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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전조증상과 실내운동기구추천

물방울갯수 10

저희 어머님이 당뇨등으로 호흡곤란등이 와서 입원도 몇번 하셨는데, 다리가 붓고 피가 안 통하면서 잘 못 걸으시기도 합니다.

왼쪽 근육이 부쩍 없고 어깨도 들어올리기 힘들다 하시고, 몇년 전 허리수술 하셨는데, 최근은 오른쪽허리가 많이 부어있고 열도 있어요.

얼굴이 이목구비가 한쪽이 많이 쳐지고 기울어 있구요.

집에 자전거를 두기를 하는데, 그 보다 조정경기하는 동작으로 운동하는 기구를 집안에 두고 운동해보면 어떨까요?

팔근육, 어깨근육을 끼워주고, 허벅지의 근육도 태워서 배도 좀 들어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수영도 하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운동.건강관리 조회수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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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1% 질문 38 마감률 0%

우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A씨는 79세 남자이다. A씨는 20년 전부터 고혈압, 고지혈증, 등으로 치료받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쓰러진 적은 없지만 4-5년 전부터 서서히 말이 어눌해지고 걷기가 힘들어졌다고 한다. 증상은 서서히 악화되어서 말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로 어눌해졌고, 부축하지 않고는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진행했고, 소변을 잘 가리지 못해서 이부자리에 지리는 증상이 있었다. 수년에 걸쳐서 병이 진행되는 동안에 대학병원 신경과, 한방병원 등에서 검사를 다양하게 하였고, 동맥경화증에 의안 다발성 뇌경색, 뇌기능 약화 등의 진단을 받았다.

A씨의 아들이 “다발성 동맥경화증에 의한 뇌경색에 혈액정화를 하면 증상의 개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고 내원하였다. 노령에서 발생하는 동맥경화증은 혈관이 노화하여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관의 일부가 막히는 증상이다. 노화만으로도 혈액 내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혈액의 점도가 증가한다. 따라서 동맥경화증이 잇고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면 혈관이 막힐 위험이 높아진다. 흔히 뇌졸증이라 하면 갑자기 쓰러지고 한쪽 몸이 마비가 되거나 말을 못하고 정신도 잃는 것을 생각하지만, 마치 하수도 가장자리부터 서서히 막히는 것처럼 뇌에 있는 작은 혈관들이 서서히 막히는 다발성 뇌경색도 드물지 않다. 이럴 경우에는 특별히 쓰러지는 경험은 없으나, 서서히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동맥경화증과 혈액의 점도 증가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에서 특히 더


A씨를 검사한 결과 심혈관 나이는 80세 이상이었고, 고지혈증과 말초혈류 이상이 확인 되었다. 뇌 MRI검사에서 다발성 뇌경색과 전반적인 뇌 회백질의 위축이 확인되었다. 혈액 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말초혈류를 개선시키기 위하여 혈액정화 치료를 1회 하고, 뇌혈류 개선제 주사치료를 하였다. 1회 치료 후 눈을 뜨는 것과 걸음걸이에 호전이 있었고 한 달 뒤 혈액 정화 치료를 2회 시행한 후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빨라졌고, 지팡이를 집고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소변을 지리는 증상이 호전되어 이부자리에 소변을 지리는 증상이 없어졌다. 다시 측정한 심혈관 나이는 73세로혈압도 약을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 유지되고 있다. 고지혈증 치료제, 말초혈류 개선제, 항산화제 등 경구 치료와 뇌혈류 개선제 등 주사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사람의 욕심은 한정이 없는 듯하다. A씨를 늘 모시고 오는 아들은 많이 좋아졌다고 치료에 만족하는 반면에 다른 가족은 한달 이상 치료했는데 아직도 차도가 없다고 불만을 얘기한다. 수년 간 진행된 뇌경색에서 이미 손상된 뇌세포의 재생을 바라기는 아렵다. 다만 혈류를 개선하여 현재 뇌혈류 장애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위의 기능을 개선시키고, 아직 완전이 손상되지 않은 뇌부위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서 제 기능을 하 수 있도록 치료하면 상당한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또 그대로 방치하면 급격히 악화될 뇌경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재생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고, 손상된 정도와 경과된 기간에 따라 다르므로 인내를 가지고 장기간 치료해야 한다. 수년 간 묵은 증상이 하루 아침에 반짝 정상으로 갈 수는 없는 일이다. A씨는 뇌경색때문에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이었기때문에 다리와 팔의 근육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 이런 근육의 위축이 걸음이 불안전한 중요한 원인이다. 따라서 꾸준한 재활치료를 병행하면 걸음걸이뿐만 아니라 뇌기능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A씨는 요양 시설에 입소하여 재활치료 등을 받고자 해서, 장애 진단서를 발급하였으나, 요양시설을 이용하는데 건강보험으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요양시설 입소를 포기한 상태이다. 치료하고 있는 내과 전문의가 장애진단서를 작성하였고, 뇌경색을 입증하는 MRI소견을 첨부했는데도 불구하고 A씨의 요양시설 입소가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혹시 반신불수와 같은 뇌경색의 일반적인 증상이 없기 때문일까? 쓰러져야만 뇌경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가랑비에 옷이 젓는 것과 같이 조금씩 작은 혈관이 막히는 다발성 뇌경색도 뇌경색이고 노인에서 흔하다. 보행장애, 언어장애뿐만 아니라 진행하면서 혈관성 치매, 연하장애 등 다양한 퇴행성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런 분들도 요양 시설 이용에 건강보험 혜택이 꼭 필요하다.

