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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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 비건 해도 괜찮을까요?

물방울갯수 66

비건 식단에 관심이 많아서 보고 있는데


2살된 아이도 비건 식단으로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의사가 아이는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혼란스럽네요.



비공개 Northwest Ct 운동.건강관리 조회수 1,345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66점과 물방울 66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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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5.8% 질문 24 마감률 0%

한국사람들은 정말....자기와 생각이 다른사람 있으면 정말 죽일놈으로 몰아간다는거 ㅋㅋ 아이 학대하는 부모로 만들어버림...


이세상에 비건이란말이 왜 존재하나요? 당연히 비건들이 있으니까요? 그게 아주 극소수냐? 아닙니다..


인간은 정말 성악설이 맞는 잔인한 종이네요.. 다른 동물과 달리 지능이 있는데도 어쩜 딱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분만 얘기할까요..


동물의 입장은요? 당신 자식들이 동물로 태어난다면요?



우리가 각자의 신에게 기도하죠? 신은 나보다 더 위의 존재니까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우리는 동물에게 어떤 자비를 베풀면서 그런 기도를 하시나요? 아...기도 안하시는 분들은 제외하고요..


비건해도 건강에는 문제 없습니다 .. 골고루 찾아 먹으면 채식만으로도 넘쳐나는게 식재료들입니다..


법륜스님이나 법정스님이 어디 영양실조로 보이시나요?


저는 채식 육식 다합니다..하지만 비건하시는 분들 (만약에 동물을 불쌍히 여기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존경스럽고요..


제가 못하는거 하시는 분 대단하신거지 이게 비난 받을일은 절대 아닙니다.. 전 언젠가 제가 이 피의값을 받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있어요..

한국사람들은 정말....자기와 생각이 다른사람 있으면 정말 죽일놈으로 몰아간다는거 ㅋㅋ 아이 학대하는 부모로 만들어버림...


이세상에 비건이란말이 왜 존재하나요? 당연히 비건들이 있으니까요? 그게 아주 극소수냐? 아닙니다..


인간은 정말 성악설이 맞는 잔인한 종이네요.. 다른 동물과 달리 지능이 있는데도 어쩜 딱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분만 얘기할까요..


동물의 입장은요? 당신 자식들이 동물로 태어난다면요?



우리가 각자의 신에게 기도하죠? 신은 나보다 더 위의 존재니까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우리는 동물에게 어떤 자비를 베풀면서 그런 기도를 하시나요? 아...기도 안하시는 분들은 제외하고요..


비건해도 건강에는 문제 없습니다 .. 골고루 찾아 먹으면 채식만으로도 넘쳐나는게 식재료들입니다..


법륜스님이나 법정스님이 어디 영양실조로 보이시나요?


저는 채식 육식 다합니다..하지만 비건하시는 분들 (만약에 동물을 불쌍히 여기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존경스럽고요..


제가 못하는거 하시는 분 대단하신거지 이게 비난 받을일은 절대 아닙니다.. 전 언젠가 제가 이 피의값을 받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있어요..

비공개 님

요즘아이학대하는부모졀라마나그런거니이해좀하슈

비공개 님

누가 다커서 비건하는거가지고 머라고하는겁니까.. 2살짜리 애기한테 풀만 먹인다고하니 그러는거지..

Gomezz

동물들 불쌍하게 생각하기 전에 가정학대, 고아 같은 인간을 먼저 불쌍히 여기심이...긍율함이 넘져나는 이런분들께 할말이 없...참....쩝....인간이 동물의 자식으로 태어날 일 없구요. 인간으로 한번 태어나면 끝입니다.

Corsair 답변

동별 채택 22 채택율 29.7% 질문 11 마감률 0%

아직 의사표현도 제대로 안되는 아이에게 비건을 하신다는 말씀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요.


원글님은 도대체 멘토링에 질문글을 왜 쓰신건가요?


아래 댓글들 보면 대부분의 멘토분들이 안좋다라고 말을 하는데 모든 대댓글 내용이


비건이 좋다는식의 글만 쓰셨는데


그럼 그냥 하세요. 의사소견 무시하고 하시면 되지 무슨말을 듣고 싶어서 이러시는건지...


