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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과 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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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샌 맞은지 3개월만에 항체 검사햇는데요 항체가 안생겻다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죠.

상팔자 Queens 의료기관.제도 조회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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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51 채택율 19.8% 질문 98 마감률 0%

종류가 다른 백신을 맞아야지요...


사실 백신을 맞는다고 100% 항체가 생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간염예방주사를 3번이나 맞았는데도 항체가 안생기도 사람도 많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간염 예방주사 맞은적도 없는데

병원에 갔었는데 검사하고 의사가 "축하합니다 간염 항체가 있습니다" 해서 놀랐습니다

의사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간염에 걸렸다가 스스로 난 케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간장 계장을 좋아하셔서 그것 먹다가 2번이나 간염으로 죽을뻔 하셨고

아주 연로 하셔서는 간암으로 수술하시고 10년동안 조심히 몸조리를 하시면서 사시다가

하늘나라고 갔습니다.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벌써 맞았다는 기록이 있어서 추가로 꽁짜로 맞혀주지 않으려고 할꺼예요

항체가 없다는 기록을 프린트해 가지고

뉴욕주 백신 썬터에 가서 사정을 설명해 봐야지요


근데 저같으면 그냥 안맞고 말겠습니다.

귀챦게 가서 또 증명하고 그런게 다 시간쓰고 신경 엄청쓰이고

혹시 정말 체질이 그런것일수도 있고


저도 아직 코로나 백신 안맞았지만

2020년 독감같이 아파서 거의 3주 이상을 아팠었는데

아마 그때 걸렸던거 같더라구요

저희 집사람은 제가 난 후에 비슷하 증상으로 무려 3개월을 아팠어요


종류가 다른 백신을 맞아야지요...


사실 백신을 맞는다고 100% 항체가 생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간염예방주사를 3번이나 맞았는데도 항체가 안생기도 사람도 많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간염 예방주사 맞은적도 없는데

병원에 갔었는데 검사하고 의사가 "축하합니다 간염 항체가 있습니다" 해서 놀랐습니다

의사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간염에 걸렸다가 스스로 난 케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간장 계장을 좋아하셔서 그것 먹다가 2번이나 간염으로 죽을뻔 하셨고

아주 연로 하셔서는 간암으로 수술하시고 10년동안 조심히 몸조리를 하시면서 사시다가

하늘나라고 갔습니다.


다시 문제로 돌아가서

벌써 맞았다는 기록이 있어서 추가로 꽁짜로 맞혀주지 않으려고 할꺼예요

항체가 없다는 기록을 프린트해 가지고

뉴욕주 백신 썬터에 가서 사정을 설명해 봐야지요


근데 저같으면 그냥 안맞고 말겠습니다.

귀챦게 가서 또 증명하고 그런게 다 시간쓰고 신경 엄청쓰이고

혹시 정말 체질이 그런것일수도 있고


저도 아직 코로나 백신 안맞았지만

2020년 독감같이 아파서 거의 3주 이상을 아팠었는데

아마 그때 걸렸던거 같더라구요

저희 집사람은 제가 난 후에 비슷하 증상으로 무려 3개월을 아팠어요


상팔자

상세한 설명 넘 감사합니다

sexyaznman123 답변

은별 채택 47 채택율 17.7% 질문 18 마감률 0%

현대의학이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완벽한건 아니구요.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할것같은데요.


현시점으로는,

면역 검사할때, 항체를 검사한다는것은, 어떤 균에 대항해서 몸속에 그 항체가 있는지를 검사하는데요. 이게 현대의학이 여기까지밖에 검사를 못합니다.


항체가 없다고 해서 면역을 못하느냐? 아닙니다. 항체가 없어도 면역할수 있는데, 그건 우리몸에 메모리셀이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경험을 해봤기에 다시 그 균이 침투하면 비록 지금 당장은 항체가 없더라도, 메모리셀이 기억을 해내서, 재빠르게 항체를 만들어내서 대항할수 있습니다.