동맥경화증에 의한 다발성 뇌경색도 혈액정화치료를 통한 노폐물의 적극적인 제거와 혈류개선 등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 물론 고위험 환자에서는 미리 치료하면 뇌경색을 예방할 수 있으니 더욱 좋다.


우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A씨는 79세 남자이다. A씨는 20년 전부터 고혈압, 고지혈증, 등으로 치료받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쓰러진 적은 없지만 4-5년 전부터 서서히 말이 어눌해지고 걷기가 힘들어졌다고 한다. 증상은 서서히 악화되어서 말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로 어눌해졌고, 부축하지 않고는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진행했고, 소변을 잘 가리지 못해서 이부자리에 지리는 증상이 있었다. 수년에 걸쳐서 병이 진행되는 동안에 대학병원 신경과, 한방병원 등에서 검사를 다양하게 하였고, 동맥경화증에 의안 다발성 뇌경색, 뇌기능 약화 등의 진단을 받았다.

A씨의 아들이 “다발성 동맥경화증에 의한 뇌경색에 혈액정화를 하면 증상의 개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고 내원하였다. 노령에서 발생하는 동맥경화증은 혈관이 노화하여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관의 일부가 막히는 증상이다. 노화만으로도 혈액 내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혈액의 점도가 증가한다. 따라서 동맥경화증이 잇고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면 혈관이 막힐 위험이 높아진다. 흔히 뇌졸증이라 하면 갑자기 쓰러지고 한쪽 몸이 마비가 되거나 말을 못하고 정신도 잃는 것을 생각하지만, 마치 하수도 가장자리부터 서서히 막히는 것처럼 뇌에 있는 작은 혈관들이 서서히 막히는 다발성 뇌경색도 드물지 않다. 이럴 경우에는 특별히 쓰러지는 경험은 없으나, 서서히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동맥경화증과 혈액의 점도 증가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에서 특히 더


