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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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치과의사입니다

물방울갯수 10

미국 유학을 예전부터 생각하였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후회할거 같아서 큰맘먹고 미국에 오게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현지 치과 의사분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도 들으면서

이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연결점이 없네요 ㅠ.. 지금 아니면 다시 이렇게 미국에 있기 힘들거 같아서,

좋은 조언이나 이야기 해주실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917-287-0536

비공개 Manhattan 도우미.봉사.조언 조회수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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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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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4 채택율 9.8% 질문 102 마감률 0%

지나가다 댓글들 보고 한심해서 글남겨요...


한국에서 치과의 이시면 미국에 정착 빨리 하실거에요...(신분문제,연봉)


도전 하세요... 성공 하실거에요...참고로 한국에서 오신 치과의 게신데


2군데에서 3군데 근무 하시고 연봉 35만 에서 40만 정도 받으시더라고요..


잘되실거에요...

지나가다 댓글들 보고 한심해서 글남겨요...


한국에서 치과의 이시면 미국에 정착 빨리 하실거에요...(신분문제,연봉)


도전 하세요... 성공 하실거에요...참고로 한국에서 오신 치과의 게신데


2군데에서 3군데 근무 하시고 연봉 35만 에서 40만 정도 받으시더라고요..


잘되실거에요...

비공개 님

혹시 한국에서 오신 치과의사분 소개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장단점이 다 있긴한데 현지에 계신 분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아서요 ㅠ

비공개 님

거의 없어요... 여기서 다시 프로그램이수를 하거나 치대 3,4학년을 다시 다녀야 하는데... 어휴... 한국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학비... 연봉 35만 40만?? 장담하는데 잘못알고 있거나 뻥입니다.. 2020 치과의사 평균 연봉이 15만불입니다. 미국에서 젤 인기있는 마치과,외과 연봉 평균이 20만불 조금 넘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한사람의 인생을 망칩니다.

JPP

Don't give false hope. Dentists in US are not considered high paying jobs considering work load, cost and especially relative to other medical professions. Dentists also have one of the highest suicide rate in US. Don't listen to this guy unless you are fluent in English, have connections in US or millions in USD to spend.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22 채택율 19.8% 질문 97 마감률 0%

한국에서 의사 하기 힘든것 알아요

경쟁도 많고 보험수가를 제 멋대로 만들어서

병원에 환자가 많으면 오히려 보험수가를 낮게 한다고

결국 내 친구였던 의사는 화가나서

필리핀에서 의사 해보겠다고 브로커 까지 찾고

몇번 여행도 다녀오더니 포기하더라구요


일단은

미국에 있으면 재산 형성이 안돼요

한국같이 아파트 값이 터무니 없이 올라가는 일도 없고

주식으로 한탕도 안돼요

세금도 엄청 많고


여기서 재산 형성에 성공한 몇몇 한인 의사들은

개인 병원열고 부채로 집을 여러채 사서 월세를 놓고

장기간 돈 안쓰고 버텨서 나중에 부자가 된 분들이 입니다

(의사끼리 서로 정보교환해서 최고로 집을 20채까지 가진 의분도 봤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돈에 대해서는 정말 성격이 안좋아요)


그냥 개인병원만 해서는 가족이 먹고살고, 휴가가고, 좋은차 몰고, 큰집살고

자식들 좋은 교육시키고 좋은 대학 보내는 정도 입니다.

크게 부자가 될수 없어요

그리고 의사가 소송도 크게 당할수 있어서

충분히 커버할수 있는 항상 비싼 의사 보험을 들어야 하고

한국처럼 선후배 의사가 끌어주는 것도 없고

한다리 걸쳐서 변호사, 경찰, 등등 연결될수도 없고


열심히 의사공부해서 평범하게 살게 되다는 점.

한국에서 의사 하기 힘든것 알아요

경쟁도 많고 보험수가를 제 멋대로 만들어서

병원에 환자가 많으면 오히려 보험수가를 낮게 한다고

결국 내 친구였던 의사는 화가나서

필리핀에서 의사 해보겠다고 브로커 까지 찾고

몇번 여행도 다녀오더니 포기하더라구요


일단은

미국에 있으면 재산 형성이 안돼요

한국같이 아파트 값이 터무니 없이 올라가는 일도 없고

주식으로 한탕도 안돼요

세금도 엄청 많고


여기서 재산 형성에 성공한 몇몇 한인 의사들은

개인 병원열고 부채로 집을 여러채 사서 월세를 놓고

장기간 돈 안쓰고 버텨서 나중에 부자가 된 분들이 입니다

(의사끼리 서로 정보교환해서 최고로 집을 20채까지 가진 의분도 봤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돈에 대해서는 정말 성격이 안좋아요)


그냥 개인병원만 해서는 가족이 먹고살고, 휴가가고, 좋은차 몰고, 큰집살고

자식들 좋은 교육시키고 좋은 대학 보내는 정도 입니다.

크게 부자가 될수 없어요

그리고 의사가 소송도 크게 당할수 있어서

충분히 커버할수 있는 항상 비싼 의사 보험을 들어야 하고

한국처럼 선후배 의사가 끌어주는 것도 없고

한다리 걸쳐서 변호사, 경찰, 등등 연결될수도 없고


열심히 의사공부해서 평범하게 살게 되다는 점.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0 채택율 28.6% 질문 15 마감률 0%


이분 만나보세요.





이분 만나보세요.




존재의 이유

그래도 이분은 정직한 의사였나봅니다. 어떤 치과의사는 곗날이 다가왔는지 아니면 소유하고 있던 Shopping strip 을 새단장해야 했는지 안 뽑아도 되는걸 뽑아야 한다고 우기고... 저, 순진할때 한국출신 치과의사한테 이렇게 당해서 멀쩡한 이빨 3개 뽑히고 브리지 5쪽 만들어서 끼웠습니다....그때 치과보험이 없어서 전부 현찰....생각만 해도 열불이...

비공개 님

멘토링에서 '장치과'를 검색해서 올라 온 글들을 읽어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47 채택율 7.4% 질문 35 마감률 0%

한인 상대의 치과도 사실 포화상태라.... 아무래도 언어로 인해 외국인 환자를 받기도 쉽지 않을것이고.. 병원, 닥터 명성이 생기기 전까지는 많이 힘들꺼예요. 특히나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계가 엄청 고가라 안들일수도 없고.. 들이기도 애매하고.. 어렵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가 치과는 의외로 돌팔이들이 많아요.. 툭하면 이뽑으래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한국에 나갈때 마다 한국에서 해결하고 오는 경우가 많아용..

한인 상대의 치과도 사실 포화상태라.... 아무래도 언어로 인해 외국인 환자를 받기도 쉽지 않을것이고.. 병원, 닥터 명성이 생기기 전까지는 많이 힘들꺼예요. 특히나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계가 엄청 고가라 안들일수도 없고.. 들이기도 애매하고.. 어렵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가 치과는 의외로 돌팔이들이 많아요.. 툭하면 이뽑으래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한국에 나갈때 마다 한국에서 해결하고 오는 경우가 많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