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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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여자들이 화류계 업소녀들입니까?

물방울갯수 10

나이가 40바라보는데


1.긴 생머리 고수, 노랗게 염색한 경우도 많음.

2.태닝 진하게.

3.나이에 안 맞게 애들처럼 입고 다님. 유행하는 옷은 철마다 몇개씩 사들이고 입고 다님. 얼마전까지는 딱붙는 청바지, 요즘엔 좀 벙벙한 청바지차림.아니면 꽃무늬 원피스. 레깅스 차림

4.삐적 마른 몸매. 그걸로 먹고 살아서인지 몸에 살 안 찌게 관리는 확실히 한 듯.

5.술 잘 마심.

6.흡연자

7.목소리가 허스키

8.한인마트갈때도 명품백 차고 다님.옷은 추리닝이라도 가방,지갑은 꼭 명품브랜드것 항시 소지

9.백인,흑인남자랑 얘기해도 안 부끄러워하고 자연스러움.(이 경우 한인술집보다는 마사지쪽)

10.같이 다니는 아줌마들도 비슷한 옷차림에 마른 몸매.명품가방 소지자.


우리 동네에도 그런 여자들 좀 보이더군요

비공개 central LA 시사,뉴스 조회수 2,322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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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45 채택율 7.5% 질문 35 마감률 0%

관심 있으세요???

관심 있으세요???

Corsair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29.2% 질문 7 마감률 0%

첫줄에 나이 40을 바라보신다고 하셨는데


이런내용의 글을 질문하신 뜻을 모르겠네요.

첫줄에 나이 40을 바라보신다고 하셨는데


이런내용의 글을 질문하신 뜻을 모르겠네요.

EdgewaterNJ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14.3% 질문 8 마감률 0%

남이사!! 님 인생이나 사세요.

남이사!! 님 인생이나 사세요.

cloud77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 질문 3 마감률 0%

단순히 생긴거나 하고다니는 차림새로 화류계 종사자라고 단정짓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기도 하구요,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마른 몸매를 그런식으로 연결하는건 정말 잘못된게 아닐까요?

길가던 낯선 백인이 님에게 생김새가 동양인이니 코로나 보균자라고 단정짓고 욕하는거와 뭐가 다를까요..

이 문제는 남을 의심하기 전에 본인을 뒤돌아보는게 맞습니다.


단순히 생긴거나 하고다니는 차림새로 화류계 종사자라고 단정짓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기도 하구요,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마른 몸매를 그런식으로 연결하는건 정말 잘못된게 아닐까요?

길가던 낯선 백인이 님에게 생김새가 동양인이니 코로나 보균자라고 단정짓고 욕하는거와 뭐가 다를까요..

이 문제는 남을 의심하기 전에 본인을 뒤돌아보는게 맞습니다.


블랙 지티알 답변

은메달 채택 762 채택율 40.9% 질문 2 마감률 0%

동생이 한 30여년전 여름방학에 이화여대 한국문화교류? 뭐그런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간적이 있었죠. 당시는 한국이 아마도 꽤나 보수적이였나봅니다. 여름이라 미국에서 하던대로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녔는데 주위에서 손가락질이 심했다고 하더군요.


이곳문화에 묻어서 살다보니 상대가 무슨 꼬라지 (잠옷바람 등등) 로 돌아다녀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게됩니다. 그런데 가끔 한국분들을 접하게되면서 느끼는게 나이를 계급으로 아시는분들도 다분하고 옷입고다니는거 손가락질 등등 꼰대문화에서온걸 고스란히 보이더군요.


아래같이 한번보곤 잊혀지지않는 충격성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는게 아마도 미국문화에 빨리 적응되는길인듯 하네요.

95세 비키니 입니다.



백인남성 흑인남성과 대화하는데 부끄러워 해야할 이유가 뭘까요? 제 어머니도 콘도 도어맨 백인남성과 흑인남성과 부끄러움없이 대화하시던데 비밀리에 화류업을 하셨나봅니다.

