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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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 신고 가능한 케이스일까요?

물방울갯수 10

먼저 켈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작년 샌프란에서 석사를 마치고 남가주에 있는 회사에 인터뷰해서 취직을 했어요. 지금 OPT기간이구 10월즈음 OPT연장한것이 결과가 나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8개월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학생이고 졸업하고 직장구하기에 급급해서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아는것도 없어서 인터뷰하고 입사를 하긴 했는데 직원은 회사 사장과 외국인 직원 저 이렇게 3명이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 계약과는 다르게 제가 전반적인 회사일 모두를 맡아서하고 있고 사장은 제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갈 만큼 저에게 다양한 업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당 16불에서 시작해서 18불로 올라간 상황이고 풀타임 직원으로 고용중인데 의료보험도 없고 아무런 회사로서의 베네핏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LA와 오랜지카운티에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노동착취하는 회사같이 느껴집니다.


얼마전에 제가 "이렇게는 못버티겠다. 석사나와 시급도 이거받고 있고 생활도 안되고 차도 사야하는데 이 시급으로는 도저히 못버티겠으니 연봉을 올려주면 남아있고 아니면 나도 다른곳으로 갈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정중하게 사장에게 말하고 사장은 그럼 "(얼마를 받으면 좋을지) 생각해보라"라고 하며 지난주말을 보냈습니다.


어제 제가 다시 찾아가 이야기 하니 "당장 오늘 내일 해줄수는 없다" 라는 말만하고 더이상 말이 없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사람을 무시하는 느낌이고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기분이 들어 우울증이 왔습니다.

제가 유학생이라 비자문제만 신경쓰다가 이렇게 뭐같지도 않은 회사에 들어와서 지금 발이 묶여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도 7년넘게 미국에서 학사석사 졸업한게 아까워 어떻게든 더 미국에서 버티고 하고싶은을 해보려고 눌러 참고 있는데 정말

이 사장을 보니 너무나 악덕업주라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이런 계약 자체가 노동력 착취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사실 법도 잘 모르고 지금 이회사를 통해서 OPT연장신청이 들어가서 결과가 9월~10월에 나오는데 그때까지 버티다가 다른회사를 찾아봐야하는건지 주변에 물어볼 선후배도 없어서 (한국인이 거의 없는 학교) 멘토링에 질문 올렸습니다.


이런 악덕업주들이 굉장히 많은것으로 아는데 저같이 사회 초년생들 우려먹고 이용해먹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많은것에 대해 안타깝습니다. 9-10월에 OPT연장 승인 나오면 다른회사로 옮겨야겠습니다.


노동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나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리겟습니다.

비공개 Orange County 취업.직장생활 조회수 1,251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하루깡요리깡 답변

금별 채택 81 채택율 11.4% 질문 57 마감률 0%

방법은 이미 본인이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해 고용이 가능한지

면접을 보세요

면접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시구

면접만 보고 비슷한 조건에 아무 Benefit도 없으면 그냥 계시고

Pay도 Benefit도 좋으면 그회사로 옮기는게 현명한 선택 아닐까요?


근데

어디까지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

계약조건을 미리 얘기하지 않았는지요?

약속한 계약조건이 있고

합의하에

계약에 싸인하지 않았나요?

아님 일자리가 급하다고 계약조건은 무시하고

경험상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하게 된건가요?


방법은 이미 본인이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해 고용이 가능한지

면접을 보세요

면접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시구

면접만 보고 비슷한 조건에 아무 Benefit도 없으면 그냥 계시고

Pay도 Benefit도 좋으면 그회사로 옮기는게 현명한 선택 아닐까요?


근데

어디까지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

계약조건을 미리 얘기하지 않았는지요?

약속한 계약조건이 있고

합의하에

계약에 싸인하지 않았나요?

아님 일자리가 급하다고 계약조건은 무시하고

경험상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하게 된건가요?


JPP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mployers are not required to provide benefits.

So the answer is no. Plain and simple. Nothing illegal and there's nothing to report to DOL. Nobody forced you to sign a contract. It's you that chose to work there.

Employers are not required to provide benefits.

So the answer is no. Plain and simple. Nothing illegal and there's nothing to report to DOL. Nobody forced you to sign a contract. It's you that chose to work there.