정치얘기도 아니고 생활지식으로 과반이상이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도 혼자 맞다고 얘기를 하시면...


비건이 건강에 좋을순 있습니다. 저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습니다.


단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에겐 굉장히 위험할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테스트 하지마세요. 하실거면 좀 더 크고 의사소통이 될때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의사표현도 제대로 안되는 아이에게 비건을 하신다는 말씀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요.


원글님은 도대체 멘토링에 질문글을 왜 쓰신건가요?


아래 댓글들 보면 대부분의 멘토분들이 안좋다라고 말을 하는데 모든 대댓글 내용이


비건이 좋다는식의 글만 쓰셨는데


그럼 그냥 하세요. 의사소견 무시하고 하시면 되지 무슨말을 듣고 싶어서 이러시는건지...


정치얘기도 아니고 생활지식으로 과반이상이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도 혼자 맞다고 얘기를 하시면...


비건이 건강에 좋을순 있습니다. 저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습니다.


단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에겐 굉장히 위험할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테스트 하지마세요. 하실거면 좀 더 크고 의사소통이 될때 하시길 바랍니다.


Gomezz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아이들 성장에 Protein ---> 고기; Calcium ---> milk, cheese 이런거 기본 아닌가요??

비건으로 골라 먹이면 애기 커야할때 키안크고 두뇌성장 이런것에도 영향을 미칠것 같은데요. 없어서 못먹이는 거랑 일부러 안먹이는건 좀 달라서...

아이들 성장에 Protein ---> 고기; Calcium ---> milk, cheese 이런거 기본 아닌가요??

비건으로 골라 먹이면 애기 커야할때 키안크고 두뇌성장 이런것에도 영향을 미칠것 같은데요. 없어서 못먹이는 거랑 일부러 안먹이는건 좀 달라서...

비공개 님

프로틴 채소나 곡식에 다 들어있어요.. 노아 이전에는 육류를 안먹었어요.. 그리고 밀크는 몸에 좋지도 않아요 이상한 홀몬과 항생제도 많고 또 고름도 많이 들어있고요

존재의 이유

"노아 이전에는 육류를 안먹었어요" Is it a fact or based on your religious belief?

Gomezz

Grass fed beef, Organic chicken, Organic Milk, 버터 이런것 강추. 홀몬, 항생제 없구요. 비건들은 왠만하면 멀티비타민 달고 사는데, 왜냐면 고기에서 나오는 영양분이 몸에 없으니까요.

비공개 님

fact에요 노아이전엔 채식을 하다가 노아 이후에 먹을게 부족해서 육식을 허락하셨어요...제가 지금 크리스천이 아니라 상관은 없지만 인간은 채식으로 충분히 살수있는 육체입니다.. 그리고 grass fed이런것도 다 홀몬 항생제 투여합니다.. 사람들이 먹는 항생제의 몇배를 동물들이 먹어요.. 병 안생기게 하려고.. 제가 아는 비건들 비타민 안먹어요..그리고 비타민제 실은 효과 없다고 봅니다..그게 음식에서 얻어야지 효과가 제대로 있죠...그리고 채식에도 모든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 다 들어있어요.. 비타민 12빼고는 다 있어요..근데 비타민 12도 없으면 다른 비타민으로 대체하죠..인간의 몸은 유연성이 있어서 알아서 작용합니다

pringles623

"노아이전엔 채식을 하다가 노아 이후에 먹을게 부족해서 육식을 허락하셨어요" 허락 했다는게 Fact 라는건 대체 누가 어떻게 어떤 근거로 허락했다는건지.. 어딜 봐서 Fact 라는거죠? Fact 의 의미를 알고 계신건지..? 과학적으로나 학술적인 증거가 있나요?

TopRusher 답변

금별 채택 93 채택율 20.4% 질문 47 마감률 0%

부모가 비건한다고 아이도 비건해야된다는건가요?

댓글 안달려고 하다가 달게 만드는 화 나게하는 글이네요.