동생이 한 30여년전 여름방학에 이화여대 한국문화교류? 뭐그런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간적이 있었죠. 당시는 한국이 아마도 꽤나 보수적이였나봅니다. 여름이라 미국에서 하던대로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녔는데 주위에서 손가락질이 심했다고 하더군요.


이곳문화에 묻어서 살다보니 상대가 무슨 꼬라지 (잠옷바람 등등) 로 돌아다녀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게됩니다. 그런데 가끔 한국분들을 접하게되면서 느끼는게 나이를 계급으로 아시는분들도 다분하고 옷입고다니는거 손가락질 등등 꼰대문화에서온걸 고스란히 보이더군요.


아래같이 한번보곤 잊혀지지않는 충격성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는게 아마도 미국문화에 빨리 적응되는길인듯 하네요.

95세 비키니 입니다.



백인남성 흑인남성과 대화하는데 부끄러워 해야할 이유가 뭘까요? 제 어머니도 콘도 도어맨 백인남성과 흑인남성과 부끄러움없이 대화하시던데 비밀리에 화류업을 하셨나봅니다.

HJNY77

마지막에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4 채택율 23.1% 질문 33 마감률 0%

1.긴 생머리 고수, 노랗게 염색한 경우도 많음: 생머리는 취향, 미국에 왔으니 금발 염색 한번쯤 하는 여자 꽤 많죠.

2.태닝 진하게.: 화류계 여자얘들이 태닝하고 다닌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보통 태닝이라 생각하지 않고 활동적이어서 살이 탔다고 생각할텐데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궁금하군요.

3.나이에 안 맞게 애들처럼 입고 다님. 유행하는 옷은 철마다 몇개씩 사들이고 입고 다님. 얼마전까지는 딱붙는 청바지, 요즘엔 좀 벙벙한 청바지차림.아니면 꽃무늬 원피스. 레깅스 차림: 백인들이 동양인들 어리게 보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좀 어리게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자집 한번 한가본 듯 한데 백인 여자나 한국 여자나 맨날 입을 옷 없다 해도 옷장 터지게 가지고 사는게 여자입니다.

4.삐적 마른 몸매. 그걸로 먹고 살아서인지 몸에 살 안 찌게 관리는 확실히 한 듯: 동양여자-한국 여자들이 마른 몸매에 대한 강박이 있죠

5.술 잘 마심 : 한국인이면 술 잘 마시는 사람들이 많죠.

6.흡연자: 2021년에 여자가 담배 핀다고 화류계 출신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7.목소리가 허스키: 담배 많이 피면 허스키해지기도 하는데... 정작 본인은 허스키한 목소리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을 수 있을 텐데 남의 목소리를 가지고 이런 편협한 편견에 이용하는 것은 치졸하게 보이네요.

8.한인마트갈때도 명품백 차고 다님.옷은 추리닝이라도 가방,지갑은 꼭 명품브랜드것 항시 소지: 한국 여자 짝퉁이라도 명품백 안들고 다니는 여자가 몇이나 될런지...

9.백인,흑인남자랑 얘기해도 안 부끄러워하고 자연스러움.(이 경우 한인술집보다는 마사지쪽):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데 왜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본인은 백인 여자랑 이야기하면 부끄러워 합니까?

10.같이 다니는 아줌마들도 비슷한 옷차림에 마른 몸매.명품가방 소지자: 그냥 일반적인 동양여자들에 대해 묘사하니 그럴수 밖에요.


참... 무슨 1970년도도 아니고 이런 같잖은 이유들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다니 한심하기 그지얺네요. 동네에 음침하게 여자들 뒤꽁무니를 훝어보면서 돌아다니는 한심남인 듯 한데 편협한 시각을 버리고 살기를 바랍니다.

1.긴 생머리 고수, 노랗게 염색한 경우도 많음: 생머리는 취향, 미국에 왔으니 금발 염색 한번쯤 하는 여자 꽤 많죠.

2.태닝 진하게.: 화류계 여자얘들이 태닝하고 다닌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보통 태닝이라 생각하지 않고 활동적이어서 살이 탔다고 생각할텐데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궁금하군요.