A씨를 검사한 결과 심혈관 나이는 80세 이상이었고, 고지혈증과 말초혈류 이상이 확인 되었다. 뇌 MRI검사에서 다발성 뇌경색과 전반적인 뇌 회백질의 위축이 확인되었다. 혈액 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말초혈류를 개선시키기 위하여 혈액정화 치료를 1회 하고, 뇌혈류 개선제 주사치료를 하였다. 1회 치료 후 눈을 뜨는 것과 걸음걸이에 호전이 있었고 한 달 뒤 혈액 정화 치료를 2회 시행한 후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빨라졌고, 지팡이를 집고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소변을 지리는 증상이 호전되어 이부자리에 소변을 지리는 증상이 없어졌다. 다시 측정한 심혈관 나이는 73세로혈압도 약을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 유지되고 있다. 고지혈증 치료제, 말초혈류 개선제, 항산화제 등 경구 치료와 뇌혈류 개선제 등 주사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사람의 욕심은 한정이 없는 듯하다. A씨를 늘 모시고 오는 아들은 많이 좋아졌다고 치료에 만족하는 반면에 다른 가족은 한달 이상 치료했는데 아직도 차도가 없다고 불만을 얘기한다. 수년 간 진행된 뇌경색에서 이미 손상된 뇌세포의 재생을 바라기는 아렵다. 다만 혈류를 개선하여 현재 뇌혈류 장애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위의 기능을 개선시키고, 아직 완전이 손상되지 않은 뇌부위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서 제 기능을 하 수 있도록 치료하면 상당한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또 그대로 방치하면 급격히 악화될 뇌경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재생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고, 손상된 정도와 경과된 기간에 따라 다르므로 인내를 가지고 장기간 치료해야 한다. 수년 간 묵은 증상이 하루 아침에 반짝 정상으로 갈 수는 없는 일이다. A씨는 뇌경색때문에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이었기때문에 다리와 팔의 근육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 이런 근육의 위축이 걸음이 불안전한 중요한 원인이다. 따라서 꾸준한 재활치료를 병행하면 걸음걸이뿐만 아니라 뇌기능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A씨는 요양 시설에 입소하여 재활치료 등을 받고자 해서, 장애 진단서를 발급하였으나, 요양시설을 이용하는데 건강보험으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요양시설 입소를 포기한 상태이다. 치료하고 있는 내과 전문의가 장애진단서를 작성하였고, 뇌경색을 입증하는 MRI소견을 첨부했는데도 불구하고 A씨의 요양시설 입소가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혹시 반신불수와 같은 뇌경색의 일반적인 증상이 없기 때문일까? 쓰러져야만 뇌경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가랑비에 옷이 젓는 것과 같이 조금씩 작은 혈관이 막히는 다발성 뇌경색도 뇌경색이고 노인에서 흔하다. 보행장애, 언어장애뿐만 아니라 진행하면서 혈관성 치매, 연하장애 등 다양한 퇴행성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런 분들도 요양 시설 이용에 건강보험 혜택이 꼭 필요하다.

동맥경화증에 의한 다발성 뇌경색도 혈액정화치료를 통한 노폐물의 적극적인 제거와 혈류개선 등으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 물론 고위험 환자에서는 미리 치료하면 뇌경색을 예방할 수 있으니 더욱 좋다.


하루깡요리깡 답변

금별 채택 84 채택율 11.3% 질문 58 마감률 0%

어머니가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 있으신가요?

만약에 이셋중 한가지라도 갖고 계시다면

작업치료 (Occupational Therapy)를 찾아 가보세요.

혹은 물리치료도 괜찮구요

구글에서 평가 잘 보시고 평가가 제일 좋은 곳 부터 찾아가보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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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야차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7.2% 질문 1 마감률 0%

당뇨합병증 으로 말초신경 증후군 부터 혈관이 지나는 부분이 눌러져서 허리 부터 종아리 발 까지 저림증상이 오는것 같아요


이런경우는 수영은 별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노 를 젓는 운동도 역효과만 부를뿐입니다 ...


제일 좋은 방법은 아침에 스트레칭 입니다 많은것도 필요없습니다 허리 돌리기 허리굽혀 땅에 손닫기 발 뒷금치 올리고


내리기 등 간단한것부터 시작하다 보면 스트레칭 한부분이 좀 더 유연해지는것을 보실수있습니다 그떄부터 운동 량을


조금씩 늘려주세요 막연하게 말씀을드려 좀 이해가 어려우실수도있습니다 요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무리한 운동은 정말 역효과가 크게 나타납니다 몸이 굳어지지 않게 풀어주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합병증 으로 말초신경 증후군 부터 혈관이 지나는 부분이 눌러져서 허리 부터 종아리 발 까지 저림증상이 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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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있으셔서 무리한 운동은 정말 역효과가 크게 나타납니다 몸이 굳어지지 않게 풀어주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6 채택율 11.6% 질문 1 마감률 0%

오른쪽허리가 많이 부어있고 열이 있으면 운동보다는 일단 primary doctor 한테 진료를 받는게 좋겠지요.

오른쪽허리가 많이 부어있고 열이 있으면 운동보다는 일단 primary doctor 한테 진료를 받는게 좋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8.8% 질문 67 마감률 0%

당장 엄격한 채식단으로 구성하셔야겠네요.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으십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느긋해지는 법

당장 엄격한 채식단으로 구성하셔야겠네요.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으십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느긋해지는 법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7.7% 질문 8 마감률 0%

스트레칭과 같은 동작 추천합니다.

가볍게 걷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스트레칭과 같은 동작 추천합니다.

가볍게 걷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