정신차리세요.

부모가 비건한다고 아이도 비건해야된다는건가요?

댓글 안달려고 하다가 달게 만드는 화 나게하는 글이네요.


정신차리세요.

비공개 님

이게 화날일인가요? 인도나 또는 종교적으로 비건인 사람 엄청 많아요? 다른 사람들이 님보고 짐승죽인다고 화난다고 하면 뭐라할래요?

Gomezz

솔직히 남의 애기 어떻게 키우라 하는거 관심없는 저같은 사람도 좀 화남ㅋㅋㅋ 고개가 절레절레 smh

M2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9.2% 질문 7 마감률 0%

2살인데 학대 아닙니까?

2살인데 학대 아닙니까?

비공개 님

짐승먹이는건 짐승 학대에요 비건이 무슨 학대입니까???????????

Corsair

위 비공 댓글님 원글님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아이에게 비건을 추천하며 물어보셨나요? 의사표현도 안되는 아이에게 부모의 지식이 올바른 지식이라 판단되어 의사의 소견도 무시하고 비건식단을 먹이는건 학대라고 생각되는데요. 아이보다 짐승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되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진성비건들은 철분과 오메가 영양제 달고 사는건 아시나요? 부족한 영양분은 약으로 섭취합니다. 2살 아이에게도 약을 먹이면서 키우실건가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1 채택율 7.3% 질문 35 마감률 0%

육류에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를 유지시켜줄수만 있다면 비건이든 뭐든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다만 아이가 더 커서 직접 선택하게 하는편이 좋지 않을까요??


육류에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를 유지시켜줄수만 있다면 비건이든 뭐든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다만 아이가 더 커서 직접 선택하게 하는편이 좋지 않을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5.8% 질문 24 마감률 0%

저도 그렇고 나이드신 분들 옛날에 거의 비건으로 살았습니다...


고기따위 안먹고도 잘 삽니다.. 저는 이십대까지 고기같은거 먹지도 않고 살았어요..키도 크고 엄청 건강합니다 .. 50대인데 충치도 하나 없어요.. 글구 직장동료 인도 사람인데 아이들도 비건이에요.. 아이들 튼튼해요


사람들이 말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쌀과 콩을 합치면 전부 들어있어요

전 아이들에게 비건이나 채식을 못 시켰어요 그래서 지금 바꾸고 싶어도 못 바꿔요..


그런데 우리가 짐승들한테 하는짓보면 정말 우리가 성경에 나오는 마귀인거같아요..


짐승들에게 이게 지옥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지옥일까요.. 그냥 우리와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굽고 삶고 잔인하게 죽이고 강간시키고 자자손손 새끼 빼서 잡아먹고 .. 혹시 환생이라도 있다면, 이건 모양만 바꿔놓으면 지들 부모도 잡아먹게 생겼으니..ㅠ

저도 그렇고 나이드신 분들 옛날에 거의 비건으로 살았습니다...


고기따위 안먹고도 잘 삽니다.. 저는 이십대까지 고기같은거 먹지도 않고 살았어요..키도 크고 엄청 건강합니다 .. 50대인데 충치도 하나 없어요.. 글구 직장동료 인도 사람인데 아이들도 비건이에요.. 아이들 튼튼해요


사람들이 말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쌀과 콩을 합치면 전부 들어있어요

전 아이들에게 비건이나 채식을 못 시켰어요 그래서 지금 바꾸고 싶어도 못 바꿔요..


그런데 우리가 짐승들한테 하는짓보면 정말 우리가 성경에 나오는 마귀인거같아요..


