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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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물방울갯수 10

저는 4살 아이 있고요

윗집 2층 주인인데 중국 사람요 그집은 아이셋 있어요

막내 아이가 저희집 아이와 같은 나이요

제가 궁금한건 뒤에 작은 마당이 있는데 여름등 날씨가 좋을때 저희는 거기서 놀면 안되는 건가요?

주인에게 물어보고 놀아야나요? 저희가 거기는 렌트하지 않아서요?



sjb Queens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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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답변

쌍금별 채택 286 채택율 17.7% 질문 27 마감률 0%

주인장이 아주 못된놈이 아니라면 같이 놀게하고 싶다하면 어울려서 놀게 할겁니다.


다만 님께서 친구불러다가 파티하고 치우지도 않고 소란스럽게하면 못하게 하겠죠.


혹은 조용히 이번 주말에 좀 사용하고 싶다 하면 ..허락해 줄겁니다.


윗집아이들과 어울려서 친하게 지내는것도 좋겠네요.


제가 집주인이라도 아랫층 사람이 술마시고 개판치면 싫어할겁니다.

그러나 또래고 바르고. 뭐 .. 그렇다면 굳이 말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거같네요


대화로 풀어보세요.

주인장이 아주 못된놈이 아니라면 같이 놀게하고 싶다하면 어울려서 놀게 할겁니다.


다만 님께서 친구불러다가 파티하고 치우지도 않고 소란스럽게하면 못하게 하겠죠.


혹은 조용히 이번 주말에 좀 사용하고 싶다 하면 ..허락해 줄겁니다.


윗집아이들과 어울려서 친하게 지내는것도 좋겠네요.


제가 집주인이라도 아랫층 사람이 술마시고 개판치면 싫어할겁니다.

그러나 또래고 바르고. 뭐 .. 그렇다면 굳이 말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거같네요


대화로 풀어보세요.

sjb

댓글 감사해요 아닌 사람도 있지만 저사람들은 나누는걸 모르는 듯 해요 저희가 1년반째 2800불 내며 살고 있는데 층간소음 땜에도 미치겠어요 아직도 애들 뛰어다녀요 11시반인데

Corsair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29.7% 질문 11 마감률 0%

미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어느나라 사람이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전 예전 백인 집주인 하우스에 렌트로 살때 저희집이 2층3층과 백야드 사용조건이 붙었었는데


1층 가족이 뒤에서 노는걸 잔디관리하러 온 집주인이 보고 너희가 여기에서 왜 노냐는 식으로 뭐라고 하는걸


봤습니다. 원글님 상황은 집주인과 인사도 매일 하고 웃으며 농담도 하는 사이라면


대화를 먼저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1년반동안 서먹한 사이셨다면 이기회에


좋은관계로 만들어보시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습니다.

미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어느나라 사람이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전 예전 백인 집주인 하우스에 렌트로 살때 저희집이 2층3층과 백야드 사용조건이 붙었었는데


1층 가족이 뒤에서 노는걸 잔디관리하러 온 집주인이 보고 너희가 여기에서 왜 노냐는 식으로 뭐라고 하는걸


봤습니다. 원글님 상황은 집주인과 인사도 매일 하고 웃으며 농담도 하는 사이라면


대화를 먼저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1년반동안 서먹한 사이셨다면 이기회에


좋은관계로 만들어보시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11% 질문 2 마감률 0%

좀 힘들거예요


잔듸가 잘 관리되었다면 ? 주인이 잔듸 망가질 까봐 싫어갈거고요

잔듸가 없는 맨땅이면? 혹시 시끄럽다고 싫어 할수도 있겠지요


저 같으면 LA 갈비 한팩 구워주고 놀겠다고 하면? 주인이 OK 할꺼예요


저희는 예전에 2층에 살았었는데 아이를 낳아서 교회 쳥년들도 오고 시끄럽고

북쩍 북쩍 했었거든요

1층 주인이 이탈리안 할머니 였는데 결혼안한 나이많은 아들이랑 살고 있었는데

LA 갈비 한 5번을 구워서 줬던것 같아요

줄때 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래층에서 먹으면서 감탄하는 소리가 2층까지 들렸고요

임신했을때랑 애기 났을때 겨울에 Heating을 어마어마 하게 틀어줬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아들은 자기 언니 아들인데...젊어서 언니가 사고로 일찍 죽어서

자기가 대신 키웠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이 이름이 아직도 기억나요 "아그네스" 그리고 그분이 브로드웨이 뮤지칼 하는데서

표도 팔고 청소도 한다고 했어요


아. 그때 그분이 아주 나이가 많았으니까.. 지금쯤은 하늘나라에 계시겠지요?

참 우리 아들이 어렸을때 불독같이 살이 졌는데 계속 보면서 웃어주시고

우리아들 나중에 Boxer (권투선수) 시키면 되겠다고 했는데


다 지나간 추억이네요


좀 힘들거예요


잔듸가 잘 관리되었다면 ? 주인이 잔듸 망가질 까봐 싫어갈거고요

잔듸가 없는 맨땅이면? 혹시 시끄럽다고 싫어 할수도 있겠지요


저 같으면 LA 갈비 한팩 구워주고 놀겠다고 하면? 주인이 OK 할꺼예요


저희는 예전에 2층에 살았었는데 아이를 낳아서 교회 쳥년들도 오고 시끄럽고

북쩍 북쩍 했었거든요

1층 주인이 이탈리안 할머니 였는데 결혼안한 나이많은 아들이랑 살고 있었는데

LA 갈비 한 5번을 구워서 줬던것 같아요

줄때 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래층에서 먹으면서 감탄하는 소리가 2층까지 들렸고요

임신했을때랑 애기 났을때 겨울에 Heating을 어마어마 하게 틀어줬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아들은 자기 언니 아들인데...젊어서 언니가 사고로 일찍 죽어서

자기가 대신 키웠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이 이름이 아직도 기억나요 "아그네스" 그리고 그분이 브로드웨이 뮤지칼 하는데서

표도 팔고 청소도 한다고 했어요


아. 그때 그분이 아주 나이가 많았으니까.. 지금쯤은 하늘나라에 계시겠지요?

참 우리 아들이 어렸을때 불독같이 살이 졌는데 계속 보면서 웃어주시고

우리아들 나중에 Boxer (권투선수) 시키면 되겠다고 했는데


다 지나간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