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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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새건데 빈대때문에 버려야하나요

물방울갯수 100

집에 베드버그가 있던적이 있어요

이사오고 나서 캐리어는 빨지를 못하니까 검은 봉다리에 넣고 야외에다 방치시켜뒀어요

캐리어 한국갈때 이번달말에 써야하는데요

캐리어 두개고 하나는 무려 새제품이거든요..버려야할까요?

알코올 뿌리면 숨은 빈대 진짜 죽는거맞나요?

저희집 아파트라 빈대 데리고오면 망해요

Dkskwj Sacramento 주거살림 조회수 98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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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6 채택율 10.4% 질문 2 마감률 0%

버려야지요....

저희 아버지가 예전에 일본 미국으로 출장을 많이 다니셨는데

그때 호텔에서 바퀴벌레 알이 가방에 묻어 왔는지

정말 저희 집에는 당시 한국에 보기도 힘든 장구벌레 싸이즈 대왕 바퀴벌레와

독일산 중간 싸이즈 누런 바퀴 벌레가 드글 드글 했었어요


신기한것은 그렇게 징글 징글 바선생님이 돌아다니는데

하루는 개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아주 조그만 사이즈 개미가 음식이 떨어지면 엄청나게

줄을 서서 몰려 오고 그랬는데

개미가 나타난 이후로는 바퀴가 싹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꼽등이는 집안에 우글우글해서

그때 벌레 트라우마가 생겼지요

바퀴는 별 트라우마가 없는데 꼽등이는 보기만 해도 징그러워요


꼭 버리세요.. 가방에 빈대 묻어옵니다

버려야지요....

저희 아버지가 예전에 일본 미국으로 출장을 많이 다니셨는데

그때 호텔에서 바퀴벌레 알이 가방에 묻어 왔는지

정말 저희 집에는 당시 한국에 보기도 힘든 장구벌레 싸이즈 대왕 바퀴벌레와

독일산 중간 싸이즈 누런 바퀴 벌레가 드글 드글 했었어요


신기한것은 그렇게 징글 징글 바선생님이 돌아다니는데

하루는 개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아주 조그만 사이즈 개미가 음식이 떨어지면 엄청나게

줄을 서서 몰려 오고 그랬는데

개미가 나타난 이후로는 바퀴가 싹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꼽등이는 집안에 우글우글해서

그때 벌레 트라우마가 생겼지요

바퀴는 별 트라우마가 없는데 꼽등이는 보기만 해도 징그러워요


꼭 버리세요.. 가방에 빈대 묻어옵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96 채택율 18.3% 질문 9 마감률 0%

빈대떡이 생각나시게 하네요.

이달말에 가실껀데 왜 버리실려구?

유튜브 보니까 여러방법이 있네요.

방법하나는 실내 온도를 140 F 24시간을 해놓더라구요.

님의 캐리어를 검은 가베지백에 꽁꽁 싸매어 햇빛드는곳에 두면 될것같은데..쎄크라멘트도 더울테니까.

빈대떡이 생각나시게 하네요.

이달말에 가실껀데 왜 버리실려구?

유튜브 보니까 여러방법이 있네요.

방법하나는 실내 온도를 140 F 24시간을 해놓더라구요.

님의 캐리어를 검은 가베지백에 꽁꽁 싸매어 햇빛드는곳에 두면 될것같은데..쎄크라멘트도 더울테니까.

비공개 님

빈대 잘 안죽습니다. 종이박스나 벽안에서도 6개월 정도 짱밖혀 있다가 나오기도 합니다. 아이스 박스나 알콜보다는 홈디포 가면 빈대약 팝니다. 버리실 각오까지 하신거면 빈대약 사다가 흠뻑 구석구석 뿌려주세요. 그리고 나서 잘 말리시고 알콜로도 한번 싹 딱은다음 쓰세요. 옷이나 이불같은건 빨래방 가셔서 드라이어로 뜨겁게 1시간 정도 구워주시면 거의 죽습니다.

삼용

강력한 처방이 있습니다. 가베지 백 묶으기전에 헤어드라이어 주둥이를 묶어 열 싸우나를 매일 하는겝니다. 버리기에는 아깝잔아요. 플라스틱공해.

HJNY77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19.1% 질문 23 마감률 0%

배드 버그가 나왔다면 무조건 버리셔야 합니다.


케리어 아끼시려다, 집 안 살림 다 버리고 나오실수 있습니다.


빈대 절대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그런대 빈대가 발견 된게 아니면 너무 걱정마시고 예방 차원에서


베드 버그 약 구석구석 접히는 부분에 특히 많이 뿌리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 놓으시면 될겁니다.


케리어에 옷 같은것 담을때 비닐로 싸시고, 예전에 베드 버그가 뭍어 왔던 케리어 아니면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베드버그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알콜 보단, 그냥 믿을수 있는 배드버그 약을 사셔서 뿌리세요







배드 버그가 나왔다면 무조건 버리셔야 합니다.


케리어 아끼시려다, 집 안 살림 다 버리고 나오실수 있습니다.


빈대 절대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그런대 빈대가 발견 된게 아니면 너무 걱정마시고 예방 차원에서


베드 버그 약 구석구석 접히는 부분에 특히 많이 뿌리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 놓으시면 될겁니다.