짐승들에게 이게 지옥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지옥일까요.. 그냥 우리와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굽고 삶고 잔인하게 죽이고 강간시키고 자자손손 새끼 빼서 잡아먹고 .. 혹시 환생이라도 있다면, 이건 모양만 바꿔놓으면 지들 부모도 잡아먹게 생겼으니..ㅠ

비공개 님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창9:3)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크리스찬이신지 부디스트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고기를 안먹는다고 모든 인류가 사이코패스에 범죄를 못해서 안달난 존재인거처럼 이야기하는건 좀 잘못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위에분..그건 성경을 표준으로 얘기한거죠.. 그걸 표준으로 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맞는 말씀을 하셔야죠.. 어떤 종교에서 사람을 제사상에 올려라 하면 그걸 모두에게 표준으로 적용하면 안돼잖아요? 글구 인간은 사이코패스 맞아요..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8.8% 질문 5 마감률 0%

안되요 해도 할거야 하실걸 왜 물어봐서 시끄럽게 하시냐면...

자신이 쫌 부족해서 동지를 구해보는데 만만치 않네요.

하시고 싶은데로 하십시요.

제가 동의 하는게 아니고 님 알아서 하시라는겁니다...

안되요 해도 할거야 하실걸 왜 물어봐서 시끄럽게 하시냐면...

자신이 쫌 부족해서 동지를 구해보는데 만만치 않네요.

하시고 싶은데로 하십시요.

제가 동의 하는게 아니고 님 알아서 하시라는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11.8% 질문 1 마감률 0%

. 단백질이나 칼슘이 많은 채소나 영양제도 있지만 인간 몸하고 가까운 동물에서 섭취하는 단백질하고 칼슘하고 질이 달라요. 시금치에 있는 칼슘이나 콩에 있는 단백질은 육류나 유제품에 있는 칼슘에 비해 인간 몸에 잘 흡수 되지도 않고 성장에 도움주기도 어려워요. 이미 수십년동안 음식을 섭취해서 이미 성장이 마친 성인은 비건생활을 해도 크게 무리없을수 있지만, 아이들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비건생활을 강요하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반드시 문제가 생길거에요. 성인이 된후에 비건생활은 스스로 선택하게 하게 하세요, 이런 비상식적인 선택 평생 원망 들을수 있어요.

. 단백질이나 칼슘이 많은 채소나 영양제도 있지만 인간 몸하고 가까운 동물에서 섭취하는 단백질하고 칼슘하고 질이 달라요. 시금치에 있는 칼슘이나 콩에 있는 단백질은 육류나 유제품에 있는 칼슘에 비해 인간 몸에 잘 흡수 되지도 않고 성장에 도움주기도 어려워요. 이미 수십년동안 음식을 섭취해서 이미 성장이 마친 성인은 비건생활을 해도 크게 무리없을수 있지만, 아이들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비건생활을 강요하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반드시 문제가 생길거에요. 성인이 된후에 비건생활은 스스로 선택하게 하게 하세요, 이런 비상식적인 선택 평생 원망 들을수 있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5% 질문 5 마감률 0%

한참 클 유아 학대로 필히 공권력이 개입해 부모로부터 빠른 격리가 필요한 중대한 사항이라고봄!

한참 클 유아 학대로 필히 공권력이 개입해 부모로부터 빠른 격리가 필요한 중대한 사항이라고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7.4% 질문 65 마감률 0%

비건 하던 안하던 자유 이지만 살아 있는 채소나 야채나 식품류 죽이는것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편한대로 하시고 마움에 평안을 얻으시기를..

비건 하던 안하던 자유 이지만 살아 있는 채소나 야채나 식품류 죽이는것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편한대로 하시고 마움에 평안을 얻으시기를..

Richie 답변

은별 채택 49 채택율 12.1% 질문 0 마감률 0%

어짜피 님이 죽인 동물을 먹는게 아니잖아요?

님이 잡은 생선을 먹는것도 아니고

사람은 오랜 시간 진화에 진화를 거져 지금의 몸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의 몸은 잡식을 해야 합니다.

절에서도 동자승은 육류섭취를 합니다. 커가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기 위함이죠.

육류섭취를 거의 못하는 북한을 보면 남한과의 신장 비율을 보면 차이가 많이 나죠.

그러니 두살 아이에게는 세상 좋은 음식 다 먹이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어짜피 님이 죽인 동물을 먹는게 아니잖아요?

님이 잡은 생선을 먹는것도 아니고

사람은 오랜 시간 진화에 진화를 거져 지금의 몸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의 몸은 잡식을 해야 합니다.

