.


가끔 언로딩 하면서 개인 트럭 운전자 많이 만납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저와 같이 회사에 소속된 운전사들도 있고 자기 트럭으로 운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자트럭 운전하는 사람들이 받는 보수는 Load+거리 당 계산입니다.

뉴욕을 중심으로 약 300~500마일 정도로 계산한다면 8시간 정도의 잡이기 때문에 500불~800선에서서 결정됩니다.

회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여기서 기름값, 톨 등 을 제하고 트럭 익스펜스 등을 제하면 시간당 일하는 사람과 조금 차이는 있지만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쉴 수 있는 조건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특히 운동 부족으로 인한 성인병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종 베네핏과 트럭 Maintenant, 보험 등도 본인 몫입니다.


회사일은 처음 5년 정도는 보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종 베네핏을 따져보면 결코 적은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CDL꼭 트럭이 아니더라도 버스 라이센스 같은것 시도해서 MTA나 뉴저지 쪽은 NJ transit같은데 시도하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들어가면 평생 직장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결국 유니온 샵에 몸담고 있는 것은 개인 운전사보다는 당장은 금전적으로 적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회사일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6.7% 질문 1 마감률 0%

예전에 독일회사에서 트럭킹 근무 했는데요 한국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이직했다가 6개월만에 그만두웠습니다

한국사람들끼리 왜 그렇게 서로 씹고 이간질하고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을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업무도 내 트럭킹 근무 이외에 은근슬적 다른일도 시키고 돈 몇푼 때문에 이직 했다가 6개월 아주 고생했습니다

결국은 다시 독일회사로 갔습니다 아주 마음도 편하고 일도 즐겁게하고 무엇보다 동료들이 따듯하게 대해주고

직장동료들 때문에도 일하러가는게 즐겁습니다 저의 경헙상 한국회사는 정말 어쩔수없이 일은해야겠고 하면 들어가야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지금 계신곳에서 더더 경력을 쌓으세요 ...




예전에 독일회사에서 트럭킹 근무 했는데요 한국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이직했다가 6개월만에 그만두웠습니다

한국사람들끼리 왜 그렇게 서로 씹고 이간질하고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을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업무도 내 트럭킹 근무 이외에 은근슬적 다른일도 시키고 돈 몇푼 때문에 이직 했다가 6개월 아주 고생했습니다

결국은 다시 독일회사로 갔습니다 아주 마음도 편하고 일도 즐겁게하고 무엇보다 동료들이 따듯하게 대해주고

직장동료들 때문에도 일하러가는게 즐겁습니다 저의 경헙상 한국회사는 정말 어쩔수없이 일은해야겠고 하면 들어가야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지금 계신곳에서 더더 경력을 쌓으세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14.8% 질문 15 마감률 0%

글을 올리신 분이 현재 미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시다니 언어 소통의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하고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지금 일하고 계신 곳의 환경이 크게 나쁘지 않다면 조금 보수가 낮더라도 계속 그 곳에서 일을 하시기를 권하며 절대 한국 기업이나


한국인들을 상대로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것을 권합니다.


다른 분들이 언급을 하셨듯이 한국 회사들의 근무 환경이나 턱없이 낮은 보수, 같이 일하는 한국인들의 나쁜 근성등을 생각하신다면


언어 소통이나 능력을 생각하신다면 절대 한국인들을 상대로 노동력 제공을 저는 절대 비추합니다.


저도 처음 미국에 와서 한국 회사와 사람들과 일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어느 정도 그들만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한 사람입니다.


한국 기업이나 사람들은 나라가 적어서인지 아주 쪼잔하고 크게 생각 못합니다 ....생각하시면 공감하실겁니다.....작은 나라 출신들이 그렇습니다.


미국에 왔으면 미국 사람들을 상대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지인의 말씀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신 분의 댓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을 올리신 분이 현재 미국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시다니 언어 소통의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하고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지금 일하고 계신 곳의 환경이 크게 나쁘지 않다면 조금 보수가 낮더라도 계속 그 곳에서 일을 하시기를 권하며 절대 한국 기업이나


한국인들을 상대로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것을 권합니다.


다른 분들이 언급을 하셨듯이 한국 회사들의 근무 환경이나 턱없이 낮은 보수, 같이 일하는 한국인들의 나쁜 근성등을 생각하신다면


언어 소통이나 능력을 생각하신다면 절대 한국인들을 상대로 노동력 제공을 저는 절대 비추합니다.


저도 처음 미국에 와서 한국 회사와 사람들과 일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어느 정도 그들만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한 사람입니다.


한국 기업이나 사람들은 나라가 적어서인지 아주 쪼잔하고 크게 생각 못합니다 ....생각하시면 공감하실겁니다.....작은 나라 출신들이 그렇습니다.


미국에 왔으면 미국 사람들을 상대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지인의 말씀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신 분의 댓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비공개 님

논리가 아주 신박하군요. 본인이야기가 아닌지.. 쪼잔하고 크게 생각못하는것. 어느 나라 사람이나 그런사람 저런 사람 있습니다. 본인 출신 나라 비하하면서 살지마세요

남진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14.4% 질문 9 마감률 0%

미국회사와 한국회사와의 큰 차이 중에 근무시간이 서로 다르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한국인들이 하는 몸으로 때우는 직업은 거의 동일합니다.