비공개 님

오 이 해골님은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yoyoyo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9.9% 질문 3 마감률 0%

전문가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인터넷 찾아봤습니다. 지금 받으시는시급은 일단 전혀문제없습니다. 베네핏말씀하셨는데 찾아보니 유급휴가, sick pay, pregnancy disability leave, 뭐 이런종류입니다. 꼭 보험을들어줘야되고 하는건 없습니다. 님이 힘들게 석사까지공부하시고 겨우 시급 $18받는게 억울하시면 그냥 일 그만두시면 됩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인터넷 찾아봤습니다. 지금 받으시는시급은 일단 전혀문제없습니다. 베네핏말씀하셨는데 찾아보니 유급휴가, sick pay, pregnancy disability leave, 뭐 이런종류입니다. 꼭 보험을들어줘야되고 하는건 없습니다. 님이 힘들게 석사까지공부하시고 겨우 시급 $18받는게 억울하시면 그냥 일 그만두시면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5.7% 질문 10 마감률 0%

There's nothing that you can report to DOL for that. Not all employers are required to provide benefits nor insurance to their employees. And by the sound of it, it looks like it might be a small business operated by a Korean owner. You should have done your research beforehand because they're notorious for paying low wages but want you to multi-task.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e pay and they are in compliance with minimun wage at federal level and state level. Plus you're not even currently an H1B/ Green Card nor a U.S. citizen. OPT doesn't mean anything, it's basically giving you time to gain some real life work experience and the employer doesn't have to promise anything nor sponsor you for a visa. Plus you cannot just transfer as you like to another company. That is only available after you receive your H1B visa and have worked for the company for some time. Either continue working or you can try searching for another company that is willing to meet your needs. But I highly doubt you'll get anything due to the pandemic and most U.S. employers resisting to hire foreigners. Just a reminder, 유학생은 벼슬이아닙니다. 님은 외국인노동자이고 님보다 훨씬 더 잘나고 일 잘하는 분들 널렸어요. 그리고 샌프란에서 생활했고 학교도 나왔으면 어느정도 금전적으로 부족하지 않은것같은데 너무 본인이 잘났다고 착각하시는것같네요. 지금 일하고 계시는걸로도 만족하셔야죠 그리고 채용됐을때 님이 이미 오케이 한걸 가지고 지금와서 머같지도 않은 회사 등등 징징거리면 참...

There's nothing that you can report to DOL for that. Not all employers are required to provide benefits nor insurance to their employees. And by the sound of it, it looks like it might be a small business operated by a Korean owner. You should have done your research beforehand because they're notorious for paying low wages but want you to multi-task.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e pay and they are in compliance with minimun wage at federal level and state level. Plus you're not even currently an H1B/ Green Card nor a U.S. citizen. OPT doesn't mean anything, it's basically giving you time to gain some real life work experience and the employer doesn't have to promise anything nor sponsor you for a visa. Plus you cannot just transfer as you like to another company. That is only available after you receive your H1B visa and have worked for the company for some time. Either continue working or you can try searching for another company that is willing to meet your needs. But I highly doubt you'll get anything due to the pandemic and most U.S. employers resisting to hire foreigners. Just a reminder, 유학생은 벼슬이아닙니다. 님은 외국인노동자이고 님보다 훨씬 더 잘나고 일 잘하는 분들 널렸어요. 그리고 샌프란에서 생활했고 학교도 나왔으면 어느정도 금전적으로 부족하지 않은것같은데 너무 본인이 잘났다고 착각하시는것같네요. 지금 일하고 계시는걸로도 만족하셔야죠 그리고 채용됐을때 님이 이미 오케이 한걸 가지고 지금와서 머같지도 않은 회사 등등 징징거리면 참...

세상이야기 답변

금별 채택 110 채택율 8.6% 질문 3 마감률 0%

젊은분이 생각을 그렇게 짧게하면 미래가 안좋와집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마음을 바꾸세요 경험을 쌓고 세상을 가르쳐주는 것만도 너무나 감사한 일인데 돈을 받고 그 모르던 일들을 배운 것만 해도 엄청난 미래를 위한 경험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어 감사하면 당신의 미래가 운이 좋와 집니다 마음에 계산과 억울한 생각을 하면 현재 아무리 봉급이 많아도 미래가 좋지 못합니다

젊은분이 생각을 그렇게 짧게하면 미래가 안좋와집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마음을 바꾸세요 경험을 쌓고 세상을 가르쳐주는 것만도 너무나 감사한 일인데 돈을 받고 그 모르던 일들을 배운 것만 해도 엄청난 미래를 위한 경험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어 감사하면 당신의 미래가 운이 좋와 집니다 마음에 계산과 억울한 생각을 하면 현재 아무리 봉급이 많아도 미래가 좋지 못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7 채택율 23.1% 질문 33 마감률 0%