절에서도 동자승은 육류섭취를 합니다. 커가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기 위함이죠.

육류섭취를 거의 못하는 북한을 보면 남한과의 신장 비율을 보면 차이가 많이 나죠.

그러니 두살 아이에게는 세상 좋은 음식 다 먹이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11% 질문 2 마감률 0%

의사가 꼭 먹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의사말을 듣고 혼란 스러우서 여기에 질문을 했습니다.


그럼 여기에 물의실 필요가 없네요

그냥 비건 하시면 되겠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한국의 SKY 대학 나오신 분이였는데

저희 어머니는 저를 어려서 지독히도 다어어트를 시키셨어요

본인들은 사회활동을 해야하니까 아침부터 나가서 다 외식을 하시고

저는 많이 먹으면 살이 쪄서 보기 싫다고 해서

정말 풀떼기만 먹였습니다.

라면이나 아이스크림은 입에 데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때 제 키가 175 였는데 항상 어지러웠어요


그때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 시대였는데

장사하는 집안아들 보면 고기 반찬이 수두룩한데

저는 부잣집인데도 그냥 김치 복음이였어요


항상 비쩍 마르고 항상 저혈압에

앉아만있으면 힘이 없어서 책상에 엎드려 있고

그래서 결국은 고등학교 때 반에서 4-5등 밖에 못했는데요

중간고사나 학기말 고사때도 그냥 졸려워서 집에서 푹잤어요

한번도 밤새서 공부한적도 없고 그냥 수업에서 들은것이 전부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갑자기 175로 성장을 했으면 고기를 먹여야지

본인들은 외식을 해서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집에서는 채소 위주로만 식사를 했기때문에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도 채소 위주의 반찬만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풀떼기 만 먹여서 공부를 못했습니다

용돈도 거의 교통비 수준으로 만 줘서 간식 사먹지도 못했고요

지금도 그때 사진을 보면 아프리카 난민 수준으로 삐쩍 말랐습니다.


시원하게 고기좀 먹었으면 고등학교때 전교 11등 했으꺼예요

(중학교때는 전교 11등까지 했었으니까 : 반에서 1-2등 정도 )

집안도 부자인데 고기를 안먹이다니....분통이 터집니다.


그러게 비건으로 먹이면 아이들이 힘이 없고

발육이 잘 안돼고, 결국 공부 뒤쳐지고

세상에서 낙오자 됩니다

나중에 애들이 저같이 깨닫게 되겠지요

엄마나 나를 못먹여서 내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다

시원하게 고기 먹였으면 그힘으로 공부도 잘했을 텐데....


네.. 아이들 사회에서 낙오자 만들지 마세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힘이 없으면 공부 못해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부모때문에 저같은 희생자가 또 하나 생기게 되니 ...

의사가 꼭 먹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의사말을 듣고 혼란 스러우서 여기에 질문을 했습니다.


그럼 여기에 물의실 필요가 없네요

그냥 비건 하시면 되겠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한국의 SKY 대학 나오신 분이였는데

저희 어머니는 저를 어려서 지독히도 다어어트를 시키셨어요

본인들은 사회활동을 해야하니까 아침부터 나가서 다 외식을 하시고

저는 많이 먹으면 살이 쪄서 보기 싫다고 해서

정말 풀떼기만 먹였습니다.

라면이나 아이스크림은 입에 데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때 제 키가 175 였는데 항상 어지러웠어요


그때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 시대였는데

장사하는 집안아들 보면 고기 반찬이 수두룩한데

저는 부잣집인데도 그냥 김치 복음이였어요


항상 비쩍 마르고 항상 저혈압에

앉아만있으면 힘이 없어서 책상에 엎드려 있고

그래서 결국은 고등학교 때 반에서 4-5등 밖에 못했는데요

중간고사나 학기말 고사때도 그냥 졸려워서 집에서 푹잤어요

한번도 밤새서 공부한적도 없고 그냥 수업에서 들은것이 전부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갑자기 175로 성장을 했으면 고기를 먹여야지

본인들은 외식을 해서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집에서는 채소 위주로만 식사를 했기때문에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도 채소 위주의 반찬만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풀떼기 만 먹여서 공부를 못했습니다

용돈도 거의 교통비 수준으로 만 줘서 간식 사먹지도 못했고요

지금도 그때 사진을 보면 아프리카 난민 수준으로 삐쩍 말랐습니다.