왜냐면 주변의 한국인들 중 돈 때문에 자기 몸 상하는지 모르고 주 60시간 70시간 일하는 사람 허다 합니다.

그러하신 분들은 주머니에 돈은 쌓이고 좋은 집과 좋은 차를 소유는 합니다.

그러나 정녕 은퇴 나이가 되어 좀 여행도 다니고 신나게 살고자 하면 몸이 고장나 이를 고치느라 그간 모아 놓았던 재산 탕진하고 고생만 하시는 분들 많이 보고 있읍니다.

현재 근무하시는 미국회사의 근무 시간은 적절하다고 봅니다.

돈에 욕심 버리시고 현재의 행복을 끝까지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주변을 살필 줄 알고 이웃과 교감도 잘 하며 살고계십니다.

주 5일 근무면 여유가 있읍니다. 6일 부터는 몸 어딘지 모르게 상하기 시작합니다.

미국회사와 한국회사와의 큰 차이 중에 근무시간이 서로 다르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한국인들이 하는 몸으로 때우는 직업은 거의 동일합니다.

왜냐면 주변의 한국인들 중 돈 때문에 자기 몸 상하는지 모르고 주 60시간 70시간 일하는 사람 허다 합니다.

그러하신 분들은 주머니에 돈은 쌓이고 좋은 집과 좋은 차를 소유는 합니다.

그러나 정녕 은퇴 나이가 되어 좀 여행도 다니고 신나게 살고자 하면 몸이 고장나 이를 고치느라 그간 모아 놓았던 재산 탕진하고 고생만 하시는 분들 많이 보고 있읍니다.

현재 근무하시는 미국회사의 근무 시간은 적절하다고 봅니다.

돈에 욕심 버리시고 현재의 행복을 끝까지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주변을 살필 줄 알고 이웃과 교감도 잘 하며 살고계십니다.

주 5일 근무면 여유가 있읍니다. 6일 부터는 몸 어딘지 모르게 상하기 시작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7.9% 질문 6 마감률 0%

무조건 미국회사 계세요.


미국에서 멀리 해야하는건


토종 꼰대 기질 남아있는 한국 사람들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회사/기업입니다

무조건 미국회사 계세요.


미국에서 멀리 해야하는건


토종 꼰대 기질 남아있는 한국 사람들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회사/기업입니다

빵사빵사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3.2% 질문 18 마감률 0%

미국기업 입니다

가족중에 몸이아파서 병원가면 목돈 들어가는거 커버 잘되는 보험이 좋고요

소득신고는 나중에 연금으로 나오니 노후도 해결되고

차사고 나도 다 회사가 해결되고요

한국기업은 돈은 많아 보이나 일터지면 몇배더 들어가면 절대로 이익이 아닙니다

안나면 다행인데 만일 중간에 사고나면 한국기업은 배꼽이 더 클수 있읍니다

특별한 계획이 없이 근무 하실거면

외국기업이 안정적이고 더 좋아보입니다


장기적 플랜 ㅡ 외국기업

단기적 플랜으로 무엇을 준비하실려면 캐쉬주는 한국기업 하지만 중간에 일이 생기면 큰일날수 있어요

미국기업 입니다

가족중에 몸이아파서 병원가면 목돈 들어가는거 커버 잘되는 보험이 좋고요

소득신고는 나중에 연금으로 나오니 노후도 해결되고

차사고 나도 다 회사가 해결되고요

한국기업은 돈은 많아 보이나 일터지면 몇배더 들어가면 절대로 이익이 아닙니다

안나면 다행인데 만일 중간에 사고나면 한국기업은 배꼽이 더 클수 있읍니다

특별한 계획이 없이 근무 하실거면

외국기업이 안정적이고 더 좋아보입니다


장기적 플랜 ㅡ 외국기업

단기적 플랜으로 무엇을 준비하실려면 캐쉬주는 한국기업 하지만 중간에 일이 생기면 큰일날수 있어요

미니와 쭈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1 마감률 0%

그냥 다른 생각마시고 지금회사에 계세요..

그냥 다른 생각마시고 지금회사에 계세요..

K Chuck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이게 무슨 고민 거리입니까?


당연히 미국 기업이죠. 실제 쥐는 돈이 작아보이지만 베네핏을 보니까 한국기업보다 월등함.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좋은 의료보험은 가지고 있어야 하고 세금 낼건 내고 사시길 늙어서

다 돌아와요.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좋은 직장 차버리고 후회하지 마시길

이게 무슨 고민 거리입니까?


당연히 미국 기업이죠. 실제 쥐는 돈이 작아보이지만 베네핏을 보니까 한국기업보다 월등함.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좋은 의료보험은 가지고 있어야 하고 세금 낼건 내고 사시길 늙어서

다 돌아와요.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좋은 직장 차버리고 후회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