케리어에 옷 같은것 담을때 비닐로 싸시고, 예전에 베드 버그가 뭍어 왔던 케리어 아니면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베드버그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알콜 보단, 그냥 믿을수 있는 배드버그 약을 사셔서 뿌리세요







성현 답변

동메달 채택 393 채택율 36.2% 질문 7 마감률 0%

캐리어 안 에다 Bay Leaves를 좀 사다가 집어 넣어 밖에 며칠 내 놓았다가 쓰세요. Bay Leaves는 우리가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때 넣어 같이 끓였다가 (그 특유의 독성 때문에) 건져낸 후 소스를 먹게 되는데 같은 이치로 집 안 구석구석 또는 캐리어 같은 곳에 며칠 넣어두면 독성 때문에 벌래들이 저절로 도망 가 버립니다.

집안에 바퀴벌래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Bay Leaves을 좀 사다가 냉장고 뒤, 개수대 밑, 화장실 등등에 비치하세요. 화장실에 두실적엔 반 투명으로 봉지나 백을 만들어 넣어 두시면 감쪽같아서 좋지요.

캐리어 안 에다 Bay Leaves를 좀 사다가 집어 넣어 밖에 며칠 내 놓았다가 쓰세요. Bay Leaves는 우리가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때 넣어 같이 끓였다가 (그 특유의 독성 때문에) 건져낸 후 소스를 먹게 되는데 같은 이치로 집 안 구석구석 또는 캐리어 같은 곳에 며칠 넣어두면 독성 때문에 벌래들이 저절로 도망 가 버립니다.

집안에 바퀴벌래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Bay Leaves을 좀 사다가 냉장고 뒤, 개수대 밑, 화장실 등등에 비치하세요. 화장실에 두실적엔 반 투명으로 봉지나 백을 만들어 넣어 두시면 감쪽같아서 좋지요.

삼용

성현님..와이리 오랫동안 잠수 타신거죠 ? 보고싶었는데 ㅎㅎ

성현

원글님께 한 말씀 더... 지금은 구할 수 없을듯 합니다만 마른 귤 껍질을 헝겊보나 냅킨 같은 곳에 한 줌씩 싸서 집안 구석구석 두셔도 벌래들이 알아서 다른데로 갑니다. 캐리어 안에다가도 한 줌 싸서 넣으시고 꼭꼭 닫지 말고 비스듬히 열어 음지에 내 놓으세요. 벌레들이 알아서 이사 갈 겁니다 .

성현

ㅎㅎ 삼용님. 잠수기간 동안 삼용님 만큼은 열쉬미 뵈었드랬습니다. 항상 사기를 돋구는 멘트들로 이 멘토링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른 글에서 보니 백신 맞고 사경을 헤메셨다고요? 욕 보셨습니데이. 저는 일, 세금보고, 백신, 이 곳은 날이 벌써 뜨거워 월'하'준비를 하느라 좀 바삐 지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잉어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5.8% 질문 19 마감률 0%

이번엔 캐리어 그냥 어디서 빌려 쓰시고 그냥 어디 밖에다 몇년 방치해두시다가 나중에 쓰시면 어떨까요.


굳이 버릴것까지는 없을거같은데요

이번엔 캐리어 그냥 어디서 빌려 쓰시고 그냥 어디 밖에다 몇년 방치해두시다가 나중에 쓰시면 어떨까요.


굳이 버릴것까지는 없을거같은데요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408 채택율 19.8% 질문 96 마감률 0%

케리어가 새거라고 하셨지요? 그럼 버리지 마세요. 일단은 검은 봉다리를 빼서 버리고 케리어 뚜겅 열고 거기에 바퀴약을 엄청 뿌리고 다시 새로운 검은 봉다리에 넣고 ..그 봉다리안에 엄청 약을 뿌리세요

그렇게 한 2일 정도 놓아둔 다음에 날씨 좋은날에 야외에서 뚜껑열고 햇빛을 엄청 쏘여 주셔요


제가 왜 이런말을 하냐면요

전에 한국에서 분당에 살았었는데 여행가방이 필요한거예요

그런데 조선족 일하는 아주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아파트 단지에 돌아다니면 가방 버린게 많테요.

그녕 거기서 좋은것 주워오면 된다는 거예요

설마 했지요


그런데 정말 아파트 단지를 돌아니니까 버려진 가방이 많았어요

몇개 열어 보고 그중에 제일 깨끗하고 튼튼한것을 주워다가

혹시 해서 가방에 약을 잔뜩 뿌리고

나중에 베란다에 햇빛에 놓고 여행하는데 섰어요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 이상 없을것 같네요

케리어가 새거라고 하셨지요? 그럼 버리지 마세요. 일단은 검은 봉다리를 빼서 버리고 케리어 뚜겅 열고 거기에 바퀴약을 엄청 뿌리고 다시 새로운 검은 봉다리에 넣고 ..그 봉다리안에 엄청 약을 뿌리세요

그렇게 한 2일 정도 놓아둔 다음에 날씨 좋은날에 야외에서 뚜껑열고 햇빛을 엄청 쏘여 주셔요


제가 왜 이런말을 하냐면요

전에 한국에서 분당에 살았었는데 여행가방이 필요한거예요

그런데 조선족 일하는 아주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아파트 단지에 돌아다니면 가방 버린게 많테요.

그녕 거기서 좋은것 주워오면 된다는 거예요

설마 했지요


그런데 정말 아파트 단지를 돌아니니까 버려진 가방이 많았어요

몇개 열어 보고 그중에 제일 깨끗하고 튼튼한것을 주워다가

혹시 해서 가방에 약을 잔뜩 뿌리고

나중에 베란다에 햇빛에 놓고 여행하는데 섰어요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 이상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