경험이 없다면, 첨에는 좀 우왕좌왕 좀 당하죠. 그러다가 빠르면 며칠. 길게는 2주후에 항체를 만들어냅니다.


즉 메모리셀이 기억하는지, 기억을 못하는지 까지는 측정을 못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죠. 집이 불나면, 경험이 없으니, 첨에는 당황하고. 우왕좌왕 하겠죠.


하지만 그 경험을 가진 사람이 다시 집에 불나는 경험을 하게되면 그때는 더 침착하게. 더 신속하게 대응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전의 기억. 경험들 때문이죠.



백신을 맞는다는것은, 약한 균이나 죽은 균을 몸에 침투시켜서 거기에 대항해 항체를 만들게 합니다. 첫경험 시켜주는거죠. 이로인해 진짜로 그 균이 몸에 침투했을때, 몸에 있는 항체로 바로 대비시키는겁니다. 즉 몸에 5분 대기조를 만들어놓은겁니다.



근데 이 항체라는것도 다 조금씩 다릅니다. 비유를 해보자면, 군대도. 한국군이 있고. 미국군이 있고. 해병대도 있고. 공군도 있고. 전투기도 있고. 잠수함도 있고.


무슨말이냐면, 코로나균이, 몸통도 있고. 표면도 있고. 겉에 돌기도 있고. 하는데.


어떤 항체는 표면을 보고 반응하는 항체고 있고. 어떤 항체는 돌기를 보고 반응하는 항체도 있습니다.



화이저나, 모더나, 존슨 같은 경우, 표면을 보고 대응하는 항체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항체검사할때, 그 돌기를 보고 반응하는 항체검사한다면, 항체가 다르기에, 검출이 안될수 있고. 이러면 음성이 나오겠죠.





또하나는 백신을 맞고 나서, 항체가 생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균을 접하지 못하면, 몸에서 필요없다고 판단해서 점점 그 수를 줄여갑니다.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항체가 없다고 해서, 메모리셀이 그것을 기억을 못하느냐는 다른차원이고 말했듯이, 현대 의학으로는 이런것까지 검사를 못합니다. 그래서 면역 검사할때 항체검사까지만 합니다.





다시, 이미 우리몸은, 새로운 균에 접해도 대항할수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필요한것뿐이죠.

어떤사람은 며칠만에, 어떤사람은 1주일만에. 2주일만에 대응해서 물리쳐나갑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것은 그런 무방비 상태에서, 몸이 약한 사람이나, 지병이 있는 사람은, 몸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조금 있습니다. 면역이 되기전에 바이러스가 몸의 장기에 악영향을 준다든지, 심지어 죽게 만든다든지. 무엇보다도 그렇게 몸속에서 오래있을수록, 변형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오래 살아남을수록 변형이 될 확률은 조금이라도 높아지죠. 일종의 기형아가 출생하고, 그 기형아가 또 번식하고.


이게 백신을 맞는 이유일것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결론은, 의학을 너무 맹신하시지는 마시구요. 아직도 헛점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판별할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전 갠적으로 이 백신이라는것이 변형된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을것인지가 의문입니다.


언론에서는 백신을 맞고 난 이후에 바이러스 걸리면, 그 증상이 약해진다고 하지만, 전 이말을 믿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원래 그렇거든요. 원래 변형이 일어나면 확률적으로 전염력은 강해지지만, 그 증상은 원래 약해집니다. 바이러스도 생존해야하기때문에 그런식으로 됩니다.


모기도 그렇잖아요. 산속의 모기는 두꺼운 가죽을 뚫고 빨아먹기에,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물리면 굉장히 간지럽죠.

집 모기는 다릅니다. 물어도 덜 간지럽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집모기에 물려도 간지러움을 못느낄정도로 적응한 사람도 있죠. 서로 생존하는거죠. ㅋ.


바이러스도 원래 그래요.


근데 언론에서는 마치 백신을 맞았기에 치사율이 낮아진것처럼 의도적으로 플레이합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변이 바이러스 걸릴경우랑.