우선 본인이 회사를 선택한 것이고 지금 와서 돈을 적게 주네 마네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죠. 노동청 이야기를 했는데 뭐라 신고하실려고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내가 석사 받았는데 그에 상응하는 돈을 받지 못한다라고 신고할 것인가요? 사장을 악덕업주라고 이야기 했는데 사장이 돈을 시간당 40불 준다고 했는데 입사를 하고 나니 18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16불을 주다가 18불로 올려주었는데 어느 부분에서 악덕업주라고 생각하는지요? 본인이 18불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면 다른 회사에 어플라이해서 이직을 하면 되지 아무 이유도 없이 본인이 사인한 금액이 지금 졸업하고 있어보니까 맘에 안든다고 다른 사람을 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미국에서 학사 석사면 7년에 1년 넘게 회사 생활 까지 했으면서 이런 되도 안되는 글을 쓰는 것이 안됬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본인을 무조건 탓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본인이 어떤 주관적인 의견을 주장을 하려면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본인의 감정만으로 글을 쓰는 것은 질문이 아니라 그냥 남들에게 호소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우선 본인이 회사를 선택한 것이고 지금 와서 돈을 적게 주네 마네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죠. 노동청 이야기를 했는데 뭐라 신고하실려고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내가 석사 받았는데 그에 상응하는 돈을 받지 못한다라고 신고할 것인가요? 사장을 악덕업주라고 이야기 했는데 사장이 돈을 시간당 40불 준다고 했는데 입사를 하고 나니 18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16불을 주다가 18불로 올려주었는데 어느 부분에서 악덕업주라고 생각하는지요? 본인이 18불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면 다른 회사에 어플라이해서 이직을 하면 되지 아무 이유도 없이 본인이 사인한 금액이 지금 졸업하고 있어보니까 맘에 안든다고 다른 사람을 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미국에서 학사 석사면 7년에 1년 넘게 회사 생활 까지 했으면서 이런 되도 안되는 글을 쓰는 것이 안됬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본인을 무조건 탓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본인이 어떤 주관적인 의견을 주장을 하려면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본인의 감정만으로 글을 쓰는 것은 질문이 아니라 그냥 남들에게 호소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76 채택율 15.5% 질문 33 마감률 0%


3명이 일하는 회사에서 저런 베니핏은 필수 사항이 아니라서 사실상 소송을 해도 이길 수 있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본인이 처음에 잘못들어간거 같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시고,


미국에서 석사까지 하셨으면 영주권 2순위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능력 되시면 인터뷰시에 h1 을 물어 보지 마시고

그냥 영주권 스폰으로 취업자리 알아 보세요.



3명이 일하는 회사에서 저런 베니핏은 필수 사항이 아니라서 사실상 소송을 해도 이길 수 있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본인이 처음에 잘못들어간거 같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시고,


미국에서 석사까지 하셨으면 영주권 2순위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능력 되시면 인터뷰시에 h1 을 물어 보지 마시고

그냥 영주권 스폰으로 취업자리 알아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8.6% 질문 63 마감률 0%

많은분들이 좋은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벌써부터 노동청 신고를 생각하시다니요. 온실의 화초처럼 사회 시스템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절을 바꿀 수는 없지요.


우선 석사 받았다고 너무 그렇게 특별 대우를 바라시면 안됩니다. 석사가 아니라 박사 할아버지가 있다고 일잘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소시적 MBA할때 Internation HR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께서 여기에 있는 사람중에 졸업하고 연봉 10만불 넘을꺼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했는데

절반 이상이 손을 들었습니다.

학비가 비싸니 그 정도 대우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했던것이였지요.

교수님이 그 학생들의 경력을 다 물어보시더니 이중에서 처음 시작 연봉은 6만불 정도가 BEST라고 하셨는데

사회 나와 보니 그 말이 딱 맞았습니다. 학비는 일년에 7만불이 넘었는데 졸업하고 일년 학비보다 연봉이 낮았습니다.


지금 원글님의 경우에는 학교 졸업하자마자 직장에 들어가셨고

일단 비자 문제가 해결되는 안전한 위치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한 회사에서 사장님이 없어도 될만큼 많은 책임을 갖고 일을 처리하고 있기에

무척 쓸만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반적으로 아울어 보는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한것입니다.

사장님이 많은 책임을 주었다는것은 노동착취로 볼것이 아니라 큰 경험을 주고 있는 대단한 혜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 직장에서는 이런 부분 잘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지금 있는곳에서는 더욱 더 열심히 큰 책임감으로 성과를 내시고 이것을 잘 어필하면

다음번 회사 혹은 이번 회사에서 못받은 연봉 다음에 더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너무 소중한 인재라고 생각했다면 사장이 아마 월급을 바로 올려주었을테니..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많은분들이 좋은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벌써부터 노동청 신고를 생각하시다니요. 온실의 화초처럼 사회 시스템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절을 바꿀 수는 없지요.