시원하게 고기좀 먹었으면 고등학교때 전교 11등 했으꺼예요

(중학교때는 전교 11등까지 했었으니까 : 반에서 1-2등 정도 )

집안도 부자인데 고기를 안먹이다니....분통이 터집니다.


그러게 비건으로 먹이면 아이들이 힘이 없고

발육이 잘 안돼고, 결국 공부 뒤쳐지고

세상에서 낙오자 됩니다

나중에 애들이 저같이 깨닫게 되겠지요

엄마나 나를 못먹여서 내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다

시원하게 고기 먹였으면 그힘으로 공부도 잘했을 텐데....


네.. 아이들 사회에서 낙오자 만들지 마세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힘이 없으면 공부 못해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부모때문에 저같은 희생자가 또 하나 생기게 되니 ...

비공개 님

삼겹살에 소주빠는 나라에서 태어난 의사니 그렇게 얘기하죠.. 육식과 채식 .. 육식으로만으로도 채식으로만으로도 생존 가능해요.. 육식에서는 비타민 C가 부족한데 그건 짐승의 내장을 먹으면되고요.. 채식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한데 그건 콩을통해 섭취가능합니다..요즘 sbs 육채전쟁에 보면 나와요....언제부터 한국이 고기를 그리 먹고 산 민족이라고..우리는 채식민족이었어요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86 채택율 15.5% 질문 33 마감률 0%

비건이라고 해서 딱 풀만 먹는 방법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비건도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정말 채소만 먹는 부류

채소랑 계란 같은 단백질도 먹는 부류.

소고기랑 돼지고기만 안먹는 부류. ( 이건 고기를 요리 할때 나는 냄새 때문에 거부 한 경우)


근데 또 웃긴건 제 직원 동료 아들이 있는데,

5살이 되었는데 자기 몸 관리 한다고 자기가 직접 비건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 만들겠다고 책가방에 책넣고 푸쉬업 하고,

아직도 비건인지는 모르겟는데, 5살짜리 꼬맹이가 자기 밥으로 샐러드로 달라고 해서 그렇게 식단을 차려준 경우도 봤습니다.


비건이라고 해서 딱 풀만 먹는 방법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비건도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정말 채소만 먹는 부류

채소랑 계란 같은 단백질도 먹는 부류.

소고기랑 돼지고기만 안먹는 부류. ( 이건 고기를 요리 할때 나는 냄새 때문에 거부 한 경우)


근데 또 웃긴건 제 직원 동료 아들이 있는데,

5살이 되었는데 자기 몸 관리 한다고 자기가 직접 비건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 만들겠다고 책가방에 책넣고 푸쉬업 하고,

아직도 비건인지는 모르겟는데, 5살짜리 꼬맹이가 자기 밥으로 샐러드로 달라고 해서 그렇게 식단을 차려준 경우도 봤습니다.


이삭이랑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21.7% 질문 27 마감률 0%

이삭이랑

오늘 한국일보에 나온기사 캡쳐했어요 생후6주아이 비건 하다가 죽었어요. 부모가 아이를 정말 사랑해서 최대한 잘 키우시려고 택한길이 아이가 죽는결과를 가져왔는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아이에게 가장 좋은길이 뭘까요?

