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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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권리

물방울갯수 10

이사 온지 한달도 안된 집에 냉장고가 소음이 너무 심해서 쇳소리 기계음 소리 진동 집 전체가 울릴고 방이 두개인데 방문을 안 닫으면 밤엔 잠도 못 잘 정도로요 아니 방문을 닫아도 윙~~ 거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고쳐 달라고 거듭 부탁 드렸는데 그 정도 소리는 다 난다 우리가 예민 한거다 라고만 하고 바꿔 주거나 부품 교체 조차 해 주질 않고 있습니다. 첨에 계약서 쓸때 6개월만 살기로 하고 계약을 했는데 유틸 포함이고 집주인이 아랫층에 살고 저희가 위층에 삽니다. 지금 이사오고 몇일 째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질 못해요 방도 좁아서 마루에 침대를 두고 생활하는데 거실과 부엌이 바로 붙어있어서 소음 때문에 귀가 낮에도 윙윙 거리고 이명까지 들립니다. 방이 두개인데 하나는 에어컨도 설치 안되어있습니다. 나머진 제 딸이 쓰고요 어차피 에어컨도 오래 되어 소음이 너무 심해서 사용 안 해요.. 한참 더운데.. 그냥 참아요 그건. 첨에 이사오기 전에 나머지 방 하나도 에어컨 설치 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 당해서 그 방에선 더워서 잘수 없어서 마루에서 잠을 잡니다.그래서 이럴 경우 세입자가 먼저 계약을 파기 해도 패널티를 물어야 하나요? 6개월동안 정신병 얻고 나갈것같아 계약을 파괴 하고 싶습니다. 전에 살던 외국인 집주인은 뭐가 문제라면 바로 고쳐주고 했었는데 이분들은 한국 분들이시고 또 육개월만 산다고 해서 그냥 참고 살란듯이 말하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진짜 이젠 머리까지 울리고 귀가 너무 아프네요.

비공개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조회수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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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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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22 채택율 19.8% 질문 97 마감률 0%

법적으로 대응하셔야지

그냥 감정이 계속 격양되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뉴저지 New Jersey Noise Ordinance (뉴저지 소음 방지 법입니다)


Within the noise regulations, there are established sound level standards of 50 decibels during nighttime (10:00 p.m. to 7:00 a.m.)

and 65 decibels during daytime.


밤10- 새벽 7 시 까지는 50 decibel

낮시간대는 65 decibel 입니다

cell phone 에서 Noise Meter 엡을 다운받아서 설치하시고 (무료 앱이 많아요)

냉장고가 돌아갈때 그 소음을 측정해 보세요

낮에 소음 레벨이 크면 ..그것이 돌아가는 것을 앱에서 화면 캡쳐하시고

정식으로 주인에게 편지를 쓰세요 (공증도 꼭 받으시고)


저희같은 경우 Edgewater Rental Apartment에 잠깐 살았던적이 있었는데

정말 미친듯이 냉장고 소리가 컸어요

그래서 참다 못해서 Maintenance 에 불평을 했더니

금방와서 고쳐 줬습니다 (모든 Unit 이 똑같은 냉장고라서 같은 문제 있능것을 아는 눈치)


원인은 간단...

냉장고 냉동실에 Fan 이 있는데 거기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그것을 뜯어내서 새것으로 바꿔줬습니다.

Rental Apart 가 그런게 좀 편해요

문제가 생기면 Management에 연락하면 알아서 고쳐주니까


다만 이웃과의 문제 때문에 이사 나왔는데

윗집에. 애들이 시도때도 없이 뛰어다니고

TV 크게 틀어서 소리가 다들리고

한밤 새벽 3시에 쿵쿵하고 다녀서 심장마비 일어나는줄 알고 벌떡깨고

매일 머리를 망치로 쿵쿵 맞는 느낌에

자다가도 쿵소리에 벌떡...


이것도 여러번 메네지먼트 오피스에 신고를 했지만

바로 위에 말한 법을 알려주면서

윗쪽 Unit에 이야기했다면서 그쪽에 소음을 줄이려면

뛰지 말던지 카페을 깔라고 했다고 했는데

메네지 먼트가 해줄수 있는일은 이것뿐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소리가 너무 심해서 나왔습니다.

매일가서 불평하고 했지만 변화가 없었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법적으로 대응하셔야지

그냥 감정이 계속 격양되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뉴저지 New Jersey Noise Ordinance (뉴저지 소음 방지 법입니다)


Within the noise regulations, there are established sound level standards of 50 decibels during nighttime (10:00 p.m. to 7:00 a.m.)

and 65 decibels during daytime.