우선 석사 받았다고 너무 그렇게 특별 대우를 바라시면 안됩니다. 석사가 아니라 박사 할아버지가 있다고 일잘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소시적 MBA할때 Internation HR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께서 여기에 있는 사람중에 졸업하고 연봉 10만불 넘을꺼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했는데

절반 이상이 손을 들었습니다.

학비가 비싸니 그 정도 대우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했던것이였지요.

교수님이 그 학생들의 경력을 다 물어보시더니 이중에서 처음 시작 연봉은 6만불 정도가 BEST라고 하셨는데

사회 나와 보니 그 말이 딱 맞았습니다. 학비는 일년에 7만불이 넘었는데 졸업하고 일년 학비보다 연봉이 낮았습니다.


지금 원글님의 경우에는 학교 졸업하자마자 직장에 들어가셨고

일단 비자 문제가 해결되는 안전한 위치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한 회사에서 사장님이 없어도 될만큼 많은 책임을 갖고 일을 처리하고 있기에

무척 쓸만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전반적으로 아울어 보는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한것입니다.

사장님이 많은 책임을 주었다는것은 노동착취로 볼것이 아니라 큰 경험을 주고 있는 대단한 혜택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 직장에서는 이런 부분 잘 설명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지금 있는곳에서는 더욱 더 열심히 큰 책임감으로 성과를 내시고 이것을 잘 어필하면

다음번 회사 혹은 이번 회사에서 못받은 연봉 다음에 더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너무 소중한 인재라고 생각했다면 사장이 아마 월급을 바로 올려주었을테니..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5% 질문 165 마감률 0%

제가 무지해서 물어봅니다.

석사과정 까지 하신분이 시급 18불 받는다는게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럼 나중에 연봉이 확 올라가는건가요?아님 지금은 OPT이기 때문인건가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거니 오해말아주세요.

제가 무지해서 물어봅니다.

석사과정 까지 하신분이 시급 18불 받는다는게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럼 나중에 연봉이 확 올라가는건가요?아님 지금은 OPT이기 때문인건가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거니 오해말아주세요.

하이퍼

개인 적인 경험으로 제 친구가 있었는데,
첫번째 회사가 중요합니다.
어차피 학사나 석사나 비슷한 연봉으로 입사 했구요 10년이 지나고 나니
다른 회사 갈때 첫 회사의 경력이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서 생각만큼 확 못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미 큰 회사에서는 요구 하는 스킬이나 이런것들이 따라줘야 하는데 첫회사에서 너무 사소한 일과 프로젝트 규모가 작으면
큰회사로 이직하는게 상대적으로 힘이 들고 그러다 보면 연봉도 쉽게 못올립니다.
석사 받고 OPT 로 첫 회사 치고는 정말 안좋은 케이스로 입사를 한거 같습니다.
만약에 사장님이 좋게 보고 있는 경우라면 무리 해서라도 영주권 서포트를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정말 대박이 나서 회사가 커지면 되면 어쨌거나 서열 2위로 최소한 COO 포지션으로
향후 20년후에는 연봉 30-40만 이상도 받을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겠지요.
실제로 학력 별루 안좋았는데, 회사 초기 멤버로 해서 그렇게 된 경우도 봤습니다.

존재의 이유

전공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듣기엔 뉴욕시 택시 운전사들중에 박사학위를 가진 외국인들이 무척 많다고 하던데 그들은 왜 박사학위를 가지고도 시간당 평균 $20이 조금넘는 택시운전을 하는걸까요. How much does a Taxi Driver make in New York, NY? The average Taxi Driver salary in New York, NY is $43,911 as of June 28, 2021, but the range typically falls between $36,473 and $53,592. Salary ranges can vary widely depending on many important factors, including education, certifications, additional skills, the number of years you have spent in your profession. To compare the wage; $18/hr X 40hr/wk X 52wks = $37,400

JPP

Supply and demand. If you have a minimum wage skillset, you'll get paid minimum wage. If you have a skillset worth $100/hr, you'll get paid $100/hr. If you have a skillset that's in high demand, employers will compete to hire you. Doesn't matter whether you have BS, MS or PhD. What matters more is which field you are working in. In general, BS graduate in STEM field which is in high demand will make more money than someone with PhD in history. The OP thinks he/she deserves to get paid more just because of his/her MS degree but I'm sure either: 1. He/she is from mediocre college 2. His/her grade is not good 3. He/she doesn't have right skill set "average" companies are looking for 3. His/her major is non-STEM. Visa status is an excuse. There are hundreds and thousands of international students that get paid +100k with BS/MS.