잉어

이건 채식의 문제가 아니져.. 저런 유아에겐 포뮬라를 먹이지 무슨 두유를.. 우리가 마시는 두유는 좋은 성분은 빼서 제약회사에 팔아버린다음에 두유를 만듭니다..그리고 그 찌꺼기로 시판된장을 만들고요.. 저도 아이가 우유로 된 포뮬라를 소화를 못시켜서 우유가 아닌 두유로 된 포뮬라만 먹였는데 튼튼하게 자랐어요

Gomezz

애기들은 골고루 먹이는게 성장에 가장 좋은거고, Milk/Dairy intolerance 인 아기들이 특이한 채질인건데. 왠만하면 레귤러 포뮬라 분유대신 유기농 Organic Non-GMO 로 골라 먹이셔요. 우유/분유가 안좋다는 이유가 부모님들이 성분을 확인안하시고 마켓에서 파는거 그냥 먹이셔서 그런건데요. 분유회사들에서도 자기들 이익만 생각해서 어린이들 건강을 생각한 성분이 아니라 이익을 최대로 남길수있는 싼 재로들로 만들어서 그런거죠. 분유나 음식에 어떤 성분이 들어가있는지 확인하고 먹이시면 2살짜리 비건 안시켜도 되요.

BB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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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니 이 가족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참고 하시라고..

그렇다고 고기가 엄청엄청 건강식이라는건 아니지만 이래도 저래도 아플거면 골고루 먹여가며 영양의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게 좋죠. 고기 계란 우유섭취 필요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이 가족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참고 하시라고..

그렇다고 고기가 엄청엄청 건강식이라는건 아니지만 이래도 저래도 아플거면 골고루 먹여가며 영양의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게 좋죠. 고기 계란 우유섭취 필요합니다..

비공개 님

이 가족 하나를 보고 얘기할수는 없을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0 마감률 0%

조금 극단적 비유일수도있지만..

몇년전 미국에서 성전환을 한 부모가 7살짜리 아이가 여장을 좋아한다고, 또 아이가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서 남자아이 거세를 시켜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떠오르게 만드네요.

물론 작성자 분 스스로 비건이 되기를 선택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정하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앞으로 20년은 더 커야되고 그만큼 영양이 필요한 아이에게 본인과 같이 되기를 바라는건 좀 옳바른 생각이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비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고통을 느끼고 혐오스럽다고 하는데, 식물들이 고통을 느끼는지 안느끼는지 생각을 해본적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동물은 나름 의사표현이 가능하고 고통을 느끼는것을 표현할수나 있지만, 식물은 그야말로 아무런 표현도 못하는데 열매를 따고 줄기를 잘라내서 요리를하고 식물의 입장에서 그 또한 고통을 주고 혐오스러운것이 아닌가요. 그저 동물들이 사람과 같은 붉은 피가 있고 살이 있다고 죽이는건 비호감이다 혐오다 하는건 앞뒤가 안맞는 논리같네요. 그럴거면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만 먹어야 말이 되는거 아닌가요.

자신의 권리와 주장을 표현하고 자유를 외치는 것과 말도 안되는 자신의 논리를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참고로 저도 2살짜리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조금 극단적 비유일수도있지만..

몇년전 미국에서 성전환을 한 부모가 7살짜리 아이가 여장을 좋아한다고, 또 아이가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서 남자아이 거세를 시켜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떠오르게 만드네요.

물론 작성자 분 스스로 비건이 되기를 선택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정하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앞으로 20년은 더 커야되고 그만큼 영양이 필요한 아이에게 본인과 같이 되기를 바라는건 좀 옳바른 생각이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비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고통을 느끼고 혐오스럽다고 하는데, 식물들이 고통을 느끼는지 안느끼는지 생각을 해본적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동물은 나름 의사표현이 가능하고 고통을 느끼는것을 표현할수나 있지만, 식물은 그야말로 아무런 표현도 못하는데 열매를 따고 줄기를 잘라내서 요리를하고 식물의 입장에서 그 또한 고통을 주고 혐오스러운것이 아닌가요. 그저 동물들이 사람과 같은 붉은 피가 있고 살이 있다고 죽이는건 비호감이다 혐오다 하는건 앞뒤가 안맞는 논리같네요. 그럴거면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만 먹어야 말이 되는거 아닌가요.

자신의 권리와 주장을 표현하고 자유를 외치는 것과 말도 안되는 자신의 논리를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참고로 저도 2살짜리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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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gles623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0 마감률 0%

"의사가 아이는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전문가의 답은 이미 나와 있는데 굳이 비전문가들에게서 괜찮다는 듣고 싶은 말만 찾으려 질문 올리신듯 합니다.