백신을 맞은 사람이 변이 바이러스 걸릴경우. 차이를 비교해야 정확하게 되죠. 하지만 이런 비교는 안하고 있습니다. 아마 검사하기 힘든부분도 있을겁니다. 이부분이 좀 의심스롭고. 은근히 백신을 다 맞게 할려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유도하는 느낌은 듭니다.


저도 백신 맞았습니다. 백신을 믿어서 맞은건 아니고, 그냥 시스템상, 백신을 맞아야 좀 편할것같아서. 백신 안맞으면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하고. 어디 갈때마다 태클 걸것같기도 하고. 그냥 편의상 맞았습니다.

전 원래 독감주사도 안맞는데요. 직장생활 하고나서부터 맞습니다. 안맞아도 되면 안맞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제약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도 그냥 편의상.


저는 코로나도 걸렸었구요. PCR 검사로 양성 반응도 받아보고. 그 후에 백신도 맞았습니다. 솔직히 백신을 맹신하지는 않치만, 그냥 시스템에 제가 굴복했습니다.


저는 원래 기조가 그렇습니다.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최대한 백신 줄일려고 하고. 부스터 샷같은것도, 항체 검사해서 항체 있으면 백신 피합니다. 달마다 주라는 벼룩약도 달마다 안줍니다. 발견되면 줍니다. 극소량의 독극물이나 마찬가집니다. 정말 필요하지 않으면 저는 될수있는한 피할려고 합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전 자연적으로 몸의 면역을 키우는것을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가장 자연적이고 부작용도 없고 자연의 원리에도 비슷하고. ^^



현대의학이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완벽한건 아니구요.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할것같은데요.


현시점으로는,

면역 검사할때, 항체를 검사한다는것은, 어떤 균에 대항해서 몸속에 그 항체가 있는지를 검사하는데요. 이게 현대의학이 여기까지밖에 검사를 못합니다.


항체가 없다고 해서 면역을 못하느냐? 아닙니다. 항체가 없어도 면역할수 있는데, 그건 우리몸에 메모리셀이 있기때문입니다.


한번 경험을 해봤기에 다시 그 균이 침투하면 비록 지금 당장은 항체가 없더라도, 메모리셀이 기억을 해내서, 재빠르게 항체를 만들어내서 대항할수 있습니다.


경험이 없다면, 첨에는 좀 우왕좌왕 좀 당하죠. 그러다가 빠르면 며칠. 길게는 2주후에 항체를 만들어냅니다.


즉 메모리셀이 기억하는지, 기억을 못하는지 까지는 측정을 못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죠. 집이 불나면, 경험이 없으니, 첨에는 당황하고. 우왕좌왕 하겠죠.


하지만 그 경험을 가진 사람이 다시 집에 불나는 경험을 하게되면 그때는 더 침착하게. 더 신속하게 대응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전의 기억. 경험들 때문이죠.



백신을 맞는다는것은, 약한 균이나 죽은 균을 몸에 침투시켜서 거기에 대항해 항체를 만들게 합니다. 첫경험 시켜주는거죠. 이로인해 진짜로 그 균이 몸에 침투했을때, 몸에 있는 항체로 바로 대비시키는겁니다. 즉 몸에 5분 대기조를 만들어놓은겁니다.



근데 이 항체라는것도 다 조금씩 다릅니다. 비유를 해보자면, 군대도. 한국군이 있고. 미국군이 있고. 해병대도 있고. 공군도 있고. 전투기도 있고. 잠수함도 있고.


무슨말이냐면, 코로나균이, 몸통도 있고. 표면도 있고. 겉에 돌기도 있고. 하는데.


어떤 항체는 표면을 보고 반응하는 항체고 있고. 어떤 항체는 돌기를 보고 반응하는 항체도 있습니다.



화이저나, 모더나, 존슨 같은 경우, 표면을 보고 대응하는 항체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항체검사할때, 그 돌기를 보고 반응하는 항체검사한다면, 항체가 다르기에, 검출이 안될수 있고. 이러면 음성이 나오겠죠.