밤10- 새벽 7 시 까지는 50 decibel

낮시간대는 65 decibel 입니다

cell phone 에서 Noise Meter 엡을 다운받아서 설치하시고 (무료 앱이 많아요)

냉장고가 돌아갈때 그 소음을 측정해 보세요

낮에 소음 레벨이 크면 ..그것이 돌아가는 것을 앱에서 화면 캡쳐하시고

정식으로 주인에게 편지를 쓰세요 (공증도 꼭 받으시고)


저희같은 경우 Edgewater Rental Apartment에 잠깐 살았던적이 있었는데

정말 미친듯이 냉장고 소리가 컸어요

그래서 참다 못해서 Maintenance 에 불평을 했더니

금방와서 고쳐 줬습니다 (모든 Unit 이 똑같은 냉장고라서 같은 문제 있능것을 아는 눈치)


원인은 간단...

냉장고 냉동실에 Fan 이 있는데 거기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그것을 뜯어내서 새것으로 바꿔줬습니다.

Rental Apart 가 그런게 좀 편해요

문제가 생기면 Management에 연락하면 알아서 고쳐주니까


다만 이웃과의 문제 때문에 이사 나왔는데

윗집에. 애들이 시도때도 없이 뛰어다니고

TV 크게 틀어서 소리가 다들리고

한밤 새벽 3시에 쿵쿵하고 다녀서 심장마비 일어나는줄 알고 벌떡깨고

매일 머리를 망치로 쿵쿵 맞는 느낌에

자다가도 쿵소리에 벌떡...


이것도 여러번 메네지먼트 오피스에 신고를 했지만

바로 위에 말한 법을 알려주면서

윗쪽 Unit에 이야기했다면서 그쪽에 소음을 줄이려면

뛰지 말던지 카페을 깔라고 했다고 했는데

메네지 먼트가 해줄수 있는일은 이것뿐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소리가 너무 심해서 나왔습니다.

매일가서 불평하고 했지만 변화가 없었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감사 드립니다 댓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참고 하겠습니다!!

비공개 님

소음측정 어플이 있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100 채택율 17.8% 질문 9 마감률 0%

아주 고약한 집주인을 만났네요.

창문형이나 실내용 에어컨을 새것이든,

중형, 중고 냉장고를 하나 사세요.

운반, 설치 무료로 해드릴께요.

이제 여름이 시작하는데..

아래 댓글주시면 전번 올릴께요.

아주 고약한 집주인을 만났네요.

창문형이나 실내용 에어컨을 새것이든,

중형, 중고 냉장고를 하나 사세요.

운반, 설치 무료로 해드릴께요.

이제 여름이 시작하는데..

아래 댓글주시면 전번 올릴께요.

비공개 님

여으으으윽시 삼용선생님 착한인성

Kadosh

존경합니다. 삼용 선생님

삼용

감사합니다. 그런데..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질문자깨서 no comment 이시니..

남진 답변

은별 채택 47 채택율 14.7% 질문 9 마감률 0%

아주 고약한 집주인을 만났네요.

그러나 냉장고 소리가 입주 할 당시와 한 달 후 소리가 달라진 것 하고 처음부터 그러한 소리가 났었다면 할 말 없읍니다.

한달 후 부터 소리가 났다면 당연히 집 주인이 수리 또는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편지로 수리 요청하는 것을 보내고 증거를 만들어 놔야 합니다. 전화면 어느날 몆시, 대면이면 어느날 어디서 몆시 등등...

두 세번 요청한 후에도 별 진전이 없으면 렌트를 공탁 지불을 안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판사 앞에 설 것이고 이 때 증거를 내밀면 십중팔구 이기게 되어 있읍니다.

또한 작은 방에 에어콘이 없었던 것을 알고 들어 왔으니 할 말 없는 것입니다.

어떻든 집 주인이 사람 살 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

그리고 현재로 계약을 먼저 파기 할 수 없읍니다. 그러면 패널티 물어야 합니다. 좀 복잡해 집니다.

아주 고약한 집주인을 만났네요.

그러나 냉장고 소리가 입주 할 당시와 한 달 후 소리가 달라진 것 하고 처음부터 그러한 소리가 났었다면 할 말 없읍니다.

한달 후 부터 소리가 났다면 당연히 집 주인이 수리 또는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편지로 수리 요청하는 것을 보내고 증거를 만들어 놔야 합니다. 전화면 어느날 몆시, 대면이면 어느날 어디서 몆시 등등...

두 세번 요청한 후에도 별 진전이 없으면 렌트를 공탁 지불을 안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판사 앞에 설 것이고 이 때 증거를 내밀면 십중팔구 이기게 되어 있읍니다.

또한 작은 방에 에어콘이 없었던 것을 알고 들어 왔으니 할 말 없는 것입니다.

어떻든 집 주인이 사람 살 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

그리고 현재로 계약을 먼저 파기 할 수 없읍니다. 그러면 패널티 물어야 합니다. 좀 복잡해 집니다.

남진

작은 방에 에어콘을 세입자 부담으로 창문형으로 단다고 해도 전기료금의 증가로 집주인에 허락할 것 같지 않네요. 대화로 문제를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 조용한 목소리가 목청 큰 사람을 결국에는 이기게 되어 있읍니다. 여기는 미국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