의사 말 들으세요.

"의사가 아이는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전문가의 답은 이미 나와 있는데 굳이 비전문가들에게서 괜찮다는 듣고 싶은 말만 찾으려 질문 올리신듯 합니다.

의사 말 들으세요.

옥슬아 사랑해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의사말 않따르고 자기방식대로 애 키우고싶은면 병원은 왜간거에요?

의사말 않따르고 자기방식대로 애 키우고싶은면 병원은 왜간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0 채택율 8.8% 질문 67 마감률 0%

이 글 댓글엔 부쩍 해골들이 많네요.

멘토링 새내기 분들이신것 같은데 한인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기여를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고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진정으로 자기가 주인인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가르치지는 선생님들을 자주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사회가 필요하고 시스템에 맞는 사람이 되어 월급을 받는것으로 저축을 하고 사회의 일원이 되라는것을 가르치는 분들이였습니다.

모두 좋은 분들임엔 틀림이 없지만요.

마찬가지로 의사가 전부 다 아는것은 아닙니다.

경우에따라서 의사가 사람 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메디컬 어텐션이 절실히 필요할때는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것이 의학이고 약학이지만


살아있는 유기체인 사람의 몸을 강한 케미컬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시고 계시다면... wake up!


제 지인 가족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삼남매 모두 비건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메디컬 닥터입니다. 5식구 모두 건강하고 아주 행복합니다.

따라서 비건하신다고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다는것 알려드립니다

대신 채소만 먹지는 마시고, 골로루 드셔야합니다. 특히 버섯과 매운음식을 꼭 드셔야 합니다.

비타민도 챙겨드시구요. 비타민은 보통 돼지고기 성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건 비타민을 찾아서 드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 댓글엔 부쩍 해골들이 많네요.

멘토링 새내기 분들이신것 같은데 한인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기여를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고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진정으로 자기가 주인인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가르치지는 선생님들을 자주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사회가 필요하고 시스템에 맞는 사람이 되어 월급을 받는것으로 저축을 하고 사회의 일원이 되라는것을 가르치는 분들이였습니다.

모두 좋은 분들임엔 틀림이 없지만요.

마찬가지로 의사가 전부 다 아는것은 아닙니다.

경우에따라서 의사가 사람 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메디컬 어텐션이 절실히 필요할때는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것이 의학이고 약학이지만


살아있는 유기체인 사람의 몸을 강한 케미컬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시고 계시다면... wake up!


제 지인 가족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삼남매 모두 비건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메디컬 닥터입니다. 5식구 모두 건강하고 아주 행복합니다.

따라서 비건하신다고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다는것 알려드립니다

대신 채소만 먹지는 마시고, 골로루 드셔야합니다. 특히 버섯과 매운음식을 꼭 드셔야 합니다.

비타민도 챙겨드시구요. 비타민은 보통 돼지고기 성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건 비타민을 찾아서 드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사회 구성원이 되는것과 강한 케미컬이랑 고기섭취하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나요.. 글고 비타민에 돼지고기 성분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만약에 비타민에 동물성 지방이나 비타민을 포함한다는건 결국 생산할때 육류관련식품이나 공정을 거친다는건데 애초에 돼지나 소 같은 동물을 죽이지 않으려고 비건을 한다는 뜻이 아닌가요.. 결국은 말이 안되는 논리같아요. 한가지더 말씀드리고 싶은건..고기를 먹이라고 시키는 의사는 사람잡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고 비건으로 생활하시는 지인 의사분들은 메디컬 닥터라서 믿을 수있다는 건가요? 고기를 먹이라고 시키는 의사또한 평생을 공부하고 연구해온 지식을 바탕으로 얘기하는 것을텐데.. 자기 인생은 자기가 결정해야하는뜻으로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우리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도움을 구하려고 의사를 찾아가는거 아닌가요? 또한 답글을 하는데 해골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해골은 답글 달면 안된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