또하나는 백신을 맞고 나서, 항체가 생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균을 접하지 못하면, 몸에서 필요없다고 판단해서 점점 그 수를 줄여갑니다.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항체가 없다고 해서, 메모리셀이 그것을 기억을 못하느냐는 다른차원이고 말했듯이, 현대 의학으로는 이런것까지 검사를 못합니다. 그래서 면역 검사할때 항체검사까지만 합니다.





다시, 이미 우리몸은, 새로운 균에 접해도 대항할수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필요한것뿐이죠.

어떤사람은 며칠만에, 어떤사람은 1주일만에. 2주일만에 대응해서 물리쳐나갑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것은 그런 무방비 상태에서, 몸이 약한 사람이나, 지병이 있는 사람은, 몸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조금 있습니다. 면역이 되기전에 바이러스가 몸의 장기에 악영향을 준다든지, 심지어 죽게 만든다든지. 무엇보다도 그렇게 몸속에서 오래있을수록, 변형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오래 살아남을수록 변형이 될 확률은 조금이라도 높아지죠. 일종의 기형아가 출생하고, 그 기형아가 또 번식하고.


이게 백신을 맞는 이유일것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결론은, 의학을 너무 맹신하시지는 마시구요. 아직도 헛점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판별할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전 갠적으로 이 백신이라는것이 변형된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을것인지가 의문입니다.


언론에서는 백신을 맞고 난 이후에 바이러스 걸리면, 그 증상이 약해진다고 하지만, 전 이말을 믿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원래 그렇거든요. 원래 변형이 일어나면 확률적으로 전염력은 강해지지만, 그 증상은 원래 약해집니다. 바이러스도 생존해야하기때문에 그런식으로 됩니다.


모기도 그렇잖아요. 산속의 모기는 두꺼운 가죽을 뚫고 빨아먹기에,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물리면 굉장히 간지럽죠.

집 모기는 다릅니다. 물어도 덜 간지럽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집모기에 물려도 간지러움을 못느낄정도로 적응한 사람도 있죠. 서로 생존하는거죠. ㅋ.


바이러스도 원래 그래요.


근데 언론에서는 마치 백신을 맞았기에 치사율이 낮아진것처럼 의도적으로 플레이합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변이 바이러스 걸릴경우랑.

백신을 맞은 사람이 변이 바이러스 걸릴경우. 차이를 비교해야 정확하게 되죠. 하지만 이런 비교는 안하고 있습니다. 아마 검사하기 힘든부분도 있을겁니다. 이부분이 좀 의심스롭고. 은근히 백신을 다 맞게 할려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유도하는 느낌은 듭니다.


저도 백신 맞았습니다. 백신을 믿어서 맞은건 아니고, 그냥 시스템상, 백신을 맞아야 좀 편할것같아서. 백신 안맞으면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하고. 어디 갈때마다 태클 걸것같기도 하고. 그냥 편의상 맞았습니다.

전 원래 독감주사도 안맞는데요. 직장생활 하고나서부터 맞습니다. 안맞아도 되면 안맞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제약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도 그냥 편의상.


저는 코로나도 걸렸었구요. PCR 검사로 양성 반응도 받아보고. 그 후에 백신도 맞았습니다. 솔직히 백신을 맹신하지는 않치만, 그냥 시스템에 제가 굴복했습니다.


저는 원래 기조가 그렇습니다.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최대한 백신 줄일려고 하고. 부스터 샷같은것도, 항체 검사해서 항체 있으면 백신 피합니다. 달마다 주라는 벼룩약도 달마다 안줍니다. 발견되면 줍니다. 극소량의 독극물이나 마찬가집니다. 정말 필요하지 않으면 저는 될수있는한 피할려고 합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전 자연적으로 몸의 면역을 키우는것을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가장 자연적이고 부작용도 없고 자연의 원리에도 비슷하고. ^^



상팔자

상세한 댓글 넘넘 고맙고 감사합니다.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