3.나이에 안 맞게 애들처럼 입고 다님. 유행하는 옷은 철마다 몇개씩 사들이고 입고 다님. 얼마전까지는 딱붙는 청바지, 요즘엔 좀 벙벙한 청바지차림.아니면 꽃무늬 원피스. 레깅스 차림: 백인들이 동양인들 어리게 보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좀 어리게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자집 한번 한가본 듯 한데 백인 여자나 한국 여자나 맨날 입을 옷 없다 해도 옷장 터지게 가지고 사는게 여자입니다.

4.삐적 마른 몸매. 그걸로 먹고 살아서인지 몸에 살 안 찌게 관리는 확실히 한 듯: 동양여자-한국 여자들이 마른 몸매에 대한 강박이 있죠

5.술 잘 마심 : 한국인이면 술 잘 마시는 사람들이 많죠.

6.흡연자: 2021년에 여자가 담배 핀다고 화류계 출신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7.목소리가 허스키: 담배 많이 피면 허스키해지기도 하는데... 정작 본인은 허스키한 목소리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을 수 있을 텐데 남의 목소리를 가지고 이런 편협한 편견에 이용하는 것은 치졸하게 보이네요.

8.한인마트갈때도 명품백 차고 다님.옷은 추리닝이라도 가방,지갑은 꼭 명품브랜드것 항시 소지: 한국 여자 짝퉁이라도 명품백 안들고 다니는 여자가 몇이나 될런지...

9.백인,흑인남자랑 얘기해도 안 부끄러워하고 자연스러움.(이 경우 한인술집보다는 마사지쪽):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데 왜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본인은 백인 여자랑 이야기하면 부끄러워 합니까?

10.같이 다니는 아줌마들도 비슷한 옷차림에 마른 몸매.명품가방 소지자: 그냥 일반적인 동양여자들에 대해 묘사하니 그럴수 밖에요.


참... 무슨 1970년도도 아니고 이런 같잖은 이유들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다니 한심하기 그지얺네요. 동네에 음침하게 여자들 뒤꽁무니를 훝어보면서 돌아다니는 한심남인 듯 한데 편협한 시각을 버리고 살기를 바랍니다.

초롱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6.8% 질문 12 마감률 0%

40대가 아니라 50대, 60대, 20대, 등등, 그런 분들은 모든 나이대에 다 있는 것 같고,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슬림 10대 중에도 그렇게 해 다니다가 제 아빠한테 디지게 맞는 애도 봤어요. ㅋ

님은 그런 차림의 여자들의 "직업"에 초점을 맞춘 시각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냥 직업이나 나이에 상관 없이 "표현의 자유"를 실천하는 분들 같은데요. 다른 나라도 아니고 미국이니 만큼.

40대가 아니라 50대, 60대, 20대, 등등, 그런 분들은 모든 나이대에 다 있는 것 같고,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슬림 10대 중에도 그렇게 해 다니다가 제 아빠한테 디지게 맞는 애도 봤어요. ㅋ

님은 그런 차림의 여자들의 "직업"에 초점을 맞춘 시각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냥 직업이나 나이에 상관 없이 "표현의 자유"를 실천하는 분들 같은데요. 다른 나라도 아니고 미국이니 만큼.

HJNY77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19.1% 질문 23 마감률 0%

그냥 님께서 옷 차림이나 행동이 님에 맘에 안드는 여성들을 화류계 스테레오 타입에 맞춰서 보시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위에 내용들이 하나 같이 이상 할게 없는 내용들인데


화류계 여자라는 프레임으로 놓고 보면 술집여자들로 보이네요


겉모습만 보시고 함부로 하셨다가 인생 참 교육을 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님께서 옷 차림이나 행동이 님에 맘에 안드는 여성들을 화류계 스테레오 타입에 맞춰서 보시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위에 내용들이 하나 같이 이상 할게 없는 내용들인데


화류계 여자라는 프레임으로 놓고 보면 술집여자들로 보이네요


겉모습만 보시고 함부로 하셨다가 인생 참 교육을 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쓰레기같은 질문에 정성껏 답변을 다는 분들의 노력이 가상하네요..ㅎㅎ

쓰레기같은 질문에 정성껏 답변을 다는 분들의 노력이 가상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